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로 주가 급락하면 기회다. 지금은 공포 속에서 매수 할 때 / "경제위기 신호는 떴지만" 한국 증시의 상승은 "이 때" | 신중호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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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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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LS증권 리서치 신중호 센터장 (9월 5일 오후 2시 촬영)
0:30 금리인하의 이유가 경기침체 때문인가?
4:00 하락할 때마다 조금씩 사모아라?
9:10 고용지표가 안 좋게 나올까?
14:0 아직은 하락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18:00 장,단기금리 역전 이후 경기 침체 온다?
23:00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마무리 될 때?
한국증시,코스피,금리인하,단기금리,고용지표,하락장,
한국의 코스피는 그러면 언제
추세적으로 빵 계단식 상승을 할
것이냐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가 마무리
되 마무리될 때 만약에 이번 주말
다음 주까지 변동성이 있다면이 구간
이후에 가격이 매력적인 상태를 좀
역발상으로 이용해 보자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네 오늘 모신 분은 LS 증권
리서치 센터 신중호 센터장이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자 지금 9월
이제 금리 인하가 이제 현실로 다가온
거 같은데요 맞아이 금리인하의 이유가
어이 리세션 경기 침체 때문이냐
아니면 인플레이션에 의한 것이냐
이거에 따라서 완전히 해석과 시장의
반응이 다를 것이다 이런 얘기가
있던데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죠 사실 이제 금리 인상하고 나서
이날 사이클이 지금 가장 최근의
경험들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었거든요
뭐 이럴 테면 코로나도 결국엔 뭐
2019년에서 2020년에 넘어갈 때
금리나 사이클인 다서 조금은 뭐
코로나는 우리가 예상할 수 없었던
약간 질병 이슈라고 보면네 금융위기나
it 버블과 같이 가장 최근에 금리
인상과 인하 사이클의 소위 말하는
버블의 붕괴와 금융 시스템의 문제가
되면서 어 2년 이상의 장기 하락
사이클이이 금리 인하 사이클과 특히
연주에네 맞다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게 금리
인하가 뭐 소위 말하는 리세션 컷이야
아니면 인플레이션 즉 이제 보험성
인하라는 거는 지나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은네
근데 좀 시간을 이렇게 넓게 보면은
뭐 1980년 이후로 보면 반드시
연준의 금리나 사이클이 리세션
접어드는 거냐 그리고
거꾸로
리세션이라는 어떤 명을 할 수 있는
사이클이 와도 그게 반드시
주가에 중기 이상의 어떤 자본 손실을
초래하 이게 중요한 거거든요 제가
어떤 얘기를 드냐면 코로나 때를 한번
생각해 봅시다 2020년 2월에 어
원금을 100으로 했을 때 물론
상당한 아픔이 있었지만 내가 현금으로
투자한다는 가정을 했을 때 리세션이
왔었지만 2개월 동안 원금이 6월
4개월 만에 회복이
됐어요네 그랬을 때 그러면 금리 인날
하니까 리세션 주 을 팔라는
부분보다는 우리가 이게 금리를 인하
있을 때 과연
금융위기와 it 버블처럼 2년 이상의
그리고 it 법하고 금융기 SNP
기준으로 그 고점에서 다시 고점을
다시 소위 말해 돌파하는 구간을
생각해 보시면 거의 6년이
걸리거든요네 그런 구간이나 아니면
코로나나 90년대 중반이나 80년대
중반처럼 금리를 인하 했을 때 1일정
보면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그때가 오히려 기회이고 그 이후에 더
강한 상승을 누릴 수 있는 구간이나
중요한 거 같아요 지금 뭐 물가가
내려오고 고용이 내려와서 어 금리
인하를 하는게 오늘 저녁에도 우리
시장이 좀 약한 거는 ISM 뭐 BJ
조업 지수도 나와야 되고 뭐 adp
공용 그죠 뭐죠 또 뭐 신기 수력
청국 건수 상당히 많은 투머치
인포메이션 때문에 그러니까 그리고
다음 주에 또 여러 가지 뭐 TV
토론부터 해서 너무 많은데 그런
것까지 다 챙겨 볼 순 없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처음에 질문이
리세션 컷이야 보험성 하냐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이따가이
시간을 통해서 계속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회복 탄력성이 굉장히 강한
시장이기 때문에 설사 변동성이
발생하더라도 우리 지수 기준으로는
2500 초반이면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이고 미국 기준으로도 5에서 어
5% 내외의 조종 이게 되면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으로 진입한다 아 사실
지금은 오히려 하락할 때마다 사야
되는 구간이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있 아네 그것이 9월 달이든 아니면
10월 달이든 여러 가지 이벤트들에
의해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때마다네 만약에 싸진다
그러면 모아야 된다 그네 맞습니다
근데 우리가 사실이 사 모아야
된다라고 하면은 어떤 생각을 하면
그래서 언제 팔지 그러니까 언제 이게
계속 좋아질 것이냐 아니면 일시적인
어떤 쌀에 사서 정상화 되면 바로
팔아야 되냐 그죠 그렇죠 이게 한국
장하고 미국 장의 차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 시장은 약간은 제가
이제 요새 피트를 다니면 어떤 얘기를
드리냐면 미국 리스타트네 다시
시작하는 약간 추세가 다시 시작이
되면서 뭐 주도 업종과 주도 주도주가
바뀔 수 있지만 SMP 다시 전고점을
트라이하고 어쩌면 또 신고가를 보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리
박스피음 리 박스피 그러니까 우리가
2014년부터 16년까지
박스피 때 SNP 우상 했었던
사이클이 까 그때하고 좀 비슷한
국면일 수 있다라는 얘기를 들리고
있어서 한국 시장은 정말 좀 소의
말하는에 바이앤 셀을 해야 되
트레이딩 구간으로 말씀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아 지금 비싼 거 아니냐라는 얘기는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이 시간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미국은 지금
금리를 내리기 되면 충분히 기 가게나
기업이 부채를 빌릴 수 있는 체력이
때문에네 소위 말하는 생산성과 성장을
위한 돈의 어떤 흐름 유입
가능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있는 거죠음
그렇군요 약간 어 다르게 봐야
되겠군요 근데 이것은 어 우리의 어떤
코리아 디스카운트 같은 여러 요소들
때문에 이러는 거지 이것이 만약에
밸류어블 의해서 뭐 상법 개정이 됐든
여러 가지 것들이 좀 해소가 된
다음에는 좀 달라질 수 있겠죠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예 왜냐 굉장히 중요한 얘기 이긴
한데 밸류 프로그램이 시행이 돼야
되는 건 당연하고 밸류 프로그램이
중장기적인 프로그램이 돼야 돼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2010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자본 코스피
자본이 얼마나 늘었냐 men 누적으로
한 180% 정도 늘었습니다 그
기간에 순이익은 얼마나 늘었냐
100% 늘었어요 아 그렇군요 아가
어떻게 됐을까요 더 떨어졌네네 그럼
미국은 그걸 어떻게 하나요 미국은
이익의 증가율만큼 자본의 증가율을
컨트롤 하 자사 주소가 그렇죠 여러
가지가 그리고 최근 3년만 놓고
보시면 우리나라의 자본 증가율이
255%네 4분이 자본이 증가했어요
이익은 2021년에 이익이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 190조 있거든요
지금도 190조 나옵니다 아 그
순위만 놓고 보면 그때 3,300
이니까 3,300 바로 가줘야 되는
거 아니지만 사실은 그때
18조의 체력에서 190조 낸 거고
지금은 2,3주에 체력에서 190 된
거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아주
극단적인 설정을 하면 여기서 한
400조원 정도의 자본을 매입해서
소각하면 24조가 갈 수 있겠죠
그러니까 그만큼 신규 상장 혹은
유상증자 이러한 것들로 인해서 더
체질이 약해졌다 그 주수 주수가
늘어났다 그 근데 그걸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알고 있지만 주식이라는
것도 스탁 마켓 이잖아요 마켓 수요와
공급의 시장인데 공급이 많이
늘어났어요 그 그만 그 공급이 또
늘어난게 양질의 공급이 되면 우리가
어떤 슈퍼마켓이나 뭐 백화전 갔을 때
상당히 좋은 신규 상품과 매력적인
베스트셀러가 있으면 계속적인 현금
유입이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근데
지금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익은
질이 떨어지고 올라온 상장주 소위
말해서 그때만 잠깐 반짝하고 좀비
기업들은 퇴출이 되지 않는 상황이고
근데 수요자들 투자자들이 더 들어올
수 있을만한 제도적인 개편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금나 이런 부분들은
도적인 개편이 약간 막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수요와 공급에서 보면
공급이 많은데 뭐 그러면 우리 시장이
지금 아가 88% 밖에 안 돼요
PBR 1배 트레일링 PBR 확정
PBR 1배 주면 2,800 이거든요
2,800만 가도 그래서 2700
넘어가면 계속 상당히 눌리는 그런
역할을 한다라고 말씀드릴 그 여러가지
우리 시스템 증시의 시스템이 좀
선진화된 그 시스템으로 좀 완전히
법이 그니까 체계가 완전히 바뀌어야
상히 걸 같 기억도 바고 거래소나
어떤 제도적인 부분들도 상당히 오래
걸리지 않 이게 그러니까 최근에 이런
부분들 때문에 힘이 빠져서에 밸류
프로그램도 유야 무야 이렇게 없어지면
상당히 힘든 거죠 지난 10년간 자본
증가율이 180% 있다면 앞으로
10년간은 자본의 증가율보다 이익의
증가율이 더 높지는 그런 사이클로
가면 결국 10년 후에 봤더니
우리나라의 PBR 1배 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시장이 되는 건데 그게 조금
지금 시즌에서는 상당히 안타깝고
어려운 공명이다 말씀을 드리는 거죠네
아 참 안타깝네요 자 어쨌건 이제
고용 지표가 나옵니다 지금 미국
시장도 그렇고 한국 시장도 투자자들이
불안해 하는게 요걸 좀 확인해 보고
가자 제조업 지표가 5개월째 계속
하락하는 추세 이것을 보면은 이것도
안 좋게 나올 것이다라는 두려움
때문에 망서리고 있는 거 같은데
맞아요이 이거 어떻게 우리가 해석을
해야 되 글쎄요 지금 월가에서는 뭐
저희가 9월 6일 기준으로
비농업 고용 지표 노동부에서 미국
노동부에서 발표하는데 아 민간
기준으로 한 16만 건 정도가
컨센서스에음 전원이 17만
건이었는데네 그리고 실업률 같은
경우는 대려 조금 1% 포인트 정도
4% 초반으로 좀 하락한다는게
컨센서스이긴 합니다 테면 그때 이제
허리케인 영향도 좀 있었고이 백투
스쿨이라는 9월부터 다시 이제
바캉스가 끝나서 오는게 있지 않습니까
자동차 문제도 좀 있어죠
그래서 이제 고용이나 실업률이 좀
안정되지 않겠냐라는 부분인데 그리고
이제 지표라는게 나와 봐야 알기
때문에 그 불안감이 하나 좀 있는 거
같고 두
번째는음 뭐 ISM 제조업 지표에서
보면 어 아직도 뭐 위축 국면이다 뭐
46에서 47로 올라오긴 했지만
아직도 좀음 소위 말해서 좀 불안하다
그리고 어 저희가 이제 녹화를 하는
그 전날 밤에 이제 조트라 그래서
구인 공구라 지표가 있거든요 이게네
추세적으로 하락해 왔지만 또 간밤에
뭐 700만 건대로 뭐 내려왔다 이런
얘기가 있다 보니까 아 이거 고용
시장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지금 뭐
한 12만 건에서 10만 건 사이가
나올 것이다라는 얘기도도 있습니다
그러면 막 어 이런 건 있을 수 있죠
주가가 좀 빠질 수도 있고 아 이거
연준이 비컷 어 저희 추석 구간에
이제 FMC 열리는데 그때 50를
내리지 않으면 엄청난 리세션이 올 수
있다라는 공포 분위기가 자극될 수
있습니다네 근데 이제 서두에 제가 뭐
어 그 리세션 컷이야 보험성 인하라는
문제를 말씀드린 것처럼 만약 그렇게
해서 변동성이 왔을 때 저는 어 금융
위기 급이 아닌 아주 짧고 강한
리세션이거나 아니면 오히려 금리를
내려 줬을 때 강하게 탄력이 붙을 수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번
주말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유의 추석
때문에 다음 주까지 변동성이 있다면이
구간 이후에 가격이 매력적인 상태를
좀 조금 뭐라 역발상으로 이용해
보자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네
그러니까 어 계속 안 좋은게 아니라
하나의 노이즈로 인해서 꺾일 때는네
오히려 그때는 싸게 살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된다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시는
뷰네요네 제가 이렇게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첫 번째는 이게 고용 시장이나
이런 부분들이 회복 가능하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왜냐면 지금까지는 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투자하는지 고용 유발을
어디서 했냐면 어 빅테크 중심으로
저기 투자를 하지 않았습니까 AI
투자하던
데이타센터데 앞으로는 이제 금리를
내리는 사이클이 실질적으로 지금부터는
무엇을 봐야 되느냐 어 지표의 어떤
여러 가지 미국의 지표들도 있잖아요
금리를 인상할 때는 그리고 이제
금리를 인상하고 나서 이제 약간
금리를 동결 했을 때 고용과 물가가
금리 인하에 대한 조건이 맞춰주는지
보려고 물가 지표와 고용 지표를
굉장히 주의깊게 많이 보셨잖아요데
지금부터는 짜 이제 금리 내렸어
그러면 고용이 유발될 수 있는 지표들
이럴 테면 기업 입장에서는 크레딧
그로스 즉 대출을 왜 은행에서 빌려는
뭘 하겠습니까 설비 투자를 할
거잖아요 고용을 할 거잖아요이 대출이
돌아서는 그리고 실제로이 대출이
돌아서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내구제
주문 같은 설비 투자와 관련된 어떤
그 지표가 올라오는지 그래서 앞으로는
미국 지표가 고용과 물가 지표가 후행
지표 이기도 하고 이런 지표보다는
이거를 지금 앞으로는 안 무너질 수
있다 금리를 내리면서 기업들이 투자를
할 수 있는 지표가 돌아서지 확인해야
되는데이 지표들이 저는 지금까지 봤을
때는 돌아서고 있다라는 거죠음 미국의
기업 대출이 전년 대비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돌아섰어요 최근에 그래서
저는 아 그동안에는 빅테크 위주로
케스라 이런 걸 끌고 왔지만 이제는
빅테크 아닌 기업들도 지는 금리에
연동돼서 서서히 투자를 위한 어떤
뭐랄까요음 비용 그 차입이든지 아니면
설비 투자를 하는 구간으로 접어들면
고용 시장은 또 후행적 좋아지지
않겠습니까네 그래서 어 저는 그러니까
되게 긍정적으로 보시네요는
부분에서는이 부분이 아마 시장과
차이점이지 않을까 예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니까
분명히 노이지 거리는 분명하고
그것으로 인해서 투심이 흔들리기는
하겠지만 맞아요 금방 다 해결될
지금은 그러니까 회복 탄력성이
강하다는 거는 아직은 하락장이 보기는
어렵다 저는 그 그러니까 버블
붕괴라는 리세션이 도래라는 없는 거죠
하다못해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쇼크는 올 순
있습니다네 2018년 19년 넘어갈
때 금리 인화 사이클에 누가 팬데믹을
예상을 했겠습니까 근데 그때 강하게
회복을 할 수 있었던 거는 연준의
어떻게 보면 강한 금리 인하 그리고
대정 지출이 가능했었다 거죠 지금도
보면 팬데믹과 같은 국면이 아니게
되면 연준이 금리를 넣어줬을 때
충분히 금융 시장에서 회복 탄력성이
강하다라는 거예요 미국은 가게 부채가
70% 있니다네 기업 부채도 70%
아 그래요네 그리고
아 그 소위 말하는이 은행들의
예대율이 있거든요 예금 들어온 예금
대비 나가 있는 대출의 비율이
70%요네음 이게 왜 중요하냐면
한번 시계를
돌려서 금융위기네 닷컴버블 때를
생각해 볼까요 금융위기 때는 우리가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이 문제가 된 거잖아요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이 뭐가
문제냐면 돈을 못 벌고 있는
사람한테도 돈을 빌려 줘서 집 살라
ltb 120% 이런 사이클이 있어요
그게 또 그 돈을 누가 빌려 줬나요
은행이 빌려 줬지 않습니까 자
그러면이 사람들이 갖고 있는 자산이
더 이상 못 올리고 빠지거나 이
사람들이 돈을 못 갚으면 누구의
부시를 되네요 은행 은행의 부실이
되는데 근데 나가 있는 돈이 100%
넘었 었어요 예대율이 더 시간을
돌려서 닷컴 법을 때 닷컴이라는
얘기가 들면 돈을 못 버는 기업들한테
돈이 갔죠 막죠 나갔는데 실체 없다
그리고 빵 터졌을 때 보니까 얘네들의
손실이 지금 어떻게 됐네요 금융권의
손실이 된 거예요 그때도 얘들이
100% 남았어요 지금 보세요 지금
예대로 70% 나가 있는 돈이 별
없어요 70대 근데 지금 투자를 누가
중심으로 했나요 현금 흐름이 왕성한
AI 빅테크 기업들 했 빅이 많이
했죠 그러면 빅테크 기업이 소사 요새
그런 얘기 많이 해요 이거 투자해
놓고 수익성 안 나오면 어떡해 근데
수익성 안 나오긴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게 수익성 안 나오는게
금융권의 리스크가 되나요 각 개별
기업의 리스크다 그렇죠 금융권
확장되는 리스크가 아니라는 거예요네
그러면 성장을 위한 금리를 내줬을 때
금융권이 대출을 할 수 있는여 력이
있는 거죠 70% 거는 아주
극단적으로 생각해 보면 나가 있는
자산의 3에서 40% 부실화 된다라고
4 7 28 하면 예대율 안에서
커버가 되지 않습니까 물론 그 정도
수준도 충격이긴 합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코로나 때는
예대율이 지금하고 비슷했어요 그러니까
그리고 작년에도 보시면 금리 인상하고
나서 미국의 지역 은행들 부도 위기
한번 났어 큰일 난다 이거 봐라 금리
인상 하니까 드디어 약한 골이 터지기
시작했 고 금융권 리스크 대고 이제
실무 시장 망가진다고 했는데 1년짜리
btf고 단기 유동성 보강 정책이
있었거든요 신고가 날려 버리잖아요음
그만큼 회복 탄력성이 있냐 없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금융권과
지금 투자가 연결 고리가 강한 가가
보 중요한 건데 제가 보는 지표로는
아까 예대도 말씀드렸고 기업 부채도
말씀드렸고 그리고 기업 부채의 증가
속도도 말씀드릴 건데 그렇지 않더라는
거죠 그래서 회복 탄력성이 강하기
때문에 시장이 설사 여기서 뭔가
약간의 변동성을 주는 우리가 흔히
그런 얘기 하잖아요 와장창 무너지면
아 모두가 공포를 맛봤을 때 사라
이런 얘기 하는데 지금 만약에 주가가
여기서 우리나라 기준으로 2,500을
다시 깨면 과연 살 수 있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저는 사야 된다고 보는
거죠 우리나라 지수 기준으로 그
공포스러운 거는 사실 우리가 못 싸게
만들죠 근데 그 못 싸게 만드는
본능을 이기고 사야 된다 용기를 내서
예 그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사실 우리
우리가이 경제 위기가 찾아오는 하나의
시그널로 장단기 금리 역전 차 그리고
요것이 벌어졌다가 다시 해소가 되고
나서 얼마 있다가 이제 보통 경기
침체가 오지 않냐 그래서 지금 시점이
그런 타이밍 아니냐 이런 의견들
있거든요 미국 2년물과 10년물
기준으로 딱 1bp 차이가 남았어요음
물이 2년보다 1p 조금 올라가면
이제 돌아서는 거죠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말씀하신 것처럼 코로나 때도
그렇고 7년 2008년의 금융위기
it 버블 모두 다 장단기 금가
역전이 되고 나서 다시 회복이 됐을
때 위기가 왔습니다 근데 그 지표
현상을 왜 그렇게 나타나냐면 아니
단기 금리 즉 기준 금리 올리면 연
물이 빠르게 오르잖아요 자 단기 금리
오르면 장기 성장성은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드 커버가 이렇게
누 이렇게 이렇게 뭐 눕고 결국에
가서는 역전이 되는 거예요네 역전이
됐는데 내리는 구간은 뭔가요 단기
금리를 내리지 않습니까
내리고 연준이 금리 인화 사이클이
시작될 때 그러면 내리기 때문에
지금은 경기가 안 좋지만 나중에는 좀
좋아진다고 이렇게 몰라가 수도 있는
거예요 그 장단기 스프레드가 이렇게
올라서는 거죠 그래서 장단기 금비
차가 역전되고 회복되는 거는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 인상하다
금리 인하하는 사이클이라고 만나서
해석을 해야 됩니다 근데 금리 인하
사이클에 대한 해석을 처음에 리세션
컷이 보험성 하냐라는 얘기를
들었잖아요네 저는 리세션 컷 인지
보험성는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리세션
컷이라 하더라도 굉장히 짧은 강한
리세션이지 회복 불능의 그런 리세션
아니다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죠 그래서
수익률 커버라고 말씀들을 많이 하는데
수익률 커브가 마이너스로 갔다가
플러스로 오면
리액션이다라는 등식다는 그게 왜
그런지 아 그건 금리 인하 했기
때문에 근데 금리 인하 했을 때
은행권에 소위 말하는 회복 탄력성이
강한지를 같이 봐야 된다 예대율
기업의 부채비율 그리고 가기의 DSR
이런 부분들을 계속 우리가 저기
금융권이나 금 당국에서 계속 보는
이유는 그게 기초 체력의 하나의
베이스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지금
미국은 그게 괜찮아요 네음 우리나라가
좀 문제죠 그러니까 그런한 시점에서
미국의 어떤 주식은 장기 투자
개념으로 모아 가도 되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국 주식은 그러한
그 가격 메리트가 해소되는 시점에
트레이딩을 하는 정도 아 한국 시장을
뭐 말씀드리면 한국 시장은 어
만약에이 매크로적인 측면에서 하나의
지표만 보고 추세적인 상승이 언제
나왔냐고 얘기들으면 한국은행 금리
인하가 시작될 때가 아니라 종료될 때
아 종료될 때 한국은행의 금리 인화가
종료될 때 드디어 우리나라는 박스
피를 탈피해야 된다음 잘 말씀을 드려
보면 공개 교도 2016년 17년
장이었고 그리고 2006년에서
2007년 장인데 뭐 10년 단위로
생각하면
어 2026년 2027년 수도 있겠죠
올 만하네 최근 이제 한번은 왜냐하면
이게
금리를 내리기 시작했다는 거는 말장난
같지만 올리기 시작했던게 있었던 거고
올리기 시작했다는 거는 그전에 내렸기
때문에 올린 거거든요 그 전에 내렸을
때 무슨 일이 발생했면 기업과 가게가
부채를 이만큼 올려요네 소위말해서
레버리징 사이클이 오는 거죠 그리고
나서 경기가 더 이상 못 가면 금리도
올리다 보면 디레버리징 하거든요 지금
같은 장세에서 뭐냐면 LG 솔리나
카카오뱅크 플랫폼이나 2차전지 같은
기업들이 공급을 굉장히 많이
늘렸어요네 10년 전에 산업재를 조선
건설 그때 현재 상승 기업들이 사실은
지금 없어졌잖아요 그 전에 뭐가
있었냐면 it it 란다 금융위기
우리나라의 IMF 이전에 정실
자본주의 그리고 막 엄청난 그 어떤
산업 케파가 늘어났을 때 부채비율
400% 기업들이
2003년부터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잘보시면 굉장한 박스
피였습니다 그때 뭐 기아가 현대
인수되고 뭐 이런 소위 말하는
콘솔리데이션 이라든지 어떤 퇴출되는
기업들이 나오는 구간이 박스인데 그
구간이 한국은행이 금리를 조금씩
내리는
구간이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가
빠르면 뭐 11월이고 지금 근데
이창용 총재가 연준보다 늦게 내린다고
하기 때문에 아 우리나라도 빨리 금리
해주면 시장이 달려갈 거야 저는
그렇게 보는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금리
인하의 사이클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시점 즉 구조
조정이라는 자본의 증가 속도가 조금씩
천천히 갔을 때 드디어 한 뭐 예를
들어서 금리 입장에서도 3.5%
앞으로 한네 다섯 번 내리게 되면
2%
초반이지만 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여력이 되거든요 그게 한 2026년
정도 되지 않겠습니까 공기 대교도
10년 다이긴 한데 그래서 저는 한국
의 코스피는 그러면 언제 추세적으로
빵 계단식 상승을 할 것이냐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가 마무리될
마무리될 때음 우리가 보통 미국
금리인하 때는 앞으로 좋아질 것에
대한 그 일어나는 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확 달려드는데 한국은 일단
금리 인하하고 그 인하한 효과들이
그죠 시장에서 구현되는 발현되는 그
시점 그게 이제 마무리되는 시점
요렇게 봐야 되는 거거네 그 약간의
차이점이 있는 거 같 그래서 미국은
금리 인하를 하게 되면 금리 인하에
대한 그런 어떤 그 레버리지 사이클을
가져가면서 생산성 투자라는 이런 거를
미리 먼저 가는데 우리는 후행적 그
이전에 있었던 레버리지 사이클을 좀
감내하는 구간이 지금 필요한 거죠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