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시그널 ②] 글로벌 증시 투나잇 /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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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시그널 ②] 글로벌 증시 투나잇 /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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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에는 글로벌 시장 이슈
살펴보고 다음 주 투자 시그널도
찾아보겠습니다 자 오늘은 레그넘
투자자문 이춘광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셨어요네 이번 주도
참 다이나믹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장은 바람 잘날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방송을 보시면서도
많은 분들이 계속해서 마음 졸리고
오늘 뭐 어떤 얘기를 들어야지 내가
잠을 편히 잘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
많이 하실 텐데요 또 금요일은 저희가
오늘 이춘광 대표님과 함께 다음 주
주시하면 좋을 이슈 그리고 앞으로
시장을 대응할 때 어떤 점에 저희가
집중을 해야 하는지 세 가지 이슈를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자 그럼 먼저
베스트 3 3위로 꼽아 주신
포인트부터 만나
보시죠네 이춘광 대표가 선정한 3위는
제대로 따져보자 미 pmi 지표입니다
자 이번 주에이 ISM 제조업 지표가
나오고 나서 시장이 조금 흔들 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리고 뭐 비제조업
지표가 나오고 나서도 시장은 계속해서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시장에서 좀 맞게 반응을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과도하게 반응을 하는
건지 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나
싶거든요네 앵커님 방금 딱 제가
원하는 표현을 써 주셔서 정말
반가운데 그까 그 우리가 투자를 할
때 기준으로 삼는 지표라고 하는 것이
수십 수백가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이제
그 중에 뭐 중요도를 따진다 그러면
노동시장 뭐 소비 그다음에 선행
지표라고 하는 pmi 지표 뭐 주식
시장 이런 것들이 있을 텐데네 이
이런 지표들이 주식 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가도 중요하지만 과연이
영향을 미치는 거 미친다는 선입견
퍼셉션 인식을 가지고 실제 이렇게
흔들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돼요 저는 그까 저희는 그 뭐
개별 종목을 투자해 가지고 올라갈 때
레버리지 섞어서 막 몇십 % 먹고
이렇게 추가하는 하우스가 아니다
보니까 조금 더 차분하게 시장을
보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지금이 주제를 꼽았고 pmi고 하는
것은 퍼처스 매니저스 인덱스 그
인덱스라고 해서 구매 기업들의 구매
관리자들 테 설문 조사를 하는 겁니다
그니까이 BMI 설명드리기 전에이
소프트 데이터와 하드 데이터를 좀
구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소위
우리가 소프트 데이터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그 실질적인 데이터를 갖고
산출해내는 기반의 데이터를 얘기하는게
아니고 설문 조사해서 그걸 추산을
하는 겁니다 그니까 좀 기반이 약하다
뭐 어떤 그런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조금 주관적일 수 있는 그렇죠 뭐
주관도 들어갈 것이고 상당히 심리적인
영향도 많이 끼칠 것이고 실제 흐름
고는 좀 그렇죠 그니까 얼 그니까
현실과 좀 다른 편향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이죠 그게 이제 소프트
데이터의 한계라고 한계 또는
특성이라고 한다면 저희 하우스 같은
경우는 실제 하드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려고 하거든요 이게 후행이 선행
선행이간에 실제 경제가 움직이는 거에
바탕이 되는 정말 실질 데이터들을
갖고 판단을 해야 경기 흐름이 이게
맞게 반영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심리적으로 조금 더 편향이 없을
것인지 있을 것인지가 판단 할 수
있다고 한다면 대표적으로 pmi
지표라고 하는 건 소프트 데이터입니다
참고로어요 페이지 제가 한번 굳이
한번 정리를 하고 싶어서 갖고
왔고요이 pmi고 한다면 ISM 미국
공급 관리자 협회에서 발표하는 ISM
pmi 지표가 있고 SNP 글로벌
그룹에서 발표하는 SNP 글로벌
pmi 지표라는게 있거든요 보통
isn pmi 되게 중요시 합니다
그런데 시장이 평년 수준과 같이
흘러갈 때는 is pmi든 SNP
글로벌에서 발표하는 pmi 그닥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요 근데 지금은
어떤 과도기 경기가 굉장히 좋다가
살짝 슬로우다운 하는 이런 그 과속이
인플렉션 포인트에 있다 보니 니까
이런 데이터들로도 많이 움직인다는
얘기죠 근데 굳이 그렇게 움직이지
말자는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인
것이 isn pmi SNP 글로벌
pmi조차도 서로 다릅니다 ISM
pmi 대기업 중심의 여론 조사
그니까 설문 조사를 하고요 공공
기관도 포함해서 설문 조사를 해요
20개 업종 미국 20개 업종 내에
400개 정도의 기업에 대해서 설문
조사를 하고 미국 내에 있다면 해외
기업도 다 포함을 합니다 반면에
SNP 글로벌은 중소기업까지 포함을
하고 민간 부분만 대상을 해요
800개 업체 더 많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죠 해외 진출에 있는 국내
기업의 실적까지 다 기업의 오피스까지
다 설문 주사에 반영한다는 차원에서
어떤게 더 실물 경지를 잘 반영하느냐
그 주관적인 차이에 따라 틀리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SNP 글로벌이
적어도 최근 2 3년 지금 인플레이션
파이트 기간 2022년 3월 금리
올리는 그 기간 이후로 이후 어 기간
동안에는 적어도 isn pmi 다
SNP 글로벌 pmi 경기 흐름을
실제로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제가 좀
서론이 길었는데 이런 소프트 데이터에
너무 흔들릴 필요는 없다 그리고
그나마도 제조 제조 pmi 굉장히 안
좋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다음 날
어제죠 서비스 pmi 나오면서 시장의
경기 침체 우리가 조금 더 오늘
결정적으로 이따 언급되죠 노동시장
때문에도 많이 개선됐지만 뭐 그런
것들만 보더라도 이렇게이 한 달 한
달의 움직임 특히 소프트 데이터를
너무 이렇게 맹신하거나 거기에 막
흔들흔들 스윙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죠네 결국은 설 해 산출되는
소프트 데이터보다는 하드 데이터
그리고 오늘 나온 내용들이 하드
데이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잠시
후에이 내용도 좀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고 pmi 관련해서는 이번 주에
나왔던 ISM 지표보다는 snb
글로벌 pmi 최근에는 좀 더 실례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러면은이
pmi 그네 pmi 외에도 지금
저희가 지표를 살펴볼 때 사실이 재정
지출과 연관성도 조금 있다
어 좋은 질문을 해주셔서 제가 제일
먼저 첫 페이지 갖고 온 거 지금
우리나라 내지는 애널리스트 분들이나
커버리지를 보면 미국의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해서는 언급을 따로 안 안
해서 이게 은근히 아주 영향을 많이
미치거든요 정부 주도의 국가 경제라고
한다면 물론 미국은 민간이 주도하기
하지만 정부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습니까 다다음 주 FMC
그래서 우리가 중요한 시게 보는
것이고 어 그래프 여러 행정부와
의회의 매년 회 세계 년도가 미국이
10월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때 이제
예산을 어떤 절차에 따라서 입법을
하고 수립을 하는지 좀 적어 왔는데
중요한 것만 색깔 어 치해 놓 부분만
강조를 드리면 6월 달에 의회에서
상원 예산 관련 조정 법안을 합의를
하고 나서 6월 말까지 하원에서 최종
세출 입법이 완료됩니다 그럼 이제
7월부터는 행정부의 역할인 것이죠
의회에서 버짓 이정도 잡아 줄게 뭐
입법을 해해 줬단 말이죠 그럼 그
범위 내에서 어디다 쓸 건지 이제
행정부에서 결정을 하잖아요 네 그
7월부터라고 해서 그 미국의 예산
관리라고 합니다 off man라고
그래서 대통령 직속 그 정부 관청인
거기서 예산 편성을 할 수 있는
지침을 각 연방 기관들 쭉 전달을
해요 그러면 그걸 기준으로 각 연방
기관에서 우리이 정도 예산이
필요합니다 하는 걸 예산 요구서는 걸
이제 제출을 한단 말이죠 그 기간이
지금 78 9월 달에 진행이 되고
있고 9월 말까지 omb 아까
말씀드렸던 예산 관리시 예산 조정을
마무리때 한단 말이죠 그래서
10월부터 이제 세계 회계 년도가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각 연방 기관들이
그동안에 지출을 했던 것들을 예산
편성을 다 조정해야 되고 내년도에 또
맞춰야 되고 하면 예상 기존에
집행했던 것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일단 조금 쉬어가는 것이죠음 실제
어떤 뭐 어제 지난주 지지난주 기업
발표 시업 실적 발표 때도 보면 기업
여론 조사 때도 보면 FMC 또는
대선까지는 불확실성이 좀 있으니까
신규 투자를 조금 아무래도 조금
연기하겠다는 이런 움직 있는 거 처럼
연방 기관도 마찬가지란 말이에요 이런
것들이 이따 지금도 소개드릴 재정
지출이라 이런 것들도 상당히 영향을
크게 미칩니다 그럼 정부 주도의 재정
지출에 의해서 신규 일자리가 창출됐다
것들이 좀 쉬어간다고 하면 뭐 지난
달처럼 실업률에 조금 더 악영향이
있다든가 이런 일시적인 영향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
보면 뭐 너무 식상하지 모르겠어요
제가 찾아뵐 때마다 크게 걱정을 하지
말자는 톤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있으니까 조금 긴한 목으로 본다고
하면 이게 그렇게 막 시장이 폭락을
하고 뭐 그럴만한 일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연기해서 바로
말씀을 좀 드리면 어 저희가 저희
하우스가 좀 장기적인 비전 또는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하우스라 중요하게 보는 아주 중요하게
보는 요소 중에 하나인데요 그 미국의
정부 재정 지출의 역할을 상당히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차트에서
보시는 대로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2021년도 11월 달에 통과된
인프라 정확하게는 인프라인
인프라스트럭처 인베스트먼트
트거나 22년도 8월 달에 두 개의
중요한 법이 통과됐고 잘 아시는 대로
인플레이션 감축 반도 반도체 법이
통과됐습니다이 세 개를 저는 이제
주효 3법이 부르는데요 주요 3법의
당초 총 합쳤던 예산이 2.7조
달러에서 아까 나 이런 과정을 예산
수립 과정을 쭉 증액하는 과정을
겪어요 그래서 작년 그 예산 편성하는
기간 회계인 연도 시작하기 직전에
4.2 2조 달러까지 증액을 하거든요
그런데 인프라부 22년 도부터
26년지 집행을 하겠다는 계획이었고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은 23년부터
10년 동안 계속 집행을 하겠다는
겁니다 반도체 법은 23년부터 5년간
집행하겠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아까
증액 4.2조 달러로 증액했다
그랬는데 4.2조 달러면 앵커님
우리나라 돈을 얼마하나 되겠습니까 한
6,000주 되겠죠 와 팬데믹 때
정부에서 뿌려 줬던 돈만큼의 돈을
수립을 해서 앞으로 적어도 5년에서
10년 동안 매년 몇 백조 원씩 뿌려
되겠다는 겁니다 어다가 부리느냐 전
국토를 소 속된 표현으로 그
레노베이션 개비하다 뿌리겠다는 거고요
반도체 또는 뭐 이따가 소개 되겠지만
리쇼링 하는 기업들에가 지원금 주고
이런 거에 다 뿌리겠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민간주도의 경제가 아무리
미국이 민간주도의 경제라고 하더라도
정부에서 이렇게 무지막지한 재정
지출을 입법을 했고 계획을 세웠으면
적어도 진행은 되지 않겠습니까 물론
뭐 트럼프가 되느냐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예산 집행하는 규모가 조금
조종을 된다든가 뭐 딜레이가 된다든가
이런 조금의 잡음은 있겠지만 대세에는
큰 여향이 없다고 봐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향후에 그 적어도 한 3회
에서 2년 3년 5년 기간 동안이
미국 경제 어떤 그 뭐 강건함 제가
항상 사운드 하다고 표현을 드렸는데
이런 것들이 그 사운드 어떤 큰 축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음네 결국은 지금 말씀해
주시면서이 미 재정 지출 관련해서
주요 3법에 대한 내용까지
살펴봤습니다 저희가 베스트 2 이슈로
자연스럽게 넘어와서 한번 우선
키워드를 살펴보고 넘어갈게요 자 오늘
이위로 꼽아주신
이슈는네 두 번째 이슈 제조업분야
르네상스 올까 미 재정 지출입니다
결국은이 재정 지출이 지금 어느
방향으로 향하는지 저희가 함께
살펴봐야 하는 거고 앞서 짚어주신
주요 3법으로 인해서 인프라 투자
일자리 창출하기 위해서 굉장히 애를
써 오고 있고 또한 첨단 제조
관련해서도 지금 정부가 푸시를 많이
넣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은 지금
제조업 르네상스라는 키워드가 저희가
들어갔어요 결국은 제조업
경기는 뭐 둔화나 이런 우려를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 뭐 일시적인
둔화는 있을 수 있겠죠 지금처럼 아까
제가 그래서 예산과 정을 쭉
말씀드렸던 것이네 연중에 계속해서
예산을 집행 하지는 못할 겁니다 지금
9월 말까지 예산이 마무리 되고
그렇죠 그러니까 한두 달 정도는 좀
쉬었다가 관청 바쁘지 않겠어요 뭐
예산 수립해야 되고 더 많이 따내야
되고 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두 달은 조금
쉬어가는 겁니다 그런 과정에 크게
영향 받을 필요는 없을 것이고 지금
차트를 제가 아까 4.2조 달러에
그것도 계속 증액 또는 변할 거예요
그렇지만 적어도 4조 달러 정도에
향후에 5년에서 10년 동안의 예산은
집행이 될 겁니다
음정 건설지 한번 보자는 거예요
건설지출 그 지출 현황이 왜
중요하냐면요 제가 한 두 번째
설명드리는 거 같은데 미국이 28조
GDP 1년 GDP 1년 예산이
7.3조
달러예상 7 7조 3천억 달러
우리나라가 참고로 한 5조달러
되거든요 하여튼 뭐 어마어마한 규모죠
그중에 지금 그 미국 미정부가 건설
지출 하고 있는 현황을 쭉 보여
드리는 건데 뭐 하늘색 주황색이
주거형 주거 부분의 건설 지출 비주거
부분에 건설이 좀 있는데이 청록색
그래프로 짙은 그 선 그래프로 쭉
보고 있는게 토탈 매뉴팩처링
스펜딩이라 그래서 제조 분야에만
지출하고 있는 규모를 보여 드리는
겁니다 아까 인프라이 21년도
시작해서 22년도 터 집행한다고 얘기
했었잖아요 정확하게 22년도 초반부터
건설 지출 현황이 폭증하는 걸 보고
계실 겁니다 역대급으로 이렇게 많이
폭증한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규모가 집행이
되면서 어디로 쓰이느냐에 보시면
우리가 예전에 왜 그 미국 정부
지도를 쭉 보고 계신데 그 서쪽
북쪽에 왜 그 미시건 호 근처에
러스트 벨트라고 하지 않습니까 자동차
생산 벨트에서 다 해외로 가서 공장이
녹슬었다 해서 러스트 벨트라고
하잖아요 그 러스트 벨트의 몇 배
규모로 세 가지 벨트가 자금 지금
조성이 되고 있어요이 그 주요 3법에
근거해서 반도체 벨트 전기차 배터리
벨트 신재성 에너지 벨트가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뭐가 제일
먼저 좋아질까요 이렇게 생산 단지
우리나라로 말하면 산업 단지 뭐 이런
것들이 조성이 되는 것이잖아요
어마어마한 규모를
가지고 뭐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미국 가서 공장 짓고 이럴
때 이제 몇 조씩 몇십 조씩 지원금
준다는 거 아닙니까 그 건설 지출이
그런 데다 쓰이는 것이거든요 그럼
미국에 제일 좋을게 뭘까요 고용이
굉장히 창출이 많이 되겠죠 그래서
사실은 제가 너무 식상하게 이렇게 막
크게 걱정을 하지 말자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좀 큰 그림으로 보면 이렇게
정부에서 지출하는 재정 지출 규모가
어마무시한 규모로 계속해서 집행이 될
거라고 저는 확실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 드렸고 여기에 또 하나는
2018년도부터 진행되고 있는 트럼프
정부 때부터 리쇼어링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이라 한게 아까 살짝
언급되었지만 해외로 싼 생산 비용을
찾아서 해외로 같은 공장을 다시
우리나라로 돌 돌아오게 만드는
거잖아요 그때 세제혜택도 주고
지원금도 주고 이게 아까 그런
4.2조 달러에 막 쓰이는 거
아니겠어요 지금 제가 드린 대로
리쇼어링 이니시어티브 하는 민간
단체에서 조사한 수치인데요 리쇼어링과
외국인 직접 투자 증가세 덕분에 지난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신규
창출된 일자리 수만 자그마치 167만
5,000 개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고영이 좋아지지 않겠냐라는 말씀드리는
것이죠 그래서 아까 그 앵커 님께서
소개해드린다 미 제조업 르네상스라는
건 제가 만든 표현이 아니고요 어
시청자 여러분이나 앵커님도 나중에 시
시간 끝나시고 인터넷 가서 미국의
제조 부흥이라고 쳐 보십시오 그러면
미국 공공 기관이라 그가 죄송합니다
민간 기관에서 제조 관련한 보고서의
제목이 대부분 Us 매뉴팩처링 상스
reb the ecy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런 것들이 정말
중장기적으로 아주 크게 영향을 미치는
아주 그 뭐라 그럴까요 중요하게
영향을 미치는 큰 축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대표님 이거는 제가 궁금해서
추가적으로 좀 여쭤볼게요 그런데 지금
미 대선을 앞두고 뭐 ira 이제
공화당 쪽에서는 폐기할거다 이런
얘기가 나왔다가 지금은 조금 잠잠해진
상황이잖아요 사실 뭐 공화당 안에서도
이에 대해서 우려하는 목소리 나오고
있고 제인 일론 미 재무 장관도
ira 폐지하면 안 된다 뭐 이런
쪽으로 지금 메시지를 내놓고 있는데
이에 대한 불확실성은 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겁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실 거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고요 뭐
조금 자랑하죠 제가 대학원 때 미국
전공을 했습니다 노스 아메리카에 에아
스터디라 그래서 그래서 미국 정치라는
예산 이런 것들 좀 다 아는 것인데
미국은 미국 정치 체계를 먼저
이해해야 돼요 파티션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군소정당 많이 있는
나라가 아니에요 민주당 공화당 딱
양당 체제로 그래서 레드 스입 블루
스입 이런 거 우리 하지 않습니까 그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이라고 하는 건
특히 주요 산법 중에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은 바이티 로라고 해서 초당이
그래요음 그니까 미국 같은 나라는
되게 민주적이고 시스템이 잘 돼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아주 그
양면적이다 공화당이 서로 뜻 안
맞으면 예산까지 그냥 연방 전부
셧다운 가버릴 정도로 아주 그 알력이
심한 나라입니다 에도 불구하고이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은 양당이
초월에서 합의한 합의해서 통과시킨
법이에요 비그 한 예로 2017년
도인가요 그 트럼프가 바 내가
당선되면 오바마케어 없애 버리겠다고
했잖아요 못 없애지 못했습니다 누가
반대하는 줄 아세요 자당이 공화당에서
반대해서음 패기지 못 시켰어요
이번에도 같은 뭐 상황이 연출될
거라고 저는 한 80% 확신하고
있습니다네네 좋습니다 그럼 결국 주요
3법에 의해서 지금 인프라 그리고
제조업에는
해다 링 공단 조는 과정에서 결국은
일자리가 창출될 거다라는 얘기를
해주셨는데 여기에서 자연스럽게 노동
시장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저희 베스트원 이슈로
만나볼 텐데요 자 오늘 세 번째 두
번째 이슈 두 번째 이슈 재정 지출에
대한 이야기까지 해봤고요 이번에는
마지막 1위 이슈 만나보겠습니다
좌우한다 정상화대 침체 있니다 결국은
세 번째 이슈와 두 번째 이슈가 다이
첫 번째 이슈로 모이는게 아닌가
싶어요 왜냐하면이 노동 시장에 대한
내용은 하드 데이터 더 신뢰할 만한
데이터이기도 하고 지금 앞서 재정
지출을 통해서 일자리가 창출될
거다라는 얘기도 해 주셨는데 한편
오늘 나온 데이터는 지금 시장이 좀
어떻게 반응하는 거지 어떻게 해석을
할까 좀 아리송하게 하거든요 하죠 어
뭐 재미삼아 오늘 시작 끝날 때는
플러스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감이
예상을 해 봅니다네 이유는요
어 지난번에 우리 예상한 대로 4.3
노동 실업률 4.2로 지금 발표됐고
넘 페이롤 비농업 신규 일자리가
예상은 16만 5,000개 정도 나올
거라고 했는데 14만 7,000
개인가 14만 5,000개가 나왔단
말이죠 전달이 8만 7,000 개에서
대폭 상향 조정된 겁니다 예상보다
낮았다는 거예요 그니까 앵커님 잘
한번 복귀를 해 보시자 그요 그동안
지난 한 달 동안 한두 달 동안 이사
기업 실적 발표하면서 엔비디아를
필트로 해서 매출액이나 EPS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상보다 낮았다고 해서 빠지는
이런 상황들이 비근한 지금 되게
연출이 많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노동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아마
말씀드렸지만 팬데믹 이전 매월 수준에
신규 일자리 창출의 평균 수준이
89만 개의 수준이에요 그거에 비하면
지금 14만 5,000개 14만
7,000개 양호한 수준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시장에서 예상하는 거보다 조금
빠졌다고 해서 트 그러니까
그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소 뚜껑 보고
놀란다는 그리고또 이따 언급 살짝
언급될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9월 달에 좀 전통적으로 저 시장이
안 좋은 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제가 모두에 소프트 데이터나
하드 데이터를 언급하면서 제가 너무
이렇게이 센티멘탈 한데 막 흔들릴
필요가 없다라고
말지 말 오늘이 딱 그런 시장인 거
같아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자 우리가
오늘 내일 투자하고 일주일 투자하고
말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도 뭐
저희 같은 기관 뭐 회사니까 6개월
또는 1년 2년 계속 투자할 거란
말이죠 그러면 지금 5% 2% 1%
예상외로 빠진 거가 당장은
중요하겠지만 향후에 6개월 있다가 쭉
우상 우상향의 지금보다 좋아질 거라고
한다면 적가 매수하고 간단히 생각할
수 있지 않겠어요음 그래서 사실은
노동 시장이 중요한 거가 뭐 연구표
말씀드리지만 미국 28조 GDP
GDP 구성 항목 중에 소비가
70에서 75% 차지할만큼 소비가
굉장히 중요한 나라입니다 니다 미국은
뭐 제조업은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어요 전통적으로 근데
소비에 또 지지해 주는 아주 중요한
지표들이 노동시장 지표 그래서 노동
시장이 오늘 굉장히 중요한 지표였다
오늘 제가 차트를 많이 갖고 와서 뭐
그 어제 그제 발표 졸트 노동청에서
발표했던 뭐 채형이 했 뭐 줄어들었고
뭐 막 되게 믹스돼 있었잖아요 근데
뜯어 놓고 보니까 실질 체형은
증가했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어제 같은
BLS 발표한 단위 노동 비용은 많이
떨어졌고 대폭 하 습니다 비농업
생산성이 대폭도 올라갔어요 자 그러면
구인 비율이 떨어졌고 해고 비율도
늘어났고 그런데 실질 채용은 늘어났어
근데 노동 비용은 떨어졌고 생산 노동
생산성은 증가했어요 믹스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노동 시장이
일괄적으로 우려한 것처럼 굉장히 안
좋고 급한 냉각을 한 거라고 판단을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저는 질적 개선
또는 질적으로 정상화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 그래프를 놓고 보시면 팬데믹 이전
수준에 7 아 767 건 수준보다
지금 위에 있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어이 그래프 만 놓고 보시면
2022년도에이 체용 공고가 굉장히
증가 있었잖아요 팬데믹 때 많이
빠졌어요 없어졌었다 그게 지금
정상화되는 과정으로 가고 있는 단계가
아닌가 물론 여기서 이제 시장에
우려하는 것처럼이 추세가 계속되면
급하게 냉각이 됐고 그래서 경기
침체로 연결될 수 있다 그런 우려는
뭐 정당할 수 있겠지만 글쎄요 그거는
뭐 누구도 모르는 거니까 근데 GDP
성장률이 아든 소비의 추 추위라 그가
기업 실적이라 그가 그래서 그런
데이터들을 믹스에서 우리가 판단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그니까
그런 걸어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면
지금의 노동 시장 오늘 실업률도 뭐
4.3 4.2로 떨어졌고 특히 저는
중요하게 보는게 비농업 생산성 같은
거 굉장히 중요한 지표 그든 주식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주식이 반영하는 경제 실물 경제
펀더멘탈은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하드 데이터들을 쭉
보면 노동 시장이 지금 냉각이 판
판단할 문제가 아니고 좀 정상화되는
과정이다 생각을 저는 고집스럽게 좀
계속 하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지금
나오는 데이터들을 봤을 때 노동
시장이 정상화되어 가는 과정이다
말씀을 해 주셨고 어찌 보면은 그래서
이런 말씀들을 통해서 저희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조금 확실히 덜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요
대표님 저희 다음 주에는 어떤 내용을
좀 점검을 해 보면 좋을까요 어 사실
다음 주 이제 죄송합니다 8월 cpi
ppi 발표되서 근데 그렇게 좀 뭐
이미 물가는 오프터 테이블 돼
버렸잖아요 이제 물가 걱정은 안 해도
되는 그래서 시장이 어떻게 좀
범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적어도 이렇게 표현을 드리죠
우상향하는 건 좀 식상한 표현이니까
적어도 폭락 내지는 아래쪽으로 가진
않을 것 같아요 어 변동성은 있겠지만
하방으로 깊게 가진 않을 것이다 대신
좀 범피 건 있겠죠 왜냐면 지금 그한
두달 됐죠 실적 발표 이전에 계속
불안 불안해서 약세였다 발표되면
아이고 조금음 빠졌다가 다시 좀
올라갔다가 또 브로드컴 마찬가지 좀
빠졌다가 올라갔다가 이런 패턴이
반복되지 않을까 특히 이번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FMC 굉장히
중요한 한 획을 긋는 애이 우리가
변곡점이라는 인플레션 포인트에 있는
의사 결정 할 수 있는 처음 그까
그때도 표현 드렸지만 30개월 만에
고금리에서 이제 금리나 사이클로
접어드는 아주 중요한 변곡점 있니다
중요한 걸 기다리는데 앞에서 계속
올라 오르거나 빠지거나 보다는 아
이게 좀 불안한데 불안한데 뭐 이런
장이 연출 되지 않을까 그리고 그
제가 이제 어제 아침 같은 매경의
다른 유튜브 생방송이 쓴 차트인데
9월 달 지금 보시는 9월 달 차트가
전통적으로 지난 한 4 50년 동안
보니까 매년 9월 달에 낙폭이 상당히
컸었다 거잖아요 근데 그거 보니까
우리가 그 9월 달에 항상 약하다는
것도 2000년도에 닷컴버블이
붕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 3년
주식장이 계속 빠졌어요 그러다가
2002년도 9월 달에 저점을 딱
짓고 리바운드 합니다 그게 각인이 된
거예요 사람들한테 그리고 한 10년
있다가 글로벌 파이낸셜 크라이시스
서브프라임 위기 촉발된 글로벌 금융
위기가 언제 공식화 됐는지
기억나시나요 2008년도 9월 15일
날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선언 하면서
9월 달에 시작했어요 그때도
9월입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
파이터라고 써놨는데 2022년도
인플레이션 잡자고 공격적인 금리
시작하고 주식이 계속 흘러내립니다
그러다가 2022년 9월이 결론적으로
보니까 주가의 저점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하필이면 해
이이 9월 달이 일어나다 보니까 9월
달이 약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 뭐
그렇게 뭐 인정을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9월부터 10월까지가 미국
법인세 납부 기간이에요 그죠 그리고
로시아 시나라 그래서 유대인들의
신년제 10월 말 아 저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유대인들의 신년제
합니다 그니까 유대인들이 상당히
경제력으로 좀 경제적으로 많은 규모를
좌주지 한다고 하잖아요 그분들이요
기간 동안에 북클로징 하고 우리나라
연말 연초에 하듯이 클로징하고 포지션
정 하고 10년을 맞이하는 준비를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9월 달이 좀
약할 수 있다고 봐요 뭐 확인은 안
된 얘기지만 오늘도 시장이 초입에 좀
약한 것이 뭐 그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 근데 문제는 이런 이슈들이
법인세나 로시아시나 같은 이런
이슈들이 경기를 정말 꺾일 만한 아주
큰 위기를 불러일으킬 만한 이슈야
그건 아니란 말이죠 기업 실적 조아
경제 성장률 탄탄해 소비 조아 그러면
기본적으로 주식은 우상향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네
결국 기본적으로 뭐 주식이 우상향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해주셨고 9월
증시 약세라는 이런 어떤 전통적인
그런 이야기들이 지금 어떤 이슈들이
있어서 그렇게 움직였는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여기 저희가 또 함께 볼
내용은요 아 마지막으로 제가 꼭
드리고 싶었던 말 간단히 말씀드리죠
우리가 지금 이제 주식을 주로 많이
편향이 있죠 아무래도 주식이 핫한
이슈니 지금 보시는 차트가 제가
링크디 다온 차트 든요 그 야우
파이낸스에서 어떤 전문가가 이런
집계를 해봤다 봅니다 대표적으로
주식에 집중하는 etf고 한다면 캐스
시드 크죠 이노베이션 etf
아니겠습니까 그게 2022년 2월부터
지난 2024년 2월까지 3년 동안
주가 흐름을 보여 드리는 것이고
파란색이 그 워렌 버핏이 이끌고 있는
셔 S 클래스입니다 클래스 a 참고로
주가가 지금 한 7억 짜리니까 한
10억 짜리니까 비싸서 못 한다고
그래서 좀 나눠서 이게 조그만 금해로
투자할 수 있는 지금 현재 클래스 B
주가가 한 460 정도 되거든요 그
클래스 B 주가 흐름을 보여 드리는
것이에요 기본적으로 버크셔 회 있는
자산 배분하는 회사입니다 자산을 좀
섞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어요네 주식에 너무 집중하기보다는
지금은 이제 자산을 섞으면서 시장을
바라볼 때다가는 마무리 말씀까지 해
주셨습니다 자 어쨌든 9월에 이슈
많이 남아 있는데 계속해서 시장 저희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레그넘 투자자문
이춘광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