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레슨] 삼성전기, 목표가 공개!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지금부터
김종윤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해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오늘도
김정사 함께할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과연 오늘은 원포인트
레슨 어떤 주제와 종목에 집중해
보면서 지금 현시점에 저의 투자
방향성 알아볼 수 있을까요 먼저
오늘의 주제 함께 열어
보시죠 실적도 전망도 좋다는 삼성
전기 근데 주가는 왜 이럴까요라는
주제가 선정이 되 요 사실 저는
초소형 전고체 이슈가 되었음에도 삼성
전개 흐름은 조금 지지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저희가 과연 어떻게
대응 전략 세워봐야지 좀 더 분석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이사님 현
주가에서 앞으로의 기대감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만 있다라면 많은 분들
지금 매수하고 싶으실 것 같아요
그러면 삼성전기에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 중요 포인트 뭐가 있을지 하나씩
여러 분으로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일단 뭐 포인트 몇 개를
좀 짚어보자면 가장 핵 포인트는
3분기 실적 아까도 뭐 잠깐 언급이
되긴 했었는데요 컨센서스를 해야지만
그렇게 나쁘지 않다라는 것인데 과연
그런가 그런데 왜 주가는 이럴까는
것에 대한 뭐 전망은 우리가 계속
고민해 볼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이제 핵심은 내년 전망이
좋다라는 거거든요 25년도 전망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주가
조정을 뭐 적극적으로 이용해 보자
그래서 목표 주가도 공격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도
정말 맞는지 검증이 좀 필요할 거
같고요 자 마지막으로는 우리가이
경쟁사 주가를 살펴보면 좀 더
삼성전기의 시황에 대해서 명확히 알
수 있을 텐데 삼성전기의 가장 매출
비중이 높은 건 mlcc 있니다 근데
대장주는 삼성전기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대장주를 한번 보면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한번 추정해 보면
삼성전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이슈들에
대한 해답을 좀 풀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오늘의 그 결정까지
내려 보도록 할 테니까요 하나씩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먼저 첫 번째의 점
열어보겠습니다
3분기 술적 좋다고요 왜요라는게
시청자분들이 가장 궁금하실 것 같은데
저희가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코를
돌아보더라도 그 당시에도 3분기에
대한 기대감을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늘 역시 리포트가 발행이
되었는데 정말 실적에 대한 기대감
저희 품어 봐도 괜찮을까요네 여기서
이제 질문을 조금 수정해 본다면
실적이 좋다는데 주가는 왜라고
표현하는게 좀 더 정확한 어 질문이
되겠죠 그래서 뭐 실적적인 측면부터
먼저 보자면 아까도 잠깐 언급이
있었지만 실제로이 삼성전기 매출에서
거의 50%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 건 mlcc 있니다 그래서
mlcc 컴퍼넌트 사업부가 한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비율 그다음에 제
카메라 모듈 사업부 기판 사업부
이렇게 매출 비중을 세 가지가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 지금 mscc 같은
경우에 ASP 개당 단가 마진을
살펴보시면 이게 조금씩 여전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다음에
대만 쪽에 수출지 표를 봐도 그렇고요
국내 수출량을 봐도 그렇고 나쁘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니까 지금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보시면 뭐 수량
기준으로 아주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건
아닙니다네데 그런데 제가 mlcc
마진이 상승하고 있다라고 해서이
이슈를 먼저 가지고 와 봤어요 사실
지금 시청자분들이 삼성전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주제가 바로 전일
나왔던 초소형 전고체 그런데 전일
오히려 전구체 관련된 다른 종목들이
더 많이 떠올랐고 움직였지 삼성 전기
그렇게 많이 움 움지 않는 모습
보면서 아니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고 mlcc 기대감이 있어도 아
사람들이 관심받지 않고 수급이
들어오지 않는 종목이면 어떨까라는
걱정도 생기거든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이게 정상적인 흐름인 거고 어저께
움직였던 전고체 개별 테마주가 조금
이상한 흐름이었던 거죠 저거 26년에
나올지 안 나올지도 모르고요 그다음에
실제로 나왔을 때 얼마나 매출에
영향을 미칠지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더
특이한 것은 보통 이제 전지라고 하면
삼성 SDI 연 구하고 개발하는게
일반적일 텐데 이걸 삼성전기가 하고
있다는 것도 조금 독특한 부분이기는
하죠 그래서 일정 부분에 들어가는
그런 아주 초소형 전지만 하는
것이라면 뭐 그 역할도 굉장히 미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어저께 움직였던 그
테마주들이 이상했던 거지 삼성전기
이슈에 대한 움직임은 저는 뭐
정상적이었다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내용을이어서
mlcc 가자면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여주시죠 자 지금 어 mlcc
ASP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물량 기준으로 봤을
때도 줄지 않고 있고 어쨌든 증감률
기준으로도 ASP 기준으로도 늘고
있다라는 것은 양의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 거니까
그러면 뭐 실적 측면에서 실적에 가장
근간을 이루고 있는 mlcc 나쁘지
않다라는 것이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 이렇게 마진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기는 결국 어떤
회사입니까 부품 회사거든요 그러면
부품 회사가 잘되는 것은 신제품을
만들어 낼 때 그 제품의 부품을
공급하면서 잘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이걸 우리가 이제 소위 출하를
준비하는 세린 효과라고 하는데 세린
효과까지는 긍정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결정적으로 뭘까 갤럭시
시리즈가 지금 잘 팔리고 있나요
아니요 결국이 제품 단에서 재고가
쌓이거나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덜하면
이런 긍정적인 지표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이걸 선반영 있다가
오히려 악재를 또
선반영하며 아닌가 그래서 지금 주력
제품의 마진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단의 전방산업이 흔들리기
시작하니까 삼성전기의 전체적인
움직임도 둔화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는게 제가 보기엔 적절한 질문의
답이 될 것 같습니다 아네 마지는
개선되고 있지만 전방 선업을 좀
중요하게 봐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저희가 삼성전기 향후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서 가장 좀
주력해서 봐야 하는 또 다른 기업
또다른 제품은 뭐가 있을까요데 결국은
삼성전기가 지금 어디에 가장 많은
부품을 공급하고 있 있는가 캡틴
마켓인 삼성전자의 가장 많은 부품을
공급하고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중국의 로컬 업체들에게
많은 그런 부품들을 공급하고 있단
말이죠 결국 이들이 제품이 잘 팔리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을 텐데 어
상반기에 좀 기대감이 있었는데
하반기에 실제 결과물을 봤더니 뭐
갤럭시 시리즈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중국의 신제품들에 대한 판매도
예상만큼 그렇게 호조는 안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신제품을 만들어 낼
때 그 부품을 밀어내는 효과는
있었는데 그게 이제 추가적으로 더
확산될 것에 대한 우려는 오히려 좀
나타나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대부분
주요 부품들이 마지막 단에 가서 최종
세트를 생산하는 그 제품 단에 가서
재고들이 좀 쌓이고 있다라는 것이
현재 삼성전기가 어 상대적으로 실적이
견조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탄력을 잃은 가장 핵심 이슈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첫 번째 의문점을
통해서 삼성전기 주가가 지지부진한
이유까지 저희가 함께 간파해 봤는데요
그럼 두 번째 의문점 통해서 앞으로의
상승 가능성까지 함께 예측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래 전망 개선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래서 거기에
핵심이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김종용 의사의 답변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 센터와 it
신제품의 교체를 말씀해 주셨어요네
일단 뭐 데이터 센터에서 지금
hbm이나 이런 제품들이 많이
들어가게 되잖아요 근데 그 안에
들어가는 기판은 기존의 기판으로 안
되고 새롭게 좀 마진이 개선될 수
있는 그런 신제품 기판들이 많이
들어가게 되는데 생산 능력 기준으로
봤을 때 이건 삼성전기 LG 노텍 뭐
이런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우의를
가져갈 수밖에 없는 그런 부품입니다
물론 대석 전자도 여기 참여하고
있고요 그래서 FC BJ 기반으로
해서 이런 기판들이 새롭게 들어가게
된다는 것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이제
엔비디아의 부품을 공급하기 시작했다는
것 hbm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삼성전자가 만드는 hpm 들어가는
기판을 누가 만들까 생각해 보면 뭐
물론 삼성전기가 독점하지 않겠지 만
삼성전기 비율이 일부 존재하지
않겠습니까 그니까 그런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어쨌든 어 소위
m7이라고 하는 이런 빅테크 기업들의
전반적인 팩스가 계속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메모리 쪽에서 탄력이
좀 둔화된다 하더라도 어쨌든 새롭게
들어가는 삼성전자의 기판 물량들을
생각해 보면 2015년도에는 기판
사업부에서 의미 있는 비중확대가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아 을 비롯한 신제품의 판매가 좀
둔화되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결국
가격의 문제가 아닐까라고 보여져서 어
4분기에 할인 판매 같은 것들을
통해서 추라 쪽에서 나타났던 긍정적
요인을 지금 판매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건데 판매 쪽에서 4분기에 할인
판매로 일정 부분 제고를 또 흡수해
낸다면 25년도 다시 또 갤럭시 A5
어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이 늘어날
수 있으니까 it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도 일부 늘어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중국의 뭐 aipc 아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까지 결부 된다면
결국 25년도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기판 사업부의 기대감 그다음에
mlcc 나머지 부품 쪽에서 가장
크게 기여할 it 신제품들이 다시
신제품 사이클이 돌기 시작하면서
기대가 올라올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저는 뭐 4분기에는 실망보다는 기대할
부분들이 좀 더 높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결국
기대감이라는 키워드를 말씀해 주셨고
it 부품에 대한 기대감도
늘어나겠지만 제가 좀 집중하고 싶은
건 새로움이라는 단어와 함께 데이터
센터인 거 같아요 어쨌든 없었던
분야가 새로 생긴 것인만큼 주가에 좀
큰 상승과 변의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사실 지금까지는 주가의
변화가 많이 없었잖아요 이게 반영이
언제쯤 되는 건지 궁금하거든요네
아무래도 이제 매출이 발생하는 것은
뭐 지금부터 발생하기 시작해서 4분기
내년 1분기에 좀 더 본격화가 되겠죠
뭐 그렇게 본다면 아직까지 주가에
실적에 녹아 있지 않았다라고 봐야
되고요 실제로 얼마나 점 를 차지할지
따라서 그 부분은 좀 바뀌긴 하겠지만
어 삼성전자 엔비디아 점유율 그다음에
삼성전자 hbm 메모리에 AI 데이터
센터 점유율 이런 것들이 조금씩 늘게
된다면 그와 관련된 기판 실적도
조금씩 올라오지 않을까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세
번째 이야기 이야기해 보면서 앞으로에
대한 전망까지 예측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의문점입니다
결국에는 삼성 전기 그 섹터 안에서의
대장주의 주가의 흐름을 좀 예측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저희의 질문은
이겁니다 입 무라타는 왜 이런 흐름
보여주고 있을까 있데요 김종 의사의
답변 먼저 함께 열어
보시죠 세트 판매에 대한 둔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근데 무라타는 조금 달라요 왜냐하면
지금 mfcc 대장 주의인데 삼성전기
mlcc 무라타 mlcc 같나요
다릅니다 왜냐면 용량도 다르고
쓰임새도 달라요 물론 무라타 일반적인
아이티 세트 쪽으로도 들어가지만 지금
무라타가 주가가 상대적으로 좋았던
것은 전 차 쪽으로 소위 전장 쪽으로
mlcc 들어가면서 더 용량이 크고
더 비싼 mlcc 많이 팔았다는게
주가의 핵심 포인트였어요 그다음에
일본 증시의 강세 이런 것들이
작용했죠 최근에 일본 증시 다시
강하잖아요 근데 무라타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자 무라타가
지금 일본 증시와 오히려 흐름이
달라요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일본 증시가 올라가는 구간에서도
상대적인 약세가 이어지고 있거든요 왜
이럴까 결국은 고점을 찍었던 시점과
삼성전기의 고점 시점과 동일하게 가고
있는데 삼성 전기는 갤럭시라는 it
세트 판매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한
것이라면 무라타는 그 it 세트에
대한 불안감과 더불어서 전기차 판매
둔화에 대한 불안감도 같이 더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지금 전기차 it 세트의
판매 불안감이 소위 대장주인 무라타의
반영되면서 같은 종목 군들 뭐 유니
마이크론이 됐든 전체적으로이 mscc
만들어내는 전체적 종목 군들의 조정이
같이 일어나고 있는 걸로 봐야
되거든요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삼성전기의 주가의 반등 시점을 타진할
때도이 무라타의 주가 반등 시점과
일치 가능성이 높다라는 관점에서
무라타가 부진하면 삼성 전기도
어렵지만 반대로 무라타가 주가 회복을
할 때는 삼성 전기도 동일한 회복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에서
무라타를 하나의 또 페어 그룹으로
묶어서 삼성전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같이 볼 필요가 있겠다이 반등이 언제
시작되느냐고
아까 우리가 살펴봤던 그 초소형
전고체 전지보다 더 중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의사님
무라타는 삼성 전기보다 뭐 전기차는
우려감이 더 많이 반영되어 있는
주가인 거 같기 때문에 무라타의
주가를 보는게 의미가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삼성 전기는 조금 더 먼저
올라 줄 수 있고 기대감이 더 많이
반영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네 근데 어쨌든 대장주의
흐름에서 맥락은 같이 가져갈 가능성이
더 높고요 뭐 밸류 기준으로 봤을 때
무라타 비교했을 때 삼성 전기가
그렇게 싸지도 않거든요 그니까 그런
관점 에서 보면 지금 맥락은 같이
가지고갈 가능성이 높고 또 이번
사이클은 정확하게 고점이 거의
일치했고 하락 흐름도 거의 일치하고
있다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분리 되기보다는 동일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여기까지
이야기해 봤는데 삼성전기 앞으로에
대한 전망 저희 과연 매수해도 되는
건지 그 결론 함께 도출해 보도록
하시죠네 지금 현재 삼성전기의 흐름에
있어서 핵심 포인트는 악재가 다
반영되었는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래서이 세트 판매 감소 우려 이런
전는 어느 정도 반영됐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보면
PBR 기준으로 봤을 때는 1.2배
내외 정도의 수준 그다음에 지금 올해
기대되고 있는 내년도 아닙니다 올해
기대되고 있는 지금 이익 대비해서
밸류에이션 20배 미만에서 움직 한
14배이 정도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근데 만약에 고마진의
제품들이 다시 확산되는 국면으로 가고
그다음에 세트 판매 감소 우려가
희석되는 국면으로 간다면 저는 뭐
지금 대신증권에서 제시하고 있는
20만 원까지는 조금 힘들 수 있어도
PR 18배 정도의 수준 그다음에
PB 기준으로 1.8배 정도의
수준까지의 반등을 고려해 보면 한
18만 원 정도까지의 반등은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5월 달 6월 달에 뭐 굉장히
좋게 말씀드렸던 종목인데 시장이
무너지면서 시장보다 더 깊게 무너진
종목이긴 한데요 현재 밸류는 저는 뭐
딥 밸류라인 그렇다면 지금은 오히려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게 좋다 다만
반등 시점은 타진해 봐야 되기 때문에
반등 시점에 타지는 무라타를
참고하시고 분할 매수 관점에 접근은
나쁘지 않아 보인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의 원포인트
전략까지 공개가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18만 원 목표가까지 제시해 주셨고요
지금부터 서서히 분할 매수하지
가능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네
오늘날 투자 전략까지 함께 세워
봤고요 여러분들께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규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