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아파트의 위기. 30년 버틸 자신 있으면 들어가세요 I 집값이 알고싶다 몰아보기 🏠 (서동기, 표영호, 한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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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집값이 알고 싶다 표입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두 분 모셨습니다 손동기 박사님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 한번도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자 요즘에
일기 신도시 분당 일산 평천 3분
이런데 있지 않습니까 이런데 지금
재건축 선도 지구도 발표 놨고 또
선도 지구로 발표가 안 난 지역도
지금 재건축 얘기에 막 나오는 것이
있어요이 부분은 감정 평가 사로서
오해 이런 거에 관여 하셨잖아요
그리고 분당 쪽에 처음에 집 지을 때
그때 감정 평하지 않으셨어요 어 제가
이제
1989년도에 분당 신도시 그때
500만 평 감정을 했어요 그때는
토지만 있으니까 논밭 하거든요 그때
한 그게 한 1조 가까이 됐어요 감정
평가 금액이 화폐 같이 따지면 지금
어마어마한 돈이죠 그게 지금은 뭐 한
20조 정도 되는 건가요 그때 평당
10만 원 안팎으로 감정했다 그래는
한 평당 7만 원도 되고 6만 원도
되고 했거든요 그랬던 땅들이 지금 뭐
생활 부상 때문에 이제 평당 10만
원 안팎으로
감정했다 데도 있죠 근데 이게 그때
주민들이 반발한게 그거죠 내 땅을
평당 10만 원에 사 가지고 그
당시에 평당 200만 원에 150만
원인가 200만 원 분양 했을 거예요
LH 분양 하니까 아 내 땅을 싸게
사 가지고 열배 넘게 분양가를 먹인다
이것 때문에 반발이 굉장히 심했고
분당도 엄청 심했어요 반대가 제가
그때 이제 포니를 타고 다녔는데 타고
가는데 제 차를 찌그러뜨려 가지고
주민들이 감정도 못 하게 네가 뭔
뭔데 와서 감정을 뭔데 와서 감정
하느냐 네가 왜 내 땅을 감정 하느냐
군다는 거기는 이제 남단 녹지 아고
규제 지역이에요 아무것도 건축을 못
하는 데예요 아 그때 당시는 그림
벨트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죠 아예
건축 행위를 못하게 해놓고 여기다
아파트를 짓는다 그때 경봉 속도로도
점령했어요 점령했고 자 그랬던 일기
신도시가 요즘 다시 또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재건축이
이게 과연 선도지구 선정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표용호 TV 채널에
정말 그 메일이 많이 오는데 선도
지구로 선정된 그 아파트 단지에
사시는 분들이 메일을 보내요 이거 못
하겠다 이런 메일이 많이 와요 어떻게
보세요 우리 교수님께서 이거 탁
보시면 선도 지구가 이게 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네 가긴 갑니다 가긴
가겠지만 근데 정부가 얘기한 뭐
32년 입주는 택도 없는 얘기고요
아마 수순으로 따지면 선도지구 뭐 다
아시겠지만 그게 갑자기 생겼잖아요
처음에는 일기 신도시 법이었 아아
지금 우리가 일기 신도시라고 말씀을
나누지만 노후 도시 주택법으로
바뀌었잖아요 갑자기 법 이름이 왜
바뀌었죠 여러분 아시겠지만 일기
신도시 법이 급조된 법입니다 뭐
우리가 카르텔을 많이 얘기하지만
건설업자 분들 입장에서 그냥 단위별로
재건축 연안이 다 됐잖아요 3년이
됐으니까 그냥 해도 돼요 되는데 일기
신도시를 용적률을 높여 주려면 자체로
못 높이자아요 현재 법상으로 그 다른
법이 튀어나오면 용률 올라가거든요
그러면 주민 입장에서 용률 올려 준다
그러니까 어 좋잖아요 그건 이제 선거
때 나온 거예요 공약이 그래서 대통령
선거 때 나온 건데 그게 급조
됐습니다 그 설문 조사를 분당만나
분당은 당연히 다 찬성이 그죠
그렇죠네 용준을 올려 주겠다는데
싫어할 주민이 대한민 국민이 어디
있어요 그 당연히 사인하지 펴 찍어
주자 이렇게 된 거고 그거를 선거에
이용하려고 만들었다 보니까 그 급조
됐잖아요 그 그걸 갖고 하려다 보니까
무슨 일이 벌어져요 목동 상계동
구정동 주민이 아 놀구 들 있네 우린
영기 신 도시인데 너희들보다 먼저 된
신도 시인데 무슨 얘기를 하고 있니
그지 그러니까 화들짝 놀란 거야 또
그러니까 여기도 다 포함해야 돼
그러면 연기 1기 이럴 수도 없고 아
이게 더 지방에서 또 얘기를 하네 뭐
부산의 정관신도시 이런데 막 시간이
30년대 간단 말이야 아 이거
어떻게하지 당황하지 그래서 바꾼게
뭐예요 노후로 바꾼 거야 노 어 근데
그 노후 개념이 또 뭐냐이 단지
일대가 있는데 여기 30년 넘은게
여기 있는데 옆에 보니까 아 얘들은
또 20년밖에 안 된 거예 그럼 여기
해주고 여기 안 해주면 그림이 안
맞잖아요 그러니까 기간을 어떻게
바꿨어 20년으로 또 바꿔요 그러면
콘크리트 수명이 우리 회장님도 잘
아시지만 50년에서 100년을 가는데
20년도 안 돼서 부신다 좀
이상하잖아요 그리고 대한민국의
폐기물의 98%가 건축 폐기물이
그니까 뭐 환경이고 뭐 그냥 부동산에
매몰된 카르텔들이 의해 가지고
만들어진 급조된 작품이 이거예요
그러나 이미 만들었어 어떻게 해요
만들었으면 이제 수습을 해놔 될 거
아니에요 수습의 결과가 뭐예요 전체를
뭐 미래도시로 간다 그러더니 그
소리는 찌그러지면서 선도 지구가 나온
거야 그죠 선도 지구도 뭐라 그랬어요
500% 얘기했어요 그래서 막 손을
들었었는데 갑자기 300% 대로
줄었어요 왜 아 이걸 50000%
늘리면 아파트만 새로지는게 아니라
밑에 땅도 다 부시고 밑에 배관부터
도로부터 다 세로 되니까 돈이 너무
들어가는 거예요 어 이거 답이 안
나오네 화들짝 놀려서 그 와중에 분당
같은 경우에 성남 비행장 있잖아요
그럼 분양할 때 성남 비장 일때가 그
단독 주택지가 좀 있어요 거기
분양가가 여기 뭐 수내역이나 이런
데보다 훨씬 그 분양가가 더 높았어요
그럼 거기는 어떻게 할 거예요
비행장이 있어가지고 높이는 또 못
진단 말이에요 아 이게 난리가 난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선도
직으로 바꾼 거예요 패턴을 아 그럼
요런 아픔이 있단 말이에요 그 그
아픔 속에 선주가 됐어요 됐는데 지금
되고 나서 주택 거래가이 언론사는
이렇게 뜨잖아요 매물 싹 걷어 들여
호가 4억 올라 이러잖아요 거래가
없어요 아 호가 오르든 말든 그럼
매물 없는가 봤더니 있어요 더키는 건
선도지구 발표가 11월 26일 7일날
했잖아요 그 한 11월 한 동안 불
타어 불 타야 되잖아요 언론에서 불
탄다고 막 올렸잖아요 실제로 탁까
보세요 거래가 마이너스 거래가 더
많습니다 그렇지 거래가 많 이게 무슨
일일까요 그러면 거기 주민들은 이미
상파 한 거예요 어 이거 공천에 가서
들어보니까 그 공청 했거든요 선도중
발표 전에 했을 때 주민들이 미래도시
사 청산을 발표했으니이 나가면 쪽
팔리니까 그런 수준은 낮은 거예요
준비가 안 된 거야 그러니까 주민들이
그 정보들이 알 거 아니에요 그럼
주민들 속이 어때요 어 좀 이상하단
말이에요 이게 이렇게 가는게 맞는지
헷갈리기 시작하는 거지 그 와중에
블록이네 개잖아 단지가 보통네 블록
정도가 돼요 그럼 거기에 대장은 누가
할 거예요 다 조합장에 계시잖아요
동을 받아 가지고
통합했고 아직 안 정해졌나요 그럼
서로 하려고 또 싸울 거 아니야 또
뭐가 있겠죠 력이 있고 그리고 감정
평가할 때 도로변에 있는 거고 안쪽에
있잖아요 안쪽에 있는 사람은 우리
집이 조용해서 더 좋아 이러고
바깥쪽에 있는 사람 우리가 도로에
빨리 나가서 더 좋아 이러고 감정가가
다르게 나왔어 싸움나요 안나요 이런
과정들이 이제 앞 앞으로 계속 벌어질
거란 말이야 그러면 생각보다 오래
걸릴거다 이거를 주민들이 좀 인지하고
있는 거 같고 그게 시장에서 스며들기
시작하면 현재 주택 가격이 지금 저
분당이 두평 대가 15억에서 16억
하고 15억 16 가요네 선도 지구가
된데는 안 된데 얘기하는 거예요
된데는 22억 돼요 지금 호가가네 그
거래가 안 되고 있고 그러면 그거를
사 가지고 2억에서 무슨 부기영화를
누리게 있어요 10년 기다려서 여기서
이제 퀘스천에 나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약간 조정이 있고 난 뒤에 좀
다시 그때 거래가 될까 지금은 일단
불꽃은 터트렸는데 그래서 마지막 말이
그거잖아요 제가 쓴 말이 아니라
승자의 저주이 의미를 우리가 여러
시청자분들이 잘 판단하시면 우리
2030 세대 분들은 1기 신도시의
분당과 1대 1산 이적에 대해서
풍문에 꿈을 않고 예전에 갭투자 시절
생각하시면 큰 오산이다 철저히
계산하시고 몇 년 걸릴지 보시고
그리고 실제로 내가 투자한 돈에서
분당도 아직 안 나왔어요 그림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기다려 보실
때라고 말씀드릴게요 예 저희 표구
TV 바로 이 문제로 제보 메일이
왔는데 제보가 와요 지금 좀 전에
우리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16억이라는 거예요 지금 거래가가 어
16억 있데 선도지구 선정된
지역이에요 그 지금 거래된게
그거니까네 어 우리 말씀하신 대로 좀
더 올라갈 수도 있겠죠 국가가 근데
16억 이데 이분이 분석한 여러 가지
항목들을 일일이 다 적어
놨더라고요 왜냐면 그분이 거기 사니까
그래서 12억의 분담금이 나온다는
거예요 분담금 플러스
부담금이라는 있고 뭐 전기도 더
끌어와야 되고 뭐도 더 끌어와야 되고
막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아무튼
우리가 그냥 흔히 건축비 분담금
말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한 12억
선이 나온다고 하면서 저한테 저희에게
왔길래 저희가 아무리 계산해도
12억원 나올 수가 없다 지금은
계산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했어요
계산이 안 된다 계산이 안 되니까
뭐예요 불확실성이 있으니까 이게
불안한 거예요 오히려 차라리 얼마
대략 얼마라고 아예 딱 뭐가 나오면
이걸 돈을 어떻게 구하지 이런 고민을
할 텐데 불확실성이 있으니까 이게 더
불안해서 이걸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결론이 안 한다는 주민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이제 진행하냐
마냐를 결정하다는 건데 어떤 사람들은
하자 어떤 사람들은 하지 말자가
있는데 거의 이게 지금 반반이라
거예요 어 그렇게 됐어요 90%
동했는데 그거는 모르고 한 거지
모르고 아 모르고 그냥 일단 사인
했다가 왜냐면 용적률 올려주니까
교수님 말씀처럼 그러니까 당연히 용
그 이게 동일이 높아지죠 또 동일이
높아야 일단 선도 지구로 되니까 근데
그리고 선도 지구로 아예 안 되는
거보다 일단 대고 나서 고민하는게
낫잖아요 대고 났는데 보니까 얼마를
내야 되는지도 모르고 뭐 이러니까
이게 좀 좀 약간 되고 나서도 안
한다 그러면 되니까 그렇죠 대학도
우리가 이학교 저학교 집어넣었다가
양쪽에 다 되면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결정하는 것처럼 그 개념인 거죠
그래서 저는 이게 저는 그래서 우리
한문도 교수님 만나면 이거 가능성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이거 한번 여쭤보고
싶었던 부분이요 가능성은 100%
인데요 시간이 20년 걸릴지 이게
이제 불확실한 거죠 이게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게 심한 거지 20년
걸 지금 선도지구 지역에서 보시면
지금이 한 분도 뭐라는 거야이 생
왜냐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인기가 좋을
수 음마 아파트가 그렇게 자리가 좋고
가격이 좋은 지금 30년째아요
30년째 치려 그러는데 그 이유는
뭐냐면 그 뭐 여러 문제들이 있지만
사람들이 공공 기간이 개입을 해
가지고 잘된 경우가 별로 없어요 제가
볼게 공공 관리자 제도도 한 번
들여왔다이 없어졌거든요 그니까 공공
기간이 아니라 민간인들이 타협해 할
수 있는데 거기다 되고 뭐가 딱
들어오면 걔가 도려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걸 가지고 분석을 해야 되고
재산 가치라고 이런 과정이 더
늘어나요 시간이 그래서 저는 이게
시간이 만 빨라도 10년 솔직히 제
생각에 잘못하면 15년 이상 갈 수도
있다라고 최소한 10년 이상은
걸리겠죠 회장님도 잘 아시게 10년
얘기 하시잖아 근데 정부 얘기하는 건
뭐예요 4 5년도 입주에 택도없는
소리 원년이라 건 좀 너무 빠른
성향이 있는 거고 주민들이 반대할
수도 있지 중간에 사실 저는 그
고민을 좀 제가 해봤습니다 뭐냐면
단독 주택의 경우는 내가 재건축을
할래 안 할래라고 내 개인의 의사
결정을 통해서 속도가 나든 안 나든
결정이 나잖아요 근데 공동주택은 너와
내가 다 서로 합의가 돼야 이게 같이
부시고 같이 짓는 거 아니에요 안
되면 안 되는 거 그러면 2001호
너만 부시고 너만 져라 이럴 순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 때문에 주민 합의라는게
제일 중요하고 합의가 빨리 이어지면
속도도 빨리 나는데 그게 진짜 어려운
거 아닙니까 우리 저 감정평가사
만약에 선도 지구가 재건축이 다
됐어요 좀 빨리 됐어요 그러면 가격도
이렇게 많이 치고 올라간다고 보십니까
지금 부동산 세장이 아무로 한데
재건축이 성공하려면 두 가지가 전제가
돼야 돼요 하나는 분담금이 적게
들려야 돼요 분담금이 많아지면
반대해요 뭐 서울시는 어떤 아파트
보면은 는 다졌는데 분담금 더 내라
해가지고 못 들어가게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하여튼 분담금이 많으면은
재건축은 실패하는 거예요 또 한
가지는 부동산값이 지속적으로 올라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만일에
부동산값이 앞으로 떨어진다 다
주민들이 부담을 해야 돼 떨어지는
거에 대해서 분양이 안 되면 다 안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값이
계속 올라야 되고 분담금이 최소해
된다 돼야 된다는 거예요 저는
이것보다도 이제 한교 스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오래 걸린다고 했는데
우리나라 그 건설이 가장 안타까운게
제가 30 몇 년 전에 감정 평가했다
전에 그때 제가 29 살인가 그랬을
거예요 어 저도 29살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감정할 때 허허 벌판을
감정하는 느낀게 야 여기 살기가 너무
좋다 내가 분양을 받아야 되겠다 근데
분양 신청을 했는데 계속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떨어져서 결국 못 가고
이제 서울로 왔는데 뭐 결과적으로는
잘 됐다고 볼 수 있죠 거기가 살기가
너무 좋아서 저는 진짜 살고 싶었어요
분당 계획 도시 중기에 너무 잘된
도시아 그때는 허벌 판이었다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30년 됐는데
재건축한다고 하더라고요 야 그러면
30년짜리 지려고 아파트를 이
대단지에 3본 평촌 뭐 일산 중동
5개 1기 신도시를 지었나 저는
이렇게 생각하더라 30년짜리 아파트를
지었다 근데 지금 재건축을 한다
그러잖아요 재건축을 한다 그러면 지금
또 재건축을 하면 30년후에 또 짓나
저는 또 짓는다고 봐요 저는 이거는
건설 경기 살리는 데는 좋을지 몰라도
한 번지면 콘크리트라는게 아무리 못
가도 70점 80년 가야 돼요
100년까지 살 수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재건축 문제가 나오는 거지
30년 지나서 재건축 나온다 저는
지금 짓는 것도 또 30년 후에 또
부시고 짓는다고 봐요 물론 뭐 건설
경기 이런 것도 있겠지만 왜냐면 지금
분당에 짓는 분들이 분담금을 적게
내기를 원하잖아요 우리나라는 아파트는
대부분 벽 채식으로 지잖아요 벽
채식은 싸요 근데 기둥식으로 튼튼하게
지면은 비싸요 그럼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 하겠어요 싸게 지려 그러죠
분담금 지금 당장 적게내는 원하죠
내가 살아봐야 뭐 한 30년 사나
이렇게 생각하고 싸게 싸게 짓다 보면
또 30년짜리 또 짓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계속 방법 되는 거죠 예
계속 저는 그때 질 때 아 이거는
최소한 7 80년 이상은 간다고
봤어요 근데 30년 지나서 재건축을
근데 지금 짓는 는데도 30년짜리
뿐이 못 져요 왜 주민들이 분담금을
적게 내기를 원하기 때문에 자재를
싸게 그러니까 싼 건축 공포을 택하는
거죠 바로 벽체식 이거 하나
여쭤볼게요 재건축
아파트들이 그 배관 문제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아파트를 지을 때 벽체 밖으로
배관을 다 빼는 거예요 그래서 배관만
따로 덮어 예를 들면 그렇게 하면
되죠 근데 그러면 나중에 재건축으로
해도 이것만 다 뜯어내고 다시 해도
되고 그러면 공사비가 비싸요 그
공사비가 비싸서 못한다 이거죠 복합
은 경우 있잖아요 서울시에도 뭐
타워팰리스 있고 여러가지 이제 주상
복합으로 높이진 거 있잖아요 그거는
저는 100년 정도는 간다고 봐요 왜
지을 때 튼튼하게 줬어요 주상 꼽힐
때 배관만 나중에 갈 수 있게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30년 지나서 또
헌다 이런 사태가 안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분양가가 엄청 비쌀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게 지면은 근데
분당도 그렇게 지야 돼요 최소한 뭐
한 7 80년 가게 재야지 지금 저런
식으로 졌다 만일에 공사비가 비싼
분양가가 비싸고 공사비가 비싼
방향으로 진다면 주민들이 다 반대해요
그럼 재건축이 되는 거예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이거 있지 않습니까 사실
지금 만약에 어떤 아파트 단지를
재건축한다고 해서 다 따져 보니까
가구당 건축 분담금이 얼마가
나온다라고 이제 예상치를 제시를 하지
않습니까 여기서 우리가 간과하는게
뭐냐면 시간이 지나면 이게 여러 가지
그 물가 상승분을 따져서 트리거를
걸기 때문에 분담금이 시간이 가면
올라갈 수 있어요 딱 한 번 정해지면
이걸로 가는게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더 올라갈 수 있어요 이걸 간구하면
안 된다 올라갈 수 있는게 아니라요
전국의 재원 현장은 100%
올랐습니다네 그렇게 말씀 분담금은
지금 계산이 안 돼요 아예 나중에
완공될 때쯤 해야 계산이 되는 거예요
자 한도 교수님께 이거 여쭤 볼게요
이건 제가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의문
사항인데 아마 여러분도 다 공감하실
내용입니다 뭐냐면 자 기신 도시
30년 건축 연안으로 이제 재건축을
앞으로도 뭐 다 이제 여기저기 다 할
텐데 손도 지구 아니라도 하인 하겠죠
자 이렇게 되면 용적률을 다 올려
주지 않습니까 그래야 재건축이
가능하니까 그죠 그래야 하니까 그러면
일기 신도 시로만 딱 예를 들어 보면
지금 주택수가 일기 신도시 시에
만약에 만차가 있다고 가정해 그
만차가 있는데 용적률을 좀 30%
이렇게 올려주면 이게 13,000
채로 늘어나잖아 그러면 지금 기신
도시도 지금 하고 있잖아요 주택은
계속 공급의 양이 숫자가 늘어나는데
우리 흔히 말하는 대로 인구도
줄어들고 여러 가지가 지금 녹록하지
안 씁 그러면 결국 이거 자체가 공급
과잉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교수님
생각은 어떤지 아 그게 약간의 좀
관점을 다리야 뿐이 32평이 25평
아파트를 통계나 이런 개념에서 단독
주택이 이나 개념에서 그걸 제대로 된
주택으로 보는 어떤 성향이 있습니다
우리 통계 기법에서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사람들이 살고 있는 주어지
가구수는
2,300만이지만 그중에서 진짜 와룸
재고만데 사시는 분도 있고 다세대
같은데 뭐 여섯 평짜리 많고 그런 걸
평균해 보면은이 선진국으로 갈수록
점점 그 개인의 전유 면적이라는게
늘어나요 대한민국이 아직 선진국
수준이 안 됐어요 그게 뭐냐면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의식이나 뭐 물이나
이런 걸 볼 때 본인이 느 는
정상적인 주택의 개념이 다 머릿속에
있습니다 물론 단독 주택이나 다세대
25평 정도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은게
되게 많아요 10평 다평 되 작잖아요
그런 개념에서 보면은 주택이 공급이
오버된다 얘기는 지금 나오는 주택은
사람들이 가고자 하는 주택인 거고
현재 사는 주택 중에서 오래된
다세대나 다주택 빌라 이런 것들은
계속 오래 살고 싶은 집은 아니잖아요
좀 더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기분이
있잖아요 선진국 보면 전용 면적이
넓어지고 새로짓는 양이 구축물을
없어지면서 대치를 하는데면 적이
넓어지니까 주택수가 늘어나는 거
같지만 실제로 늘어나는게 아니에요
가구수에 비하면 이거를 조금
이해하시면 지금 공급 부족이라고
만약에 건설사나 이런 데서 뭐 뭐
나중에 인구가 추니까 이제 더 짓지
말아 이거 완전 뻥인 거죠 왜 자기들
현재 집을 팔아먹으려고 그렇죠
그러니까이 공급 부족이 아니라 인구
감소로 인해서 공국 광이라는 거는
어느 시점이냐 주택 보급률이 1세대당
400세대 이상을 댈 때 천 가구에
400세대 이상 됐을 때 그때이 유효
회전이라는게 적정선이 근데 우리
서울이 인근은 지금 30670 밖에
안 돼요 2 30% 모잘라요 그러니까
계속 집값 이은 거고 지방은 어때요
여러분 지방은 그 숫자가 지금
400대 거의 같거든요 그 그런
개념에서 보면 주택 공급이 과잉이란
얘기는 일부 세력들의 부동산 외국을
일으키기 위한 논리이고 정상적인 뭐
lhn 국토부에서 계속 공부하시거나
회장을 비롯해서 하신 분들은 아 적정
사람이 살 만한 주택은 앞으로도 계속
공급해야 된다는 거 알고 있는 거죠
그 그런 개념에서 보면 현재 뭐 있는
물량 있잖아요 뭐 120만 원 공공
택 자고 이런 것들은 계속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계속 그러면 두 평 세
평네 평 다섯 평에 사는 사람들은
거기 사나요 그게 아니죠이 경제가
발전하고 문화가 발전하면 점점 넓은
집에서 생활 환경이 좋아지는 쪽으로
가는게 국가가 가는 방향 있잖아요 전
세계가 그렇게 하고 있고 우리든 그로
가야 돼요 일본식으로 가면 안 돼요
일본처럼이 타임 캡슐이라 가지고
거기서 씌어 살고 이런 거 하면 안
되고 그런 부분에서는 공급 가위는
전혀 될 수가 없다 저는 그럼 하나만
더 여쭤 볼게요 뭐냐면 사실은 그렇게
해서 새로운 주거 건물이 공급이 되면
이게 분양가나 가격이 비싸지 않습니까
그니까 작은 집에 소에게 돈을 가지고
살던 분들이이 집을 또 내가 들어가서
살려면 엄청난 빚을 또 져야 되잖아요
근데 그거는 이제 개인의 입장이고
지금부터 이제 국가가 잘해야 되는
거죠 뭐냐면 용서 고속도로 아시죠
용인서울 고속도로 그 고속도로가
낮으면서 그 주택의 서울
[음악]
적분성질 국토부의 일부 이런 분들이
저는 카르텔 돼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의지만 있다라면 지금 저 서울에서 좀
벗어나면 막 그린벨트 쌓 있잖아요
그중에서 굳이 서초고 쪽이 가까운데
풀게 아니라 조금만 가면 경기도 광주
가는 길에 고속도로 하나 논다고 가정
할게요 거리랑 50km 시속 100
100이면 30분이 오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 도로를 노는데 제가 1주지
밖에 안 된 그 금액과 그쪽에 그림
벨트는 땅값이 얼마 100만 원밖에
안 해요 여기 2천만 원이지만 그럼
거기를 계산해서 딱 두드려 보면요
여러분 뭐 LH 뭐 조성원가 이런 거
얘기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 제가 얘기하면 아마 LH 계신
분들이나 다 제 말에 뭐 반론을
못지게 할 거예요 의지만 있으면 예를
들어서 보세요 분당 어떻게 세웠어요
우리 감정평가서 만들었잖아요 그럴
만한 땅이 없을까요 대한민국에
널렸잖아요 많죠 지금 논밭 지금 풀어
주잖아요 농업의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풀자아요 풀어 가지고 각게 플레이할게
아니라 그거를 갖다 국가가 제시하고
다 같이 짓고 환지 형태로 해서 재산
같이 보존해 주고 싼 땅을 딱 져
가지고 도로 빡빡 뚫리고 중간에 분당
럼 판교 검이 사람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들이라 직장들을 그쪽에다 좀 밀
주고 법인세 감면해주고 그러면은 그
지역에 살 거 아니에요 서울 분산
효과 있고 이걸 하면 되는데 기득권
카르텔들이 서울에 배팅한게 많거든
그니까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땐 대한민국이 이번 시즌이 골든
타임인데 아 국가 미래를 위해서는
그런 방식으로 하다 보면 지금
말씀하신 뭐 조은 집에서 가격을
따지고 이렇게 걱정할 것이 아니라
여기가 적어 가지고 서울에 가장
자리인데 5억인데 여기는 평단가 2
3천이 말이에요 근데 내려가 가지고
건축비 똑같고 100만 원짜리 다
작업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당연히
거 거긴 집값이 3억 건축비 빼고
5억이면 된단 말이에요 여긴 전세값이
5억인데 근데 교통에 큰 문제가 없어
가지 이거를 정부가 이제 해야 될
때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그 저는
그쪽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사실 지금
우리 교수님 말씀하신 이런 형태의
아파트들이 민간 임대 아파트라는
이름으로 많이 나와 있는데 민간 임대
아파트에도 이게 자본이 들어가다
보니까 여기도 어마무시한 사건들이
많이 불거져 나오고 있습니다 예이
민간임대 보통 우리가 임대 아파트
러면 아 저렴하게 공급하는 그나라
알고 있고 더군다나 거기
민간자본으로 민간에서 이렇게 저렴하게
분양하는 아파트구하기 정작 가면 사모
펀드가 들어와 있다든지 결국 돈 넣고
돈 먹게 하는 이제 주체들이 하다
보니까 점점 가격이 올라가다 보니까
이게 민간 임대 아파트 성향을 뛴게
아니라 다른 이제 그냥 부동산 장사가
돼 버린 거예요 그 이런 것도 사실
정부에서 제대로 관리가 돼야 되지
않느냐 긴 겁니다 아 그렇습니까 제가
뭐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임대주택에
대해서 자칭 타칭 조금 생각을 많이
한 사람 사람인데요 정가 의지만
있으면 똑같은 패턴입니다 의지만
있으면 대표님 말씀대로 우리 주고
안정에는 이게 직빵인데 이거를 지원만
하고 서민들한테 잘 갈 수 있는 그
알고리즘을 끊어 놨어요 끊어 놨어요
투자를 하고 빼 하고 이런 뭐
카르테이라는 표현은 그렇고 시행하시는
분들의 이득을 위한 쪽에 정책의
방향이 가니까 실제로 주민들은
편의성도 떨어지고 돈만 빼먹는 이런
것처럼 이렇게 사용할 때이 많아요
근데 정부가 좀만 의지를 갖고 직주
근이나 이런 기본적인 도시계획의
근본을 다 알거든요 당국자들이 그걸
투입하면 전혀 이런 일이 없어요
그니까 안에서 문제죠 안에서 그러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집값이 막 급등하는
지역도 있겠지만 국가가 할 일은 바로
이런 민간임대 아파트를 저렴하게
서민층과 중산층을 위해서 분양을 하고
뭔가 만들어 주면 이렇게 집값 많이
뛰어서 막 빚의 허덕이고 경기가 안
돌아가고 막 이러진 않지 않겠느냐 제
개인적인 었는데 이거를 안 고치고
계속 이걸 방관하고 있고 방치하고
있더라고요 맞습니다 민간임대 아파트
때 때에 골치 아픈 그 입주자분들
머리 아픈 이분들이 국회 어디 가서
막 항의하고 막 뭔가 막 얘기를 해도
그냥 다들은 채만 한다는 거예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 가요 왜 이걸들은
채만 차냐 이거예요 저는 그래서이
문제는 우리가 이렇게 머니 사이드
같은 이런 또 빅 채널에 나와서
교수님처럼 이렇게 훌륭한 생각을
가지고 우리 박사님처럼 훌륭한 생각을
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된다
동의하십니까 동의 안 하는 얼굴이 아
동의합니다 그렇 우리나라 정부도 이제
싱가포 가가지고 하고 왔어요 오래전에
근데 그대로 안 해요 자주 가요 정부
관에서 이제 연수도 가고 그 모델을
보러 가요 근데 왜 안 해요 갔다
와서 이제 구경만 하고 싱가포르는
대부분이 임대주택이 아아 싱가포르
전체 땅에 90% 국유 아아 국유
대부분 임대주택 근데 임대주택이
엄청나게 좋아요 집이 너무 좋아요
근데 그런 거를 가서 연구를 해서
그대로 써 먹어야 되는데 그냥 보고만
온단 말이에요 보고 와서 잊어 먹어요
그리고 또 보어 가요 어 또 보어가
저는 서울시에서 뭐 갔다 왔다
그러더라고 싱가포르의 모델 아 너무
좋다 그냥 좋은 걸로 끝나고 귀국하면
또 잊어먹는 거예 잊어먹고 그 모델을
따르면 진짜 좋아요 싱가포르 모델을
따지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맑은 정신을
갖고 깨어서 이걸 좀 바라봐야 되겠다
그런
말씀드립니다 지금 전세 제출 제도가
사실 말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집값에
불을 붙였다 대한민국 집값에 계속
지탱해 주는 근원이 되고 있다 아이
문제가 많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 대출을
줄인 니까 전세가가 좀 떨어진다 이런
분도 있고 반대로 전세 대출을
줄이니까 반전세로 가는 분들이 있다
뭐 이렇게 좀 불만도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부분은 감정 평가사서
이걸 쭉 시장을 다 그동안 수십년 봐
오셨기 때문에 이거 어떻게 보세요
선세 대출 제도는 원래 해선은 안
되는 제도라고 봐요 저는 전세금
자체가 빚인데 빚인데 그 빚을 하기
위해서 빚을 또 내 준다 전세 대출을
또 해 준다 이거는 전세 사는
분들한테 또 서민들한테 도움되는 것도
있어요 분명히 근데 이거는 독약이요
장기적으로는 선세 대출을 해 주면 안
돼요 지금 우리나라 정책을 보면
부동산에 대해서 장년들이 60대
이상에 대한 정책은 있는데 젊은이들을
위한 정책은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젊은 분들이 영원히 집을 못 사는
정책을 지금 피고 있어요 지금 50대
60대다 집을 갖고 있잖아요 그분들을
위한 정책만 계속 피는 거예요 그러면
젊은 사람들은 평생 집을 못 사는
정책 이게 바로 저는 그 중에 하나가
전세 될 줄 제도라고 봐요이 전세
대출을 해 주면 빚 가지고 전세를
살라 전세도 빚인데 빚으로 빚을 살라
이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러면은 뭐
서민들은 당장은 좋을 수 있어도 아까
말처 독기 같은거다 그 전세 대술
자체를 저는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물론 해선 안 된다 그러면 또 아
그럼 우리는 전세은 부족한데 어떻게
가느냐 이렇게 말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젊은 분들을 위해서는
전세 대출 지대는 없어야 됩니다 전세
대출을 사실 이렇게 좀 줄이거나
이렇게 폭을 많이 낮추자아요 그럼
집값이 따라서 내려올 수밖에 없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죠이 왜냐면 집값이
전세대출을 많이 해주니까 그걸로 계속
집가이 버블이 있었거든요 전세값
자체가 올라가는 거죠 그것 때문에
지금 그 허그 도중 한도도 지금 약간
줄이는 분위기기 때문에 지금 다
주택자 분들 중에 임대를 놓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 지금 불만이
사실 많아요 왜냐면 너무 줄여 놓으면
이거 어떻게 우리가 이거 감당하나
이런 분들이 있는데 이게 계속
대한민국이 전세 대출로 인해서 빚이
많이 늘어나면서 결국이 집값 거부를
전세 대출로 받쳐주고 있으니까 올라간
거거든요 그런 면이 있다라고 전
개인적로 생각하는데 한번도 교수님이
이야에 대해서 아주 해박하게 다 알고
있을 것 같아요네네 그 뭐 박근혜
정부가 트리거 하지만 비 때미 실험을
했죠 2008년도에 실험을 해서
1억을 했는데 집값이 딱 뛰는 거
확인 됐단 말이에요 그리고 전세난이
조금 있어 가지고 그 당시에 2억으로
올리니까 집값이 갑자기 움직이는게
보이니까 놀래 가지고 다시 이으로
낮춥니다 실험을 했어요 이미 했고
하고 났는데 아시겠지만 2015년도에
주택 도시 보증공사 설립이 돼요 근데
주택 도시 보증 공사는 원래 그냥
회사였어요 보증만 쓰는 회사인데 이게
공사가 돼요 국가에서 관리하는데 이게
왜 이쪽으로 넘어 오냐이 전세 대출을
보증하고 선작업이 된 거예요이 사업이
그 여기도 일종에 미국의 프레디
맥이나 여기 기처럼이 신용을 일으켜
가지고 대출을 일으켜야 대출 기관들이
돈을 벌고 자산 가치는 오른다는
구조를 이미 알고 있단 말이에요
그거를 들어와야 겠는데 우리나라는
전세대출 전세 제도라는 묘한 제도가
있으니까 이거는 이제 그쪽 세력들이
연구를 한 거예요 제가 볼 때 첫째
의도는 뭐냐면 예전에 전세 대출은
취약 개칭하고 뭐 사업이 망한거나
이런 분들이 있잖아요 어려운 분들이
안에서 중소기업 뭐 이렇게 초보
이렇게 뭐 직원들 하시거나 이럴 때
대출 지원을 했어요 정책 자금으로
싸게 근데이 갑자기 2008년도에
실험을 해보고 나더니 2015년도에
그 매뉴얼이 있을 거 아니에요데 그
당시 했지만 2008년도 99년도에
금융 위원회가 생겨요 지금 저는
여기서 처음으로 말씀드리지만
금융위원회는 정말 썩어빠진 정책을
빨리 간 둬야 됩니다 제가 이제
나중에 또 말씀드리겠지만
금융위원회가이 대한민국 집값을 이렇게
망가 뜨는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자
3억짜리 집이 있어요 박근혜 때 이제
150% 공시 가격에 150% 아지
대출을 가능하게 하고 전세가 그리고
거기에 보증을 주택도시 보증회사가
생기면서 특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3억짜리 집이 있어요 그러면 계산해
보면 105% 나와요 3억이면
105% 3억 1500까지 전세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3억짜리
집을 갖고 있어요 그럼이 집을 3억
천원에 팔아요 바보 아니요 4억에
팔아야죠 5억에 팔거나 전세가 끼는데
왜 집값이 앞으로 또 오를 수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집값이
오르잖아요 4억 5 근데 여기서 그게
뭐냐면 3억이 아아 그래 처음에 3억
대출해 줬어요 그 집값이 3억짜리 다
4억 5억이 된 거예요 어 맛을 봤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초이노믹스 이분이
이 펌핑하는 어떤 카르텔들이 5억으로
올린다는 얘기를 서민들을 볼모 삼아
가지고 서민들이 전세 대출을 편하게
해줘야 된다 이래가지고 저금리로
5억으로 해버린 거 갑자기 그러니까
집값이 7억 8억 올라가죠 그러니까
바로 두배 뛰죠 5억 8억 그러
문재인 정부때는 이걸 알면 하지 말
줄여야 되는데 이걸 더 풀어주는
분위기예요 금액은 그대로인데 제한을
많이 없애는 거예요 또 뭐 여러분도
아시지만 이거 뭐 박근혜 때 생겼
인정소득 소득도 없는데 해 줘
그러니까 인정 소득이라는 단어가
거기서 나와요 우린 보통 대출받으면
소득지면서 내고서 거기 비율
계산하자아요 행서 그게 아니라 내가
카드를 3천 썼으면 어 얘는 한 1억
보나보다 하고 인정을 한다는 거야
이런 말도 안 되는 그럼 남의 거
빌려다가 1년 막 쓰면 5억 대초
바로 되잖아요 인정 소득이란 건 누가
만든 거예요 이거 말도 안 되 때
나온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이 이거를
만든게 지금네 그 사람을 찾아야
됩니다이 사람 찾아서 압수수색
들어가야 되는데 말도 안 되는 그걸
던져서 주택 가격이 펌핑 되게 만들어
놨잖아 그 와중에 마지막으로 뭐
던졌어요 유주택자 전세대출 그러니까
유주택자 그이 어 뭐야 이거 전세대출
금리 사데 하나 더 갭투기 이런
갭투기 판을 만든게 전세 대출이다
아니나 다를까 이것이 그러면은 어느
정점에 가면 전세 사기꾼들이
나왔잖아요 바보가 아니니까 이렇게
되는 거죠 4억짜리 집이야 야 우리
6억 계약을 치면 전세 대출 %
나오니까 7억 돈이 당겨져 그리고 너
노숙자 하나 바지 상 세워놓고
폭파하면 우린 따을 보는 거야 머리가
좋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뭐 그런
얘기도 있잖아요 중동에 가가지고
콩나물을 이렇게 잘할 때 3일만에
잘하는 명이라 그래가지고 우디
왕자한테 막 팔아먹어 가지고
대한민국이 사꾼 최고 뭐 이거 찍어
뜨잖아요 좋은쪽으로 생각하면 머리가
좋은 거예요 그러면 이런 판을 정부가
깔아 놨으니 지금은 젊은 이한테
갔지만 그 당시에 4 50대 분들이
이걸 파악한 거예요 그리고 지금
따뜻하게 지금 블러 소득을 많이
일으켰 아아 정부 덕분에 그니까이
부분이 그러면 지금 젊은이들한테 뭐야
재앙이 돼 버렸잖아요 그렇죠 그게
문제 이게 이제 문제인 거예요 미래를
생각 안 하고 쉽게 말하면 꼰대들이
지들 입 먹을거리만 찾고 후배들과
자기 자식만 챙기고 다른 국가를 생각
안 하예 이런 편협한 어떤 정책으로
갔기 때문에 지금의 사태가 벌어졌다
그래서 저는 조금이 좀 과장된 것도
아니고 실제 팩트고 만약에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전세를 금리 1%
대출을 치료 하면 어떻게 될까요지가
100% 뛰죠 100 막죠 거꾸로
전세 대출이 앞으로 없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자 아까 인정 소득을
갖고 있는 분은 나중에 2년 차
지나서 4년차 지나서 넘어갈 때 그
돈이 있어요 없어요 대출 반도가
없잖아요 그럼 이목로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지가은 당연히 내려오죠
집주인 입장에서도 얘가 돈을 낼게 없
면 당연히 내려주 지금 집주인들이
현찰 들고 기억 나시아 2022년도에
역전 세니까 돌려줄 돈이 없어 가지고
나라에서 임대인들도 대출해죠 그니까
대한민국의 부동산은 정부와 정책에
관련된이 사람들이 다 망거 트는
겁니다 제가 볼때 그래서 지금도 늦지
않았다 전세 대출을 차근차근히 줄여
나가면서 젊은이들에게 이게 천인의
7면 주에요 전세대출 1% 해서 좋은
거 같은데 집값이 2억이 더 뜨네
1년 동안 사 열심히 벌었니 1억
벌었는데 집값은 2억이 올라서 다
뺏기는 거예요 근데 전세대출에 없으면
어떻게 돼요 오 집값이 안
올라가잖아요 그럼 내가 이한 한
소득에 대해서 대가를 미래 희망이
예측이 가능한데 지금은 다 포세
되잖아요 이런 부분 때문에 전세대출은
대한민국을 망가지는 암덩어리 저는
저는 우리 한문도 교수님의 지금이
설명에 진짜 100% 전 동의합니다
지금 어떤 분들은 그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전세 대출을 조이거나
뭐 좀 그러면 우리 서민들 어떻게
살으라 그러냐 이런 뉴스들이 나오는데
이런
뉴스들이 누가 공급하는 뉴스면 보통
부동산이 관련하는 데서 이런 뉴스를
공급을 해요 그럼 기자들은 그 받아
쓰잖아요 그러면 마치이 여론이 대출
안 해주면 어떻게 하냐 전세 대출
정부가 잘못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식으로 몰아붙이면 정부 입장에서 어
이거 안 되겠냐고 또 대출 또 해주고
이런 식으로 지금 몰고 가는게 아니가
제가 하나 추원 드리겠는데요 전세
대출 약한 조회가 기사가 뭐가
나왔냐면 서민들 어떻게 살라고 월세로
내 몰리나 이런 거 있잖아요 정말
이거 전 기레기도 아니라 이거는
기레기 따따 불린데요 왜냐면 보세요
기사 자체가 전세가 5억인데 내
몰린다고 하잖아요 고통은 잠시지만
앞으로 미래 희망이 있다라면
택하시겠어요 당연하죠 당연하죠 자
5억인데 전세 대출이 안 되는면
집값이 어떻게 돼요 3억으로
내려갔다고 가정을 하면 월세 값이
어떻게 되겠어요 내려가죠 내려가죠
그러니까 지금은 잠시 월세로 몰리는
거 같지만 그 거품들이 다 꺼지면
소득 수준에 맞게 월세가 맞춰진다
말이에요 전세 가격이 이렇게 높으니까
월세도 거기 맞춰진 거 아니에요
내려가면 거기 맞춰질 거 아니에요
월세 가는이 전세 가죠 낮춰진 절세로
그 월세도 따라서 내려올 거 아니에요
거기에 시간차가 좀 필요하다 이거를
우리 잘 아셔야 돼 그래서 기대기
님들은 그런 월세로 몰리나 이런
기사는 정말 단편적으로 일시적인
공포심이나 인간에 대해서 보을 조금
뭐라 그럴까 기반하는 기사예요 제가
볼 때 그래서 우리 시청자분들은 지금
말씀드린 내용을 한번 중장기적으로
생각해 보시면 아 전세대출 제도가
얼마나 나쁜 건지 알 수 있거 전
정말 참 다행이라고 생각되는 것 중에
하나가 제가 오늘 표용호에서 바로이
부분을 제가 설명하는 녹화를 하고
왔어요 근데 지금 제가 한 그 얘기와
교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너무
똑같으니까 제가 영광 짜고 한 거
애들이 아 저는 아닌데요 저는 뭐이
얘기를 뭐 몇년전부터 말씀드렸 그 와
존경합니다 자 여러분 이제 이거 하나
번 물어보고 오늘 시간 가능하겠죠
앞으로 전세 가격이 오를 것 같습니까
내를 할 것 같습니까 단기적으로 보면
정부 정책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죠
아까 말한 것처럼 전세 대출 제도를
점진적으로 줄여 나가야 돼요 정부가
전세금을 오히려 올리는 역할 또
집값을 올리는 역할을 많이 했잖아요
우리 그 DSR 과거에 연기했었던
정책 자금을 풀어서 대출을 많이
해주잖아요 몇십 조 을 푼 적도 있죠
보음 자리 주택론 해가지고 집값을
올렸잖아요 어 이런 것들 이런 정책
자금들이 것들은 집값을 올리는 한
원인이기 때문에 빚을 내서 집값을
올리는 이러한 정부의 정책은 지금
없어져야 된다고 봐요 전세도
마찬가지예요 전세도 어 이런 대출을
해 주면서 달콤한 달콤한 걸 주면서
나중에 결국은 집을 못 사게 만드는
전세값이 올리면은 뭐예요 나중에
집값이 더 올라 버리니까 못 사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한 것처럼 정부의
정책이 장년들이 아니라 젊은이들을
위한 정책을 생각해 내야 된다 지금
초고 아파트 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작년을 위한 정책이 젊은 사람들은
나중에 그 어떻게 살려고 못 살아요
초고층 아파도 지금 홍콩 같은데
어때요 지금 뭐 40% 이상
떨어졌잖아 홍콩 40% 아파트값 지금
폭락했습니다 폭락했다아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폭락 될 거예요 초고 청
지어봤자 그러면 그걸 당하는 사람들은
누구예요 지금 20대 30대 맞아요
그들이 또 고가로 빚을 내서 사잖아요
그분들이 빚내서 고가로 사죠 나중에
또 폭상 망하죠 그럼 어떻게 누가
책임지냐고 그러니까 작년을 위한
정책은 그만하고 장기적인 안목을가
정책을 해라 그래서을 내 서 대출을
해주는 전세 대출 이런 것들은 저는
점진적으로 줄이던가 없애든가 해야
된다 이렇게 저 보고 있어요 우리
한문도 교수님께서는 서울 석권은 조금
조정받을 것 같습니다 하방 쪽으로
입주 물량 일단 많고요 지금
전세가격이 일단 픽클 찍은게 보입니다
둔촌주공 예를 들면 7월 8월 9월
거기가 입주 마감이 3월 달인데 저
잔금일은 1월 중에 있어요 그럼 전세
놀라면 한 한두 달 앞에 두면 11월
말이나 12월 초에는 마무리 줘야
되잖아요 불과 세네 달 전에는 기사
부을 여러분들 그뭐 둔천 주공 뭐
끄덕 없어 호가 올라가 도리어 뭐
대단지에 뭐뭐 좋은 기사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때 호가가 최고 12억
5천까지 갔어요 국평이 예 호가
12억 5천까지 가고 하단이 9억
후반이나 10억 초반이었습니다 그게
이제 78월 얘기예요 지금 좀
떨어졌습니다 7월 달 쯤에는 7 8월
시작했는데 갑자기 한 달 사이에
기사가 나오면서 갑자기 확 올랐어이
3옥시 그러고서 11월이 되면서 기
한 당게 낮춰줍니다 한 1억씩 그래서
하단이 9억 후반 대에서 11억 대로
내려와요 최고는 그리고 12월에 들어
다시 급격하게 또 1억이 쭉 빠져서
하단은 8억 중반 하반 있고 최고가는
10억 후반대로 멈춰요 그리고 90%
물건이 9억 대로 내려와요이 와중에
개업용 만 이게 터졌잖아 그 심리 더
죽을 거고 그러면 이때 조정된 가격이
주위에 시장에 영향을 미칠 거 아니요
어 그러면 원래 구축했던 분이 어 나
9억에 사는데 신축이 9억이 8억이
어 이사 가야지 이건 빠질 거
아니에요 그럼 이게
회전상수 나오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이 강동부 발해 출발해서 또 내년
3월부터 6월 사에 동대문구 쪽에 또
한 8천 가구가 들어와요 이게 이제
양쪽에서 이렇게 하면 제가 볼 때이
분위기상 전세 대출 금리가 또 높고
이런 거 볼 때 전세 가격은 하방
조정 쪽으로 많이 갈 것 같다라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은 좀 다릅니다
지방은 어떻습니까 지방은 강보합 갈
것 같습니다 강보합 오히려 보기는
지방에서 임대 사업하시는 분들은
강보합이라는 말씀 듣고 약간 좀
좋아하시겠네 저는 기본적으로 전세
가격도 좀 조정받을 수 있고 월세
가격도 조정받을 수 있다라고 좀 보는
이유가 특히 중고가 아파트의 경우는
지금 경제 성장률이 2% 아래로 지금
내려갔지 않습니까 전망치가 지금 어떤
문제가 있냐면 기업들의 고액 연봉자
분들의 이론 감축이 들어갔어요 구조
조정이 지금 심하게 이루어집니다
이분들이 좀 더 나은 입지 아파트를
사면서 고가를 자꾸 부추겼던 그
분들일 수 있거든요
계층상승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이
아파트에 원리금을 갚을 수 없기
때문에 아파트를 구매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겠죠 이러면 그 시장
자체가 좀 더 심하게 얼어붙을 수
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서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그이 기업들이
또 해외 일자리가 많이 늘어났거나
늘어났어요 우리나라 돈으로 해외다
일자리 100만 개가 늘어났기 때문에
그만큼 우리나라의 일자리 또 줄어든
거란 말이에요 이게 뭐 매년 해마다
막 푹푹 줄어드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되면 결과론 주로 지금 중산층
자체도이 원리금 특히 대출 금리의
원리금을 다 갚을 수 있는 능력들이
없을 수 있다 25년도 저는 그런
생각이 좀 있는데 동의하십니까네
동의하지 이제 전세값이 오르느냐
부동산값이 오르느냐 이런 개념보다
경기 침체가 오느냐 안 하느냐 이게
경기침체가 와버리면 부동산값은 따질
수가 없는 거예요 부동산값을 어디
오르고 내리고를 따져요 끝나는 거지
이미 어떤 학자들은 이미 침체가
시작됐다는 분도 있거든 이런 경기
지금 우 우리나라 대기업 중에서
50개가 넘는 대기업이 지금 뭐
위기설이 있는 대기업도 있잖아요
50개 이상의 대기업이 벌어들이는
영업이 까지고 이자도 못갚는 내가
50개가 넘어요 대기업이 50% 넘죠
자 이거는 부동산값이 오르고 내리고
이런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 전체가
망가지는 문제예요 우리나라 기업이
이런 상태 우리나라 지금 마 투자
같은 경우가 대폭 줄였 아아 아련
투자가 너무 적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일자리가 없으니까 머리 좋은
엔지니어들이 다 외국으로 가잖아요
외국으로 엔지니어 탄생하면 10명
중에 뭐 네명 정도는 외국으로 나간다
그래요 거기는 고행 연봉을 주고
우리나라 일자리가 자꾸 줄어들잖아요
그래서 아인 투자를 너무 안 하고
반도체나 이런 AI 부문을 확장시켜야
되는데 오로지 그냥 콘크리트
콘크리트가 금덩어리가 아니잖아요 그은
안 깨지는데 콘크리트는 깨져요
콘크리트에가 엄청 투자를 하고
반도체는 &를 엄청 줄어 나가고
[음악]
들은
다 들가는 썩은 콘크리트에 살려고
반도체는 자꾸 줄어들고 그렇잖아도
반도체 압력이 굉장히 심하잖아요
외국에서 트럼프 리스크 때문에 그래서
콘크리트에 투자하는 거는 이제 좀
자제해야 된다 경기 침체 자체가 지금
위험하 좋은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정말 감명 깊어요 크리트 깨지는데
금은 안
깨지거다 그런 멘트는
어디고 거 아니면 애들 생각나시는
거예요 자 지금 한국 경제 성장률이
아까 좀 좀 전에 말씀드린대로 이제
하향으로 지금 내려왔는데요 이런
것들은 우리 부동산 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지 뭐 같은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만 한규 수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제 성장률이 지금 뚝
떨어졌거든요 어디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이 첫눈에 반한 사랑보다이
스며드는 사랑이 영원이가 오래
가잖아요 대한민국 부동산이 지금 이게
첫눈에 다 반해 가지고 그 상태인 거
같아요 근데 지금 경제 상황이 점점
우리 회장님 말씀주신 것처럼 침체의
느낌을 갖는 그 스며드는 느낌을 다
느끼고 있잖아요 온국민들이 그럼 이게
푹 언제가 푹 젖을 거 아니에요 그럼
정말 못 벗어야 되잖아요 그 순간이
올 수도 있다 저는 그렇게 보는데
시계의 문제지 그래서 우리 시장
참여자들이 우리 머니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들은 예전에 그 10년에 호황
있잖아요 저는 그게 세 번째 판이
든요 부동산에 30년 했는데 그걸 세
번을 했는데 세 번이 다 똑같았어요
결국은 조정됐다 말이에요 이번 판이
다 라고 전혀 예측이 안 돼요 아
같을 것이다네 그런데 그 폭이
예전보다 더 심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아 이거 정말 조심해야 되는구나 그래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분명히 10년
안에 거의 일본 수준보다 약하지만 그
트렌드에 거의 가까운 어떤이
프레임들이 시장에 새롭게 잡 잘리
잡을거다 어 부동산 인제 불패가
아니네 아는 프레임이 10년 안에
빠르면 5년 안에 나올 수 있는
소지가 너무 많다라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보시고 나서
갑자기 뭐이 정책을 해가지고 이인구
한 1천 2천만 늘지 않느라는 저는
답이 없다 그래서 답이 없다는게
뭐냐면 부동산이 계속 상승해서 투자
차익을 일으키는 시대는 이젠 아니다
예전하고 다르다라고 말씀드릴게요 우리
한분도 교수님께 박수 한번 보내
주시죠 왜냐면 좋은 일 있어요
시적이지 않습니까 스며드는 사랑이
좋다 그러니까 첫눈에 반한 사랑보다는
마은 좋았어요 아 아 요즘에
죄송하지만 교수님 사랑하십니까 아니면
그런 시적인 아 저는 뭐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우리 국민들을 사랑하고
대표님도 사랑하고 님 사랑하고 다
사랑하죠 항상 자로우 항상 다
사랑하는 건 사랑하는게 아니죠 어
아니죠 사랑하지 않는 것도 있어요
트럼프는 사랑 아해요 정전에 그 일본
따라가지 않을 거라 그랬어요네 따라갈
거라고 보고 있는 거죠 일본 따라갈
거라고 봐요 일본 못 따라가요 우리가
왜 왜 왜 아 못 따라갔다 경제
대국에 3 4위를 왔다 갔다 해요
우리는 뭐 12 밑 이잖아요 78위
89위 하죠 일본이 침체가
2017년까지 왔으니까 한 25년
이상 침체가 왔잖아요 일본처럼 그럼
경제 대국 우리가 인정하기 실체만
경제 대국이 아아 펀더멘탈이 튼튼하
아아 우리는 일본만큼 펀더멘탈이
없어요 달러도 그만큼 없어요
펀더멘탈이 없는데 어떻게 일본을
따라갑니다 일본이 25년 하락했으나
50년 정도 하락한다고 봐야 돼 더
깊게 하락할 수 있다이 말씀이 예
일본을 따라가지를 못해요 저는
대한민국 국민을 믿습니다 근데
펀더멘탈이 없는데 펀더멘탈 하로는
회장님 말씀이 맞는데 거기가 되면
분명히 대한민국 우리 국민들이나
정치인들은 또 다시 한번 부흥할 어떤
의견들이 모아질 거라고 봐요 그러면
다시 한번 그 뒤에 30년 여기
왔지만 우리는 25년차 넘으면서
새로운 출발이 될거다 거꾸로 희망이
보인다네 국민성 국민성 자체가 아
국민성 때문에 네네 그 일본의 부동산
버블이 터진 이유를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두 가지를 꼽자면 하나는 버블이
였기 때문에 터진 거고 두 번째는
저성장이 오래 갔기 때문에 부동산에
대한 투자 가치를 못 느꼈기 때문에
이게 계속 부동산 시장이 버렸다
그렇죠 부동산을 사 가지고 돈이 안
된다 이렇게 본 거지 그렇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이제 그런 시점이 지금
오고 있다 분명히 와요 그거는 근데
제가 얼마 전에 제가 사우나에서
이렇게 샤워를 하는데 좀 연세
지긋하신 분이 저렇게 툭툭 쳐요
그래서어 왜 이러세요 그랬더니 아 저
부동산 시장을 그 어떻게 해보는
거예요 그러는 거예요 아니 저 내가
한남동에 그 저 땡땡 아파트 제일
비싼 거 샀는데 그거 앞으로도 한
400억 500억 가지 않나 이러는
거예요 아직도 부동산이 계속 고점과
고점을 연이어 뚫을 거다라고 믿는
분들은 아직도 있어요 그런 분들이
자꾸 고가를 형성하면 아 저기가
얼마에 팔렸다 그래서 얼마에 팔 그래
우린 또 얼마야라는 개념이 또 강한
나라기 때문에 요런게 우리 부동산
시장의 위험 요소다 저는 개인적으로
봅니다 400 500원 갈 수 있죠
환율이 엄청나게 폭등하고 원화가치가
휴지 조각이 되면 400억 500억
더 이상 갈 수 있는 거 그러면 이제
아르헨티나는 베네주엘라처럼 그렇죠
그면 되는 그러면 4억 500억
1천억 팔 수 있죠 그렇죠 너희 집
그 얼마니 20평인데 우리 집은 싸
2천억 밖에 안 해 이런 날이 온다는
거죠 라면 값은 한 100억 밖에 안
해 뭐 이런 날이 오는 거 그게 이제
엄청난 경기 침체 그든 그런게 와서는
안 되겠죠
우리나라 돈이 휴지 조각이 되면 안
되는데 법을 익힌다 얘기니까는 자
그래서 여러분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 말씀입니다 뭐냐면 너무 부동산을
믿고 너무 이렇게 자꾸 상승
쪽으로만이 몰고 가다 보면 나라
전체가 어려울 수 있다 지금 그
정도로 와 있다 개념을 좀 우리 다
같이 좀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