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김성균, ‘게이 아니고 케이균인데요?’ 강제 개명에 웃음터진 현장 ('무도실무관' 제작발표회)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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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넷플릭스 '무도실무관(감독 김주환)'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김우빈, 김성균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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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두 번째로 김성균 씨에게 좀 들리고
싶은 질문이 좀 가벼운 질문일 수도
있는데 최근에 아이돌 가수 개이 개균
데뷔를 한번
하셨잖아요 죄 네네 발음을 예
죄송합니다 제 케이입니다 케 예 준케
죄송합니다 균으로 데비를 하셨는데
어단 어 반응이 되게 좀 핫하잖아요
그래서 소감이 좀 어떠신 대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기장님 고맙습니다
가벼운 질문부터 먼저 말씀드릴까요네
케네 어 참 그 어
그냥 저기
뭐야 사람들에게 조금 한번 큰 웃음
주고 싶었고 어 한번 망가져 봐도
괜찮을 것 같다 싶어서 용기를 내서
도전을 했고 많은 분들이 어 재밌게
봐 주시고 응원 많이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음 그거 보고 아이들이 혹시나
삐뚤어질
봐보 했는데 응원 많이 해 주셔
가지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웃음을 주기 위해서 그건
역시 또 새로운 도전을 하신 거죠
무도 실무관 그리고 무도 실무관이
페어를이 잃어서 함께하는
보호관찰관이라는 직업 사실 다소
생소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처음에 무도 실무관이 제목만 봤을
때는 무한도전 실무관이 생각하시는 분
네네워 우한 익숙한 예 그래서 우리
김빈 씨와 김성균 씨는 두 분 모두
무도실무관 그리고 보호관찰관이 직업을
원래 알고 계셨나요 성균 씨 솔직히
말씀드리면 잘 몰랐어요 몰랐고 어
우리 영화를 통해서이 직업 이런
직업이 있다는 걸 알 알게 됐고
그리고 이런 기관이 보호관찰 소라는
기관이 따로 존재하는지도 몰랐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 영화를 통해서 알
처음에 들었을 때는 굉장히 딱딱하고
무서운 이미지
보호관찰관 무도실무관 이러니까 또이
분들이 하시는 일이 또 전자 발지
대상자들을 이제 감시하고 24시간
밀착적으로 이제 하는 그런 직업이기
때문에 딱딱 해봤는데 실제로 그분들
만나고 하면서 아 또 인간적인 면모도
있고 또 그렇게 딱딱하진 분들은
아니구나라고 느끼게 됐고 그러면서
그동안 참 무심했구나 내가 가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했었죠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제대로 알게 되셨다네
김호빈 씨는 어떻습니까 네네 저도
사실 부끄럽게도 어 잘 몰랐습니다네
보호관찰관은 어디서 뉴스에서 들어본
거 같은데 사실 무두 실무관이 직업을
처음 알게 됐고 이제 성균 형이랑
같이 그분들을 만나뵙고 이렇게 어
말씀을 들어 보면서 어 우리 곁에
항상 계셨던 분들인데 그리고 이렇게
어렵고 훌륭한 일을 하시던 분들인데
몰랐었구나 생각이 들었고 그분들께
되게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면서 촬영에
했었던 거 같습니다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