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현금 확보해라" 조만간 미국이 부러진다. (김학균 센터장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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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9월 5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09 앞으로의 미국 주식 상황
00:47 주식 시장이 꺾일 때 시그널
05:31 미국의 재정 적자 상황
08:53 일본 금리 인상으로 인한 예상 상황
"무조건 현금 확보해라" 조만간 미국이 부러진다. 거품 붕괴 이제 시작이다 (김학균 센터장 / 2부)
IMF 위기만큼 심각하다. 미국 경제위기, 경기침체 자초하고 있다. 좋은 금리인하 아니다. 반드시 현금을 지키세요 (김학균 센터장 / 1부)
1부:https://youtu.be/9LB6nWYdBPM
[김학균]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 센터장)
#증시전망 #폭락장 #경기침체 #경제위기 #주식투자 #주식전망 #금리인하 #연준 #미국경제 #IMF #김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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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미국 주식이 뭐 아 제가 뭐 미국
시장을 잘 알지
못하지만 많이 올랐고 또 미국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이제
높아졌고 하기 때문에 저는 어떤
자산이라 어 많이 오른 자산에대 많이
올랐으니까 뭐 안 된다 이거는 또 뭐
굉장히 또 비판을 소지가 있지만
굉장히 엄격한 기준으로 봐야 된다고
보고요 그런 점에서 보면 어 미국
주식에 뭐 그동안 좋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좋을거다 여기에는 동의하진
않고요 전체적으로 조금 뭐 상당히 좀
부담이 되는 수준까지 올랐다는게 제
생각입니다음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뭐
돈을 벌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하는데 실패할 때는 대체로 두 가지
유형이 존재하는 거 같아요 하나는
나쁜 자산을 사는 경우입니다 데
주식은 부실 기업을 사는 거죠
그러면서 기업이 망가지면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고 또 두 번째는
굉장히 기업은
좋은데 아주 비싼 가격에 그 기업을
사게 되면은 그것도 투자하는데 실패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미국 같은
경우는 후자입니다 어 한국 사람들이
이제 미국의 정말 훌륭한 매그니피센트
7이라고 하는 그런 기업들에 대한
쏠림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어 뭐
그들 너무도 훌륭합니다 다만 이제
밸류에이션이 굉장히 높고 어 이제
미국 시장이
2009년도부터 올랐거든요 크게 보면
물론 2022년 2018년에 조정이
있었지만 그 조정은 1년이 채 안
갔어요 보통 약세 장이라 그러면
주식을 들고 물려가면서 1년 이상
고생을 해 약세 장이라고 보면 미국은
아주 짧은 조정 시기를 제외하면
2009년 이후로 굉장히 조정 없이
올라간 겁니다 이제 많이
올랐는데이 지금 최근 10여년간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미국 시장의
강세장은 미국 증시 만들어지 이후에
가장 강력한 강세장 있니다 근데
이제지 지금과 비슷한 강세장이 한 두
번 정도 있었어요 1900 5
60년대 주식이 아주 좋았고 198
90년대 주식이 아주 좋았고 최근 한
수년이 주식이 이제
좋은데이 주식이 좋았을 때의 이제
공통점이 있는데요 이때는 미국이란
나라가 뭐 단지 뭐 주식 한 10년
오른다고 하는 거는 뭐 순환적으로
경기가 좋아서 이런 요인이 아니고
미국이 가진 구조적인 경쟁력이 좋을
때 주가가 올라갑니다 모든 사람들이
아 미국밖에 없어 이런 느낌이 날
정도로요
1960년대는 뭐 자본주의 블록에서
미국이 뭐 가장 강한 나라였죠 어 뭐
이제 2차 세계대전 전범국이 있던
일본이나 독일과 같은 나라가 올라오기
전이어서 굉장히 이제 좋았고요
1990년대로 마찬가지입니다 뭐
일본을 위협했던 아 미국을 위협했던
80년대 일본은 뭐 잃어버린 20년에
초입이 있고 동선 행전은 종식이 돼서
념 전쟁에서도 승리했고 또
기술적으로도 it 혁신을 미국이
주도했었다 마찬가지죠 미중간의 갈등이
벌어지고 있지만 미국은 공세적이고
중국은 조금 이제 방어적이고 최근 몇
년 동안에 이제 경제를 보더라도 물론
이제 미국이 배타적인 보호무역을 하고
전 세계 투자를 자기들이 강압적으로
끌어들이고 있지만 미국 경제가 가장
좋고 이럴 때 올라가거든요 근데 이제
경제 경기가 꺾일 때 나타나는 이제
두 가지 특징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 재정 적자입니다
재정적자가 저는 어 과도한 낙관론의
산물이라고 봐요 어느 정보가 빚을
내서 망하고 싶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빚을 내도 괜찮다고 하는
낙관론이 그것이 정부 차원에서 나타날
때 재정적자가 나타나는데요
1960년대 경기가 좋을 때미 이제
케네디 사후에 집권했던 존슨 대통령이
위대한 사회 그레이트 소사이어티를
만든다라고 하는 위대한 복지 국가
모델을 나오면서 지출이 늘면서
재정적자가 늘어납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베트남 전에 미국이 늪이 빠져요 그러
재정적자가 늘어납니다 그리고 90년대
이제 강세장이 끝날 때도 역시 재정
적자입니다이 아들부시 대통령이 감세를
해주고 또 그때도 전쟁이 있었습니다
어 테러 이외에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어 이라크 전쟁이 있으면서 돈을 많이
썼어요 지금도 바이든 행정부가 돈을
너무많이 있으면서 정차가 늘어나고
있고 또 사실상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전쟁에 노출돼 있죠 그렇게 본다
그러면 예전에 장이 꺾일 때 나타났던
모습들과 유사하고 그리고 과거에
미국의 강세장이 끝날 때 또 다른
공통점은 성장주들의 주가가 좋았어요
70년대는 리프트라고 하는 매력적
50 종목 IBM 맥도널드 같은
우량주들이 주식이 좋았고 뭐 그들의
per이 뭐 70배 80배 아지
갔으니까 좋지만 비싸게 거래가 됐고요
또 90년대 후반에 장이 꺾일 때는
닷컴 버블이라고 하는 뭐 역사상 가장
큰 버블이 있었고 지금도 미국의
기술주들은 너무도 훌륭하지만 적어도
이게 싸다고 말할 수 없으니까요
전체적으로 시장의 변곡점에서 나타났던
여러 가지 현상들이 있었던 지금도
비슷 하게 관찰이 됩니다 저는
재정적자가 어 이제 올해 대선 이후에
미국의 재정적자가 저는 굉장히 큰
관심사인데요
재정적자를 어떤 완화시키는 방법은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지출을 줄이던가
세금을 더 걷는 건데요 만약에
민주당의 해리스 후보가 당선이 된다
그러면 지출을 줄일 의지는 거의 없는
거 같아요 계속해서 돈을 쓰겠죠 그럼
증세를 해야 되는데 어 최근에 이제
해리스가 좀 우클릭 한다 이런 주장
이제 증세라는게 국민들이 되게
싫어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바이든
증하고 했지만 보편적 증세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해리스가 당선이
된다 그러면 지출은 늘리면서 증세를
제대로 못하는 지금 바이든 정권
들어와서 지출이 늘어나고 정부부채가
늘어나는 것과 비슷한 경로를 밟을 거
같고요 트럼프가 집권하게 되면 감세를
해주겠다 그래요 사실 근데 감세를
해준다 하는 것도 세금을 덜 거니까
재정적자를 늘리는 요인인데 만약에
이제 트럼프 정부가 트럼프가 막
당선됐을 때 정부 지출을 많이
줄이면서 감세를 해 주면 이건
재정적자가 개선이 될 수도 있어요
근데 역사적으로 보면 어 특히 이제
공화당이 집권했을 때 감라 하는 건
그들의 주요 정책이니 감세를 했는데
레이건 행정부 대규모 감사해 줬습니다
그때 레이건 대통령은 큰 정부를
싫어했거든요 취임사에서 아 미국
경제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정부의 존재 그
자체다 경제는 알아서 해 주면 경제
주체들이 잘 돌아가게 하는데 정부가
개입해서이 그 경제 자원 경제적 자원
배분을 왜곡시킨다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그 감세를 해 주는 거는 그들의
철학에 맞아요 근데 그들의 철학에
맞는 또 다른 정책은 정부 지출을
축소하면서 작은 정부로 가야 되는데
이 정치인이 썼던 돈을 줄이는게 되게
힘듭니다 그래서 레이건 집권했을 때
그 직전에 집권했던 민주당의 카터
대통령보다 돈을 더 많이 썼고요 또
어 2000년 대선에서 이겼던
아들부시 대통령이 집권했을 때 감세를
해줬는데 그때도 근데 돈을 직전에
크링턴 행보다 더 썼고요 2016년
대선에서 승리한 어 그 트럼프도 감해
줬거든요 근데 정 직전 오바마 정권
대보다 더 썼어요 그런 거라고 보면
제 생각에는 어 경험적으로 보면 어
민주당이 집권하면 세금을 올려야
되고요 공화당이 집권하면 재정 지출을
줄여야 되는데 역사적으로 보면 그런게
참 힘들었던 거 같고 그럼 미국
경제와 관련해서 2 3년 놓고 보면
가장 큰 딜레마는 재정 접적 그게
금융시장이 시사하는 반는 달러가
약해질 가능성이 높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금리가 잘 안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왜냐하면 미국
정보가 굉장히 재정 건정성에 대해서
금융 시장이 우려를 한다 그러면
당연히 미국 정부에 돈을 빌려줄 때
리스크 프리미엄을 높여서 더 높 높은
이자를 받게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된다 그러면 금리가 상당히 미국 국채
금리 같은게 많이 안 떨어질 수가
있고 뭐 요런 점들이 제 생각엔 금융
시장의 불안한 유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이런
거는 개념적으로 그런 일이 발생할
수가 있는데 근데 이게 통계로도 안
잡히고요 또 제 주변에 투자하는 어떤
글로벌 투자자도 그런 식으로
투자한다는 사람들은 없어요 그래서
그게 실체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뭐
내러티브로는 뭐 충분히 사실 어 그
우리가 짓게 하지 못한다 그래서 그게
현상이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어 이것이 어떤 케리
트레이드가 주가 급락과 어떤
인과성이라는 약간의 이제 높은 상관
같 한데 어 저는 일본이
금리를음 좀 많이 못 올릴 거라고
봅니다 어 지금 이제 일본은행
부총재와 총재의 워딩이 지금 엇갈리는
거잖아요 8월 초에 아주 그 난리통이
벌어진 다음에 우치다 부총재는 아
금융 시장이 이렇게 흔들리면 우리가
금리를 안 올릴 거야 그랬는데 최근에
또 boj 총재는 또 이제 금리
인상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하는데 저는
미국 일본이 금리를 올렸을 때 가지
정도의 어려움이 있을 거 첫 번째
경기입니다 사실 긴축이 하는 건
경기가 좋을 때 해야 되는데 일본도
통화 정책이 엇 나갔는데요 작년도
일본의 GDP 성장률이 1.9%
한국보다 높았어요 높은
성장이었던
0.1% 근데 지금 뭐 내수가 안
좋은 거는 한국 일본 대만 다 해요
다 똑같아요 그나마 수출로 경기가
지탱이 되거든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boj 금리를 올림으로써 엔화가 더
강해진다 그러면 전 올해 일본이
마이너스 성경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기본적으로 뭐 이제
금리를 올렸을 때는 다 플러스
마이너스 효과가 있는데 경기해 주는
부담이 너무 크고요 또 두
번째는 일본 주식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때의 어떤 부담도 더 커진 거
같습니다 어 일본의 주가가 뭐 최근
수년 동안 좋았는데 거의 뭐 n 달러
환율이 올라갈 때 일본 주식이 좋았어
달러 환율이 화가 약해지면서 달러
율이 상승하면서 수출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면서 일본 주식이 좋았던
거거든요 그래서 너가 강해지니까
주식이 8월 초에 그냥 아주 털썩
내려앉았는데 어 일본
정부가이 그 저쪽에서 투자로 문화를
바꾼다고 하면서
전국민적인이 그 일종에 이제 주식투자
어떤 캠페인이 벌어진 거 같고 그래서
일본의 절세 계좌인 사라고 하는게 근
1년 동안 30% 이상 늘었거든요
그러면은 뭐 주식이란게 5만 가지
것들이 다 영향을 주는데 일본의
통화정책 일본의 긴축에 대해서 주가가
민감히 반응한다 봤거든요 그럼 또
다시 그런 모멘트를 만들어서 과연 어
그 부담을 지느냐 그것도 쉽지않
선택이고 마지막으로는 8월 초에
일본이 이제 그 금리를 기준 금리를
올릴 때 일본의 10년만기 국제
수익률이 1% 넘어갔습니다 근데
일본은 GDP 대비 정보 부채가
250% 되는 나라 든요 저는 이제
일본이 금리를 올리면서 국채 수익률이
높아진다 그러면 일본 정보가 감내하기
힘들 거라고 봐요 세금 받은 걸 정부
이제 국제이자 지급으로 많이 내야
되니까 쉽지 않을 거 같고 다만 제
일본도 애화 가치가 굉장히 약해지면서
내수가 어렵고 뭐 이런 어려움을
겪었는데 제 생각엔 앞으로는 엔달
환율이 떨어질 것 같아요 이 금리를
안 올리더라도 미국의 금리를 낮추면서
미국 쪽에서 발생하는 화 세이
존재하거든요 화 강세이 존재하거든요
그럼 여기서 또 자기들이 금리를 올려
가지고 엔고를 자극한다 저는 그
부작용은 너무 클 거기 때문에 일본에
boj 뭐 금리를 올리면서 8월 초와
같은 그런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은
저는 낮다고 봅니다 일본이 그런
선택하기에는 너무 많은 를 치료해야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니까 일본이
지금은 약간 분열적인 상황인 거
같아요 왜냐하면 어 일본이란
나라는 10년 10년이 넘게
디플레이션으로 고생한 나라입니다
인플레도 문제지만 디플레이션 문제예요
근데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본의 물가
상승률이 2.7 2.8요 정도 하는데
어 소비자 물가의 상승률이 실은
디플레를 완전히 끊어야 된다고
생각하면 어느 정도 높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면서
뭔가이 이제 디플레 기대심을 끊어도
될 만한 나라인데 어 지금 일본의
이제 정치인들이 어 좀 뭐 인플레를
잡아야 된다 뭐 이런 주장을 하는데
실은 3 4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일본
사람들은 인플레를 만들고 싶어했어요
플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근데
인플레를 만들게 되면 어떤 부작용이
발생하냐 사람들의 구매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구매력이 떨어지거든요
이것과 관련한 일본 정부의 플랜은
뭐냐면 그럼 월급을 올려주자 그래서
일본의 자민 은 굉장히 우파적인
정권이지만 노동자들과 관련된 정책에
굉장히 좌파적인 성격을 띄었어요
아베나 기시다 노동조합 같은데
다니면서 야 너네 바보같이지 말고
월급 올려 달라 그래 그러고 또
기업인 집단인 게이단렌 같은 데서도
어 노동자를 임금 올려 주라 그러고
그래서 최근에 일본 노동자들의 임금이
많이 올랐어요 그러면은 물가가
오르더라도 구매력이 보전이 되면서
인플레이션의 부작용이 낮게 나타나는데
문제는 일본의 고령자 층입니다 일본
인구의 3분이 65세 이상의 고령자
든요 그분들은 사실 뭐 노동 소득이
있다고 말하기 힘들고 연금생활
자입니다 연금은 아무리 물가 동이라고
하더 물가를 못 쫓아가요 정해진 돈을
받아 가지고 살아야 되거든요 그런
사람들 입장에서는 인플레가 너무너무
싫죠 내가 직업이라도 가지면 월급을
올려서 구매력을 보전할 수 있는데 정
돈을 이생 정해진 돈으로 그 살아가는
사람에 가까운이자
생활자에게 인플레가 너무 싫은 겁니다
인구의 다수가 그러니까 일본 입장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조금
그 어 제어하는 스탠스를 가질 수밖에
없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
금리가 올라갔을 때 부장 형도 너무
크기 때문에 저는 일본은 정책
입장에서 보면은 뭔가 좀 분열에 빠진
상황인 거 같고
결국 선택을 한다 그러면 제 생각에는
금리를 올리는 선택을 하기는 매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