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비하인드] "이강인은 메시의 환생, 무조건 선발로 써라" 챔스 개막전 PSG 현지팬+동료 선수 뜨거운 극찬 이유 (해외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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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비하인드] "이강인은 메시의 환생, 무조건 선발로 써라" 챔스 개막전 PSG 현지팬+동료 선수 뜨거운 극찬 이유 (해외반응)
#한준티비 #이강인 #파리생제르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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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 전문 기자 한준
있니다 프랑스의 명문 클럽 파리
생젤레 맹이 스페인 라리가 돌풍의 팀
지로나와 치른 2024 2025 시즌
유에파 챔피언스 리그 개막전에서
안방에서 치른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가까스 1대 0에 신승을 거뒀습니다
이강희 선수가 이번 경기는 선발
명단이 아닌 교체명단에 있었는데요
실제로 이강이 선수가 교체로 들어간
이후부터 빠리의 공격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로 인해 파리
생제르맹의 해외 팬들은 경기가 끝난
이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루이스
애니케 감독이 이강인 선수를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선발로에 세우지 않은
이유를 해명해야 한다고
성토했다 앞으로는 계속해서 이강희
선수를 선발 출전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실제로
경기가 끝난 이후 현장에서도 파리의
현지 팬들 그리고 심지어 동료
선수까지 이강 선수에게 특별한 반응
뜨거운 반응을 전하면서 이날 활약에
대해서 칭찬하고 찬사를 보냈는데요
리오넬 메시의 환생이라는 표현까지
나온 이강인 선수의 올시즌 유에파
챔피언스 리그 개막전 활약 어땠는지
경기 주요 장면 세부 기록 그리고
해외 반응 현장 비하인드 영상의
장면까지 총정리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4 2025 시즌
유에파 챔피언스 리그 2일차 개막전
결과입니다 볼로냐와 샤흐타르 득점
없이 비겼고 스파르타 프라하는
잘츠부르크의 3대 0 완승을
얻었습니다 습니다 셀틱은 양현준
선수가 결장한 가운데 브라티슬라바의
5대 1로 크게 이겼고 도르트문트는
클럽 불이회 벨기에 원정에서 3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콜란 선수가 침묵한
맨체스터 시티는 인터밀란과 득점 없이
비겼고 파리 승 리밍이 경기 종료
직전 상대 골키퍼 가찬이가 선수 과거
토트넘에서 쪽기 되던 선수죠이 가차니
선수의 자책 골로 지로나 패배를
하면서 빠리가 간신이 승리를 하게
됐습니다이 경기 선발 명단부터
살펴보면 가짜 9번 으로 마르코
아센시오가 선발 출전했습니다 곤살로
하모스 선수가 여전히 부상 중인
가운데 랑다 콜로 무니가 최전방에서
계속해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니까 아예 이번 경기는 아센시오게
최전방을 맡겨 봤는데요 아쉽게도
아센시오가 전반전 도중 부상을
당하면서 일찌감치 무아이 교체됐고
그렇게 기회를 얻은 무아이 이번
경기에서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왼쪽
측면에는 빠른 속도를 갖고 있는 바르
콜라 오른쪽 측면에는 현란한 기술을
갖고 있는 뎀벨레가 배치됐고 미들은
왼쪽 메짤라로 파비안 루이스 오른쪽
메짤라로 워렌 자이르 에미리 그리고
원볼란치 후방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로
비티니아 배치가 됐고요 포백라인은
누누
앤드스타일 마르키뉴스 아크라프
하키미가 배치됐고 돈나룸마 골키퍼가
부상을 당한 가운데 사포 노프 선수가
선발 출전했습니다이 경기 이강희
선수가 선발로 나오지 못한 이유는
일단 지난 주말에 있었던 브레스투
아의 경기를 풀타임 소화하기도 했고
또 그 경기에서도 뎀벨레가 굉장히
좋은 하락을 펼쳤고 속도감 있는 바르
콜라와 기술이 좋은 뎀벨레 또
개인적인 솔로 플레이를 통해서 득점을
만들어낼 수 있는 뎀벨레를 조금 더
우선 시에서 기용을 한게 사실입니다
가짜 구번 자리도 아센시오 선수가
피지컬적으로 이강희 선수보다 조금은
낫다라는 얘기가 있고 또 그
자리에서의 연계 플레이라는 움직임도
아센시오가 조금 더 좋았던 모습들도
있었기 때문에 이강인 선수의 최적의
위치를 메짤라로 보고 있는 니케 감독
뭐 왜 잘라내지 오른쪽 뎀벨레 선수의
자리를 좀 보고 있다 보니까 로테이션
상황 속에서 체력 안배도 있 고 또
말씀드린 전술적인 부분들 미드필드
라인에서는 파비안 루이스가 워낙 또
미드필드 라인에서 창의성을 갖고
있는데 원볼란치 자리에서는 비티니아의
활동력과 패스 전개라는 중거리 슈팅
능력 그 가운데 오른쪽에 자이르
에메리는 피지컬이 좋고 몸싸움이 좋고
수비가 담력이 좋다 보니까 이런
전술적인 균형을 생각하면서 이강희
선수를 벤치로 내렸던 것입니다 이날
경기의 평균 포지션을 보시면
아센시오가 가짜 9번으로 한 칸
밑으로 내려오고 뎀벨레가 거의
스트라이커에 가깝게 오른쪽에 있지만
안쪽으로 들어오는 과거 음바페가
왼쪽에서 가운데로 치고 들어가듯이 그
선수가 이제 가짜 7번이 하죠 골을
넣는 윙포드 출전을 했고 바르콜락
사이드 플레이를 통해서 폭을 만들고
하키미가 오른쪽 풀백이 거의 오른쪽
사이드라인에서 윙 플레이를 하면서
뎀벨레가 해결하는 형태의 경기를
가져갔는데 뎀벨레가 이번 경기는
완벽한 1대 1 기회에서 바르콜락
이게 패스만 줬어도 득점이 될 수
있는 기회에서 너무 욕심을 부리기도
했었고 또 본인이 시한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는 부름도 있었고 너무 많이
공을 질질 끌면서이 이날 경기는
본인의 가장 큰 문제인 기복을
보여줬어요 좋을 때는 그런 솔로
플레이로 골도 만들고 도움도 만들고
해결사가 되지만 좋지 않을 테는
이렇게 상대의 견제 속에 타이밍을
놓치고 또 부진한 플레이로 경기를
망치는 경우들이 있는데 바로이 경기가
뎀벨레가 경기를 망쳤던 최악의
플레이를 펼친 날이었습니다 미드필드
운영을 보시면 비티가 맨 밑에서 공을
끌고 올라오고 파비안 루이스가 키
패스를 찔러주고 자이 에메리가
이곳저곳 뛰어다니면서 숫자를 채워주는
그런 돌진 형의 선수로서 뛰었고 두
명의 센터백 로 파초와 마르키뉴스
뒤를 지키면서 누누 맨디스 그지 측면
공격을 가하는 굉장히 공격적인 운영을
했거든요 하지만 그런 공격적인
운영에도 불구하고 전반전 내내 득점을
올리지 못했던 말이었고 후반전 초반
58분에게 지로나 미드필더인
판더베이크 그리고 베테란 공격수인
스투 아니를 빼고 단주마 포르투를
투입하면서 공격에 활기를 불러놓고
공격을 강화했어요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루이스 니케 감독도 63분
파비안 루이스와 비티니아 그리고 바르
콜라가 전반전에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
보니까 이강인 부앙 레베스 대지의
두해를 투입했습니다 제질의 주위가
빠른 스피드를 갖고 있고 기술이 좋은
측면 공격수로서 바르 콜라보다 조금은
느리지만 더 기술이 좋은 선수고
이강의 선수 같은 경우에는 파비안
루이스와 비교했을 때 더 좋은 전방
압방 능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고 또 비치자 선수는 분명히
현재 파리에서 최고의 미드필더로 볼
수 있겠지만 주앙 레베스 정말 통통
튀는 움직임과 환충 더 경쾌한
움직임을 통해서 이강희 선수와 젊은
미드필더로서 굉장히 좋 시너지를
만들고 있고 실제로 두 선수가
들어가서 보였던 왼쪽에서의 호흡이
굉장히 좋다 보니까 오른쪽에 하키미가
뎀벨레 위주로 펼쳐지던 공격이 이강인
네베스 들어간 이후 조금 더 균형을
갖추게 됐다 이렇게 보실 수 있어요
지로나 같은 경우에는 이강인 두에
네베스 들어간 이후에는 아스프리 아와
솔리스 투입하면서 조금은 수비 균형을
채우기 시작했는데 그러한 과정 속에
말씀드린 후반 추가시간 진입 직전
90분의 가찬 이가의 자책골이
나오면서 파리가 앞서갔고 그 상황에서
루이스 감독은 뎀벨레를 빼고 수비수인
베라우드 투입해서 구이기를 통해
경기를 1.0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강희 선수가 이번 경기는 본인이
선호하는 위치에 뛰지는 못했어요
교체로 들어가면서 본인이 주로 왼발
잡이로 우측면에서 가운데로 접고
들어오면서 오른쪽 날개형 플레이
메이커라는 오른쪽 맷 잘라 위치에서
플레이메이킹을 했었는데 이번 경기는
에메리 선수가 오른쪽을 기반으로
수비를 좀 커버하면서 어떻게 보면은
뎀벨레가 하키미가 선수의 뒤를
커버하기 위한 움직임들을 가져가는
가운데 이강희 선수가 왼쪽 메짤라로
뛰면서 뎀벨레와 동선이 겹치지 않는
형태로 배치가 됐고 왼쪽 사이드에
두해가 뛰고 무아이 최 전방에 배치가
됐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멘데스가
이제도 굉장히 공격적으로 올라가고
마르키뉴스 윌리암 파츠만 뒤를
커버하는 형태에서 이강희 선수가
들어가니까 무한이 뒤에 압박 밀도가
좀 좋아졌고 이강인과 네베스 훨씬 더
좋은 공 장악력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경기에 리듬이 살아나기 시작했거든요
특히 뎀벨레가 오른쪽에서 너무 본인
위주로 플레이를 펼치던 상황들이
이강희 선수가 들어가면서 조금 더
선굵은 플레이라는 사이드 전환이라는
또 날카로운 세트 피스라 그지 이런
면에 있어서 굉장히 더 다양한 공격
무기를 갖게 됐던 말이였습니다 실제로
이강의 선수가 투입된 이후 27분
동안 뛰면서 그 짧은 시간 동안 세
개의 키 패스가 나왔고요 또 14번의
패스 시도가 모두 적중하면서 경의로
수준이죠 100% 패스 성공률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결정적인 패스
연결도 한 차례가 정확히 연결이
됐었고 크로스 패스도 세 개를
시도했는데 그 중에 두 개가 적정할
정도로 정확성이 높았습니다 드리블
시도가 물론 한 차례였지만 100%
성 률로 성공을 했고 또 다섯 번에
상대와의 그라운드볼 경합에서 네번
승리하면서 볼까지 따내는 역할 공수
양면에 걸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체로 들어간
선수 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던게 이강희 선수인데요 히트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평소와 다르게 왼쪽
하프 스페이스를 기반으로 뛰면서 왼쪽
공격 지역뿐 아니라 또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본인이 코너킥을 처리한
이후에는 오른쪽 하프 스페이스
지역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좌우를
넘나들면서 어느 자리에서든 본인이
왼발을 주로음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의
궤적과 각도가 상관없이 플레이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선수로서의 모습을 보여
줬고요 또 여러 공격 지표를
말씀드렸지만 공을 잃어버린 것이 세
번밖에 없었고 두 차례에 파워를
얻어내기도 했고 한 차례에 태클도
성공하는 등 수비적인면 특히 전방
지역에서 상대의 1차 저지선 역할을
했던 것까지도 굉장히 전술적으로 큰
역할을 한 것입니다 실제 이강의
선수가 어떻게 득점기를 끌어내는
보면요 교체 투입되고 얼마 되지 않은
71분 왼발 코너킥을 을 연결했는데이
코너킥을 무한이 선수가 헤저 슈팅으로
연결한게 정말 아슬아슬하게 골
포스트로 지나쳐 갔습니다 그리고
78분 같은 경우에는 페널티 에어리어
우측 외곽이 자리는 왼발 키커가 직접
슈팅을 때리기가 좋은 각도 있는데
요즘 계속해서 빠리 경기를 보시면은
하킴이 선수가 어느 위치든지 자신이
오른발 킥에 자신감이 좀 너무 넘쳐
가지고 직접 풀 킥을 시도하고
있는데이 장면도 이강희 선수가 굉장히
아쉬워했어요 또 니 감독까지 아쉬워
했죠 너무나 허무하게 좋은 위치에서의
프리킥을 허공으로 날리는 장면이
었거든요 아마 앞으로는 이강희
선수에게 프리킥 슈팅 기회를 주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이 장면
직후에도 79분 하키미가 밀어준 공을
이강이 선수가 오른쪽 사이드에서
왼발로 빠른 타이밍에 크로스 패스를
문전 깊숙한 곳으로 찔러 넣었고이
공을 무한이 선수가 발 뒤꿈치로 돌려
넣으면서 슈팅을 가져간 것이 아쉽게
골적으로 빗나갔습니다 이것까지도
슈팅으로 연결이 된 것이죠이 크로스가
워낙 날카로 웠기 때문에 상대 수비와
골키퍼들이 대응하기가 쉽지 않아서
골문 안으로만 갔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득점이 될 수 있는 장면이었고 81분
같은 경우에는 왼쪽 센터 백인 파초의
전지 패스를 받을 때 지금 보시면
뒤돌아 있다가 앞으로 돌아서는 터닝
동장이 굉장히 매끄러웠고 특히 퍼스트
터치가 공을 멈춰 세운게 아니라
뒤돌아 있는 상태에서 공을 스무스하게
앞으로 전환시키면서 공의 흐름 템포를
빠뜨리지 않고 그 뒷 공간을 치고
들어가니까 지로나 수비수들이 모두
쫓아오는 형국이 됐습니다 그리고
본인보다 뒤에 전 수비 수까지
오른쪽으로 가는 척하면서 왼쪽으로
꺾고 바꾸로 나오니까 완전히 어
역동작 게 걸리면서 무게 중심이
무너지면서 뒷공간을 노출하고 말았고
그다음에 쫓아온 선수들까지도 이강이
선수가 빠른 템포로 뒷공간을
잡아먹으면서 끝끝내 상대 수비가 쫓아
왔을 때는 빠른 타이밍에 크로스
패스까지 연결을 했지만 아쉽게도
문전에 도사리고 있던 지로나
수비수들이 헤더로 커트를 냈어요
하지만 이렇게 이강이 선수가
들어가면서 다양한 패턴 플레이 드리블
뭐 크로스 코너 킥 뭐 이런 많은
움직임들을 통해서 득점 장면에 근접한
상황을 만들었고이를 통해서 파리가
결국 기세를 올리다가 결승골을 얻어
것입니다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처럼
이강희 선수가 들어가면서 공격이
활기를 뛰기 시작했고 상대 수비
지로나 수비가 균열을 만들기
시작했거든요 그러한 활약 때문인지
현재 트위터 뭐 지금은로 이름을
바뀌었는데 소셜 미디어 상에는 이강인
선수의 이름을 검색하면 프랑스 어로
된 이강인 선수에 대한 찬사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 패는
이강인 선수가 리그 왕에서 이미
연이어 훌륭한 하락을 펼치고 있고
교체로 나왔던 이번 챔피언스 리그
경기도 굉장히 잘했기 때문에 선발
11명 안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를
엔리케 감독이 설명을 해야 한다라고
주장을 했어요 물론 워렌 자이르
에메리 프랑스의 유망 주죠이 선수도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파초도 좋고 뭐
네베스 랑다 콜로 모한 이런 선수들도
잘했다고 생각을 하지만 더 노력이
필요하다 이강희 선수가 선발로 나올
자격이 있다 이강이 선수야 말로 그
어떤 선수보다 선발로 나와야 하는
선수라고 주장을 한 것입니다 또한
사실 이강희 선수가 선발로 나오지
못한 이유 중에 하나는 오른쪽에
뎀벨레와 하키미의이 듀오가 속도적인
측면에 있어서 이강인 선수보다 좀
앞선 면이 있기 때문인데요 한 패는
그래 뎀벨레와 하키미가 더 빠르다는
거 알겠다 하지만 빠른 선수 한 명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니냐 이강인 선수
놓고 두 전수 중에 한 명을 오른쪽에
배치하면 되는 거 아니냐 뎀벨레
이강인 놓던지 이강인 하키를 놓으면
되는 거 아니냐 왜 꼭 둘 다 넣어서
둘의 단점이 함께 드러나는 상황을
야기해 하느냐 요런 얘기까지 나온
것이고요 결국이 경기 내내 답답한
양상 속에서 많은 팬들이 이강인을
넣으면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이 거지 같은 경기에서 이강인이
공을 잡는다면 거절당하지 않고
상대에게 막히지 않을 것이다라는
얘기도 계속해서 나왔고요 이강인
선수는 선발로 나올 자격이 충분하다
그리고 이강인이 다시는 선발 명단에서
밖으로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반응도 나왔고요 이강인을 투입하면
이길 수 있을 거니까 그냥 이강인을
넣어라 이런 직설적인 반응들도
있었습니다 이강의 선수뿐만 아니라
올시즌에 합류한 어 포르투갈의 10대
유망주 주앙 네베스 역시 이강이
선수와 더불어서 굉장히 축구
지능적으로 뛰어난 모습들을 보였고 두
선수의 패스 플레이와 서로의 원투
패스 플레이도 굉장히 좋았거든요 타
아빠부터 전개까지이 두 선수의
창의성이 파리를 정말 빛나게
만들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강인과
주앙 네베스 들어간 것이 축구의
시작이었다는 반응까지 나왔습니다
실제로 이번 경기 이강인과 네베스
가장 좋아한다라는 팬들의 반응이 가장
많았었는데요 한 팬은 애니케 감독에게
마음대로 선발 명단 구성해도 되는데
이강인만 꼭 넣어 달라 어디에 넣든
누구와 함께 뛰게 해든 이강인을 넣어
달라 그는 선발로 뛰어야 하는 선수다
반응이 있었고요 이 강이는 대단한
재능을 가진 선수다 반응을 남긴
아르헨티나 팬도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최전방에 투입할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는 반응 속에서 이강희 선수가
어떻게 보면 최전방 공격수로 뛰는
것이 어떠냐는 의견까지 나왔는데요
미드필드 라인에서 임팩트 리듬 그리고
날카로움 욕심 위험을 감소하는
플레이가 부족했던 파리에는 이강인이냐
레베스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라는
주장들이 계속해서 비슷하게 여러
팬들에게서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강인 선수에 대해서 헨이 이게
어떻게 보면 스페인에서도 있는
표현인데 해니 아이라는 표현과
연결되죠 천재적이다 천재다 얘기를
했고요 이강인에 대한 충분한 언급이
되지 않고 있다 이강인에 대한 충분한
어떻게 보면 고려가 되지 않고
있다라면서 파리 생제이이 중요한 경기
특히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이강인
선수를 로테이션 자원으로 빼고 있는
것이 걱정이 된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미 파리의 주전으로
1옵션으로 나오고 있는 비티니아
파비안 루이스에 대해서 오늘 주앙
레베스 이강인이 교체로 나와서 두
선배 선수에게 축구 강의 축구 레스를
해줬다는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패는
이강인과 네베스 이제 절대 빠리의
선발 명단에서 빠져선 안된다라는
반응들이 수두룩하게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또 미드필드 라인 뿐만이
아니라 뎀벨레 다 훨씬 뛰어난
수다라는 반응도 나왔어요 말씀드린
대로 욕심을 부리면서 타이밍을
빼앗겼고 또 기회를 놓쳤던 뎀벨레
있는데 한 패는 내가 맹세컨데
이강인이 뎀벨레 다 훨씬 뛰어난
선수다 그리고 한 패는 아예 이강희는
현재 파리생 최고 수준을 갖춘 선수다
이런 반응까지 나왔습니다 그의 축구
지능과 천재성 그의 남다른 시야 그의
남다른 어 경기에서의 활로를 불어내는
그런 모습들 차이를 만드는 능력이
프랑스 팬들 파리 팬들에게서 이미
확실하게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이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비티와 네베스
이강인을 미드필드 구성으로 투입하는
날 우리는 진짜 축구를 보게 될
것이다라는 표현도 나왔는데요 결국
지난 시즌 최고의 선수로서 꼽혔던
비티의 미드필드 파트너로서 네베스
이강인이 피지컬적으로 는 조금 우려가
될 수 있겠지만 또 수비적으로 걱정될
수 있겠지만 확실한 중원 장악력 공
장악력과 공격 창의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이 세명을 조합해서 한번 경기해
보는게 어떠냐는 제안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여전히 왼발을 쓰고 어깨 페인팅을
하고 상대의 발과 움직임을 보고 그걸
역이용해서 판단하고 그 탈압박을 하고
돌파하는 이강희 선수의 특성을
알아보는 팬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요
한 패는 위험한 메시지일 수 있겠지만
이강인이 메시지를 떠오르게 한다 메
의 스타일을 떠올리게 한다면서 이강인
선수의 플레이 특성이 정말 리오넬
메시 같다라는 표현이 있었고 또 다른
팬은 이강인이 메시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는 선수다 이미 이강희는 메시
만큼의 능력을 갖고 있다라고 정말
과한 극찬을 하는 팬들도 있었습니다
이강희는 무조건 선발로 뛰어야 한다
그는 분명하게 명확하게 천재라고 할
수 있는 선수다 그가 나와서 경기를
깨워야 한다 이런 반응도 있었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하우스가 부상인 가운데
아센시오 가짜 구원도 조금 실패했고
랑다 콜로 아니가 계속해서 부진
하잖아요 가짜 9번이 강의를 써보는게
어떠냐는 반응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메시에 대한 비교도 굉장히
뭐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데 한 패는
이강희는 메시의 환생인 그 너무 많이
비슷하다 정말 대단하다 이런 반응도
있었고 메시의 물론 최전 성기 때의
모습보다 좀 전 장면을 얘기하는 거
같아요 이강희 선수가 19번을 달고
뛰고 있는데 메시 선수도 바르셀로나에
10번을 달기 전에 19번을 달고
뛰었던 때가 있거든요 그때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이강인 선수가 메시가
19만 달고 뛰던 유망주 시절의 모습
를 좀 연상케 한다라는 반응들도 꽤
많이 있었습니다 결국 이강희 선수를
통한 공격 시도가 이어지다가 90분
왼쪽 풀백인 누누 맨드 왼쪽 치면을
파괴하고 들어갔을 때 올린 크로스
패스가 상대 수비를 맞고 미세하게
굴절되면서 가찬이가 키퍼가 굴러
들어오는 공을 잡으려고 하다가
빠뜨리는 가락이 사로 빠뜨리면서 또
본인을 막고 굴절되면서 골대 안으로
들어가면서 자책골이 됐던이 행운의 골
덕분에 빠리가 이길 수 있었는데
이강희 선수를 더 일찍 투입했다면
선발로 투입했다면 이런 아슬아슬한
승리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가 될 수
있었을 거라고 프랑스 현지 팬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현지 중개
방송도 그런 의견을내는 거 같아요
빠리가 1대 0으로만 추가 시간을
보내는 시점에 이강인 선수를 원샷으로
보여줬거든요 즉 이날 파리의 경기가
생동감을 갖고 활기차게 됐던 것은
이강인이 들어온 이후였다 것을
카메라의이 샷으로 확인할 수 있고 그
의견을 볼 수 있었던 부분입니다 경기
끝나고 나서 비하인드 장면들을 보시면
본래 이강인 선수보다 파리 최고의
선수로서 미드필더로서 평가받고 있던
비티가 이강희 선수와 교체되어
나갔었는데 본인을 대신해서 경기
투입돼서 승리를 이끈 이강희 선수를
찾아와서 비티가 격려하고 또 좋은
얘기를 나누고 웃는 모습을 통해서
어떻게 보면 서로 경쟁자가 아니라
인정해 주는 관계이자 함께
미드필드에서 뛰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비치 냐도 갖고 있는게 아닐까
그런 느낌을 받을 정도의 장면이
있었고요 또 파리 홈팬들에게 다가가서
인사를하는 파리 선수단의 모습도
있었는데 이강희 선수가 파리
관중들에게 한 명씩 하이파이를 하면서
인사를 하는데 유독 파리 팬들이
이강희 선수가 다가오자 야 손을 딱
맞잡고 끌어당기면서 정말 막 막
뭐라고 얘기를 해요 너 정말 최고야
너 정말 대단해 약간 이런 느낌 정말
딱 보면은 인사만 하고 그냥 뭐
지나가는게 아니라 끌어당기고 너무나
고맙다라는 느낌이 드는 그런
제스처들이 빠리 현지 경기장에서
느껴졌기 때문에 소셜 미대 상에 있는
반응들이 뭐 불어로 된 것만 저희가
소개 드렸다시피 한국 팬들이나 아시아
팬들이 아닌 정말 프랑스의 현지 팬들
파리의 해외 팬들의 반응이다 정말
객관적인 시선에서 봤던 반응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실 수 있는
증거라고 수 있겠습니다 파리 생진
다음 경기는 9월 22일 일요일 새벽
4시에 있을 프랑스 리그 항 스타드
랭스와 원전 경기인데요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교체로 나왔기 때문에 이강희
선수가 이번 경기는 선발로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9월
28일 토요일 새벽 4시에 렌과의
경기가 있고 어쩌면 빠리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 일정 중에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할 수 있겠죠 10월 2일
수요일 새벽 4시에 아스널과의 원전
경기가 있는데이 아스널과의 원전 경기
이강희 선수가 챔피언스 리그 아주
중요한 경기에 선발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또 리그
항에서 어떤 화학을 이어가게 될지
한준 TV 함께 이강인 선수를 비롯한
한국인 유럽파 선수들의 유럽에서의
활약들 뭐 굉장히 생생한 현지의
반응과 분석들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으로 확인하시기 바라고 또 한준
tvga 아스널과 파리의 유에파
챔피언스 리그 경기는 7시간 소통
방송 입중 계로 전해드릴 예정이거든요
한준 tvga 손혜인 선수의 초성
경기 뿐만이 아니라 많은 한국인
유로파 선수들의 주요 경기 또 한국
대표 선수들의 경기 한국 대표팀 경기
모두 소통 방송으로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한준 TV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실시간 방송 알림 뜰 때
놓치지 않으시도록 꼭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