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도입 '고교학점제' 이 영상으로 준비 끝내세요!!(대기자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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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고교학점제를 둘러싼 다양한 카더라에 대해 진실을 대기자토론으로 알아봅니다. 언주중학교 최이권 진학부장님과 입학사정관 출신 이미연 선생님(이로울쌤)과 토론으로 나눠봤습니다.
00:00 고교학점제 토론 주제, 전문가 소개
01:00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변화
02:43 과목 선택 프로세스
05:11 진로 결정 유의점
13:36 과목선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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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조선일보 교육섹션 조선에듀 편집장
교육전문 유튜브 채널 '교육대기자TV' 운영자
'대한민국 교육키워드7', '자녀교육 절대공식' 등 4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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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고교선택 #2028대입개편
저도 이제 어머님들 많이 만나는데
일단 고교학점 대라는 용어는 많이들
알고 계세요 근데 뭐가 바뀌고 뭐가
중요하고 그래서 우리는 뭘 준비해야
되냐이 효과등 잘 알지 못해서
답답하고 막연하고 불안하다 이게
어떻게 보면요 거꾸로 생각을 해야
돼요 그 대학에서 정해주는 선택
감옥에 내가 맞춰서 중 중고등학교에
고등학교 올라가서 공격전을 해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런 거는 좀 걱정이
많이
돼요 대기자 TV 안녕하세요 교육
고민 대신 물어봐 주 교육 대기자
TV 저는 대기자 방종임 있니다
내년부터 고교 학점제가 고등학교에
전명 시행됨에 따라서 학교 현장은
물론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궁금증과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여러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고교
점지를 깊이 있게 다뤄보는 그런 특지
토론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토론에
참여해주신 두 분 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언주 중학교에서 진로 전학
상단 교사로 있는 최 이거입니다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세요 고객 전제와
진로코칭 저자 1월세 임원이라고
합니다 반서 반갑습니다 일단은 고교
학제가 뭔지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학생의 진로 적성에 따라서 다양한
과목을 직접 선택하는 거잖아요 이거에
따라서 내년도에 가장 크게 어떤 점이
변할 것 같은지 선생님 먼저
부탁드릴게요네 학적으로 바뀌고요
1학년 같은 경우는 이제 공통 교과
그러기 때문에 이제 관계는 없는데 2
3학년 때 선택 과목이 이제
이루어지면서 학생들이 이제 이동
수업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학교의
형태가 바뀌는데 제가 생각하기는
학급의 단임 이런 단임 제도라기보다는
자기 어떤 사물함에 놔두고 대학생처럼
이렇게 수업을 이동하는 그런 게도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이제 2025가 바뀌면서
2022 교육과정이 들어갑니다 202
20 2가 여기에 대한 또 공부도 좀
많이 하셔야 돼요서 여러 가지로
걱정이 많은데 그동안 이제 문과
방이다 이과 방이다 그래서 문과
애들은 이제과 사탄 그리고 이과 같은
경우는 이제 뭐랄까 바탐 유주를에게
했는데 이게 다 섞이지 다 섞이게
되면서 학생들이 이제 자기만의 이제
전공을 수업을 찾아가는 그런 과정이
달라질 것 같다 그러면 기존 단위재
학점제로 바뀌면 뭐가 바뀔까요 선생님
이건 이제 간단하게 말해서 수업
시수를 부르는 단어가 기존에는
단위였던 학점으로 바뀌어서 부른다는
것입니다 현재이 단위제는 현재고
3까지 적용이 됐고요 그리고이
학점제는 현재고 2부터고 1까지는
부분 도입 단계로 적용이 돼 있고
지금 내년에고 1이 되는 2009년
생은 이제 이게 전면 시행이 되는
단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학점제의 그 학점도 단이랑
똑같은 그죠 개념을 갖고 있는데요
여기서 달라지는 부분은 이제 수업량
기준이 50분 기준으로 17회 수업이
아니라 16회 수업으로 좀 약간
줄어든다 과목을 선택해야 된다이
부분에서 어 그게 어떤 의미일까고
궁금해하시는 부모님이 계실 것 같아요
과목 선택에 가장 큰 차이점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목 선택을 하면
이걸로 학생들의 수강 시청은 어떤
프로세스로 이루어질까요 예 그 수강
시청에 큰 틀을 보면요 이단 입학후에
이제 딜로 탐색하고 상담이
이루어지겠죠 아이들한테 설명해야
되니까 그리고 과목 안내 그리고 선
선택 과목 또 그런 설명회가 또 있을
거고요 또 그렇게 되면 이제 수강
기청 사이트가 이제 활용이 될 겁니다
지금도 있습니다 수강기 제출하고
그다음 결과 확인하고 이제 변경할 거
아닙니까 근데 근 이걸 반대로 학생
입장에서 보면 프로세스를 보면
5월달에 이제 과목 특성 진로가 이제
저기 안내가 되고요 7 8월에 이제
그 학교에서 과목을 제시합니다 그거는
이제 학교하고 이제 마치는 거죠 그
수강 점 감옥가고 그다음에 이제 세
차례에 걸쳐서 수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취소변경 이렇게 되면 솔직히 그 이제
이게 이루어진다면 그 학교에 이제
폐강 과목도 나올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이게 나올 수 있다는 거죠 그
그런 프로세스로 이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네 선생님이 과정에서 조금
유의해야 될 부분 걱정되는 부분
있으세요 저는 이제 교사 수급입니다
그래서 학교마다 시설도 이제 하고
있지만 그리고 이제 지역마다 편차가
맞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될
것이냐데 그것이음 대한책 교육 중에서
만드는 거는 저기 공동 교육과정 예
그걸 한 되는데 저희가 그걸 모르니까
지금 처음 어떻게 된 걸 모르니까
거기에 대한 좀 걱정도 있긴 있습니다
예 좀 깜깜이인 부분이 있는 거
같다라는 말씀이시고요 프로세스
과정에서도 선생님 덧 붙여 주실 말씀
있으실까요 월에 보통 아이들이 어떤
과목을 선택할 것인지 수요 조사를
하는데 이때 이제 수요 조사 결과를
분석해서 7월에서 8월 동안 그 수강
신청 대상 과목을 학교에서 확정을
하게 됩니다 근데이 소요 자사를 할
때이 아이들이 다 진로가 결정되
상황이 아니죠 아이들이 그래서 진로가
어느 정도 나와야 과목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학교의 담임
선생님이라 그지 진로 선생님 아니면
뭐 진로 코오디네이터 이런 선생들과
상담을 통해 진로를 좀 결정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좀 주어지기 합니다
그래서 수강 신청은 9월에서
10월까지 그 수강 신청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신청을 하게 되고요
그러면 이제 아이들이 신청한 과목을
학교에서 이제 보고 확정을 하게
됩니다 아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11월부터는 수강 신청 그 정정
기간을 도여 대학교처럼 내년 그
12월부터 2월까지는 수업 반편 성을
하고요 수업 시간표가 이제 학생별
교사별 교실별로 이렇게 작성이
된다라는 점 그래서 3월부터는 우리
아이들의 선택에 따라서 수업이
이루어진다는 점으로 이제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취지가 진로와
적성에 따라서 과목을 선택하는
거잖아요 근데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
1학년 이제 갓 중학교를 졸업한
친구들한테 이런 선택권을 주어진다는
면에서 우리 아이 진로가 낄 수도
있는 거 같고 아직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이럴 때는 어떻게 좀 생각을
하면 좋을까요 직업을 결정하는게
아니고 진로를 네가 뭐 지금 하나로
결정하는 건 아니지만 고하는 그
과정은 있어야 된다 그럼 또 이제
이렇게 반문을 하세요 무전공 요새
선발하지 않느냐 그러면 꼭 진로가
정해져 있어야 되냐 이런 말씀도 많이
하시는데 그럼 무전공 그 상위권
대학이 뽑고 싶은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일까 그 아이들은 그니까 진로가
안 정해져 있는 아이들이 아니라
대학에 와서도 너무 하고 싶은게 많은
아이들 그래서 좀 대학들에서 보고
싶은 부분은 요새 이제 성균관대는
한양대가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탐구
역량이 있는 아이들을 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이 아이들이
학생부에는 그 진로를 찾아가는
치열하게 고민하는 흔적들이 학생부에
보여야 된 네 하나를 딱 포커스 하는
의미가 아니라 그죠음 여러 가지를
해봐도 좋다 그래서 대신 네가 좀
좋아하는 과목부터 좀 시작을 해라
이렇게 좀 저는 얘기를 해 주는
편입니다 저는 이제 그게 고등학교에서
할게 아니라 중학교에서 개열 선택이
돼야 되는 거 하다 떤 학생한테 네가
어떤 계열을 지금 들어가 있고 거기에
과가 뭐고 그리고 과가 선택이 된다면
어디가 사이트도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 실행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학생들한테 일단 계열을 알아야 돼요네
계열 속에 들어가면 이제 과가 여러
가지가 과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이
중학교 때 어느 정도까지는 대고
고등학교 올라가야지 고등학교 올라가도
갑자기 수강 시청한다 저는 좀
힘들다고 봅니다 그전 한번 생각도 안
해 봤는데 예 생각도 안 해 봤는데
근데 지금 아이들은 이제 우리 진로
회사뿐만 아니라 진짜 다 타 과목수도
중학교 때 잡아 줘야 되지 않겠냐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이 중학교 때 그런 기회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시나 봐요 저는
좀 부족한 거 같고요 학생들을 보고
있으면 어 진짜 이게 바로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면 신청하지아요
그러니까 최소한 그런 신청이나 그런
거를 한번 어 경험을 해 본다든가 그
저는 최소한의 기본은 계열이에요 아
예를 들어서 선생님 저 계열은 교육
계열에 전 사범 대학이이 정도까지는
이게 돼야 고등학교 올라가지 않겠냐
중등학교 저도 이제 어머님들을 많이
만나는데 일단 고교학점 대라는 용어는
많이들 알고 계세요 근데 뭐가 바뀌고
뭐가 중요하고 그래서 우리는 뭘
준비해야 되냐 이것까지는 잘 알지
못해서 답답하고 막연하고 불안하다고
이렇게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많았고요
그리고 아직은 아이가 초중학생 있기
때문에 입시가 코앞에 다가온 상황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원만 그도 너무 벅차서
고교학점 입시는 좀 뒤로 밀어 두는
좀 있다 생각할게요 지금도 너무
복잡한 거죠 그리고 또 우리 학생들의
질문은 이런 것들이 좀 많았어요 고격
점자가 전면 시행되는 그 2009년생
아이들은 내가 정말 성적이 안 되면
졸업을 못 하느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궁금해 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이거 대해서 좀 답네 을 드리자면
지금 현재 미 수제라 것이 전면
시행이 되면 도입이 되게 돼요
미수제과 어떻게 보면 대학교 학점
같은 것인데 아이들이 그 학업
성취율이 어느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학점을 주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그게
우리 2009년생 터 해당이 되기
때문에이 부분을 또 좀 생각을 해
주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미의
수제가 되면 아이를 받게 됩니다 아이
근데 미수는 보충 수업 있잖아요네
그래서 어떻게든 졸업을 시킬 거기
때문에 걱정은 안 해도 된다라고
얘기를 하죠 걱정은 안 하지만 공부는
해야 된다다 학교를 갔었을 때 감
도를 바탕으로 지금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된다는 준비 정도는 어떻게 체감을
하세요 제가이 고교학점제와
진로코치이라는 책을 쓰면서 작년부터
이제 강연 요청이 많이 들어와서
지역을 좀 많이 다니고 있는 편인데요
사실 제가 교육 대기자 TV 좋아하는
이유가 저도 좀 지역에 그런 정보의
불균형을 좀 줄여보자 이런 생각에서
제 그런 사명으로 혼자만의 사명으로
어쨌든 고교학점제의 그 핵심은 과목
선택이기 때문에 그 지역 안에서
고등학교들이 과목 편제를 좀 제가
비교해 드리고요이 학교에 개설되지
않은 것은 어이 지역에서 에서는 이런
학교간 공동교육 과정으로들을 수
있다라는 것들을 제가 좀 피부에 닿는
그런 자료들을 제공해 드리고 있는데요
그 아무래도 많이 찾아다 찾아보니까
지역별로 편차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고요 그럼 제가 이게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좀 뭔가 연구
논문이 없을까 해서 찾아봤거든요
그랬더니 2023년에 한국 교육 과정
평가원에서 이런 논문을 썼더라고요
고교학점제의 학생 선택형 교육
과정으로 인한 교육 불평 등 문제
탐색이라는 연구 노문이 있어서 제가
찾아봤더니 연구 논문은 고격 전제를
연구 학교 운영 경험이 있는 고등학교
선생님들과 그 장학사님의 그 면담으로
조사를 하는 연고 문인데요 그니까
아이들의 그 선택에 따른 불평등의
문제를 세 가지로 나눴습니다 먼저 보
교육 기회의 불평등 교육 과정의
불평등 교육 결과의 불평등 요렇게 세
가지 측면에서 탐색을 했는데 일단
소규모 학교는 학급이 적기 때문에
교사가 충분히 없습니다 그리고 과목을
개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요 그리고
읍면 지역 학교들 같은 경우는 강사
섭외가 너무 힘들죠 특별 강사 같은
분들을 구하기도 너 힘네
그렇죠 그리고 오프라인 공동교육
가정이라고 해서 거점형 공유형이라는
두 가지가 있는데 그건 이제 인근에
가까운 학교들끼리 연합을 해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인데 이것도
제도시나 이런 곳은 아이들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학교가 먼 또
그런 지방도 있단 말이죠 그러면
아이들이 어쩔 수 없이 온라인 교육
과정을 또 들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또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저의
생각으로는 그 고교학점제 연구 선도
학교가 지금 2018년부터 한 7년째
운영 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런
것들을 다 준비하기에는 여건이
간단치는 않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 과목 개설해 편차는 어떻게 체감을
하셨어요 큰 대도시나 이제 아무래도
이렇게 개설을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곳에서는 어떻게 보면 그 전문 교과
하죠 그 특목고에서들을 수 있는 그런
과목들을 아이들이 다 배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좀 지역으로
가다 보면 꼭 아이들이 그 기계공학과
이런 쪽 가야 되는 들어야 될 물리
2조차도 좀 듣기가 힘든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그
고급 물리를 들음 과 어 그 여권
안에서 물리 투를 어쨌든 못 듣는
그런 학생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지역별 격차를
느꼈던 거 같아요 지금 부모님이 가장
걱정하시는 거는 사실이 부분인 거
같아요 성적 성적 산출을 그러면
고교학점 자제가 되면 우리 아이한테
유리한가 아닌가를 성적 산출 방식으로
고민을 하실 텐데 사실이 부분에서
고교학점제와 찰도 궁합은 절대
평가임도 불구하고 2028 대계
표인데 그렇게 반영이 안 돼요 상대
평가랑 절대평가가 변기는 방식으로
남아 있게 되잖아요 그면 고교의
실효성에 대해서 이게 그러면 과연
맞냐 성적 산출이 이렇게 됐는데이
부분에 대한 우려도 있거든요 근데
고학 전제 취지는 지금 기자님
말씀하신 대로 참 본인의 흥미를
가지고 진로를 적성에서 내가 원하는
선택을 해서 뭐 학교를 간다는
개념인데 이게 어떻게 보면요 거꾸로
생각을 해야 돼요 그 대학에서
정해주는 선택과목에 내가 맞춰서
고등학교 올라가서 고점을 해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걸 아이들이 어떻게
할까 그런 거는 좀 걱정이 많이 돼요
저희 가서 강남인데 강남에
일반고등학교 예전에 뭐 결이 좋았다이
학교가 이런 개념이 없잖아요 이제 어
내가 선택하는 그 교과목이 거기 있나
하는 좀 이렇게 진로가 앞선 아이들
그런 아이들은 그것까지도 확인을 해야
돼요 근데 그런 거가 여러 가지로
이제 아이들의
부산감만 아지 제도가 처음 되고
2028 예입 들어가면서 학교들도
걱정하고 내신이 등급제가 되면 일단은
아이들이 너무 듬성듬성 줄을 세운
거기 때문에 내신 변별력은 약화됐다
그건 이제 명확한 사실이고요 제가 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현재 일까지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 과정에서
우리 일까지는 공통 과목과 일반 선택
과목이 9등급제 상대 평가를 하죠
그리고 진로 선택 과목은 등급이
나오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지금 현재고
3 아이들은고 3 1학기에 진로 선택
과목을 좀 많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로 선택 과목은 등급이 안
나오죠 그러니까 내신 아이들이 준비를
할 때 좀 부담이 덜한 편이에요
그니까 그게 지금 현재 일까지는
되는데 우리 2009년생 이하
아이들은 202 개정 교육과정에
적용을 받으면 지금 일반 서태 진로
서택 융합 서택 공통 과목까지 거의
대부분의 과목이 상대 평가를 한다는
것이죠 전 문제로 그래서 제가 강의를
나가면이 말씀을 꼭 어머니들께 꼭
드려요 그래서 문제는 이거다이거
3까지 등급 경쟁을 해야 된다 모등
급 제지만 그리고 등급이 나오는
과목이 현재고 1보다 한 열 과목
정도가 더 많아질 것이다 그래서
이거를 좀 염두해 두시 나중에
고등학교 선택도 예 선택을 하셔야음
된다 이렇게 좀 말씀 절대 내신
경쟁이 널널한게 아니다 아 선택
과목에 대한 학생들의 고민이 앞으로
커질 것 같아요 그래서 선택 과목을
정할 때 가이드를 좀 나눠 드리고자
말씀을 드릴게요 첫 번째 진로 적성에
따라서 과목 선택을 한다면 지금
중학생들이 좀 고민해야 될 부분
준비해야 될 부분이 뭘까요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본인의 진료
선택이죠 그리고 그에 따라서 고등학교
과목 선택에 대해서 본인이 어떤 틀이
확실히 있어야 돼요 확립이 본인이 잘
중요한 거고요 또 하나 그 중학교
때부터 그 본인의 진 적성 같은 거를
미리 파악하기 위해서 어떤 검사나
상담을 통해서 내가 어떤 적성을 갖고
있는지 내 흥미가 뭔지 파악이 이제
이루어지는게 첫 번째입니다 중학교
이제 입장에서 얘기를 하기 때문에
중학생도 어떤 학과 개념이나이 전공
개념을 알아야 알아야 되고 그리고
이제 진로가 바뀔 수도 있잖아요 전
저희 중학교 진로가 이게 달라진 이제
개인적으로 달라졌다고 보는데 뭐냐면
예전에는 꿈찾기 많이 했어요 학교
수업 작업도 꿈을 찾고 뭐 하자 꿈이
변할 수도 있잖아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아이들한테 꼼짝 할 시간이
없어요 만약에 내가 학종지 염두해
둔다 그러면 중학생이지만
학종가이드북
전반을 지금은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영양 요렇게 세 가지로 요소로
학생부를 낱낱이 정성 평가하는
전형이죠 그래서 학교 을 염두해
둔다면 당연히 신경 써야 될 그
아이들은 자연 계열로 선택하는 그런
아이들입니다 근데 입문 계열 아이들도
조금 유의해야 될 아이들이 있어요
경제나 이제 경영 상경 기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수학 과목을 좀 심도 있게
공부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뭐 미적분
정도는 이제 거의 대부분의 대학들이
요구하고 있고요 그리고 수학 등급이라
그가 원점수는 좀 높게 가져가야
유리합니다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는
그렇게 유리하고요 그러면 가장 신경
써야 될 학생은 자연 계열로 진로를
정한 학생들인데이 학생 을 위해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같은
학교들이 핵심 권장 과목과 권장
과목을 안내한 그런 자료들이 많아요
그래서 보시면 핵심 권장 과목은
필수적으로 이수를 해라 그리고 권장
과목은 이수를 권장한다는 의미인데
그래도이 두 가지를 다 듣는게 당연히
좋겠죠 학생들이 또 뭘 선택하려 가도
등급을 또 생각 안 할 수가 없으니까
등급받기 어려운 과목과 쉬운 과목
이런 셈법이 있는데 그것을 뛰어넘는
권장 과목은 그래도 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이 거 같아요 사실네
대학이 제시해 놓은 것은 들어야
되고요 전직 입학 사정관 출신이어서
이제 대학이 좀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어 일단은
대학이 바라보는 고등학교 교육 과정의
관점은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과목들은
너희들이 대학에서 공부하기 위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과정이다 이렇게
보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서울대가
발표하는 전공 연계 교과 이수 과목
현황을 보면 서울대 경제학부 경제
수학을 들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니까
너희들이 고등학교에 선택할 수 있는
미적분과 확률과 통계만 제대로
이수해도 우리 서울대 경제 에
들어와서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는
영향이 있다라고 본다는 것이죠 그래서
대학의 이런 관점을 좀 우리가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대학은
무조건 뭐 전문 교과 어려운 거
들었다고 절대이 아이를 좋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화려한 전문 교과나 이제
멋짐이 묻어나는 그런 과목을 들었다고
보는게 아니라이 아이가 희망하는
학과에 관련된 그 등급 나오는 과목
있죠 공동 과목 일반 선택 과목
그리고 진로 선택 과목은 이제 A
원점수 이런 것들을 보면서 얼마나이
아이가 학교 생활에 충실히
라는 거죠 그러니까 주화 객이
혼동되지 않았으면 좋겠다이 부분이
핵심이죠 지금 중학교 부모님들은 사실
이거 때문에 고민해서 지금 고교
선택을 놓고 둘러싼 설명회가 붐이
아아 거의 뭐 어딜 가도 다
학부모님들이 많으시더라고요이 고격
점자가 고교 선택에 어떻게 미칠지
고교 선택을 놓고 두 분이 생각하신
의견 부탁드릴게요 저는 아주 피부를
느끼 했는데요 제가 외부 강의를 많이
다입니다 다이 질문 아닌가요 예 다이
질문이에요 그래서 선생님 그 고객
선택을 어떻 저희학교 강의를
했는데도요 이런 인원이 엄청 많이
오는 걸 보면 느낌이 있어요 근데
저는 이런 얘기를 해제 그 학들이대
얘기 말씀하시는게 뭐 특목 고냐 뭐
자사고나 일방 어선이 얘기하잖아요
근데 가장 제가 공개적 공통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거는 제일 중요한
거는 학생 성향이에요 어머님들이 학생
성향을 파악 안 하고 저한테 그냥 뭐
특목고가 좋아요 자사고 이렇게
물어보시는 거는 이제 고학 점 제도로
어떤게 유리할까 하잖아요 근데 저는
그게 제일 중요하고 반대로 좀 자기
주도적인 학생은 저 일반 거를 관계
없다고 봐요 반면에 이제 좀 이렇게
뭐랄까요 이제 주변 분위기에 정
산다든가 이런 아이들은 면역 분위기가
좋은 그 특목 자소 좋겠죠 근데
객관적으로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죄송하지만 잘하는 아이는 어딜 가도
잘하고요 어 잘 그 친구 빼고 얘기해
주세요 어딜 가도 잘하니까 특목고의
경향을 제가 좀 말씀드리면 작년보다
경쟁률이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 자사고도 많이 올라가고
있고요 그리고 작년에 배해서 지금
국제고 같은 경우는 외고도 많이
올라가지만 외고가 이제 앞으로 의대
진이 가능하잖아요 근데 작년에 보면
국제고가 1.88 경쟁률이데 최고
치요 전 도가 제일 처음에 영재부
지금 과학고 들어갔죠 이제 좀
들어가면 외고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성적 같은 이런게 이제
엄청나게 관심이 많죠 지금은 특목고를
가더라도 과학고 가더라도 3학년
1학기 때는 거의 아이들이
전문교과니까 등급이 안 나오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 특목고 가도 전문
교과도 5등급대 급 나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일단 생각을 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1등급을 어쨌든 지금은 10%
인해 들면 되기 때문에 특목고와
자사고가 가졌던 그 약간 불리함이
완화되었다고 저는 표현하는게 조금 더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제가 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정시를
40% 비율로 유지하는 그 대학들
있죠 16개 수도권 대학들 그 비율을
지금 유지시켰다 거예요 그니까이
부분도 상당히 지금 228 대기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 고교 선택할 때도이
부분을 또 당연히 염두해 두셔야
되는데요 이거는 지금 20년 대입
공정서 강화방안 때문에 지금 16개
수도권 대학들이 정시를 40% 이상
선발을 하고 있죠 근데 그 대학들이
보시면 알겠지만 뭐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년대 다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그런 학교들입니다
그래서이이 학교들이 수시 2월까지
생각을 하면 40% 다 훨씬 더 많는
인원을 지금 정시에 뽑고 있는
거거든요 어쩔 수 없지만 여전히 수능
준비에 유리한 학군지도 유리하다고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고교 선택 에서요 이제 지금 특목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게 이랬으면
좋겠어 특목고 진학하는 학생들 같은
경우에 미리 그 학교의 어떤 좀
저기저 교과 목이나 이런 걸 좀 미리
자기가 편제를 확인을 해야 돼요 저도
특목고가 유리하다 이렇게 저는 얘기는
안 해요 특목고를 만약에 지원을
한다면 그 학교들의 수행 평가나
아니면 뭐 보고서 논술 보고서
다르거든요 일반 거랑 그 그런 거를
미리 자기가 한번 등급을 조정을 해
봐야 돼 했는데 난 그래 통목 가도
잘할 거 같다 그러면 가기를 원해요
근데 그런 것도 안 해본다 면 그
본인한테는 당연히 마이너스 저는 그런
말씀도 드려요 교육과정 편제표 왜
봐야 되냐면 우리 아이 성향이 수학을
너무 싫어한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
근데이 학교는 수학을 일주일에 4
단위를 공부를 해요 그럼이 아이는
일주일 동안네 번의 수학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힘들 가능성이
커요 그러면 수학 단위가 조금 작은
학교들을 고를 수 있다라는 거죠
단위든 이런 식으로 좀 아이의 성향에
맞춰서 교육과정 편제표 지금은 반드시
비교를 해 봐야 된다 그리고 그걸 볼
수 있는 사이트는 학교 알림이란
사이트가 있고요 어쨌든 발표가 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는 또 대비해야
된다는 그런 책임감이 있잖아요 남은
시간 동안 중학생들이 어떻게 고교학점
대비하고 대입을 생각하면 좋을지
마지막 정리 차원에서 조언 덧붙여
주세요 또 학생들이 이는요 독서
열심히 해야 됩니다 정말 열심히 해야
되고요 그 독서에 대한 독서록도 해야
되고요 그래서 심화 탄곡 활동 같은
것도 많이 해야 되고요 아까와 같이
이제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 학생들은
빨리 그런 커리을 통해서 진로를
찾아야 됩니다 정는 계열 정도는
나와야 되고요이 독서 중 성이 왜
그러냐면 제가 관내에서 이런 고등학교
선생님한테 이런 얘기를 들어요
학생들이 와서 이제 시험을 시험을
봅니다 보는데 문제를 해석을 못해서
문제 해석을 못해서 시험 문제를 못
봐요 그래서 문제를 물어본 대요 이게
전부다 독서 기반에서 학생들이 이제
안 돼 있는 상태가 많기 때문에
이런게 벌어지고 또 하나는 이제 그
예를 들어서 특목 자사고 진학 예정인
학생들은 참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학교에
내가 맞느냐를 진짜 알아보셔야 돼요
출제 범위나 심마 같은 공부나 아니면
수행 평가나 수행평가도 특목고는
다르거든요 일반 구하고 수험표가
달라요 그러니까 그것도 얼마지 알아볼
수 있고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게 전
계열사라고 그래요 열파 아이들이 이제
계열이 일곱 개 있잖아요 인문 사회
자연 그리고 의학이 있고요 예체능이
있고 교육 공학이 있어요 그러면
최소한 거기에 들어가서요 학생들이 아
난 인문 계 계열이 그 안에 나는
무슨 과야 그 그 안에 나는이 관심이
있네 이렇게까지는 들어가야 돼 내신
10% 아이와 내신 11% 아이
어떨까요 내신 등급제가 되면 히비의
교차합니다 그죠 내신 10% 아이는
9등급 제는 20 2등급이 있던
아이가 5등급 제가 되면 1등급이
되는 거고요 11% 한끝차이 11%
아이는 내신 5등급 제에서 어떻게
되나요 2등급 그렇죠 그러면
9등급제이 아이는 몇 등급 취급이
그요 4등급까지 취급습니다 그러니까이
아이들을 대학에서 어떻게 변별할
것인가 그러니까 지금 일단은
수능최저음 태도도 더 강하게 걸
가능성이 있고요 면접 그리고 제가
지금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는 학생부의
기록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이가 어느
학교를 가더라도 학생부 기록을 챙겨야
돼요 지금 그래서 자사고 특목고가
유리하다 불리하다 자꾸 얘기가 나온
이유는 그 학교들이 워낙에 수시로
학생을 잘 보내기 때문입니다 편제도
잘 되어 있고요 그래서 근데 대부분은
일반고를 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일반고를 가면 저희끼리는
얘기 각자도 생해 학생부 기록을
챙겨야 된다 너희들은 수행 평가도
해야 되고 깊이는 탐구도 해야 되고
진짜 이건 부음 일 것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중학교 때는 탐구 영향이
있어야 됩니다 현실적인 조언이데 매우
현실적입니다네 현실적인 조언까지네
오늘 두 분의 말씀이요 고교학점제를
놓고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님께 귀한
도움이 됐을 것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네
감사니다 대기자 TV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