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또 단거리 탄도미사일 도발...러시아 수출 노렸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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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9. 18.
북한이 여살 만에 또다시 단거리
탄도미사일 도발을 감행했습니다
정확도를 시험하기 위해서 내륙쪽으로
발사했을 가능성과 함께 러시아 수출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수현
기자입니다 오전 6시 50분 우리군은
북한이 평안남도 개천 1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
여러발을
포착했습니다 군은 미사일이 약
400km 비행했다 부제 한미당국이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낙하
지점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북한이
정밀도를 시험하기 위해 바다가 아닌
내륙쪽으로 발사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우 전쟁의 제에 따른대
수출용 아이던 행정부의 대북정책
실패를 부시는 대용 우리 국민들의
불안 산을 통해 남동의 적가으로
분석합니다 북은 지난 12일에
미사일인 600mm 초대형 방사포를
여러 발 발사했는데 당시 비행 거리가
360km 이번과
비슷했습니다 또 지난 13일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석기가 방북해
김정은 위원장과 군사 협력을
논의한만큼 러시아 수출을 염두해 두고
재시험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어느 정도 더 정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아마 러시아 사람들이 좀
알고 싶었다라고 한다면 이것이 이제
동북 지역의 어떤 특정한 내륙 지역에
목표 지점을 주고 거기에 떨어지는
것을 최종 확인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런 사격이 이루어졌을 수도 있거든요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는 핵탄두
제조에 쓰이는 고농축 우라늄 시설을
공개한지 닷세
많이기대해 북한은 대남 쓰레기 풍선
등 복합 도발을 이어가고 있는데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존재감을
과시하기 위해 도발수위를 더 끌어올릴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대통령실은 안보 상황 점검 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했고 한미일
북핵 대표도 전화 협의를 통해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면서 단호한 대응을 위해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군당국은
굳건한 한위 연합방위 태세 아래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티안 조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