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진정한 찬양은 하나님을 신뢰함에서 나옵니다 - 조성환 목사

사랑의교회
19 팔로워
92 비디오 조회수·2024. 8. 1.
주후 2024년 7월 31일 수요저녁기도회 설교
설교자 : 조성환 목사
설교본문 : 잠언 3:5
오늘 저녁까지 아주 좋은 시간을
여러분들이 보내고 계신 줄
믿습니다 그 모든 인간 관계에서
서로가 믿고 신뢰하는 것처럼 귀한
관계가 없습니다 특히 인생의 위기가
올 때 서로 믿고 신뢰하는 것처럼
힘이 되고 격려가 되는 것이 없습니다
아 그런데 이제 우리 자신에게 이런
신뢰하는 관계의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15세에 우상을 하던 조상의
땅 하란에서 본도 친척 아집을 떠난
아브라함은 자식이 없는 자신에게 그
후손을 하늘의 별처럼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는 그 하나님의 그
약속의 말씀을 믿었을
때 듣고 믿었을 때 또 다른 말로
얘기하면 그것을 신뢰했을 때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의로 셨다고 창 15장은
기록합니다 창세기 15장 6절에서
아브라함이 여호와를
믿으니 다른 말로 얘기하면 신뢰하니
여호와께서 일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맥락에서
하나님께서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누구든지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whoever
believes in him 예수님을
믿는 자는 믿는 자마다 아 멸망치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신뢰하고 믿는 것에
결과로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예배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4장에서 아버지께서 찾는 자들은 이런
자들이다 그럼 뭐라고 말씀하시면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찾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근데 그 얘기를 다른 말로 조금
설명하면 우리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한 참된 만족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왜냐면
예수님께서 인생에서 너무나
목말라하던 우물가의 여인 수가성
여인을 만나서 결코 인간이 하나님만이
채우실 수 있는 것을 채울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시면서 너도 예배의 자리로
나오라고 말씀을 하신 것이
예배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이름의
합당한 가치를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아
그래서 예배라는 단어는 사실 다른데
쓰여지면 안 되고 하나님께만 드려져야
됩니다 이런 하나님을 경험한 모세는
출애굽기 15장에서 너무나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여호와여 신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험이 있으며 귀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
성경에서 예배라고 하는 그 단어
worship이라고 하는 단어가 제일
먼저 나온 것이 어디냐면 창세기
2장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러 가면서 종들
종에게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가
예배하고 돌아오리라 할 때 그 바로
예배라고 하는 것이 워십입니다
아브라함은 모리아산에서 백세에 얻은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는
하나님께 아무런 이견을 보이지 않고
어 말씀을 듣고 그다음날 아침
일찍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그 산
모리아 산으로 올라가서 이삭을 재물
대신에 묻고 그 이삭을 향해 순종과
신뢰의 칼을들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이름을 두 번
부르십니다 아브라함의 그 신뢰의
예배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이름을
부르심으로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읽은 본문 잠언에서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라고 하는 것은 명철이
했을 때 그것이 뭐냐면 밝은 명
그리고 밝을
철인데 그 영어로 얘기하면 스입니다
그니까 이해하는 거 내가 이해하는 것
그니까 너의
이해보다 하나님을 더 신뢰하라고
하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길을 우리의 인생의 길을
하나님께 온전하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례가
하나님께는 기쁨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그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례가 기쁨이 되는 역사가 성경에 또
나오는데 역대하
20장에서 여호사밧 왕때 그렇죠
유다의 적군의 연합군이 쳐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위기였다 20장 21절에 보니까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주민들을 치게 하심으로 그들이
하였으니 이렇게 나오는데
여러분이 엄청난 위기를 당해 때 정말
하나님을 신뢰하는 백성들의 고백
속에서 이런 고백이 나오는 것어요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시편 117편 보니까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하다라는 우리가 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전심으로 신뢰하면서 하나님
정말 내 이런 위기 중에서 이런 상황
속에서도 내 삶에 향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무나도 크고 그리고이
상황에 향하신 하나님의 진실하심이
너무나 크다라고 어 크시도다 고백하게
될 때 그 실례의 고백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읽은 어
역대 20 20장 21절의 말씀에도
너무나 많은 얘기들을 할 수 있겠지만
거기에 보니까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고
돼 있잖아요 그 예복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입혀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지 않고서 어떻게
우리에 셀 수 없는 그 많은 죄들을
용서받을 수 있으며 또 그 하나님의
스탠더드를 어떻게 하면 어 우리의
삶으로는 절대로 그것을 충족시킬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찬양을 받아
주시고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아 너무나
감사한 것은 어 구약에서는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 앞에 예 제사를 드릴
때 그 짐승의 피의 역할은 죄를 덮는
것이라고 표현돼 있어요 그런데 신약에
나오는 예수님의 그 피는 어떤 피냐
요한복음 요한복음에서 세례 요한이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세상
죄를지고 가는 세상 죄를 덮는 것이
아니고 세상 죄를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믿고 신뢰하고 고백 신뢰의
고백을 하는 그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그냥 죄를 덮는 수준이 아니고 그
죄를 완전히 가져가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죄가 되심으로 우리를
완전히 자유케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의의 병
삶을 드 수 있도록 인도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장이라도 나를 삼킬 것
같은 거친
세파의 출렁임
속에서 너무나 바보 같은 결정 나의
결정 때문에 내 인생의 위기가 닥쳤을
때 그런 나 자신의 그 연약한 모습
너무나 형편없는 그 모습
때문에 너무나 후회를 막하고 있는
그런 함
속에서도 자피 아인 그 자녀가 엄마의
머리털을 붙잡고 흔들어대는 그런
처절한 상황
속에서도 그리고 그토록 오랫동안
배우자의 믿음을 위해서 기도했지만
수십년이 지나도 아직까지 변화의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그런 나의
연약함
속에서도 또 그리고 여기에 모이 많은
찬양대 대원들과 지휘자들과 반주자들이
있 우리가 얼마나
여러번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해서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서 얼마나 너무나
여러 번 오랫동안 찬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내 인생의 위기가 닥쳤을 때
무너지는 나의 그런 모습
속에서
우리가 다시금 일어나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찬양으로 그리고 오늘 저녁에
드려지는 다섯 개의 프로젝 여가
하나님 앞에 찬양을 올려 드릴 때
우리는 저들이 얼마나 찬양을 잘하는가
그런 것을 보려고 여기 앉아 있는
자들이 아니고 그 모든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아멘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에서 우리의
전적인 신뢰를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라고 함께 고백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우리가 했던 찬양 중에서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님 오늘 프로젝트의 모든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전적인
신뢰를 고백하고 선포하는 축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님이 시간 우의 삶을 주님께 온전히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이해와 지혜를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신뢰합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예배를
드릴 때마다 노래가 아닌 신뢰로
가득찬 찬양과 예배를 올려 드릴 수
있도록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온전한
신뢰 속에 예배할 때마다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아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