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라인 00:00 시작 00:44 입자마자 핏 미쳐버려~🔥 요즘 청바지 02:02 신경 쓴 듯 안 쓴 듯! 꾸안꾸 데일리 데님 03:07 갓성비 바지 맛집💰 힙한 와이드 팬츠 04:15 리본 디테일🎀 편하게 입기 딱 좋은! 05:27 다리 늘~씬해지는 핏잘알 부츠컷 06:41 항상 믿고사는🫶🏻 퀄리티 맛집 08:01 평생 입을 고퀄 청바지를 원한다면?
바지핏 미쳤어요 입어보고 진짜 감탄을
했는데요 가리 라인이 거의 사기에요
트렌드 총집합 보정한 수준으로 예쁜
핏이 나옵니다 정말
깔쌈 안녕하세요 롬입니다 세상에
청바지는 정말 많지만 그중 핀 예쁘고
가격도 착하고 한 번 선명 평생 입을
수 있는 제취향 듬뿍담은 청바지
일곱개 픽해 왔습니다 자칭 청바지
더크로스 데님은 정말 사로사로 끝이
없는 살 때마다 늘 새로운 매력이
있어요 제가 그동안 정말 많은
청바지를 사보고 입어 봤는데 요즘 제
마음에 쏙 드는 제품들로만 골라
왔고요 3만 원대 가성비 제품부터
미쳐버린 고콜 브랜드 청바지까지 몽땅
털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어반
드레스 어반 드레스는 단조로운
디자인보다는 베이직한데 살짝 포인트가
있는 대민 맛집이에요 그렇다고 너무
트렌디하고 바짝 유행타는 스타일은 또
아닌 그래서 옷장이 하나 있으면 계속
꺼내 있게 되는 제품이에요 진짜
이거야말로 딱 요즘 느낌 바지 아닌가
레트로 하면서 트렌디 하면서 힙하고
어반드레스 천마지 중에서도 리뷰가
월등이 많았던 제품이고요 부추 컷인데
골반부터 허벅지 이렇게 아래 내려오는
밑단까지 핏이 완벽한게 생각보다
찾기가 어려운데 이거는 해냈습니다
다리 라인이 거의 사기예요 보정한
수준으로 예쁜 핏이 나옵니다 엄청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미드
아이드라 아랫배도 잡아줍니다 그리고이
새로 라인이 포인트죠 딱 봐도
엉덩이도 뭔가 탄탄하게 잘 잡아주고
왠지 시각적으로 더 날씬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다리가 아주 슬림하면서
매끈해 보인다 제키 165 기준으로는
살짝 긴 편이긴 한데 신발 신고
그러면 딱 좋은 롱기장 제가 그런 거
워싱 블루인데 무려 아더 컬러가
11가지나 있습니다 이게 핏이 너무
잘 나와서 아더 컬러 다 가지고
싶어요 후기도 보면은 색깔별로
당긴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너무
이해가 갑니다이 밑단은 깔끔한 것보다
이렇게 내추럴하게 댕강 커팅되어 있는
느낌이어서 뭔가 정제되지 않은 느낌
그래서 예뻐요 바지만 그도 핫걸 멋진
언니가 되고 싶 다면 요거 추천합니다
핏 진짜 미쳤음 그다음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바지맛집 리킴
쇼핑몰 둘러보시면 요즘스러운 옷들이
정말 많은데요 트렌드 총집합 특히
바지 맛집답게 리킨 아의 그 와이드
하면서 벌룬핏 있죠 그런 바지가
다양하게 나와 있는데 다 예쁘더라고요
저는 그중에서도 가격도 착하고
부담없이 막입기 좋은 스타일로 하나
들고 왔어요 무난 문난 데일리
하면서도 또 트렌디 하거든요 그래서이
바지도 입었을 때 좀 꾸안꾸 멋쟁이
또 에프터 에는 이런 톤다운 청바지가
예쁜데 요것도 보자마자 반에서
골라왔습니다 빈티지한 색감으로
은은하게 워싱 들어가 있는데 실제로
봤을 때도 오묘한 매력이 있거든요
청바지만으로도 시크한 무드가
있더라고요 스타일도 막 튀는게
아니어서 어느 상이에 입어줘도 신경
쓴 듯 안 쓴듯한 센스 있는 코이
가능하고요 그리고 이렇게 포켓 밑에가
뭔가 얼룩말 럼 워싱이 라인 들어가
있는데 요것도 흔하지 않은 포인트죠이
미들 기장이 좀 길다 보니까 약간
올려입는 것도 괜찮지만 또 살짝
내려입을 수도 있거든요 좀 커 가지고
꾸준히 유행하는 로우 라이즈도 입을
수 있고요 이게 생각보다 두께감이 좀
있어요 한 여름에 덥겠지만 가을부터
쭉 입는 거 가능합니다 그다음은
쇼핑몰 아워글라스 여기는 진짜 갓성비
대님 맛집이에요 대님 팬츠가 대부분
2만 원대에서 4만 원 대인데 제품들
하나하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멋스러운 바지핏이 독보적이고 심플한데
은근히 힙하게 입고 싶다 한다면이
쇼핑몰 강추합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져온 건 요건 4만 원대 제품인데요
가격 너무 괜찮지 않나요 딱 봐도
가장 큰 포인트 이렇게 허리 부분에
스트링이 달려 있어서 요것만으로도
뭔가 힙한 분위기가 있죠 저도 요즘에
끈 디테일이나 리본 디테일에 빠져
있는데 취향 저격했고 스트링 마감부터
버클의 퀄리티 전반적인 마감 아주
준수합니다 허리가 조금 크게 나왔는데
걱정이 없어요 왜냐면 원하는만큼
허리를 조일 수가 있으니까요 저는
이거 허리 랑이 쫙 조여 가지고 좀
더 삐대기 입으니까 뭔가 다리 라인이
예뻐 보이는 거 같더라고요 요거는
이렇게 넓게 나온 스트레이트 핏이어서
애매한 부 스컷 딱히 안 좋아하는
분들께서는 캐주얼하게 기 좋을 것
같아요 요것도 워싱 들어가 있잖아요
자연스럽게 이렇게 퍼져 있는 그런
워싱이 그래서 더 튀지 않고 데일리로
딱 좋아요이 가격에이 정도 빛감이
정도 퀄리티 데님은 찾기 어려울
거예요 그리고 자라 여러분 자라가
숨겨진 청바지 맛집이에요 저도
옛날부터 자라 대님 진짜 많이
입었었는데 여기 대님 제품들이
퀄리티도 좋은데 가격도 은근
괜찮습니다 사이트 들어가 보시면 요즘
자라가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고요 디테일이 특이한 유니크한
바지부터 기본 템까지 갖고 싶은
데님이 굉장히 많았어서 고르기 쉽지
않았어요 일단 제가 골라온 거이
제품은 가을에 너무 잘 어울리는 생지
데님 와이드 팬치 있데요 제가이
바지를 픽한 이유는 일단 여기
가운데에 있는 리본끈이 귀엽더라고요
귀여우면서도 편하게 입기 좋아
보이면서도 힙해요 그래서이 리본이
보이게 크롭티에 매치해 주면은 딱
존재감 뿜뿜할 거고요 끈 컬러가
바지랑 같은 색이라 너무 튀는 것도
아니고요 룩의 심플한 포인트를 주는
느낌 뒷부분에 허리 밴딩이 있습니다
그래서 입고 나서 아주 편하고요 이게
데님이 이제만 빳빳하게 잡혀 있는게
아니라 이렇게 후들후들한 느낌
트레이닝 복인데 청바지 스타일인 그런
느낌이에요 이게 진짜 편해서 자주
입기 좋을 것 같고요 진천 컬러에다가
노란색깔 스티치가 조화롭게 예쁘죠
근데이 제품이 염이 좀 있어요 그래서
단독 세탁 필요해 보이고 청바지는
입고 싶은데 좀
후들후들하는게 필요하다 하시면 요거
추천합니다 다음은 인스턴트 펑크
여기도 바지핏 미쳤어요 입어보고 진짜
감탄을 했는데요 대인지 카테고리가
따로 있을 정도로 다양한 디테일의
청바지가 아주 많이 나와 있습니다
요즘 감성이 적절하게 반영되어 있고
여기는 이보 보니까 독보적인 핏자를
분위기가 있더라고요이 바지는 인스턴트
펑크의 데님 라인 중에서도 이미
유명한 것 같은데 밑단으로 갈수록 쓱
퍼지는 세미부츠 컷이 그든 다리
라인이 막 부추 크셔서 예쁘다가
아니라 그냥 제 다리인데 되게 예뻐
보여요 할 수가 없었다 이거는 입어
보셔야 왜 인기 있는지 바로 아실
거고요 입자마자 그냥 다리 길이가 쭉
늘어나요 늘씬해 보이는 효과 뒤태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청바지 하면 뒤태가
중요한데 뒤태 아주 깔끔하고요 입었을
때 그리고 독특한 포인트 뒷부분에
패치 있죠 이게 그냥 패치가 아니고
카드 지갑이에요 카드가 딱맞게
들어가요 센스 너무 좋고요 그리고이
브라운 가죽만 있는게 아니고이 민트요
탭까지 요것도 유니크한 포인트 이게
가죽이여서 좀 빈티지하고 자연스러운
멋이 있어요 이게 소재 자체에는
스판이 함유된게 아닌데 왠지 쫀쫀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편하게 입구 어실
수 있었고 사기다 휘돌 맛돌 이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리라인을
자연스럽게 뽐낼 수 있는 데일리
청바지 찾으신다면 강추 그다음 제가
늘 믿고 사는 퀄리티 맛집 킨더 살몬
있니다 여기는 가격이 조금 나가긴
하는데 그만큼 한번 구매하면 오래
입을 수 있는 고컬 소재에다가 또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하면서 감각적인
디자이너 브랜드예요이 제품의 가장 큰
포인트 아래 밑 단 롤업이 들어가
있거든요 얘를 물론 풀 수도 있어요
근데 애초에 이렇게 롤업 했을 때가
예쁜 바지인 것 같아요 롤업을 위해서
안쪽 마감까지 엄청 깔끔하게 되어
있죠 막 실밥이 있거나 그렇지 않고
완전 깔쌈 아주 마음에 들고요 이게
와이드한 피는 아니고 깔끔한 일자핏
바이거 딱 봐도 소재나 색감이
고급스러움이 물씬합니다 주황 색깔
스티치 덕분에 생지 님과의 색감이
조화롭고 이게 단순하게 뻣뻣한 재질이
아니라 탄탄하고 단단한데 밀도가 높은
그런 원단이어서 고급스럽게 빳빳한
느낌 불편한 것도 없어요 그래서
구김도 잘 가지 않고요 이건 두께가
조금 있거든요 그래서 봄가 겨울에도
입을 수 있을 것 같고 킨더살몬
바지가 허리가 크다 기가 많이 있는데
저는 가장 작은 사이즈를 구매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저에게는 잘 맞았고요
그리고 이게 애초에 롤업해서 입는게
예쁘니까 키가 큰데 조금 기장이
애매하다 하면은 롤업 기장을 만져 볼
수가 있겠죠 가을에 입을 셔츠 자켓
코디에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실제로 입었을 때 도 왠지 되게
세련되어 보이는 느낌이 있었어요 대인
추천할 때 빠질 수 없는 세터
세터라는 브랜드 너무 유명하잖아요
그중에서 세터 우먼 라인에 예쁜 옷이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데님 제품이
하나같이 다 예뻤어요 진짜 핏이
미쳤음 여기는 전반적으로 레트로한
요소가 보이는데 캐주얼한 무드
기반이어서 막 화려한 꾸미는
청바지라인 데일리 하기에 있기에
좋겠죠 그중에서 제가 골라온 바지는
거의 블랙에 가까운 다크 그레이
부츠컷 데님이이 뒤판 그레이
컬러에다가 대비감이 느껴지는 밝은
워싱이 더해져 있어서 얘만 입어도
심심한 느낌 밋밋한 느낌 없고 또
이게 그레이 컬러니까 여기 위에 있는
상이 컬러나 디자인 상관없이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아요 여기 세터 바지가
스티치 디테일이 장난이 아닙니다 아니
진짜이 스티치 마감은 또 실물로
보셔야 진이 그든 정말 깔끔해요
워싱이 다 예사롭지가 않은게이 무릎
옆부분에 손가락으로 집은듯한 핀턱
워싱 들어가 있는데 이것도 입었을 때
포인트가 미쳤어요 그래서 툭 떨어지는
라인이 심심하지가 않 많습니다 근데이
제품이 좀 착 달라붙게 입는 바지인데
스판기가 없어서 살짝 불편하긴 해요
입었을 때 다리가 좀 자유롭지 않다
근데 이런 빳빳한 바지는 착용감을
약간 포기하더라도 쉽게 늘어나지
않으니까 오히려 오래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게 아랫단 통이 꽤 넓거든요
대리로 입을 여유로운 부츠컷 찾았던
분들께 추천드리고요 아 이게 되게
독특한 포인트가 많아요 밑단도 보시면
그냥 생강 아니고 라인 잡혀 있는
것도 있고 또이 뒤에 요것도 살짝
서부 영화 스타일 레트로한 포인트
요것도 데일리하게 예쁘지만 포켓몬은
워싱이 특이한 워시드 블루 컬러도
있는데 요것도 예뻐요 자 이렇게
오늘은 지금부터 쭉 매일매일 입기
좋은 피자를 청바지 일곱 개 보여
드렸습니다 이번 영상도 여러분 쇼핑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고요 우리는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음악]
바이 I
[박수]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