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구한 손흥민 이강인 이 장면은 진짜 말도 안 됐다 [대한민국vs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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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재가 약간 지금
인버티드는 미드필더를 강화시켜 주네
지난번 팔레스타인 경기에서 미드필더
중원이 비었다는 것 때문에 있었는데
인버티드 쓰네요 금 우리 영상 봤네요
그 왼쪽 백 이명 선수가 가운대로
들어와서 주고 있어요 내가
그런데요 아 확실히 어 이강 이강
이강
이강 야 이강인 야 다르다 이강인의
슈팅 정말 좋았다 말은 뭔데 와씨 어
코라도 바뀌어요인 스윙으로 어인
스윙으로 우리 아웃 스윙이라고 다스에
봤다 다 이거 진짜 이건 봤어
이명재래 이렇게 얘기를 해야지만 되는
거야 이명재 아 근데 우리나라
대한민국 지금 초반에 너무 좋아 정말
좋아요 전 경기랑 완전 달라요 사뭇
다릅니다 좀 계산했어 계산했어 그 그
진짜 달수 봤나 달스 봤다이 정도면
예 찬
이거지 차 어 잠깐만 주달 어
와와와와와 와와와 너 너무려 의자
너무 달라졌 다니까 왜 좋아하시지
않고 왜 아이고 야도 나오고 약간
굉장히 복합적이라 반응이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아는데 괜찮아요 예 지라고
하시면 안 돼요 그래도 나 어떻게
반응해 될지 모르겠어 댓글 전부 거의
뭐 비슷하게 오만 이겨라 어 시원하게
경기 이기고 김부이 야만은 포기하지
마라 만 포기하지 마
아 근데 5만이 조금씩 올라오는 거
같아요 30분의 기점으로 조금씩
올라오는 거 2분부터 예
어 이거 뭐 그냥 빨려 들어간 거
아니야대이 자인지 뭔지 모르겠네 일단
카메라 잡아준 건 차에 얼굴 잡아주긴
했거든요 잠 여러분들 채팅이 왜
이렇게 잠깐만요 잠시만요 이거 그러지
마세요 잠깐만 다들 여기 왼쪽 가슴에
태크 있잖아요 여기 여기 5번 주등
있잖아 만 국민이요 혹 근데 이거
보자이 정승현 정승현 자체 꼴이네
정승현 정승현 머리 머리 정승현 머
머리 맞았구나 저 가만에 맞 가해 맞
가해 정수리에 가만 어 자 넘어
셨는데 찍었어 찍었어요 케 찍었어
찍었어 소니가 드립을 출 때 찍었어
지금 아 아 이거 프리미어 리그는 안
찍습니다 프리미어 리그는 안 찍는데
컨택이 아 나 모르겠다 진짜 애매해
정말 저희 왜 국제 심판이 저렇게
오래 보는 이유가 뭐 참을 보고
있습니다 자 나옵니다 마니의 선택
아 이런 씨 주심은 뭘 본 거냐면 그
컨택으로 넘어졌어요 되는데 소니가
버텼어 한번 더 간 다음에 그
넘어졌어 그니까 그 컨택이 소니를
넘어뜨리기 하지 않았다는 거 그지
강나
때려 저에서 왼발를 수 있지 이강
슈팅 팅이 발이 돼 와 진짜 부럽다
왼발데 빨리 들어가는 건줄 알았어 야
저기서 저기 왼발로 각이 나와
와 공 감기 읽어 보세요 아니
사타구니가 얼마나 좋은 거야 저 진짜
사타구니 들어가 거 저 안창살이
안창살 안창살 안창살 님이야 안창살
님 빠져나왔어요 역시 강 오른쪽
황문기
됐다 골키퍼에게 아 앞으로 감아
줘야지 골키퍼 막겠습니다 골키퍼 이거
크로스 있거든요 크로스 있어 와 빨리
이강 진작 돌아섭니다 손
손
선
배
한 와 이강인 미쳤다 이강인이 미쳤다
이강인이 미쳤다 씨 진짜
미쳤다 와 소름 저 수비에서 등으로
돌렸네 미친 거 아니야
무슨리와 16번 뒤로 돌렸어 씨 휘어
들어갔어 야 흥민이가 저기 명
살려줬다 내주고
주민
[박수]
[음악]
주민규 자 대한민국 3대 1
승리 난관이 예상됐던 어 춥다 살 자
이거 소화재 광고 아닙니다
난 살 난관이 예상됐던 만 전인데
5만 원전 길이었 심지어 3대 1 선
셨어 아 결과를 정 일대일로 막 아
시간이 막 가가지고 선수들이 읽고 낸
결과죠 이거 어떻게 하냐 어떻게 하냐
야씨 오늘이 득점 세개 모든 것에
관여한 사람은 바로 선 슈퍼손 슈퍼손
우리 손흥민의 시대를 살고
있다 아 손이 진짜 잘하네 전하이
오늘 기록이 어떻게 되죠 송 선수
1골 아 진자 세골 다 만들었는데네
뭐 가장 멋있었던 거는 역시 골 넣는
장면인데 아 와 이강희 선수 패스 딱
받아가지고 와 오니까 이거 수비수 딱
막커 가지고 발 집어넣어 가지고 컨
해내고 일단 그 장면도 좋았지만 볼을
할 때 왼발로 때리려고 왼발을 일단
붙여놔 그렇죠 야 그게 일단 5 5번
보니까 5번이 더만 상대 5번 때 발
넣어서 볼 잡아내고 16번이었던 거
같아 앞에서 맞아 16번 앞에서
있었죠 골대가 이런 거 여기 16번이
골대가 딱 여기 포 서 있는 거야
요만큼 있었잖아 한 50대 그거를
왼발로 그냥 감아 갖고 이렇게 하니까
수비수 저 골퍼는 수비수 때문에 안
보이잖아 각 막았다고 생각을 했을
거예요 그럼 볼이 살아졌다 들어오잖아
그렇죠 어 슈발 뭐야 진짜 씨 이거
간격 진짜 완전 아니 부었다 진짜
각이 거의 없었던 상황 아씨 씨
여기서 휘어서 고치아 골퍼도 와 거
이거 슈퍼로 챌린지하는 수준이에요이
정도 간격은 진짜로 후원 좀
사이로 넣는 그런 건데 어려운
장면에서 골 진 일단 가장 인상적이
물론 우리나라랑 뛰면 뭐 손흥민
선수를 상대편은 무조건 마킹을 할
거란 말이야 오늘 그러다 보니까
수비랑 간격도 좁았고 미스도 어느
정도 있긴 했어요 근데 하나 확실한
거 골대 앞에서 손흥민은 일단 뭐
믿고 보는거다 예 저 슈팅 하나 오늘
손흥민 선수가 때린 슈팅이 골대로
제대로 간게 저 하나라고 본다고 근데
그걸 바로 골로 만들잖아요 팅 하나에
한 골 아까 중국은 음 스팅 하나 한
경기 진짜 그것도 어어이 그니까
손흥민이란 선수의 박스 앞에서의 그
포트는 이거는 뭐 어 맞네 지금
보니까 소니가 오늘 스팅 그
하나였는데 예 없었어요 그 기회가
왔을 때 넣는 그이 슈파 알이나이
정확이 골결은 이게 슈퍼스타즈 그렇지
이게 슈퍼스타 정 그다음에 경기를
살살 끝내버렸던 주민규게 어시스트
하는 것도 그것도 다모라 두 명을
자기에게 쭉 당기자어와 와 와 쭉
당겨 놓은 다음에 그냥 주니까 뭐
주기도 거기서 원터치 바 잘 갖다
되긴 했지만 자기에게 다 끌어들인
다음에 딱 줘버리는 그리고 상대
입장에서 소니가 잡고 있으면 그때도
두 명이 붙 아아 이게 왜 두 명이
붙냐 거야 오른발 왼발로 다 때려
버리니까 두 명이 달려오는 거야 야
내가 왼발 잡으면 오른발로 때리 오른
왼발 때리니까 두 명이 그러니까 그
끌려 나오거든 대로 안 두 명이 끌려
나오니까 자기가 와공는 거이 와 딱
끌어다 줘 버리잖아 양발 각을
담아가야 되니까 딱 그 왼발로
골을니까이 수비가 어쩔수 없 와야 돼
왜냐 왼발로 치는 순간 나가야 되거든
예 오른발은 얘가 따라가고 왼발은
얘가 따라갈 준비하는데 갑자기 내주네
들어오면서 투 그래서 기다렸다가
수도하던 주민규 선수가 발만 탁 갖다
내 그러니까 이게 박스 근처 골대
근처에 있어서의 소위는 확실히 상대
수비수들에게 굉장히 골치 아픈 존재
엄청난 부담이죠 월드 클래스 그러니까
그 PK 찍혔다 예 온필드 리뷰해
가지고 이제 장들 보면 우리가 되게
영리하다 그랬잖아요 갔다는 거 컨택을
네 맞아 볼이 딱 흐르니까 예 수수
앞쪽으로 자기 발을 집어넣어 놓잖아
그 그 순간 볼은 내 손흥민 선수 발
앞으로 떨어지면 그거를 소유 볼이라고
얘기하 근데 만약에 손흥민이 발을
집어넣지 않고 그대로 서로 경합해
그럼 경합 볼 그때 컨택 일어나도
아무런 문제 없어 아무런 제 없 경일
때는 아무 영향이 없다 그러니까
소포를 만들려고 발을 딱 집어넣어 그
이거 경합을 소유로 바꾼 것은 소유
볼이 딱 돼버려 근데 우리가잖아 와
영하다 씨 심지어 그때 말씀 오만
선수가 몸이 이미 앞에 있었어 아 그
살짝 집어 버 몸은 앞에 있는데
손흥민 선수가 어깨는 여기서 이렇게
누르고 있는데 여기서 발만는 거야
이렇게 그지 발을 넣으니까 오마는 어
내 볼 같 내 볼인 줄 알았는데 발이
있으니까 건든 거 같은 거지이 조건은
그래서 손 볼로 전환이 됐고 그래서
컨트 일어나니까 심판은 찍었던 거고
하지만 이제 그때 그 판정은 주심에
마지막에 온필드 리뷰에 대한 견해는
뭐냐면 그 딱 컨택 일어났을 때 그
충격 적으로 바로 넘어진 것이
아니다라고 해서 한템포 그렇죠 근데
하지만 우리가 딱 와 연기하다
그러니까 이게 수비수 입장에서는 되게
짜증나짜증나 그니까 이거를 내가
이보를 차야 되는데 발이 앞에 생겼네
어 근데 그거를 건들 수도 없고 아까
골를 때도 그러잖아 오마 선수가 딱
갔다가 딱 뒤졌는데 바로 이러잖아
자게 아니라고 근데 바로 손흥민이 딱
잡고 왼발 그냥 피니 와 정말
억울하게 만드는 수 그니까 그 장면은
예를 들어서 찍어도 할 말은 없어요
그랬잖아 지금 그다음에는 먼 내가
그죠 초보를 만들어 버렸거든 거이
그러니까 찍었다고 해서 만약에 뭐
5만이 이거 뭐 50입니다 이럴 수
없는 장 그러니까 마이이 그걸 계속
본거 진짜 한참 동안을 우두커니소서
봤거든요 그렇다고 추가 시간에
16분죠 야 근데 16분 힘들어가지고
죽을 죽을 뻔 했구만 아 근데 진짜
추가 시간 16분 너무 길었어 정말
어 손가 되게 잘하긴 했는데 마지막
끝까지 뛰잖아 추가 시간 16분 아지
어우 마지막에
정말 무릎 잡고 막 하고 막 하는데
와 진짜 마 아프더라 어 조금 조금
지난번 상황 때도 그렇고 조금 쉬게해
주면 좋은데 오죽하면 토트넘에서 그냥
전 세기 띄워 줬으면 좋겠다고 어
왜냐하면 주말에 아스날과 북런던
덤인데 불런 더이 있거든요음 마음이
아프죠 전 또 알 알잖아요 저 마음을
조금 이렇게 해주면 좋을 것 같긴
하는데 어쨌든 그 조금 아쉽긴 했지만
어쨌든 소니는 박스 근처에 소니는
그냥 왜 왜 그냥 저기 둬야 되는지
네 할게 없다 여지없는 활약을
펼쳐줬다네 그리고 보면은 그 손우미
선수의 득점을 또 어시스트를 했던
이강이 선수 패스 야이 아까 막 와
형 그거 아까 아까 득점 들어갔을 때
손흥민 선수 뭐 득점도 당연히
놀라웠지만 이강희 선수 패스 굉장히
놀래가지고 패스가 문제가 아니라 그
돌아 그 타라바이 타
아빠 아니
미쳤어 진짜 진짜 바르셀 때 2네
사비 몇시 보는 줄 알았다니까 그
많은 선수들이 되게 응집해 있었거든요
그니까 재밌는게 일부러 지한테 몰고
받는 거 같아 즐기는 거 같아 얘기
되게 많이 하더라음 선수들은 예
그러니까 이강인이는 그니까 원래
선수들은 내 뒤에 하나만 있는 걸
좋아해 근데 내가요 사이에 들어가서
요걸 베기는 거 즐기는 거 같아 타
아박 변태인가 그럼 아 버지 님의
라인 변태는
인격이라면 타박도 된가 아니 그거를
오늘 몇 개를 하는 거야요 들어와
하면 이렇게 버티고 들어가는 거예요
와서 약간 그거 즐기는 거 같아
손님이 딱 주고 거 넣고 역시나 이런
느낌 나
이강인이냐 나 18번 나 빠리 약간이
느낌 어 부럽다 아 그니까 딱 볼이
왔을 때 주저함이 없어 아 맞아음
상대가 압박 들어오면 오라고 하는 거
같아 고민이 없어 진짜 볼 딱
터치했을 때 와이 느낌 자기에게 붙여
놓고 타 아박 하면 벗겨지니까 그럼
숫자 싸움에서 좋아지니까 그렇지 약간
액션만 없지 약간 약간 볼만 잡으면
약간이 느낌 계속 볼만 잡으면 사실
우리가 1대 1일이나 아니면 막 되게
어렵게 갈 때도 그래도 이강 선수가
풀어준잖아죠 그 계속 풀어주 어울 때
수 그러다가 결정적인 장면이 그
소니에게 준 것도 보면 두 명이 달
나오니까 아니 진짜 너무 아니 이게
보면 어이가 없어 데지 뭐 이런 거
있잖아 그니까 너무 그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두 명을 벗겨내고 한 명이
오니까이 총 세 명을 기잖아 그래서
빼고 그냥 툭 주잖아 아 무슨 그러면
이미 손니 뭐야 강 이가 세 명을 다
없애 버린 거잖아요 숫자 싸면
없애버린 지우고 주는 거야 그 두
명의 능력이 그리고 세 명 지워서
좋지 그러니까 또 소니는 아까
얘기했지만 터치 백전 하고 때리는
것까지 또 거기 지워 버리 그러니까
두명의 어떤이 능력으로 완전히 야
상대를 그냥 없애버리는 너무 잘한다
둘 지금 축구 한국 축구에 원투 펀치
응 강인이 축구 잘해 확실히 나
느끼지만 강인이 조 진짜 볼 잘 차는
거 같아 리그 때도 볼도 많이
넣었지만 어시스트가 더 많잖아 상
났죠 그러면 아까 소니에게 의강
선수가 줬던 그런 어시스트네 그런거
난이도로 하면은 10 10점만 10점
만 점요 아 저건죠 진짜 아 진짜
10 같은 선수 출신도 같은 선수 봤
감점이 여지없이 그냥 감점이 없어
저거는 일단 평가 자체를 할 필요가
없어요음 아 그래 예 그냥 하면 그냥
그냥 시비에 그니까 왜냐면 아까
반응이 진짜 진이고 우와 이강 그까
골 넣은 건 골 넣은 거고 그건 그건
좋다는데 이강인 야 미쳤다 계속 어
이강 미다 진짜 미쳤어 저거는 깜짝
놀 몰랐어 그럼 소이 아까 그 골 때
터치하고 왼발로 감은 건 선수 그 등
뒤로 감아 버리는 거 그 패스 일단
뭐 컨트롤 일단 막은 거 일단 굿
근데이 볼이 뒤로 흘러간 거는
운이에요 아 막은 것까진 굿 흘러간
건 운 근데 그다음 첫 터치 기가
막히고 슈팅은 뭐 말할 거 없고요 아
터치 같은 경우도 이제 내가 아예
왼발로 해서 각을 본 거야 그죠
가운데 딱 있으니까 여기서 바로
흔들고 왼쪽으로 딱 잡잖아 그러니까
요런 오만 수비가 뒷짐지고 각 딱
좁혔다이 어
다이어 다이어가
나오네요 여기서 다이어가 나오네요 그
말 나온 김에 분위기 좋을 때 잘한
점 몇 개 좀 집어 보죠 그래도
그나마 좀 나왔던 거 그나마 팀에서
전반적으로 나왔던
거음 일단 뭐 두 선수다 선수들의
확실히 개개인들의 능력들 몇 명 같은
경우는 뛰어난게 좀 있었다라는게 있고
경기 시작하면서 팔레스타인 경기에서
잘 안 됐던 부분 제일 문제였던 네네
어 어 중앙이 삭제됐던 문제를 좀
회복해 보기 위해서네 오늘 소니 희찬
이강인을 가운데로
몰았고 그리고 풀백을
전진시켰다 살리려고 했던 초반 름
초반에 15분 초반 15분 진짜 딱
초반 15번지 왔지 그 이후로는
똑같은 그다음에 코너
킥도 팔레스타인 경기 때는 계속 아웃
스윙 아웃 스윙 그니까 우리가 잘할
수 있거나 상대를 위협적으로 할 수
있는 현재적 트렌드하고 좀 멀었죠
근데 오늘은 되도록이면 윙 스윙
인스윙 이런
부분들은 좀 변화도 있었고 괜찮았다네
아 전반 어느 정도
시점까지만 딱 그
정도네 그 정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는데 사실 오늘도 그 결과가
3대 1이기 하고네 일단 잘됐죠
원정에서 이렇게이긴 진짜 잘 되긴
했는데 아마 보신 분들은 한 70분
80분 때까지는네 그 소니 그 골
들어가기 전까지는 다 야 큰일났다
큰일났다 큰일났다 진짜 가슴 졸리면서
보셨을 거냐 마음 조리면서 보셨을
거고음 그러면 이제 잘 안 됐던게
부족했던게 뭐냐 이런
거죠 부족했던 거는 굉장히 많을 걸요
상대편이 이제 오만이 전반 15분
20분 정도부터 딱 자기 플레이해서
딱 올라왔잖아 근데 실점한 다음에 예
근데 그때 우리의 대처
예 5만은 점점 올라오고 있는데 그때
우리가 이제 또 다른 방법으로 이제
아니면 또 다른 스타일로 이제 5만을
다시 눌러야지 우리 경기력이 좀 더
편했는데 5만이 올라올 때 그대로
뒀다음 그니까 1대 용으로 리드를
가져갔을 때 두골 새골 넣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우리가 대처가 좀 부족했다 예
그러니까 이제 그 우리가 아까 전반전
끝나고 하프타임 때 토크 할 때도
얘기를 했던 것처럼 전수를 짜는
3단계가 있다는 거잖아 첫 번째는 야
우리가 잘하는게 뭐야 우리가 가져가야
될 변화가 뭐야 우리 중심에 그죠으로
일단 계획을 자는게 단계죠 우리 팀
그래서 우리가 팔레스타인 경기에
부족했던게 뭐야 지금 우리가 문제점이
뭐야라고 해서 중언 삭제됐던 것들을
한번 해보자 이게 첫 번째 1단계
2단계 야 이번에 상대가 만인데
5만원 스타일이 어때 잘하는 건 뭐고
약하는 건 뭐야 약한 건 뭐야 그럼
잘하는 거 못하게 하자 상대가
그다음에 상대의 약점은 집중 공략하자
이렇게 상대를 고려하는게 2단계 근데
우리 우리를 잘 분석을 했고 상대를
잘 고려해서 들어갔어 1단계 2단계를
해서 근데 막상 경기를 딱 들어갔는데
흐름이 달라지고 상대도 분석해 온게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오 그러면
이거에 대한 대응하는게 3단계 실전에
들어갔을 때 응용하는 거 이제 그
순간순간 대처하는 거 이게 3단계
그든 3단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잘
못했던 거죠 그 응용과 응용과 상황에
대한 대처가지
약했지만 어 우리가 처음에 막 그렇게
중앙 집중하 눌러가지고 골을 딱
만들었어 황찬 선수가 아주 잘 때렸
말이지네 그 골 정말 좋았어요 어
손흥민이 딱 줘가지고 그냥 진짜 잘
때렸어 그죠 그러니까 그다음에 오만이
야 우리 홈이 아아 그 체코 출신의
시라비 야 올 올라가 거기서부터
그러면 그 용현이 무슨 얘기 했냐면
이럴 때 우리 내려오면 안 된다고 더
1등으로 우리 리 좋았기 때문에 찍어
눌러야 되는데 그죠 더 살려야 돼요
우리가 좀 물러나기 시작했잖아 상대는
기세에 올라가서 계속하다가 그 우리가
동점 내준 거 아니 그렇죠 그랬더니
본인 걸 좀 하다가 세트피스에서
실점을 내줬고 리 그니까 이제 그런
거 보면은 이게 우리가 전수를
이야기할 때 왜냐면 축구라고 하는게
살아 있잖아 그렇죠 무슨 이게 야
35위 4 4위 90분 동안 계속
이렇게 경기한다 이런게 없어 줄
끄는게 아니죠 그 아니지 계속 뭐
변하기도 하고 상대도 머리를 쓰고
움직임이 있고 그러니까 그 뭐 조점
수정하기도 하고 바로바로 대처하는데
이런 대처 능력은 솔직히면 얘기하면
홍명 맘이 세지 않아요 이런 거에
대한
그 능동적인 그런 변화를 주는 전술
전략가는 아니야 사실 그리고 이야기
나온 김에 홍명보 감독의 어떤 그
전술 상에서의 비효율적인 부분들 아까
뭐 용현 형이 얘기를 하면서 왜 자꾸
저 삼손 미드필더를 고집을 하는
거지라고 얘기를 했거든요이 시점도 좀
얘기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계속 그 계속 이게 웃긴게 우리
그니까 센터 백이라는 위치가 상대편
최전방 것을 맞이해야 되는 위치인데
아까 우리가 김희재 선수가 나가다
뺏겨서 맞은 거 있죠 그니까 그
자리가 원래는 미드필더가 들어가야
된다고 아 아 미드필더가 올라가야지
올라가더라도 그 자리에 그래야지 근데
이게 이렇게 셋이서 있다 보니까 이게
이렇게 맞으니까 그니까 저는 아직도지
젠 저는 정말 이해 안 되는 건 굳이
이거를 놔둬서 어떤 효율성을 갖고
오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이제 그렇게
너무 추상적이며 들으시는 분들이 무슨
말이지 잘 모를 수 있으니까 그 지금
오늘 뛴 선수하면 정승현이 있고
김민재 센터백 둘이 있어 박용우가
여기 있었단 말이야 근데 그러면 이제
우리가 골이 필요했던 상황이었어
마지막에 3대 1이 된 거고 골이
필요한 상황에서 라인을 올리 올리면
되잖아 굳이 이렇게 박영우 아지 있어
가지고 세 명을 내려 쓸 필요가
없는데 계속 그랬다 경기중 왜 세
명이 뭐로 막 뒤에 올라가 올라가
그러니까 김민재도 답답하니까 민재가
올라갔다 근데 민재가 올라가다
끊기니까 뒤가 당연히 열 버리지 올라
근데 지금 얘기 뭐라고 그러냐면 이럴
때는 박영을 올리던지 올라갈 수 있는
선수를 넣던지 해야 되는데 이런
변화를 안 주니까 답답하니까 김민재가
올라갔다는 거야 그냥 그걸 단순하게
아 김민재가 실수해서 뺏겼 내로만
보지 말고 김민재가 왜 올라가냐 거야
그렇죠 상황을 놓고 보라는 거 그
그런 그러면서 용현이가 했던 얘기
이런 얘기를 했잖아 왜 굳이 박영을
계속 고집하나 우리가 꼴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면네 박영우 없는 축구 해도
되잖아 그 또 그게 박용우가 아니라
내리면 그 어 그 롤을 수행할 수
있는 우리가 얘기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3선 그 수비적으로 쓸어줄 수 있는
홀딩 이런 선수 없이도 할 수 있지
않냐는 거야 어 그런 축가 충분히 있
있는 건데 근데 박영을 계속 고집
하더라는 거야 예를 들면서 교체
마지막에 해줬죠 정우용 하 정 같은
스타일로 그 위치에 그 선수 없으면
축구가 안 되냐는 거지 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꼴리 필요하거나 이러면은 다른
유형의 미드필서 경기를 할 수도 있고
스타일도 바꿀 수 있고 근데 그냥
세상에 축꾸 다 그 하나가 아니잖아
아까 있지만 굉장히 변화가 계속
이루어지고 상황이 대처가 있다면 그런
걸 둬 가지고 해도 되는데 계속
이렇게만 하니까 많은 분들이 볼 때
어 답답해 이러잖아 그 답답함이
뭐냐는 거야 그러니 답답함이
뭐겠어이 상황이 계속 변하는데 그에
대한 우리가 빠르게 빠르게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니까 답답하다고 느끼는
거죠 없 변화 없음 응용이 없음
그거에 대한 얘기 얘기를 하는 거죠
일대일로 비기고 있건간에 이기고
있던간에 같은 모습에 축구 같은
흐름에 축구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가 무슨 얘기 했냐면 차라리
그렇게 특히나 오늘 전반적으로
어땠냐면이 황인범 선수가 센터백 바로
여기서 했고 박영 선수 약간 왜냐면
박영 선수가 볼을 잘 다루는 선수
아니까이 위치에서 볼을 잘못 다르다가
백 큰일나니까 단 말이야 그러면 약간
왼쪽으로 박영호 선수에 그런 롤을
줬으면 이건 박영우 선수가 아니어도
되는 롤이 그 굳이 그 선수일 필요가
있느냐라는 얘기를 실적으로 우리가
얘기해보면 이런 거죠 그러면 옆으로
약간 뺐잖아 그러면 이거는 우리가
특히 꼴이 필요했어 일대일 상황이었어
동점이 돼가지고 우리가 막 어떻게해서
어떻게하 계속 이랬어 두 경기 다
무슨 뭐 큰일 났는데 가슴 조리고
있을 때 그럴 때면 사실이 롤은
이성에게 주는게 낫지 씬 낫지 그렇죠
밀고 나갈 수 있거든 그렇죠 위아래도
움직일 수 있고 매 자라처럼 돌 수도
있고 숫자 싸움에서 훨씬더 효과적으로
갈 수도 있죠 활동량도 좋고 그러니까
우리가 수형 미드필더 하는 역할을 두
가지로 볼 수 있잖아 수비를 진짜
수비만 엄청나게 들이받아서 하는
수비형 미드필더가 있고 클래식한
아니면 상대에게 절대 볼을 잘 안
뺏김 웬만하면 볼을 소유권을 잃지
않음으로써 상대에게 공격기를 주지
않는 유형이 선비들도 있어요 로버트
카처럼 그러니까 그런 두두 유형을
상황에 맞춰서 쓸 수 있다는 건데
항상 보면 포메이션으로 뭐 예를 들면
4일 3일 아니면 항상 그런 롤의
선수 한 명이 꼭 있어야 되니까
그렇지 어떤 그 틀에 얽혀 있는듯한
모습들이 너무이 틀이 좁다 그니까이
이번에 우리가 지금 팔레스타인 그리고
어 어디야 오만 승부를 했던 거잖아이
두 승 했는데 일단 뭐 결과적으로는
우리가 이제 1승 임무를 했어요네
근데 사실 경기 내용적으로는 우리가
와 엄청나게 만족스럽다는 아
만족스럽지 않죠 다음 달에 누구랑
보냐 요르드 이라크 지금 우리가이
정도 준비나이 정도의 전술적인 대처
능력이라고 한다면 사 걱정이 되잖아
어쨌든 이런게 많은 부분들이 더
준비가 많이 되거나 더 올라가긴 해야
되는데 뭐 그러기 해서 상당히 많은
변수들도 중간에
존재하겠지요 뭐 그 변수가 저희한테
좋게 적용되길 바라 봐야죠 근데 딱
보면 확실히 선수들이 잘해 아 잘하는
거 맞아요 아 선수들의 개개인의 길이
개
능력이음 그리고 한편으로는 확실히
전체적으로는네 세대 교체에 대한 걸
준비를 좀 해야 될 것 같긴 해음 아
그건 맞아요 체력적으로 우리가 조금
부담스러 온 느낌이 좀 있어요 그렇죠
전체 대표 팀이 근데 진짜 좀 확실히
필요할 것 같긴 해요 체력 분배도 좀
확실히 제대로 해야 될 것 같고
마지막에 손흥민 선수 지친 거 그지
언제까지 저 우리 우리가 이렇게
선수들을 풀타임 예 안 돼요 3시에
이제 주측 선수들을 그렇게기할 수가
없어요 없죠 이번에 진짜 북노 도이
있는데네 그리고 아마 일본도 지난번에
경기할 때 그러잖아 전번 끝나고 어느
정도 스코다 유지되면 그 유럽파 하건
뭐건간에 좀 후한지 쫙 바꿔져 싹
바꿔 체력이나 컨 컨디션에 대한
안배를 해 주는데 우리도 근데 우리린
전체 나이가 많기도 하고 또 그런
안배도 필요하지 그래야 이게 아주
건강 한 상태에서 아주 그 필요도가
없는 상태에서 막 더 세게 붙을 수가
있는데 약간 좀 걱정이 되지 우리는
이제 일진들을 막 약간 갈아쓰는
느낌으로 가니까 왜냐면 그래야지
우리가 이길 수 있어 결과를 낼 수가
있으니까 그니까 아직도 솔직히 전술
그니까 우리도 아까 와 손흥민 와
이강인는 것처럼 선수들의 개인
능력들을 확 집중시켜 가지고 하는
장면들은 나올 수
있지만 우리가 지금 뭐 이거는 비단
지금 어 홍명 함독 체제 두 경기뿐만
아니라 나는 잃어버린 1년이라고 나는
규정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인데네
우리가 어떤 경기를 볼 때 야이 장면
멋있다 이번에면 일본이 골넣는 장면들
럼 뭔가 약속돼 있는 패턴대로 쫙
빠지면 딱 들어가서 탁 탁탁
들어가잖아 와 팀골 우리가 그런 걸
팀 골이라고 하잖아 와 팀골 이런
장면들이 안 나온지가 꽤 됐어요 그건
그렇죠 왜 그러냐면 이런 팀 골은
그러니까 개인 골은 선수 골은 선수가
만들어 기량으로 그지 기량으로 근데
팀 골은 팀이 만들어요 그럼 팀 골을
누가 그 짜고 누가 실행 시키냐 는
독 근데 우리는 클린스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임시 감독 두 번의 제제
지금까지 1년 동안 그런 패턴을
만들어야 되는 걸 못 했어 멈춰
있었죠 멈춰 있었어 그게 난 잃어버린
1년이라고 얘기하는 멈 잃어버린 1년
시간을 대체적으로 허비했나 대체적으로
그니까 대충 계산할때 러번 1년이라고
한다면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딱 볼
때 뭐가 만들어가는 시원한 장면이
없는 거야 팀으로서 뭐 개개인으로서
이렇게 막 와 이런 건 있지만 오늘
저희가 환호했던 것들은 대부분 다 뭐
뭐 개인
능력에대거든요 그런 그런게 좀
아쉽다는 거죠네 어쨌든 전술적인
아쉬움은 분명히 남아 있는
경기였다음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