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위에서 12시간! 여기가 쭈꾸미낚시 공장인가요...? | 2박 캠핑 | 내손내잡 쭈꾸미 먹방 | 보령 서해캠핑장

조조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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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낚시 #낚시캠핑 #갑오징어낚시
-영상에 사용된 장비-
텐트 : 트로이 - 갤리온
분홍이식탁 : 베른 - 트레킹 패드
침대 : 스패로우 자충매트
야전침대 :: 헬리녹스 - 코트원
식기 : ThousWinds - 스몰 플레이트
식기 : ThousWinds - 앞접시형 시에라 컵 280ml
식기 : ThousWinds - 딥 시에라 컵 450ml
버너 : 코베아 - 알파인마스터 2.0
버너 : 스노우피크 - 플랫버너
체어 : 폴러스터프- LIGHTWEIGHT CAMPING CHAIR
테이블 : 마운트리버 - 포폴딩테이블
쉘프 : bsr - 쿨러 스탠드
쉘프 : 스노우피크 - 쉘프컨테이너 50
미니 난로 : 고아웃 스프링힐 - 아이언 스토브
골제로 쉐이드 : 루체오 - 유리 골제로 쉐이드(플라워)
모기채 : 르오브 - 앤드 2IN1 UV 전기모기채
인디언행어 : KEEP - 접이식 인디언 행어
수납 : 스탠리 - 런치박스 9.4
에어프라이기 : 라헨느 - 더 퀸 캠프
쉘프 : 마운틴하이커 - 3단 우드 쉘프
랜턴 : 루메나 - M3 테이블 램프 패키지
랜턴 : 크레모아 - 쓰리페이스m
랜턴 : 골제로 - 마이크로 플래쉬
랜턴 : 어스피스 - 미니 플러스
인스타그램: jojo_camping
메일주소: [email protected]
그러면 가볍게 12호를 써야 되는데
가벼우면 흐르고 그러니까 무겁고
가벼운 거를 정확하게 조류에
맞춰서
꾸미 내 첫
갑오징어 진짜
크다
와 여기 이렇게 피멍이
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도도입니다
드디어 갤로퍼의 수리가 끝나서 이렇게
갤로퍼를 가지고 지금 캠핑을 가고
있는 길인데요 지금 시간이 4시
55분 거의 5시가 다 돼 가고
있어요 빈둥거리다가 이렇게 늦게
출발을 한 건 아니고 내일 새벽에
배낚시를 가려고 일부러 좀 늦게
출발을 했거든요 오늘은 일단 좀 저녁
쯤 도착해서 거기서 간단하게 밥 먹고
자고 이제 새벽에 쭈꾸미랑 갑오징어
낚시를 하러 갈 예정이에요 지금 잠깐
졸음쉼터 들렸는데
한시간 20분 정도 더 가야 돼요
이제 얼른 다시 또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은
아이스박스에 아무것도 채워 오지
않았어요 물만 딱 가지고 왔고 제가
지금 가고 있는 지역이
보령인구 추천해 준 간재미무침 맛집이
있어서 포장 주문을 해 놨거든요 그거
찾아 가지고 캠핑장으로 가서 맛있게
먹고 오늘은 좀 일찍 잘 예정입니다
6분 남았어요 지금
여러분 갤로퍼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가우시 제가 가장 기쁜데 정말 슬프게
해도 수리비가 400 7만 원이
나왔어요 차를 600만 원 주고
샀는데 수리비가 407만 원 아 안에
엔진을 싹 달았거든요 그냥 10년
정도 더 탄다는 생각으로 통크게
투자를 했습니다 어느 정도 가오는
하고 있긴 했었는데 실제로 딱
수리비를 보고 조금 많이 깜짝 놀라긴
했습니다
[음악]
사실 제가 낚시에 대해서는 특히
꾸미나 갑오징어 이런 낚시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제 친구 중에 친구
부부가 제철마켓
저 큰 것들을 좀 챙겨왔어요 오늘은
저 혼잔데 이제 내일 새벽에 같이
합류하기로 했거든요 낚시를 성공적으로
끝내면 잡고 같이 먹어야
되니까 제가 요렇게 왕 큰 텐트를
가져왔어요
아 그리고 이번 낚시가 12시간짜리
일정이어서 저희 엄마 아빠한테 맡겨
놓고 왔는데 막상 이렇게 맨날 같이
오다가 혼자 오니까 너무 허전하네요
벌써 우리 분홍이 보고 싶다
[음악]
[박수]
양이 너무 많은데
내일 새벽 5시에 배를 타기 때문에
일어나는 건 아무리 늦어도 4시
전에는 일어나야 되거든요 지금 시간이
7시 반 정도 됐는데 요것만 후딱
먹고 빨리 잘 거예요
[음악]
음이 집 진짜 맛집 맞네요 진짜
맛있다 메뉴가 이래가지고 소주를 안
살 수가
없었어요음 이집 진짜 잘하네요
진짜로 오늘이 역대 캠핑장 도착해서
뭐 먹기까지 시간이 가장 짧아요
오자마자 밥 먹는 거 같아요 진짜
하지만 지금 여유를 느낄 때가 아니다
빨리 먹고 빨리 자야
돼요음 먹어도 먹어도 안 줄어요 양이
너무 많네 진짜
[음악]
m
what I need to
practi just epq
stuff prom me
여러분 지금 새벽 4시가 좀 넘었고
시까지 한구에서 집합하게 해가지고
이제 슬슬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친구 부부가 도착해서 그 차를 타고
갈 거예요
여기다 그냥 실으면 되나 어 위에
올려도 돼
오케이
예이 꾸미 200마리 200마리
잡으러 간다 아버지가
100마리 물어보고 물 있나
없나 이거 다 배에 가지고 들어가는
거야네 동면은 있다 그랬지 어 있어
어떻게 달아
어 내
거야네워 지금
먹어야돼 멀미이 멀미약이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수장님 저기 한 5시 넘었었다
야 물 너무
맛있다이 조함 너무 웃기다
던데 친구 부부와 그 직장 상사분들과
그리고
나 아 가락 게 따르는구나
하게 한 마리 크거 넣치 미니 한번
놓치고 나서
그뒤를게잖아 인생관이
달라져 아 갑오징 건 놓치면 진짜
아깝겠다 제가 그거 할 수 있어요
채는 거 보거 20마리 잡아가지고
하나도 못 건져 오고 다 버리고 다
바다에 버리고
왔어 들이라 그래요
쫙 그러면 가볍게 12호를 써야
되는데 가벼우면 흐르고 그러니까
무겁고 가벼운 거를 정확하게 조류에
맞춰서 바꿔 줘야
되다 나 복장만 봤을 때 설 어 몇
번 해본 티가 난다
어게 생겼 이름부터 마음에 든다 게요
이거 잡아서 수선 신앙으로 갈 거
같아 진짜
우와 저는 그동안 낚시 체험 이런
것만 해봤지 이렇게 찐 낚시는
처음이에요 너무 떨린다 재밌겠다
좋은 거 써야데 저 어차피 잘 못 해
가지고 그냥 못하니까 감이라도 좋아야
돼 잡아보고 아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으로 돌려요 원래 낚시할때
어떻게
했어 완전 안 해봐서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아무거나
상관없어 부상을 해 봐요 요렇게 잡고
요렇게 돌리는게
편한지 난 이렇게 할 하
아 너무 좋다이 자리가 제일 좋은
자리에요 데또 좋은 자리를 저한테
주셔가지고 많이 잡아야 될 것 같은
그런 부담이 있어요 지금 요거는
제돈으로 샀습니다 비싸더라고요 4만
원 니야 너 어떻게 보수 같아 몰라
보고 있어요 어떻게 하는 거였지
미니야 이거 장갑 껴서 선크림 없어도
됐다 여기 발랐어 르긴
했어요 바늘 엄청 단하고 세니까 조심
해주
해가 거의 다 뜬 거
같아요 이제 포인트에 도착한 거
같아요 화팅 화팅 다 다 다들 어두운
옷을 입고 와가지고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먹물이 튀면
잘 안 지워지네요 저는 그거 몰랐어요
준비하는 거야 바로 내릴
소리이 소리 나면 이거 눌러서 딱
내리고 바닥 찍고
나이스 가비 가비
거 오
잘다로
[음악]
거았다 니야
고 왔다 어
잡혔다 거 확
[음악]
달라 여러분 저 한 마리 잡았는데
진짜
재밌어요 어렵다 근데
오 저 시작하자마자
끝 거 맞아
이게
오
쭈꾸미 이게 조금 있으면 화이팅
더워지네요 해가 딱 뜨면은 자 다시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래도 두 마리 잡았거든요 지금 진짜
커
와 그러면 없는 거야 아 이거 없는
거야 네가 감을 때 끝에가 왔다 갔다
하잖아 그러면 안 되고 감을 때 위로
밑으로 그냥 계속 향해 있어야 돼
힘이 없단 얘기잖아 아
우와
우와
오케이 우와
야 잠깐만
다게
나오겠는데 우와
라라 갑오징어 잡았어 내 첫
갑오징어 여기다가 이렇게 그렇게 어
그런 식으로서 밀어 그렇 아니
갑오징어 너무
좋다 싸 갑오징어 많이 잡고
싶어 많이
잡았어요 니 뭐 하는 거야 그니까 아
칼
너라 스트레치 해 어 아픈 거
알았잖아 원래 여기 꽉 채올 수
있을까
포팅어 어
여기가 쭈꾸미 잡비 핫스팟인 봐요
갑자기 배가 엄청 많아졌어요 여기
뒤에 배가 진짜
많거든요 다 쭈꾸미 잡고
있어요 진짜 많이 잡았죠
요 오 너무
애기다 엄지랑 손목이 되게 아파
가지고 잠깐 쉬려고요 제가 지금 한
50마리 정도 잡은 거 같아요 진짜
많이
잡았어요 대단하다 진짜 너네
와진짜 여기만 탔을 거
같은데데 여기만 시어 갈 수
있어 어 진짜
다 엄청 심한데요 지만 샀는데요 어
나도야 현재 시간 3시
반고 너무 지쳤어요 속기 안에
들어가서 누워서 좋 자다가
나왔어요 잡은 거는 아까랑 똑같아요
못 잡겠어요 이제 떻게 이렇게 하루
종일 하네요 진짜로 나 배을 원없이
타본다 오늘
여러분 이제 그만 육지로 돌아가고
싶어요 지금 판지 11시간이
넘었는데 저는 한 2시쯤 이제 낚시는
금하고
없고 너무 힘들어요 빨리 가서
쭈꾸미를 먹고 싶은 생각밖에 안
듭니다 갑오징어를 많이 잡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갑오징어는 별 못 잡고
꾸기만 몇마리 잡은 거
같아요 이게
마리에요 어 아까 내 는거 몇 다
다섯
총 55마리 그래요
55마리
15마리 15마리
20마리 드디어 육지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고 그래도
재밌었어요 이제 얼른 주꾸미 요거
냉동 실에 넣어야 되기도 하고
캠핑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여기서
캠핑장이 200m 거리밖에 안 돼요
가까워서 너무 다행이야
아
[음악]
오호 언니 여기 위에 똑딱이도 해요
어
[음악]
이 와중에 예쁜 건 포기 못
해 감성 챙겨야 되거든 일단
이거 고생했어 얘들아 오늘 진짜
고생했다 너무 더웠어요 재밌었어
대신에 모양을 렇게 작게 잘랐어야
돼 좀 있으면 여기 코에서
연기 여러분 이제 텐트 후딱 치고
씻고 밥 먹을 준비를 마쳤어요 근데
지금 캠핑장 사장님이 식사하러 가셔
가지고 저희가 냉장고에 아까 잡아놨던
꾸미를 넣어 놨었어요 그거를 지금 못
꺼내요 딱 캠핑장 사장님 식사하고
오실 때까지 잠깐 강제로 쉬는 시간
그 저희 친구 부부랑 오늘 이렇게
주꾸미 잡고 같이 소주 한잔 하기로
해가지고 잠 자는 곳도 렇게 마련을
해 줬고 원래는 인어 텐트를 한 개
더 쳐 가지고 같이 자려고 했는데 그
다른 텐트에 어 텐트를 갖고 왔다
보니까 사이즈가 안 맞아 가지고
설치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어차피 차박 세팅이 돼 있으니까
차 자기를 했어요 여러분 그리고 이것
좀
보세요 여기 이렇게 피멍이 들었어요
낚싯대로 여기 쳐가지고 영광의
상처 열심히 했다라는 증거 맞아
열심히한 증거 쭈꾸미 55 마리랑
갑오징어 세 마리 잡아가지고 총 58
마리를 잡았어요 새벽
6시쯤 오후
2시까지는 지쳐 가지고
못하겠더라고요 포기했어요 너무 덥고
체력적으로 너무 너무 지쳐가지고 못
하겠더라고요
여러분 오늘 해산물 파티의 날인가
봐요 대박이죠 이거 사장님께서 여기서
잡은 건데 급속 냉동한이 꽃게랑
소라랑 이렇게 해가지고 같이 먹으라고
주셨어요 오늘 진짜
뱉어지는 설
빠졌겠지 요거 다 먹고 다시 다 원상
복기 될 거
같아요요
정도 오 맑은
육수에 달아도
되나 단어 그냥 여기 있는
거으로 어 우리가 먹을 거 그까
요거는 근데 만 내려고 넣는
거잖아네 친구가 직접 만든
겉절이 오늘 잡아온 싱싱한 쭈꾸미로
주꾸미 샤브샤브를 해 먹을 건데요
얼마나 맛있을까 진짜 일단 국물을
한입 먹어봤는데 엄청 칼칼하고 꽃게를
넣어지고
진짜
시원해요 또 군침이 싹 도는데
갑오징어
갑오징어이
마 조금
더 더 날라가니까 알콜은 괜찮지
않을까요
[음악]
좋아 고생했다 다시 한번
진짜 어때 쪼꾸미 낚시 아 너무
재밌고 나랑 좀 적성에 잘 맞았어
근데 나는 그 지구력이 없는 거
같아 나는 날씨가 첫 번째로 힘들고
두 번째는 이거 와 대박이지 아니
내가 네가 그렇게 하는 줄 알았으면
진장 말해 줬을 텐데 후킹을 엄청 세
엄청 크게 하더라고 어 근데 쭈꾸미는
그렇게 세게까지 안 해도 되거든
낚시때 끝으로 때린게 아니라
낚시대로 여기가 이렇게 하니까 여기가
계속 닿아 가지고 아까 넣었던이
샤브샤부 이거 육수 있잖아 이게 뭔가
좀 큰 역할 한 거 같아 다시다 같은
역할 한 거
같아 짠
짠다
출고했습니다 아 어 나 엄청 오랜만에
먹는 거
같아 너 그때 우리 집에서 먹었잖아
동범이 없이 우리 저 자우 간 날 왜
박한 날
어 아니 나랑 테이불
먹었다 소내 안 먹어 아니 너 어떻게
겉절이도 할 줄 알아 너 그때 우리
집 와서 샤부샤부 해줬을 때 겉절이
먹었잖아 응 그때가 훨씬 맛있었어
지금도 맛있는데 히 이렇게 크다고
이게 9월 초에 나올 수 없는 쭈꾸미
사이즈 그래요 진짜
크다 어머나 진짜 9월 초에 이렇게
큰 거 처음 보는 거 같아
원래대로라면 9월 말 사이즈야 진짜요
우리는이 영상이 9월 중순에 업로드
되거든
근데 오늘은 9월 3일이라는
거 자 짠
음 내 손 내 잡
[음악]
쭈꾸미여왕 continu
몰라 진짜 맛있어 이게 맞아
이게음 오늘 잡아야만이 맛이
나 빨판이 살아있 줄 아까 진짜
맛있어 그지 응 그냥 진짜 먹는
쭈꾸미랑 다르다니까 바로 바로 잡아서
먹는 주꾸미가 씻을 때만 해도
살아있는게 몇 마리 있었거든 저거
얼린게 진짜 아까운 건데 맞아 하
그렇지 너네 170 마리를 어떻게 다
먹을 거야
얼려야 우와 맛있어 오 아간 또 달라
야채 확
우리니까 맛있죠 맛있죠 대박이다 진짜
순수 우리의 노력으로 얻어낸 맛이야
이거는 점심도 좀 먹고 저희 점심에
닭강정 한 네다섯 조각 먹었나 먹을
시간이 없어 하면
나가야돼 공장이 공장 진짜 아까
쭈꾸미 공장인 줄 알았어요 딱 포인트
도착하면은 삐 하거든요 그때 이제
다들 말도 안 해 나중에는 전
처음이여 가지고 한 마리 잡을 때마다
호들갑을 막 다 떨었는데 나중에는
말도 안 해 기다리고 있다가 삐
이러면 바로 나가가지고 준비하고
있어 다리를 예쁘게 잘 폈네 귀엽다
진짜 맛있겠다
언니 안 더웠어요 나 엄청 더웠어
저는 한 두 번 깼거든요 더워서 어
언니는 안 움직이고 그냥 고대로 계속
있는 거야 한 시간 동안 했으면 번
깨워 봐야 되나 죽은 줄 알았어 진짜
온몸에 땀이 주룩주룩 나고 오죽하면
뜨거운 거 더운 거에 관련된 꿈을
꿨다 아우 주가
달지 내 인생 최고의 꾸미다 진짜
그지음 작년에 너네가 잡아서 해 준
거 있잖아 그것도 맛있었는데 이게 또
내가 잡으니까 더 더 그 심리적인게
있나 봐 어떻게 이런 맛이지 진짜
진짜
커 겉절이
불쌍해 아 영무 김치 더 먹을 것
같아
나음 입 주꾸미에가 짠 한번 하고 응
가보지 먹다 그 통찜 여러분 제가
갑오징어 통찜이라는 거를 아예
몰랐거든요 근데 작년에이 친구들이
갑오징어를 낚시를 해서 잡아와 가지고
통증을 해 준 적이 있어요 그때 처음
먹었는데 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난생
처음 먹어 보는 엄청 맛있는
맛이었어요 갑오징어 안에 들어 있는
그 내장이랑 이런 것들이 신선해야 만
통찜으로 해서 먹을 수 있는 건데
그게 무슨 맛이냐면 약간 개 내장
그런 맛이에요 이거는 진짜 먹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맛이야 랍스터
내장 맞 어 맞아 랍스터 내장 같은
그런 느낌 엄청 고소하고 근데 또 그
갑오징어의 식감이 또 걔랑은 또
다르니까 맞아 맞아 진짜 이거는 안
먹어 본 사람이 없어야 돼 아 아니다
그럼 내가 못 먹을 수도 있잖아 맞아
곧 갑오징어 통증이 완성이 되는데
쭈꾸미 샤브샤브 먹고 갑오징어 통찜
먹고 그다음 마지막에 여기다가 먹물
칼국수로 마무리를 딱 할 예정입니다
너무 완벽하지 않나요
완벽합니다
이게 병력은 무시할
수
[음악]
우와요 와 와 향부터가 진짜 다르다
이건 자 맛있겠다
오호 우왕 일단은 하나만 먹어보자
응 얼마나 맛있을까 아는 맛이 더
무섭다고 진짜
맞아
조금이야 더 맛있어 한번 먹어보자
여러분 요게 갑오징어 통찜 있데요
진짜 맛있어요 근데 한 가지 주의해야
될 점은 이걸 먹고 웃으면 안 돼요
이빨이 다 시큼해
가지고 왜 음
익다
와 너무 맛있다
진짜 이게 먹는 순서를 무조건 쭈꾸미
터 먹어야 돼요 왜냐면 갑오징
통증부터 먹으면 주꾸미에 손이 안
가거든요
맛있어요음 진짜 진짜 개
같아
어 꽃게 어 꽃게 아니 되개 어 그
그 대개 내장 알찬 그 내장
맛이야음 야 알이야 알 진짜 갑오징어
2년생 이거든 2년생 어 완전
까지는데 애 애기 아니었어 이게 갑보
알은 처음 보는데 나도 이게 알 맞아
응 알 맞아 내가 먼저 먹을게 그러면
어
맛있는지 맛 없는지
얘기해음
아리야 나은
맛있어 어 맛있어요 맛있어 아이
아닌가을 수밖에 없어음 이것 때문에
갑오징 어라고 하는 거지 응이 갑옷
같은 것
때문에 조금해 가지고
여러분 이게 진짜 비주얼은 진짜
최악이잖아
근데 이게 진짜 안 먹어본 사람은
모르는 엄청 맛있는 맛이거든요 진짜
귀한 거야 이거는 우와 먹물 칼국수
이게 2인 분이야 응 1인분 하고
먹고 모자르면 더 할까 아니 일단
이건 다 해 이거 3인 분인데 어
그래 이건 다 해야 되는데 어 아니야
어 잠깐만 두덩이 다 먹 진짜 많
하죠 그럼 이거까지 만지 이렇게 응
모 알라 아니 뭐 아 그 일단 먹고
하자 먹물 칼국수 아 이런 거 어디서
먹어 봐 진짜 이거 칼국수 더 넣어야
돼 거 내 거잖아 아니 이거 내가
많이 많이 퍼가지고 자기가 먹겠다
욕심을 부리겠다 그러서 이게 더
크네 더 먹는데 아니 진짜 맛있다니까
네
아음 열무 김치가 너무 맛있어
오늘이 캠핑장에서 2박째 저녁을
보내고 있는데 오늘 저녁이 거의
공식적인 첫 기거 근데 그걸 9시에
먹었어요 밤 9시 그냥 소소하게 그
친구 커플이랑 얘기 나누면서 밥
맛있게 먹고 자로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막 길게 것같 같지도 않은데 시간이
후딱 지나가 가지고 12시가 된
거예요 영상으로는 이게 어떻게
보였을지 잘 모르겠는데 저는
그저께부터 오늘까지이 박이 진짜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거 같으면서도
엄청 바쁘게 지나갔어요 이렇게 알찰
수가 없다 싶을 정도로 너무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오늘은 이제 자야 될
거 같아요 진짜 체력적으로 너무
피곤해 가지고 다같이 이렇게 밥을
먹는데 점점 말이 없어 지는
거예요 아 이제 잘 때가 됐다 싶어
가지고 차러 들어왔어요 그 저는 내일
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와 여러분 진짜 너무 더워요 어떻게
이렇게 덥지
라
아 여러분 여기는 덧 찜통이네요 아
날씨가 미쳤나 봐
여기 텐트 안이 진짜 너무 찜통이 어
가지고 도저히이 안에서 밥을 못 먹을
거 같아요
여러분 진짜 텐트안이 역대급으로 너무
더워 가지고 그냥 밖으로 나와서
여기다 어닝을 폈어요 여기는 진짜 좀
시원한 바람도 불고 살 것
같아요 사장님이 이렇게 골개를 주셔
가지고 요거 넣고 라면 끓여
먹으려고요
저기서 먹었을 거 생각하니까 너무
끔찍하지 않니 안 그래도 더운데이
불까지 있으면 더
덥거든
맛있겠다
야만게
응 아 진짜 맛있게
생겼다 근데 꼭 캠핑 안 해 본
사람들은 뭐 먹을래 이러면 라면
얘기한다 캠핑와서 라면 먹어 보고
싶다고음 와음음
진짜 맛있다
근데
[박수]
와음 힘들지 않
1년 중에 몇월 달이 캠핑에서 제일
좋은지 맞춰봐 3월
9월 땡 10월 맞아 10월이 제일
좋아 날씨로는 3월도 좋은데 3월이
왜 10월 한 냐면이 3월은 나무가
해 날씨는 진짜 좋은데 초록초록
이파리가 하나도 없고 다 가지밖에
없어 나무가 시이 진짜 이뻐 이쁘고
맛있 햇반 여기다 넣고 끓여 먹으면
진짜 맛있을 거 그치 넣고
끓이자 생살
현재 온도
볼까
39도 39도 어 나 쓰러져
여러분 이제 정리 다 끝났고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 가지고 정리하는데
좀 힘들더라고요 빨리 날씨가 좀
시원해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오랜만에
오늘 이렇게 이박 캠핑을 했는데 진짜
단 한 시간도 하트로 쓰지 않고 엄청
알차게 이틀을 꽉채워서 보낸 거
같아요 오늘은 이마 집으로 돌아가고
다음 주에 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어제 얼려놓은 주꾸미 집에
가져가서 금 건이랑 이었다가
먹으려고요
어어어어 어
어 게가 아직 살아 있는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