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대입 지도하면서 깨달은 의대 합격의 원칙!!(일반고 고3부장 최승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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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입시의 핫키워드인 의대 증원에 따른 대입 변화는 어떻게 될까요? 오랜기간 의대 진학지도를 한 대화고 최승후 선생님께 알아봤습니다.
00:0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0:33 의대 증원에 따른 현장반응
03:02 의대 증원에 영향받는 학생 유형
09:24 의대 입시 효과적인 준비법
15:37 의대 합격생의 특징
18:18 간호학과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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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키워드7', '자녀교육 절대공식' 등 4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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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대입 #입시
일단은 의대 합격생들 그리고 지금
의대 생각하는 준비생들 정말 많이
만나셨나요 뽑구 하니까 이런 애들
뽑힌 애들을 보니까 이런 공통점이 좀
있는 거 같다 전반적으로 성적이 좋은
애들 부정하면 안 됩니다 두 번째
특징은 뭐냐면 제 제자들만 봐서
그런데 대기자 TV 입시 시즌 하면
떠오르는 분이어서 제가 모셨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선생님 오 올해는 키워드가
정말 많은데 오늘은 의대 증원을
굉장히 딥하게 들어가서 여쭤보도록
할게요 의대 정원 어떻게 되는 거냐
학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들까지 많이
물어보실 것 같아요 어떤 반응이 가장
많은가요
97명이 증원이 됐죠 그러니까
147명 방이 하나가 생겼기 때문에
초등학생 산수로 계산해도 인원이 더
늘어나면 입결은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광풍도 어느 정도는
합리적인 전략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단 여기서 전제 조건이 좀 있지
않을까요 선생님 어떤 친구들이 휩쓸러
가도 괜찮는 가지로 봐야 될 거
같아요 수도권의 이제 일반 전형
정원내 제국민 빼고요 그러 전 빼고
정원내 일반 전형이 581명이
들었거든요 그건 이제 수도권 아이들이
노리겠어 그 581명 만큼의 이득이
있는 거고요 지역 인재 전형은
888명이 들었어요 엄청 늘었죠
그래서 지역 인재 전형은 입결이 더
떨어질 것 같아요 조금 디테일하게
하면 500명 정도가 더 늘어났다면
한 표준점수 한 1점 정도예요
표준점수 1점 어떻게 게 체가 마면
좋을까요 막 수학 문제로 따지면
2점짜리 뭐 3점짜리 하나 정도
문제일까요 표점 1점 정도인데 지역
인제는 한 2 3점 정도까지 예상하고
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대략적으로
대략적으로 정시에서 수능 한네 개
정도 틀렸을 때로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맞아요 그럼 지역에서는 여섯
개 여섯 개 정도 그렇게 하죠 그러면
올해는 다섯 개 일곱 개요 정도로
생각하면 일곱 여덟 개음 수도권은 좀
분리해서 봐야 될 것 같아요 서울은
증원이 안 됐어요 영명이 인하대
가천대 성균관 네 아주대 성균관대는
경기도 대학이라고 보기 힘들잖아요
그럼이네 개 대학 증원이 3명이에요
하지만 지역 인제는 너무 많이
늘어나는 거죠 그래서 지역 인재라는게
의치한 수학부터 간혹 과도 지역인재가
있어요 아 맞아요 30% 좀 전에
말했지만 성균관 대학까지 포함해서
301명이 늘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어떤 혜택은 있지만 서울권 대학
증원이 없었다 이런 거 그다음에 내년
입시에서 아 처음에 발표했던 증언에서
500명이 더 들어온다고 하지만 뭐
그건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 그러면
더 레인지가 더 길어지겠죠 그래서
너무 호들갑을 떨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좀 더 붙이자면 그 정도 인원
500 그러니까 일반 전형이 581명
늘어난 정도라면 전문가들이 봤을 때는
서울대 연대 고대 공대 기준으로 보면
성대 한양대 서강대 정도까지는 영향을
미칠 것
같다까지는 받을 것 같은데 그 이하
대학은 호들갑을 떨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차피 늘어도이 친구들한테
영향을 미지 않을 같 그렇죠 그렇게
봐 보는 것이 합리적인 거 같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수도권에 계신 지역에서
지금 근무를 하시잖아요 그러면 진로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지난해와 달라진
학생 유형이 있을까요 당연한 거
같아요 그데 두 가지 유형이 있가
의대를 다니는 학생들이 흔들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서울 서울권 올해
의대를 생각하고 어 수하는 학생들이
꽤 많습니다 실제적으로 저희 학교에서
제가 근무하는 학교 학생들도 그렇고요
자기가 마음 에 들지 않는 의대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이 동합니다 첫
번째 두 번째는 아 시대 한의대
수의대 약대 학생들이 흔들리는 거죠
의치한수 약에서 다이 학생들이 의대
늘어난 방 147명 방을 노리는
겁니다 내방 아닌가 예 내방 아닌가
합리적이에요 사실은 방이 하나 새로
생겼기 때문에 최상위권 학생들
입장에서 합리적인 전략이고 모래 입시
진학 상당하면서 제일 힘든 건 뭐냐면
작년까지만 해도 아이 의대가 힘들기
때문에 같은 생명 화학 에 수학
생명화학 개월에 어떤 활동을 했다면
시대나 한의대 수대 약대를 권하면
아이들이
받아들였거나 받아들이지 잘 안해요
의대 는다니까 의대 가야 되는 거
아니 의대만 고집합니다 이게 올해
독특한 현상이에요 올해 가장 그 의대
증원만큼 인원이 있는 데가 약대 아아
그 약대가 이제 조금 더 많긴 한데
그 약대 입결이 당연히 떨어질 걸로
합리적으로 계산이 되는데도 약대를
쓰지 않으려고 하는 거죠 그러면
선생님 이렇게 의대 증원 경원 확대가
장단기적으로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입시를 단기적인 관점 장기적인 관점을
투트랙으로 여쭤 볼게요 올해는 좀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 같다 특히
지역에서는 이런 부분 걱정하는 거
같은데 물론 입결이 떨어질 것
같다고는 예측이 되지만 수능 최저
맞추는 애들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예측도 있거든요
합리적입니다 그 정확한 지적이고
그래서 지역 인재 전형이 예를들 뭐
경상국립대 뭐 부산대 어 전남대 이런
데는 70% 80% 가까
되이 아이들이 과연 수능최저를 충족할
것인가라는 거죠 그럼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한 이혼이 정시로 이월
된다는 거죠 그럼 수도권 아이들한테는
그게 기회고 의대로 위해서 엔수 하는
애들이 상당수 정시 모집에 이제
매달리는 거죠 그 정시 수생이 많은
겁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장기적으로
이제 물어보셨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정말 좋지 않은 거죠 비교육적인 거죠
본인이 다니는 대학이나 학과에
만족하지 않고 이렇게 학생들이 계속
흔들린다는
또 이거는 교육적이고 좋지 않은 거죠
지역 인재 전역이 늘어나는 거는 좋은
현상이지만 후속 조치가 따라와야 되지
않을까 아이 지역 인재 전용의 취지를
살릴 거면 그 지역
학생들의 수능 정력 기준이 충족되지
않는 학생들이 많은 거에 대해서도
대학들은 그래서 수능 장력 기준을지
낮추려고 하거든요 수능 체절 낮춰서
수용을 하려는 방법을 지금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그 정도로 지금 의대 수능
장력 기준이 지금 이렇게 늘어나는
것에 발맞춰서 지금 바뀌지 못했기
때문에이 수능 최장 력 기준 충족률이
올해 가장 하 이입니다 예를 들어서
인하대 같은 경우 세계 영역 각각
1등급이 그런데 작년에 충족률이 한
30% 정도밖에 안 돼 그러면 반대로
수능 체조를 대비할 수 있는 친구들는
수능까지 생각하는 친구들한테는 좀
고려해 볼 만한 대상이네요 그죠 의대
수능 최저가 이제 가장 높은게 4사
5 국어수학 영어 탐구로 했을 때
4사 고 고려대나 뭐 가톨릭대
이런데요 전북대 그다음에 합 6
아주대 뭐 이런데 그다음에 3합 3
인하대 같은 데야 뭐 이런 대학들이
있거든요 3합 4 정도까지이네 개
4합 5 4합 6 3합 3 3합 4이
정도 수능 최저를 갖고 있다면 저는
내신과 상관없이 한번 도전해 볼
필요도 있다이 수능 체조를 맞추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진짜 선생님 그러면
지금 당장 코 앞에 있는 수시와
정시를 나눠서 의대 증원이 어떤
영향을네 까요 교과전형 입결은 아무튼
인원이 늘었기 때문에 서울권을 제하고
아까 말씀드린 인천 경기 지역은 좀
하락에 예상돼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수능 체조를 못 맞추니까 어 인원이
증원된만큼 수능최저를 못 맞춰 애들
더 늘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면
인하대학교 세계 각 1등급을 맞아야
되거든요 그 1.2에서 끊겼어요
작년에 그 정도
끊겼거나이 엄청 늘었거든요 그러면 그
인원 늘어난만큼 그이 끝선은 더
길어지는 거니까 당연히 그냥
합리적으로 봐도 한 1.3 정도까지도
붙을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볼
수밖에 없고 종합 전형도 지금 어이
이제 자사 특목고 학생들이 좀 많이
수혜를 받죠 뭐 인원이 좀 더
늘어났기 때문에 좀 일반고 회들도 좀
혜택이 있을 수도 있고이
입시에서 참 이게 조금 딜레마가 좀
헷갈리시는게 있어요 좀 의대
학부모님들 이거 많이 보시니까 좀
말씀을 드리면 부모님들이 저한테
학생부 종합전형 기본적인 활동 들이
어느 정도까지 돼야 되느냐 많이
물어보시죠 많이 물어보고 그다음에
수능 정력 기준 충족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지만 그 전제
조건을 잘 이해를 못 하시더라고요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학교 활동의
진정성 깊이 굉장히 중요하데요이 기본
디폴트 값의 내신 영역이 있어요
학생부 종합전형이 활동만 보는게
아니거든요 교과 전형도 마찬가지예요
교과 전형도 기본 내신 때가 아무리
수능 최저가 높아도 예를 가톨릭대
같은 경우는 1.0 이거든요
교과전형이 수능 를 통과해도 동점자가
처리로 뽑힌 거 걔네들 10명 정도가
장년 뽑았는데 동점자가 30명이
넘었다고 들었거든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수능 체조를 통과해도 그런 상위권
최상위권 대학은 기본 내신 안에서
형성이 되는 건데 잘했다고 어 이렇게
내신을 생각하지 않고 활동만 들이밀고
수능 체조를 들이미는 거는 그거는
이제 기본 전제를 위반하는 거예요
학종 그런 선입견들이 있는 거 같아요
활동이나 다른 거 하면 좀 어느정도
참되거라 이렇게 예 아마 그 유튜브
보시면서 이제 옆에 영상 하나
띄워놓는 거 좀 보실 텐데요 제가
의대 교과 전용하고 종합전형 평균을
제가 올려 놓겠습니다 한번 보세요 별
차이가 없어요 교과가 1.4에서
끊겼으면 정확한 1.7이요 크게
벌어지지 않아요 교과나 종합이
1등급이 2등급이 정도가 아니라는
거죠 예 그게 아니거든요 근데 너무
과도하게 해석을 하는 거죠 그러면
일단 올해 생각이 어쨌든 늘어난다는
거는 또 기회 장일 수도 있으니까
의대를 준비한다 고 생각을 했었을 때
의대 진학을 염두해 둔다면 어떤
식으로 준비하는게 효과적인지를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신이 좋다는
전제에서 설명이 돼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기본 내신이 우수하다는
전제라는 그런 학생들이 뽑힌다면
공부를 잘하내 들리잖아요 집단이어서
그라 그렇죠 그러면 저는 AI 시대
채지 BT 시대에 모든 대학의 학생부
종합장 평가 요소가 학부인 학생
교사분들 착각하는게 인성이나 공동체
역량이라고 하잖아요 그 비율이 뭐
20% 이상이요 15% 20% 20
프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그런 거를 너무 소홀히하는 거 같아요
왜 의사가 되고자 하는지에 대해서 잘
안 익혀요 학생들이 있다 보면 한의사
하려다가 의대 쓴 거 아니야 약대
쓰려고 하다이 의사를 바꾼 거 아니야
이렇게 많이 뽑는데 이렇게 느낌이
오는 거죠 그러니까 학교 활동들은
워낙 일반고 기준으로 전체 1 2등이
2등도 쉽지 않아요 저희 학교도
1등에서 3등까지 의대 쓰겠다는데
지금 가능권 이내는 1등 정도예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진정성을 좀
보였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네네 왜
의사가려고 하는지 이렇게 말하면 좀
막연할 수 있 막하아요 아니 저는
그렇게 생각이든 거 같아요 의사가
환자가 온다는 건 뭐 피부과 치료를
받으려고 올 수도 있지만 정말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이 올 수
있거든요 윤리적 딜레마 상황도 굉장히
많고 좀 더 철학적이고 윤리적인
딜레마를 좀 고민한 애들이 눈에 뛸
것 같아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사람이
살았을 때도 존중받아야 되지만 사람이
죽어서도 존중을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인간이라는게 근데
선진국에서도 그냥 시체가 그냥 병원
앞에 나딩 굴고 그랬잖아요 선진국인데
코로나 형국 속에서 수많는 사람이
죽고 아프고 이런 상황 속에서 제가
의사를 하면 책 같은 걸 한번
읽어봤을 것 같아요 삼과 죽음에
대해서 까미의 패스트를 한번 읽어
본다던가 삼과 죽음에 대해서 유명한
책 같으면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뭐 이런 책들을 보면서 상과
죽음에 대해서 고민했던 애들이 좀
부조의 한게 아닌가이 상황이라고 뭐
까미 책들도 읽는다던가 이런
학생이 더 주목받고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저 같은 경우는 이제 학생들이
의학계 상담을 많이 오면 학생들을
보면 큰 차이가 없어요 비슷해요 근데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있어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왜 공부 잘하는 애들만
모여 있으니까 저 예 그게 변별
아닌가요 그게 진정성 건데 그냥 아
공부 잘하는구나 이런 거만 느끼게
한다면 그냥 교과로 가야 될 것
같아요 그 학생들은 종합으로 건들
수가 없어요 그런 그래서 그럼 지금
남은게 뭐냐 학생부의 미기재 위반이
늘고 자소서가 작년에 폐지됐고 추천소
이미 사라졌고 학교 속에서 사라진
상황 속에서 오히려 좀 진정성을 넓힐
수 있는 영역이 역발상으로 가면 저는
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근데
만약에이 책만 읽어서 그냥 뭐만
읽었다고 하면 친구들 웬만큼 다 할
거 같아요 그것보다 위로 올라가야
되잖아요 저는 활동을음 책을 한 건
있고 독서 감상문 형식으로만 쓰면
채점은 힘들다고 봐요 그 독서 영향을
봐야 되는데 이런 책을 읽으면서 저는
어 보통 어떻게 추천해 주자면 그런
철학적인 책을 읽고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는 거죠 뭐 생명
기술 뭐 윤리 뭐 이런 책을 추천해
준다던가 그 책과 연계해 보는 거죠
그런 책들과 역 발상부터 철학적으로
다른 야랑 윤리학 연결해 준다든가
니코마코스 윤리학이 뭐든 오히려
인문계 쪽으로 연결을 해 준다던가
아니면 생명 윤리나 의료 윤리적으로
연결 해 준다던가 그런 책 활동을
제가 좀 팁을 드리면 막 두 개 세
개 나열 안 했으면 좋겠어요 진 활동
700자 독서활동 정도면 350자
이상은 나와야 되지 않을까요 뭐 읽고
발표했다면 한 자도 안 돼요 7
8자로 끝나는 그게 좀 아쉽다는 거죠
거기서이 학생이 뭘 느꼈는지 그 독서
감상문 아니지만이 학생이 그거를 거에
대해서 어떤 활동을 이렇게 연기 확장
심화되는 과정이 좀 보여야 되는데 그
과정이 소략한 이유는 뭘까라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그 분량적은 있는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분량이 너무
적은 거 같아요 그 학생의 고민을
느끼기에는 교사가 판단한 그 판단
근거를 느끼기에는 분량이 너무 적은게
아닌가 오히려 활동 하나를 길게
서사적으로 좀 서술하는게 낫지 않을까
손해 보려고 안 하는 거야 그냥 파트
하나라도 더 수학과학 실험을 넣고
싶은 욕심 있는 거야 수학과학 실험
한 개라도 더 밀어 넣으려고 하니까
체 가나 제대로 500자 700자
없어요 제가 봤을 때는 다른 걸
채우다 보니까 실험만 보이는 거죠
근데 그런 실험은 너무 정해진 패턴이
있어서 그 실험도 거의 다 비슷하지
않아요 비슷해요 하죠 예 그러니까
변별이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그런 책들에 대한 선생님들이
연구가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 딜레마 상황을 대비하면
나중에 면접때도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특히 인적성 면접
MMI 면접이 의대 면접에서 이런
윤리적 딜레마를 엄청나게 물어봅니다
서울대에는 뭐 너무 많이 물어보고요
딜레마가 충돌하는 문제를 아이들이
대비할 수도 있고요 이대 책을 쓰면서
애들 제 제자들 인터뷰를 한 일고
절명 했 했거든요 예 아주 재밌는
현상이 나왔어요 그 의사 인터뷰도
두명을 땄는데 공통적인게 뭐냐면
의대를 갔더니 수학과학도 중요하죠
다는데 가장 중요한 영어예요 영어
원소도 많이 있고 어 영어 용어도
많이 나오고 그러 영어를 못하는
애들이 따라가기 힘들대요 제 책에도
많이 써 놨는데 우 너무 허탈하고
수학 화학과 생명 뭐 죽으라고 했는데
의외로 예 근데 아이들은 영어는
채우지 않는 거죠도 학교에서 모의 엔
그죠 유엔이라는 말 학생 못 으니까
모의 국제 기구를 했는데 자연 계대
한 명도 안 와요 오히려 그러면
말씀하시 역발상으로 그걸 대비를
했었으면 예를 들어서 의사를 하면
의사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국제
기구에도 의사 많이 잖아요 학 발표할
수도 있고요 의사들이에거든요 아
얘봐라 영어로 발표했다고 그 영어로
이렇게 합의안을 끌어냈다고 남민
문제에 대해서 의사들이 많이 파견
그런 거에 대해서 이렇게 고민하고
발표를 했다고 그래서 애들 설득을
했어요 애들이 안 와요 자연계 애들은
수학하고 생명 화 해야겠다는 그런
것부터가 저는 좀 편견일 수 있다
이청준 선 소서를 써놨는데 그 내용을
보면서 아 의사가 보여요 애한테
그렇게 익혀야지 지금 무공이 37명의
시대에 진로
전공적합성이 점점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부에 너무 질로 보 보여
주려고 선생님들이 너무 애쓴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뽑구 하니까 이런
애들 뽑힌 애들을 보니까 이런
공통점이 좀 있는 거 같다 전반적으로
성적이 좋은 애들 그거는 부정하면 안
됩니다 성적이 좋다는 거예 그
성적이요 근데 모의고사랑 내신 둘 다
말씀하신 거죠 둘다 말씀 거죠
밸런스가 맞아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성실한 애들이고 너무 의대생들
미워해서 좀 그런데 이렇게 하는
애들이 되게 많아요 개인적으로는
저렇게 우수한 애들이 꼭 의대 안
가도 될 거 같다는 생각 많이 할
때가 있어 저도 공대 갔으면 좋겠어요
그 의대생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뭐냐면
남은 집 자식이지만 응 참나요네
탐나요 그러니까 원해 방 예 원해
방정식을 보 봤어요 1학년 때 그럼
원해 방정식으로 끝나야 되는데가 그
탁월한 애들이잖아요 구회 방정식으로
넘어가요 아 그거 관심사가 그니까
이런 우수한 학생들이 의대만 안
갔으면 좋겠 제가 의대 책 써서 책이
많이 팔렸으면 좋겠지만 아 이런
학생들이 좀 공대 책 제목도 한번
소개해 주세요 예 저 제 책이 이제
의대 쉼표 진로진학 특강이라고
하는데요 의대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네네 심화 활동을
하는 애들 그니까 지적 오심이 수업
시간에 끝나지 않는 애들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연기 확장 심화
구조 제가 많이 쓰는 말인데 그런
연기 확장 심화 구조가 보이는 애들인
거죠 두 번째 특징은 뭐냐면 맞는
말인지 모르는데 제가 제 제자들만
봐서 그랬는데 외우는 걸 잘해요
암기를 잘해요 암기력이 뛰어난 거
같다 그니까 같은 시간 안에도 잘
외우는 거 같아요 밑바탕게 뭔가
이유가 있었을 텐데요 아일까요
환경일요 두 개가 결합된 거 아니까요
쟤네들은 왜 이렇게 내신이 좋고
수능을 잘하지라고 이렇게 계속
쳐다보고 인터뷰를 하는 결과는
기본적으로 외우는 것에 대해서 조금
연습이 돼 있는 애들 같아요 그리고
본인들이 그런 걸 외우고 익히는 거에
영향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의대
같은 경우는 뭐 매주 월요일 날 뭐
시험 분다 그러고 뭐 그런 거 부담이
없다는 거를 주위 선후배들 뭐 학부
님들한테 많이 들었으니까 아 내가
가도 문제가 없겠다고 판단하는 거
같아요 암기력이 뛰어나다는 거예요
그러 이렇게 의대를 합격한 친구들
보면이 친구들 1 2 3학년 때 꿈도
의대 있어요 아니면 공무 잘하니까
주변에서 추천에 의해서 의대가 경우가
더 많은가요 그 그럼 더 많은 거
같아 더 많은 거요 후가 전체 1등을
하니까 의대 가야지라고 한 거
아이들이 이제 선생님들의 관심을 받다
보니까 책임감도 있는 거 같긴 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애들이 좀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도 좀 조심하고 그러는
것도 있고 태도도 좋아요 칭찬을 많이
받다 보니까 책 느낌 그렇죠 그럼 저
졸업할 때 3년 전에 의대 대간 제
여학생 제자가 선님 덕분에 의대
갔어요 근데 사실 제가 별로 한게
없거든요 그 여학생한테 선님 덕분에
의대 갔어요라고 졸업식 하는데 아
저게 연습이 된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이제 계속 그렇게 칭찬받고 하다
보니까 책임감도 느껴지고 다른
사람한테 고마울 줄 알고 이런게
선순환이 되는 거 같아요 올해 변화가
너무 많아서 꼼꼼히 따질게 진짜 너무
많은데 그중에서 또 오늘 선생님 모신
계기가 됐던 간호대 얘기를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올해 많이
증원되는이 친구들 어떤 친구들 좀
관심 가지면 좋을지 수도권 하고 지방
이것도 좀 분류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게 뭐 1천명 이상 증원이
됐는데이 간호대 같은 경우는 지방
인원이 워낙 많아요 그리고 지방
국립대 인원도 늘지 않았어요 그러면
대부분 지방 일반대 아고 전문대
인원이 1천명이 넘는 인원 중에 거의
700명 이상이 지방대와 지방 그
전문대 위주로 한 거죠 나는
간호사로서 꼭 하고 싶은데 성적이
그동안 안 됐던 학생들은 확실하게
유리해진 겁니다 예 특히 전문대
생각하는 애들은 오해 저로 얘기죠
저희 학교 근처에 예 공과 대라
대학이 안성이 있고 어 파주 캠퍼스가
있는데 파주의 간호과가 증원이 된
거예요 20명 이상 네네 이런
식이에요 대부분 전문대가 막 20명
30명 늘려 놨고 지방대도 엄청나게
늘려 놓은 거예요 간호가 참고적으로
다 4년 재예 예전에는 뭐 2년재
3년제 나와서 학사 따려고 더 다니고
했는데 지금 다 4년재 든요 간호과는
전문대나 일반대 4년째인데 지방대
전문대가 생각을 한 학생들한테는 절로
외교인 거 같아요 700명 이상이
지원 됐다는 건 그다음에 수도권의
간호과는 의외로 높아요 생각보다 결이
입결이 의외로 높습니다 그래서
여학생들 중에서 공부잘하는 학생들이
수도권 뭐 중대는 경희대는 가톨릭
대든 쓰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입결도
높고 간호학과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학생부 활동도 되게 좋아요 수도권
특히 서울권이 경기권의 상의 간호과는
만만하게 봐서 안 됩니다 올해 이렇게
늘고 줄고 뭐 다양한 변화들이 있어서
고민 많이 하실 것 같아요 고민하는
91 2 3 학부모와 학생을 위해서
조은 부탁드립니다 저는 뭐 1학년부터
하면 1학년 때 이제 진로 탐색
기간이라고 하는데 많이 좀 탐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요 무 전공이 올해 37,000
명이 생겼고 내년엔 더 늘어난다고
하잖아요 좀 더 이렇게 넓게 넓게
진로 적합성 아 진로 역량
전공적합성이 많이 좀 축소되는
상황이에요 1학년때는 좀 자유롭게 좀
탐색을 해 봤으면 좋겠다 2학년
3학년 때 충분히 연기 학장 심화를
할 수 있다 2년 정도 1학년때 좀
다양하게 했으면 좋겠고 하지만 놓쳐서
안 되는게 있죠 진로보다 교육과정이
더 중요한 시대가 돼 버렸어요 고기
학점제가 들어고 하면서 과목 선택을
이제 1학년에서 2학년 때 할 때 좀
신중히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대학들이
전공 연계 과목들을 뭐 속속들이
발표하고 있기 때문에 서울대만 하는게
아닙니다 뭐 동국대도 하고 뭐
강원대도서관 날 때 내가 가려는
학과를 좀 몇 개 2배수 3배수
정해서 이런 교과는 뭐 사과를 갔을
때 무슨 과목을 선택하는 걸 권장하는
대학교 홈페이지나 이런 것들을 좀
참고해서 봤습니다 좋겠다 그다음 2
3학년 때는 이제 좀 줄어드니까
아이들 선택 인원이 이제 좁혀지는
내신이 좀 많이 떨어질 것 같아요
자연계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거
같아요 2학년 때 2학년 때부터 좀
본격적으로 어 수업 시간이나 이학 때
생겼던 호기심들이 거기서 그치지 말고
좀 확장되고 심화 됐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뭐 책도 읽어 보고 그다음에
도서관에 가서도 좀 논문도 좀
찾아보고 논문을 쓸 수 없지만
레퍼런스는 할 수 있습니다 하시면 안
되고요 그 전원도 좀 읽어보고
도서관이 플랫폼이 됐으면 좋겠어요
독서의 시대가 어 지났잖아요 문해력의
시대라면 이제 정보원의 시대거든요
텍스 자료 도서관에 가서 시각 자료
어 영상 자료 좀 다 두루두루
찾아보면서 제가 뭐 처음도 책
얘기했는데 끝에도 책을 얘기하는데 그
도서관이 좀 플랫폼이 됐으면 좋겠다
올해 입시 변화를 놓고 고민하는
분들께 귀한 조언이 됐을 것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