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문화연구소 일본 선교 리포트(11)] 팔순을 넘긴 나이에도 일본선교에 전력을 다하는 이수원 선교사의 일본 선교와 무목교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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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문화연구소는 일본 선교를 위한 소중한 내용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기록문화연구소 재팬 미션 파운데이션(KJMF)을 시작합니다. 일본의 교회, 특히 무목교회, 선교지 상황들을 전하며 일본 내 소중한 하나님의 사람들과 활동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기도와 후원, 헌금으로 참여 부탁드립니다.
▣ 기록문화연구소 후원/헌금 [IBK기업은행(기록문화연구소)] 621-036310-04-018
송금명으로 [일본 선교]를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영상의 이수원 선교사님과 연결되기 원하시는 분들, 일본 선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기록문화연구소 메일([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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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무목교회 사역을 열정적으로 펼치고 있는 이수원 일본 선교사 이야기. 그는 일본 교회의 부흥은 헌신된 한국 크리스천들에 의해서 이뤄질 수 있다며 특히 무목교회 사역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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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일본 선교사 이수원 목사입니다
일본 선교에 관심을 가지신 이들에게
몇 가지 대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하신
주님께서는 극한 기름과 물과 같은
한일
관계를 놀랍게도 어 점차 풀어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정말 감사하고 찬양
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에 케
드라마라지만
또는 케 목걸리 또 케 화장품
심지어는 어 고교 약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주
교토 국제 학교가 우성 함으로 해서
한국으로 된 교과를
불렀습니다 일본 NHK 방송이 일본
전국에
방영하니 일본 사람들은 어이가 없다고
어리 동절 하기도 하였고 한국
교포들은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선교사의에 무덤이라고 하는 일본 땅의
한때는 어 전 세계에서
4,500명의 선교사들이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나이는 다
철수하고
1500명이 남았는데 그중에 놀랍게도
1200명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지난 6월달 기록 문화
연구소 소장께 어 선교 탐방차 존경에
오셨 입니다 현지
목회자들과 또
선교사님들을
인터뷰하면서 여러 가지 느꼈던 것을
말씀하고자
합니다 아
30년간
노방 전도를 하시는 어 히루마 유기호
목사님은
처음부터 한국인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또 후원해 줘서
오늘까지 왔다고
합니다 남여노소 어린 아이로부터
시작해서 어른이 이기까지
적극적으로 사랑과 관심을 주셨기
때문에 오늘에 이르렀다고 어
감격했습니다 또한 그 영상을 본 삼성
관계자들이 찾아와서 어 사회 활동
차원에서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어
말하는 그 말에 너무 기뻐하며
감동했다고 했습니다 요도바시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는 한국 성도님들은 일본
부흥을 위한 하늘의 지원군이다
하시면서 어 매우
기뻐했습니다에 사실 광림 교회가
그동안에 전력을 다해서
도왔습니다 인하는 많은 사람들이
동성으로 일본 땅에 한국 목사님들이
와주셔야 일본이 부흥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습니다라는
놀라운 그러한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걸 다 살펴볼 때 과연
우리는 하나님이 보낸 청사로 그들은
여기고 있구나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9장
하시기를 제자를
부르사 모든 귀신을 제하여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해서는 자를 고치게 하시려고
보내셨다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일본의
현실을
살펴보면 정말 답답하게 이럴 수가
없습니다 전철 안의 모습을
보면 모두가 기진 매칭하는 그런 모습
웃음이 없는 그들 볼 때 과연
그렇구나 하는 걸
느껴지는데에 어떤 분은 천 1억
2,700만 명의 인구
중에 세 사람 중에 한 사람 꼴로
우울증으로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이는 박지 권성이
또 이중 인격이다
극과 속이 다르다 하고 아주 그러한
말로 표시 하는데 그
이유는 500년 전에 일본 그때 당시
2500만 명이었는데 불가
어 100년 사이에 1분의 3분의
1에 되는 백성들이 복음을 통해서
인간다운 삶을 찾았다 그렇게 해서 어
무려 3분의 1이 어 기독교에 대한
호감을 가질 정도로 그러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어서
그것을 두려워한
어 토요토미
히데오시는 아주 어 오랫동안 박해를
했는데 그 중에 제일 무서운 것이
오인조 있습니다 어 그
이제도 북한에서 사용하고
있는데에
부락마을 한조로 묶고서 서로 감시하게
합니다 그래서
그중에에 기독교 신앙을 가진 자를
고소한 사람은 포상을 받고 나머지는
십자가의 형을 어 지게하는 그러한
무고한 어 역사 때문에 일본이 복음의
시앗 시가 말 말을 정도로 어
전멸하게 되는 어 역사적인 것을 볼
때 일본 사람들은
어 자기도 못 믿을뿐만 아니라 이웃을
어 믿지 못하는 서로 어 경계하고
감시하고 감독하는 그러한 어 습성
때문에과 속이 다르다 그래서 어 끝은
예예 하지만은 속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중인격이
되어서 우울증이 와서 세 사람 중에
한 사람이 그러한 괴로움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 무속
신앙인 신도 신앙이 있습니다이
신도은 정말 알게
모르게 모든 종교에 좋은 것을 따서
뭐 깨끗하게 해야 한다 전직하게 해야
한다 뭐 이렇게 해서 끝은 굉장히
좋은데 안내는 무속 신앙을 지향하는
그러한
이단 신앙을 갖고 있습니다 어 예를
들어서
어 아베
신조라고
귀시 수상의 그 대를 받아서 어
동일교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동일교
한 50만 명 되는데 그들이 일본의
정치를 자오지 할 정도로
그러 신도의 무서운 영향을 받고
있는데 일본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것을
통해서 자기들은 신앙이 없다고
하지만은 그러한 분위기와 그러한 사
속에서
들가는 그런 거 볼 때치
경제 문화 뭐 군사 할 모든
영역이 도적인 신앙이 이렇게
아 묻혀 있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어 정말
어 누리지 못하고 소위 말해서
선진국이라고 하지만은 자기가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서 누리지 못하는 그런
삶이기 때문에 대부분 퇴를 하게 되면
현찰을 자기 방 밑에 숨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평한 우리나라 1억이나
2억이라는 그 현금이 그분이 돌아가실
때 이렇게 발견된다고 하는데 정말
소망이 없는 나라 야 그러면 어
이것을 어떻게 대처하는가 하는 것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권세를 받은 우리는 그대 모든 귀신을
쫓을뿐만 아니라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을 우리가 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좀 전달하는 일에 여러분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 약한 교회라고 어 우리는
목회자가 없는 교회를 무목 교회라고
칭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그 말을
좋아하지 않아서 약한 교회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
소위말해서
조직적으로 방문하고 기도하고
구원하고 뭔가 하려고 애를 쓰는데 그
활동이
미미한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큰
교단이 아닌 아주 군소
교단에서는 아주 가게 전투
하듯이 약한
교회를 한국 목사님 들에게 맡겨서
어떻게 하면 좀 부흥할 수 있을까
하고 아뭐 고심을 하고 있는데 2년간
이모저모 지원하여 3년채
되는부터는 언어와 생활 습관 어느
정도 자유롭게 되니까 아 긴밀하게에
도울 수 있다 그래서 그 다에 한
일곱 명의 한국 목사님들이 가셔서 그
약한 교회 무 교회를 돕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 그와 함께
여러분이 한국 일본에 오시면 그러한
길을 잘어
마련해서 함께 일본의 그 약한 교회
무목 교회를 어 부흥에 이르는 놀란
하나님의에 능력과 은혜가 발휘할 수
있도록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지난번에
어 기록 어 문화 연구소에서
어 영상을 보낸
결과 많은 분들이 국내외로 호이
있어서 어떻게 하면 일본의
그 무목 교회를 도울까 하는 일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어 연구하고 또
함께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가지신
분들은 이에 대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
함께 일할 수 있기를 심으로 바랍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