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헤즈볼라 융단폭격, 레바논전 이후 '최악의날' 중동 전쟁 확전? [부먹뉴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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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24.
채널 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시스 국제부장 최명수 있니다 부장이
떠먹여 주는 뉴스 구멍 뉴스 오늘은
사실상 전면전으로 보이는 레바논
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융단 폭격을
살펴보겠습니다 현지 시가 9월 23일
월요일이죠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무장
정파 헤즈볼라에 대해 대규모 공습을
어떻게 단행했는지도
각북 반응은 어땠는지 그리고 앞으로
전망은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전명 북부 화살 이스라엘군이 명명한
이번 공습 명칭입니다
사거리가 수백 km 수 미사일과
1,000kg 탄두를 장착한 중거리
로켓 최대 200g 미까지 도달할 수
있는 중거리 로켓 무장한 무인항공기
즉 드론이 동원됐습니다 표적 대상엔
헤즈볼라의 군사시설뿐만 아니라 무기가
보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택이 다수
포함되 있습니다 간 피해가 있을
수밖에 없죠 이스라엘 전투기와
폭격기가 헤즈볼라의 거점 1300여
옷을
타격했다 레마논 보건 당국은 이번
폭격으로 어린이
35명과 여성 58명을 포함해
492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부상자는 165명 있니다 12명이
사망하고 2,800명 가량이 다친
지난 17일 삐삐 즉 무선호출기
폭파사건 다음날 2명이 사망하고
450명이 다친 워키토키 즉 무전기
폭파 사건에 이어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겁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트로이 목마처럼 통신
기계에 폭탄을 심어 터트리는이 사건을
이른바 빨간 버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레바논 피라스 아비아
보건부장관은 병원과 의료시설
구급차까지
공격당했다 각급 학교와 대학교에
휴교령을 내렸다 남부와 동부까지 모든
주거지가 폭격을 당했다 일부 폭탄은
베이루트 북부까지 날아갔다고
말했습니다 2006년 레바논에 있는
UN 평화 유지군의 일부 민간인까지
북쪽으로 피신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레바논 남부 한구 시돈에서
수도 베이루트로 향하는 도로에
피난하는 차장 행렬로 교통 지옥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외신들은
2006년
이스라엘 헤즈볼라 전쟁 이후 최대의
엑소스 했습니다 이스라엘 공 공격
부는 북부에 있는 자국 국민들의
귀입니다 헤즈볼라는 지난해 10월
7일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이 발발한 이후에 하마스와 연대를
피하면서 이스라엘 북부를 해 계속
공격해 왔습니다 레바논 국경과 접한
이스라엘 북부의 주민들은 계속된
공격의 피난길에 올랐
전쟁이 1년 가까이 이어지면서
피로감과 불만이 크게 달하고 있었죠
이에 이스라엘 정부는 주민들의 안전을
안전한 귀을 새로운 전쟁 목표로
공식지정 헤즈볼라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에 나선 것입니다 베냐민 네타냐
이스라엘 총인은 테라에 있는 군본부
지아 지휘에서 헤즈볼라의 힘의 균형을
바꾸고 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방어를
넘어서 지라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신
자 일종의 경고를 보낸 셈이죠
이스라엘은 목표를 완수할 때까지
최대한 압박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헤즈볼라가 북쪽으로 더
물러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스라엘이 하마스 괴멸에 이어
헤즈볼라 선에 나서겠다는 태도입니다
이스라엘 방위군 헤르지오
참모총장은 레바논에서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헤즈볼라가 지난
20일간 20년간 건설해 온 전투
인프라가 표적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번 공습으로 레바논
동부에 시리아 국경지대를 노렸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공격 대상이 된
동부 베카 벨리는 1982년
헤즈볼라가이란 혁명 수비대의 도움을
받아 창설한 곳이자 오랜 세월 주둔해
온 곳입니다 다니엘 하가리이 이스라엘
방위군 대변인은 필요할 경우 레바논
침공을 위해 지상 작전을 시작할
준비도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전쟁을 원하는게
아니다 우리에 대한 위협을 줄이려 할
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가리
대변인은 해지라 이스라엘 국내로
발사한 로켓 포탄이 지난 10월 7일
지난해 10월 7일이 하마스 침공
이후 무려 9천 발에 달한다 23일
월요일에 하루에도 230이
된다면서 레바론 남부를 전쟁터로 만든
것은 바로
헤즈볼라라고 책임을
넘겼습니다 쪽 피해를 살펴보면
헤즈볼라는 지난해 10월 이후
이스라엘과 국경 충돌로 지휘관을
포함한 500명 가량의 전투원을
잃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미치는 영향도
정 상당하여 북부 국경 지역에서 약
7만 명이 이주했고 군인과 민간인을
포함한 수십명이
사망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약
15만 기의 로켓과 미스엘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장거리 미사일과 탄도
미사일도 다량 포함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스라엘 헤즈볼라가 어떤 단체인지
그리고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와 군사력은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비교해
보겠습니다 헤즈볼라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비국가 무장 단체로 여깁니다 어
이스라엘의 지원을 받아
레바논의지 기반을 둔 시아파 이슬람
단체적 1982년 참수된 이후에
2006년 2차 레바논 전쟁 때
이스라엘의 지상 침공을 받았습니다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7월 전쟁으로
불리는이
전쟁에서 레바논 측은 111명
이스라엘 측은 15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시 양측은
34일간 교전하다 유엔 중재로
시전했습니다 이후 해지 볼라는 중요한
무기 공급 경로를 확보했고 무기고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레바 동부 산악에서
더 많은 지역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더
잘된 훈련된 군대를 잘 훈련된 군대를
보유하고 있고 정교한 요새를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0월 8일부터 가자지구 순화
무장 세력인 하마스를 지원하면서
레바논 남북 국경에서 이스라엘과
충도를 버려 왔습니다 참고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병력은 배 이상
차이납니다
미국 전략 국제 문제 연구소에 따르면
헤지라 력은 기군 3만 예비군
2만으로 5만 명가입니다
이라은 포함해서 정규군 16
9500명 예비군까지 포함하면 63
4500명에 이릅니다 이번 대규모
공습에 아랍권 일제 규탄에
나섰습니다 이라크는 유 총회가 열리고
있는 뉴욕에서 아 지도자 긴급 회의를
하자고 요청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
안보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 이스라엘을
비난했습니다 레버넌 주군
임군이 민간인 안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민간인에 대한 공격은 국제법
위반일뿐만 아니라 전쟁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펜타곤 즉
미국 국방부는 중동 긴장 고조에 미군
추가로 파병하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병력을 배치할지 대해선 작전상
보완을 위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중동
지역에는 약 4만 명의 미군이 이라크
시리아 페르시아만 국가의 기지에
주둔해 있습니다 이번 전쟁 전면전
일촉 발의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중동
전체로 확산되기는 힘들다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특히 지상까지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한 외신은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아니라 하마스와 예멘 후티 그리고
시리아 이라크에 걸쳐 있는이란 주도의
축과 싸워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른바 저항의 축 또는 불의 고리로
알려진 이스라엘 지원 중장 마주쳐야
한다는게 부입니다 미국 뉴욕타임즈는
이스라엘이 헤즈볼라가 물러설 것이라는
도박으로 위험부담을 높이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 결과는 반대입니다
헤라는 이스라엘에 굴하지 않고 가자
전 합의 때까지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이스라엘군이
대규모 공습에 이어 지상전을 감할
수도 있겠지만이 힘을잃고 있다는
대입니다 지구와 서지구 북 북부의
해지까지
세 곳에서 육지 분쟁을 동시에
치르려는 시도가 과연 당할지 군사
분석가들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레바론 헤즈볼라를 상대로
지상전을 버리려면 수많은 예비군을
소집해야 하는데 지난해 가자지구에
복무하면서 예비군들이 이미 지져
있다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스라엘이
새로운 헤즈볼라 전략으로 위험한
게임을 진단하고 있다 게임을 하고
있다고 미국은 진단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지상전은 이스라엘의 재앙이
될 걸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여기에 미국과 협상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는 이란의
개혁 주파 새 대통령 폐제 시키 안도
중동에서 확전을 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당사자들과 끊임없이 연락하고
있다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가 알아크사
홍수라는 작전명으로 이스라엘을
공격한지 1년이 다 다갑니다 이번에
이스라엘이 빨간 버튼 계획과 북부
화살 작전으로 비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제 협력을 도모하고 세계
평화를 유지한다는 유의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습니다 이달 말까지
열리는 유 총회에서 세계 지도자들이
지혜를 모을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