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갑옷 공룡이 다 있어?! 우리가 몰랐던 갑옷 공룡의 비밀! 뭐 이런 공룡이 다 있어?! 8부!

안될과학 Unreal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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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 중에도 특이한 갑옷 공룡이 많이 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갑옷 공룡의 비밀은?!
아직도 알고 싶은게 많은 특이한 공룡 시리즈
안될과학 공룡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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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연구 하셨던 분이 앞다리
도마뱀이라고 이름을 붙여줬어요
앞다리만 발견됐기 때문에 근데
한명이라는게 라틴어 아아 라틴어가 좀
어려워요 근데 그거를 지을 때
분명히이 사람은 앞다리 도마뱀 이로
붙여줬는데 단어를 잘못 쓴 거예요
라틴어 자체를 다른 단어를 써 버린
거예요 그래서 스켈리도 사우르스가 된
거예요 뭐냐면 소갈비는
뜻이었어요 소갈비 도마뱀이 된 거야요
지금 공룡도감 보잖아요 보면은 얘
이름 소갈비 도마뱀에 용어를 잘못
썼어요 못 바꾸고 있죠 그거를 바꿀
수가 없어요 그런 슬픈 사연이 있는
공룡이 저게 젠 죽어서도 너무
괴롭잖아요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랑 과학 랩 미트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초창기에 등장한 조반류
같은 경우는 굉장히 몸집이 작아요
조반 개만한 극이고 긴 뒷다리를 갖고
있어 가지고 당시에 원시 수강료 그이
살았었는데 얘네들의 밥이었다 근데
이제 맨날 도망칠 순 없어요 그래서
갑자기 얘네들 다른 솔루션을 내기
시작해요 원시적인 조반류 중에 이런
애들이 등장해요 똑같은 머리뼈를
왼쪽이랑 오른쪽에서 바라본 거예요 제
손바닥에 올려 놓을 수 있을 정도로
작습니다 근데 보시면은 초식공룡이
한데 날카로운 이빨들이 있어요 송구이
같은게 있죠 그래이 공룡 같은 경우는
아마 몸을 보호하거나 같은 개체들이
싸울 때 저 이빨들을 썼을 걸로 지금
보고 있어요 저런 무리들을 묶어서
헤테로돈토사우루스 과라고 불러요 되게
특이하게도 처음 보고 됐을 때도
학자들이 이게 놀랐던게 보통 공룡가면
이빨이 앞니 어금니가 형태가 다르게
지나는 파충류도 있긴 하지만은
대부분은 사실 비슷비슷해요 악어랑
도마뱀 이빨을 보시면은 니나 금니나
비슷하거든요 용도가 단순하기 때문에
사람처럼 이렇게 분화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근데 얘네는 보시면 앞에
부리가 있고 송곳니 같은게 있고
어금니가 있어요 형태가 다른 이빨들을
갖고 있는 거예요 코처럼 얘 머리를
복원한게 이런 모습이에요 이런 식으로
생긴 조그만 공룡이 되게 귀여우면서
위협적으로 생겼네요 입을 담고 있을
때 저 이빨이 안 보였겠죠 위턱에
보면은 살짝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도
있어요 입을 닫으면 아래턱에 있는 긴
송곳니가 저 안에 쏙 들어맞아요 저
털이 있다는 거는 피부가 발견돼서 저
털이 꽂혔던 흔적이 있는 거예요
헤테로돈토사우루스 아니지만은 저쪽
계열에 다른 애들한테서 원식이 털이
달려 있는 형태로 발견된게 있어요
그걸 가지고 좀 추론을 해서 제도
덮여 있었을 것이다 해서 보건을 한
거예요 쟤네는 또 먹이 씹는 방법이
되게 특이했어요 머리뼈 머리뼈
단면인데 얘네는 아래턱을 위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아래턱이 옆으로 또
이렇게 기울어져요 기울어지면서 위
이빨이랑 아린 니발이 서로 이렇게
맞물려 아래턱을 벌어지게 하는 되게
특이하게 먹이를 씹었던 애들이에요
저렇게 먹이를 씹은 공룡은 제네 밖에
없어요 헤테로돈토사우루스과 아래턱이
이렇게 아예 벌어지게 이렇게 씹는
애들은 자 그 재밌는게이
헤테로돈토사우루스과의 애들은 생겼어요
뭔가 미역 같아 약간 그걸 이제
모티브로 해서 복원을 한 거긴 해요
근데 저렇게 복원한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발 구조를 연구해 봤더니
뭔가를 잘 잡게끔 진화가 된 거예요네
마치 오늘날의 새처럼이 나무 가지라는
높은데 올라갈 수 있었다라는 높은데
올라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죠
먹을 것을 찾기 위해서 올라가기도
하지만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미어켓
럼 뭐 정찰을 한다든지 옛날에
페트라토스 qu 공룡은 아니지만은 또
비슷한 조반류 공룡이 있었어요 근데
처음 연구를 할 때는 뒷발 바닥이
되게 새랑 비슷한데 나무에 올라가지
않았을까 처음에 19세기 말에 그렇게
보고했던 학자 분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아 그거 말이 안 된다 공룡인데
덩치도 크고 땅에서 생활했을 것이다
했는데 그 아이디어를 깨는 동물이
적어요 다시 연구해 봤더니 저는
조그만 조반 녀들은 높은 데로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다리 구조를 갖고
있었던 거예요 좀 다른 방법으로 이제
몸을 보호했던 애들이 있어요 오리토
드로메는 애들인데 북아메리카 대륙에
살았던 애들이에요 겉보기만 보면은
딱히 특이한 건 없어 보이죠이 공룡이
특이한게 뭐냐면요 땅굴을 파고
살았어요 사실 오늘날 살 포들 땅을
많이 팔거든요 원래 한 동안에는 공룡
중에서 땅을 파는 종은 없었을 거라고
봤었어요 그러다가 2000년대
들어와서 저 공룡이 발견이 되면서
공룡도 땅을 팠네 아는게 알려지게
됐고요 저 공룡이 살았던 땅굴도
나왔고요 땅굴 속에 있는 새끼 공룡도
발견이 됐어요 보통 공룡들은 다리가
아래로 뻗어 있고요 다리를 벌릴 수가
없는 구조예요 근데 새는 다리를 살짝
벌릴 수가 있어요 뒷다리를 앞다리가
발달했어요 다리를 살짝 벌리고
앞다리로 이렇게 땅을 파는요 개처럼
상상하고 했었어 저런 공룡이 평소에는
이렇게 예쁘게 있다가 뭐 천적이 온다
그러면 미친듯이 이렇게 파는 거예요
그냥 안에 숨을 수 있는 그런 종류의
공룡이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오리토
드로의 가까운 친척이 살았어요
코레아노사우루스는 공룡이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항명을 얻은
공룡인데 저렇게 비슷하게 생긴 공룡이
있었어요 크기는 한이 테이블만 하고요
땅굴을 파고 살았고 지금까지 한 세
마리가 발견됐어요 지금 전남대학교의
가면은 전시가 돼 있거든요 전남대학교
팀에서 옛날에 찾아가지고 그래서 땅골
파는 공경도 있었다 그리고 또 다른
방법으로 몸을 을 보호했던 공룡이
있었어요 스코틀로
우르스라그나 있어요 꼬리까지 꼬리까지
나 있죠 수백개가 나 있는데 저게 뼈
조각들이 골편이 골편 온몸을 덮고
있어요 배 빼고 방어용이 었어요
쟤네들 후손들을 보잖아요 골편이 더
늘어나요 방어를 하는 쪽으로 진화를
한 거죠 근데 방어를 하는 쪽으로
진화를 하면은 60 공이 잘 안
덤비는 특성은 있는데 단점이 있어요
뭐냐면은 몸이 무거워져요 이게 사실
오늘날 살아 있는 도마뱀이라는 포유류
에에서 나타난 특징이 든요 방어력이
올라가면 스피드가 떨어져요 왜 그 두
개는 같이 갈 수 없는 거야 스택을
방어력만 찍었으니까 다른 스택을 찍을
수가 없었어 아 얘네 후선 중에
하나가 어떤 얘들이 나오냐면 이런
친구들이 있어요 얘는 스켈리도
사우스라잇 골 편으로 덮여 있죠
속도를 딱 봐도 포기한 거 같죠 아
그러 아 그 다리가 너무 갸냘퍼 몸에
비해서 너무 덩치는 한 송하지 만한
크기의 공룡이 있고요 그림에서는
내발로 걷는 걸로 돼 있는데 뭐
경우에 따라서 뒷다리로도 빠르게
뛰거나 그럼 너무 웃겼을 것 같은데
근데 이전에 살았던 애들만큼 빠르게
뛰지는 못했어요 아니 근데 제가
뒷발로 이렇게 뛴다 그러면은 저
꼬리가 길어 가지고 그게 되나 아
꼬리를 들고 뛰어야죠 꼬리를 질질
끄면 사실은 그걸 보는 60 공정도
되게 웃겼을 것 같 저 겨픈 다리로
저 공력이 재밌는게 온전한 골격이
발견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은 저렇게
복원할 수가 있었는데 19세기 때 저
공영이 처음 발견됐을 때는요 앞다리만
발견이 됐었어요 전체적인 모양을
몰랐어요 근데 당시에는 뭔가 새로운게
발견되면 발견되는 족족 보고하던 때어
가지고요 저걸 연구 하셨던 분이
앞다리 도마뱀이라고 이름을 붙여줬어요
앞다리만 발견됐기 때문에 근데
한명이라는게 라틴어 아아 라틴어가 좀
어려워요 근데 그거를 지을 때
분명히이 사람은 앞다리 도마뱀이
붙여줬는데 단어를 잘못 쓴 거예요
라틴어 자체를 다른 단어를 써 버린
거예요 그래서 스켈리도 사우르스가 된
거예요 뭐냐면 소갈비는
뜻이었어요 소갈비 도마뱀이 된 거야
지금 공룡도감 보잖아요 보면은 얘
이름 소갈비 도마뱀에 용어를 잘못
썼어요 못 바꾸고 있죠 그거를 바꿀
수가 없어요 그런 슬픈 사연이 있는
공룡이 저게 아 젠 죽어서도 너무
괴롭잖아요
후손들은 또또 방어리 계속 올라갔죠
나중에는 아예 내발로 걷게 됩니다
제네 후손들이 누구냐면이 친구예요 아
갑공 갑공 좀 이해가 되네요네 완전히
속도를 포기했죠 딱 보 딱 보더라도
다리도 짧아지고 몸 넓어지고 근데
갑북 공격을 보면요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가 있어요
모르겠어요 저는 이제 갑북 공경
전공자다 보니까 보면 다 달라요
마나나 영화에서 갑북 공룡 딱
보여주잖아요 그러면은 아 보기
힘들어요 잘 복원 하는 경우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거북이 등딱지를 입고 있는
소처럼 만든다든지 속상하긴 하는데
그래서 가박 공유에 대해서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갑북 공룡의 머리가
이런 식으로 생겼어요 사실 다른
공룡들 머리를 보다가이 공룡 보면은
좀 다르거든요 왜냐면 다른 공룡들은
머리뼈는 다양한 뼈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각 뼈의 경계를 저희가
관찰을 하고 누구랑 누구랑 비교를
했더니 뼈 경계가 이렇게 다르더라 a
b 다른 종이다 이렇게 보통 보고를
해요 근데 갑옷 공룡은 뼈의 경계가
안 보여요 머리를 골편 뼈 파편들이
감싸고 있어요 저게 머리뼈에 달락
붙었어요 그래서 위턱이 그지 정수리
뼈라는 이런 것들에 경계가 잘 안
보여요 그래서 원래 웬만한 이런
수각류든지 뭐 다른 공룡들은 머리뼈의
경계 되게 중요하거든요 같은 종이다
아니다 구분 때 되게 좋은데 바옷
공룡은이 뼈의 경계를 볼 수가 없어
가지고요 좀 다른 방법을 써요 머리를
덮고 있는 골편의 배열이라 그지
모양을 가지고 분류를 해요이 표본이
지금 줄이라는 공룡의 머리뼈에 머리를
골편이 덮고 있을뿐만 아니라 골편 중
일부는 꿀처럼 솟아나기도 했고요 뺨이
랑 그다음에 눈 뒤에 보면이 뿔처럼
솟아 놨고요 노란색 화살표가 지금
가리키는 뼈가 있어요 그 눈이 들어가
있던 공간이 있죠 화라고 하는데 안화
안에 지금 들어가 있어요 뼈로 된
판이에요 그게 뭐냐면은 눈꺼풀 안에
있던 골 편이에요 눈꺼풀 안에도
있구나 눈꺼풀 안에도 뼈가 있었어요
공룡이 머리를 물려고 한다 눈까지
감았을 거예요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저 친구 같은 경우는 지금 눈꺼풀
표가 위로 향해 있거든요 죽었을 때
눈 뜨고 죽지 않았을까 눈감을 시간도
없었어 죽은 다음에 눈이 뒤집어졌을
수도 있고요 얘 다양한 갑옷 공룡의
머리뼈를 가져왔는데 갑옷공룡 중에서
가장 중요한게 왼쪽 위에 있는게
안킬로사우루스 갑옥 공룡을 곡 용류
아고 하는데 영어로 하면 안킬로
사우리 하거든요 안킬로사우루스 갑옷
공룡을 대표하는 종류이기 한데 다른
갑옷 공룡들과 비교하면 되게 특이하게
생겼어요 다른 갑옷 공룡들을 보면요
콧구멍이 앞쪽으로 뚫어 있어요 코처럼
안킬로 사우르스는 부리가 좀금 뜯겨
나갔는데 위에 보면은 살짝 오목한
부위가 보일 거예요 제가 지금
화살표로 표시를 해 놨는데 저게
콧구멍이 근데 콧구멍이 앞을 안 향해
있어요 뒤로 향해 있어요 이쪽이
부풀어 있고 안에 있는 비강 구조가
이렇게 출발해 가지고 한 바퀴 돌아서
이렇게 들어가 왜 왜 왜 그렇게 돼
있지 그건 저도 잘 모릅니다 이런
이유도 있겠죠 예를 들어 가지고 수풀
사이에다 주둥이를 놓고 먹으면서
숨쉬기 편하게끔 하는 역할 근데 다른
애들도 분명히 그렇게 밥을 먹었을
텐데 구멍이 앞쪽으로 뚫려 있잖아요
약간 미스테리기밀 아우루스 저렇게
콧구멍이 거꾸로 뚫려 있을까
안킬로사우루스의 가장 중요한 특징인데
보통 나라든지 영화에 안킬로사우루스
등장하면 콧구멍이 다 앞으로 뚫려
있어요 심지 주라기 월드에서도
코구멍이 앞으로 뚫려 있는 형태로
나와요 잘못된 거예요 안킬로
사우루스를 정의하는 특징 중 하나가
없어진 거예요 저 화석이 하나만
발견된 거 아니면 여러 개가 여러
개가 다 뒤집 쪽 특이한 코 구조를
갖고 있고요 갑북 공룡들이 보통
보면은 뒤쪽에 있는 뿔이랑 눈 위에도
이렇게 혹이 나 있어요 지아 펠타
피나코사우루스 사이카니아 보시면은
뒤에 있는 뿔 눈앞에 있는 뿔이 따로
있어요 돌출부가 따로 있는데
안킬로사우루스 그게 합쳐졌어요 다
뭉뚝해이 친구는 좀 그 골편 되게
납작해요 갑옷 공룡 중에선 굉장히
특이한 머리를 갖고 있는 갑옷 공룡을
대표하는 종이기 한데 형태를 막상
따지고 보면은 얘만 좀 약간 이단화
같은 형태를 띄고 있는 거예요 사실
연구도 많이 안 됐어요 온전한 몸통이
보고된 적이 없어요 온전한 몸통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릅니다 그럼
크기도 가늠할 수가 없는 거예요 머리
가지고 보통 크기를 측정할 수는 있지
않아요 그 몸통이 보존된 다른 종들이
있기 때문에 머리 크기를 비슷하게 해
가지고 불려 볼 수 있죠 비율이 다를
가능성도 있는데 그것까지 알지
못하고요 근데 꽤 커요 지금까지
발견된 갑북 공룡 중에서 머리가 제일
커요 머리가 이따 만해요 폭이 만해요
폭이 그러니까 머리까지 하면 른
친구들보다 엄청 큰게 아닐까요
사이카니아는 공룡이 딱 길이가이
테이블 만 하거든요 저게 그래도
아시아에서 살았던 갑북 공룡 중에서
큰 편에 속하는데 저거보다 한 두 세
배는 더 커요 가장 큰 굉장히 큽니다
저한 킬로 우르스가 같이 살았던
60년이 티라노 싸우세요 근데 그
비강 구조 때문에 질식사 가능한가요
그런 거를 만회하는 내부 구조가 있지
않을까 뭐 이부로 숨쉴 수도 있죠
특이하네 어 진 제일 궁금하네 근데
작년에 보고됐던 것 중에 코 안에
뼈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난 개체가
보고가 됐어요 안 킬러 중에 근데
보니까는 그게 아마도 꼬리 곤봉으로
가지고 싸우다가 맞아 가지고이 안쪽에
비정상적 로 잘한 거예요 그러면서 코
한 쪽을 막았어요 어우 숨쉬기 어
답답해 코 골랐겠지 그랬을 수 있죠
골랐을 수도 있죠 근데 코 울면은
적한테 나를 알려 주는 거잖아요 아
그렇기도 하겠네요 근데 저렇게 큰
애가 막 드렁드렁 하면은 공룡
입장에서는 뭐지 저
자신감은데 아니면 그 친구가 제일
먼저 나오고 나머지가 비간 구조에
진화론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나요 안킬로 사우르스가 맨 마지막에
등장한 갑북 공룡에 어 그럼 또 더
신기하네네 가장 마지막에 소행성
떨어진 거를 지켜봤던 종이에요네 오
연구할 건 많습니다 안알려진게 되게
많아요 그래서 안키로 사우르스가 되게
특이한 바법 공룡이다 그래서 머리
뼈마디 자세히 보시면요 골편 같은
경우도 좀 사이카니아 피나 코사로 좀
더 피라미드 형처럼 삐죽삐죽하게 지하
펠타 같은 경우 특이한게 눈 뒤쪽에
있는 뿔이 넓적해 옆에서 보면 약간
미키마우스 귀처럼 생겼어요 저
상태에서 저 골편 겉에 각질의 덮개가
덮였어요 오늘날 살아 있는 골편이
있는 파충류도 보잖아요 대표적인게
어거 악어도 각지에 덮개가 덮혀져
있어요 그래서 반딱반딱한 느낌을 줘요
그래서 살아 있을 때 는 이런
모습이었을 거예요 아까 보여드렸던
지아 펠타 제일 왼쪽에 있고 타르키아
공룡이 제가 연구했던 공룡이 멋있죠
타르키아 네이버에 모어 사이언스
스토어를 검색을 하시면은 지금 현재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타르키아 투마
노바이 타르키아 세 종이 있어요
키알리 a 테레사의 투마 노바이 그
중에 한 종을 공룡이 명명 아 제가
명명했고 제가 명령했어요 타르키아
투마 노바가 되게 중요한 게요
뭐냐면은 갑북 공룡이 온전하게 나온게
거의 없어요 뼈가 다 떨어서 나가기
때문에 그래서 머리뼈 따로 몸통 따로
꼬리뼈 따로 나오는 경우들이 많아서요
갑공 전문가들이 라는 종이 머리는
어떻게 생겼는지 아는 경우도 많은데
나머지를 잘 몰라요 같이 나온게 없다
보니까 그래서 제일 헷갈려하는 것 중
하나가 뭐냐면은이 타르키아 투마
노바이 발견된 지층이 이제 네메
wild 층이라는 데가 있거든요
몽골에 쌓였던 지층 중에 공룡 시대
때 맨 마지막에 쌓였던 지층이 거기에
보면은 타르키아 테레사에 투마로
바이랑 같이 살아요 머리뼈 보면은
공존했다 거 알 수 있는데 근데 그
지층에 나오는 갑옷공룡 꼬리 모양들을
보잖아요 꼬리 모양이 세 가지가 돼요
근데 문제는 이제 타르키아 테레사의
종은 머리만 발견이 돼 가지고요 어느
꼬리가 예 건지 몰라요 근데 투모로
바이는 꼬리랑 같이 나왔어요 골반도
같이 나와 가지고요 내매 계층에서
발견된 갑옷 공룡 중에서 유일하게
머리랑 엉덩이랑 꼬리가 어떻게 세는지
아는 공룡이 보존율이 제일 좋습니다
중요하죠 어 고레 알로 펠타 럼 잘
발견된 공룡은 별로 없나요 보랄 오
펠타 아는 갑북 공룡이 있어요 가장
보존이 잘된 공룡 검색하면 항상
나오는 갑북 공룡이 있거든요 지금
캐나다 로얄 티렐 박물관에 전시돼
있는 갑 공룡 있어요 머리 몸통 골반
앞쪽까지 발견이 됐어요 엉덩이랑
꼬리는 안 나왔어요 근데 걔는 머리를
이랑 몸을 덮고 있는 골편 하나하나가
다 부용이 됐어요 미속 내용물이랑 다
나왔어요 화석화된 용처럼 생겼어요 공
미라처럼 나왔구나 우와 얘는 또 잘
보존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뭐냐면 얘는 죽어 가지고 바다로
떠밀려가 가지고요 바다는 사실은
화석이 잘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이에요 계속 퇴적물이 퇴적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보니까는 얘는 이제
피부색도 추론을 했어요 멜라노좀 a
흔적들이 나와 가지고 그걸 통해서
추론을 했어요 짙은 갈색의 공룡이라는
거 알아 냈고요 그다음에 또 몽골에서
발견된 것 중에 피나코사우루스 공룡
있는데 비교적 온전한 함계가 나왔는데
러시아의 모스크바에 있는 고생물
박물관에 전시가 돼 있는데 후속
연구가 지금 안 되고 있어 가지고요
그런 식으로 나오는 갑북 공룡이 다섯
마리도 안 돼요 진짜 적어요 맨
처음에 연구했던 갑북 공룡은 오른쪽에
있는 녀석이에요 탈라루루스는 공룡인데
세미는 공룡에 보통 후기 백악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에 살았던 애들
보시면요 북아메리카 대륙에 살았던
애들은 저 지하 펠타 럼 골편이
맨들맨들 그래요 그리고 아시아 쪽
계통에 살았던 애들은 타르키아 럼
피라미드형의 골편을 갖고 있어요
머리뼈 보더라도 얘가 아시아에서 왔네
메리카 안내를 추정할 수가 있는데
얘네의 조상과 가까운 종류가 타로스
공용이에요 타로스 보면요 되게
특이해요 골편이 작기도 하지만은
오목한 것도 있고요 정수리 부에
굉장히 큰 골편이 하나 있어요
재밌는게 저런 형태를 갖고 있는게
백악기 후기가 시작될 무렵에
아시아에도 나오고 북아메리카에 나와요
원래 그동안 학자들이 백악기 후기가
끝나갈 무렵에 갑북 공룡이 아시아에서
베링 육교를 타고 해주이 낮아져
가지고 러시아 윗부분이 북동 쪽
해안선이 알래스카 쪽이랑 연결이 돼
가지고 공력이 넘어 넘어갔을 거라고
추정을 했었는데 한 번 넘어갔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제가 저
타로스 연구를 해가지고 다시 분석해
봤더니 적어도 두 번은 넘어갔을 걸로
제가 해석을 했고요 지금은 사실은 두
번보다 훨씬 더 많이 넘어갔을 걸로
학자들이 보고 있어요 갑 공력의
머리뼈 보더라도 몇 번 대륙과 대륙
사이를 오고 갔는지를 수정이 또
가능한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타르키아
제가 한 종을 명명해 좋긴 하지만은
약간 애정이 있는 건
타루스 타로스 다음에 제가 한번
얘기를 할게요 제가 지금 연구 중인
공룡인데 피나코 사우루스는 공이에요
피나코사우루스뿐만 아니라 특히 아시아
쪽 계통의 갑옷 공룡이 특이한게
뒤통수 쪽에 보통 뿌이 솟아 있잖아요
하나가 근데 어릴 때의 그 뿌리랑
어른일 때 뿌리가 달라요 어릴 때는
조그만한 골편이 이렇게 덮여 있어요
주황색 표시된게 성장 과정 중에
갑자기이 골편이 쪼그라 들어요 흡수가
돼요 흡수가 되면서 그 골편 아래에
있는 구조물이 원뿔 형처럼 커져요
원래 갖고 있던 골편을 칼슘을
흡수해서 뒤에 또 다른 뿔을 자하게
만드는 거예요 아니 근데 뿔이
줄어든다는 것도 신기하네 생물이
살면서 뼈가 원래 리모델링이 돼요
예를 들어 가지고 어릴 때 두 발로
걷다가 크면서네 발로 걷는 공룡들이
있어요 걔네들의 다리뼈를 썰어서
보잖아요 어릴 때는 다리뼈의
앞부분이랑 뒷부분이 두께가 비슷해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뒤쪽에 있는게
얇아지고 무게 중심이 앞쪽에가 있다
보니까는 앞쪽이 두꺼워져요 오늘날
살아 있는 동물들도 나오는 거거든요
여기 있는게 사라지고 새로운 칼슘
붙이는 아니라 여기 뒤에 있는 거를
뽑아 가지고 앞에다 갖다 붙이는
거예요 뼈를 리모델링 해요 왜 저런
일이 발생하는지 모르겠는데 확실한
거는 저 불이 중요했을 것 같긴 해요
성 선택과 관련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애초에 그러면 그 원래 있던 골편을
길쭉하게 해서 뿔로 만들었어도 되는
건데 왜 굳이 원래 있던 골편을
흡수를 하면서 뒤통수에 있는 뿔이
커지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게 아시아
쪽 계통이 저래요 다른 공들도
보면은이 머리 골편이 원뿔형으로
잘한다지 이런 애들이 있거든요 아직
밝히지 못한 부분이에요 그것도 지금
연구를 하고 있어요 갑옷 공룡 하면은
또 많이 보여주는 이미 중에 하나가
뭐냐 꼬리 끝에 저런 뼈 뭉치가 있는
애들이에요 물론 모든 애들이 다 뼈
뭉치를 갖고 있지는 않아요 보통은
위아래로 한네
근데 영화에나 그런 데서는 아예 그냥
동그라미로 이렇게 나 동그라미로 해요
실제로는 그렇지 않고요 그리고 종마다
그 모양이 달라요 줄이라는 공룡의
꼬리 곰봉 있데 왼쪽이랑 오른쪽이랑
모양이 달라요 보통은 좌우 대칭이어야
되는데 모양이 달라요 저 오른쪽
부위가 변형이 됐어요 뭔가 외부의
충격이라는 이런 거 해가지고 변형이
된 거예요 레슬링 선수들 귀 보면은
귀가 조금 달라지잖아요 아 그죠 그죠
만두기 만두기 비슷한 거예요 오늘날에
코끼리라는 이런 얘들도 보도 상하
그까 좌우대칭이 아닌 경우도 나오고요
그래서 한쪽을 더 많이 쓰는 거죠
상가가 어떤데 쓰냐면 나무 껍질을
뜯어 먹기 위해서 끌을 때 쓴다든지
하거든요 땅을 팔때도 쓸 때도 있고요
여기서 갑옷 공룡도 저 꼬리를 활발히
사용했기 때문에 비대칭으로 나왔을
것이다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이 친구
같은 경우 오른쪽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났잖아요 근데 이게 또 종마다
다르고요 같은 종이를 하더라도
개체마다 달라요 약간 오른손잡이
왼손잡이 아닐까요 맞아요 왜냐면은
제일 많이 연구된게 코끼리에 코끼리
상한데 코끼리도 오른 상아 자이랑 왼
상아 잡이가 있어요 대부분은 오른
상아 잡이에 오른쪽 상하가 많이
기형으로 자아 있거나 많이 달아
있거든요 그것도 되게 특이한 거 같아
왜 꼭 오른쪽이 더 많을까 근데 갑북
공룡 같은 경우는 개체수가 많이
보고된게 아니어 가지고 그런 연구까지
진행되지는 않았는데요 공룡 또한
선호하는 방향이라는 이런게 있었다는
거를 이걸 가지고 출연해 볼 수가
있어요 꼬리 곤봉 형태를 얘기했는데
종류마다 다르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대표적인 세 가지 종류를 가져왔어요
폭이 좁은 거 그리고 중간 크기
그리고 엄청 넓은게 있어요 가장
왼쪽에 있는게 디어플로라는 갑 공룡이
있는데 얘네는 일단 곰봉 자체가 되게
작아요 보통 꼬리 봉하면 몽둥이처럼
뭉툭한 형태를 많이 생각하는데 디오플
아우로스 같은 경우는 양쪽이 뾰족해요
저게 골편이 때문에 살아 있을 때는
각질로 덮여 있을 거거든요 날카로운
면이 있는 거예요면 보면 족한데 옆에
날이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또
각질이 덮혀 있으면 더 날카로웠고
그래서 저거는 완전 도끼 같은 거예요
중간에 있는게 전형적인 둥근 형태
에오로 케팔로스고 하는 종의 꼬리
곰봉 있데 위아래 폭이 되게 좁아요
납작한 형태를 띄고 있고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곤봉은 제일 오른쪽에 있는
거예요 아노토 사우루스 하는 곰봉
끝이 넓적하게 한데 때 뾰족한
봉우리가 또 있어요 그 저거에 맞으면
진짜 아팠을 거예요 아프긴 다 아픈
거잖아데 살짝 베리에이션이 있다는
거예요 베리에이션 그래서 꼬리 곤봉도
갑북 공룡마을 꼬리 곤봉이 없는
애들도 있어요 갑북 공룡 중에
가스토니아 하는 갑북 공룡인데 꼬리
곤봉은 없어요 근데 꼬리가 굉장히
유연해요 위에 이미지가 뭐냐면은
가스토니아 위에서 바라본 골격도
왼쪽은 위에는 골편이 가시를 없앤
모습이고요 오른쪽이 골편이 가시가
덮혀 있을 때 모습이에요 근데이
가스토니아 꼬리를 보시면은 옆면이
뭐가 있어요 가시가 있어요 위아래로
납 착한 그리고 앞뒤로 날카로운 그
날이 있는 가시들이 있거든요 꼬리를
이렇게 옆으로 접자아요 그러면은 옆에
발달돼 있는 가시들이 이렇게 맞물려
이렇게 가위처럼 6공에 저 근처에
갔다가 다리라도 하나 걸리면은 썰리는
거구나 썰리 있죠 곰봉 다 이게 더
무서운 거 같아요 그러겠네요 진짜로
꼬리에 곤봉이 달린 갑북 공룡들은
북방에서만 나와요 남반구에 사는
별도로 지나한 갑북 공룡들이 있거든요
걔네들도 꼬리 이상한 구조물을
진화시키기 했는데 곰봉 이랑은 좀
달라요 주렁주렁이 특이하게도 꼬리뼈가
끝나는 분 가 어디냐면요 주렁주렁 나
있는데 바로 앞에서 끝나요 꼬리 거서
끝나고요 꼬리 넘어로 골편이 융합이
돼 가지고 옆에 가시가 달린 몽둥이가
된 거예요 스테고 그로스 아고 하는
갑옷 공룡인데 남아메리카에서 발견이
되거든요 재밌게도 아지텍 문명에서
아스텍 사람들이 전쟁 나갈 때 썼던
무기가 있어요 몸둥이 옆에 이렇게
날이 있는 거 그거랑 생겼어요이
공룡이 처음에 보고 됐을 때도 그거
가지고 많이 홍보를 했었거든요 북
공룡 이제 마지막일 거 같은데 몸통만
발견된 갑북 공룡을 가지고 이것도 좀
약간 공룡 쪽에서 특이한 거긴 해요
작은 공룡 용이 땅굴을 파는 거야 뭐
이해를 해 보겠지만 가공용 커요 근데
땅을 잘 파는 해부학적 구조들을 갖고
있어요 위팔 뼈라는 이런게 되게
튼튼해요 강건하고 근육 부착 점들이
있어요 근육이 이렇게 뼈에 붙어
있잖아요 팔이라는 이런 걸 움직이기
위해서 많이 사용되는 곳일수록 근육이
많이 잡아 당겨지다 보니까는 많이
발달돼 있어 얘네들이 굉장히 땅 파는
행위를 잘하는 그런 앞다리를 갖고
있어 가지고요 그렇기도 하고 앞발
뼈도 굉장히 튼튼해요 약간 아치형으로
휘어져 있어 가지고요 모종삽 럼
땅파기 적절 땅파 파고요 땅 파는
척추 동물들의 공통된 특징이 뭐가
있냐면 골반 골반이 튼튼하고요
골반이랑 척추뼈에 다 융합이 돼
있어요 팔 때 앞다리로 파니까 버텨야
되잖아요 그리고 뒷발도 되게 단순하게
진화를 해요이 특징들이 다 갑공
상태에서 나와요 또 얘는 몸도 되게
낫잖아요 물론 얘가 이제 두더지처럼
구을 파고 살진 않았을 거예요 근데
약간 오목하게 땅을 파서 그 안에
몸을 웅크린다 했을 것이다라고 제가
추론을 했죠 회복적 특징들을 갖고
그래서 그거를 토대로 온도를 그린게
바로 저거예요 사이카니아는 공룡이
땅을 파는 모습 전 여러 가지
가능성을 줬어요 몸을 숨기기 위한
용도도 있었겠지만 또 얘네들이 좀
건조한 지역에서 살았던 애들이 있는데
건조한 지역에서 하는 오늘날의 대형
포로들을 보잖아요 그러면은 땅을 정말
열심히 팔 때가 언제냐면 건기 때예요
지하수를 마셔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 환경에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거든요 왜냐면은 오늘날에 코끼리라는
뭐 이런 애들이 땅을 파 가지고
지하수가 이렇게 노출이 되잖아요 그
주위에 있는 조그만 동물들이 거기에
이득을 많이 봐요 그래서 갑 공룡도
보면은 조그만한 동물들이랑 정말 많이
발견이 돼요 그래서 그런 연관성이 좀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해석을 했고요
그러면 이런 질문을 해 볼 수가
있어요 그 코끼리한테 다북 용에서 볼
수 있는 특징들이 나오냐 그것도
아니에요 왜냐면은 제가 지금 열거한
해부학적 특징들은 수 조건이 아니에요
충분 조건이에요 이런 해부학적 특징이
없어도 땅을 잘 파는 동물들은 많아요
늑대라는 여우라 심지어 사슴도 땅
파요 근데 그런 특징들이 없어요 근데
제가 방금 나열했던 일부 해부학적
특징들을 갖고 있는 동물 중에서는
땅을 안 파는 애가 없어요 충분
조건이에요 원래는 오늘 뿔공룡 아지는
하려고 했어요 다음 시간에는 정말
뿔공룡 아지는 끝낼게요 아 좋습니다
그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또
저희 재밌있는 주제들을 가지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쿠란과 미팅이 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