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이희준, '추구미는 브래드 피트 도달가능미는 슈퍼마리오(?)' 아무도 몰랐던 그의 추구미... (‘보고타’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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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감독 김성제) 제작발표회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이희준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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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자 그렇다면 이준 씨 만나 봅니다 아
아 저희끼리는 프레디 머큐리 아고 보
그러니까요 예 에오 해야 될 거 같은
아 이씨 아 지금 특히나 오른쪽
스틸은 누가 봐도 저 옆에 스탠드
마이크가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인데
저 레퍼런스는 원래 저 원스 어
타임의 할리우드에 브레드피트군요 아
브레드피트어요
근데 라미 말락 같은 느낌 제
마음속에 제 마음속에 레퍼런스는
그쪽이 있는데 어 아 근데 왼쪽
스틸은 브레드 피티 있어 있어 근데
그 하다 보니까 현장에선 거의 슈퍼
마리오나 어 프레디 머큐리로 불렸죠
아니 근데 뭐 우리 기자님들도 다
같이 느끼시겠지만 보고타에서 역시
핸섬
가지네요 역시 멋져요 예 사니다
이번에 수영 캐릭터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아 수영은 어 원래
어 대우 대우 대기업에 어
주재원으로가 있다가 그 기업이
망하면서 브로커로 살아남았고 그래서
한인 상인의 밀수를 꼭 수영을
거쳐야지만 밀수를 할 수 있는
브로커가 되어서 자리 잡고 있고 어
또 키를 만나게 됩니다네 자 지금
키를 만나게 된다 그러셨는데 오른쪽
스틸이 왠지 키를 반기는듯한 벌림
같은데 송기 씨와의 호흡은 어떠셨나요
이번에 함께 하시면서 아 저도 대본을
보면서 어 기억나는게 왜 이렇게
쿠키를 어 마음에 담고 좋아하게
됐을까 사실 그 이유는 대본에 안
나와 있거든요 뭐 뭐 끈기가 있거나
열심히 한다는 건 다 비슷하니까 근데
저도 보면서 늘 고민했던게 왜
좋아할까 근데 그거는 사실 설명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제가 그냥 중기가
좋은 것처럼 예 그냥 아 그냥 저
친구가 너무 좋다라는 어떤 그런 끌림
이게
연를 하 던 거 같아요이 키와
수영처럼 진짜 송기 씨와 이준 씨도
이번에 굉장히 끈끈해졌다게 느껴집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