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돈 버는 AI 기업 등장! / 애플의 온디바이스 AI, 피크아웃론은 시기상조 / 그렇다면 반도체는? |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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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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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솔트룩스 대표이사 이경일 대표 (9월 13일 오후 6시 30분 촬영)
1:06 AI 거품론, 어떻게 생각하는가?
4:43 AI 피크아웃론 어떻게 봐야할까?
10:18 AI가 커나가려면 소프트웨어로 돈버는 기업들 예상은?
12:06 애플의 온디바이스AI와 앞으로의 행보는?
18:54 엔비디아를 반도체보다 AI 소프트웨어 회사로 봐야 이유는?
20:56 엔비디아 AI 시장 지속적으로 주도 할 수 있을까?
,AI거품론,네이버,구글,AI소프트웨어
K-110/05/15
실제로 저는 거품이 맞을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이제 본질적인 혁신이
시작되는 시기라고 봐요 애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강력한 힘은 있습니다
AI 사실은 반도체에 반도체네
엔비디아는 반도체 회사라고 보지만
반대입니다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회사예요네 요즘 AI 산업에 대한
거품론 여러 가지 섹터에서 나오고
있고요 많은 사람들이 이것 때문에
관련된 산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재
평가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현장에서 관련 산업에서
일하시는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님
모시고 한번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의
목소리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오랜만에
뵙는데요 어 좋아지셨습니다 아
그런가요 많이 바빠졌습니다 아 그래요
아 뭐 요즘 뭐 AI 빼놓고는 뭐
기가 안되는 세상이니까 일이 많아지
것 같은데 좀 전에 말씀드렸던 AI
거품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음 두 가지 그
양면적인 관점이 있는 거 같아요 우선
첫 번째 그 거품없는 혁신은 없었던
거 같거든요 예를 들면 뭔가의 혁신이
일어날 때를 보면 굉장히 큰 변화가
있고 그 변화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클 수밖에 없죠 예 그래서 예를
들면은 가장 대표적으로 사이 이라는
거 혹시 들어 보신지 모르겠습니다
대표님 아 어떤 얘기죠 하 사이클은
하이비 영어 표현으로는 말 그대로
거품이라는 뜻이죠 그래서 하입
사이클은 뭔가 혁신 기술이 새롭게
나왔을 때 거품이 끼고 그 거품에서
과도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또 과도한
투자가 이루어진 것 중에서 생존한
것들이 과도한 경쟁을 통해서 끝까지
생존해서 뭐 살아남게 된다 뭐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어이 하입
사이클이라고 하는 데서는 도대체 뭐가
거품 위로 올라가고 거품 상태에 뭐가
도달하도록 많은 자본이 밀 몰리고
있는가 이런 것들을 이제 보기도 해요
그래서 현재 사실은 AI 많은 것들은
그 하이프 그러니까 거품 곡선에 거의
거품 꼭대기가 있거든요네 그렇게
보면은 거품인게 맞는데 다른 관점으로
보 거품이
문제이라고 하면 그게 아니라 오히려
거품 없이는 혁신이 일어나기가
어렵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제가 자료 화면 하나를 띄어
놨는데요 네이 자료화면은 어 지난
50년간 동안의 그 인류에게 있었던
거품들 있니다 첫 번째 거품은 it
부분에서
1981년도에네 pc ibm's pc
아는 거 나왔을 때 이제 PC
아니면은 정보 통신 컴퓨터 이런 쪽에
거품이 엄청나게 잃었거든요네 그
동안에 예를 들면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이나 또 IBM 그 당시에는
제외하고는 그 당시 있었던 미니
컴퓨터나 슈퍼컴 요즘으로 따지자면
그런 컴퓨터를 만들었던 회사는 10년
내 모두 다
망했습니다음 그리고 나서 14년 후가
인터넷 거품이 일기 시작했거든요
1995년 6년 시작해서 2000년이
닷컴 버블
정점이었던 회사가 아마존이 있었고
구글이 있었고 네이버가 있었습니다
이외에 우리가 기억하는 회사들 대부분
망했습니다 거 그죠 그리고 나서
정확히 14년 후가 휴대폰을 포함한
스마트폰 거 있었어요음 또 그
당시에도 엄청난 투자가 일어났고요
대한민국 국가 뭐 스타트업들 웬만한
대기업들이 예를 들자면 카카오톡 같은
걸 다 만들었거든요 근데 카카오를
빼놓고는 대한민국에서 카카오톡 비슷한
거 만든 회사가 다 망했습니다 그리고
14년 후가 지금이에요음 그게 채치
PT 같은 it 뭐 AI 됐던
크립토커런시 같은 블록체인이나 이런게
됐던지간에 여화간에 거품이라는 것에
대한 제 해석은 이래요 거품이야
그러면 거품이 맞는 거 같아요 그
거품이라는 걸 이렇게 표현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지금 AI 이게 투자하는
것보다 그 투자에서 나오는
성과와 매출이 아직은 낮다음 그러니까
거품인 거죠 어 그러면이 거품이
문제인 거냐라고 본다면 그게 아니라
지난 4 50년을 돌이켜 보면이
거품에서 생존하고 혁신이 일어난
기업들이 궁극적으로는 그 거품을 뚫고
나와서 거의 세상을 지배할 만한
기업이 된다는 겁니다 자료 화면에
보신 저 모든 기업이 지금 대부분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지배를 하고
있으니까요음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분명히 채치 피티도 거대한
트렌드라고 여기에 동의하시는 분들이
아마 많을 것 같은데 근데 요즘
나오고 있는 얘기가 엔비디아를 물론
중심으로 해서 시작이 되긴 했습니다만
피크 아웃런이 나오고 있잖아요 이제
이게 정점이다 이제는 앞으로 꺾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각들에 대해서
어떻게 해보세요 저는 어 이것도 세
가지 측면 로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맨 처음에 어떤 혁신이 일어났을 때
가장 붐업이 되면서음 주가도 올라가고
사람들 관심 맞는 많이 받는 쪽은
기술 혹은 인프라 쪽이에요네 예를
들면은 인터넷과 관련돼 있는게
급속하게 성장하던 시기에 누가 돈을
제일 많이 벌었냐 그러면 그 당시에
스코라 하는 네트워크을 깔고 네트에
이제 네트워 장비를 공급하는
회사였어요네 회사가 그 당시에 가장
크게 성장하면서 가장 각광을 받았던
회사 중에 하나입니다 오라클이라는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회사도 마찬가지
물론 오라클은 지금도 굉장히 훌륭한
회사지만 그 당시는 지금보다
어마어마하게 가감을 받고 전 세계
이제 거의 10대 기업 안에
들어갈만큼
커졌었다 그 시기가 지나가기 시작하고
나서 실질적으로 혁신을 지배하기
시작하는 거는 서비스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현재 있는 말씀하신 엔비디아는
말 그대로
인프라스트럭처고 장비를 제공하기 위한
거죠 근데 장비는 어느 정도 깔리기
시작을 하면 포화가 되고요 두 번째
그 장비는 경쟁자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음 예를 들면 디아라 하면
GPU 아는 그 AI 반도체를
만드는데요 지금 전 세계이 GPU
대응하기 위한 다른 GPU 다 다른
방식의 GPU뿐만 아니라 npu 하는
실제로 어 인공지능 중에서 뉴럴
네트워크 그니까 신경망을 대응하기
위한 것도 만들기도 하고요 또 채치
PT 같은 거만 작동되도록 하는
lpu 하는 것들 또 반도체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요 그래서 이런 경쟁이
치열해지면 가격은 낮아지게 돼 있고
대중화가 될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
단계는 뭐가 되냐 서비스 기업이 되는
거죠 예를 들면
대한민국에서 닷컴 버블 이후에 사마라
남았던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어디냐
그럼
중하고 호흡할 수 있는 서비스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곳이 그리고 그걸
통해서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이 되는 고객들이 만들어진다고
봐요네 그래서 실제로 저는 거품이
맞을 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게
아니라 이제 본질적인 혁신이 시작되는
시기라고 봐요 본질적인 혁신이 시작이
되는 건 크게 두 가지의 변화를
만들어 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첫
번째는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 됩니다
아 그래요 근데 지금 우리 AI
때문에 일하는 방식 안 바꿨잖아요
그렇죠 저희 지금 인터넷하고 컴퓨터
없이 일을 할 수가 있을까요 아 그
생각을 못하죠 거의 생각을 못하죠 두
번째 스마트폰 없이 생활을 할 수
있냐 그럼 저희는 할 수 있을 텐데
우리 아이들은 불가능할 거예요 이렇게
산하고 일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꿨냐
그럼 AI 아직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그 과정에 있다고 볼 수가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뭔가 혁신이
일어난다고 하면은 비즈니스 자체를
바꿔 버려야 됩니다네 그래서 닷컴버블
때 만들어진 웹이나 클라우드가 우리
예를 들면은 전자상 거래나 물건 사는
방법을 바꿨고 또 은행에 가지 않고
컴퓨터로 은행 업무를 보는 일을 하고
거기서 채팅을 하고 거기서 영화를
보고 거기서 이메일을 주고받는 것처럼
또 스마트폰이 나오고 나서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많은 것들을
진행을 하는 것처럼 AI 그 중심에서
그 변화를 만들어 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것 다 중요한 건 두
번째 비즈니스 모델이에요 돈 버는
방식네 닷컴 버블 이전만 하더라도
광고 비즈니스 모델은 많았거든요
그렇죠 지금 우리 여기처럼 책도
이렇게 광고하기도 하고 광고는
아닙니다 아 그런가요 아니면 무슨 뭐
영화라지만 TV 뉴스를 보기 전에도
광고가
있었잖아요네
그런데 갑자기 완전히 새로운 광고
문제를 가져온게 키워드 광고였어요음
그렇죠 자들이 검색을 하면은 그 검색
키워드가 매칭이 되면 광고가 떠지는
형태죠 그러면은 예를 들면 스마트폰은
어떤 걸 가져왔냐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앱스토어라는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습니다 그전엔
존재조차 하지 않았던 거예요 어디
아프리카 건너편에 있던 어 어떤
친구가 게임 하나를 만들어서 앱스토에
올리면 전 세계 있는 사람이 그 게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도록 하는
구조를 만들어내는 거죠 그러면
인공지능도 마찬가지로 혁신을 한다
그러면 맨처은 인프 스트럭처를
만들거나 반도체 같은 걸 만드는
엔비디아가 각각을 받을 텐데요요 다음
단계는 삶을 바꾸고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방식의 서비스 기업들과 그리고
그것을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창출할 수 있는 돈 버는 방식을
바꾸는 기업들이 나와야지 이제
본질적인 혁신이라고 보여집니다 그죠
그래서 거품이야 그럼 거품이지 그
거품을 딛고 이제 새로운 혁신의
시대가 아마 빠르면 향후 3 4년
길어도 6 7년 안에 만들어지지
않을까는게 제 생각이기도 합니다네
아마존 뭐 여러 그 빅데이터
기업들에서 이야기했던 것이 아직은
돈은 많이 들어가는데 돈 버는 거에
대해서는 좀 불확실하게 그런이 m7
기업들의 그 오들 관계자들이
얘기하면서 이제 상당히 또 주가의
조정을 받았는데 관련 기업들에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이제이 커
나가려면 진짜이 소프트웨어로 돈 버는
기업들이 나와야 되는데 그게 언제가
될 것이냐 이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그
예상할 수 있는 근거가 좀 없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일단 아마 올해
내년부터는음 저희 회사를 포함해서
많은 기업들이 두가게 나타나기 시작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희 회사만
하더라도 뭐 이게 뭐 공시의 상대
상황 아 공시에 해당이 되는 거니까
제가 함부로 말씀드릴 수 없을 텐데
작년 기준에서 굉장히 많이 성장을
했거든요네 뭐 매출도 그렇기도 하고
또
제가 창업을 2000년에 하고 나서
상장한 다음 에까지 적자를 딱 한에
빼놓고 적자를 낸 적이 없어요 근데
저희도 경쟁하고 살아남아야 되니까
지난 3년 동안에 어마어마한 투자를
했습니다네 뭐 백이라는 엔비디아
장비도 어마어마하게 사고요 연구
인력도 엄청나게 투입을 해서 연구
개발을 했죠 그런데 그게 이제 오늘부
올해부터 이제 치고 올라오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니까 저희 회사뿐만 아니라
많은 AI 회사들이 올해 내년 9년을
거치면서 그 과정을 어 거칠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새벽에 해가 뜨기 전에 제일
어둡다고 얘기는 하는데 누구나 다
우려를 할 무렵에 옥석이 가려지기
시작할 거고 그게 올해 내년에 아마
어 극단적으로 그 옥석 가려지는
과정이 만들어지고 생각을 합니다네
그래서 그 소프트웨어와 관련해서 그
많은 분들이 그 애플의 그 온디바이스
여기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하시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난번 개발자
회의에서 그 발표를 할 때 기대를
했다가 어뭐 별거 없네 이래 가지고
또
실망했었는데 어떻습니까 애플의 전략이
말씀하신이 소프트웨어의이 활성화 AI
소프트웨어에 여기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지금 애플의 행보 어떻게
보세요 대단히 전략적이고 생각을 해요
그까
전략적이고 했던 말씀 중에서 그 전체
내용이 같은
주제인데요네 대표님께서 말씀하 것하고
같이 저희가 우리가 인플렉션
포인트라는 용어로 종종 써요
우리말로는
변곡점이라는 여기 지금 참고 화면처럼
오래된 패러다임에서 완전히 새로운 된
패러다임 바꿀 때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잘 모르는 순간을 의미를 하죠
그때 어떤 의사 결정자가 우리는
왼쪽으로 갈 거야 아니면 우리는
오른쪽에 갈 거야 하는 거에 따라서
쫄딱 망하기도 하고 어마어마하게
성장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정확하게
14년 전에 아이폰이 처음으로 나왔을
때 삼성전자는 와 우리는 이거 해야
돼 그래서 스마트폰 사업에 바로 뛰어
들었고요네 LG 노키아 모토롤라는 아
이거 좀 지켜 봐 보자 저 비싼
스마트폰이라는 걸 누가 사용을 할까
하고 1 2년을 지켜보다가 모두 다
망했죠 LG 휴대폰 완전히 망했습니다
그게 지금 자료 면에서 보이는 것처럼
변곡점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에 왔을 때
도대체 리더들이 어떤 리더십을 어떤
의사 결정을 하냐는 거거든요네 근데
방금 질문하신 것처럼이 변곡점을
우리가 전략적
변곡점이라는 그 기업이나 그 조직이
생존하고 번역할 수 있겠냐는 거죠
근데 왜 그게 쉽지 않냐면서 여기
제가 영어로 써놔서 죄송한데
strateg 스라고 표현을 했는데
전략적 불협화음이 그러니까 변곡점이
되기 시작하는 저 시점에 에는 도대체
뭐가 정자인 알 수 없는 거예요 아
위로도 보이고 아래로도 보이고
그렇기도 하고요 불협화음이 있는
거예요 불협화음은 우리가 화음이
아름답게 나는게 아니라 약간 이상한
소리가 섞여 있고 불법이 느껴지는
거잖아요 노이즈 노이즈 하고 좀
다른데 예를 들면 a 아는 사람은
이거 일로 가면 돼요 b는 사람은
이거 안 됩니다 엔비디아 더 성장할
거예요 엔비디아 이제 끝났어음 이런
모든 것들의 불려 파들이 섞여져 있는
시기인 거죠 여기서 리더가 어떤 의사
결정하느냐가 굉장히 집자 의사
결정이라고 봐요 그래서 질문하신 걸로
보면은 이러한 스티지 디스 그러니까
전략적인 불요파 시기에서 애플의 의사
결정은 2년 전에 어땠고 지금은
어떠냐 그 애플의 의사 결정의 핵심은
사용자가 사용하는 서비스에 AI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걸 선택을
했어요네 그래서 예를 들자면 글래스
같은 걸로 해서
VR AR 같은 것에 이제 이 집중을
하려고 했었는데 현재 상태로 보면
실패한 것으로 드러나게 됐죠 그죠 두
번째는 AI 역시 독립적인 AI
서비스보다는 자동차에 그 AI 기술을
넣으면 된다 우리는 AI 제공하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에게 베니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정의를
했으면 AI 그냥 도구고 기술 중에
하나일 뿐이니까요네 근데 그 의사
결정을 1년 사이 모두 다 철회를 한
거죠 그리고 지금도 자체 AI
기술뿐만 아니라 합정 연행을 해요
오픈 AI 고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
하고도 하고 구글 하고도 하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엔
이런 전략적인 불려 파에서 애플의
행보는 쉽게
말씀드리면음 다가진 자가 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을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봐줘요 아 뭘 가지고 있냐
엔드 유저 말단에서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고요 그렇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플랫폼을 가지고 있어요 그 안에 있는
iOS 아고 하는 오퍼레이팅 시스템
그리고 맥북을 포함을 한 컴퓨팅
시스템들 그리고 그 위에 돌아갈 수
있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서비스들과
애플리케이션들을 보유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은 그 모든 것으로부터
쏟아져 나오는 개인
정보하나 해당이 되는 것은 모든 AI
기업이나 AI 기술로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애플이
과도한 시도를 갖고 어느 쪽을
선택하기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좋 에
오픈 AI 잡아서 성공했던 것처럼
현재는이 어 전략적 불려 파이 나는
상황에서 어떤게 진짜 시그널 이까
어떤게 진짜 아름다운 화 화음 이까
하는 것들을 천천히 지켜보면서
선택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고요 애플의
가장 큰 힘은 그래서 선택이 되면은
강력한 자금화 에너지를 쏟아붓기
때문에 아마 빠르면 올해 그 선택에
해당이 되는 것을 지장을 통해서
검증하고 내년부터는 튀어나갈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 고 봐요음 그 중에서
애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AI ES 앞에 세
가지가 아니라 사실은 반도체에
반도체네 어떤 면에서 그렇죠 실제로
아시는 것처럼 엔비디아를 우리는
반도체 회사라고 얘기하죠 그렇죠
반도체를 생산하지 않아요음 그렇죠
설계 설계를 합니다 생산 자체는 지금
모두 다 대만 회사 아시는 모
회사가다고 있어가
하죠 마찬가지인데요 구글도 AI
반도체를 설계를 해요 tpu고
얘기하는데 자신들이 생산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현재로서는 훌륭한
반도체서만 만들고 있는 기업을 딱
둘만 골라라라고 한다면은 현재 CPU
반도체로 가장 많이 파는 데는 인텔이
물론 AMD 만들지만 사실은 근데
2등으로 해당이 되는게 누구냐 애플이
아 그래요 예 애플이 만들고 있는
모든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어 일종의
반도체는 모두 다 애플 자신이 어
설계를 합니다네 예 그리고 애플
맥북이 얘기하는 것에 들어가 있거나
혹시 아이패드 아시잖아요 그 안에
들어가는 모든 반도체는 애플이 다
설계를 해요음 근데 그 애플이 설계인
그 반도체 성능이 거의 대부분의 동급
반도체보다 두 배에서 세 배 성능을
내요네 전력은 적게 먹고요 그래서
실제로 애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키는 우리는 애 애플을 본는
소프트웨어 회사 이거나 혹은 무슨
컴퓨터나 휴대폰을 만드는 회사라고
보지만 그거는 엔비디아를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하고 같은
맥락이에요
수직 계열에서 모든 풀 스택을 다
가지고 있어요 서비스 반도체 하드웨어
또 뭐 예를 들자면 그 위에서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에서 운영할 수 있는
운영력 아지 마찬가지죠 또 그렇게
따지면 디아도 똑같아요 엔비디아는
반도체 회사라고 보지만 반대입니다 한
소프트웨어 회사예요 엔비디아가 왜
나머지 회사를 모두 이겨낼 수
있을만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냐
다라고 얘기하는 디아만이 가지고 있는
대규모 학습하고 병렬 분산 처리하는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있어요네
이거 없이는 엔비디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근데이 기술이 거의
독보적이고 특허를 포함해서 어
인공지능을 학습하기 위해서는 엔비디아
말고 대한이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반도체보다 중요한게 그 위에 올라가는
소프트 어 스하고 소프트웨어 체계라고
보시면 되거든요네 그래서 질문하신
거에 대한 제 마지막 한마디로 정리는
애플은 전략적 불려 파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기인 반도체와 반도체
설계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그 위해
돌 수 있는 AI 아니라 그 AI
통해서 만들어 낼 수 있는 극단적인
서비스와 그 서비스에 기반한 비즈니스
모델을 현재 찾고 있는 과정이고 그
찾고 있는 과정을 시장에서 검증이
되면 로켓처럼 튀어올라 가능성이 있는
가장 무서운 기업 중에 하나라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그거를 팀 크게 해낼 수 있냐 없냐음
하는 이제 시험 때 올라온 거죠네 그
지금 어 휴대폰에서 여러 가지 그
소프트웨어들 그 소유 앱이라고 하는
이러 것들을 통해서 하나의 전체
시장을 잡았던 것처럼이 온디바이스
AI 통해서 AI 소프트웨어도 그렇게
할 개연성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그렇죠 그런데
그 온디바이스 AI 는 이제
질문하셨던 내용의 핵심은 AI 방점도
있지만 디바이스에도 방점이 있는 건데
그 디바이스를 전 세계에서 제일 잘
만드는 어 스마트폰을 잘 만든다고
표현하기보다는 스마트폰 안에 들어가는
칩을 전 세계에서 제일 잘 만 드는
기업이 애플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겁니다네 자 그렇다면 지금 얼마 전에
이제 엔비디아가 많이 흔들리다가 어
어느 그 포럼에서 그 젠슨 왕이 감동
을 받을 정도로 수요가 넘치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게 시장이
또 확 바뀌었잖아요 며칠 전에네 근데
이제 우리가 보통 엔비디아가 사용되는
시장이라고 본다면 보통 데이터 센터를
얘기하고 그 외에 쓸 데가 있을까
그니까 데이터 센터라는 거는 어느
정도 성장에 한계가 있는 거 아니냐
그렇다면 지금 어느 정도 어 마무리
그니까 어 지금 앞으로 데이터 센터가
지어져 봐야 얼마나 더 지어질 수
있겠느냐 이러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피카 론 하시는 분들도 이야기하는
분들도 잘 몰라서 하시는 말씀드
그러게요 그 그 시장 규모를 어떻게
보시는지 현직에서 보실 때 아 물론
그 AI 반도체라는 관점으로 보면 그
시장 자체에 대한 걸 제가 정리해서
말씀을 드릴 텐데 그 시장 자체를
지금처럼 엔비디아가 지속적으로 주도할
수 있겠느냐 하는 거는 지금 뭔가
예측하는 거는 쉽지 않은 문제예요네
그런데 시장이 예를 들면 마켓 캡이
그니까 포화가 된 거냐 피크에 온
거냐라고면 그건 절대 아니라고 볼
수가 있어요 대표적인 얘가 우리가
엔비디아 그러면은 어 학습용 반도체
그러니까 AI 학습용 반도체인 뭐 a
100이나 h 100을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요번에 새로 나오는 BB
같은게 이제 지연됐다 그러니까 주가가
폭락하기
하고요 그런데 그것도 중요한
시장이죠음 근데 더 커지는 시장은
추론 반도체입니다 학습용 반도체
시장이 아니라 그건 더 싸면서도
수요는 훨씬 더 커요 그래서이 시장에
해당이 되는게 올라가고 있고 지금
AI 반도체에서 엔비디아를 견제하려고
하는 회사들은 대부분 학습용 반도체가
아니라 추론형 반도체에 집중을 하고
있어요 근데 그 시장이 두 배 세 배
이상 더 빨리 성장하고 있고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그 시장도 본인들이 선점할
수 있다고 보는게 있을 거예요 두
번째가 있는데요 우린 잘 모르는데 전
세계 잘 주행 자동차에 들어가는
반도체 중에서 가장 어 뭐라고
표현할까 지배 구조가 강하 하고
영향력을 끼치는 데가 엔비디아에 아
그래요 예 자 주행 자동차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딱 세 가지가 주력이
메인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 셋
중에서 제일 비싼 걸 만들면서 제일
강력한 성능을 내고 있는게 그게
엔비디아에 그러면 제가 한번 사례를
들려 볼게요 지금 우리 길거리에 그
자 주행 자동차가 뭐 레벨 3 45
이런 거 있다는 건 아시잖아요 레벨
3 정도 되는게 테슬라 든요 이게
열대 중에 몇 대나 될까요
글쎄요 그냥 뭐 한대 두대 이상 넘진
않을 것 같죠음 그렇죠네 그런데 예를
들자면 레벨 4라고 하면은 운전대는
있지만 사람이 운전을 하나도 안 하는
거예요음 예 그거는 지금 길거리 몇
대가 다닐까요 제 하나도 없죠 그렇죠
지금 뭐 그 반자율 주행 가지고도 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는데네 그런데
샌프란시스코에는 잘 주행 택시들이
다니는데 그 잘 주행 택시가 수만
대에 달래요 아 그래요 길거리에
가면은 길거리에 잘 주행 택시들이
다니는데 거기는 운전 기사가 없어요음
뒷좌석에만 손님이 앉을 수 있거든요
그걸 레벨 4라고 얘기를 합니다 운전
때는 있 있지만 사실은 차 혼자 다닐
수 있는 것들이죠 현대자동차도
내년부터 지범 운영을 한다고 해요네
자 그러면 제가 이제 여쭤 보고
싶은게 30년 후에는 어떻게
될까요음 30년 후에 그냥 상상을
하시면은 길에 다니는 차 열대 중에서
잘 주행 차동차가 몇 대나 될까요
아마 대부분을 다 차지하겠어 그렇죠
아홉대 이상은 될 거 같습니다 한 명
정도 나는 운전하는게 손으로
운전하는게 행복해라고 하는 분이
있겠죠 결국은 그만큼 수요가 있는데요
이게 반도체 칩이 하나가 아니라 두
개씩 들어갈 수가 있어요 아 왜냐면은
비행기도 지금 전체 시스템이 두 개거
하나가 고장나도 하나가 작동돼야
되니까 자율주행 자동차도 마찬가지로
안전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는 것처럼 그게 서버로 돼서
IDC man 들어가냐 아닙니다 그거
외에도 추론형 서비스에 들어가기도
하고 데스크탑에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기 시작을 했지만 자동차에
들어가기도 시작하고 아직은 수요는 적
적지만 그다음 타겟으로 갈 수 있는
데가 이제
로봇이죠음네 그렇죠 로봇에 대해서도
참 그 기대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 처음에 채치 피티 나왔을
때 이러다 저 터미네이터 세상 오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까지 했었던
근데 지금 그렇게 좀 빠르진 않은 거
같아요 이유가 있을까요 아 그럼요
로봇이 실제로 우리가 보기에는 아
이렇게 표현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우리가이 어 2009년도
89년도에 아이폰 3s 아는게 처음
나왔어요 사실은 그 얘기는 아이폰
1하고 2가 나왔었다는 건데 아무도
기억 못 하죠 완전히 실패를 합니다
애플이 아드가 2011년과 12년도에
첫 번째 버전이
나왔거든요네 그런데 플 내에서는 첫
번째 아이폰하고 첫 번째 아이패드가
언제 나왔냐면 2003년인가에
나왔어요음 그러니까 거의 7 8년
동안에 연구 개발을 지속한 거예요
제품이 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가장
큰 본질 중에 하나가 바로
가격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2023년에 그 우리가 사용했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만드는데 돈이
1천만 원씩 들었던 거 하나
만드는데네 근데 7년 동안에 반도체가
혁신되고 비용이 혁신되고 가장 큰
거는 이 어 LCD 가격이었습니다
이렇게 큰 패널이나 휴대폰에 들어갈
수 있는 그 가격이 1분 10로
떨어진 거예요 기술 혁신 때문에요
그래서 그 당시도 비쌌지만 60만
원짜리 아이폰이 나올 수가 있었던
거거든요 지금 로봇 하나 만드는데
제대로 만드는데 물론 뭐 그
일런머스크 같은 경우는 뭐 천만 원
2천만 원 미만으로 난 만들 수
있다라고 하는데 현재 기준으로 보면
억대가 들어갑니다 아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이 기술 만들어가는 과정이
혁신이 일어나고 대량 생산이 일어나고
점점 단가가 떨어지기 시작해서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이 500만 원 이하
대로 떨어지기 시작을 하는 순간에
제가 보기에는 로봇 시장이 확 열릴
가능성이 크죠 그게 언제가 될 거냐
뭐 쉽게 아마 상상을 하긴 쉽지
않지만 뭐 빠르면 7 8년 뭐 제가
보기에는 늦게는 15년에서 20년도
걸릴 수 있다고 생각은 들어요
그렇지만 그 세상은 꼭 올 거라고
생각은 듭니다음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