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다 VS 안 산다] 시총 전쟁 2차전지vs바이오 STO 전선 / 권영우 유투버·오리드홀딩스 대표 / 김덕호 주식회사플레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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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다 VS 안 산다] 시총 전쟁 2차전지vs바이오 STO 전선
/ 권영우 유투버·오리드홀딩스 대표 / 김덕호 주식회사플레처 대표
#시총 전쟁 2차전지vs바이오 #STO #전선 #증시오늘 2부
사실 과거의 9월 사례를 본다면
증시에 좀 힘들었던 한 달이란 분석이
좀 많기 때문에 물론 올해 9월은
다를 수도 있지만 우리가이 우려감을
어떻게 해석하고 또 내 계좌에 풀어
나가야 되는지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일단 어제 상승
마감했고요 오늘 추가적인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두 분은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 만나서 이야기
나눠 볼게요 우리들 등수의 권영구
대표 주식회사 플레처 김덕호 대표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김덕호 대표님
다만 한 가지 걸리는게 좀 있어요
저희가 9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아니겠습니까 근데 우리가 기다렸던이
기대감이 호재가 아닐 수도 있다는
분석이 슬슬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
이유는 경기에 대한 우려감이 있죠
이에 대한 의견 좀 어떻게 보세요 뭐
말씀을 잘 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9월이 이제 계속 기대가 되는
거는 뭐 역사적으로 9월이 뭐 하락이
있었다라는 거는 뭐 어떻게 보면 명절
효과가 있다 보니까 그만큼 이제 황금
연후가 또 이번에도 있죠 그만큼 이제
거래일이 좀 적은 날에는 상대적으로
이제 증시에 대한 변동에 탄력을 좀
적게 탄력이 좀 적어지고 또 여기에
이제 대응을 할 수 있는 구간이 많이
줄어들다 보니까 나오는 현상인데 이번
이제 FMC 같은 경우에도 이제
주시를 하셔야 될게 이제 시장의
반응은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하를 해
줘야 된다라는 입장인데 연준의
입장에서는 공격적으로 인하를 하게
됐을 경우 미국의 경기가 굉장히
부진하다는 거를 스스로 천명하는 꼴이
돼버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시장에서 판단을 하실 때 어 컷을
하느냐 아니 아니면 베이비 컷스
여기에 지금 초점이 굉장히 많이 맞춰
있다고 말씀드릴 수 것 같고요 그만큼
이제 아무래도 어 금리 인하를 오히려
또 9월에 안 할 수도 있다라는 또
어 의견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사실 뭐 연내 금리를
뭐 세 번까지 인하합니다 뭐
이렇게까지 얘기하신 분이 계신데 어
이거 무조건 뭐 파울 의장이 금리나
세 번 한다더라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거 잘못된 겁니다
실제로 금리 인화를 연내 세 번까지
할 수 가능성이 있다라고 얘기를 한
거는 미국의 골드만 삭스가 그 얘기를
발표를 했던 거고요 파월 이장이 이제
잭슨 미팅 때 나왔던 연설문을 기조로
그렇게 얘기를 했지만 한번 생각해
볼까요 우리 금리나 얘기한다고 금리나
할거다 3월부터 할 거다라고 얘기했던
거 골드만삭스 비롯해서 많은 비들 다
똑같이 얘기하지 않았나요이 부분이
지금 밀렸다는 걸 봤을 때는 우리가
어 이걸 잘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어
우리가 만약에 금리 인하가 이번에 안
된다는 가정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9월에 만약에 금리 인화가 안
됐다라는 그러면 증신 뭐 폭락할까
그렇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금리는다는
건 미국이 여전히 경기가 버텨줄
만하다는 거고요
어 특히나 이제 물가가 어느 정도
PC 물가는 2.5까지 안 차이
됐지만 여기에 이제 추가적으로 cpi
근원 cpi 비롯한 어 우리가 근원
물가 그이 마찬가지로 조정이
나왔다라는 것은 미국이 건전성을 찾고
있기 때문에 다시 가게 부채를 어
가게 소비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접근을 하는게 맞겠죠 그런
시점에서 봤을 때 우리가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해서 너무 두려워하거나 혹은
너무 매 마할 필요는 없다 차라리
저는 어 이번 9월 FMC 너무 큰
기대를 갖고 뭐 풀 배팅을 하겠다
이런 것만 아니라면은 저는 차라리
지금 9월도 충분히 매매가 가능한
매력적인 달라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용 보고서도 주 후반에
있기 때문에이 부분도 좀 주목이 되고
있는데요 권용우 대표님 의견은 좀
어떠실까요 일단 뭐 실업률이 오르면
소비가 줄고 그리고 금리는 또 줄어들
수 있는 어 고용보고서에 대한
주목도를 어느 정도로 넓게 봐야
되는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시장 안에 변동을 좀
열어두고 봐야 되겠습니까 어 일단
지난주에 8월에 그 폭락이 급락이
나왔던 장에 급락이 나왔었던 이유
중에서 어 그 촉발되었던 요인 중에서
몇 가지 중에 하나가 고용지표 발표
둔화가 나왔었거든요 그 그 부분에
대한 경계감이 아직도 지금 있다라고
전 보고 있고요 지금 상반기 설비
투자를 보면 지금 고점을 그니까
고금리 상황에서도 상반기 설비 투자가
굉장히 경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반기 지금 들어서면서부터 좀 둔화가
되고 있는 부분이 나오고 있고 그니까
이런 부분들을 어떤 후행성 있 고용에
충분히 그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도 지금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이런 경계감 측면에서
봤을 때 지금 미국 장이 어쨌거나 그
제가 지난주부터 뭐 지지난주부터
말씀드렸던 거는 엔비디아가 지금
실적은 좋게 나올 수 있으나 어 지금
엔비디아에 배팅하는 건 좀 그렇
그렇다라고 좀 계속 우려감을 표시를
했었습니다 역시나 그 실적이 좋게
나왔어도 어 엔비디아는 좀
상승하기다는 차실은 매물이 좀 나왔던
그런 형태로 좀 어 마감을 했었는데
어 지금 미국 장이 그 엔비디아를
제외하고 나머지 그 그 섹터은 좀
반등이 나오는 이런 모습들은 사실 그
미국 대선을 지금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선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어떤이 큰 이벤트를 어떤 준비하는
단계에서 미국 장이 어떤 전반적으로
지금 어 모멘텀이 없는 상황에서 좀
간간히 버텨 주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라고 전 보고 있고요 그리고 어
이번 주에 당연히 이제 고용 지표를
어어 경기하는 그 해지 펀드들의 어떤
그 매매 전략도 유효하게 좀 어 좀
예의 주시하게 봐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국내증시 같은
경우에는 역시 나 지금 외국인이 국내
시장의 파생 시장에서 포지션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장이
만약에 뭐 좋게 나온다 하더라도
엔비디아가 오른다고 하더라도 국내
반도체는 오히려 갭 시작해서 하락으로
마감을 했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역시나 좀 주의를 하면서 좀 단기
트레이딩 전략으로 가야 되는게 좀
맞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단기
트레이닝으로 가는게 좋겠다 고용
보고서 발표 전에 그리고 발표하면서
조금의 변동은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는
걸 저희가 기억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자 그렇다면 이런 시장 이번
주 저희는 어떤 전략으로 가져가야
될지 두 분께 전략을 물어봤습니다
김덕호 대표님의 전략 한 마디부터
한번
볼까요 가족오락관 늘 이제 좀 재밌게
준비해 주시는데 저는 가족오락관 하면
그거부터 생각나요 이렇게 귀 맞고 큰
소리로 얘기하는데 전혀 앞에서 들리지
않는네 뭐 제가 오늘 타이틀을 준비한
것도 사실 말씀하셨던 게임과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시장이 굉장히
많은 이슈가 있고 빅 이벤트가 있다
보면은 여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항상 우려감을 너무 급 급격하게
표현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아 이거
금리나 하게 됐을 때 금리나 이만큼
안 하면 어떡하지 어 금리 화를 너무
많이 하면 어떡하지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일단 저도 어 당연히
지금 우리가 경제 상황을 봤을 때
금리 화를 빨리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경기가 안 좋다라는 걸
보여주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충격
여파는 나올 수 있다고 봐요 그렇지만
어 우리가 아직까지 그 이벤트가 오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FMC
이번에 의미가 있는 것은 이번에 금리
인화를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금리를
올리는 올리는 현상 올리려고 하는
연주의 정책은 이미 트도가 됐다라는
걸 우리가 답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가 큰 변동을 너무 대비를
할 필요는 없다 그러니까 여기서 만약
추가적으로 그렇게 하락이 나오려면
정말로 미국의 경기 고용이 갑자기
극단적으로 줄어들고 어 2분기 GDP
실질 GDP 만약에 어 4%대
미만으로 계속 이제 발표가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면 이제 문제가 생기겠죠
그래서 어 요점은 이렇습니다 어 너무
많은 소식 통에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그만큼 또 지금
시장이 어떻게 보면은 주도 주였던
섹터이 사실 좀 가라앉고 저평가되어
있던 뭐 2차전지를 비롯해서 그동안
좀 소회가 됐던 테마들이 불쑥불쑥
올라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
이거라도 지금 빨리 잡아야 되나
하면서 막 혼란이 오신 분들이 계실
텐데 저는 이때가 오히려 더
투자자분들께서 결정을 하셔야 될
때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나는 여기서
지금 매매 장세로 갈거다 아니다 나는
매매가 아니라 장기 투자를 위해서
나는 역 추세 매매를 하겠다 그래서
나는 매집 전략으로 가겠다라고 하시는
부분들을 분명하게 정하신다 면은 는
어 옆에서 어떤 누군가가 떠든다
하더라도 이것에 대해서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정확하게 지켜 나갈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큰 변도
아진 우려할 필요 없다 그러니까
나오는 쏟아지는 뉴스에 너무 우리가
흔들리지 말자라는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아 그렇다면 권영구 대표님은 저희에게
어떤 전략을 남겨
주셨을까요 단기 박스권을 예상하고
계십니다 김덕호 대표님도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시는 그렇다면
혹시 상단과 하단의 밴드 설정도
가능하겠습니까
아 밴드
설정보다는 지금은 그 정확한 사실 그
포인트를 설정하는 것은 사실
어렵습니다 왜냐면 어 일단은 제가
지금 단기 박스권이 설명드렸던 그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첫 번째가
뭐냐면 외국인이 아까 그 설명드렸듯이
외국인이 파생 시장에서 국내 파생
시장에서 지금 무 포지션 관망
상태라고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어
8월이 되기 전에 한 6월 7월부터
어 외국인은 풋옵션 매수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니까 풋 옵션이라는
거는 시장이 하락해 때 그 엄청나게
큰 수익을 벌어 수 있는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 상품이거든요 어 근데 그런
어떤 그 매집이 되어 있고 어떤 그
풋업 시전에 축적되었던 그 힘을
보고서 제가 8월 초에 어 반도체는
이제 더 이상 사지 말고 고점에
대비하라고 말씀드렸고 그 8월 초
이후부터 이제 급락이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8월 5일 날
엔케리 트레이드 청상 우려감을
비롯해서 고용지표 둔화라는 어떤 이런
경기 침체에 대한 경감까지 같이
더해져서 시장이 폭락이 나왔습니다
이때 풋옵션에 대해서 대거 이제
수익을 실현을 했던게 외국인이거나
그래서 그 그 이후에는 그러면 만약에
풋옵션을 그럼 수익을 다 청산을
했더라면 이제는 콜옵션 매수를 통해서
시장의 상승을 배팅을 하는 그런
흐름이 나와줘야 되는 건데이 시장에
상승 배팅하는 흐름이 전혀 안 나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콜옵션 콜
옵션도 지금 어 딱히 뚜렷한 그런 뭐
매수 흐름이 포착이 되는 것도 아니고
또 선물 매수나 선물 매도도 지금
뚜렷한 게 뭐 어 유의미한 수급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어
지금 정확히 그 설명드리자면 코스피를
가지고 지금 외국인이 어 하루는 뭐
2,000억 억이 샀다가 그다음 날
예 단타로 이제 팔았다가 그 외국인이
사면 이제 기관들이 따라붙지
않겠습니까 선물에서 뭐 대략 한
1500억 2천억 정도 사면은 당연히
기관에서는 알고리즘이 설정이 되 있기
때문에 선물 시장에 대한 리스크 지로
이제 현물 시장에 대해서 이제 기간이
매수세가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이때 매수세가 들어오는 거를 활 에서
외국인들이 현무 시장에서 또 매도를
하게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계속 이제 단기 전략으로 외국인이
하루 샀다가 하루 팔았다가 하기
때문에 어떤 정확한 고스 코스피의
어떤 밴드 설정을 하기는 좀
어렵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어 두
번째는
뭐냐면이 환율에 대한 부분이 아직도
외국인이 지금 중요 우리나라 증시를
배팅을 안 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어 환율이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지금 boj
어쨌거나 8월 5일 날에 금리 인상을
한번 한 차례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10월에도 지금 금리 인상을 하해
만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 역시나
FMC 연내에 또 금리 인화를 하게
되면 어 이런 어떤 그 에나 대비
달러에 대한 그 약세 흐름이 아시아
통화권 충분히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고 보고 국내 원화에 대한 약세
흐름도 충분히 나오고 달러에 대한
강세가 어 충분히 또 나을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환율
흐름에 대해서도 지금 외국인도 되게
좀 불확실하다고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우리는
외국인의 어떤 그런 방향성에 맞춰서
매매를 해야 되는게 맞는 거고 지금
어떤 그 뚜렷한 포지션이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어 이런 테마주 장세
그리고 어 저평가되어 있다 뭐
소외되어 있는 그런 섹터를 좀
적극적으로 매 매매를 하는 그런 어떤
전략이 유효하다고 전 보고 있습니다이
단기 박스권이란게 산간과 하단을 나눠
보자라는 의미라기보다는 유의미한
수급이 들어오지 않는 외국인의 매매
여기에 또 환율의 방향이 잡히지 않는
걸 본다면 좀 단기 전략을 취하는
외국인의 태도를 좀 주시할 필요
있겠다 그에 맞게 포트도 구성해야
된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기억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저희가 오늘 오전 시장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이 섹터별
분석도 한번 들어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아 무엇보다 시총 전쟁을
벌리고 있는 섹터 바로 2차전지와
바이오 집중 분석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최근 코스닥 1위 자리에 알테 오제인
치고 올라왔죠 알테 오제가 에코프로
비엠의 왕좌 겨 기가 한창인데 오전
장만 하더라도 알테오 제인이 최고가를
넘나들면서 강세를 보이다가 또 힘이
풀리기도 하고 변동을 좀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 두 분은 왕자의 어떤
섹터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실지
궁금한데요 먼저 김덕구 대표님의
의견부터 한번가 보겠습니다 어느
쪽으로 선택을 하셨을까요 대표님네
저는 여전히 제약 바이오를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어 제약 바이오가
그래도 1위 자리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 가능성을 열고 보십니다 근데
바이오가 이미 올해 너무 많이
올랐어요이 시세를 더 이어가려면
모멘텀이 충분히 또 나와 줬을 때이
흐름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최근에 단계 급등에 따른
부담이 없을지 주목할 모멘텀은 뭘지
좀 정리해 주시죠 어 바이오주는 계속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이제 두 달
넘게 지금 계속 상승세가 유지가 되고
있다 보니까 그만큼 탄력이 굉장히
이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시점이다 건
아마 많은 분들이 다 공감을 하실 것
같고요 이제 문제는 이렇습니다 지금
2차전지와 그리고 이제 제약 바요이
두 가지를 주목을 해 봤을 때 그러면
금리인하 기대감과 더불어서 국내
바이오주들이 대한 실적들을 를 또
고래를 해 봤을 때 빠른 회복이 될
수 있는 곳은 뭐 자동차 쪽도
마찬가지로 기대는 되겠지만 지금 뭐
미국에서도 중고차 가격이 굉장히 많이
급등을 했죠 그러니까 이런 모습들을
보았을 때는 여전히 중고차 가격이
높다라는 거는 신차를 사지 않겠다라는
개념과도 완 흡사하게 지금 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여기서 이제
주목하셔야 될 거는 바이오가 그러면
여기서 더 갈기 위해서 모멘텀이 더
필요하다 뭐 이거는 어느 테마든 다
마찬가지 겁 있는데 차라리 저는 지금
시점에 모멘텀 없이 조용하게 움직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네 이에 한들은 너무
많이나왔어요 이게 이제 연초부터 계속
나왔던 상황이고 지금 최근에 주가가
빨리 올라갔던 기업들 같은 경우는
FD의 어떤 어 심사 통과 그니까
임상 통과에 대한 기대감과 여기 마일
스톤까지 받을 수 있는 어 실적
반등에 대한 효과들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 문제는 지금 두 달 동안 이제
뭐 바이오 라면은 다 너도 나도
올라간다고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좀
실적이 안 좋던 종목들 같은 경우는
조정세가 많이 나왔죠 여기에 지금
정부랑 의협이 지금 갈등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 전문 의학품
시장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매출이 좀
줄어들고 있어요 의사가 직접 이약을
처방을 해 준다든가 아니면은 환자에
대해서 어떤어떤 약들이 필요합니다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 그런 약처방이
안 되다 보니까 어 실제로 어 뭐
비급여 관련 비급여 치료가 되는 어떤
약물 제품 같은 경우에는 매출이 좀
일부 조정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저는
뭐 바이오가 지금쯤에 꼭 사셔야
된다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한번 조정
이후에 가셔야 되는 거는 반응이
맞다라고 말씀드리겠지만 우리가 그러면
호흡을 좀 가다듬는 입장에서 봤을 때
가격의 메리트는 2차전지가 맞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아직 펀더멘탈 자체가
좀 더 회복이 된다라고 봤을 때는이
의약품 시장이 좀 더 주목받을 가성이
있고 더불어서 미국 그리고 해외
수출의 기대감이 계속 커지고 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김덕호 대표님의
선택은 제약 바이오 쪽으로 향했습니다
뭐 그렇다고 2차 전제 매력이
떨어지는 건 아니다라는 코멘트도 덧
붙여졌는데요 권영우 대표님은 그럼
어떤 섹터가 왕좌에 더 어울린다고
보셨을지 궁금한데요 어딜까요 저는 어
2차전지로 예 2차전지 아니면 고민
좀 하셨어요 고민을 상당히 많이 어떤
포인트가 가장 고민의 중심이었습니다
일단 두 섹터 다 섹터가 모두다
금리인하 수위를 받는 섹터이기도 하고
사실 실적 측면에서 봤을 때는 제약
바이오 섹터가 사실 월등이 좀 높은
그 확률이 높은
섹터이지만이 좀 많이 오르지
않았습니까 제약바이오 섹터가 너무
많이 올랐고 뭐 알테오젠 그렇고
최근에 유한 양의 흐름도 지금 굉장히
세게 나오고 있고 그 그런 흐름들이
나오고 있 그래서 오히려 좀 가는
종목이 오히려 더 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 섹터에 올라타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 그렇지만 어 2차전지 섹터를
꼽은 이유는 어 반도체 섹터가 지금
실적이 엄청 좋습니다 어 시적 엄청
좋지만 떨어졌습니다 그 이유가
어쨌거나 주가는 고점이 나왔을 때는
어 추가적인 어떤 상승 모멘텀과
기대감 그니까 꿈과 희망이 있어 줘야
더 올라가는 것이고 그 주가는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이유의 거에 대한
희망이 있어 져야 되는데 반도체는 그
희망이 어느 정도 지금 어 끝났다라고
저 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어
반도체에 대한 어떤 수급이 어디로 갈
것인가를 고민을 해 봤을 때 당연히
약간 이건 바닥주 바닥 그동안 좀
소외받았던 섹터로 돈이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먼저 하게 됐고요
어 최근에 지금 그 모건 스탠리에서
리포이드 2차 전지가 이제 바닥이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사실 수익성
측면 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불투명한
것이 사실입니다 어 최근에 그
2차전지 섹터가 그 먼저 출발을 했던
거는 전기차 화재 그니까 전기차
포비아 대한 어떤 그런 부분이 국내의
그 배터리 회사들의 반사수혜 먼저
일차적으로 상승이 나왔었던 거고 어
이번에 2차 상승이 나오는 거는 이제
모건 스탠리의 리포 때문인데 어 사실
양극제 수출도 그렇고 뭐 양극제
수출이 어 8월 달 봤을 때는
지난해에 비해서 60% 감수를 했고
또 에지 에너지 솔루션이나 삼성
SDI 봤을 때도
작년에 비해서 영업 이익이 뭐 반에
반토막이났습니다 그니까 사실 뭐
내년에도 뭐 지금 오히려 하향 조정을
하고 있는게 지금 2차전지 섹터인
그럼 돈도 못 버는 섹터를 왜 제가
이렇게 골랐냐 하면은 단 돈을 아예
못 버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돈은
벌고 벌긴 하고이 에솔 에솔 같은
경우에도 어쨌거나 유럽에 대한 그
공장 가동률이 증가하고 있고이 전기차
섹터를 견인할 만한 대장주 종목인
솔가 뭐 SDI 그리고 포스크 퓨처
같은 종목들이 뭐 어제 보시면은
10% 이상의 급등이 나왔었거든요
포스크 퓨처임이 한까지 발동해서 뭐
14% 아지 반등이 나왔는데
그러니까이 주가의 흐름을 봤을 때이
탄력성을 봤을 때 그 어떤 오랫동안
그 기간 조정과 가격 조정을 거쳤기
때문에 이런 상승 흐름이 나왔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어 역시나
바닥에서의 이런 긍정적인 리포트는
주가 흐름을 탄력적으로 좀 견인을 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그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네 아니
말씀주신 걸 들어보면 기간 조정 가격
조정도 충분히 받았고 수급이 이제
바닥에서 들어올 가능성도 열려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한 가지
근데 체크해야 될 건 2차 전재 발목
자꾸 계속 늘어졌던게이 실적 업황에
대한 개선
여부였습니다 이게 되게 중요한
키워드가 될 거 같아요 어 개선의
시그널이 아직 잡혀 있지 않습니다 어
개선의 시그널이 잡혀 있지 않 그럼
주가는 왜 올랐냐고 물어본다면 그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어
그렇지만 주가라는 건 결국에는 꿈과
희망을 먹고 살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이제 모건 스탠리의 어떤 그런
바닥에서 리포트는 어 왜 이런 거를
왜 주목을 하냐면 어 주가 고점일
때는 역시나 아무리 좋은 리포트가
나와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옵니다 근데
바닥에 있을 때는 실적보다 그동안
오랫동안 조정이 나왔던 터들이 지금
에솔 같은 경우에도 올해만 뭐
-50% 고점 대비 - 50% 그리고
에코프로 -3 40%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오랫동안 소해
받았던 세트들이 그동 금리 고금리
상태에서도 이제 어 이제 고금리에서
이제 금리 이나라 넘어가는 국면에서의
어떤 상처받았던 부분들이 좀 회복되는
그런 모습이 좀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역시나 그 가격적인
조건에서의 매력도가 높기 때문에
충분히 그 외국인이라는 기간의 수급이
좀 들어올 수 있다라고 저 생각합니다
가격에 대한 매력 충분히 조정을
받았다라는 걸 눈여 보시면 입 그런데
하나만 더 좀 체크를 해볼게요 아
2차전지가 더 낫다라고 말씀을 주셔서
사실 2차전지는 애증의 섹터기어
작년에 고점 이후에 보유자의 영역에서
좀 손실 보고 파신 분도 있을 거고요
여전히 손실이며 버텨 봐야지 하면서
계신 분도 있을 거예요 보유자에게
조언을 마무리로 해 주신다면요 어
일단 존버는
승리한다라는 승리하기 때문에네 좀
이렇게이 약물을 버티다 보면은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라는 생
생각이들고 그리고 미국 대선에서도
어쨌거나 어 지금 뭐 헬리스 후보랑
지금 트럼프가 지금 업치락 치를 하고
있지만 전기차가 좀 수혜를 볼 수
있는 그런 공약들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아마 좀 뭐 홀딩하다 보면은
뭐 좋은 날이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리튬 가격에 대해서도 사실
그동안 좀 조정이 많이 나왔습니다
양극제 같은 경 경우에는 어 리튬
가격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왜냐면 판가
전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출가
영업 이익이 좀 이렇게 크게 어
부풀려질 수 있는게 리튬 가격이거든요
근데 이제 리튬 가격도 60% 정도
좀 어 떨어졌다가 지금 최근에 좀
반등이 좀 나오는 어 그런 흐름이 좀
포착이 되고 있고 어 그래서 어 좀
존버해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음
이왕 버텼으면 좀 더 버텨서 회복을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다
권영호 대표님의 의견이었고 제약
바이오도 참 궁금증이 많은 섹터인
합니다 많이 오르기도 했고 앞으로 더
갈지 역시 그건데요 중요한 건 주도주
중심으로 가고 있어요 대형조 중심
으로요 그중 하나가 쏘아 올린 공
유한양행이 어 오늘 자상 최고가입니다
최근 8거래일 동안 50% 올랐습니다
오늘 추가적인 상승인 더 갈 거란
분석이 나와요 피아 주사 제형에 대한
승인도 대기 중이다라는 말이 있던데요
대표님이라면 유한양행 50% 올랐지만
추격 매수 하시겠습니까 지금이
자리에서 뭐 당연히 저는 이제 추격
매수는 좀 자제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니까 기존에 가지고 계신
분이라 하더라도 뭐 알테 아
유한양행이 뭐 몇 배를 갈지 모른다
뭐 이런 얘기는 뭐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항상 우리가 뭐
증권가에서 뭐 앞으로 상승 여력이
있다라고 해서 무조건 다 상승을
했다면 그러면 뭐 저희 방송 안
보시면 됩니다 그냥 유안타 유안타
증권이 뭐 하나 증권이 키움 증권이
삼성 증권이 레포트 나오는 거만 보고
그대로만 투자하면 되겠죠 그러니까 어
그들도 어떻게 보면은 장기 전망치를
이제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항상 그
애널리스트 분들이 이제 분석을 하거나
어떤 기업에 대해서의 가치 평가를 할
때는 이제 최소 12개월 정도의
기간을 잡고 이렇게 접근을 하게
되는데 어 그러면 이제 유한양행을
비롯해서 지금 어 어떤 피아 주
사라가 이런 것들이 계속 거론이 되는
원인도 결국은 여기에서의 매출 점유율
자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왔다라는
거는 아 공감을 하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투자도 결국에는 어 계좌에 뭐
500% 1000% 이런 수익이
있어도 안 팔면 낼게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처럼 조정이 많이 나왔던 반도체
어 매력적이죠 그 그런 저는이 시장에
대한 성장만큼 또 현금을 또 잘
마련하셔서 또 새로운 섹터에 대한
투자 기회를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팁 좀 주시죠
100만 원 일단 한번 찍긴 했는데
종가 기준으로는 아직 안착은 못
했어요 가능성 열고 봐도 될까요네
아직까지는 조금 더 기대를 해 보실
수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어 CDM 기업들은 이제
본격적으로 10월부터 조금 더 이슈가
다시 한번 10월 이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뭐 말씀은 몇
차를 드렸지만 어 미국의 지금
상원의원 그리고 하원 의회에서도
마찬가지로 지금 FDA게 미국과 중국
인민군과 그러니까 인민해방군과 관련돼
있는 기업과 조사를 하거나 임상을
하고 있는 기관이 있다라면 명단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게 굉장히 의미가
깊습니다 지금 미국이 하고자 하는
행동은 중국을 고립화 시키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건데 미국이 기존에 돈을
벌기 위해서 중국의 임상 조사
기관들을 썼던 것을 지금 찾아내서
조사를 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주시를 해 본다면 CDM
기업들 어 지금 단기적 조정은 나올
수 있지만 물론 추가적인 하락이 좀
나올 수는 있다고 봐요 그렇지만
우리가 너무 오늘 시장 어 매우 며칠
간의 조정만 가지고 하락이 본격화
된다라고 말씀드리는 건 어
어불성설이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서 CDM
대한 기대감 열어놔도 된다 오늘만
보지 말자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제학 바이오와 이차
전제에 대한 전망 정리 마무리
하겠고요 오늘 좀 뜨거운 섹터가
있습니다 바로 sto 관련주들 볼게요
이번 22대 국회에서 토큰 증권
법제와 법안이 빠른 시일내에 통과될
수 있다라는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개별 종목 장세가 짙은
상황에서 토큰 증권 관련주들도이 시세
연속성 발휘할 수 있을지 두 분께
의견을 먼저 여주도 할게요 반말 들어
주시죠 두분은 x 안사겠다고
대표님 의견부터가 볼까요 일단 뭐
테마주에 대한 투자는 좀 꺼려
하신다는 걸이 방송을 꾸준히 보셨다면
느끼셨을 것 같은데 그래도 sto
이번에 진짜로 찐 법안 통과가 된다면
그래도 법의 보호 아래에 좀 기대감
있는 거 아닐까요 어 사실 sto
증권 관련해서는 뭐 오늘 보 보니까
뭐 갤럭시아 머니트리 뭐 갤럭시 SM
뭐 거 그니까 이런 중소형주 단에서
좀 이렇게 슈팅이 나오는 모습이
나왔는데 어 사실 이렇게 퍼포먼스가
나오는 것은 국내에만 있는 어떤
특별한 그 어 개별적인 호재로 상승을
하는 테마라는 거죠 근데 이런 어
개별적인 이슈는 사실 어 그 수명이
어디까지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어 제가 저번에도 어떤 테마 저번에
약했던 테마가 하나 있었는데 그런
테마주 테마주를 공략할 때 차라를 할
거면 대한 고리를 하던가 그 말
말씀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sto 같은 경우에이 관련주들이 사실
보면은 가상화폐 관련주입니다 그니까
비트코인의 가격에 원래는 더 민감했던
주식들이 우리 기술 투자라는 뭐 하화
투자 증권 그니까 이런 테마주들이 어
뭐 비트코인이 뭐 70k 돌파하면 뭐
그다음 날 갭 상승하고 이랬던 어
테마 주인인데이 만약에 st 증권의
법안이 재 발휘가 돼서 뭐 법안이
상정이 된다 하더라도 반대로 가성 인
비트코인이 주가가 떨어지면 과연
테마주는 오를 수 있을까라는 부분이
좀 의문점을 가지게 된다라는 거죠
그렇 때문에 차라리 살 거면
비트코인을 사지 가상화폐 테마주를
사는게 어 좀 그렇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 거면 진짜이 봐야 되는
대장 메인을 사는게 낫다라는 의견을
주셨어요 김도고 대표님도 안 사겠다는
의견인데요 어 지금 추격 매수
하기에는 급등에서 자리에 대한
부담일까 아니면 sto 시장 자체에
대한의 구심이 되는 걸까요 뭐 일단
시장 자체도 아직까지 안정화되지 않은
시장이고 더불어서 우리가 지금
블록체인이라고 말되는 거론되는 굉장히
많은 사업들이 2021년도에 부문이
일어났지만 21 22년도 되면서
굉장히 많이 축소가 되고 압축이
됐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보안을 위해서
우리가 활용하는 기술로서 블록체인을
이해해야 되는데 문제는이 보안을
활성화를 시켜서 상품화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이 상품에 대한 인지도가 그만큼
홍이 안 되면은 마찬가지로 시장이
계속 줄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
이런 관련 종목들 매수하실때 항상 좀
조심하신다면 말씀드리고요 뭐 일내로
오늘 또 핑거 라는 기업이 또 굉장히
상승세가 높습니다 30까지 상승을
하는데 자 지금 차트를 좀 쭉 늘려
놨거든요 상장 당시가 4500원까지
갔던이 기업이 매번 매년 그 해마다
이슈만 있으면은 급등하지 이슈가 없을
때는 마치 타노스의 핑거 스냅을 맞은
것처럼 주가가 반토막 이하로
떨어집니다 2021년도 그랬고요
22년도 3년도 4년도 그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테마주는 정말로 단기 트레이딩의
영역이다 다만 우리가 아까 말씀하신
대표님 말씀처럼 우리가 정말이 산업에
대한 시장성을 주목한다고 하면은 뭐
우리가 보안주 아든 아니면은 실제
여기에 관련된 대장주를 보시는게 맞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sto
관련주는 안 사겠다 두 분 의견
일치했습니다 자 빠르게 마지막으로
전선 주까지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사실 계장 당시만해도 시세가 정말
가겠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윗꼬리를
달고 있는 쪽이 전선입니다 고점 대게
조정을 받은 현 구간인데요 투자 의견
바로 받아볼게요 들어
주시죠네 두 분의 의견은 엇갈립니다
권영구 대표님이 안 사겠다 전선
주데요 가온 전선이 오늘 소재 기업인
GMP 인수한다는 소식을 호재로
안았어요 근데 긴 윗꼬리 세로인요
앞으로 전망 어떻게 보세요 어 역시나
그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긴 윗꼬리를
달았다고 하지않습니까 그리고 HD
현대 일렉트릭이 사실 대장입니다
전선주 어떤 변화기 그 북미 수출의
그 으뜸이라고 볼 수 있는게 HD
현대 일렉트릭 있데 어 지난 달에
보면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왔습니다
근데도 지금 주가가 그 때 상승
있었던 거에 시가도 못 미치는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고 있고 어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던 부분이 이제이
전선주 데이터 센터 향으로 시작을 해
가지고 반도체란 어떻게 보면 흐름을
공유하고 있는 측면이 어 상당히
큽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동작되고
있 있는 어 성격이 있다고 보는게
맞고 어떤 전선주 섹터를 공략한다
보다는이 전선은 살거 HD 현대
리트만 사는게 맞지만 LS 일렉트릭이
뭐 재룡 산업이라 그 중주단 안에
있는 전기 전선주 섹터를 보면은
주가가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HD 현대
일렉트릭이 그나마 지금 선방을 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흐름을
봤을 때 반도체란 좀 동조화 되고
있는 흐름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투자에 좀 유의를 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오히려 어 초반에 말씀드렸다시피
2차 전지 섹터 뭐 제약 바이오 섹터
그니까 이런 금리나 수익 섹터를 어
적극 공략하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와 동조화 되고 있기
때문에 좀 투자를 주의할 필요
있겠다는 코멘트입니다 그런데 김덕호
대표님은 지금 사겠다고 하셨거든요
오히려 반도체 조정 어항에 대한
우려가 아니라서 지금이 매수 기회라는
말이 있어요 전선 주도 그렇게
보십니까 전선이라 건 결국은 인프라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주목하셔야 되는
거는이 전선주가 최근에 급등을 했던
원인은 AI 시장에 대한 성장성과
더불어서 구리 가격까지도 동반 상승이
이어졌었다
대다수는 전선 시장 자체에 대한
해석보다 구리 가격에 대한 커플링으로
배팅을 하신 분들이 많았을 거예요
저는 지금 시점에서는 오히려 지난
4월에서 5월 수준까지의 구리 가격이
좀 회기가 되었고 더불어서 어
각국에서는 지금 인프라 확충에음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뭐 LS
일렉트릭 지금 뭐 MSCI 편입
지수로 편입 효과로 어제 급락은 좀
나왔습니다만 뭐 저는 안정적으로
하방을 다지는 시간은 필요하다 그래서
뭐 너무 조급하게 대응하지 않으신다면
전선주 매매도 가능하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선주 다만 조급하지
말자라는 의견입니다 자 마지막으로 두
분이 공략할 만한 종목이 있다라고
해서 받아봤는데요 각각 한 종목씩
준비하셨습니다 권 대표님의 의견부터
보죠 저는 오늘 2차 전지를 매수해야
된다고 말씀드린 것처럼 필 에너지를
준비해 왔습니다 필 에너지고 삼성이
지금 2대 주지로 있는 기업이고 지금
그 최근에 468 공급이 지금 되고
있는
기업이거나 스테이킹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지금 한 어 유럽의
공장 가동률도 좀 증가되고 있는 어떤
그런 모멘텀이 나오고 있고 사실이
주식의 가장 큰 거는 뭐냐면 어쨌거나
전구체에 대한 지금 기대감이 좀 어
있는 상태이다 보니까이 필레 에너지가
삼성의 또 2대 주주로서 어 충분히
그 전구체에 대한 기대감으로 추가
상승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고
약간의 그 어 설명드렸다시피
2차전지는 지금 어 실정 모멘텀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니까 실장
모멘텀으로 투자를 하기보다는 태막
그니까 단기적으로 접근을 하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고 어 목표가는
23,000원 그리고 손절가는
16,000원 정도 드리고
제시하겠습니다 2차전자 안에서도 필
에너지 단기로 보자 자 김덕호
대표님의 공략 주도 바로 볼까요네
두산의 빌리티 뭐 최근에 소이 많죠
웨스팅하우스가 뭐 딴지를 건다 이런
얘기 하시는데 자 웨스팅하우스 뭐
일본 이 지금 딴지 건다 막 이런
얘기하면서 뭐 지금 뭐 정권이 뭐
일본이랑 친하기 때문에 뭐 넘어갈까
이런 얘기 하시는데
도시바가이 웨스팅하우스 때문에 어떻게
보면 상패 당한 겁니다 실제로
도시바가 인수한 뒤에도 제대로 된
실적을 못 만들어서 오히려 발목을
잡았던 폭탄 종목이에요 폭탄
기업이었습니다 자 지금 그럼 누가
주체나 지금 캐나다 기업입니다 캐나다
사무 펀드가 블루필드 51% 갖고
있고 캐나다의 우라늄 기업이 또
나머지 49% 갖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에너지 부에가 미국 에너지
부에가 야 이거 원래 연방 규 정
810조 이용해서 너희들 이걸로 돈
뜯어 냈었지 아 왜 우리 안 해
줘라고 하는데 의미 없다라고 한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말자이 웨스팅 하우스가 개평
주십시오 뽀찌 좀 나눠 주십시오 이런
얘기하는 거 너무 힘들지 마시고요
실적 그대로 기대를 가져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네 가격은요 가격은 일단
단기적으로 좀 우리가 매수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원전 테마가 좀 한번
부각은 돼야 됩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의심의 좀 목소리가 좀 많아요 그러다
보니 매매를 기점으로 좀 접근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일단 목표가
10,400원 제시되 있습니다
손절가는 16,800원 이니다네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분과
함께하는 시간은 여기서 마무리
하겠고요 계속되는 순서 수급의 향방
있니다 박세서 만나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