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더이상 숨길수 없는 나사가 만들어낸 금지된 우주여행 최신기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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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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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4kEFf5TemJXNZSF4LnNkfQ/join
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이론 물리학자들은 우리의 이 광활한 우주 어딘가에 웜홀이 존재 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웜홀은 우주에 존재하는 한 공간과 다른 공간을 잇는 통로로,
수십 광년이 떨어진 거리라도 한 순간에 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지구와 유사한 환경을 지닌 행성중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평가되는 프록시마b 조차도
빛의 속도로 4.24년 이나 가야할 정도로 먼 거리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웜홀의 발견과 활용은 인류의 우주 활동에 핵심적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
245 지구의 타이탄급 우주선
아르카디오 지구로부터 65강 떨어진
항성 알데바란을 향해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100년 동안 눈
무시에 발전한 과학기술 덕분에
아르카디아 호에는 인공적으로 원무를
생성할 수 있는 스텔라 게이트가
설치되 있었는데요 항해를 시작한지
2개월도 지나지 않아 알데바란 항성에
도착한 아르카디오 인류가 거주하기에
적합한 행성 엘렉트라 발견하고 대규모
정착촌을 건설하기 위해 테라포밍을
시도하기로 결정합니다 SF 흔히 볼
수 있는 이런 이야기는 먼 미래나
상상 속에서만 가능한 것일까요 오늘은
지금까지 개발된 최신 우주과학
기술들과 그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론 물리학자들은
우리의이 광활한 우주 어딘가에 원물이
존재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물은 우주 존재하는 한
공간과 다른 공간을 잇는 통로로 수십
강연이 떨어진 거리라도 한 순간에
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지구와 유산한 환경을
지닌 행성 중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평가되는 프록시마 B조차도
빛의 속도로 4.2 4년이나 가야 될
정도로 먼 거리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원물의 발견과 활용은 인류의 우주
활동의 핵심적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원물은 인류가
활용하기에는 너무 위험한 우주적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워홀이
존재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블랙홀의
중심부는 너무 중력이 강해 특이점이
오르는 시공간이 무한히 늘어지는
스파게티와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포르투갈 이스본
대학교의 디에고 루비에 가르시아
박사는 원물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이론을
제시했는데요 그들은 만약 블랙홀에
전재하는 물처럼 그 끝이 무한한 것이
아닌 유한한 원물을 상정할 수 있다면
그것은 인류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유한한 원물로
진입하는 물체는 각 부위에 약간씩
다른 중력을 느끼겠지만 여전히 구성
요소들 간의 상후 작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때문에이 물체들은 단지
원물의 크기로 늘어나고 압축될뿐
원물의 반대편에서 온전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일원에 따르면 유한한
물로 진입한 물체는 여전히 블랙홀처럼
극심한 중력을 하겠지만 결국은 형체를
유지한 채로 빠져나올 수 있다는
것인데요 만약 인류가 이들이 제시한
것과 같은 유한한 원물을 생성할 수
있다면 우리는 몇 광년이 떨어진
거리라고 해도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워프를 경험하고도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마련한
셈입니다 초 장고리 이동은 워머를
통한 워프로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근거 이동은 어떨까요 현재
인류가 우주탐사에 활용하고 있는 화
은 광란 우주를 탐험하는데 있어서는
매우 부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화
로켓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연료의 무게인데요 화학 로켓을
사용하는 우주선은 이동거리가
길어질수록 그만큼의 연료를 더
싫어하기 때문에 비효율적으로 운행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황 로켓의 또
다른 문제점 중 하나는
속도인데 달과 같이 지구와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지구와 가장 가까운 행성이 인 화석만
해도 7개월이 걸리고 태양계 끝자락에
있는 명왕성까지 9년 반이 걸리는 화
로켓의 느린 이동 속도는 우주를
탐험하는데 있어서 지금까지 인류에게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나사의 에모스
책임자인 사이먼 워드는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킬 만한 발언을 해서 주목을
받았는데요 워드는 나사가 새롭게
만드는 우주선에는 화학 엔진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전기 추진 엔진이
탑재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전기 추진 방식 엔진은
적은 연료만 그도 안정적으로 먼거리를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 심호주
탐사에 가장 적합한 엔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기존에
사용되던 이혼 추진 엔진은 효율이
높은 반면에 화학 엔진보다 추진력이
떨어져 좀처럼 활용이 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사에서 이번에
새롭게 채택한 엔진은 이혼 추진
방식이 아니라 플라즈마 추진 방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플라즈마 추진 엔진은
이온 엔진처럼 높은 효율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온
추진보다는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우주 탐 몸에 신기원을 열어 줄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습니다 원무를
이용한 워프 드라이브가 활성화되기
전까지 인류는 플라즈마 엔진과 같은
전기 추진 방식의 엔진을 통해 우주
탐사를 나서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우주가 넓어도 너무나 넓다는
것인데요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인
프록시마 센타 오리조차 빛의 속도로
4.24 광년이나 떨어져 있고이는
인류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화학
엔진을 이용하면
7488 4년이나 걸리는
거리입니다이 같은 문제는 태양계에
위치한 다른 행성이나 위성으로 향할
때도 똑같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지구와
마찬가지로 두꺼운 대기를 가지고
있어서 과학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토성의 위성 타이탄의 직접 가는
일만 해도 6년에서 7년이라는 긴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우주에서 강제되는
이런 장골 이동에 대비해서 동면
캡슐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스페이스 웍스는
나사의 첫 유인 화성 탐사 계획에
맞춰서 2030년까지 시제품을 발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페이스웍스
회장인 존 브레드 포드는 동면 캡슐에
사용될 부품들이 이미 준비가 된
상태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2018년에 동물 테스트를 마친
스페이스 웍스의 동물 캡슐은 인간을
동면 상태로 유도하고 다시 깨우는
의료 장비와 영양을 공급하고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대사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추가 장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미 동매는 첨단 의료
분에서는 흔히 사용되고 있는 치료
절차 중 하나인데요 치료적 저체온증이
불리는 동면은 심장이나 뇌 수소를
받아야 하는 환자나 심각한 사고에
피해를 겪은 환자들이 적절한 의료
지원을 받을 까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치료적
저체온증을 처방받은 환자들은 몸을
32도에서 34도까지 서서히 냉각한
후 최대 2주 동안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데요 대부분의 환자는 온도의
상승과 함께 의식을 회복하지만 의식이
회복되지 않는 미회보 장기 저체온증
환자의 사례도 있습니다 스페이스
웍스는이 같은 미복 사례를 줄이기
위해 동면 중에 신경근 전기 자극과
뼈 질량을 유지하는 약물을 제한하고
있는데요 과연 동면 캡슐은 6에서
7년이나 걸리는 장기적인 우주
여행에서도 안전하게 우리를 지켜줄 수
있을까요 오늘은 우주여행에 관련된
최신 기술과 그 가능성들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으로 이주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실 건가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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