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할 수없는 화성 고대문명이 남긴 소름끼치는 멸망의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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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외계인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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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2007년
NASA의 화성 궤도 탐사선 MRO는 진귀한 광경 하나를 포착 했습니다.
역사상 최초로 화성의 지표면에 운석이 낙하하는 모습을 목격 했던 것인데요.
당시 이 운석은 무서운 속도로 화성의 지표면과 충돌한 뒤에
20미터에 이르는 크리에이터를 만들고 소멸한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이 혜성은 1.6미터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평범한 사람 하나 만한 돌 덩어리가 히로시마 원자 폭탄의 1/3에 해당하는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행성에 있어서 소행성 충돌이 얼마나 큰 재앙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똑같은 일이 지구에서 일어났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2007년 나사의 화성 궤도 탐사선 MRO는 진귀한 광경 하나를 포착했습니다.
역사상 최초로 화성의 지표면에 운석이 낙하하는 모습을 목격했던 것인데요.
당시 이 운석은 무서운 속도로 화성의 지표면과 충돌한 뒤에 20미터에 이르는 크레이터를 만들고 소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해성은 1.6미터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평범한 사람 하나만한 돌덩어리가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행성에 있어서 소행성 충돌이 얼마나 큰 재앙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똑같은 일이 지구에서 일어났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실제로 2008년에 수단의 상공에서 그런 일이 발생한 적이 있었는데요.
당시 지구로 떨어진 운석의 크기는 4미터 정도로
만약 지상으로 떨어졌다면 수천명의 인면피해가 발생했을지도 모를 정도로 높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 소행성은 대기를 통과하지 못하고 공중에서 폭발하고 말았는데요.
이때 지상으로 떨어진 소행성의 파편은 과학자들에게 수만 달러에 구입되기도 하는 등 큰 화제를 불러모았습니다.
소행성 충돌이 지구와 화성에서 이처럼 다른 결과를 낳은 이유는 바로 대기의 차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얇은 화성의 대기층은 운석이 마찰될 정도로 충분히 두텁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은 그것이 화성의 약한 중력과 자기장 때문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로 인한 차이는 우주상에서 목격되는 두 행성의 색깔만큼이나 극명하게 갈라졌습니다.
현재 화성의 지표면에서는 사막과 같은 황량한 풍경밖에 관찰되지 않는데요.
화성의 얇은 대기는 산소와 질소, 이산화탄소와 같은 기체들을 행성 안에 충분히 붙잡아두지 못하고
운석 충돌이나 태양풍 같은 외부적 영향 또한 막아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가설은 더더욱 믿기 힘든 것이기도 한데요.
하지만 많은 학자들은 화성이 처음부터 이런 모습은 아니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달리 과거의 특정 시점에는 화성의 대기가 지구처럼 푸른빛을 띄고 있었다는 것인데요.
이런 사실은 화성의 표면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물의 흔적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나사사나 에임스 연구센터의 데이비드 데스 머레이스 박사와 칼 세건 박사는
공동으로 화성의 침식지형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게 됐는데요.
화성의 지질학적 특성 가운데 가장 큰 수습깊기는 그 행성의 진화에 물이 담당했던 역할이다.
현재 여건에서는 액체 상태의 물이 화성의 지표면에서 안정된 상태로 유지될 수 없지만
우리는 과거 물에 의한 침식의 증거를 대량으로 관찰했다.
가장 흥미를 끄는 지형적 특성인 건조한 대형 계곡들은
대규모 홍수에 의해서 형성된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한 계곡 가운데 다수는 혼돈지대라고 부르는 지역에서 발원한다.
혼돈지대의 지면은 함몰하며 주변 지역보다 1-2km 낮고 기복이 심하며 불규칙한 저지대를 이룬다.
계곡들은 혼돈지대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수백킬로미터의 경사지역을 통과하고 있다.
북쪽과 동쪽이 있는 몇 개의 대홍수로는 크리세 분지에서 합류한 다음
더욱 북쪽으로 뻗어나가 북부의 여러 저지대 평원으로 들어간다.
이 거대한 여러 계곡에는 지류가 매우 적다.
양쪽의 벽은 유선형을 이루고 일반적으로 눈물방울 형태의 섬이 몇 개 형성되어 있다.
이러한 특징들은 모두 일련의 대규모 홍수의 결과임을 시사한다.
다른 하천의 흔적은 흐르는 물의 완만한 침식작용의 결과로 보인다.
분화구 형태의 지형이 집중된 지역 전체에서 나뭇가지처럼 이어진 계곡들이 발견된다.
이는 지구에서 강이 만든 계곡처럼 지류들이 발달했고
화료로 갈수록 규모가 커진다.
이러한 계곡들은 흐르는 물에 의한 침식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보는 게 가장 무난한 설명이 될 것이다.
하지만 화성이 이처럼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던 시기가 언제였는지는 학자들 사이에서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과학계에서는 그 시기를 수십억년 전으로 추측하고 있지만
미국 지질조사소의 헤롤드 메서스키 박사팀은 그것이 수백만 년 전이라고 추정했고
영국의 콜린필린저 연구팀은 고작 60만 년 전이라고까지 시기를 앞당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학자들은 화성에 대량의 물과 생명체가 존재했던 시기가
불과 인류가 신석기 시대를 살고 있던 만 7천 년 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1996년 빅터클로브와 찬드라 워크라마싱의 교수를 포함하는 일련의 천문학자들은
학계에 지구의 주기적 운석충돌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간단히 말해 문화의 중심을 공전하는 우리 태양계의 이동 경로에
운석충돌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이 있다는 이론이었는데요.
그들은 지구상에서 이 같은 운석충돌의 흔적이 대략 3천만 년을 기준으로 남아있다는
다양한 증거와 함께 그 대표적인 사례가 KPG 멸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6,500만 년 전에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진 이 운석충돌은 당시 지구상에 존재했던
대부분의 공룡을 멸종시킨 대멸종 사건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데요.
빅터클러브 연구진은 지구의 지층 속에 이 같은 운석충돌의 흔적이
9,450만 년 전에도 3,690만 년 전에도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이것이 태양계가 우리 은하의 운석지대를 지나갈 때 정규적으로 남은 흔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빅터클러브는 이 같은 운석충돌의 영향이 꼭 지구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는데요.
현재로부터 가장 가까운 3천만 년 주기에 해당하는 기원전 17,000년경에 남은 흔적이
바로 지구의 이웃 행성인 화성에 남아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빅터클러브의 이 같은 이론은 과학적 원고리 투시자들에 의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일부 원고리 투시자들은 빅터클러브가 이러한 이론을 주장하기 이전부터
화성의 과거에서 대규모 소행성 비가 쏟아져 내리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과학적 원고리 투시의 건의자 중 한 명인 커튼이 브라운은
그것이 화성 문명에 멸망한 진짜 이유는 아니라고 주장했는데요.
그가 수십 차례의 시도 끝에 과거에서 발견한 것은 화성의 대기권에서 발생한 대규모 이상현상이었기 때문입니다.
커튼이 브라운에 따르면 기원전 17,000년경에 화성으로 떨어진 수많은 운석은
화성의 대기에 일종의 난류를 형성했다고 하는데요.
이 난류는 마치 연못의 돌을 던진 것처럼 퍼져나가 화성 대기 전체의 큰 파문을 형성했습니다.
이처럼 교란된 대기를 진중시키기에 화성은 애초에 너무 작은 중력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운석 낙하로 치명적인 피해를 입기는 했지만 여전히 삶을 이어가고 있던 화성인들은
이 예상치도 못했던 재앙에는 미처 대비를 할 수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홍수와 가뭄을 동시에 겪던 화성인들은 점차 작물생장에 어려움을 겪고
결국 식량문제까지 겪기 시작했는데요.
그로 인해 기아에 시달리던 화성인들은 결국 행성을 버리고 새로운 터전을 찾아
어딘가로 떠날 수 밖에 없는 저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커튼이 브라운이 원격추시를 통해 본 화성의 과거는 현재 화성의 생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는데요.
일부 학자들은 화성의 대기에 여전히 남아있는 교란의 흔적과 지상 곳곳에서 목격되는
초대형 크리에이터를 통해 커튼이 브라운의 주장을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지만
주류 학자들 사이에서는 그 주장이 비과학적이라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커튼이 브라운은 운석 충돌로 살아남은 화성인 중 일부가 지구로 이주를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화성인들이 일심론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종교를 믿고 있었으며
사회 지도층인 종교인들을 주도로 지구로의 이주가 성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우연하게도 메소포타미아에 갑작스럽게 나타났다고 알려진 수메르의 신
아눈나키에 대한 설명과도 일치하기도 했는데요.
과연 지구에 정착한 화성인들은 당시에 존재하던 지구인들과 어떤 교류를 나눴을까요?
오늘은 화성의 운석 충돌과 화성인들의 지구 이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화성인들이 인류의 역사에 어떤 역량을 줬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