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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신 3부는 공포 콘텐츠를 제작하는 웹툰작가 장작님
호러 스릴러 소설 작가 전고 누님 그리고 공포 게임 스트리머 킴 앤 파이
님을 모셨습니다
웰 공포 콘텐츠를 만들게 되었나요 제가 공포를 일단 싫어하고 하기는
싫지만 재미있는 공포 소재가 있었고 착한 돼도 해야 되겠다는 의 부가
그렇게 시작을 하게 됩니다 저는 코로 콘텐츠 자체를 아주 좋아하고 거기
쾌감을 얻고 있기 때문에 헐어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계속 쓰고 있게
되는 것
제 방의 에어컨이 없었거든요 너무 덥다 보니까 뭘 하면 시원해질 수
있을까 싶다 가 궁 또 게임을 했는데 시원한 거에요
계속하다 보니까 이걸로 방송 하면 재미있겠다 싶어 가지고 방송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지금부터 한 사람 쓱 무서운 이야기를 하게 되며 가장 큰 공포를 불러
이렇게 한 명만이 살아 남았을 수도 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슬림 에게 들은 이야기중 가장 무서운 이야기 를
시작하십시오
저는 지인이 라고 하기에는 저희 아버님이 니야 있네요 제가 투 등 한
끝에 제 방이 없었다 보니까 안방 싸 아빠랑 같이 4 없었거든요 근데
이제 아빠가 자다가 빡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제가 아빠로 깨 얻죠 아빠
왜 그래 그런데 어떤 한 석달 옷 입은 요서에 거 자기밖에 소 쫓아
오면서 팔로 찍는다고 그 칼 찌르는 느낌이 진짜 찌르는 느낌 처럼 한다고
하는군요
아버님이 거의 하루에 한 번씩 여자 아득할 로 찍는다 손톱이 승장 을
파고 든다 이런 꿈에도 속구 신흥 거에요 금수가
4 어쩔 때는 진짜 크게 소리를 질렀는데 되게 옆집에서 듣고 경 거에요
근데 되게 신기하게 저희 옆집에 무당 분이 있었어요
근무 당분이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이거는 구술 해야 겟다
그래서 굿을 하면서 부적 파트가 태운 다음에 무리한테 말아요 마시는데
합법화 파면서 소리를 빡 지루는 거에요
국군은 분이 빨리 나가 이러면서 빠빠빠 기대주 기능 지도 무당보다
됐었는데
저희 집 근처에 불이 났어 때어 고기의 사망자가 나왔어 때요
그래서 인간이 그래서 그 여성분이 아파한 테 붙인 게 아니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고등학생때 이야긴데 영적으로 약간 예민한 친구해요 우리 친구가 이사를
가는데 자기는 그 집이 너무 찜찜하고 마음에 안들었어요 총 3번 그
집에서 가위에 눌려 있는데 첫번째가 어떤거 있는가 하면 책상에서 엎드려
서 친구가 자고 있는데 의자 뒤에서 혼이 나 왔어 자기를 들어가지 5
그 친구가 이렇게 하면서 깨워 또 너무 놀라 가지고 균형을 막 지루해서
가족들이 다 몰려와서 그 이야기를 하니까 아기가 자다가 품지 놀랄 때
있으니까 그런거 다 그
그리고 며칠 후에 자기 방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자기 조금 족하고
겨드랑이 쪽으로 하리
들어온 거예요 자기를 안아 올려서 360도 부려서 돌린 다음에 그 털썩
이렇게 되면서 또 가게에서 께 써 얘는 완전 노이로제에 걸려 같고 너무
신경 쓰이는데 그것 때문에 이사를 가게 는 그런데 결정적으로 이사하게 된
사건이 있었는데 친구가 생겨서 자고 있는데 감히 의외인 상태가 됐는데
발밑에 다만 형체가 흥 큰북 이렇게 자기를 보고 있더라고요 그 3편
형체가 친구 발목을 잡고 다이를 잡으면서 이렇게 이렇게 점점 비옥
올라오고 착한거 결국 얼굴을 맞으면서 더 계속되고 있다 이 경우 교 입을
열어 때요
그 소리를 지르려고 했는데 어떻게 했고 그 시커먼 형체가 친구 입 안으로
손을 쑥 뭐가 주 혀로 눌렀던 거에요
서로 율무 찌르고 그래서 그 친구가 걸 비전 하다시피 해 가지고 부랴부랴
알아봐서 이사를 했거든요
이사가고 나서 괜찮죠 제 분대를 나왔어요
탕에 나왔지 예 저보다 두 달고 참이었어요
보통 이제 막내 때 근무를 나가라고 깨우며 는 빨딱 일어나 가졌고 준비
해놓고 자기들 지나가야 되는데 이 사람이 관물대 척을 계속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한번 혼 낮고 거의 끌려 나가 다시피 나갔어요 그것을
때 겨울이었는데 재 래 시 날로 했거든요 연통이 되게 뜨겁 짱
그렇죠 막내가 멍때리면서 밖에 있어가지고 조장이 몸좀 녹여라 해서 그
사람이 잠깐 들어가서 몸을 녹여 있는데 그 연통 왼손으로 이렇게 집
떨어요 쭉 언론 안뜨고 없냐
불이 약한가 사귀어 만조 너무 뜨고 속 화상 입을 젊게 암울 땐 너
왜그래 정신을 깨워 줘 갔는데 그 다음날 하는 말이 나가라고 깨워 쓸 때
저쪽 위에서 하얀 옷 입은 여자가 게 자기 조차 다 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보고 있었다 그때 걸려서 이 원통 도검 뜨겁지 않았을까
진짜 콜링 거네요 예 열정 5
두번째 이야기 내가 알고 있는 이야기 중 가장 무서운 이야기 를
시작하십시오
초등학교 6학년때 야죠 저희 마을에 소 뚜껑이 라고 그저 수주에 는
절대로 가지 마라 고 어른들이 야 드렸어요 귀신 나온다고 친구가 거기
한번 가볼래 이렇게 잘 하게 되요 사람이 많이 안 다녀서 그런지 넘
깨끗하고 좋은 거에요 상상하던 막 귀신 나오면 저수지는 진짜 음산하고
그런거 있는데 전혀 그런거 하나도 없는거예요 너무 좋다고 정말 발가 벗고
수영을 하기 시작했죠 저수지 반대편에 이렇게 쭉 돌아가면 조그맣게 바위가
솟아 올라 있더라고 제 친구중에 한명이 수영을 특출나게 잘하는 친구라
가지고 나 저희 가서 다이빙 하고 올게 그러더라구요 저희들은 무서워서
못하니까 갔다와 했는데 그 친구의 이렇게 초로 저수지를 돌아 서 바 위로
올라가서 딱 뛰어내린 것까지 바꿔 드리고 그냥
4 내가 놀러 올 거에요 5 모치 이렇게 됐는데 제가 1년 군이 땋아
그러다가 다 주세요
나머지 4명이 일단 무조건 뛰어 줬어요 저수지 물로 진짜 천만다행으로
개를 막 끄집어내 가지고 벨 누르고 뺨에 때리고 막 그랬죠
그니까 개가 아하 더 눈을 딱 떴는데
뭐 볼라 안 된 닳는 돌 바다 덜 와 바뀌어 데려 가능 거에요 도망치듯이
최고의 친구 뭐 싶어 가지고 따라서 내려가는데 기회가 왜 마을마다 보면
당산나무 라고 큰 나무 있잖아요
거기까지 가더니 진짜 쓰러져 가지고 다 숨을 엄청난 헐떡 헐떡 하는거예요
무슨 의미냐 고 물어 봤어요 지금부터는 이제 기회가 하는 이야기하는데
개가 바위에 올라가서 저주 식물로 다이빙 아 탁 한순간에 누가 옆에서
같이 뛰어들 거래요 누구지 어떤 4 거 같이 다이빙 1 뭐지 했는데
친구는 다른 생각을 못하고 우리들 중에 누군가 같이 다이빙을 한 거란
생각해요 그래서 같이 이렇게 자 맥지 하면서 누군지 보려고 딱 고개를
돌렸는데
머리가 흰 여자인데 눈에 구멍이 p10 뚫려 일 여자 써요
그걸 보고 와카 메소 솟아 올랐는데 그 여자가 잡아 당 거야 이렇게 해도
차가 장에서 결국 이렇게까지 가가지고 기회가 되고 양국 여기 접속
있는거죠
이렇게 이야기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 그 이후로 앓기 시작해 가지구 응
너 무서워하게 되가지고 셀 수도 못한다는 소문이 맡고 있어 가구요 그리고
정신 병원으로 가게 된 거예요 내가 모르는 무서운 존재가 이쁜 나라는
생각하게 됐다 사건
돌아가셨어요 큰아버지가 장례식 날 두 번째 날인지 세 번째 날에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꿈을 껏 넣는데 나 아버지랑 저랑 살아생전 때처럼 tv
를 이렇게 보고 얘기 떨리고 있다 가 끝나고 제가 갑자 표정 2부 드세요
그러더니 사색이 돼서 벽장 으로 달려가 줘 벽장 없는 예 저희집에 되게
많았던 마트가 있어요
그 박스를 급히 꺼내서 두껑을 닫으려고 하는데 뭐가 더 그렇게 하는걸
이렇게 안 뜻이 그래서 나 가시려고 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랬더니 이
태워야 된다 이렇게 제가 보려고 했어
절대 보지 마라 소리를 지르 신 급히 들고 뛰어나 가시는데 박스 까 살짝
열려있는 대체 그 안을 봤어요
머리카락이나 살아가지고 의지력이 지금 괜찮은 머리카락이 그때부터 너무 속
그 이야기를 할머니한테 했더니 뉴 큰아버지 예정대로 왔구나
새 햇던 사람일수록 눈도 오고 힘들어하고 그럴까봐 정을 때는 그런 식으로
온다고 하더라
제가 방송을 하다가 무당 분 한 분이 전 컨텐츠 같은 것을 도와주겠다
라고 먼저 연락이 오셨어요 만났는데 근처에 폐가가 있는 거예요 사전
답사를 한 번 해외
놓으면 어떨까요 그렇게 해서 가게 되었거든요 거기가 산 위로 쭉 올라가고
거기에 이제 패가 가 있는데 올라올때 사람 한 명이 같이 올라가더라구요
이렇게 또 빠르게 제가 방송 하다보니까 조 사람 등 수많은 사람과 부담을
줄이고 올라갔어요
근데 거기가 딱 들어가면 은 이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왼쪽 한계가
있고 오른쪽에 한계가 있는데 왼쪽에는 게 무너져 있어요 왼쪽 끝에
계단으로 가면 될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들어가는데 어떤 여자가 께서 묻는 거에요
여자 웃음소리도 좀 이상한 웃음소리 있죠 아 이건 4배 서로
뭐 이런 소리잖아 3 파이트 게이밍 위에 사람들이 방송한 아빠 이랬는데
그 우단 형님이 엄청 많으시면 서 너 귀신 먹고 싶어 동요 안에 따라와
이러는 거예요
이제 올라갔는데 2층 쯤 올라가면 은 따로 내려올 길이 없으니까
아까 저희보다 먼저 올라갔던 그 남자가 있어 지잖아요 그 그다음 적 없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제가 여자 웃음 수리 어 드렸잖아요 요 자도 없는
거에요 그래 이제 무단 형님이 맨 끝에서 여자 제 허락을 받고 가자
이러는 거에요
그리고 수저 사람도 뜻 여자 웃음소리가 되었다는 걸 안 거죠 웃음 소리
만들었다고 하셨거든요
무서워서 그때부터라고 떨면서 나갔어요 결국에 그 어 자 웃음소리 나 먼저
올라가 남자로부터 조 그때 이후로는 패 가르칠 때
이 꺼주세요 아
꺼 주세요 예
써주세요 아
오늘의 생 종자는 전 거는 님입니다
생존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이제 무더위가 진짜로 시작이 됐습니다
여름에는 코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게 이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구요
언제나 공포 콘텐츠들을 많이좀 즐겨 주시고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갈라 까는 허위 칩을 수행 하셨어
먹어도 되는 거죠
아 오 넘 이제부터 이 상은 그렇지 않을까요
아 또 o 어떻게 이렇게 잘 모르고요
으 며 에서 빨아 먹는 걸까요
아무 떠 얼음이 깨지지 많아요 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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