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김동욱, '조장풍' 이후 5년 만의 코미디 '자신 있다' 강매강에서 날아다닌 박세완 '사랑스러운 가물치?' ('강매강'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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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김동욱, 박지환, 박세완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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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먼저 김동욱 배우님께는 이제 연기
대상을 안겨줬던 그 특별감독관 조장품
이후로 5년 만에 코미디 복귀자
계신데 소감 간단하게 듣고 싶고요
박지한 배우님은 이제 올해 보이셨던
코미디이다 강렬한 연기였어요 그래서
뭐 범죄 도시도 그렇고 핸섬 가지도
그렇고 뭐 SNL 그렇고 좀 강에서
다섯 명의 배우들과 코미디 호흡을
맞추는게 좀 색다른 경험이었을 것
같거든요
강매 강만 코미디 팀워크 이런게 좀
어떤 점이 다르고 차별화가 됐을지
궁금하고 다른네 분 중에서 좀 배우님
본인보다 좀 더한 코미디 연기 장인을
꼽는다면 누가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오
기자님 저도 궁금한데 좋습니다 일단
김동욱 씨 5년 만에 코미디 복귀
소감이 어떠세요 코미디라는 장르는
항상 기다리고 있고
늘 기대되는 장르예요 개 적 너무
좋아하는 장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늘
조장풍 이후로도 언제쯤 정말 이렇게
매력적이고 어 하고 싶은 욕심이 나는
작품을 받게 될까를 늘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나 좋은 기회에 너무나
좋은 배우분들과는 작품을 받게 돼
가지고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이
선택했습니다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었다 좋습니다 그 시청자분들은 지금
너무 기다리고 있었어요네 아주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자신이
있습니다 아 좋습니다 자 박재환 씨
사실 오래만 하더라도 강력한
코메디로 많은 관객분들을 사로
잡으셨는데 이번에 우리 강강 팀과의
호흡은 어떻게 색
달랐나요 그 저는 막 정말
선배님들한테 기대면 되고 뭐 정말
감독님한테 그냥 기대고 이렇게 촬영을
하면 되게 상황속에서 좋은게 많이
나왔는데이
같은 경우는
정말이
정말이 세련된 감각들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각 각 각 인물마다
부딪히는 것들이 다 다른데 그때마다
되게 되게 다른 결들이
나오더라고요 그중에 가장 즐거웠던 뭐
정말 야 정말 미쳤다이 사람 감각이
미쳤다 싶은 데는 박 배우
오데 와 정말
놀라운 놀라운이 폭발력을 갖고 있어요
같이 하다 보면
와 아마 가물치도 이렇게는 못 살아
움직인다 아니 비교군이 가물치 예
아니 제가 가물치 움직이 걸 보고
대단하다라는 감명을 받은 적이
있었거든 저렇게 움직인다면 얼마나
멋있을까 생각을 예전에 한 적이
있는데 이제 박배 둘이 코미디 장면을
촬영을하고 있는데 박세 배우 이게
눈과이 움직임이 그때 가치 그때가
떠올랐어요 와 더하면 더했지 절대
죽지 않는다 아 그러 가물치가
사람으로 태어나면 박세 아십니까 아
그 정도 최고의 극찬 아닙니까 근데
거기다 또 굉장히 사랑스럽고 뭔가
사람이 귀해 보여요 순수하고 그래서
그 매력이 너무 지나칠 정도로 좋은
거 같아 정기도 정말 잘하잖아요 론
에 계시는 모든 배우분들이 다
그렇지만 차세대 코미디 여신 코믹
여신으로 박세한 씨 임명합니다
임명합니다
박사연 씨 축하드립니다네 전 물치
있니다 제 그것만 안 했어도 오늘 예
오늘 완벽하게 지금 마무리하 예
박세완 완물 이로 가물치와 콜라보에서
물치 우리 기자님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면서 지금 기자님들 입꼬리가 많이
[음악]
올라가셨어요네 O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