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삼성에스디에스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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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삼성에스디에스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삼성에스디에스 #AI서비스 #금융권_망분리_완화 #5조원현금
자이어서 오늘의 작전주 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의 작전주 너무나 익숙해서
여러분들이 좀 버려두고 있고 약간 그
고정 관념을 갖고 있습니다이 기업은
그냥 삼성 그룹의 it 그 그냥 콘
시스템 설치하는데 아니야라고 할 텐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자 오늘의 작전주
삼성
sds 골라봤습니다 삼성 SDI
아니라 삼성 sds 있데요 자 삼성
sds 오늘의 작전 주로 고른 이후
최근에 AI 반도체에 대한 뭐 정 뭐
반도체 겨울이 온다 등등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이 핵심은
결국은 AI 반도체로 돈버냐 이것
아니겠습니까 실제 국내에서 AI
서비스를 통해서 가장 많은 돈을 벌
수 있고 또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이
삼성 sds 통신주가 최근에 기관들과
수급 외국인이 사고 있는 것도 이제
AI 서비스로 돈 버는 클라우드에
대한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게 첫
번째고 두 번째가 이것도 정말 대형
재료인데 내년에 우리나라 은행이
금융권의 망 분리 규제가 완화가
됩니다 조금 있다 설명해 드릴 텐데
망 지금 현재는 내부 망하고 인터넷
망을 못 쓰거든요 분리가 돼 있는데
이걸 풀어 주게 되는 그 시스템을
구축할 때 삼성 sds 대형 호재가
터진다는 거고요 내부에 지금 5조
4천억이라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주들 테 늘 욕을 좀
먹거든요 아니 그 오전 없는 돈 왜
안 쓰냐 주조 환원을 하든 결국 &를
하든 든 해 수밖에 없는데 둘 다
주가에는 호재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삼성 sds 어 회사를 잠깐
설명을 해 주면 사업이 크게 두 개
사업이에요 it 사업부 아고 물류
사업부가 있는데 물류 사업부가 뭐
이렇게 우리가 아는 그 물류 사업은
아니고요 이제 it 사업부터 먼저
설명해 드리면 우리가 가장 잘 아는게
si 아고 하죠 어 시스템
인테그레이션 뭐 한 회사에 들어가
가지고이 시스템 통합을 해 주는 건데
실질적으로 요즘에 더 힘을 주는 거는
클라우드 관련한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it 아웃소싱 어떤 회사는 it
관련한 것들을 본인이 할 수
있겠지만은 아웃소싱 하는게 비용
절감이 더 좋지 않습니까 이제 그
업무를 삼성 sgs 해 주는 거고요
물류 쪽은 뭘 하냐 실제 물류를
하는게 아니라 류에도 솔루션과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첼라
하는 플랫폼이 있는데 이걸 통해
가지고 it 물류 시스템 구축해 주고
또 공급만 관련해서 컨설팅하는 이제
그런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이 삼성 sds 생성형 AI
가지고 최 GPT 같은 겁니다
실질적으로 it 서비스 물류 서비스에
지금 많이 적용을 하고 있고 실제
가장 힘을 주고 있는 클라우드에 지금
생성형 AI 좀 결합을 해서
패브릭라벨
어려운데 이런 겁니다 코파일럿
우리와이 AI 함께 뭐를 하는 이제
협업을 한다라고 하면 볼 수 있을
텐데 에이전트는 이제 우리가 얘한테
AI 테 완전히 시켜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에이전트 시대의 삼성
sdsa 얘 비서처럼 얘를 부리겠다
그래서 뭐 오토 포메이션이 해서
하이퍼 오토 포메이션 완전히 자동화에
초 자동화로
가겠다라고 내가 가고 있는 것이고
우리의 고정 관념이 그냥 삼성 그룹의
si 하는 거겠지 시스템 통합하는
거겠지라고 하는데요 실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뭐 델 등과도
상당한 외부 고객 글로벌 파트너사도
있다라는 것도 확인을 합니다 자
그런데음
실적이 이게 그닥 좋지가 않아요 가령
요번 영업 이익이 한 2,200억
정도 나왔는데 작년에 동기대비 거의
한 뭐 6 7% 밖에 늘어나지 않는
이런 부분이거든요 아니 그렇게 지금
여러 군데에서 삼성 sds 찾는다면
실적이 좋아야 될 것 아니야라고
하는데 내부적으로 보면이 클라우드
쪽은 좋거든요 근데 물류 쪽이 안
좋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이 회사가
두 개가 있잖아요 it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고 물류 회사들의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이 클라우드
쪽과 아는 계속 올라갑니다 영업
이익률도 저 선으로 돼 있는 건데
계속 올라가고 영업 이익률이 거의
지금 12% 뭐 10% 육박 하잖아요
반면에 물류 쪽을 놓고 보면 물류
쪽이 2022 23 계속해서 실적이
악화가 되 되고 있고 영업 이익률도
지금 뭐 저 it 회사인데 2% 안
나오네 1%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최근에 여러분도 알다시피 전체
공급망이 파괴되고 뭐 홍해 사태
있고에서 물류 쪽 라인들 특히 물류
시스템 쪽이 굉장히 힘들거든요 그
물류 때문에 저렇게 무너지고 있는데
실제 우리가 삼성 sgs 바라보는
거는 앞으로 또 바라보는 거는이 it
클라우드를 보는 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 물류 쪽이 더 이상
나빠지지만 않는다면 주가 반등
있다라는 것이고요 제가 이제 앞으로도
몇 번 더 설명을 하게 될 텐데 지금
금융권에서 올해는 시범 사업 샌드
박스고 내년부터 완전히 해제한다는
것이 망분리 규제라는게 있습니다이
망분리 규제라는 건 뭐냐 은행도
금융권도 그렇고요 우리나라 공공
기관도 그렇고 같이 있으면이 내부
자료가 외부로 유출이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저 아 그림이 잘 나와 있는데
밑에 한 직원이나 뭐 업무를 한다라고
하면 두 개의 PC 두 개의 컴퓨터를
쓰는 격입니다 그래서 하나는 업무형
PC 아고 해서 내부 그룹웨어를 써요
저거는 금융권도 그렇고 공무원 사회도
마찬가지인데 저 업무용을 쓰는 업무
망이 있고 그럼 이제 외부 인터넷
망으로 가려면 어떻게 하냐 저기를
떠나서 새롭게 인터넷 PC 통해서 저
인터넷 망을 써야 됩니다 그러니까 저
두 개가 물리적인 분리가 완전히
돼버린 거예요 그 얼마나 비율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외부 자료를 써서
내부를 활용하고 내부에서 도 외부
솔루션을 써야 될 거 같은데 저게 망
분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 했다가
멈추고 다시 오프라인에서 얘로 옮기고
이런 것들을 규제 완화를 하겠다라는게
당국의 방침인데요
저러려고 버리잖아요 완화를 하게 될
때는 새로운 시스템과 보안 시스템과
새로운 틀을 다시 구축을 해야 되는데
그걸 할 수 있는 것들 뭐 세부적으로
보안 뭐 이런 것들은
있겠지만은이 거의 뭐 시범 사업도
그렇고 이번에 수주 받는 것들을 보면
삼성 sgs 금융권 망분리의 완화에
대표적인 수혜가 될 수가 있겠다 실제
다수 은행의 AI 플랫폼을 좀
수주하고 있다고 저 얘기하고 있고
아마 공공 기관도 저 망분리를 규제를
해제해 줄 거거든요 그때도 삼성
sjs 또 들어갈 수 있는 앞으로의
몇 년짜리 호재가 있다라는 거고요
마지막 체크포인트는 현금입니다 지금
5조 넘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밸류 업으로 써서도 되고
배당으로 되고 주주 환원도 되고 뭐
m& 되고 지금 시장에서 주주들은
계속해서지 현금 써라 현금 어떻게
활용할 거냐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곧 하반기에 저 현금의 결정 나올
텐데 어디로 가든 투자를 하든 다
주가에는 호재가 될 수밖에 없고요
지분 구조 하나를 볼게요 우리가 보통
오너 지분이 많은 회사는 무조건
잘된다 그리고 현대 글로비스 든가
이런 것들 얘기했지 않습니까 현대
SDS 지분 구조를 보면 이재영 회장
지분이 거의 99% 넘고요 특히
보유하고 있는 또 지분이 삼성전자
삼성 물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이 삼성
SS 지분 구조를 놓고 본다면 아
결과적으로 5조원 넘는 저 현금도
이제 오너 일가의 저 지분 이재용
이부진 저 오너 일가를 삼각에 본다면
꽤 많은 어 주조 환원이 이루어질
수도 있겠구나 앞으로 저 삼성 sds
뭐 감이라는 저력은
상당하겠죠 AI 서비스로 돈 버는
기업 삼성 SDS 또 이제 지금은 범
사업이지만 내년에 본격적으로 금융권
망 분리가 해제가 됩니다 그때 수해주
마지막 5조원 넘는 현금 있다 이걸
체크포인트를 잡으시고 삼성 sds
오늘의 작전주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