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의 영토권, 대마도의 영토권 저자 신용우 | 문화영토론 18강 | 매장 문화와 지명으로 본 대마도 영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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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예 신용호 문화토론
18번째 사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제 제는 그 대마도 영 토론을
규명해 위해서 반드시 문화형 토론에
위해서 해야 된다 그런데 문화형
토론이 영토 문화론 동반하지 않은
문화형 토론 영토권 규명을 위한
문화형 토론이 아니다 그 문화가
시행되는 영역으로서의 문화형 토론이
영토권 규명을 위해서는 반드시 영토
문화을 동반해야 되고 괜히 어 석불의
문화 토론을 강의한다시고 영토 문화론
대해서 얘기하지 않으면 중국이
왜곡하고 날조한 그 문화에 우리가
잘못하면 역으로 이용당할 수 있다는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제 대마도에 대해서 바로 이런
거예요 대마도 제가 그 외국하고 날자
문화에 당할 수 있다는게 그런 거를
그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는 걸 없애기
위해서 대마도의 그 역사서를 다 태어
버립니다 하라다 시카루 사카라 그
일본 역사 현대 그 잡지에 하라
사카라 일본 교수가 이걸 폭로했습니다
뭐라고 폭로했나 1981년 이니다
1981년 얼마 안 된 거예요
1924년 7월에 종백 작가
그러니까이 종이달 종이지 뭐 이런 그
대마 도주도 그 도주이 소장하던
대마다 관련 사료 10만 150건을
분석시 있다 그 고문 서류가 6만
6천점 그리고 기록가 3500점
지지도가 3 71점 이렇게
됐다 왜 이거를 분사시켜 겠어요
자기네가 이걸 놔두면 불리하니까
분사시켰다
1923년 같으면 일본이 우리를
점령하고 있을 때요 그 병탄하다
근데도 불구하고 이걸 태웠어 일제가
우리를 그 병탄하다 이걸 태웠으면
얼마나 구린게 있으면 이걸 태웠
있어요 분서 이유 중 이제 그중에 큰
거는 백제 가락의 제왕이 일본 천왕이
되었다는 그런 것이 명하게 기록되
있다이 거야 거기에 또 그뿐이 아니라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는 얘기도 많이
있게죠 왜냐면 일본 천왕이 우리
후손이라는데 뭐 그 뒤에 뭐 문영의
적혀 있는 대로 묘지석 대로 그
문영이 대마도에서 태어났다는 등 뭐
많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제 그런
역사서를 전부 고문 소리를 6만 6천
정이나 태워버린
거죠 그뿐이 아니에요 여러분 그
대마도에 가면 제일 먼저 가미자 저
히타카츠 들어가서면 들어서면 감미사
전망 대리는 대를 가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물론 뭐 다른 데부터 가는
분도 있지만 그런데 거기에 보면
2011년까지 요렇게 돼 있었어요 그
안내문이 근데 요거는 2011년
2012년부터 된 거예요 뭐 뭐라
그랬냐면
2011년까지는 종중이 초대 도주
124년 고려 시대죠 고려 수대에
종중이 여기를 이렇게 와서 초대
도주가 됐다 고려 시대라고 안 나고
종중이 이렇게 초대 도주가 됐다라고
적혀 있어요 그런데 2012년에
교체한 조기에는 뭐라고 되냐면
오랫동안 종 상 초대 도라고 전해져
왔으나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역사
용으로 판명되었다 그고 수정을 싹해서
그 표지판을 바꾼 거예요 왜 중상이
원래 한국의 성씨인데 그분이 대마로
가면서 한국 송씨를 대마 종로
바꾸면서 그랬다는 기록이 2012년에
딱 나왔어요 1740년 박사이 편집한
동네
부지에서 그니까 일본은 그걸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서 19대 지부터
34대 까지 그 사람들이 번 주다
일본 그 번 막부 체제에서 그 영지를
뜻하는게 번이든 그 종 종이부터
종이달 아지다 그러면 저게 19대
도주에 이미 1대 도주 18대
도주하지 저 정시가 쭉 했었는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다 아니다 19
1603년 에도막부가 성립하기
이전에는 뭐 그거는 안 써 주는 거고
그 뒤부터다 근데 종의지 자기들이
19대 도주하는 종이지도 이미 번주
하는 종이지도 1588년 터 했어요
그러면 1603년에 막부가 들어섰을
때가 대라 그러면 그건 어떻게 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역사를 왜곡하는 거
역사문화를 왜곡하는 거예요 그런데
역사는 왜곡할 수도도 영토 문화는
왜곡할 수 없어요 그냥 문화는 왜곡해
눈에 보이는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거
대마도 영토 문화를 기반으로 한 영토
문화에서 문화 주권자를 정의하면 절대
대마도 영토권을 외국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 첫 번째가 매장 문화예요
매장 문화의 분포도 이렇게 착 보면
이게 묘 형식을 보면 딱 그게 우리의
고인돌 아고 똑같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발견된 대마에서
발견된 대마에서 발견된 고분이
164개 근데 그중에 이제 그 판별이
불능한 거를 빼놓고
143개 그 묘의 치나 판별이
가능해요 나머지 이제 2개는 그
훼손된 거죠 쉽게 말하 판별이
불가능한 거죠 근데 그 판별이
불가능한 거를 제외하고 나머지에서
온간 묘가 한 개 토강 묘가 한 개
석총 한 개가 나오고 불명 열대 개를
제외하고 나면 석관묘 또는
관이라 석관 뭐 이렇게 돼 갖고
최소한 143개 이상의 석관묘 발굴돼
87.1% 이상의 상식 석관
있니다 우리의 고인들 아고 무덤
양식이 똑같아요 그럼 고조선과 진국의
전통 양식이 석관으로 고분 양식만
봐도 대마도는 우리 민족의 선조들이
거기서 살면서 무덤을 썼다고 봐야죠
왜 일본의 전통 무덤인 일본의 고대
전통 무덤인 온감 한 개 나왔다 그래
갖고 일본 사람이 살았다고 할 수
없잖아요 나라가 뭐예요 보편적이고
상이야 된다고 제가 첫 시간에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럼 보편 해야 되는 거는
그럼 98% 나오는게 보편적입니다
아니면 한개가 나오는게 보편적입니다
그럼 뭐 중국도 토 중국 대표적인
양식 중에 하나인 강매도 한계나 중국
당이라고 그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건 아니고 가장 보편적인
그 우리 한민족의 땅이라고 봐야죠
그다음에 이제 깨기 되었던 분수를 쫙
보면 저렇게 돼 있어요 뭐 옥도 있고
뭐 유물이 뭐 무려 45점이 되는
근데 당시에 일본에서는 가공하는
기술이 없었고 일본에서 옥 자체를
모를 때예요
그다음에 또 특이한게 말 장신구가
나왔다는
거예요 자 이물 특성을 한번 해볼게요
대마도 고분 정식의 온간 아니라
석관이라는 거에 대해서 일본 학교는
뭐라 그러냐면 제가 아까 석관이
98% 그랬잖아요 대마도에는 매정
족에 석관이 거의 전부인 것은
조선으로부터 영향 받은 건 맞다
그런데 섬에 돌이 많아서 널 반지
같은 돌을 가져다가 담과 건물에
지붕을 덮기도 되고 저장 구동이
벽에도 사용했고 석관을 만드는 것이
용해서 온간 발달을 보지 못한거다
이렇게 핑계를 돼요 근데 조선에 때면
뭐 그건 인정이 돼요 그렇지만
일본열도에 저렇게 저 도를 갖고 집을
진 그런 고대 건축이
없어요 우리나라 강원도 상관 지방이나
중부도 계산 경기도 성남시 창곡동
등지에는 그 돌집이 있어요 특히
강원도 상관 지금도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일본에는 집도 없는게
어떻게 저 그 뭐 그 대마도에 일본
사람들이 거기 상주에 살았다 그러면
제 자기 본토에도 없는 양식을 오소
배워서을 졌어요 그다음에 아까 말
장신구 얘기했는데 말방울 출제된 것은
말을 아끼던 사람이든지 아니면 뭐
말을 뭐 이렇게 타던 사람이 이런
사람이 그 장신구를 말까지는 묻어주기
뭐하니까 장신구를 묻어줬다 볼 수
있잖아요 옛날에는 이렇게 그 사람이
쓰던 토끼 같은 거 같이 묻어
줬으니까
그런데 일본에는 저 고분은 제가
분이라 하는 건 기원전 4세기 3세기
이때 것들을 말하는 건데 근데 그때
일본은 말이
없었어요 삼세계 편찬된 삼국지에
뭐라고 나오냐면 외외 소화 말이
없다라고 그랬어요 기원 후 3세도
말이 없었는데 기원 전에 말이
있었겠어요 근데 말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말방울 있어요 대신
삼국지의 기록에 의하면 우리 진국
그러니까 마한 진한 변환이 삼한을
갖다가 진국이라 그런다 그랬잖아요 그
진국에 소화 마를 타거나 부리는 것이
천을 짜듯이 보편적이다 그다음에
같은이 그런
무덤에서 양 말 바는 물이 나왔다
그러면 말이 뭔지도 모르는 일본
사람들이 무덤이야 아니면 말을
부리는게 천자 듯이 보편적인 우리
한민족의 무덤이라는 그 뻔한
거잖아요 일본의 말이 처음 간 거는
5세기 초 백제가 아직 길을 시켜서
양마 두필 그 두필 수놈 한놈 이렇게
해서 보낸게 최초라는
거예요 근데 기원전 4세기에 마을
방울이 어디서
낫겠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누가 뭐래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매장 문화로 본 대마대
영토권을 정리하면 야외 문화기
접어드는 조문 말게 중요 구로 과식
토기에 복합 농경이 시작된 것은
한반도 민의 토기를 담당한 도래인
가능했다는 건 일본 학교에서도 인정을
해요 그리고 세형 동검은 고조선과
중국에서만 사용하던 한국형 동공으로
만주에서 출토가 안 되고 나나 동쪽
외에서는 출토가 안 되고 중국 지금
중국이 지배한 영역 중에서도 만주에서
한반도 그리고 대마도 그리고 비도
요런 데서만 출토가 되는 거예요 나나
서쪽에 출토가 안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야요의 전기부터
분기까지 다양한 시계 유물이 45
개나 초대했어
야영이 전기라면포트
대로 그 중에 관목이 있다는 거는
옥세 공술 뛰어난 것이거든요 그런데
삼국지에 뭐라고 나왔냐면 지국
사람들은 구슬을 오세 깨 매어
장식하기도 하고 목이나 귀에 달기도
한다 그러니까 이거 지국 사람들이
같던게 맞는 거죠 그까 말방울 오를
옥을 소유했던게 외가 아니라 한반도
사람이라는게 진국 사람이라는게 모든
기록이나 모든 거를 통해서 맞는
거예요 그렇다면 대마도의 그 유물은
바로 우리 유물인 거예요 비파형동검
자체도 그 대마다 밝은내는 피파 금은
바로 이런 손잡이 분리형 이예요이
손잡이 이렇게 꼈다 뺐다 나무로 한
것도 있어요 그래 나무랑 거 썩어서
이제 손잡이가 없는데 그 저걸 꼈다
뺐다는 거예 자기 손에 맞게
그런데 일본이나 중국 거는 이렇게
자루 식이에 자루까지 구운 거예요
그니까 이게 훨씬 세련되고 좋은 죠
당연히 옛날에
무기에 근데 일본도 그걸 인정한다
그요 뭐냐 규슈 박물관에 뭐라고
해놨냐 BC 4세기 2세기에서 2세기
유물로 제작기법은 한반도에서 온 거고
이건 대마도
출토됐다 일본 열도에서 출토가 안
됐으니까 그 왜 한반도에서 건너
저기가 대마도에서 출토가 돼요 그
제조법을 우리가 대마도에 가르쳐
줬어요 그건 아니죠 대마도는 철도 안
나고 청동 청동이라는 자체가 아예
나질 않 만들 수 있는 그 기본
재료가 나오질 않는데 우리가 사는
곳으로 우리 무기가 그로 갔던
거예요 자 그래서 이렇게 이제 외장
문화에 의하면 그 대마도가 우리
영토에 그럼 지명 문화를 한번
봐요 대마도의 의미와 쓰시 마라는
명칭이 문제가 돼요 첫째는 지명 문제
그러면 우선 그 저 그 섬을 부르는
명칭이 문제 거 아니잖아요 대마는
지명을 명명한 민족과 그 의미를
밝혀내는 것이 문화 주권자를 그
규명하는 중요한 단서 아아 왜냐면
서미 자체가 대마
도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일본 사람들네
가지 얘기를 해요 우리도 뭐 같이
이제 얘기를 하는 거죠 마한과
관련되었다는 소리예요 마에서 건너간
최초 개척자들이 마한을
그리워하며 대할 때자 말마자 썼다
그래서
대마도 그다음에 이제 다의 지명이라는
설 지호 지간으로 보이는 대마도까지
다물라 즉 잃어버리 정도를 수복한다
의미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거는
적당치 않아요
왜 그때 대마도를 개척하려 가는데
무슨 잃어버린 영토를 찾아 그러니까
이건 다 다물래 지명이라는
서은 어울리지 않죠 그다음에 이제
말과 연관된 이름이라는 설이 있어요
그 아소만 양쪽에서 부산에서 볼 때
두 마리의 말이 서로 마주 보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마주할 때 말마 섬도가
대마도가 되었다는 소린데 저게 무슨
소리냐 대마도가 이렇게 지금 우리는
거기 아소 만에 그 다리가 놓여
있어서 그걸 건너 다가기 때문에
대마도가 한 섬 섬 하나 걸로 우리
착각을 해요 대마는 섬이 두
개예요지 아섬 만에 다리가 놓여 있기
때문에 지금 그 하나처럼 우리가 왔다
갔다 하는 거지 두 개거 근데 그
양쪽 그 섬 두 개의 그 봉우리가 말
두 마리가 있는 거 같아서 그걸
대마도로 했다 어 그럴 수이 계속
부산에서 이렇게 보이니까 맑은날
부산에서
보이니까 그다음에 두 섬에서
유래되었다 그 언어학적으로 볼 때
심화가 시마가 된거다 근데 것도
억지가 많아요 그 변 과정을 보면
근데 일본학교 주장은 뭐 그이 우린
그렇다 우리랑 일본 그거 소개했는데
일본에서 제일 주장하는 건 뭐냐면
대마에 대한 최초 기록은 세기경 위지
왜인전 대마이 한자로 쓰여 있다는데
위지의 편자가 쓰시 마라고 일본어의
한자의 대마가 적당한 걸 보고 쓰시
마라고 쓴거다 쓰마고 는 가르쳐
줬는데 한자로는 그게 대맛 밖에 쓸게
없어서 그 쓴거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근데이 대마를 그러면 일본어로
뭘 어떻게 대마하고 써 놓고 그게
일본어로 쓰시 마라고 읽을 수 있는
근거가 나와야 뭐 그게 그러면
자기들이 정 정정당당 우리가 쓰시
마라고 가르쳐 줬는데 그 위지 왜인전
쓰고 위지 쓰는 사람이 그 마땅하게
쓰시마를 한자로 쓸게 없으니 그냥
대마하고 쓴 거야 이 말이
돼요 대자는 다이마 다이마 대마를
일본으로 그대로 읽으면 그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럼 진짜 그가
없나 없 없어 그번 찾아볼까 그런데
문제는 개로왕의 동생 곤지의 아들
무령왕 능에서 발굴된 묘의 마왕은
수서 북사 도사마 같은 왕을 지칭하는
거예요 그런데이 도사마 바로 스시마에
도마라고 쓰면 시마가 되는 거예요
일본으로 스시라고 거 도사마
도마를 그러면 도사마을 쓰시 마라고
읽는데 우리가 쓰시 마라고 가르쳐
얘네가 쓸게 없어서 대마하고 썼어 아
도사라는 말이 개 저기 있는데 왜
그렇게 썼겠죠 저기 뭐야 무령왕 묘주
속에도 사망이라 딱 들어가 있는데
말이 안 되는 거지 북사 도사 마라고
딱 써 놨는데 그럼 북사 저자는 쓰심
마라는 말을 도사마 쓸 줄
알고 위지 저자는 그걸 몰라서 그랬다
그래서 대마 그랬다 이건 말도 다는
거죠 쓰시마는 일본으로 쓰시마는 나루
섬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진 나루가
정착하는 뜻이라는 진 이게 나루 진
자거든요 이게 바로 쓰이 쓰 쓰쓰
일본으로 그리고 심하는
선도예공방
일본은 일본 서기에 보면 일본
사람들은 대마도를
진도라이딩 섬이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무슨 소리냐 일본은 세견선이 대선
조선에 올 때 대마대 배를 정착하고
거기에서 중계 무역을 한
거예요 무슨 소리냐 일본 번에는
하나씩 있었어요 뭐가 하나씩 있었냐면
세계선이 하나 아니면 두 개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교육할
수 있는게 근데 대마도가 먹고 살려면
어떻게 해 줘야 돼요 대마도가 그
교육을 해서 쌀을 많이 만들 수 있게
해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조선에서
어떻게 했냐면 대마 대는 쉬운네 척을
배정해 줬어요 일본 배가 한척은 뭐
집조 가서 교육을 해도 좋다 그런데
또는 규모가 큰 그 번 중세로 말하면
그 죠 영지 그 거기는 조선에 와서
크게 와서 해도 좋 큰 데는 두 척기
와서 해도 좋다 1년에 그런데 그
이상은 안 된다 그러다 보니까 일본
번들은 어떻게 해야 돼 그러면 한척
두 척 만화 두 척이니 대마도에
쉬운대 대마도로 가는 거야 그래서
대마도에서 중계 모역 대마도가 중계
무역을 하는 거예요 일본 거를 받아서
우리나라에 와서 팔고 우리나라 거에
사가고 그래서 그걸 또 일본한테
대팔고 그 차액으로 대마도 사람들
먹고 사는 거야 왜 대마가 원래
촉박하니 그러니까 양식도 없으니까
우리나라 주는 그 관리들 테 주는
녹봉 뭐 이런 거 갖고는 뭐 어림도
없거든요 그래서 일본인 세견선이
무르는 머무는 나루 섬 즉 항부
섬이라는 뜻이에요 그게 진 나루진
자거든요 진도 그니까 진이 쓰자고
심한 거예요 그래서 쓰심 한
거예요 우리는 많이 마주한다는 뜻으로
이섬을 개척한 사람들이 마한을
쳐다보면서 대마하고 붙인 거고 그래서
일본 말대로 대마가 스시마을
나타낸거다 그러면 이거는 다 이마가
돼야 돼
다이마 그러니까 일본이 선도자
심하니까 이게 다이마 심화가 돼야 돼
그러니까 지금 일본은 선도자를 싹
빼고 대마 놔두고 대마 놓고 쓰시
마라고 있는 거예요 많은 일본으로도
마 그든 지금 일본이 주장하는 쓰심
마라는 건 이렇게 돼서 일본은
기형으로 읽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다
그럼 일본이 다른 섬도 그럼 뭐이
선도자를 빼고 읽냐 절대 아니죠
기도를 보면 기도라고 딱 써놨어요
대마 70km 떨어진 섬인데 그 섬
이름 쓸 때 기도라고 딱 써놔요
기도라고 한자로 근데 대화만 다이마
시마가 되니까 다이마 심마 뭐 이렇게
이상하게 되니까 그러니까 또 저들
말대로 대마가 중국 학자가 쓰심
마라고 쓰기 좋아서 쓰심 마라는 말을
쓸게 대맛 밖에 없어 써 놨다 그
도자를 쓰면 쓰시마 시마가 되거든
그러니까 도자는 샥 빼고 쓰시마는
기형 일본어를 만들어 놓은 거죠
이것만 봐도 그 일본의 주장은 억지고
그들은 그 나루 섬 지금도 일본
대화도 가면 일본 뭐 진도 상해 진도
협동 조합 진도 수산업 조합 진도
수산업 협동 조합 이런 건판 많아요
왜 그 사람들한테는 지금도 진도예이
대마도는 그러니까 조선과 교육하기
위해서 세견선이 머무는 섬이에요
그뿐이 아니라 이제 임나의 위치도
또한 이제 그 문제가 되죠 임나은
뭐예요 일본 애들이 뭐라 그랬어요
자기네가 우리 그 남방을 점령했다
그래서 임나일본부를 설치했었다 그
주장하는게 일본이에요 그런데 일본
석의 순신 65년에 보면 임나 교의를
뭐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임나 자거
축자국 이천리 북 의이 림지 선남
무슨 소리예요 인나는 자국을 지나서
2천인데 북의 바다로 막혀 있으며
계림의 선함에 있다라고 돼 있어요
계림은
경주 북이 바다로 막혔어 근데 경상도
북쪽이 바다로
막혔 아니죠 경상 동쪽이 바다로
막혔죠 대마도는 북쪽이 바다로 막혔
있잖아요 림의 선함에 있다 태 경주
선함에 있잖아요 자 그러 본 공기에는
뭐라고 돼 있어요 목은 자가 비자
가라 노국 안니 다라 순 가라를 치고
군병을 서쪽으로 돌려서 남만 친미
다래 즉 제도를 초대는 거예요 그러면
다라 안나 놓고 가라 뭐 이걸 치고
나서 남만칩니다 딱 서쪽으로 돌려서
제도로 쳤다 그 저기서 신공기 목은
비자다 날을 뜻하는 거거든요 입을
뜻하는 지명
이거든요 근데이 지명들이 만약에
한반도에 이렇게 있어 갖고 이거 치고
서쪽으로 돌렸다 그러면 전라도를
쳐야지 어떻게 제도를 쳐요 경상도로
치고 나서 서쪽으로 딱 돌리면
전라도지 말이 안 되는
거지 제 2도가 대마도 서쪽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바로 임나를
가르키는 이치 형들은 대마도 있었던
겁니다 인나가 조작된 확실한 증거는
이제 오늘은 시간이 여기 됐으니까
여기까지만 하시고요 다음 시간에 제가
임나일 본부를 계속이어서 말씀
드릴게요
[음악]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