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굴욕 맛본 일본" 미래까지 박살 나버린 이유 (이명찬 박사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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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명찬 박사님을 모시고
가난에 빠져 허우적대는 일본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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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명찬 #머니인사이드
00:00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엔화 붕괴에 꼬리 내린 일본
24:59 개미지옥에 빠진 일본. 모든 건 '이 사람' 때문입니다
일본은행 총대가 사절을 했어요 7월
3일 날 금리를 빡 올리니까 덜컹
하면서 완전히 대폭락을 해 난리가
났잖아요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는 행동을 일본이
해버린 거죠 공포의 하루였죠 주식에이
문제가 왜 심각하냐 아니까 일본
은행이 주식을 엄청나게 샀던 거예요
주식이 막 올랐을 때 많이 벌었다 그
돈 때문에 든든했어 일본 은행이 근데
이게 폭락을 해버렸네
[음악]
후지마키 다게 시라고 전 모건 은행의
도규 지점장이 있고요 조지 소로서
세계 3대 투자가 이분은 자문했던
사람입니다 일본은행이 파산할 가능성이
많다고 계속 보는 거예요이 사람이
그리고 지금 현재 일본에서 참여
의원하고 있어요 국회 의원입니다 그걸
왜 강조하 면은 이분이 국회의원
하면서 일본 은행의 자료들을 다 받아
가지고 그걸 정확하게 분석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일본 은행이 암덩어리
하나 안고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설명을 드릴 텐데 그것 때문에 일본
어닝이 쓰러질 가능성이 많다는 거예요
일본 어닝이 쓰러지면 그다음에 애는
완전히 급전 직하는 거고 하이
인플레션 가게 되면요 돈이 완전히 뭐
그 거의 그냥 피지 조이 되는 거예요
옛날 rnt 그랬잖아요 돈뭉치를
이만큼 갖다 줘야 화장지 사온다 뭐
이런 식에 일본에서 날 가능성이
많다고 보는 거야이 사람은 계속
그래서 오늘은 그 부분을 소개하고
7월 31일 날 일본 은행이 취했던
조치에 대해서 그 부분을 이제
설명드릴까 합니다이 사람 보면요
엔저의 세 가지 스테이지가 있다는
겁니다 1달러가 180n 200엔
갔다가 그다음 1달러가 400엔
500원까지 가고 그다음에 이제 휴지
조각이 된다 세 개 단계를 밟을
거라고이 보는 거예요 근데 그게 이제
1달러당 180 200엔 가는 거는
금리차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가
늘 얘기 많이 하잖아요 일본 지금
현재 엔저가 가는 이유가 미국의 달러
금리는 5.55% 아지 급속도로
올랐는데 일본 금리는 얼마 전까지
해도 마이너스 0.1이 됐다가 이제
약간 올렸잖아요 살짝 그래도 그게 한
5.45% 가까이 차이 하니까 이것
때문에 엔캐리 트레이드가 발생해서
엔제로 갔다 이거잖아요 엔캐리
트레이드는 뭐 이제 많이들 아실
거예요 대부분 싼이자 거의 무료에
가깝다는 거예요 무의자 가깝다는
거예요를 빌려다가 그걸 가지고 달러로
바꿔서 은행에 저축하거나 아니면은
미국 주식을 사는 거죠 그럼 주식을
사서 주식에서 또 돈을 벌 수도 있고
거기에서 달러에서 파생하는 이자도
있을뿐만 아니라 그다음에 이게 이제
엔저로 계속하게 되면은 달러는 계속
이제 이거 자체로 환율로 또 돈을
버는 거 아요 그러니까 엔케리
트레이드가 계속 일어났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두 번째 스테이지에서는 뭐냐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이 사람은 계속
강조를 해요 너무 많이 풀렸다는
거예요 너무 오랫동안 2차원 금융
완화 정책을 팬 거죠 즉 2
차원이라는게 1차원 2차원이 아니라
다르다 차원이 다른 금융 정책을 핀
거예요 전 세계 어떤 은행하고 아예
차원이 다른 금융 완화 정책을 폈다
그래서 2차원 금융 완화 정책인데
이게 과도하다는 겁니다 이건 처음에
왜 이렇게 했냐니까 이거 한번
보시면요 니게 지수가 법을 때 거의
4만 엔까지 갔었다가 어떻게 돼요 쭉
계속 빠졌잖아 이게 2012년 아베
총리가 들어서기까지 계속 거의
하강곡선을 그랬다고 보면 돼요 이게
그때 얼마까지 내려왔냐 7,700
7,800 뭐 어떨 땐 7,500
아지 거의 4만 가까이 하다가 5분
수준이 돼버린 거예요 계속 떨어지기만
했단 말이야 그 20년 가까이를
완전히 그 가라는 거지 그러다 보니까
아베 총리가 들어서고 나서
아베노믹스를 실행을 한 거예요
아베노믹스가 세계 화살이라고 첫 번째
화살이 바로 이거예요 2차원 금융
완화 정책 돈을 그냥 왕창 풀어
버리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시중에
돈을 왕창 풀면 어떨 될까 물가가
올라갈 거 아니겠어요 돈이 많으니까
그래서 물가가 올라가게 되면은 이제
그걸로 인해서 기업들도 어느 정도
이익이 좀 생길 거 아니에요 그럼
이익 좀 생기면은 그게 직원들에게
임금을 올려 주는 하나의 계기가 될
거고 임금이 올라가게 되면은 소비가
늘어날 거고 소비가 늘어나면 다시
회사가 돈을 벌 거고 이게 선순환으로
갈거다 이렇게 본 거란 말이에요
그랬는데 이게 그게 안 되더라 이거요
물가 안 오더라는 거예 물가가 2%
오를 때까지 2차원 금융 완화 정책을
펼 생각으로 출발했고 대충 한 2년
정도를 예상했어요 근데 이게 2년
지나도 안 올라 3년 지나도 안 올라
4년 지나도 안 올라 10년 지금까지
계속 그래 온 거예요 이게 이차원
금융 정책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은
대정로 liv이었던 거예요 한마디로
사람이 그거 기진맥진 해가 있으니까
링겔을 맞는 링겔이 거는 임시
방편적인 거죠 그걸 계수 맞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중독이 될 수도 있고
문제가 발생하 정확하게 그거로 표현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이 아베
노믹스 실행하고 나서 2차원 금유
정책을 계속 실행하는 거 자체가
대정여고 임기응변으로 2년 정도를
한시적 생각하고 했던 정책이 효과가
없으니까 10년 이상을 와버린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냐 물가가 안 올라가는
이유가 있어요 보통은 시장의
메커니즘으로 따지면 돈이 많이 풀리면
물가가 올라가야 되잖아요 문제는 뭐냐
이렇게 디플레이션이 오래되다 보니까
임금 안 올라갔을 거 아니에요
기업들이 임금을 못 올려줬어요 그나마
일반 국민들은 물가가 안 올라가니까
내 임금 안 올라가도 그럭저럭 참아
왔다는 거지 견대 왔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물가가 올라가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난리가 나겠죠 그러니까
기업들이 물가를 못 올리는 거예요 왜
올리는 순간 누가 제일 먼저
올리잖아요 완전 집중 포화를 맞으면서
악덕기업 취급 당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도 먼저 물가를 못
올리는 거예요 그게 일본 특유의
상황이 일본 사람들이 이게
디스플레이가 이렇게 한 20년 가까이
되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10번이라도
싼 데를 찾아다니는 거야 하루 종일
그 검색해 가지고 변이라도 싸면 거기
가지 조그만 비하면 너희들 물건 안
사 이러면서 댓글 달아 버리고
그러니까 돈이 그렇게 많이 풀렸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물가가 안 올라갔던
거예요 그 물가가 안 올라가는 이유
중에 방금 내가 설면이 요인이 굉장히
강해요 그 일본에서는 그래서 어떤
글들이 지금 많이 많이 쏟아지냐 면은
일본 사람들이 너무나 싼 물건만 계속
찾아다니는 대가를 지금 톡톡이 치르고
있다 좀 비싼 것도 사 먹고 어 고클
리도 사 먹고 해야이 시장이
돌아가는데 맨날 싼 거만 찾아다니고
물가 올리면은 집중 포화를 가하고
그렇게 해서 물가 모 들리게 만들어
놓고 이게 다 당신들이 한 업보다
이렇게 얘기를 해 해요 그래서 어쨌든
왜 1달러는 400 500원까지 가냐
내가 설명했듯이 대정 요부로
출발했던게 상시화 돼 가지고 돈이
계속 쏟아져 나온 거예요 시정에 그게
10년 넘게 이렇게 돼 버리니까
시장에 돈이 철퍽철퍽 다 그 장문철
비가 쏟아져 가지 바닥에 물이
흥건하게 지나다 어떻게 철퍽철퍽 소리
나이 사람 표현을 그랬어요 돈이
철퍽철퍽게 지금 깔려 있다는 거예요
애화가 너무 많이 뿌려져 있어요 이것
때문에 그래서 어느 정도 뿌려지니
하니까 법이 꺼지고 나서 30년
가까이 돈을 얼마나 이게 뿌려져
하니까 GDP 14배 정도가
뿌려졌다는 거예요 일본은 엔화가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냐 비교 돼야
될 거 아니야이 달러 주로 비교하니까
1달러당 얼마니까
달러하이드 어때요 지금 금리를 저렇게
5.5% 아지 올려 놨으니까 어떻 될
것 같아요 시중 있던 돈이 빨리
들어가겠죠 미국은 오히려 2.5%
밖에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조차도
지금 빨아들이고 있는 거예요 긴축
정책을 팬다이 얘기예요 그러니까 철
슬퍼하게 많은이 너하고 이제 막
타이트하게 줄어드는 달라하고 어느게
가치가 있냐이 이거는 산수지아요 불보
명확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계속 엔저로 갈 거라는 거예요 같이
가파르게 떨어진다고 보는 거죠이
사람은이 현상을 막으려면 그럼 어떻게
돼 돈을 덜 풀고 시중에 많이 있는
것들을 그 그도 들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야 덜 푼다는
거는 이제 내가 설명하겠습니다 채권
일본 정부가 마구 찍어내는 채권을 덜
사야 될 거고 그다음에 금리를 올려야
될 거 아니야 이렇게 해야 되 는데
일본은 그걸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할 수가 없다 그 얘기를 이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아까
과도하게 풀리는 화폐를 이거 회수하고
있는데 일본만 그러지 않아서
세계로부터 이제 불신을 받는 거예요
시장에서 환율을 다루는 전문가들 한번
보세요 그 바보가 아닌 이상 일본은
엔화가 GDP 14배가 풀려 있고
달러는 2.5배 풀렸던 그것조차도
이제 주소 담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엔저로 갈 거라는 건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NK 트레이드가 생길
수밖에 없는 거예요 왜 달러로 빌려서
150에 빌렸는데 해 2년 후는 이게
1달러 250원을 떨어졌다 쳐보세요
그러면 내가 돈을 엄청 번게 되는
거야 달러로는 옛날에 150원에
1달러 줘야 되는데 이제 250에
1달러만 줘도 되니까 2년 동안
그걸로 가지고 돈을 버른 거 플러스
환율 차익으로 버는 돈 플러스 그니까
돈을 무한대로 벌 수 있는 거야 안
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엔 트 안 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나
나나 NR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조그만 머리 돌아가는 사람 전부 캐리
트레이드 다 한다는 거죠 이것 때문에
1달러당 400에 500 간다는
거예요 이게이 금리차는 180엔
200엔 정도 이게 기껏해야 갈 수
있는 정도라고 본다면 400엔
500까지 갈 수 있는 거는 풀린
돈의 양인 거예 이거는 암덩어리
같아요 돌려 내야 되는데 돌려 내려면
어떻게 돼요 시중에 많이 풀린 돈을
전부 거대 들어야 될 거 아니야
미국은 2.5배 풀린 것조차도 그것도
많이 풀렸다 해가지고 긴축 정책을
하면서 끌어들이고 있잖아요 5.5%
금리를 올려 가지고 근데 5.5%
정도 올려야 이게 시중에 돈이 빨리
들어올 텐데 일본은 이번에 얼마
올렸어요 0 0.1에서 0.2 5까지
올렸으니까 사실상 0.15 올렸다는
거야요 0.15% 이거 올려 가지고
무슨 그게 있겠냐 이거 이거 아니에요
그런데도 왜 주가가 폭락하고 이러느냐
금리를 보는 보지 않아요 다른 요인을
보는 겁니다 자 그걸 한번 볼까요
그래서 이제이 사람은요 세 번째
스트까지 설명했는데 이거는 뭐냐
이렇게 되면은 일본 은행의 여러 가지
신용의 문제가 발생한다 그래서 일본
은행이 신용을 딱 잃는 순간 지금까지
달라하고 링크해 가지고 서로 화폐를
서로 교환하고 하던 거 자체를 끊어
버린다는 거예요 링크를 해제시켜
버린다는 거예요 왜 일본 은행은 저거
정크 수준의 은행이다 신용 불량이다
이렇게 돼 버리면은 이제 난리가
난다는 거죠 그런 취급을 지금도요
아르헨티나 패소 트루키 리라 여기에
같은 부류로 취급되고 있어요 지금
현재 여기에서 더 떨어질 수도 있다이
얘기를 하는 거야이 사람은 계속
간다면 그래서 이게 이제 그렇게 되면
어떠냐 일본 은행이 채무 초화가 되고
외화가 일본에서 철수를 시작하면은
주식 시장 채권시장 환시장이 세 가지
시장에서 한다 이게 트리플 저가라
그래 이게 발생할 그날이 데이라고
본거이 사람 그날이 오면은 애이 휴지
조각이 되는 날이다데 올거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사람이 단순하아요 그죠 굉장히
단순하죠 엔저로 가는 이유가 지금까지
계속 막 151회 152원 162년
아지 막 갔었잖아 그러다가 지난번에
7월 30일 날 일본 은행이 금리를
빡 올리니까 덜컹 하면서 완전히 앵로
막 141 겁고 갔다가 다시 또 지금
146 67년 저기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사이에 어땠어요
주식은 대폭락을 해 난리가 났잖아요
그러니까 일본 은행이 7월 31일 날
그 한 행동을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는 행동을
일본은행 해 버린 거죠 해가지고
난리가 났잖아요 그러고 나서 어떤
일이 있었냐 일본은행 총대가 사절을
했어요 그 얘기를 내가 오늘 좀
풀어낼 겁니다 7월 30일날 일본
은행이 뭘 했느냐 그 정책을 번 보자
7월 말 결정한 회합의 포인트가
뭐냐이 두 가지 포인트가 있어요 첫
번째가이 장 이 국채의 매입에 대해서
이제 언급을 했는데 지금까지는 일본
은행이 매달 6조식 국채를 사드렸던
거예요 일본 정부가 찍어내면 보통은
국채는 어디로 갑니까 외국에서 사거나
투자자들이 사는게 정상이 아아 그나라
국채는 웬간하면 다른 나라들이 많이
사잖아요 자국 은행이 사는 경우는
없어요 전 세계적으로 근데 일본
은행은 매달 조엔 10 샀다는 거
아니까 육조년 씨이 돈이 엄청난 돈이
아닙니까 그이 돈을 10년 이상 계속
이렇게 해갖고 앞으로도 계속 하고
있고 그러니까 엔저로 계속 갔다
이거예요 돈이 너무 많이 풀려 가지고
시중에 그래서 어떻게 하냐 지금 이제
돈을 조금씩이라도 걷어 들이겠다
그러니까 걷어들이는게 두 가지 방법이
있잖아요 하나는 덜 사는 거 덜 푸는
거 하고 하나는 시중에 있는 걸
걷어들이는 거이 두 가지 방법을
동시에 쓴 거예요 그러니까 장기
국채를 매입하는 것을 양을 줄이겠다
이거는 이제 더 이상 시정에 덜
뿌리겠다이 얘기잖아 그죠 그래서 이제
그게 4천억 에씩 줄여서 조금 조금
줄여 놔 가지고 2026년 1사분기
때죠 그때는 이제 반으로 줄여 가지고
3조 엔만 사겠다이 얘기예요요 계획을
발표한 거예요 계획을 첫 번째 이제
계획을 발표한 거고 두 번째는 정책
금리를 단기 금리를 종례 0에서
0.1% 여기 있던 것을 0.25%
정도까지 올렸다 이거거든요 그게 7월
31일 날 일본 은행이 결정한 거예요
자 그러고 나서 어땠습니까 그러고
나서 알다시피 요때 금리가 올거다
올거다 하고 알면서 앵고 서서히
조금씩 조금씩 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거 나 나서 141년 아지
올라갔었죠 141년 아지 갔다가 8월
5일 날 주식이 대폭락을 하죠 전
세계적으로 폭락했는데 왜 그렇게
갑자기 폭락 했을까를 보면은이 금리도
금리지표 하는 장 장소에서 기자 회견
했잖아요 기자들이 물었어요 그럼
이번에 올리고 안 올릴 거냐 떠 올릴
거냐 물었더니 떠올릴 생각이다 상황에
따라서는 그렇게 얘기했죠 그다음에
그러면은 0.5 5% 어 100로
생각할 거냐 했더니 100로 생각하지
않을거다 그 두 가지를 얘기했어요
그럼 0.5% 이상도 올릴 수 있다이
얘기잖아요 이게 메시지를 어마하게 준
거예요이 메시지 두 개가 동시에
한마디로 말해서 시중의 엔화를
축소시켜 나겠다 강한 의지를 표명한
거예요 거의 폭탄 발언 수준을 본
거죠 이제 지금까지의 그 정책에
본다면 지금까지는 고요 하다가 확 뛴
거죠 갑자기 그렇게 보니까 충격이 간
거죠 이제 완전히 이거는이 정도로
금리 오를 줄을 몰랐고 요 정도
수준으로 지금 사고 있는 매달 사고
있는 조연에서 반만 산다 이렇게까지
할 줄을 몰랐다는 거죠 이건 엄청난
이제 쇼크였다 거죠 그래서이 후지마키
다개 시 이분은 과연 줄일 수 있느냐
이만큼 줄이면 누가 살 거냐 그거
채권을 찍어낸 걸 일본 정부는
찍어냈다아요 그래서 매달 6조식 일본
은행이 사실은 일본 은행이에 일본
정부가 찍어낸 국채의 60% 90%
사 드렸다고 엄청나죠 그러니까 표현을
어떻게 얘기했냐니까 국채 발행에게 반
이상을 보유하고는 일본은행 국채
시장에서는 연무 단의 고래이 일본
은행이 국채를 그냥 마구 그냥
빨아들이는 고래에 비유한 거예요 이제
고래가 덜 빨아들이는 액수가 그걸
피라미들이 빨아먹어 봐야 얼마나 빨아
먹겠냐 이거요 자 일본은행이 그렇게
4천억 원씩 그렇게 줄여 나가면은 그
그 국채는 누가 살 거냐 탈세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재무성 이걸 장사하려고
누가 살 거냐 그 꽃에 문의를 하고
이제 알아봤을 거 아니에요 일본
시중은 에 ufj 은행에다 한번
타진해 봤더니 막 억지로 어떻게
어떻게 하면 30% 정도는 소화할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그거 최대한들로
했을 때 그렇다는 거고 그 은행이
사겠다는 얘기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아니이 문제가 심각해서 일본 은행이
덜 사겠다는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어떤 다른
바보 같은 놈이 일본이 안 사겠다는
걸 덥썩 사겠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런 얘기예요이 국채가 안 팔리아
살사람이 별로 없으면요 폭락을 한다
그럽니다 폭 하면은 금리가 폭등한
대요 금리가 올라가야 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거 금리가 폭등하는 것을
폭등하게 되면 일본 은행이 안고 있는
지금 현재 국채여 이자가 폭등하는
거예요이 금리 오르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일본 은행에서는 시장에다
여론 조사를 해 봤답니다 이거 일본
은행이 렇게 줄이면 사면은 이만큼의이
4,00 정도의 국채를 어느 정도
금리로 올라가면 살 거 같으냐 한
1.5% 정도면은 아마 사지 않을까
이렇게 시장에서는 대충 그렇게
나왔대요 근데 그 요런 조사는
아무짝에도 쓸데 없는 얘기죠 그
사람들이 그 한 얘기지 딴 사람들이
그렇게 사 가지고 1.5 정도 하면
자기도 그때 들어가겠다 얘기지 딴
사람이 누가 처음에 들어가냐 이거야말
아무도 내가 나중에 내가 나도 살지도
모르니까 당신들 많이 사세요이 얘기나
또 같다는 거예 어떤 바보 같은 놈이
먼저 제일 먼저 사겠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얘기
다니 거죠 그래서 일본 은행이 국채
구입을 줄인다면 아무도대 폭락할
때까지 그 거대 구매자가 빠져나온
구멍을 몇 꾸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렇게 딱 얘기를 했어요 그것이
시장이라는 거예 시장이라는 것은
인기가 막 있는 것들 서로 살려
그러지 인기가 없다 느껴지 순간
아무도 안 사면 바로 폭락이 폭락하면
금리는 폭등하는 거죠 이제 그래서이
문제가 누가 국채를 매 지원할 거냐
이걸이 사람은 가장 강력하게 문제
제결 했어요 일본 은행이 호기
호기롭게 4천억 개씩 반기 분기마다
줄여나가겠다 하는 거 자체가 호기롭게
말은 했는데 계획대로 만약에 한다
그러면은 애나가 쭉 빨려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지중에 있는 애나가 그래서
엔캐리 트던 쪽이나 이런 쪽에서는
지금 고도 좀 간 부분 있잖아요
어쨌든 현상으로 이게 엔고가 갑자기
관계요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많은
정치가들이 트럼프도 얘기를 했고 일본
모테기 했고 건호도 얘기했고 일본
정치가 둘 미국 대통령 후보이 사람들
전부 다이 엔전 문제가 있다고 강하게
어필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은행이 금리를 올릴 거다는게 시장에서
어느 정도 간파를 한 거예요 그때부터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해 가지고 0.2
올렸을 때 엔고로 갔다 말이에요 그게
141년지 갔다고 최고점까지
그러니까이 영향으로 인해 가지고
엔고로 가게 되면 어떠냐 그동안
일본의 주식들 사는 사람들이 왜 주식
샀다 그 일본의 주식이 저렇게 많이
올랐던 이유는 뭐냐 해외 자본이 많이
들어왔다 법을 때는 그 4만 가까이
갔던 주식이 대부분의 일본 국내에서
소유 하고 있어요 해외 자본이
들어와서 산 거는 10% 채 안
된다고 그런데 최근에는 해외 자본이
들어온게 60% 넘어요 그이 사람들이
왜 일본 주식을 샀느냐 하니까 엔저
때문에 사는 거예요 엔즈 때문에
그러니까 엔즈 때문에 주식 가격도 싸
보이고 또 요게 제 지금 엔저가 조금
비정상적인 같으니까 언젠가는 140인
대로 반드시 나중에 엔고로 갈거다
그것 때문에 샀단 말이에요 그럼
어떻게 되냐 이제 엔고로 가는 순간
주식가 떨어질 거라고요 그러면이
사람들은 어떻게 돼 엔고로 딱 방향
터는 그 틈새를 보고 팔아야 되는
거야요 엔고가 너무 가워 2 3일지나
버리면은 주식이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정말 기가 막히게 포인트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주식이 떨어지기
전에 엔고로 가려고 하는 거 그
차이점 그 하루 이틀 사이라고 봐요
그걸 잡은게 내가 볼 때는 8월
5일이 아닌가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때 한꺼번에 다 폭락을 해 버는
거죠 그러니까 한말 들면 아까 60%
가까이 해외에서 샀던이 자금들이
한꺼번에 그냥 빠져나간게 아닌가
그거는 이제 나중에 뭐 통계를 해
보면은 나오겠지만 어쨌든 해외
구매자들이 쫙 매도하고 빠져나가는 거
보니까 겁이 나가지고 일본 국내에서
샀던 사람들도 같이 막 투매를 했겠죠
그 한꺼번에 이렇게 빠졌다는 거
아닙니까 공포의 하루였죠 여기
보시면요 버벌 때 정점이 갔다가
버벌이 꺼지면서 쭉 빠졌다가 다시
지금 최근에 4만 넘어섰다 그랬잖아요
이게 7월 11일 날요 4만 2천
넘었어요 최고점이 있죠 그랬다가 8월
5일 날 얼마까지 빠졌는지 한번
볼까요 요게 8월 5일입니다 7월
11일에서 8월 5일이니까 한 달도
안 됐잖아요 한 달도 안 돼 가지고
만 이상이 떨어진 거예요 이게 말이
되냐고요 완전히 폭락도 이런 폭락이
없는 거죠 근데 사실은 7월 말쯤에
개요 대학 어떤 교수 한분이 주식
폭락할 가능성이 상당히 너무하다
폭락하는 거 999.9% 내가
자신한다 그랬어요 그 사람이 시기가
언젠지는 나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폭락은 뭐지았다 근데 폭락은
999.9% 확실히 온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와 그러고 나서 하루
이틀인겠다 폭락한 거예요 지금 이제
조금 반등을 했는데 그래도 4만
2천에서 이게 진짜 말이 안
되잖아요 자 그런데 이게 이제 문제가
뭐냐니까 주식의이 문제가 왜
심각하냐니까 일본 은행이 주식을
엄청나게 샀던 거예요 최대 주주라는
거예요 최대 주주 일본에서 일본
은행이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은행이 주식이 막 올랐을 때 돈을
많이 벌었다 그 돈 때문에 든든
했었어요 일본 은행이 실제로 근데
이게 폭락을 해 버렸네이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그 부분을 좀 설명을
해 볼게요 이걸 한번 볼까요 일본
은행이 안고 있는 주식이 한번 보세요
일본 은행이 12년부터 14년이 아베
총리 시절에 주식을 막 사제기 시작한
거죠 급속도로 사셨죠 이게 문제인
거죠 일본 은행이 이렇게 그 가격의
등락이 심한 이런 금융 상품을 사서
안 된다 가장 기본 중에 기본이에요
근데 이걸 샀다는 말야 주식
가격이라는게 그렇잖아요 급등했다가
급락할 수도 있는 자는 주식이라는게
근데 이런 것들을 일본은행이 사서 안
된다 이게 하나의 그 규정인데 이걸
막 사 있으니까 그래 가지고 40조
가까이 사가지고 가지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국채 매입을 누가
사느냐 그러니까 어떻게돼 일본 은행이
국채 매입 양을 줄이려고 그러면은
누가 사야 되는데 살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일본 정부가 국채 발행을
줄여야 되는 거예요 일본 정부가 국채
발행을 줄이면 간단하잖아요 근데
그동안 왜 그걸 계속 발행해 왔을까요
일본 정부의 1년 예산이 110조
됩니다 지난번에 코로나 때는 140조
엔까지 한 몇년 평창 했었어요 근데
지금 다시 돌아와서 110조에
정도라고 그런데 세수가 어느 정도
치냐 70조에 채 안 거쳐요 그러면
어떻게 40조에 정도는 빛을 내
가지고 그게 국채 찍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줄일 수가 있으면은
줄이면 어떻게 돼요 일본 정부가
지금까지 지출했던 돈을 어디서가
줄여야 될 예산을 줄여야 될 거
아니야 그럼 어디서 줄여야 될 거냐
쉽게 못 줄이는 거예요 일본 정부가
근데 일본 정부는 그동안 어떤 면에서
이런 거 있어요 부자였다가 이제 좀
섬섬이 줄여야 될 거 아니야 가게를
대폭 줄여 나가야 될 거 아니야
그러지를 못했던 거 같아요 일본
정부는 섬섬이 그대로 쓰는 거 왜
그러는지 아세요 갑자기 정부가 예산을
줄이면 곡소리 날 거 아니야 곳곳에서
그러면 그게 선거하고 관련이 되는 거
보는 거야 그 자민당이 계속 집권하기
위해 가지고는 그걸 바라 막귀라 그래
바라 막기 이게 일본으로 뭐냐면
뿌린다는 뜻이에요 금권 정치를 한는
거예요 자민당 지금까지 돈을 예상
가지고 마구 뿌리는 거죠 공공 사업도
많이 하고 그다음에 뭐 복지 같은
것들도 많이 그러려면 전부 정부
예산으로 다 하는 거 아니에요 그
그게 세수가 거쳐 가지고 그렇게 하면
누가 뭐라 그러겠어요 근데 그게 안
되는 상황에서도 그 돈을 줄이지 않고
계속 팔려다 보니까 어떻게 돼 국채를
발행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그
방대한 국채를 뿌려 가지고 경제가
활성화돼서 세금이 많이 거치면 문제가
없잖아요 근데 세금이 거의 안 거치는
거예요 왜 세금이 안 거치느냐에 금융
실명제가 아니에요 토지 실명제도
아니에요 이것 때문에 세금이 제대로
안 거치는 거예요 탈세가 엄청나게 많
많을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럼
검은돈이 얼마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지하 금융이 얼마 든지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일본의
중수 기업들 보면요이 소위 말하는
좀비 기업이 많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좀비 기업이 뭐냐 이익을 못
남기는 기업들을 좀비 기업이라 그래요
폐계 상이 보면은 이익을 못 남기니까
세금을 안 내요 그 세금 1분도
안내는 증서 기업들이 그렇게 많다는
거예요 60% 70% 가까이 된다는
거예요 이게 뭐겠어요 내가 볼 때는
대부분 현금 거래하고 그러면 뭐 세금
탈세 충분히 옛날 우리 그랬잖아요
우리 그래서 어떻게 돼 금융 실명제
하고 토지 실명제 하고 그다음에
뭡니까 또 카드 다 쓰게 하고 카드
쓰면 어떻게 됩니까 전부 다 다 다
그게 뽀록나는 거니 수익이 얼마고
수출이 얼마고 지출이 얼마고 그다음에
영세 기업들도 그렇고 식당 같은 데나
모든데 보면 다 투명하다 말이에요
세금이 아주 깔끔하게 거쳐요 한국은
디지털 하고도 밀접하게 관련 있죠
그러다 보니까 한국은 정부가 굉장히
소희 말해서 부자가 됐어요 세금을
많이 거치니까 그래서 이걸 잘만
활용하면 재투자하고이 소희 말해서
r&d 같은 거 r&d 왜 축소
합니까 인들이 계속 넓 넓혀 나가야죠
지금까지 한국은 그것 때문에 이렇게
수출도 많이 하고 그것 때문에 경제가
활성화되고 이렇게 급속도로 발전해
왔는데 그러니까 한국은 세금이 비교적
전세계 어디에 내놔도 진짜 손색이
없을 정도로 투명하게 거친다고 하는
봐요 왜 한국 디지털 하돼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카드를 98%
가까이 카드로 쓴단 말이에요 전부 다
드러난다고 근데 일본은 그게 안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금융 실명제가 안
돼 있고 토지 실명제도 안 돼 있고
이게 뭐 현금으로 줄어 다루니까 이게
뭐 세금 탈루가 근데 그거 일본 재무
성에도 알아요 저 좀비 기업들이
저러면서 어떻게 신년식 계속 가냐
이거예요 말이 안 되는 거지 저게 어
야 되는데 넘어져야 되는데 파산 해야
되는데 파산 안 하고 그냥 가더라는
거야 그게 뭐냐 검은 돈 같은 걸로
유지하는 부분도 있을 거고 또 하나는
일본 정부가 기업들이 도산하지 않도록
상당히 많은 그걸 해 줘요 자금 융통
같은 것을 많이 해 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금리가 거의 제로에 가깝죠
마음껏 쓰라 이거잖아 돈 빌리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기업들이 그게
살아남는 지금까지 살아온 돈을 많이
못 벌더라도 언제든지 자금을 융통할
수 있잖아요 사실 기업들이 돈을
남기더라도 어떨 때는 자금 융통이 한
데가 도산하는 경우들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런 도 깨 있는데
일본에서는 기업들이 자금 융통 못 할
가능성이 별로 없는 거야 왜 언행에
가면 그냥 돈 빌리는 건 쉬운 거예요
그게 일본 정부의 그동안 정책이었다고
그러니까 이게 너무나 방만해 가지고
한마디로 말해서 기업들이 소위 말해서
도산하지 않고 꾸역꾸역 세금은 1분도
안 내면서 계속 유지되 그럼 어떤
현상이 보냐 종업원들 테는 낮은
임금을 주고 사장들은 호시호시 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거예요 뒷돈
돌리고 투명하게 안 하고 그러니까
조은 분들한테 맨날 우리 적자니 돈
못 을려 준다 인금 못 을려 준다
그렇게 알 소리를 하면서도 뒷돈을
얼마든 챙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사실 최근에 와 가지고이
도산하는 기업들이 많아요 이게 엔저로
가면서 그렇게 많이 됐다 그러는데
정말 어떤 비판적인 분석가들은 이게
정상적이다 도살해야 된다 도산할
기업들은 팍팍 쓰러져야 거기에 있는
소위 말해 노동자들이 더 좋은
생산력이 높은 회사로 재 취직이 돼
취업이 돼 가지고 거기에서 능력을
발휘해서 더 생산율을 높이는 그게
오히려 어떤 면에서 일본 경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더 전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일본 전체가 우리
거지 다 됐다 곡소리가 곳곳에서 나온
거예요 모든게 엔저 때문에 그런거다
그러면 이거는 일본 정부가 잘못한
건데 일본 은행이 화박 다 뒤집 쓰고
있는 거예요 우회도 총재가 넘겨받았을
때 이미 암덩어리가 3기 4기까지 간
거예요 그게 이제 아베 때 완전 일본
은행을 거의 자기 꼬봉으로 만들어
놨어요 이거 어떻게
[음악]
해요 8월 5일 날 주식이 대폭락을
하고 일본 전력이 발칵 뒤집어졌죠
당연히 그러니까 제일 먼저 강 관계
금리 올리고 그다음에 채권을 매입을
줄이겠다 일본 은행의이 발표에 대해서
원망이 쏟아졌어요 특히 여기에 제일
악덕 악인 나쁜 놈이 누구냐 정치가들
금리 올리라고 했 압박을 줬던이
이놈들이 아주 나쁜 놈들이라 거기
타계식 그쪽으로 갔고요 그래서 이제
일본 은행 그 부총재가 그다음 날인가
바로 그냥 인터뷰 해 가지고 더 이상
이제 금리 올릴 계획이 없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확 바꾼 거죠 아니 총재가
금리 계속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했는데 부총재가 금리 이제 올
계획이 없다 그러면 누구 말을 들어야
되냐 그랬다고요 그랬더니 이제 상황이
그렇잖아요 상황이 그러니까 부총장에게
한 얘기가 더 이제 무게가 실리 있죠
그러고 나서 얼마 있다가 일본에
총재가 사주를 했어요 자기 그 한
거에 대해서 문제가 있었다고 금리
올리고 이제 이번에 결정한 거에 대한
두 가지 상황에 대해서 과거 최악의
주식 대폭락을 부른 우에다 일본
은행의 대호사 이렇게 이제 제목을
정해 가지고이 내용이 상당히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본은 은행의
채무 초과를 야잡 봐서 안 된다
중앙은행이 채무 초과에 빠지더라도
파탄 하지 않을 학문적인 조건 이렇게
세 가지를 이제 들었는데 채무 초과가
일시적이라고 시장이 믿는 경우 이럴
경우에는 중앙은행이 채무 초과
되더라도 큰 문제가 안 된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금융 시스템
위기에 대치하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채무 초가 되지만 중앙은행 자체는
그동안 건전하게 운영을 해 왔다 이럴
경우는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일시적인 채무 초과는 그다음에 정부의
재정이 건전화 쪽으로 향하고 있어서
강내 세수에 따라 중앙은행이이 적자를
보충도 남 남을 수 있다 그러니까
뭐냐 정부 재정이 탄탄하게 잘 경영해
왔기 때문에 지금 일시적으로
중앙은행이 채무 초가에 빠지더라도 곧
바로 세수가 충분히 있으니까 그걸로
중앙은행이 그 채무 초과를 얼마든지
메꿀 수 있다 이런이 세 가지 조건이
있는 경우에는 중앙은행이 채무 초과에
빠지더라도 큰 문제가 없다 전 세계
은행들이 전세계 등급 매기는 기관
같은 데서도 그렇게 문제시하지 않는다
제가 조건이 있을 경우에 그런데 지금
현재 일본에는이 세 가지 조건에
하나도 해당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과 달러에 이제 링크가
풀어지면 철수해 버린다는 거예요 소위
말해서 일본에 들어와 있는 많은 외와
미국의 은행이라 그가 많은 세계
유수한 은행들이 다 들어와 있을 거
아니에요 다 철수해 버린다는 거예요
일본 은행하고 이제
달러하이드
모르는이 정의하고이 화폐라고 더 이상
거래 안 하겠다 이거지 철수하면는
달러 링크가 풀어진 다는 거죠 자
그러면 세계의 기축 통화 달러와
링크가 풀어지면는 폭락한다 이거죠
외국산 농산물이나 원유 등은 폭등하고
일본에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도래한다 그
원유가 폭동이 지금도 그렇잖아요
162 있을 때 해외 사드려 오는
원자재 가격이나 기름 원유 이쪽
가격들이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이제
국내에 들어와서 그 제품 만드니까
가격이 증가되고 해서 그 이제 물가가
오르고 이랬는데 이게 엄청나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러 완전히
물가가 폭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난리 나는 거죠 그러 니까 그래서이
하이 인플레이션 될 가능성이 많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일본에는 순
자산인데 순자산이 때문에 외자의
철수는 그다지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채무 초과가 되면 매일 저녁이
불안해진다 어늘 하루 아침에 철수해
버린다는 거죠 자 이게 지금 왜
그러냐니까 원칙의 반하 일본 제일의
대주주라는 거예요 주식의 대주주라는
겁니다 전통적인 금융 정책이라 면은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려도 자신에 전혀
부화가 걸리지 않는다 미국의
중앙은행은 5.5% 올려도 건지하우스
0.1에서 0.2로 올리는데이 난리냐
이거지요 그 그게 왜 그러냐니까
비전통적인 정책으로 전환한 일본 은혜
그니까 전통적인 정책을 펴고 있지
않다는 거죠 그게 아주 대단한 부화가
걸리고 있다요 그래서 중원에서는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는 금융 상품은
사선 안 된다 일본원 그 대원칙에
반하여 etf 구매를 통해가 주식을
사고 있다 그것도 지금 일본 제일의
대주주이다 봤지 37조에 37조의
치를 샀다는 거죠 정상적인 중앙은행은
주식을 사지 않는 왜 이거는 등락이
너무나 심하기 때문에 이런 등락이
심한 금융상품은 사선 안 된다 요게
1조 1항에 조 조아이 해도 관이 아
규정이 해도 관이 아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은행은 완전히 그 한마디로
전통적인 그 금융 정책에서 완전히
일탈된 있는 지금 중앙은행이 다 보는
거 현재 일본은행의 여러 가지 형태를
보면은 중앙 은행으로서의 그 기능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이 니게 평균 주가가 이렇게
그림으로 보면은 요게 7월 11일 날
이때가 4만 2천 정도였을 거고 요게
한 달도 안 돼 가지고 이렇게
떨어졌다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떨어지는이 위험한 주식을 일본인이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게 말이
되냐 이거예요이 정도로 떨 주가
지수가 도교 주가 지수가 이렇게
폭락하는 경우는 거의 더은게 12%
13%가 막 그렇게 빠졌다 그거 그
앞에도 빠졌잖아 이때도 뭐 6 7%
빠졌다고 보는 거고 합 하니까 이때
42,000 정도에 해서 3천 정도로
빠졌으니까 만 이상이 빠졌다는 거
아니에요 야 이건 참 말이 안 된다
기지 그래서 일본은행 자체나의 신임
실체의 원인이 뭐냐니까 우리도 총재가
작년 9월 3일일 본인이 그 한
얘기가 있어요 일본 금융학회 추계
대회에 나가서 기본적으로 중앙은행은
수익이나 자본이 감소한다고 해서 즉시
실효적인 의미에서 정책 운영 능력
손상되는 일는 없다 그렇죠 일본은
돈을 막고 찍어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돈이 뭐 채무 초과나 뭘
빠졌다 해서 운영이 안 되는 건
아니다 이거죠 또 돈 찍어내면 된다
이거죠 그래서 당장은 손실되는 건
아닌데 다만 수익이나 자본의 감 를
계기로 있을 수 있는 신뢰의 저하를
이게 중요하다는 거예 신뢰의 저하
이건 있어서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신뢰의 저하이 부분이 중요하다는
얘기를이 사람도 한 거잖아요 당연히
알고 있죠 재무의 건전성에 대한
배려가 되게 중요하다이 얘기 했는데
지금 중앙은행의 재무 악화는 일본은행
자체나의 신임 실추에 원인이 된다
이것이야말로 일본 은행이이 초초초초
금융 완의 정책을 계속 하고 있는
이유이다 이게 뭐냐니까 지금
일본은행이 채권을 사 가지고 계속
돈을 이렇게 시중에 뿌리지 않으면은
는 당장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이
거야 그러니까 계속 지금 2차원 금융
완화 정책을 폐지 않을 수가 없다는
거죠 그게 지금 현재 가장 큰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금리나 니게
지수 변동과 채무 초과 위기이 사람은
이렇게 이제 계산을 했어요 장기
금리가 0.1% 상승할 때마다
2.9조의 평가 손이 발생한다 손해가
낮다고 평가하는 거죠 어 장기
금리라는 것은 10년 후에 돌려 주는
거기 때문에 금리가 0.1% 상승하면
2.9조 원에 이자를 지불해야
된다는게 발생한다는 거예요 현재 일본
은행이 안고 있는 장기 국 체가
어마어마한 600조 n 정도 되는
장기 국채를 안고 있으니까 거기에서
0.1% 장기 금리가 올라가면은
2.9조 평가 손실이 발생한다이
얘기예요 그리고 니게 평균이 만약에
1,000엔 하락할 때마다 1.6조
엔의 평가 이익이 감소한다 이게 지금
일본 은행이 안고 있는 리스크라고
봐야겠죠 일본 은행이 지금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천행
하락할 때마다 1조 6천억 엔이 빠져
나간다 얘기죠 손실이 생긴다 얘기예요
그래서 단순 계산하게 되면은 만약에
이게 동시에 발생한다 그죠 장기금리
0.1% 상승하고 늦게 평균이 천엔
하락하게 되면은 4.5조 4조 5천억
엔이 감소한다는 거예요 일본 은행이
안고 있는 순자산이 감사한다는
얘기예요 장기 금리가 0.4%
상승하고 니게 평균이 4천에 내리면
일본은행은 채무 초가 유기에 빠진다이
사람이 이렇게 계산했는데 그뒤로 한번
볼까요 2023년도 3월 말 니게
평균 주식 종가가 4 369년
이었어요 그러다가 아까 7월 11일
날 4만 2천까지 올렸다 그랬죠 근데
요때 이제 계산을 하면 됐다는 겁니다
그때 국채 10년 물건 금리는
0.73 이었어요 그래서 일본 은행이
가지고 있던 주식의 평가 이을 보니까
37조 2천억원이 었다는 거예요 이게
주식 그 평가 계산하면이 정도 가치가
있다 어 계속 올랐으니까 37조
2천억에 그래서 이것 때문에 일본
은행이 늦 했어요 그동안 주식을 막
싸 있겠는데 이게 주식이 가격이
올라가니까 속으로 없었겠죠 그러니까
폭락하지 않으면은 이거 엄청난 장사가
된 거죠 그래서 보유 국채 평가서는
국채를 아까 많이 가지고 있다
그랬잖아요 600조 가지고 있는데
그게 평가손 그게 9조 4천개 요거는
지불해야 될 거니까 마이너스 거죠 어
그래서 유보 금액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던 돈이 자산이 13조에 그래서
요거 두 개 합하고 요걸 빼니까
41조에 순자산이 있었다는 거야
지금까지 요게 있으니까 그나마 든든해
가지고 그나마 그래서 금리가
그렇게까지 급속도로 내려가지 않았다는
거예요 일본은행이 아직은 괜찮다 살
만하다 그랬는데 요게 8월 6일 날
니게 평균 종가가 3458 n 장기
금 이 0.75 조금 올랐죠 그
주식의 평가 이이 23조 인로 37조
아까 얼마에서 23초로 거의 1분이
날아갔나요 2분의 정도가 날아가
버렸다고 보는 거예요 그 보유 국채
평가 소이 이제 10조에 아까
9조에서 조금 늘었죠 9조 4천억에서
내부 위보는 그대로고 그래서 지금
순자산 26조 엔이라는 거예요 어
요거 불러쓰기 한데 이게 이제 뭐가
문제냐니까 아까 뭐 뭐랬어요 국채를
덜 산단 말이에요 그러면 장기 국채
금리가 급속도로 올라갈 가능성이
많아요 그 0.75 한번 보시면요
5월 30일 날 10년째 금리가
1.1% 상승했다는 거예요 아까
0.73이라 그랬죠 5월 30일
이렇게 올랐다는 거예요 올랐다가
내리고 올랐다가 내리고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0.73 저게 계속
저렇게 가리라 보장이 없다는 거예요
저게 이제 1% 올라가는 순간 그럼
0.3%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아까
0.1 올라갈 때마다 얼마 2조
9천억 에에 손실이 생겼다 그 엄청난
손실이 생긴다는 거죠 그 26조 지금
자선이 있는게 지금 순식간에 날아갈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인 거예요 그러면 이제 종합을
평가를 해 보면 뭐냐 하니까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엔저가 계속 같다
그것 때문에 일본 은행이 지난 7월
301일 날 무슨 액션을 취한 거
아니에요 그건 뭐냐니까 시중에 엔화가
너무 많이 풀려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지금 계속 찍어내고 있으니까
이게 문제다 그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그걸 해소하기 위해서 일본은행이 한
행동이 금리를 0.25% 올린 것하고
국채를 덜 매입하겠다는 거하고이 두
가지였다 말이에요 그런데 덜 매입하는
거 이게 폭탄이었다 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 이걸 이제 계산을 해
보니까요 향후에 매입액을 제로로
고정한다 했을 경우에 지금 매달 6조
원씩 사 들리는데 그러니까 돈이 막
시중에 너무 막 풀리잖아요 그래서
이제 하나도 안 사겠다 그랬을 경
어떻게 되냐 당면 2년간의 매입 액도
월 금액 제로 그럼 원액이 아까 매달
뭐 6조 7천억인가 뭐 이렇게 장기
국채가 매달 돌아오잖아요 매년 그럼
그거 이제 해소하고 더 이상 발행 안
한다 이거잖아요 그렇게면 조금 좀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정상화
완료하는데 10년 걸린다는 거예요
아까 한 달에 6조 얼마 그
들어오니까 1년에 70조 정도가 이제
해수가 된다는 거죠 근데 지금 일본이
안고 있는 총 국채 액수가 600조
가까이 됐잖아요 그러니까 한 10년
정도 걸린다이 얘기예요 그런데 지금
어때 향후의 잔고 압 압축을 월
3조원을 고정한다 요번에 일본 은행이
얘기한게 이거잖아요 그러니까 2년
후에는 3조 월 3조식 사겠다이
얘기잖아요 그 조인은 이제 덜 사겠다
얘기잖아요 그리 요렇게 했을 때 증상
하는데 13년이 걸린다는 거예요
그런데 향후 장고의 압축을 월 1조
5천으로 줄인다 했을 경우에는 정사원
26년이 걸린다이 계산을 이렇게 이제
했어요 그러니까 뭐냐 하니까 지금
일본 은행이 엔저로 가는 거에 대해서
문제 의식을 남고 있는 거는 뭐냐
돈이 많이 풀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계속을 풀고 있으니까 문제가
있다 이걸 줄이겠다 덜 풀고 시중
있는 걸 거둬 들이겠다이 두 가지가
매입을 덜 하겠다는 거이 덜 풀겠다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금리를 올리는 거는
이제 그도 드리겠다이 두 가지 정책을
폈는데 이게 너무 급작스럽다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걸 계속 했을
경우 문제가 발생하는게 뭐냐니까 일본
은행이 안고 있는 그 국채에 대한이자
문제라든가 이게 금리가 지금
올라간다고 장기 국체 금리가 급상승할
가능성이 있잖아요 지금까지 일본이 왜
저렇게 많이 사 드리냐 하니까 이게
장기 국채는 찍어 내야 되겠는데 사는
데가 별로 없으니까 그냥 놔두면 이게
금리가 급상승할 가능성이 많으니까
급상승 못 하게 하기 위해서 ycc
지난번에 곡선까지 선정해 가지고 1%
이상 올라가면 자동적으로 일본은 매입
해 가지고 쌓인게 지금 600조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이제 줄인다
그러면은 이게 장기 금리가 1% 이상
2% 3%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아까
얘기했죠 0.1% 올라가면 2조
9천억 에에이자 지급해야 될 금액이
발생하는데 이게 만약에 2% 올라간다
그러면 바로 도사인 거예요 일본
은행이 그래서이 국채이 매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하겠다고 했겠는데
이거 덜 덜 사면은 일본은 덜
찍어내면 괜찮은데 계속 찍어낸다는
가정하게 되면은 살 데가 없으면 이게
폭등한다 거죠 장기 국제의 금리가
폭등하는 순간 일본 은행은 바로
파산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장기
금리 해가지고 그이자 지불액 때문에
그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완전히 그냥 개미 지옥에 빠진
거 같다 나는 그서 그렇게 표현했고이
사람도 그렇게 해서 이번에 일본
은행이 저렇게 금리 못 올리고 이런
행동 못 할거다 아무것도 못 할거다
정말 고민이 빠질거다 이랬는데 액션을
취했네 취하고 나니까 전 세계가
완전히 발칵 뒤집어져 버린 거죠
그래서 이게 문제가 있다 이렇게 이제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다서 해결 방법이
있느냐 그러면 없어요 없어요 이게
이게 이렇게 표현하면 돼요 이
암덩어리가 있는 거야 이거 잘라내기도
쉽지 않고 놔두기도 그렇고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그이 사람은 그렇게 보는
거죠 골마 가는 거죠 이건 시간
문제다 보는 겁니다 자 이걸
이렇게까지 얘기 했는데 여러분들이
영상을 시청하시고 NR 사서 환율로
환차익 노려서 어떻게 돈 벌어
보겠다고 생각하신다면 정말 간이
온몸이 간으로 되신 분들일 거예요
지금 일본은행이 한 액션 자체가
그걸로 인해서 앵로 갔는데 이게
정상이 아니고 비정상이라는 얘기가
이미 전 세계가 다 알고이 사람도
얘기하고 여론도 얘기하고 일본은행
총제조차도 사주를 했어요 부총재는 더
이상 이제 금리를 안 올 안
올리겠다고 아주 확답을 해 버렸고요
그럼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아 이제
금리가 엔저로 가더라도 일본 원은
이제 금리 못 올리겠네 그러면 걷어
들일 수 있는 수단이 사라져
버렸잖아요 그러면 엔저로 가는 거예요
이제 슬금슬금 슬금슬금 내려가는
겁니다 그래도 일본이 취할 액이
없어요 이걸 시장이 알아버리는 순간
그냥 엔저로 갑니다 엔저로 가면은
수입 물가가 폭등을 해요 수입 물가
폭등 하면은 이제 물가가 올라가요이
하이 플레로 간다는 거죠 지금이
메커니즘을 들었었는데 요거는 일본
은행에만 포커스를 맞췄을 때 이렇고
그동안 내가 얘기해 온 것들은 일본의
경제 펀디 멘탈 자체가 허약하기
때문에 엔저로 가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다 내가 얘기했는데 그거는
뒤에 백그라운드로 딱 또 엔저로 가게
되는 백도 든든하게 있는 거고 그거는
그대로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이것까지
있으니까 여러분들 이런 얘기 듣고도
애나 사신다면 당신 정말 대단한
강심장이 내가 얘기를 하겠습니다
상황이 지금 그래요 계속 얘기하지만
4천 의식 줄이겠다 다는 걸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럼 못 하면 뭐예요
지금까지 엔저로 갔던 그 흐름이
그대로 간다는 거죠 이거 하겠다
그러니까 팍 반등해 거 아니에요 근데
이걸 못한다는 거예요 못 할 거라고
보는 거예요이 사람은 하는 순간
난리가 난다는 거죠 부총재가 안
올리겠다고 명확히 얘기를 했고 총제
자신도 사절 했다 그러잖아요
사주했다는 거는 이번에 액션이
잘못됐다고 고백한 거니까 바로 꼬리를
내린 거니까 금리는 못 올릴 거고
금리 지금 이것 때문에요 내 요거 한
마디만 하 넘어 할게 이것 때문에
은행들은 돈 벌었다고 속으로 난리가
났을 거예요 일본 은행들은 어 그런데
이제 그 돈을 누가 집으로 하느냐
일본 국민들이 다 지불하는 거예요이자
그 일본 은행에 소희 금리가 낮으니까
뭐 쉽게쉽게 돈 벌 빌려다가 뭐 건물
짓고 뭐 했던 사람들 즉 이자를 이제
꼬박꼬박 이제 내야 되잖아요 그게
상당히 부담되 그럼 어떻게 돼요
수입은 일정한데 금리 때문에 돈을
지불해야 되면 내가 소비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완전히 위축되는 거죠
침체로 그럼 지금 그래서 일본은
스테크 플레이션 갈 거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미 그런 현상이 지금
있는데 이게 이제 더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상당히
일본은 정말 이거 심각합니다 출구가
안 보여요 내가 그래서 그전부터 계속
얘기해 온게 일본은 지금 개미 지옥에
빠졌다 근데이 사람은 내가 하는
얘기에 열배 100배로 휴지 조각이
되고 대가 모자았다 얘기하잖아요
근데이 사람을 내가 왜이 사람의 그
글을 소개하면서 이렇게까지 강하게
얘기를 할 수 있냐 면은이 사람의 그
정체성 캐릭터가 그냥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인물이 아니에요 일본의 국회
의원이기도 하고이 사람이 일본이
마귀를 바라는 사람이겠죠 아니기
때문에 일본은 에 대해서 그렇게
비판하고 옛날부터 이러면 안 된다고
그렇게 줄기차게 얘기했음도 불구하고
자기 말을 안 들었다 얘기해요 그리고
일본의 이제 국회에서 어떤 지리 응답
할 때에 일본 은행으로부터 모든
자료를 다 제출하라 그래가지고 그걸
보고서 몇밀리 다 계산하고 그다음
질문 던지면 거기 답들 보고이 사람이
그 전에 쓰는 글들 보면요 단기
금리를 1% 올리면 28조에 손실이
난다 그래요 단기 금 1% 올린 순간
일본 은행은 파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 올린다고 지금 0. 25까지
올렸는데 0.25 해도 많이 올 른
거잖아 1% 네번만 올리면은 1%
되는 거 아니야 1% 올리는 순간
일본 원 바로 파산이라는 그근데 못
올리는 건데 지금이 사람은 뭐라
일본원 성제가 뭐라 했다고 0.5%
벽으로 생각하지 않겠다 이딴 소리를
했으니 완전히 헛소리를 한 거죠 그게
왜 그러 했습니까 너무 엔저로 계속
가니까 거기에 대한 압박이 심했고
왜냐하면은 162 정도 갔을 때요
일본 전체가 우리 거지 다 됐다 이런
곡소리가 곳곳에서 나온 거예요 해외
여행을 못 가고 해외에서 여행 쏟아져
들어오는데 이게 뭐 이중 가격대가
되고 이런 얘기들이 면일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모든게 엔저 때문에
그런거다 그러니까 일본 은행
입장에서는 사실은 이게 정부의
책임인데 일본 은행은 물가 잡는게
본래 그 고유의 그 일이에요 근데
환율은 이거는 정부의 책임이라고
정부가 국채를 그렇게 마구 찍어
내니까 엔화가 전 세계에 질퍽질퍽게
그냥 천지에 늘려 있으니까 엔화가
떨어지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일본
정부가 잘못한 건데 일본 은행이 화박
다 뒤집 쓰고 있는 거예요 내가 볼
때는 그게 이제 아베 때 완전히 일본
은행을 거의 자기 꼬봉으로 만들어
놨어요 독립의 독립성을 완전히
훼손시켜 가지고 말다 듣게 만들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로도 총재가 아외
총리의 말을 듣고 2차원 금융 완화
정책을 거의 18년 가까이를 막 계속
해 버리니까 그게 지금이 문제 안동을
키워버린 거예요이 사람이 우에다
총재가 넘겨받았을 때 이미 암덩어리가
3기 4기까지 간 거예요 이거
어떻게해요 수술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 가지고 진짜 기민하게
하면은 살아날 수도 있을 텐데 이번에
보니까 수술하는 실력 보니까 덜컹덜컹
하잖아요 이래서 상당히 지금 일본이
진퇴 양난이후 정말 어떻게 될지 정말
흥미진진하다 그러면 신뢰 되는 말이고
왜냐하면 우리 우리한테도 엄청난
파업이 밀려올 거니까 이게 쓰나미로
밀려올 거예요 우리한테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주시하고 대비를
해야 될 거라고 x 대가 왔을 경우를
한국에서는 대뷔를 해야 될 거라는
봐요 지금 이게 어떤 의미로 다 오냐
면은 일본에서 애나를 한꺼번에 싹 다
빼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동안
빌렸던 건 전부 다 연장 안 하고
바로 회수를 다 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때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 된다 거예요 돈을 준비를
한다거나 그럴 때를 대비를 해야
된다이 얘기죠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이 생태계에서 어떤 한한 군데가
무너지게 되면은 파급 효과가 있는
거잖아요 우리도 막 거의 주식은 다
연동이 돼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일본 주식이 폭락하면 우리도
그때 같이 빠졌잖아 그런 맥락에서
보면은 한미는 어느 정도 연동돼 있는
부분이 많은 거 같아요 머니 인사이드
시청자 여러분 오늘도 제가 좀
뜨거웠죠 이게 뜨거울 수밖에 없는
주제였습니다 현재 일본의 모습이 아주
상당히 심각하다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또 뵙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