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속 노화 요리 연구가 정나래입니다! 😊 오늘은 주방의 필수템, 코팅팬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드리고 코팅팬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꿀팁을 대방출합니다! 더불어 국내산으로 만들어진 예쁜 디자인의 에스티나 ESTINA 코팅팬 6종 세트를 자세히 리뷰해봤어요. 가볍고 저렴해서 많은 분들이 사용하지만, 금방 망가져 고민이셨죠? 이 영상 하나면 코팅팬을 오래도록 사용하는 관리법과 세척법을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에스티나 팬은 인덕션 사용이 가능하고 , 깊이감이 있어 찌개나 불고기 전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특히 웍(궁중팬)은 돌기 코팅 디자인으로 내구성을 높여 스크래치 방지까지 신경 썼답니다.
⏱️ 타임 스탬프 00:00 정나래 요리 연구가 인사말 00:36 코팅팬의 장점: 가볍고 저렴함 01:12 에스티나(ESTINA) 팬 6종 구성 소개 01:28 "에스티나 프라이팬 3종 (20, 24, 28cm) 특징 " 02:25 에스티나 궁중팬(웍) 2종 소개 03:09 에스티나 멀티팬 (편수냄비 겸용) 소개 03:30 에스티나 팬은 모두 국내 생산 제품 03:50 에스티나 팬의 특징: 묵직함과 인덕션 사용 가능 04:09 얇은 코팅팬의 문제점: 변형(휘어짐) 발생 04:59 멀티팬 뚜껑의 특징: 나무 손잡이와 스팀 배출 구조 05:43 웍(궁중팬)의 돌기 코팅 디자인 특징 06:06 코팅팬 오래 쓰는 3가지 비법 공개! 06:21 "오래 쓰는 비법 1: 부드러운 조리도구 사용 (실리콘, 나무) " 06:42 오래 쓰는 비법 2: 부드러운 수세미로 세척 07:00 오래 쓰는 비법 3: 뜨거운 팬은 식혀서 미지근한 물에 세척 07:41 코팅팬 사용 시 권장 불 세기 (중불-약불)
▶ 세상의 모든 요리 레시피를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좋아요 📩구독버튼 🛎 알림버튼 꾸욱~!
안녕하세요
정나래의 저속 노화 요리 수업
정나래 요리 연구가입니다. 반가워요
이 코팅 팬은
가볍고 가격이 저렴하고
가장 대중적이고
가장 많이 쓰는 팬이 바로 이 코팅 팬입니다
장점이 뭐예요
일단은 저렴해요
저렴해서
그냥 쓰다가 교체 주기가 빠르니까
쓰다가 문제가 생기면 바꾸고
문제가 생기면 바꾸고 이렇게 할 수 있고
가장 좋은 거는 가볍죠
사실 스테인리스나 무쇠는 너무 무거워서
이 손목 약하신 분들
또 어르신들이 쓰기에는 너무 무거운데
코팅 팬은 비교적 가볍다는 것이 장점이고요
그래서 오늘 이렇게 코팅 팬을 종류별로 준비했는데요
에스티나(ESTINA). 이름도 예뻐요
'에스티나'라고 하니까 약간 화장품 같기도 하고
또 가방 같기도 한데
가방처럼 한번 들고 다녀볼까요?
이렇게 하나 메고 이렇게
'에스티나'라는 제품이고요
구성은 이렇게 총 6가지가 있는데요
먼저 프라이팬부터 보여드리면
이거 제일 작은 거
얼굴 딱 하나 가려지는 20cm 있고요
얼굴 딱 하나 가려지는 20cm 있고요
그다음에는 24cm
우리 PD님 얼굴도 얼추 가려질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28cm
우리 보통의 프라이팬들이
이 프라이팬은 조금 각이 져 있어요
이렇게 딱 각이 져 있다는 거는
면적을 넓게 쓸 수가 있어요
여기까지 다
양을 좀 가득 채워서 할 수 있다는 뜻이고요
깊이감이 좀 있어요
여기가 이만큼
거의 한 6, 7cm 정도 될 것 같은데
깊이감이 있으니까,
좀 국물 자박자박하게도 가능하다.
자작자작한 불고기전골 같은 거
그런 것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일단 이렇게 프라이팬을 3종 보여드렸고요
궁중 팬 또는 웍이라고 부르는
이렇게 둥그렇게 생긴 거
둥그렇게 생긴 거
1, 2인 가구가 쓰기 좋은 궁중 팬이라고 보시면 되고
볶음밥 같은 거 하기 딱 좋은 이거
그다음에 28cm
아주 깊이감 있는
지금 요즘 이제 추워지니까
국물 있는 떡볶이라든지
어묵탕 이런 거 하기 딱 좋은 거
이 정도도 있고요
코팅 팬이다 보니까
그다음에 옆에 보시면은
이거, 이거
뚜껑 있는 친구 이거 있는데요
뚜껑이 있고 손잡이가 있다 보니까
편수 냄비라고 보실 수도 있죠
이렇게 뚜껑 닫으면 냄비
이렇게 쓰면 프라이팬으로 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지금 양이
우리 PD님이 라면 2개 먹으니까
2개 끓일 수 있는
1, 2인 가구에서 쓰기 딱 좋은
뚜껑도 이렇게 회색으로 딱 돼서
너무 예쁘게 나왔죠
같은 나무, 나무
예쁘네요
이렇게 해서 총 6가지 제품이
국내 생산이고요
제가 딱 봤더니 여기 앞에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딱 적혀 있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쓰고 있는 지금 코팅 팬을 딱 봤더니
전부 메이드 인 차이나라고 적혀 있어서
국내산 제품 찾기 요즘 참 어려운데
전부 다 국내 생산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게 코팅 팬인데
코팅 팬 치고는 약간 묵직한 감이 있어요
왜냐
일단 이 제품 인덕션에 쓸 수 있습니다
요즘은 집마다 인덕션 쓰시는 분들이 많은데
코팅 팬은
너무 얇은 거 쓰시면 안 돼요
왜냐하면
사용하다가 변형이 와요
이거 잘 보시면 지금 휘어 있어요. 보이세요?
안이 훅 들어가 있고
이거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얘는 어디를 이렇게 맞은 거 같은데
여기도 보시면 지금 이렇게 푹 들어가고
울퉁불퉁해요
이렇게 너무 얇은 팬을 쓰시게 되면은
고온에 약하고요
이렇게 휘어짐이 발생하기 때문에
조금 두께감이 있고
그래서 묵직하다는 거고요
아주 반들반들 광이 나고 있어요
음식물이 묻더라도
잘 눌 거나 하지 않고
잘 닦인다고 보시면 되고
안쪽에는
약간 돌기가 조금 있다고 해야 하나
잘 들러붙지 않도록 이렇게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멀티 팬은요
지금 손잡이하고 뚜껑이 나무 제질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닫았을 때
여기 흠집이 안 난다.
우리 가끔 이렇게 닫다 보면
냄비에 찍히거나 뭔가 벗겨짐이 있을 수가 있는데
이렇게 닫아도 실리콘이니까 문제가 없다
그리고 잘 보시면
여기 김이 칙칙 나가는 그림이 있어요
스팀이 이렇게 나간다고 합니다
칙칙
이렇게 뚜껑에 구멍이 없지만
옆으로 스팀이 나가고요
그다음에 이 제품은
찌개든 조림이든
뭐 부침이든 모든 조리에 다 가능하도록
그렇게 돼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웍은요
이 프라이팬보다 뭔가 좀 더 도돌도돌한 돌기 같은 게 있어요
이제 이렇게 끓이다 보면
뭔가 소스 같은 게 탁탁 튀잖아요
그럴 때 여기에 눌어붙는 걸 방지하고
또 소스 같은 거 긁을 때도 뭔가 내구성을 높여서
긁더라도 스크래치 같은 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돌기가 있게 디자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에스티나 제품은 소개를 끝냈고요
코팅 팬을 오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아무래도 코팅 팬은
우리가 이걸 평생 쓸 수 있는 제품은 아니잖아요
쓰다 보면 벗겨지고 변형이 되고
이렇다 보니까
코팅 팬 오래 쓰기 첫 번째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아주 딱딱하고 강한 그런 조리도구를 쓰면 될까요? 안 될까요?
피디님 될까요? 안 될까요?
협찬 PD 📷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실리콘 재질이라든지
좀 부드러운 나무 재질로 이렇게 부드럽게 조리하셔야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주걱 같은 걸 벅벅벅 하면은 다 벗겨집니다
안 됩니다
다음은 세척인데요
코팅 팬은 아주 아주 약합니다
어린아이의 피부 같다고 생각해 주세요
철 수세미
굉장히 거친 수세미를 쓰면 돼요? 안 돼요?
협찬 PD 📷 안 돼요
애기 얼굴에 그걸 문지를 거예요. 안문지를 거예요?
협찬 PD 📷 안 됩니다
그래서 부드러운 수세미 같은 걸로 이렇게
부드럽게 해주시면 되고요
음식 조리를 끝냈을 때
여기 음식물이 남아있잖아요
그걸 오래 두면 안 되고요
바로바로 씻어주시는 게 좋은데
이게 뜨겁게 가열이 되어 있는데
바로 차가운 물에 씻으면 될까요? 안 될까요?
협찬 PD 📷 뜨거울 때 이렇게 씻어야 바로 벗겨지지 않을까요...
그럼 찬물에 뜨거운 물에?
협찬 PD 📷 차가운 물이든 뜨거운 물이든 상관없지 않을까요
차가운 물에 치익 할 때 그 희열을?
협찬 PD 📷 네 그렇죠. 너무 좋죠
그렇게 하면
코팅력이 떨어져요
그래서 뜨거울 때 바로 하는 게 아니라요
잠깐 한 김 식혔다가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부드러운 수세미로 씻어주시면 돼요
그렇게 해야 코팅력이 오래
그리고 벗겨짐 없이 사용할 수가 있고요
코팅 팬은 너무 고온에서 오래
또는 코팅 팬에 음식물이 들어있지 않은 상태로
가열하는 것은 비추예요
그래서 중불 또는 약불에서 중불 사이에서 좀
은은하게 하는 조리에 가장 최적화가 되어 있고요
음식물이 없이 비어 있는데
너무 오래 가열하는 것은 비추
다음에 또 맛있는 요리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러면 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