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9월 FOMC ‘4년 만의 역사적 금리인하’ : 피벗의 시대가 시작됐다. 향후 금리인하 시나리오 [즉시분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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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9월 FOMC ‘4년 만의 역사적 금리인하’ : 피벗의 시대가 시작됐다. 향후 금리인하 시나리오 [즉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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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18일, 9월 FOMC 결과 발표 즉시분석]
1. 9월 미국 FOMC 발표
2. 9월 미국 FOMC 성명서(7월 Vs 9월 FOMC 성명서)
3. Fed의 경제전망과 통화정책 기조(SEP, 점도표)
[참조] 파월의 통화정책 기조(잭슨홀 미팅 파월 연설)
[참조]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7월 FOMC 의사록)
4. 미국 물가상황 진단
5. 미국 경기상황 진단
6. ‘금리인하 기대감’ 변화
7. 2024년 한국과 미국 통화정책 주요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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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저는 지금
어 새벽 3시 11분 아 10분 전
FMC 회의 결과가 발표됐고 아 그
결과를 즉시 분석하기 위해서 어
일어났습니다 어 저는 정말 한 4년
동안 우리가 기다려왔던 4년만의
금리인하가 단행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그래 역사적인 날이니만큼
도 잠을 못 이룰 줄 알았는데 잠은
잘 잤습니다 잠 자고 일어나서 방금
도표와 모든 데이터 확인하고 즉시
분석 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많은
분들의 예상을 깨고 또 저의 예상도
깨고 아 50bp 금리 인하를
단행했습니다 정말 이례적인 금리나 그
통화정책의 통상 메카니즘 고는 좀
벗어난 그런 수준의 금리 인하가
단행됐다 종류의 좀 논란이 어 약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한
가지는 정말 음모론 적으로 돌았던
이야기지만 민주당의 압박이 있었지
않았느냐 빅컷 금리 나를 하라라는
압박이 있었지
않았느냐라는 그런 시장의 어떤 논란이
좀 제기될 수 있 있겠다라는 제
소감이요 두 번째는 아 그만큼 미국
경제가 어 금리나 베이비 스텝으로
금리 인나 하기에는 많이 고용 침체가
진전되고 있다라고 아 역시 연준
위원들이 인정하고 있는 모습이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해 볼 수
있겠습니다 어이 안에 들어가 있는
성명서를 보시고 어 또 추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이 성명서 에서면 제가
빨간색으로 표시를 해보면서
가겠습니다 최근 보여주는 어떤 통계
지표들이 미국
경제활동이 계속 그래도 확장적으로
견고한 모습을 보여왔다이 문장은
똑같습니다음 역시 여기시면
FMC 성명서 때는 이번에는 잡
개인이 슬로우 되고 있다 신규 일자리
공급이 위축되고 있다이 부분이 바로
중요한 상황 판단입니다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지금
고용시장이 어쨌든 연준의 두 가지
목표가 고용 하나가 고용 그다음
하나가 물가이 고용안정에 좀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어느
정도 한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고용 시장은 어 상당히
완전 고용에 가까운 상황이다 그러나
고용 시장이 냉각되고 있는 모습들이
우리는 관찰이 된다 그래서 금리를 어
비 컷으로 금리나 하는 것이다라고
표현해 볼 수 있겠습니다 물가 같은
경우는 뭐 2% 목표 물가에 어 거의
확실하게 부합해 가고
있다라고 어 쓰고 있습니다 아직
물가가 잡힌 건 아니지만
해석해 본다면 5% 기준
금리로 5% 수준의 기준 금리도
여전히 제약적이기 때문에 물가 안정에
충분히 기여하지 않겠느냐 하는 판단을
FMC 위원들은 하고 있다라고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아 또 커미티 FMC 위원들은 어 더
많은 그 확신을 가져왔다 물가가 2%
목표 물가 수준에 부합하게 떨어지고
있다라는 어 추가적인 강한 확신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금리인하를
단행하는 것이다 근데 앞에 말씀드렸던
왜 왜 비컷 이냐 그것은 게인 그니까
추가적으로 일자리 공급 건수가 좀
줄어들고 있다 예전과 같은 그런
흐름은 아니다라고 판단하는데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어 으로 여기
내용들을 보실 수 있는데 어쨌든
금리나 0.55% 포인트 했고 그리고
앞으로 추가적인 어떤 데이터가 나옴에
따라서 우리는 어 그 인커밍 데이터를
보면서 또 향후 경제 전망을 보면서
그밖에 어떤 리스크 요인들 같은
것들을 보아가면서 판단을
하겠다라는 그런 문장들이 있습니다
나머지 문장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거 같
추가적으로 보겠습니다 어 뒤에
페이지인데요 역시 뭐 두 가지 목표죠
물가 안정 고용 안정이라는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어 이번에 FMC 회의
결과를 주목하던 것은 정말이 빅
컷이야 아니면 베이비 컷이야이 두
가지의 어떤 논란을 좀 어 접고
싶다라는 마음도 있어서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저도 어제까지만 해도
그래도 베이비컷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영상을 통해서도
여러분께 말씀드렸는데 베이비 컷이
아닌 컷을 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통화정책 기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향후 통화정책 기조를
볼 때 우리가 확인해야 될 것이 드의
경제전망과 통화정책 기조를 알 수
있는와 도표를 확인해야 됩니다 9월
FMC 경제지표 전망을
보면요 역시 GDP 전망치 에서
보시듯이 어
[음악]
지난 7월 프로젝션 하고 아 6월
프로젝션과 봤을 때 큰 차이는
없습니다 올해 GDP 증가율이 그래도
종전 2.1다는 2.0으로 좀
내려가는 흐름이지만 여전히 2.0%
수준을 유지한다 그니까 굳이
말씀드리면 골디락스 가까운 표현이겠죠
그리고 실업률 같은 경우 보시는
것처럼 어 4.4 4.4 그니까 종전
6월 전망이 4.0 4.2 있는데
생각했던 거보다 실업률이 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뭐 아직까지는 아까
성명서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직까지는
고용노동 시장이 괜찮지만
4.4% 실업률이 올라간다는 이야기는
24년 실업률이 4.4% 올라간다는
이야기는 지금까지의 흐름보다 더
강하게 올라간다 그러니까 24년
들어서 고점을 찍었던 실업률이
4.3% 아닙니까 그게 7월 실업률이
그리고 8월 실업률은 4.3에서
4.2% 떨어졌는데 그런데 24년
실업률이 4.4% 기록한다는 이야기는
아 9월 실업률 10월 실업률 10월
실업률은 조금 더 올라갈 수
있겠다라는 그 걱정인 거죠 향후
고용노동 시장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고
또 일자리 공급 건수가 부족해지고
있다라는 연준의 판단입니다 어 뭐
저의 판단도 여러분께 말씀을 드렸지만
연주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다라고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좀 중요한게 물가 물가 상승률
전망치가 2.6 2.3
빠르게 안정되고 있다라고 판단한 거예
그 물가가 안정된 이상 5.5%
금리를 유지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5.5가 아니라이 제약적인 금리를 좀
내려놔도 되겠다라는 판단에서 어 컷을
한 것이다 결국 물가의 안정세가 좀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근원물가
상승률 같은 경우도 종전이 2
2.3 2024년 25년에 대해서
근데 연간 2.6 2.2로 내려올
것이다라고 전망한 것은
그러면
상반기까지 근원 PC 물가 상승률이
이따가 보여 드리겠습니다만 상반기까지
그리고 7월 PC 물가 상승까지
어 가장 많이 떨어진게
[음악]
2.5%
그런 C 근원물가 상승률이 2.6%
떨어질 것이다라고 하는 것은 하반기에
2.5를 많이 밑도는 그니까 2.0에
가깝게 아지 떨어질 것이다라고
전망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 받아든
인커밍 데이터를
가지고 그래서 중요한 것은
점도표에 기존 어 6월 점도표
상에서는 금리를 인하해 봤자 5.1%
그 5.5에서
5.1% 남은 기간 동안 하반기 동안
5.1% 아지 내린다 그니까 굉장히
더디게
0.25% 포인트를 두 번 하면 거의
이렇게 되죠 두 번 도체 못하는
느낌으로 어이 점도표 찍혔어요 근데
이번에는
4.4% 찍혔습니다 이렇게
그죠 그러면
5.5에서 5.0으로 금리를
인화했는데 그럼
5.0에서
4.0으로 추가적인 비 컷은
아니더라도 베이비
스텝을 두 번 정도 추가적인 비 컷을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베이비 스텝을
두 번 정도 혹은 그 이상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다라는 FMC
점도표에서 표현을 우리는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밖에이 SAP
여러
가지 제시된 자료들을 좀 추가적으로
보여 드린다면 이렇습니다 어 패드의
경제전망과 통화정책 기조 상에서
지금까지 5.5% 아지 금리를
인상했는데 이제
2024년에는 대략 4.4% 더
중요한 것은 25년 26년이 근데 어
중립 금리 목표하는 중립 금리가 3%
수준으로 어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3.5% 아니라 3% 그래서 25년에
추가적인 피벗을 단행하고 26년에
역시 추가적인 피벗을 단행하는
그러니까 5.5%는 금리는 상당히
제약적 이다라는 FMC 위원들의
판단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이미
테일러
그밖에 여러 기준으로 보아도 어
금리의 레벨이 지금의 기준 금리보다
높은 지금의 기준 금리보다 낮게
형성된 것을 보면 지금 금리 너무
제약적 이다라고 판단케 해주고 어
그렇게 친다면 7월 FMC 회의 때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FMC 위원들의
판단입니다 그 7월 0.2 5%
포인트 인하하고 그리고 9월 또 역시
0.25% 포인트 금리 인하하면
베이비컷을 두 번 어 하면 될
일이었는데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왜
그때 금리 인하를 안 했을까 금리
인하가 좀 늦었던 것이다 지금 고용
시장이 침체되는 것을 보면라는 판단이
더해진 것이라고 저는 해석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결국 지금의 금리
5.5% 과도하게 제약적이다
그래서 금리를 어 얼른 5% 가깝게
인하해야
된다라는 판단인 거
같습니다 역시 지금의 시대를 좀
정리한다면 저는 피버의 시대라고
정리하고 싶고요 어 역시 영국도
금리나 단행하고 캐나다도 금리나
단행했고 유로존 금리나 단행했고
한차례 인하했고 비 금리 인화를
했습니다이 부분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스웨덴도
두 차례 금리 인하를 단행했고
스위스도 두 차례 금리인하를
단행했습니다 한국은 아직 금리 인날
안 한 것이고 이렇게 판단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도 금리를 두 차례 인상했는데
이것은 역시 세계 모든 국가들이 금리
정상화를 단행하는 것이다 그니까 미국
같은 경우
5.5% 기준 금리는 과도하게 제약적
있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중립 금리를 향해 점진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하겠다 다만 지금 경기
침체의 현상이 어느 정도 어
받아들여야 된다 좀 냉각되고 있다
그러나 뭐 아직까지 완전 고용에
가깝기 때문에 비커로 금리나 했을 때
시장에 혼선을 주겠죠 시장으로서는 어
경기 침체의 사인 아닌가 하면서
혼선을 주겠죠 그러나 어 주식
시장이나 시장에 좀 혼선을 준다
하더라도 실물 경제적으로는 아 금리를
인하해서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유도하고 경기를
부양시키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 저도 2025년 경제 전망서
제목을 앞에 피벗의 시대라고 정했어요
이렇게 세계적으로 금리 인하 추세가
어떻게 전개될지 물론 앞으로 받아들
수 있는 인커밍 데이터를 가지고
판단해서 아 추가적인 금리인하 기조를
얼마나 가져갈 것인지 그러니까 비
컷의 금리 인하를 하고 어이어서
베이비컷을 할 것인지 또 한번 비
컷을 할 것인지 이런 것은 추가적으로
받아드는 여러 데이터를 가지고 어 또
아 이코노믹 아웃룩을 바탕으로 금리를
결정할테니까 여러분들이 좀 주목하셔야
될 것은 25년 어 벗이다 이미
시작된 24년 하반기 피봇의 시대
그리고 25년 어떤 식으로 피봇이
전개될지 여러분들도 드 들여다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분께 들려야 될 이야기들은
굉장히 많은데 어쨌든 지금 발표된
여러 어 성
와 또 도표나 경제지표를 가지고 어
제가 분석한 데이터를 가지고 해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 해석이 어
제 해석은이 통계를 FMC 위원들이
어떻게 판단했는지 좀 더 주안점을
두고 어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보시는 것처럼 앞에도
말씀드렸죠 PC 근원물가
상승률의 경우
2.6% 떨어졌던 것이고 그리고
헤드라인 PC 물가 상승률은 2.5%
아지 현재는 떨어진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받아든 건 아 PC 근원물가
상승률은 9월 말에 발표될 거
아니에요 9월 마지막 금요일 날
발표될 거 아니에요 한국 시간
기준으로 그런데 우리가 받아든 건
지난주에 발표됐던 cpi 아아 cpi
같은 경우는 어 아 2.5% 아지
떨어졌고 근원 물가는 3.2% 아지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때도 즉시 분석을
해드렸지만 통상 cpi pce a
차이값이 한
0.5% 근원물가 같은 경우 0.7%
포인트 차이나는 것을 해석해 보면
아마도
어이 PC 근원 물가 상승률은 어
2% 2.6% 크게 밑도는 2.4%
정도 예를 들면 3%이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FMC 위원들은 판단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물가 안정 목표는
어떻게 된 거야 이룬 거예요 물가
안정 목표는 완전히 이룬 겁니다
더군다나 이번에 컷이 가능했었다고
해석을 해본다면 어 보여 드리는
ppi 생산자 물가 상승률이
1.7% 떨어졌습니다 그니까 향후
물가를 전망할 때 PC 물가를 전망함
있어서 어 ppi 물가 생산자 물가
상승률이
1.7% 아지 떨어졌다는 이야기는
그러면 물가 안정화는 빠르게 진전되고
있고 그러면 미국의 PC 물가 상승률
근원 물가 상승률은 아 뭐 8월 물가
상승률이 9월 말에 발표되자아요
그리고 9월 물 9월 물가 상승률은
10월에 발표되자아요 이 금리인하의
영향을 받는 물가 상승률은 10월
물가 것이고 그 물가는 11월에
발표될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 11월
물가는 생산자 물가를 어 가지고 우리
추정해 볼 수 있겠죠 왜냐면 선행
지표가 그런 것을 본다면 어 아까
경제 전망치 물가 전망치를 가지고
말씀드렸듯이 생각보다 물가는 빠르게
안정화될 것이다라고 연준 위원들은
판단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물가
안정 목표 이뤘으니 이제 다음 목표를
이루자 더 추가적인 고용 노동 시장의
냉각을 허용하지 말자 지금의 고용노동
시장이 강한 경기 침체 하드 랜딩까지
아닌 것으로 보고 있지만 하드
랜딩으로 전개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보험성 비컷 하자 하는 판단인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역시 어 그렇게 판단하는데
있어 근거 근거가 됐던 것이 기대
인플레이션 유데 기대
인플레이션율조차도 보시는 것처럼
2.3% 아지 떨어졌기 때문에 아
연준는 이제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하해도 그리고 5% 기준
금리도 어 이미 아직까지도 제약적인
수준이다 판단하고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저도 어제까지
들었던 연준의 어떤이 경제를 보는
판단에 변화를 줄만큼의 의사
결정이었고 저도 사실 놀랐고 어 아마
시장에서는 지금부터 놀란이 아 그러면
경기 침체 더 본격화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어 어쩌면 두 번째 앞에
말씀드렸던
어 정치적으로 또 해석하시는 어
경향도 크지 않을까 제가 잘 못 보고
있는 저는 경 정치적으로는 해석을
하지 않고 있는데 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분들도 좀 더 무게를 둘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가 상황을
판단했으면 하반기 이렇게 고도에
성장을 했고 그죠 24년 2분기도
3.0% 그리고 GDP 상에서 보면
현재 3분기 성장률도 3%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24년
3분기까지의 경제는 매우 탄탄하게
전개된다 견조한 흐름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까 성명서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러나 24년 경제
성장률을 2% 보고 있다는 이야기는
그러면 1.4 3.0 3.0의 흐름
속에 로 연간 성장률을 2% 보고
있다는 이야기는 4분기 성장률이
상당히 어 냉각될 수 있겠다라고
걱정하고 있는 그니까 지금까지는 하드
랜딩은 아니지만 어쩌면 하드 랜딩으로
올 수도 있다라는 그 부분에 대한
걱정을 FMC 위원들은 하고 있다라고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경기 판단은 바로 이런
겁니다 어 사실 어제까지 발표된
지표만으로 보면 보시겠습니다 바로
도소매 판매액 이거든요 도소매
판매액이 어 전월보다 0.1% 여전히
증가한 거예요 전월 대비입니다 시장
기대가 마이너스 0이었는데 기대를
충족할만큼 미국의 소매 판매가
증가세를 유지했었다 견조한 흐름인
거죠 또 어 미국의 산업 생산이라고
할까요 인스 프로덕션 역시 전기 대비
0.8% 증가했고 시장의 기대는
-0.9 있는데 시장의 기대를
무시할만큼 산업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아 그러면 7월 8월 9월까지
어쩌면 7월 8월까지는 성장세를
유지하지만 9월부터는 그니까 9월
지표는 아직 나온게 없잖아요
9월부터는 성장세가 상당히 둔화되는
흐름을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연준 위원들은
생각했고이 금리를
인하했다는 영향 물가에 미치는 영향
또 성장에 미치는 영향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9월 금리 인나 이후 10월
말 11월 정도에나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중금리를 그렇게
자극하고 하니까요 이런 것들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어 판단해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지금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이야기가 참 통화정책의
메카니즘고 또 한번 달라지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말씀을
드려보면 어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연준 전설의
연준의장 전설의 연준 의장이라는
닉네임을 갖고 계신 예
스을 잠깐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분이
1920 6년생 이시니까 지금 거의
100세에 으셨어요
13대 연준
의장이고 다섯 번에 걸쳐서 연준
의장을 어
역임하셨습니다
1987년부터 2006년까지 아
그만큼 어 전설의 연준 의장이라는
분이신데 이분이 지금은 연배가 이렇게
드셔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지
어 저도 지금 경험과 노하우를 또이
순간 축적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미쳐 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또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FMC 회의였습니다 어
역시 이분도 뭐라고
말씀드렸 연주는 이른바 파인 튜닝이
정착되었다 내가 기었던
2006년까지는 의 리나도
했었지만 비상 시기가 아니면 금리를
컷으로 움직인 적은 거의
없었다라는 메시지를 여러분께 전달해
드리고 싶어요 그만큼 시장은 비상
상황이구나라고 이해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FMC 위원들의 판단
성명서 상에 또 파월의 기자회견 이런
내용들을 판단해 본다 면 이러한
움직임은 보험성 금리 인하다 어쨌든
하드 랜딩도 맞겠다 물가 안정 목표도
이루고 경기 안정 목표도 이루겠다
아직 하드 랜딩의 징후가 확실히
나타난 건 아니니까 뭐 목표하던 물가
안정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 점진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점진적인 금리나이 부분에 좀
주안점을 두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이제
고용 침체 마저도 맞겠다는 두 가지
목적 두 마리 도끼를 다 잡을 수
있다라는 의지도 좀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빅컷
했었던 것은 매우 어 이례적인 어
비상 식이었습니다 2008년 9년
금융위기 때 빅컷
단행했고 그리고 자료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20년 팬데믹
경제위기 때에 빅 컷을 단행했습니다
이게 일반적인 통화정책의 메커니즘이
그 이번에 통화정책 메커니즘은 또
한번 뒤틀린게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보험성 금리 인하로 비컷 단행할 수
있다 4년 만에 금리 인하고 1년
넘게 금리를 동결해 오다가 그러다가
비컷 단행하는 것은 통화정책
메커니즘에는 어울리지 않는데 또 한번
2년에는 틀리는 것이 아닌가 제가
2025년 경제를 전망할 때 어떻게
표현을 해
드렸었어요이 항복점 어 이렇게
나뭇가지를 이렇게
누르면 이렇게 누르면 힘을 빼면
다시도 제자리로 돌아가잖아요 근데
어떤 특정 힘을 주면 이게 부러지고
힘을 빼도 다시 제자리로 못 돌아가요
영원히 제자리로 돌아갈 수 없는
지점을 물리하는 항복점이 하는데
그래서 과거의
메커니즘을 가지고 향후 경제를 해석할
수 없는 것이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어 어 우리에게 경험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는 그런 어 우리 스스로를
저 스스로를 겸손하게 만드는 그런
FMC 회의 아니었나 이렇게 판단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향후 통화정책 기조에 대해서 의견을
드리고 어 마무리할까 합니다 어 오늘
FMC 회의에서의 결과 비커의 금리
인하를 했고 그러면 7월 FMC 회의
때는 9월 남은 기간 10월 남은
기간 그리고 11월 초까지 발표되는
여러 41년 동안의 추가적인 인커밍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그 상황을 놓고
금리나 여부를 결정하겠지만
역시 어 점도표 상에서의 의지를 보면
어 추가적인 금리를 어 금리 인하를
단행하겠다 종전에 생각했던 그
금리인하 폭과 속도보다 더 빨라지는
모습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 이렇게
금리인하를 단행한만큼 어 10월
어 우리 한국은행 금통위에서는 어
금리 인하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졌다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베이비 스텝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한다면 역시 한미 기준 금리
격차가 좁혀지다도 역대급은 아닌
것이고 어 금리 인하 이후 뭐 한 달
만에 또 추가 금리 인하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훨씬 더 높아진 것이 아닌가
의견을 드리고 자 한국은행의 금리
결정에 대한 판단은 제가 또
추가적으로 여러분께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어 끝으로 제 책 홍보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
25년 경제
전망서 예약 발매 중에 있고요 지금은
온라인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고정
댓글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겠고 어
여러분께서는 이제 내 다음 주면 어이
책을 실책을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받아보신 분들 중에 다음 주에 제가
진행하고 할 예정인
북콘서트에 참여할 의사가 있으신 분은
고정 댓글을 상단에 확인하셔서 어
참가 신청을 하실 수 있겠다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어 25년 경제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이 피보 시대
어떤 우동한 일들이 있을 것인가를
북콘서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게 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참 말씀을 좀 덜
드려서 의견을 드린다면 시장은이 비컷
경기 침체 신호라고 받아들일 가능성이
좀 있겠고 반면 어 그래도 비 컷의
금리 인하를
반응했다라는 면에서 또 환호의
메시지도 있을 것입니다 그 돈의
이동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두
가지가 맞물리게 것이기 때문에 다소
시장에서는 어 을좀 수도 있겠다라는
의견까지 드리면서 오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