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경기는 왜 선발 안 쓰나" 이강인, 주전경쟁 괜찮을까? 엔리케의 선택이 아쉬웠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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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벤치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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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 #챔피언스리그 #축구
오늘 영상은 우리 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파리생제 르망이 챔피언스
리그 1라운드에서 지로나 이게 극적인
승리를 거뒀는데이 경기에서 파리 생지
르망이 승리하긴 했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는게
이강인 선수가 늘상 리그에서는 좋은
하락을 보여주고 있는데 정작 이렇게
챔피언스 리그처럼 중요한 경기가 됐을
때는 선발에서 재회가 되기 때문에
아쉬울 수밖에 없거든요 특히나 오늘
선발로 나왔던 미드필더 조합이 에리
비티니 파비안 루이스 있는데 여기서
비티와 에메리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부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
주말 경기에는이 두 선수가 동시에
나올 수가 없었죠 그리고 에메리는
3일 전 비티는 이틀 전에 팀훈련에
합류를 한 상태였어요 그러다 보니까이
두 선수가 100% 컨디션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에메리아 비티가
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바로 선발
라인업을 차지하고 이강인이 벤치로
밀려 난다라는게 기본적으로는 아쉬운
마음이 들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오늘은 기본적으로 비티니 에메리
파비안 루이스이 세 명의 미드필더
라인 조합이 나왔지만 평소에는 네베스
비티니 에메리이 세 명의 조합이 주전
조합으로 보이거든요 일단
1라운드에서는 이강인 선수가
나오자마자 득점을 기록했는데
2라운드로 가자마자 에메리 네베스
비트야이 세 명 선수가 선발로 바로
나오기 시작했고 심지어 이강이 선수가
2라운드에서도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다음에 바로 득점을 기록했는데
3라운드에서도 선발 명단에서 빠졌고
그리고 지난 주말에 있었던
4라운드에서 는 에메리아 비티가 빠져
있으니까 그제서야 미드필더 라인의
기용이 선발로 됐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에메리아 비티가 복귀하자마자
밀렸다라는게 일단 좀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
에메리 비티니아 네베스 그리고 파비안
루이스도 지난 여름에 유로에 참가를
해서 끝까지 올라가서 우승을 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체력적인 이슈가
있어서 초반에 파비안 루이스를 기용을
하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오늘 경기는
이렇게 파비안 루이스 비티니 에메리이
3 미드를 들고 나왔어요 근데 여기서
이강이 선수가 밀려나는 것에
전술적으로 이해가 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어떤 거냐면 파리생제르망이
공격을 할 때는 하키미가 올라가고요
왼쪽에 있는 멘데스가 약간 가운데로
들어오죠 그러면서 쓰리 백이
만들어지고 하키미가 올라가는데
하키미가 올라갈 때 재밌는 건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하프
스페이스에 위치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하키미가 직선적으로 올라갈
때는 뎀벨레가 가운데로 들어올 때가
있죠 이러면서 하키미 뎀벨레가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을 하다 보니까 오른쪽
중앙 미드필더 그러니까 오늘 경기
에메리가 나온 자리는 올라가서 공격형
미드필더가 되는게 아니라 내려와서
수비형 미드필더의 역할을 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오늘도
파비안 루이스가 올라가면서 에메리아
비티가 수비라인 앞을 보호하고 그리고
앞쪽에는 하키미 파비안 루이스가
공격형 미드필더 럼 배치가 되는
이러한 형태였죠 그리고 여기서이 왼쪽
라인에 비티와 파비안 루이스는 자리가
계속 바뀝니다 비티가 올라갈 때도
있고 파비안 루이스가 내려오거나
아니면 다시 파비안 루이스가 올라갈
때는 비티가 내려오는 이러한 형태
든요 근데 여기서 왼쪽 라인에서는
이강인 선수가 우위를 가져가기가
애매한게 누누 멘데스가 직선적으로
올라갈 때가 많죠 아무래도 멘데스가
하키미가 워낙에 공격적인 선수라서
쓰리백을 만들 때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긴 하지만 누노 멘데스 기본적으로는
매우 직선적이고 공격적인 풀백이 그든
그런데 이렇게 올라가면 비티가
내려와서 쓰리백을 만들어 주거나
비티가 올라가 있을 때는 파비안
루이스가 내려오면서 쓰리백을 만들어
줍니다 파비안 루이스가 나오지 않을
때는 네베스이 자리에 나오면서
쓰리백을 만들어 줄 때가 있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이강희 선수가 수비라인
앞에 위치할 때 왼쪽 라인에서
쓰리백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아무래도
비티니 던가 네베스다는 잘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파비안 루이스도
마찬가지죠 왜냐면 네베스 비티니
파비안 루이스이 세 명의 선수가 중앙
미드필더도 보면서 수비형 미드필더도
원래 보는 선수들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저렇게 쓰리백을 만드는게
가능하거든요 그래서요 왼쪽
라인에서는이가 선수가 어느 정도
전술적인 이유 때문에 밀리는 감이
당연히 있어요 그리고 오른쪽
라인에서는 에메리 자리가 아무래도
하키미의 특수성이 있습니다 하키미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공격형 미드필더
럼 올라가 버려요 그러면서이 하프
스페이스의 위치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에메리가 여기서 왼쪽에 있는 비티
아처 네베스 내려올 때는 비티가
올라가는 이러한 형태가 아니라 아예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가면 에메리가
수비 라인 앞을 보호하는 이럴 때가
많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엘리케이 요
에메리가 뛰는이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가 이강인보다 에메리가 수비라인
보호를 더 잘해 줄 수가 있다라고
판단을 하는 거 같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최근에 드는 의무는 에메리가
지난 시즌이면 모르겠는데 이번 시즌은
수비라인 앞에서 보호를 하거나 싸워
주는 플레이가 그렇게까지 잘 나오지도
않습니다 볼을 경합하는 수치를 보면
오늘 에메리가 볼을 경합하는 상황에서
번에 참여를 했고 번 중에 네번을
승리하면서 볼 소유권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공중볼 경합을 빼면
아홉 번의 볼 경합 상황에서 세 번을
승리했어요 1분의 확률로 승리를 했죠
그런데 오늘 이강인이 후반전에 교체
투입이 돼서 공중볼 경합을 제외했을
때 다섯 번을 싸워서 네번의 볼경합
상황에서 승리를 걷었습니다 일단이
수치만 봐도 에메리를 수비라인 앞에
배치하는게 중언 싸움에 있어서
에메리가 특히나 지난 시즌에는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 줬었어요 그래서
에메리가 조금 더 수비적으로 미드필더
싸움을 잘해 줄 수 있다 라는
관점에서 에메리를 기용하는 건데 이번
시즌 에메리가 중언 싸움에 승리를
거두는 횟수도 사실은 많이 줄어든
감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시즌에
파리생제르 망에서 에메리가 나왔던네
경기를 봤을 때이네 경기 중에 볼경합
상황에서 승률이 50% 이상 기록했던
경기가 릴전 딱 한 경기가 있습니다
다른 경기들은 열 번을 싸웠을 때
다섯 번 밑으로 볼경합 상황에서
승리를 가져갔던 경기들이 있어요
그런데 당장 이강인 같은 경우에는
어제 경기에서도 다섯 번 중에네 번을
승리했고 당장 지난 주말 경기에서도
볼경합 상황에 16번 참여해서 번의
볼경합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여기서
공중볼 경합 두 번을 제외하면
14번의 볼경합 상황에서 번을
승리했어요 그리고이 기록이 경기
전체에서 가장 많이 볼 경합 상황에
참여를 하고 가장 많이 볼 경합
상황에서 승리를 기록했던 수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경기가 의미가 있었던게
이강인 선수가 지난 경기는 에메리가
부상으로 나오지 못하다 보니까 이강인
선 선수가 바로 수비라인 앞에 여기
위치했었던 그리고이 수비라인 앞에서
이강인이 볼을 가지고 패스를 앞으로
전개해 주는 것도 당연히 좋았고 타락
박도 굉장히 좋았고 중언 싸움에
있어서도 아까 보여드렸던 수치처럼
14번의 경합 상황에서 번을 승리하는
아주 높은 볼경합 승률을 보여줬거든요
물론이 수치가 리그 왕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냐라고 할 수 있겠지만
당장 이번 새벽에 이강인 선수가 다섯
번 중에네 번을 승리했으니 사실
이강인 선수가 라리가에서 특히나
마요르카의 마지막 시즌을 보면 아기의
감독이 수비적인 측면을 정말 중요시
생각을 하면서 이강인을 측면에 두지만
사실상 가운데로 들어오게 만들어서
중언 싸움을 많이 시켰어요 그때부터
이강이 선수가 중언 싸움에 라리가
전체에서도 가장 좋은 선수 중에 한
명이었 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이제
이런 장면이 나타나거든요 하키미가
오른쪽 라인에서 가운데로 들어오고요
왼쪽에 있는 누누 멘데스가 중앙으로
들어오면서 쓰리백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때 오른쪽에는 뎀벨레가 올라가고
왼쪽에서는 바르 콜라가 넓은 위치에
위치하고 있죠 그리고 미드필더
라인에서 파비안 루이스가 한 칸
올라가고 뒤쪽에 비티와 에메리 두
명의 선수가 수비라인 앞에 위치하고
있어요 특히나이 쓰리백의 앞쪽에서
에메리가 볼을 잡아서 공급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죠 근데이 역할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지만 주말에는 이강인
선수가요 역할을 딱 했었거든요
쓰리백을 만들고 있고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오른쪽 중앙 미드필더로 나왔던
에메리의 역할을 수행했던 이강인이
수비라인 앞에서 패스를 공급하는
역할을 맞는다 근데 여기서 이강인
선수가 아까 보여드렸던 것처럼 중언
싸움에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고요 여기에 더해서 이강인의
장점은 이런 거죠 상대가 압박을 했을
때 파리생 지르이 후방 빌드업을 하는
순간 여기서 이강인에게 그냥 패스만
넘겨 줘도 이강인이 볼을 잡아서 볼을
소유하는 능력을 완벽하게 보여주면서
상대의 압박을 이겨내고 상대가
올라오는 것을 오히려 역이용해서
이강인의 왼발 킥을 통해 바로
탈압박을 진행을 한다 그 보니까 지난
주말 경기에서 브레스투아 굉장히
공격적으로 올라와서 압박을 했는데
여기서 이강인이 수비라인 앞에서 볼을
받아서 받자마자 탈압박을 해서 볼을
전개하면 바로 역습 찬스가 나오는
장면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경기가 끝나고
나서 브레스트 아의 감독이 파리
생제르망의 가장 빛났던 선수가
이강인이 최고의 선수다 이러한 이제
멘트를 해 주기도 했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을 오늘 선발 라인에서
뺐다는 거 자체가 아쉬울 수밖에 없는
거고 그리고이 오른쪽 라인에서 이제
약간 또 아쉬운 점 중에 하나는
결국에는 이렇게 약간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 라인에서 메리와 경쟁을 하고
있는 거 자체가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와서 공격형 미드필더 럼
플레이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하키미가
공격적인 측면에 굉장히 특화가 되어
있는 풀백이 보니까 하키미가 그냥
올라오는게 아니라 가운데로 들어와
버리면 사실은 뒤쪽에 있는 미드필더가
이강인이 나오든 아니면 에메리가
나오든 올라가기가 힘들어지는 거죠
오히려이 뒤쪽 쪽에서 수비 라인을
보호해 주고 심지어는 백에서 다시
포백으로 변환이 될 때 오른쪽 측면을
커버해 줘야 되는 역할까지 맡게
됩니다 실제로 그래서 에메리가
하키미가 나오지 않을 때 오른쪽
풀백으로 나오고요 자리에 이강인이
나올 때도 있었어요 하키미게 휴식을
줄 때 이렇게 선수를 기용하거나 있이
올라가고 에메리가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쓰리 백이 되는 그까요 역할이 사실상
이강인 선수가 포메이션 적으로는
에리랑 경쟁한다고 생각을 하지만요
하프 스페이스로 들어오는 하킴이
잠재적 이강희 선수가 경쟁을 하고
있다고 봐도 되는 거죠 어쨌든 포백을
만들 때 하키미가 오른쪽 풀백이
결과적으로는 올라올 때는 공격형
미드필더가 되니까요 그래서 이제
이강인 선수가요 자리에서 뛰어야
되는데 수비적으로는 에메리의 피지컬을
엘리케이 이강인 보다는 조금 더 높게
평가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이 오른쪽
라인에서도 왼쪽 라인에서는 쓰리백을
만들어 주는 역할 그리고 오른쪽
라인에서는이 에메리가 하키미가
올라갔을 때 뒤쪽을 커버하는 역할
이러한 역할을 맞다 보니 이강인
선수가 공격적으로 기용되는 빈도가
낮을 수밖에 없다 다만 여기서
긍정적인 건 파리생제르망이 경기력이
좀 안 좋을 때마다 이강인이 나와서
경기를 바꿔 주거나 이강인은 나올
때마다 늘 좋은 퍼포먼스를 균일하게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강희
선수가 파리생제르망 경기력이 안 좋을
때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점점
더 선발 경쟁에서 우의를 차지할 수
있는 그런 장면을 보여 줄 것 같은데
또 아쉬운 건 오늘 경기에서 이제
이강희 선수가 교체 투입이 잖아요
그런데 교체 투입이 될 때도 어떤
자리에 교체 투입이 됐냐 네베스
비치나 대신 나왔고요 파비안루이스
대신에 이강인이 나왔어요 그러면서
여기도 보면 이강인 선수가 보통은
오른쪽에 배치가 될 때 왼발을 쓰면서
반대편을 넓게 바라보면서 패스를
공급하는 이러한 형태를 이강인이 가장
잘하잖아요 그런데 오른쪽에는 에메리가
있다 보니까 이강인이 왼쪽에 배치가
되고 그리고이 오른쪽에는 또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오다 보니까 이강인이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 공격형
미드필더를 봤
그러면서 이러한 스리백이 만들어졌었고
근데 여기서는 이강인 선수가 왼발에
쓰다 보니까 왼쪽으로 돌아지 여기서
이강인이 스루 패스를 찔러 주는
것보다 크로스를 올려 주는 장면들이
더 많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실제로 오늘 경기에서도 이강인 선수가
왼쪽 라인에서 측면으로 빠진 다음에
크로스를 올려주는 장면들이 있었죠
물론 이런 장면들이 이강인 선수가
좋은 모습이 많이 나타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파리생제르망이 박스 안에
제공권이 정말 강력한 선수는 는
특별히 배치가 되어 있지 않거든요
물론 무한이 오늘 경기는 있긴 했지만
무한이 제공권에 엄청난 강점이 있는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선택도
이제 이강인 선수의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좀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는 거죠 늘 나올 때마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이강인인성 경쟁을 할 때는 왼쪽
라인에서는 쓰리백을 만들어 주는
역할까지 해야 되니까 오른쪽
라인에서는 하키미가 공격형 미드필더
럼 들어오면 오른쪽 중앙 미드필더의
역할은 약간 수비 적으로 내려와야
되니까 이런 역할들 때문에 미드필더
라인에서 엘리케이 첫 번째 선택을
받지 못하고 오른쪽 측면 공격
자리에는 뎀벨레가 있기 때문에 또
뎀벨레가 기본적으로는 측면을 넓게
넓게 벌려 줘야 되는 역할이잖아요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오니까 상대
수비를 넓게 넓게 끌어내야 안쪽에서
볼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이
하키미가 좋은 공간에서 조금 더 볼을
받을 수 있게 만들려면 뎀벨레가 넓게
움직여야 되거든요 반대도 마찬가지죠
하키미가 올라갈 때 뎀벨레가 중앙으로
들어오면 하키미가 넓게 넓게 움직여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측면을
직선적으로 활용하는 데는 이강인
선수가 아무래도 뎀벨레 하키미의
비해서 가지고 있는 장점이 아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오른쪽 라인에서도
이강인 선수가 첫 번째 선택을 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강인이
교체로 투입될 때도 이강인이 가장
잘하는 역할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일단 어디든 이강인이 뛰면 사실은
100점만점에 80점 이상은 어디든
배치가 됐을 때 해 줄 수 있는
선수다 보니까 심지어 지난 경기는
수비라인 앞에서도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주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제
경기는 이강희 선수가 잘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 조금은 이강인의 베스트
포지션이 아닌 곳에 위치해서 그나마
기회를 잡아도 본인이 잘하는 위치에서
기회를 잡지 못한다는 거 이런 것들이
일단 지난 경기를 보면서 좀 아쉬웠던
점들이 아닐까 다만 이제 이강인
선수가 기본적인 이번 시즌의 폼
자체는 매우매우 좋아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파리 생제르망 현지
팬들도 이강인이 나 올 때마다 너무
잘하기 때문에 이강인의 선발을 원하는
팬들이 굉장히 요즘에 많이 나오고
있어요 아마 여러 가지 기사로도
접하셨겠지만 그만큼 이강인이 나올
때마다 매우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미드필더 라인이나 오른쪽
측면 공격 수자리요 자리에서
약간이라도 좋지 않은 퍼포먼스가
나오기 시작하면 이강인이 언제든 선발
자리를 꿰찰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거 이것 자체는 일단
장기적으로 봤을 때 매우 긍정적인
포인트가 아닐까 싶네요 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