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도 못 막는다" 2차전지 미친듯이 오른다. 국내 '이 주식' 빅뱅폭발 한다 (김지훈 대표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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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도 못 막는다" 2차전지 미친듯이 오른다. 국내 '이 주식' 빅뱅폭발 한다 (김지훈 대표 / 1부)
✔ 본 영상은 11월 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지훈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UCcs97Lj5ybmsR2z7qIEC-JQ
🌕 신민철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 https://bit.ly/3YEG4HB
00:00 인트로
00:15 금투세 폐지, 엄청난 호재 온다
03:17 금리 인하 본격 시작, '이 주식' 좋습니다
04:23 2차전지 4분기 집중분석 및 가장 실적 좋은 주식
16:43 2차전지는 끝났다? 말도 안됩니다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2iyIVq0kPd4
📌 https://youtu.be/6gbUp-Zq45s
#김지훈대표 #2차전지 #금투세폐지 #2차전지전망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호스코홀딩스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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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protected]
대표님 오늘 갑자기 아침에
촬영 전에 속보로 갑자기 금투세 폐지 발언을
이재명 대표가 하고 동의한다
그러면서 이제 갑자기 이제 코스피하고
코스닥이 1% 3%
이렇게 지금 급등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금투세 폐지 발언
동의 발언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은 지난달에도 나와서 말씀드렸지만
개인 투자자 한 1500만원을 대상으로
담보 잡고 사실은 인질극 벌이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질질 끌었는데요
지금이라도 이렇게 발표 나와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시장에서 제일 사실은
주가를 힘들게 만들고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은 불확실성입니다
불확실성이 확실하게 좀 거쳐졌다는 게
시장 입장에서는 크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전에 상당 부분 사실 이미 국장을
많이 떠났습니다
그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국장을 많이 떠났는데
극장 떠난 분들 중에 좀 돌아오지 않을까
그 수치는 또 제가 다음 달 되면
또 자세히 또 말씀드리겠지만
어찌 됐든 일단 불확실성 해소가
가장 큰 요인이라고 보고요
두 번째는 수급 관련돼서
거래 대금이 30% 이상 줄었는데
거래 대금이 좀 급격하게 회복세를 보이면
전반적으로 시장이
좋아지는 국면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
3분기에 실적이 2차전지는 안 좋았지만
2차전지 실적 분석해 드릴 거지만
2차전지 외에
실적 잘 나오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2차전지 관련돼서가
제일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수급적인 부분이
외국인이든 기관이든 이 불확실성이
외국인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도
이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투자하겠다는 왜냐하면 2차전지 주가가
워낙 고점 대비
기본적으로 65%에서 70% 이상
내려와 있으니까
사실은 원래 LG엔솔이
바닥권에서 30% 반등 나왔다가
도로 다 반납해서
다시 지금 조금
올라갈락말락하는 채비에 있거든요
근데 업황이 나쁘다는 건 다 알고 있고
그리고 일종의 수남매라고 하는
외국인 기관 투자자가 팔만큼 팔아서
사실 더 팔 물량도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조금만 수급의 유입이 들어오면
금투세의 불확실성도 해소됐기 때문에
앞으로는 조금 더 좋아질 국면이
남아 있지 않나
그중에 가장 코스닥에서 큰 덩치를 차지하는 게
제약바이오고 2차전지이기 때문에
그 두 덩어리가 오늘 찍는 촬영 시점 기준으로
가장 빠르게 반등이 나오고 있고 보니까
에코프로비엠 같은 경우 8%씩 오르고요
포스코퓨처엠 6%
지금 전체적으로 다
포스코홀딩스 한 4%대 상승이 나오면서
바로 이게 시장에서 즉각적으로
반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긍정적인 모멘텀이
좀 더 많아지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에코프로비엠
7%대 상승하고 있고
포스코딩스도 3%대 상승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 금투세 폐지와 함께
앞으로 또 금리인하도 있고
그렇죠 2차전지가 좀 수혜를 받을 수 있고
앞으로도 조금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네네 금리인하 수혜주도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제약바이오만 얘기하시는데
사실 2차전지가 엄청나게 케팩스 투자를 합니다
설비 투자를 조 단위로 하는데
그러면 설비 투자하는 데 있어서
물론 설비 투자
케팩스의 규모를 줄이고 있습니다
사실 2차전지 업체도
미국과 유럽의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전략에 따라
전략적으로 줄이는 부분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 단위가 투자가 들어가는데
결국은 자체적으로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현금 흐름으로 해결이 안 되거든요
그럼 외부에서 비용을 차입해 와야 되는데
그 차입하는 비용에 대한 조달 비용이
급격하게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면 2차전지 업체 입장에서는
조달 비용이 감소하는 것만으로도
당연히 이익 구조가 좋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금리인하 관련돼서도
2차전지가 상당한 수혜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3분기 실적이 다 발표가 되었잖아요
그래서 2차전지 3분기 실적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는지
좀 분석 해설 좀 바라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가져왔는데요
지금 계속 실적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딱 시장에서 기대는
이미 주가에
고점 대비 65% 빠진 거가 반영하듯이
3분기도 실적은 안 좋아질 거다
3분기 실적이 안 좋아질 거다라고 얘기했고
중요한 거는 이제는
YoY 그러니까 전년 대비 비교하는 거는
사실 큰 의미가 없고
QoQ 전 분기 대비 개선이 되는지 여부
그래서 QoQ 대비 전 분기 대비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는지 여부가 중요한데
사실은 이익은 상당히 적자 나는 회사들이
올해 2분기부터 늘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에
적자 나는 회사들 내에서 그러면 어떻게
그걸 가리느냐
결국은 이제 11월달이 되는 입장에서
내년에 가장 드라마틱한 실적 폭
내년에 개선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데가
아마 주가 측면으로는
가장 탄력적으로 예상이 되고
그게 첫 번째고요
사실 저는 그거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사실 매출입니다
이익 같은 경우는 대표님도 아시겠지만
비용 단을 엄청나게 절감한다라든지
공정을 혁신한다라든지
원가를 원재료를 싸게 구매해 온다든지
하면 줄일 수 있는데
매출은 수주를 받지 않고서는
줄일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매출도 이제 전년 대비 비교하는 거는
사실 의미가 없어졌고
전 분기 대비 비교를 하셔야 되는데
전 분기 대비 양극제 단에서
가장 덜 빠진 업체는 바로 코스모 신소재고요
삼성sdi하고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하고
SK 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o 배터리 셀 단에서
매출로 가장 선방한 거는
역시 LG 에너지 솔루션입니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이제 매출 단에서는 감소가 가장 줄어든 회사를
좀 눈여겨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럼 전반적으로 한번 분석을 해보면
포스코홀딩스입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철강의 매출과 이익의 포지션이
85%에서 많게는 88%까지 나오기 때문에
7430억의 이익을 기록했고
18조 321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철강에서 상당히 선방했다
시장에서 물론 예상한 거는
시장의 컨센서스 증권사에서 예상한 거는
8100억원을 예상했는데
7430억을 나타냈으니까
컨센서스를 하회를 했습니다
하지만 철강 부문에서 개선세가 일어난 거는
분명한 사실인 거고요
이 부분이 저는 중국에서
지급 준비율을 인하하면서
중국에 대해서 인프라 또는 중국의
부동산 정책이 회복될 거라는 기대감이
이 3분기 실적에는
아직 반영은 안 돼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10월달에도 계속
철근 가격 열연 유통가격
철강석 가격을 체크를 하는데
반등세가 좀 나오고 있거든요
반등세가 나왔다가 옆으로 기는 형태인데
떨어지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의 철강석 가격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철강 업황이 좀 회복된다는 측면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물론 드라마틱하게 회복된 건 아닙니다
그다음에 이제 2차전지 소재 단은
상당히 부진했습니다
2차전지 소재단은
포스코퓨처엠 실적이 말해주듯이
이게 27억의 이익을 발표했는데
27억의 이익을 쪼개보면
양극제 단에서 20 20억원이 넘는
재고평가 손실이 있었고요
음극제 단에서 재고 평가 손실이
한 29억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재고 평가 손실이라는 거는
리튬을 비싸게 산 거를 손실 난 거로 가정하고
실적에 반영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손실 확정이 아니에요
근데 리튬 가격이 오르잖아요
그럼 리튼 가격 오른 차액분만큼
반대로 재고 평가 환입을 합니다
그럼 그게 플러스가 되는 거죠
그럼 이 재고평가 손을
290억을 발행을 했다는 거는
290억이 리튬 가격만 올라도
그냥 290억이 앉은 자리에서
플러스 수익이 난다는 거고요
시가 반영을 그렇죠 그렇죠 맞습니다
그래서 이튼 가격을
지금 정상적인 지금 빠진 가격으로
4분기 때는 대략 280억 정도
환입되는 효과를 감안하면
280억 정도 이익이 회복이
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3분기 때 가장
낮은 실적을 나타내서
실적에 첫 번째 매출이 얼마나 줄었는지 여부
지금 포스코퓨처엠 같은 경우는
대략 한 10% 정도가 줄었습니다
LG화학 첨단소재 사업부가
1700억에서 1500억입니다
그러니까 200억 줄었으니까
약 9분의 1이니까
여기도 한 10% 언더입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전 분기 대비해서
36% 줄었습니다
매출이 36%였습니다
상대적으로 가장 좀 많이 줄었습니다
좀 충격적인 실적이긴 한데요
그럼 나머지 회사들은 어떻게 됐냐
LNF 역시나 36%보다 더 많이 줄었습니다
40% 가까이 줄었습니다
그다음에 코스모 신소재 코스모 신소재가
가장 선방했습니다
근데 이유가 있습니다
코스모 신소재는 가장 후발 주자입니다
그래서 리튬을 비싸게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리튬
재고 평가 손실이라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가장 실적을 선방했고
이익이 깨지는 게 65억 이익 기록했는데
실질적으로는 전 분기 대비해도 이익 깨진 게
한 8% 정도밖에 안 깨졌더라고요
그래서 양극제 단에서는
가장 실적을 선방했다고 볼 수 있고
이거 좀 중요한 표인 것 같아서 가져왔는데요
LG 에너지 솔루션에 네 이겁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실적 먼저 보면
아까 셀단에서 제일 잘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영업이익률이 3분기에 가장 좋았고요
작년 3분기 대비 6.5%까지 올라왔다는 건
굉장히 선방한 겁니다
배터리 셀 단에서 유일하게
LG 에너지 솔루션이
시장 컨센서스를 살짝 초과했습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4100억 정도
4100에서 4200억원을 예상을 했는데
4483억이 나오면서 실적이 컨센을 초과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LG엔솔도
유럽에서 가동률이 떨어지면서
유럽에서 상당히 부진했습니다
LG엔솔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미 쪽에서 굉장히 선방하고
LG엔솔은 사실은
ESS 에너지 저장 장치 쪽에서는
매출과 이익 규모에서 삼성sdi보다 떨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SS에서
전년 대비 ESS는
작년도가 워낙 실적이
전기차 쪽이랑 달랐기 때문에
전년도랑 비교해 보면
50% 가까이 YoY로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ESS가 실적이 받쳐주는 측면이 있었고
그다음에 유럽 부진 그다음에
이 첨단 생산 세액 공제 합쳐져서
컨센서스를 초과하는 실적을 나타냈고요
아마 연간으로 치면
대략 지금 1분기 2분기 3분기 합쳐서
대략 한 7천억 정도 사이즈입니다
근데 4분기 되면 4분기만 한 7천억 정도
이익이 회복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첨단 생산 세액 공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첨단 세액 공제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4660억원
근데 이 수치가 재미난 게
판매량에 따른 게 아닙니다
생산량에 따른 겁니다
판매가 되든 안 되든 생산을 하면 출하를 하면
첨단 생산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다음은 삼성sdi 데이터인데요
삼성sdi는 매출이 줄었습니다
바로 삼성sdi의 주 고객이
BMW하고 리비안인데
BMW하고 리비안이
5월 6월 7월달 데이터 좋았다가
8월 9월에 상당히 안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8월 9월에 급감하면서
매출이 실적 타격을 받았고요
3.3%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삼성sdi는 엄청난 포텐이
녹여져 있는 게
이 1299억 중에 첨단 생산 세액 공제가
얼마가 포함돼 있을 것 같으세요
대충 예상하시기에 지금 거의 없는 거 아니에요
정확합니다
100억도 안 됩니다
74억입니다
74억 1299억에 74억을 뺀 나머지
1215억은 네트로 삼성sdi의 이익입니다
그러니까 훨씬 포텐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여기 보시면
삼성sdi 매출이 좀 줄었죠
아까 LG엔솔은 매출이 줄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전지 제조 사업부
편광필름 사업부를 매각했습니다
이제 그래서 그 부분이
실적에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이거 보시면 79억 1003억원입니다
그러니까 인디에나 코모도 공장 양산이
1년 당겨서 적용돼서
본격적으로 내년에 ampc 첨단
생산 세액 공제가 들어가는 게
7600억입니다
1300억 사이즈에서 7600억이 애드 되면
대략 9천억 사이즈로 이익이 커지는 거죠
그러니까 삼성sdi는 스텔란티스 합작 때문에
이익의 엄청난 드라마틱한 변화가
일어나는 거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무리하게
이 첨단 생산 세액 공제 ampc를 받으려고
삼성sdi가 이렇게 공정을 당긴 거고
1년 가까이 당긴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sko이 오늘 실적 나왔습니다
오늘 11월 4일 기준으로
오늘 실적이 나왔는데요
드디어 SK o이 흑자 전환에 성공을 했습니다
sko이 3분기에
매출 1조 4308억원을 기록했는데요
SK온도 매출 단에서 두 자릿수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20% 이상의 매출 감소를 예상했는데
20%대 감소까지 나오진 않았습니다
한 10% 초중반 감소가 나왔고요
21년 10월 독립법인 이후 3년 만에
그러니까 분기로 치면 9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 240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그 흑자를 기록한 원인을 분석을 해보면
이게 너무 중요한데
왜냐하면 sko의 흑자 분석을 하면
삼성sdi하고 LG엔솔이 얼마나 더
이익 개선 폭이 클지 알 수 있습니다
SK는 흑자 어떻게 전환이 가능했나 봤더니
첫 번째가 이 고단가 재고입니다
바로 리튬을 비싸게 산 거에 대한 재고가
상당 부분 소진됐다
원자재 단의 비용이 상당히 축소됐다
두 번째는 헝가리의 신규 초기 공장 가동비
생산량 확대에 따른 비용이 감소됐다
이런 거는 신규 램퍼업이라고 합니다
가동률 잡는 거에 일회성 고정비가 들어가는 게
그게 이제 급격히 감소했다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그 뒤로부터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생을 한다는 겁니다
그럼 가동률이 조금만 좋아져도
줄어드는 거거든요
똑같은 상황입니다
삼성sdi LG엔솔
당연히 이 고단가 재고 쓰는 양이
SK보다 더 많습니다
특히 LG엔솔이 가장 많겠죠
그럼 LG엔솔도 똑같이
고단가 재고가 소진이 됐을 겁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삼성sdi 인디에나 코모도 공장
역시 SK온 헝가리 공장처럼
신규 초기 가동비 수유 잡는 거
그거에 대한 고정비가 들어갔을 겁니다
그거가 비용이 내년 상반기에부터
차곡차곡 순차적으로 중반까지
인데나 코모도 공장에
대한 고정비가 초기 들어가는 거에
예를 들어 천을 투자했다면
그게 800으로 줄어들고 600으로 줄어들고
그 줄어드는 비용만큼
당연히 이익으로 반영이 될 겁니다
그래서 삼성sdi LG엔솔
모두 고정비가 줄어드는 효과가
분명히 발생을 할 거고요
세 번째는 삼성sdi
LG엔솔 모두 계속 분기로 지나갈수록
첨단 생산 세액 공제가 증가합니다
이거 오늘
불과 저희 찍기 1시간 전에 나온 기사라서
SK 첨단 생산 세액 공제가
지금 얼마나 혜택 받았는지 그게 빠졌습니다
그거는 제가 2주나 3주 뒤에 나오면
업데이트 해드릴게요
그래서 sko이 흑자 전환됐다는 거는
상당히 저는 의미가 좀 있어 보이고요
네 여기까지 그러면
이렇게 실적을 좀 분석해 주셨잖아요
그러면은 매출이 늘고 있는 데도 있고
줄고 있는 데도 있고
또 첨단 세액 공제를 받는 곳도 있고
안 받는 곳도 있고
이렇게 좀 종합적으로 있는데
많은 분들이 2차전지 실적 별로 좋지 않아서
끝났다라고 하는 분들도 좀 있으실 거거든요
그럼 여기에는 동의하지는 않으시는 건가요
2차전지 끝났다고 얘기하시는 분의 논리가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요
2차전지 끝났다고 얘기하기에는
지금 세상이 지금 전동화로 바뀌고 있잖아요
전기차 시장으로 바뀌고 있고
선박도 전기 선박을 하려고 하고 있고
도심 항공 모빌리티
이제 하늘을 날아다니는 택시도
다 전기로 가는 전기로 가는 세상이잖아요
지금 재미난 게 로봇 옵티머스 로봇
물론 엄청나게
좀 황당한 숫자로 보일 수는 있겠지만
옵티머스 로봇에
4680 원통형 배터리가 들어갑니다
똑같은 거 근데 그게 일론 머스크가
200억 대에서 300억 대를 예상했어요
그러면 그 200억대 300억
대의 4680 배터리 들어가는 거에
LG엔솔이 10%만 점유율을 뺏어오면
삼성sdi가 10%만 가져오면 엄청난 양입니다
전기차 파는 거에
미니멈 최소 60에서 70% 정도 사이즈까지
매출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ESS 에너지 저장 장치가
전기차에 상대적으로 가려서 그렇지
ESS가 지금 삼성sdi 같은 경우가
YoY로 지금 출하량 물량 늘어나는 게
80% 89%씩 증가를 하고 있고요
슬슬 이제 삼성sdi가 넥스트에라
에너지 그거 풍문이다 해명 얘기가 나왔는데
그러니까 그거를 어떻게 실적을 나눠서 반영하냐
아니면 한 방에 반영하냐
아니면 규모가 조금 조절이 될 수 있다
그런 것 때문에 노이즈가 됐는데
사실은 결국 북미에서 ESS로
심지어 LFP가 아니라
nca ESS 에너지 저장 장치로
수주를 받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스타트 막 끊는 거죠
그러니까 중국이 꽉 잡고 있는
ESS 시장에서도 미국이 중국 ESS에
관세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전기차만 관세 때리는 게 아니고요
ESS 에너지 저장 장치에도
관세를 때리고 있기 때문에
ESS 시장이 포텐이 터지고
로봇도 포텐이 터지고
그러면 배터리는 반도체와
맞먹는 시장 규모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기차만 보면 2030년 기준으로
850조에서 870조 시장이지만
전기차 플러스 로봇 선박
그다음에 우리 각종 들어가는 it 기기들도
전부 배터리 쓰잖아요
그거 하면 대략 2천조가 넘는 시장이 될걸요
그럼 반도체 시장과 맞먹는 시장인데
그게 끝났다고 얘기하시는 분은 그런 것 같아
그냥 단순히 그냥 주가 빠지니까
주가 측면만 보고 그냥 논리적인 근거나
이런 팩트 없이 자기가 2차전지 물려서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니까
그런 식으로 얘기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중요한 거는 배터리 관련돼서도
여러 가지 지금 회복 신호들에 대한
제 얘기가 아니라
글로벌 IB 업체라든지 컨설팅 업체라든지
가장 저는 그래도 신뢰할 수 있는 분은
지금 현재 LG 에너지 솔루션
김동명 사장님 사장님이 내 후년을 근데 그분도
좀 굉장히 보수적으로 얘기하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실제 이렇게 숫자를 예상했는데
그 숫자보다 못 미치게 나온 거에 대한
어떻게 보면 방어를 하신 측면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LG엔솔에서 사장님이 얘기하신 거는
26년도면 회복이 될 거다
캐즘 그렇게 얘기했고 사실 SK o 사장님이
훨씬 더 길게 보셨대요
2028년을 얘기를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골드먼 삭스에서 2020 한 6년 정도
보통 동일해요
2026년에는 회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2026년에 회복된다고 보면
주가는 항상 선반영이거든요
그럼 25년도에는 주가가 조금 탄력적으로
드라마틱한 반영을 보이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