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배추 김장무 심는 방법만 달리하면 30도가 넘는 불볕더위에도 배추모종 무가 죽지 않고 잘 자랍니다 꼭이렇게 심으세요 #배추키우기 #텃밭농사

숨비재제주농부 Jeju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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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와 무씨앗을 심고
고온에 시들고 말라 죽었다면
심들게 키우지 말고 이렇게 여기에 비닐을 찟어 심어주시면 문제가 없습니다.
배추와 무가 죽는 이유는
고온, 가스피해, 비료피해 3가지 정도로 생각하시면되고
올해 같이 늦더위가 지속될땐 비닐에 심어줄때 그냥 심지 말고
비닐을 넓게 찟어 심어주면 큰 문제 없이 작물이 죽지 않고 잘 자라줍니다.
그외 부직포에 심어주면 통풍이 잘되고 뜨겁지 않기 때문에 씨앗도 발아가 잘되고 모종도 시들어 죽지 않습니다.
풀도 나오지 않고 수분도 잡아 주기 때문에 일석이조입니다.
더운 8월 초에 심은 무, 배추, 상추 등도 이러한 방법으로 심었는데
하나 죽지 않고 잘 자라주고있습니다.
무의 경우 약 40일로 솎아주기를 해줬는데
굵게 잘 자라주고있습니다.
#배추농사 #무키우기 #9월에심는작물
https://blog.naver.com/woosukie
배추를 심은지 지금 20일 정도가
되었고요 예 문을 심은지 지금
20일이 넘어서 한 25일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올해 배추 부 참 키우기
힘드시죠 예 고온 때문에 가장 무더운
여름 끝자락이 싶는 건데 예 9월
중순이 다 된 지금 시점에서도 아
낮에는 굉장히 무덥습니다 아무래도
가을이 더워질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요즘에이 배추 무 런 거 신고 나서
예 배추 가 제대로 활착이 되지 않고
예 시들어 죽는다는 그런 분들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예 보시면은 예
저도 초반에 굉장히 어 고생을 많이
했어요 예 물도 잘 추고 그다음에
배추가 잘 말라 죽지 않도록 이렇게
해주었는데요 지금 1차 추비를 주었고
지금은 예 조만간 2차 추비를 또 줄
건데 예 무 또한 예
중간중간에 제가 우선은 구멍에다가
하나하나하나 하나씩 심어 줬는데 그게
실패하여 제 가 요거는 바로 즉시 어
비닐을 넓게 찢어서 다시 심어
주었고요 요거는 그다음에 한 며칠
간격으로 다시 비닐을 넓게 찌어서
심어 주었습니다요 중간중간에 잘 큰
것들은 그나마 잘 그 구멍에서 잘
자라서 살아남은 것들인데요 나머지
이제 넓게 찢은 이런
곳에서는이 무싹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죽어버려서 예 다시 심은
곳입니다 예 널찍하게 심어 놨어요
그래서 내년부터 아니면은 올 내년
봄부터 예 봄 문화 배추를 심으실 때
그다음에 내년 가을 김장 배추를
심으실 때 요렇게 해 주시면은 다시는
문화 배추가 물 그 시들어서 예 신고
어 죽을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요번에도 테스트를 했는데요 바로
요렇게 심는 것입니다 예 무 배추가
이제 시들어 죽는 이유는 첫 번째는
고온 때문입니다 예 무와 배추는 예이
심는 시기가 가장 중요해요 예 무같은
경우에는 8월 중순부터 말까지 뭐
늦으면 9월 초까지 심어 주셔야지
커다란 무릎 키워서 드실 수가
있는데요 예 배추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지금 잘 자라주고 있는데 예
8월 말에서 예 9월 초 중순까지 꼭
심어 주셔야 됩니다 그래야지
생육기간이 딱 적당해서 11월 정도에
예 무 배추를 수확을 해서 김장을
담그실 수가 있죠네 배추 같은
경우에는 좀 전원에 강하지만이 무
같은 경우에는 영하로 떨어지게 되면은
냉에 피해를 입어서 이제 어 속에
바람이 들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추워지기 전에 수확해야 되는 작물이
바로이 무인데 예 무 같은 경우에도
지금 1차 소금을 해주고 그다음에
1차 추비를 해주고 잘 커주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저도 구멍에
하나하나 심었는데 나오다가 다
죽더라고 그 무싹 무 씨앗이 나오다가
죽는 이후 그다음에 배추를 심고 나서
배추가 시름시름 말라서 시들어 죽는
이유는 첫 번째는 바로 부속이 되지
않은 퇴비나 유기질 비로 요런 것들이
아무래도요 안에서 예 가스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시들어 죽는 첫
번째 이유고요 따라서 어 유박 같은
경우에는 최소한 한 달 전에 퇴비도
최소한 2 3주 전에 넣고 밭갈이 해
주시고 충분한 가스가 빠지도록 그
시간을 주셔야 되고 예 화학비료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로 작물을 신게
되면은 작물에 뿌리가 닿게 돼서 어
이제이 비료 피해를 보실 수가 있고
그다음에 가스도 마찬가지로 나와요
화학비료도 예 가스 의한 피해를 보실
수가 있고요 예 그리고 두 번째 어이
무화 배추를 신고이 시들어 죽는
이유는 바로 고입니다 아무래도 비닐을
쳐서 예 장물을 신기 때문에 예
비닐을 또 안 치게 되면은 풀이
이렇게 무성하게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어 풀 예방도 하고 수분 유지도 해야
하기 때문에이 비닐을 치시고 보통은
배추를 물을 키우시는데요 예이 고온
때문에 아무래도 장물이 시들어 주게
됩니다 따라서 고온 피해를 막기
위해서 좀 이제 흙도 덮어 주고
하시는데 그게 쉽지가 않죠 그래서
내년부터 심는 방법은 바로 요것입니다
예 비닐을 널찍하게 찢어서 배추와
무시 앗을 뿌려 보세요 예 요거는
제가 비닐을 널찍하게 한 한 뼘 정도
이렇게 찌어서 널찍하게 해서
중간중간에는 이제 비닐을 좀 한요
정도 반뼘 정도 남겨 둬서 이렇게
비닐이 날아가지 않게 해 놓았습니다
그다음에 이렇게 중간중간에 풀이
나오는데 런 거는 수시로 뽑아 주시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이렇게 해서
한 1m 정도 이렇게 길게 심어
주시고 또 중간중간에 또 이렇게 조금
비닐을 남겨 주셔서 날아가지 않게
이렇게 해 주시면은 이렇게 싱그럽게
아주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무 보세요
예 무가 이제 조금 조금씩 들어서고
있어요 예 지금 거의 한 달이 다 된
시점에서 예 무가 이렇게 들어서고
있는데 중간에 풀만 보이는 것만 예
쭉 뽑아 주시면 됩니다 이런 것만
뽑아 주시면은 문은 아주 잘 자라요
1차 소음을 해 준 상태고 조만간 좀
좁은 것들은 2차 소음을 해 줄
겁니다 예 물을 크게 키우시는 방법은
바로 소금과 추이입니다 그다음에 물만
잘 주시면은 세 가지만 내주시면 잘
자라요 자 요거 보세요 요거는
가시입니다 돌산 가시데미지 아죠 고랑
끝 끝자락에 제가 심어 준 것입니다
어차피 여기는 다른 것을 할 활용도가
낮기 때문에 예 돌산 가을 옆에다가
쭉 심어 놓았는데요 예 돌산갓이 아주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어
초반에 풀을 잡아주고 심었기 때문에
예 갓도 잘 자라주고 풀도 잘 나오지
않고요 또한 그냥 부림을 대충 해
놓았는데도 이렇게 잘 자합니다 따라서
어 비닐을 안 치시고 하시는게 제일
좋겠지만 예 비닐은 어차피 해 주셔야
되니까 이렇게 슬기롭게 좀 해
주시면은 큰 문제 없이 키우실 수가
있습니다 갓 같은 경우에는 요게 지금
돌산 갓을 제가 심어 놓았는데 예
갓은
이제 9월 예 초중순까지 심어 주시면
돼요 예 중부하 남부나 그러시면 장막
아 저기 김장 때 요기나게 이용을
하실 수가 있고 이렇게 잘
자합니다지가 알아서 잘 자라고
중간중간에 풀만 잘 예 뽑아 주시면
돼요 이렇게만 관리해 주시면 되고
요게 아무래도 비닐이 없기 때문에
싹도 잘 나오고 예 물만 초반에 잘
주시면은 이렇게 어 고운 피 없이
시들어 주거나 하는게 없습니다 예
가십니다 배추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는
배추를 그냥 구멍에 하나하나씩 심어
주었는데 예 배추도 마찬가지로 예
무화 무화 같게 이렇게 한 뼘 정도
길게 찢어서 어 배추 모를 하나하나씩
심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풀은 좀 뽑아 주시고
하시면은이 배추가 금새 잎이 넓어지고
커지기 때문에 예이 찢어 놓은 예
비닐을 금세 덮어 줄 거예요 예
그렇게 되면은 예 초반에 발생할 수
있는 그 어 고운 피해 가스 피해
요런 것들을 예방을 해 주실 수가
있어요 또한 배추는 초반에 어 너무
무더울 때 한 낮에 심어 주시면 안
되고요 최소한 예 좀 이은 아침이나음
제가 생각하기 아침보다는 저녁이 어
나을 것 같습니다 저녁 때쯤에 좀
해가 질 때쯤에 그때 심어 주시는게
좋고 물을 충분히 주시고 배추를 심어
주시고 그다음에 배추 모을 심기 전에
우선은 햇볕에 한 2 3일 정도
적응을 시켜 주셔야 돼요 아무래도 예
하우스에서 아주 잘한 작물이기 때문에
굉장히 배추 입이 약합니다 따라서
강렬한 햇볕에 약할 수가 있기 때문에
꼭이 배추를 심으실 때는 예 햇볕에이
3을 적응시켜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다음에 배추를 신고 나서 요렇게
보시면은 지금 벼 벌레가 예 기어가고
있습니다 예 이런 것들이 지금 배추를
뻥뻥 구멍을 내고 있거든요 어 이런
것들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꼭 방제를
주기적으로 한 일주일에서 5일 사이에
한 번씩은 예 초반에는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요거는 제가 어 작년부터
해오던 방법인데요 바로 부직포를
이용하시는 겁니다 예 부직포는 이제
물이 투과되는 것인데요 아무래도이
비닐이 아니기 때문에 물도 투가 되고
그다음에 풀도 잡아주고 수분도 약간은
잡아 주기 때문에 예 이게 통풍이 잘
됩니다 통풍도 잘 되고 하기 때문에
예 고운 피해를 막아 주실 수가
있어요 따라서 이렇게 약간 한 뼘
정도 이렇게 벌리 예 부직포를 양쪽에
씌워 주시고 뭐 당근도 마찬가지입니다
당근도 이렇게 심어 주시면 되고요
그럼 여기 부직포 씌운 곳에는 풀이
전혀 나오지 않고요 이렇게 해서
씨앗을 파종을 해 주시면은 특히 무
씨앗이 어 심고 나서 비닐 안에서이
무 씨앗이 제대로 바라다가 죽어
버리거나 예 아니면은 아예 나오지
않고 속안에서 예 물러 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굉장히 뜨겁기 때문에요
따라서 하시는 방법은 이렇게 부직포를
씌워서 이렇게 잘 키우시는 방법이
있고요 요거는 한 지금 한 열흘 정도
된 것입니다 예 싹은 보통 무는 한
3 4일 안에 나오기 때문에 그
이후에 물살이 나오지 않으시면 예
다시 심어 심어 주셔야 돼요 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
씨앗은 예 바라가 잘 되는 것을
하시는게 좋고 그다음에 두 번째
방법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렇게
비닐을 넓게 어 찢어서 이렇게 심어
주시는 겁니다 이렇게 하시고 우선은
초반에는 이제 열무 어 한두 번 속아
드시고 나중에는 여기 하나하나 하나씩
남겨 주셔서 큰 무릎 키워서 드실
수가 있어요 제가 아까 보여 드린 그
방법이 바로요 방법입니다 예 비닐로
하시는 방법이에요 여기는 는 예 8월
초에 어 한 달하고도 한 열흘 정도
지난 한 40일 정도 지난 예 여기는
얼가리 배추고기 얼가리 배추 지금
많이 컸습니다 또한 요거는 김장배추
씨앗으로 파종한 건데 예 얘도 많이
자라 주었습니다 얘도 마찬가지로이
옥수수를 수확하고 그 자리에 비닐을
넓게 찢어서 이렇게 여기는 지금
시금치데치기
고온에서도 큰 문제 없이이 배추와 무
따른 뭐 상추도 마찬가지입니다 예
요거는 제가 1차 소금 2차 소금까지
다 해 준 건데 지금 예 무가 이렇게
들어서고 있어요 예 무 보세요 무
많이
컸죠 야 무 많이 컸습니다 조금만 더
크면은 예 중간 무 정도로 중간중간에
하나씩 뽑아서 예 먹을 수 있을만큼
많이 컸는데요 이렇게 비닐을 좀 찢어
주셔서 예 심어 주시면은 아무리
고온에서도 예 배추 부가 예 그리고
상추 같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예
상추도 예 여름에 심으셔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이렇게 하셔서 이거는
알타리데요 알타리무 이렇게 넓게 찢어
주는데 금새 이렇게 많이 자랐습니다
그다음에 어 요거는 시금치를 심어
줬고 시금치도 지금 싹이 잘 나와
주고 있고 그다음에요 상추도 씨앗
뿌리만 건데 상추도 잘 나와주고
있습니다 아 요거는 고수인데 예
중간중간에 사이 하나씩 나오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