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땅꺼짐·김해 현자…남부 200년만의 물폭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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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24.
[음악]
지난 20회부터 쏟아진 기록적인
폭으로 남해안 곳곳에서 사건 사고가
계속됐습니다 22일 전남도 재난안전
대책 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유적 강수량은
여수산단
41.5mm 기록했으며 전남
진도에서는 한시간 사이
11.2mm 포고가
쏟아졌습니다 또한 부산시 등에 따르면
20일부터 21일 이틀간 부산에는
400mm 넘는 포구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한 피해도
달았는데요 부산에는 도로 침수 비
파손 등 1500억원에 달하는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또한 산사태 봄남 침수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주민
457명이 일시 대피했지만 주택 상가
등이 빗물에 침수되어 재산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추수를 앞둔 농경지에서
벼 쓰러진 피해가 나거나 오리와 닭
44만여 마리가 사하는 등 농경지
축산 분야 피해도 수출했습니다 23일
오전 8시 기준 호 피해액은 28억
9천만 원으로 잠정 짚게 됐습니다
특히 21일 오전 부산 사상구의 한
도로에서 가로 10m 세로 5m 깊이
8m 규모에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이 땅 꺼짐으로 소방 배수
지원차 오픈 트럭에 빠졌는데 다행히
임명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날 전남 장흥에서 80대 주민 씨가
금요일 휘말려 실종되었다가 18시간
여만에 숨진채 발견되었습니다 씨가
사고를 당할 시각 장흥에는 시간당
74.3 mm 비가 쏟아지고 있었으며
도로와 수로를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을 1대 도로 곳곳이 침수된
상황이었습니다 애시는 치매를 앓는
부인이 복지 센터에 갔다 돌아올
시간에 맞춰 약 50m 떨어진 마을
입구로 마중을 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큰 안타까움을 샀
한편 경남 김해에서는 한 남성이
도로가 침수돼 차량 위에 고립돼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에는 검은 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의 도로가 침수되자
본위기로 대피해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앞서 2022년 서울
강남에도 침수된 제네시스 G80 위에
올라간 남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강남 제네시스 남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는데 이와 비슷한 상황이라는 우리
들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현재는
전국적인 피해 조사와 복고를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