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제3일이 필요합니다 -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19 팔로워
'예수님은 누구신가?'
주일 설교 시리즈(17)-1
주후 2024년 8월 25일 주일예배 설교
설교자 : 오정현 담임목사
설교본문 : 요한복음 2:1~5
#요한복음2장 #가나혼인잔치 #카이로스 #예수그리스도 #오정현
저희 교회는이 8월 마지막
주일부터 본격적인 가을 사역을
시작하는데 이제
오늘부터 가을에 시원한 바람이 불게
하여 주시옵시고 아멘 은혜로운
청량감이 여러분들에게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교회 어린아이부터
시작해 가지고 버리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가을 매일 매 순간 정말
주님과 함께 함께 동행하고 정말 오늘
이와 같이이 역대급 어 무도를
통과하고이 자리에 와서 예배드릴 수
있는 다시 환경 주시고 그리고 믿음
주시고 은혜 주시고 건강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가나 혼인 잔치에
대한 그 요한복음 2장의 내용은
교회상을 오래하신 분들은이 설교
여러분들 들었고 그랬습니다 그랬는데
오늘 저는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좀
정말 좀 이렇게 또 이렇게이 시대에
맞게 좀 와닿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
큰데요 요한복음 2장 1절에 째 되는
날에 이제 갈릴리 가나 혼인잔치 그
사역을
통하여 11절에 오면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심 제자들이 그를 믿었다
그랬어요 참 특별한 그 표적을
해주셨는데요
2장 1절 바로 앞에 1장 2장 1절
바로 앞에는 1장 51절이에요 1장
51절 뭐라 나와 있냐면 다 같이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사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그렇게
했습니다 인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신 건데 우리가 주님을 더 깊이
오늘 체험하고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열리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오늘 우리의 것으로 확인하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이 안아주신 본당
서초동에 하늘문이 열리게 하여 주셔서
여러분 주님이 누구신 것을 깊이
깨닫는 축복을 허락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한번도 예외없이 오늘은
제목을 제 우리에게 제 3일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정말 우리가
필요하다 We need 더 떠올 때
우리가 정말 제 3일이 필요하다 이게
뭔가이 내용들을 이제 잠 살펴 건데
저는 이 요한복음 2장의이
사건이 저에게 있어서 제 20대 때이
말씀을 깨닫고 난 다음에 저는 전통
보수주의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저 나름대로의 어떤 신학적인 도그마가
있고 저 나름대로의 어떤 프레임이
있고 저 어떤 제가 갖고 있는 어떤
그 선입견 이런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이 말씀을 깨닫고 난 다음에
제가 정말 영적으로 돌파가 되고 또
어떤 주님의 깊은 심정을 깨닫고
이렇게 되었 그니까 저에게는이 본문이
너무나 중요한 문이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17번 - 1하고 오늘하고 오늘
다 못하겠고 오늘하고 다음 줄 두
번에 걸 쳐서 하겠습니다 자 다시
한번 오늘이 말씀을 듣던 분들은
사흘째 되던 날 그랬는데 여러분 왜
예수님께서이 첫 표적을 혼인
잔치집에서
하셨을까요 왜 예수님께서이 표적을
무슨 거에서 한다든지 아니 무슨 뭐
시나고그 회당에서 한다든지 아니 무슨
아픈 병자들이 있는 곳에서 하지
아니하시고이 첫
표적을 혼인 잔치집에서 하셨을
거예요 다음 주일에도이 질문을 제가
한번 할 것인데 오늘 먼저 깨달을
것은 주님께서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집에서 했다
그랬는데 근데 이걸 사람들이 못
달았어요 심지어 을
연회장은 좋은 포도주가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했지만 똑똑한 연회장은 알지
못했지만 물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자
먼저 예수님이 왜이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집 다시요 시장 거리나 회당이나
그다음에 무슨 아픈 곳이나 이런게
사지 않으시고 혼인 잔치집에서 첫
표적을 행한다이 요한복음에 일곱가지
표적이 나오는데 그중에 첫 표적을
행하신 이유가 뭘까 예수님이 왜
그러셨을까 핵심은 이것입니다
정통 신학적으로 해석하는 것 중에
하나가 혼인 잔치 집은
종말론적인 천국의 혼인 잔치를이
땅에서 미리 예고편으로 맛보게 하기
위하여 앞으로 우리가 주님 만나는
그날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줄로 믿습니다 그거
아닙니까 신부가 혼인 잔치에 참여하이
그래서 마태복음 26장 29절에
보니까 예수님이 주의 만찬 포도주이가
같이 나누면서 주의 만찬을 정하실 때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그날까지 그러니까 완벽한
새로운 포도주 완벽한 기쁨과 회복과
능력과 치유의 포도주를 경험하는
그날까지 예고편으로 맛보게 되는데 그
예고편으로 그 사용하신 것이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 집을 첫 번째 표적지
사용하여 주신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이제 마지막 종말론적인 그 포도주는
취하는 것도 없고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것도 없고 골을 아프게 하는 알코올도
없고 어떤 거기에 잘못된 속성도 없는
완벽한 포도주 줄로 믿습니다 예 해를
끼치지도 않고 내 내 세포를 죽이는
알코올도 없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광
쁨과과 축복된 임재와 행복을 상징하는
것이 새로운 포도주가 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이 하나님 나라의 혼인 잔치에
새 포도주를 마시라는 초대장이에요
오늘이
본문은 그리고 종말론적인 선물로
우리에게 각성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야만 할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되기 위여 그
그래서 늘이 장인데요 그렇게 되기
위하여
오늘 꼭 필요한 한 가지를 우리가
확인해야 할 것이데 그것이 뭐냐면
1절에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언제
날이라 그랬습니까
사흘된이 사흘째 되던 날은 예수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신적 개입이
있는 특별한 날이다 소 카이의
시간이다 카이의 시간은
그 는 시간이 아니라 주님이
간섭하시고 역사하신 치유와 기적과
변화와 회복의 날이다 이거 그래서이
사흘째 되던 날이 요한은 자기
생애에서 너무나도 특별한 날이 돼
가지고 선명하고도 분명하게 기억을
하고이 말씀을 여기에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이 아마이
말씀을 기록했던 때가 AD 90년 쯤
됐어요 그리고 그가 예수님 이제
예수님 승천하시고 그 이후에 수십년이
지났어요 수십년이 지나고 90세가
되어도이 내용이 너무 선명해 가지고이
사흘째 되는 날이 너무 자기에게
와닿기 때문에이 날을 기억하고 첫
표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한에게서이 째는 단순한
날짜를 표현한 것
이상으로 흘러가는 시간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이 간섭하시는 시간 카이로스
날이 포함되 있는데 이 날은 표적과
회복과 변화와 부활의 날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사랑하는 영 가족
여러분 오늘이 말씀을 듣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이 사이란 말은 구약과
신약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고
성경의 독특한 언어 방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잘 아시는 대로 호세야 6장
2절에 보니까 우리 같이 합도
하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이틀 그다음에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아멘이 사흘은 우리를
일으키시고 우리를 살리시는 날이 되는
거예요 베드로는 그가 첫 번째 설교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를
변화시킬 때 우리에게 우리 인생에
새운 날을 주시리라 그랬어요
그날은를 일으키시고 새롭게 하시는
날이 되는
것입니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을 있었고 가장 대표적인 셋째
날은 예수님께서 사흘만에 부활하신
날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제대로
깨닫는 사람은 자연스럽게이 사흘에
대한 영안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제
사흘째 되던 날 물이 포도주로
변화되었는데 단순히 물이 포도주로 변
사실 도가 아니라 죽음의 생명으로
아멘 죽음 같은 환경이 부활의
능력으로 적당한 유기체에서 성령의
폭발력이 있는 향기로운
유기체로 적당한 물리적인 변화가
아니라 근본적인 화학적인 변화로
적당한 맛 정도가 아니라 참으로
극상품 포도주의
맛으로 빛깔이 바뀌고 향기가
바뀌었습니다 우리에게 우리 인생으로
전하자면 답답하고 옥죄이고 상처받고
희망이 없고 자유가 없더니 이에게
성령 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생명의
역사로 은혜와 진리와 충만함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회색 빛의 인생이 향기로운
인생 영광스러운 인생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오늘이 사흘째 되는 날 오늘이 제
사흘째 되는 날을 기대하시고 4
사흘째 되는 날에이 카이로스를 깨닫게
하시고 오늘이 사흘째 되는 날을
실제로 경험하는 축복이 오늘 예배에
오신 여러분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요한 자체가 그랬어요 요한은 본래
맹물 같은 인생이었어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성질도 급하고 성격도
급하고 또 프라이드도 강한
사람이었어요 자기 말을 안 들으니까
그냥 천둥 번개를 내려 가지고 저
사마리아 사람 다 죽여 버리자 그러고
그다음에 좌정승 우정승 해 가지고
자기 프라이드를 강한 사람이었
오늘 요한이이 맹물 같은 요한이이
은혜를 깨닫고 성령의 새로운 포도주와
회복과 변화와 능력을 깨닫고 난
다음에 요한은 놀라운 사람으로
향기로운 인생으로 변화된 줄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21세기
요한의 후회가 되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이 말씀 정확하게
말하면이 말씀을 경험한 제자가 한
5명쯤 됐어 요한과 야고보와 베드로와
안드레와 나다 정도 있는데 이제에
수제자가 다 형성이 됩니다마는이
사람들이 오늘 11절에 다시 한번
갈릴리 가나에서이 행하신 표적을
통하여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뭐예요 믿으니라 그 전까지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선지자 정도로
제자들이 예수님을 아주 멋진 선생님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프람
선지자가 아니라
메사이야 메시아로 깨닫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이 사실이 평생 잊지
못하는 사실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과 저는이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이 누구신지 더 깊이
깨닫고 제자들이 그 이전에 알았던
예수님이 좋은 선생님 선지자 정도가
아니라 우리의 생애와 우리의 인생을
새롭게 하시고 변화시키시는 메시아
되는이 사건을 메시아의 능력을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확인하는 갈사 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아멘 그러기 위하여
먼저 오늘이 말씀의 배경은 뭡니까
오늘 2절에 보니까 주님이이 혼인
잔체 처음을 받고
그다음에 제 3절에 보니까 포도주가
떨어졌다 그랬어요 이게 어떤 배경인
되냐면 당시에 고대 근동 사회이
나사렛 갈릴리이 지역 또 유대 지역
그 당시에 고대근동 사회에는 특별히
잔치를 한 일주일쯤 합니다 일주일쯤
잔치를 하는데 그 잔치를 하는데 양과
가족들 신랑과 신부와 가족들이 뭘 뭘
계획을 하냐면 잔치를 일주일쯤 제도면
준비를 해야 한다 그리고 그 준비
가운데 제일 중요한 물품이 포도주
있어요 그리고 포도주는 귀한 것이었기
때문에 누구나 매일 마실 수 있는
것이 아니었고 그리고 그 당시에이
잔치라 것은 양과 가족 가족의 사건
정도가 아니라 이게 공동체의 축제가
되었어요 그러니 사람들이 기대하고
어느 집 어느 잔치한다 그럴 때 온
마을이 기대하고 오는 것입니다 근데
그게 가장 중요한 포도주가 떨어졌다
이거는 뭐냐면 준비가 안 돼 있다
이거는 신랑과 신부와 그 가족들
자격이 없다 그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이 포도주가 떨어진이 사건
때문에 그 집안과 신랑과 신부와 양과
가족은 평생 죄송함과 평생 부끄러움과
평생 수치를 안고 살아가야 할 정도의
그런 중차대한 사건이었어요 단순히
포도주가 떨어진 사건 정도가
아니었어요 모자란
거예요 포도주가 떨어진 것이에요
그리고 동시에이 혼인 잔치에서
포도주는 기쁨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것은 아주 그
집안의 문제일뿐만 아니라 기쁨이
사라진 것입니다 기쁨이 사라진 깊은
잿빛의 그림자로 수치와 당황으로
어두워질 뻔한 그 잔치가 대반전이
임한 줄로 믿습니다 무슨 말인가
10절에 보니까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때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도 할 정도로 오히려 포도주가
떨어져 수심이 가득하던 양과
가족들에게 기쁨이 넘치게 되고 그
어려움과 문제를 예수님께 들고가
해결했던 마리아와 하인들과 하객들이
다 즐거워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제 3일에 가나 혼인
잔치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이
사건은 을 축하하고 종말론적인 잔치에
대한 얘기일뿐만 아니라 우리 인생의
커다란 절망 앞에서 수치와 부끄러움
때문에 무너져 내려버리는 그런 환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어떻게
다가가셔서 회복하게 해주시는지
보여주는 놀라운 사건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 포도주가 떨어지는 절망적인
상황이 그 긴박한 시간이 그 혼돈의
시간이 그 수치의 시간이 변하여
기쁨의 시간이 될 수가 있고 포도주가
떨어진 모자람이 풍성함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에요 무슨 말이냐 우리 인생 살에
살아오면 모두가 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포도주가 떨어지는 당황스러운 날이
있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인생의 돌뿌리에
부딪혀서 넘어지는 때가 있고 순탄하던
삶에 브레이크가 걸리는 시간이 있어요
암의 때는 여러분들 장암 같은데 걸려
가지고 오늘이 말씀 들면서 막
오시더라고요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지는 것 같은
심각한 상황을 경험할 수가 있는
것입 부푼 꿈을 갖고 희망차게 사업을
시작했는데 코로나 같이 예상치 못한
불청객이 들이닥칠 수가 있어 갖고
정적인 바닥이 나는 정적인 모함이
있을 수도
있고 했는데도 건강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뭔가 잔치처럼 좋게
시작했는데 어려운 상황을 만날 때도
있는
것입니다 제가 3주일 전쯤 해변가를
좀
걸었는데요 해변가 그 그 이제 얕은
파도를 제가 걷는데 그 파도에 무슨
파해가 있더라고요 그 저는 앞에 뭐가
이게 죄송합니다 걸 거치는게 좀
싫어요
저는요 파를 탁
차버렸어요 파를 찾는데 갑자기
있잖아요 제가 최근에 경험한 제 삶의
경험하는데 정말 아프더라고
예 바라를 찾는데 왜
아플까 그 막 막 그냥 막 그냥 아주
그냥 그이 뭐죠이 고통이 막 그냥
그냥 온몸을 관통을 하더라고 아 무슨
일인가 그 물속에는 잘 몰랐는데
나중에 물 밖에 나오니까 엄지 엄지
발가락의 살점이 떨어져 나간 거예요
왜냐면 그 파레 안에 돌부리가 있은
거야 그걸 모르고 탁 차 놓으니까
있잖아요
세상에 제가 이걸 이걸 생각하면서 야
정말 우리가 얘기치 않던 뭐 물속에
파해가 있는 줄 내가 뭐 그것도
나타나기 왜 나타나고 또 그걸 왜같이
왜 찹니다 어 응 연탄재 차지 마라
그랬는데
아이고 그래 갖고 그 엄지 발가락이
그 살점에 떨어져 나갔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진짜
아프더라고요 그러면서 제 오늘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인생의 파해 안에 돌뿌리
때문에 피가 나고
응 살다 보면 기쁨을 기대했는데
당황함과 단식이 있을 수가
있어요 우리에게
그 그런 이유 때문에 그런 포도주가
떨어지고 모자하고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운 그런 상황에서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제 3일의 기적
제 3일의 날 제 4일째 되는
카이로의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
아멘이 우리가 크로노스라는 말은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에요 근데 흘러가는
시간이 크로노스 연인인데 거기에
하나님의 특별한 신적 개입이 있는 걸
가 아니라 카이로의 시간이라고 그러는
것이 그래서이 제자들이이 시간의
표적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게 되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지나가는 사월이
아니라 특별한 사흘이 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범한 우리의 삶과
특별한 날의 차이는 기적의 카이로스의
시간이 있느냐 없느냐로 결정이 되는
거예요 삶의 생체기가 있고 발에서
피가 나고 상처가 있어도
카이로 세 시간을 잡느냐 못 잡느냐에
따라서 결정타가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이런
날들이 특별한 카이로스의 사흘의
시간이
되면 그 그것이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붙잡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이 그래서 여러분 에베소서 5장
16절에 말씀이 있는데 뭐라고 나어
세월을 아끼라 그랬잖아요 근데 저
세월은 그냥 일반적 우리가 볼 때는
크로노의 세월인 거 같은데 그 본문을
보면 저 세월은 하나님께서 기회 주셔
가지고 아껴 가지고 기적 갖고 표적
일어나고 회복과 기쁨이 회복되는 그
날이 저 세월은 카이로스의 시간이에요
그래서 저 세월이 본문에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만들라 악기라는 말은 그걸
구원하라 그냥 우리가 영 받는 그
정도가 아니라 저 나를 크로노스를
카이로스
바꾸라 여러분 삶의 부족함과 상채기
힘든 것을 카이로로 바꾸는 축복을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 특별한 날로
모든 사람은 인생길에서 크로노스의
시간 연대기의 시간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간 속에서 고난이나
어려움이 생기면 거기서 휩쓸러 가는
사람이 되지 말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시간 하나님의를 붙잡고
구원하는 카이로의 시간을 경험해야
되는 거예요 그 저는 오늘
기도하기를이가 사역 동안 우리가
고난과 어려움의 시간이 있다 하더라도
고난의 시간 속에서 휩쓸리지 말고
제삼일에 카이로스를 구원할 수 있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저와 여러분에게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 그래서 제가
그리스도인은 시자 그리스인의 삶은
크로노스의 시간을 카스의 시간으로
바꾸고 구원한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에 수많은 세월이
있습니다마는 그 세월을 그냥 흘러가는
세월이 아니라 하나님의 카이로로
구원하기를 바랍니다 멘 삶을 살다
보면 목요일까지는 어려워요 한 주간의
삶에 목요일이 어려워요 근데 저는
주님 앞에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에
60평생 이상 동안에 하나님 앞
기도하는 것 주님 오늘이 주일이 정말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가을
사역을 생하는이 주일이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 성도들에게 카이로스의
능력을 경험하는 날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목요일까지는 어렵다
하더라도 금토일 사흘째 되는 날
매주일 매 주일이 영혼의 잔치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아멘 매주일
매주일이 포도주의 향기와 능력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매주일 매 주일이 작은 부활절 은혜의
잔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여러분 삶을 살다 보면 목요일까지
수많은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제가 그냥에 목사님은 그냥
뭐 그냥 그냥 발에 차다가 돌뿌리
바쳐 가지고 그냥 엄지발 피 흘렸네
여러분 그 정도가 아니고 수많은
사역의 친들과 어려움들이 있지
않겠어요 우리 모두의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그러나 그 모든 과정들
가운데서도 저는 확신하고 기도하는 건
목요일까지는
어렵더라도 주님 온 성도들 이주일 째
되는 날 스가 아니라 카이로스의
기적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맹물
같은 인생이 성령의 폭발력 있는
향기와 기쁨과 능력을 회복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그래서이 카이로스의 경험 알리면
두 가지를 오늘 적용하겠습니다
첫째 모자람에 대한 통찰력
합니다 부족함이 부족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카이의 기적을 이렇게 할
계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 3절에
보니까 포도주가 떨어졌다
그랬어요 그래서 모든 모자하고 부족할
때 우리가 그 문제를 가지고 그
수달을 뜬다던지 그 문제를 가지고
흉을 본다든지 그 문제를 가지고
날리를 치지 아니하고 그 문제를
조용히 마리아처럼 예수님께 들고
나가고 하인처럼 주님께 들고 나갈
때에 하나님께서 그 모자람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카이로스의 기적을 경험하
해주시는 것이
아멘 대표적으로 오병이 사건은 모자람
굶었을 때
나타났고 풍랑이는 바다 위에서 다들
죽는다고 난리를 쳤을 때에 바람과
바다도 잔잔하게 하셨고 더 놀라운
것은 나사로가 죽은지 나을이 되어
온몸에서 진물이 나고 희망이 없는
모자람의 상황에서 나사로야 나오느라
주님의 표적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요한복음에 나타난 일곱 가지 표적이
대부분 위기 가운데 부족할 때 모자람
가운데서 나타난 줄로 확신합니다
모자랄 때가 하나님이 일하시는 시간인
것입니다 따라가겠습니다 모자랄
때가 하나님이 일하신다 하나이
일하신다 그래서 여러분 부족함에 대한
통찰력이 있어요 인간의 부족함 환경의
부족함 여러분들의 삶의 지금까지
역사의 삶의 수많은 부족함은 그
부족함으로 끝는 람이 있고 그 부족함
가운데서이 복음의 은혜의 눈이 열려
가지고 카이로스를 경험할 수가 있다는
것이에요 다시요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
맹물이 변하여 향기로운 포도주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강남 파라에서이
강남에서 좋은 부모 만나 가지고 어릴
때부터 별 모자람이 없이 자연스럽게
그 부모의 능력과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정과 그런게 있다 합시다 그 그
그분은 그 정도의 능력으로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근데 궁벽한 시골에서
아무것도 없고 다 부족하고
무학한신 가지고 하나님 부족할 때
카이로스의 기적을 경험할 줄로
믿습니다 이걸 소박하게 받아들여
가지고 그대로이 말씀 앞에 납작
엎드리고 주님 나의 나에게이
카이로스의 시간을 달라고 바뀌면서
주님 앞에 의존할 때 하나 님은 그
일을 통하여 하나님 역사해 주시는
것이에요 아멘 그래서 모자랐을 때가
하나님의 카이로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적의 시간이 되는 것이에요 아멘
모자랐을 때가 그래서 여러분 제가요
무슨 뭐 뭐 물질을 풍성하게 구하라
뭐 대단해 이런 뜻이 아니에요 여러분
경제 어려움 정말 물질이 정말
빈곤하고 어려울 때도 주님을 만나야
되는 것이 아멘 가정적으로 힘들고
포도주가 모자하고 집안 향기가 다
떨어지고 어려웠을 때도 그 순간
가정에서도 제 3회 제 3일에이 날을
만나야 되는 것이 아멘 경제 가정
환경 자녀
가운데서 제가 첫 번째 교회를 건축을
하는데 교인들이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목회 목회 위원회에서 우리
교회를 건축합니다 그래고 이제 교회를
건축하는데 마지막에 한 몇 달 동안
정말 재정적으로 공핍
힘들었어요 그근데 이제 건축
담당하시는 우리 교회 집사님이 이런
분들은 매일 안 나오시아요 그러니까이
건축 업자들이나 돈 받아 사람들에게
좀 덜 덜 이렇게 부닥치게 되는
거예요 그 나는 매일 출근을 하니까
매일 내 앞에 와갖고 이렇게
건축업자들이 돈 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가 제가 서른 한네 살쯤 됐을
텐데네 살 다섯 살 됐을 텐데 어
어느날 새벽에 기도를 하다가 너무
힘들어 갖고 주님 나 너무 돈이
없다고 지금 말하자면 제제제 인생에이
포도주가 떨어진 거예요 주님 힘듭니다
주님 왜이 돈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새벽기도때 주님
주님도 돈 좀 없어
보세요 여러분 이게 말도 안 되는
신학적으로 문제가 있는 기도야 이거는
진짜 그런데 진짜 어려움을
당하니까 진짜 진짜 해지니까 주님도
좀 없어
보라고 어느날 이제 새벽기도 마치고
이제 이렇게 약간 혼미한 상태로
있다가 이제 눈을 뜨니까 내 머리
맡에 뭐가 봉투가 하나 있는 거야 그
뭐가 있냐 또 봉 봉토를
보니까 세상에 그 안에 캐시 스체
그러니까 현금 수표로 5만 불이든
거예 그게 지금 지금 그때 5만 불이
지금부터 한 30 4년 전이니까
34년 전에 5만 불은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지금 한 5 6억 정도 5
6억 이상 될 거예요 그 이게 누가
이걸 갖다 놨는지 내가 그 찾느라고
1년 걸렸어요 1년 1년 근데 알고
보니까 어떤 분이 뉴욕에서 LA
쪽으로 이사를 왔는데 새벽 기도하려
만는 교회가 없나하고 죽 둘러 보는데
어떤 이제 교회 딱 이제 새벽기도하는
교회가 옆에 있더라 그래서 들어와서
들어왔는데 어떤 젊은 사 목사가
기도를 하는데 하여튼 희한한 기도를
하더라는
거예요
주야 너무 힘듭니다 주여 하나님도 돈
좀 없어
보세요 그 그 얘기가 자기에 너무
마음에 마음에 이게 막 막 자기
가슴을 치더라는 거예요 알고 보니까
뉴욕에서 이제 부모님으로부터 유산을
15만 불을 받은 거예요 15만 불을
받았는데 그중에 내가 아 제가 5만
불을이 드리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
5만 불을 갖다 놨다는 거예요 물론
내가 그런 얘기들을 때 내가 좀 더
기도를 세게 할 것 하는 이런 이런
유치한 그런 그런 건 말도 안 돼
만물도 얼마나 감사합니까 예
얼마나
그러니까 제가 이걸 내가 왜 이걸
이런 기도를 했나 나도 하루 아침에
생긴 건 아니고 여러분 인숙 사모님이
있잖아요 그 그 죽으면 죽으리라 숙
사모님이 몸이 너무 안 좋으셨어요
몸이 너무 안 좋으셔 제가 그 숙
사모님을 그 교회 제가 좀 대학부를
섬길 때가 있었거든요 그 안사모 몸이
늘 안 좋으면 자주 이런 기도를
안돼요 하나님 아버지 나 너무너무
아파요 하나님도 아파 보세요 그런다는
거예 말도 안 되는 그러니까 그런 것
내 마음에 이제 어느 정도 이렇게 좀
축적이 돼 있었던 거 같아
그러니까 그걸 그걸 경험한
엉망 엉망 매일마다 막 그냥 경찰들이
와 티켓 떼고 그러니까 감당이 안 돼
갖고 어떻게 되냐면 다시 교회를 이제
건축하기로 하고 어 지금부터 한
20만 20만 5년 전쯤 20만 6년
전쯤 마지막에 이제 그때 그때도 또
이제 마지막 2차 건축할 때도 돈이
없었어요 그래갖고 이제 안수 집
사람들이 한 20명이 모이더니 우리
마지막 우리 할일 좀 하자 그래 갖고
이제 그 그 이제 본인들이 이제 뭐
하여튼 에퀴티 론이라고 자기 집
렌트한게 있고 그다음에 진짜 가치가
좀 있고 이런게 있어요 미국 같은
데는 그 사이에 좀 여유가 있는게 좀
있어요 그걸 에퀴티 가져오라 이래
갖고 하여튼 20여명이 28만 불을
헌금을 했어요 근데 그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뭐 안수 사람 중에 한
분이 비자 카드이 기계 하시는 분이
있어 갖고 비자카드 기계를 갖고
와갖고 그냥고 자리에서 이렇게
별개 근데 그 말을들은 어떤 서리
집사님 한 분이 감동을 받아 가지고
그다음날 저한테요 캐시 100만 불을
들고 온 거야 그 당시 지금부터
26년 전에 100만 불은 지금 한
4 500만 불 3 400만 불
비슷할 거예요 지금 뭐라면 5
60억이 5 60억을 갖고 왔는데
예 옥카 목사님 저보고 그랬어요 야
나는 나한테 돈 들고 온 사람 별로
없 너는 어떻게 돈 들고가 사람이
많냐
목사님 저는 죽을 곳에 너무 많서
그래요 자 그런데이 뭐냐고 그러니까
아 이거 이거 이거 감동받아 가지고
제가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이거
못 받는다고 뭐 왜 이게 이게 무슨
돈이냐 모르니까 자기 사업자금 이래
아니 내가 사업자금을 내가 어떻게
봤냐고 우리 우리 교회 못 봤습니다
갖고 가세요 아니 자기가 하나님
기도하 했기 때문에 자기가 드린다고
그래갖고 여러분 그 어려운 가운데
그걸 우리가 받고 났는데 너무
죄송했는데 데 그 이후에 그 젊은
나보다 두 살 어린 젊은 집사님이 두
살 어린 집 사람이었는데 그 이후에
한 2년 만에 전 세계 컴퓨터 가방을
다 석권해 버렸어요 그게 믿음이고
나는 오늘 다른 얘기 여러분 돈으로도
제 3회를 경험해야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 앞에 무슨 축복을 구하라 그런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
것이에 가정에서도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 것이에 이거는 현실이 돼야 되는
것이에 오늘 제가 무슨 해석적으로 더
많은 것들을 다 설명하지 않 으려고
그래 우리에게 오늘 제 3일에 기적이
있느냐 없느냐 오늘 수많은 아픔과
삶의 걸어가다 돌뿌리 처해 가지고
피를 철철는 그런 분들이 있다
할지라도 주님 오늘이 말씀을 통하여
제삼일에 카이로스를 허락하여 주십시오
아멘 경제로 3일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아멘 물질로도 환경으로도 경제의 제
3일 결혼 생활의 제 3일 건강의 제
3일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멘 또 하나 또 하나우 접목할 것이
카이로스의 제 3일을
경험하려면
평소에 크로노스의 시간이 올바르게
축적이 돼야 되는
거예요 매일매일 흘러가는이 흘러가는이
삶이 그 적당한 삶이 되면 안 되고이
하루하루가 좋은 하나님의이 카이로스를
기대할 수 있는 어떤 축적된 시간
되면 좋아요이 시간에 막 그냥 열받고
그냥 뭐 남 비판하고 이런 시간이
아니고요 시간을 잘 잘 갖고 가야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 인생을 100년
살면 36,500 1이에요 한 8
90년 살면 한 3 3천일 우리가 3
3천일 가운데 오늘이 예배 때는 벌써
한 2만 일 2 5천일 다 보내셨어요
이제이 이제 남은 나일이 5천일 만일
되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우리가 5천일 만 만일 정도를
우리가 어떻게 보내면 좋아요 우리가이
시간들을 정말 우리가 크로노스의
시간들을 카이로스 기대할 수 있도록
축적을 해 되는 거야 할렐루야
대표적인 예가 뭐냐 사무엘상 17장에
나오는
다윗의예요 다윗은 사무엘상 17장에
뭐라고 나왔냐 34절 35절에 같이
보겠습니다 주의 종이
아버지의 사자나 곰이 와서
양에서 내가
따라가서 자 이게 무슨 말이냐면
사무엘이 어느날 와가지고
자들
들 그 들 가운데서 왕을 기름겠다
했는데 다은 명함도 못 밀렸어요 아예
아버지가 생각도 안 했어요 다윗이
만약에 좀 이렇게 마음에 좀 이렇게
비판적이 고도 좀 부정적인 생각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아버지 너무한 거
아니야 아버지 형들만 배려하고 나는
불러 주지도 않아 아버지 물러가라
있는데 다윗은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어요 뭐라고 했습니까 오늘
보니까
다윗에게는 제 3일이 있었어요 그것이
뭡니까 물맷돌로 골리앗을 물리치는
그날이 다윗의 제
3일이었다 발톱과 곰의 발톱으로부터
양을 지키기 위하여 평소에 베들레헴
들판 그 들력 양들을
치면서 평소의 시간을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했습니까
크로노의 시간을 올바르게 축적을 하게
된 것입니다 불편과 원망 대신에 물매
도를 던지며 훈련하는 그 고난의
시기를 잘 감당을 한 것이 예수님께서
제 3일에 부활하셨을 때 그 3일
동안 될 때까지 그 지옥의 권세와
싸운
것이어 제가 이걸 놓고 우리
젊은이들에게는 자주 카이로의 시간을
위하여 사울라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라
그 싸울 날을 우리에게 가로의
시간으로 주실 때 우리는 어떻게
마병을 예배할
것인가 가을 사역을 위하여 우리가
무슨 마병을 예비할 것인가 우리
민족을 위하여 우리 젊은이들이 우리
성도들이 어떤 마병을 예배할
것인가 우리 민족에게도 하나님이
나가신 제 3일 가로스의 시간이
있었어요 지난 광복절 8월 15일
민족의 카이로스 제 3회 이걸 가지고
갈등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면 되는 것이에요 아멘
199년 임시정부에서 건국을 선포하고
출발이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주셔
가지고 45년 8월 15일에 해방을
맞이하고 1948년 대한민국이 건국을
완성이 된
거예요 그리고 줄기차게 19년 20년
대부터 45년 해방될 때까지 동립
운동 열심히 했고 45년부터 48년지
자유민주 체제를 가지기 위하여
대한민국을 건국하기 위하여 죽을동
살동 선대들이
노력했고 그게 48년도 카이로스의
시간이 된 것이고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1950년부터 53년
아지 공산을 다 물리칠 수 있도록
53년 3년 동안 우리가 전력
투고에서 한국 교회가 기도하고
낙동강을 지킨 거 아니겠어요
예 그 세 가지가 다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는 것이
오늘 이번 가을학기
동안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 영
가족들 제자 훈련생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 매일의 삶의 현장에서 보람
있고 가치 있고이 큰 호서의 시간에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멘 그리고 아까
그냥 그냥 그냥 그냥 되는 거 같지만
부족하고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
주시는 축복이 있는 것이에 열왕기상
17장 7절 8절에 보니까 뭐가
나오느냐
면요
엘리야가 까마귀 거기가 뭐 까마귀가
물어다주는 먹고 살았지만 막판에가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그 그리 시내가
말라버렸어요 완전히 마르니까 이제 다
죽게 된 거예요 모자라고 부족하고 다
죽게 된 거예요 근데 놀라운 일이
8절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오늘 다시 한번 가오
합시다 모자라는 시간 포도주 떨어진
시간이 하나님의 말씀이이 많 시
것니다 오늘이 말씀 다음 주에 걸쳐서
저는 정말 제가 갖고 있는 프레임
도그마가 있었지만이 요한복음
2장에는이 말씀을 깨닫고 난 다음에
수많은 난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오늘 사랑 속한
모든 성도들이여 여러분의 삶에
부족함의 시간들이 오늘 말씀이 임하여
가지고 제 3의 카이로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 3일의 경제의 제 3일
여러분 가정의 제 3일 자들의 제
3일 한국교회 일이 우리에게
부어지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그다음 말씀은 다음 주 계속이어서
하겠습니다 손을 다 펼치시고 주 사랑
한없고 주 은혜 끝없네 주 권능을
사람이 어찌 할까 하나님이 예배하실
카이로 세 시간 어떻게 할까 오늘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오늘 경제의
카이로스를 주십시오 오늘 건강의
카이로스를 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들
평생에 주님 내가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저에게 카이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목까지 라도 주일날만은
카이로스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게
머리로가 아니라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 뜨거워져야 되는 것이 주
사랑한 없고 주
사랑한
주은혜
[음악]
주권지
까 내 주
예수
성하
시해
주시며 늘
이걸 믿고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이 갈 사역 동안 온
마과
성성 예수님
[음악]
세사
되기
원합 기도하시겠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오늘이 말씀을 통하여
가화 혼인 잔치에 천국의 예고편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제
3일에 부활하신 것처럼 제일 같은
카이로의 은혜가 모든 성도들에게
허락되고 하여 주옵소서 아멘 모자하고
부족하고 어려움의 투생 인생의
여정에서 문제를 주님께로 들고 나가가
가지고 내 가정 위에도 문제 위에도
내 민족 위에도 압도적이고도 초월적인
제 3일의 기적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여 우리 경제와
건강과 우리 자녀들에게도 제 3일의
날이 오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어두운
밤마다 모든 고통과 불평을 감사와
기대로 바꾸면서 잠자리에 들게 하여
주시옵시고 아멘 사랑의 교회와 한국
교회는 목요일까지 힘들어도 주일
날만은 새 형과 새 능력의 은혜로
무장되는 영광스러운 제 3일의 은혜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받들어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