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철희/LIVE] 한동훈 독대 요청에 불편한 대통령? l 한동훈 '김건희 여사' 이슈 꺼낼까? l 임종석 "통일 말자" 왜? l [전체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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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ONLY : MBN 지하세계 [주간 이철희]
MBN 뉴스PD들이 ‘직접’ 만든 정치·시사 콘텐츠 [지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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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인용 보도시 MBN 유튜브 'MBN 지하세계-주간 이철희'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진행: 송주영 MBN 기자
출연: 이철희 전 청와대 정무수석
#윤석열 #한동훈 #독대 #김건희 #임종석 #통일 #송주영 #이철희 #주간이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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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가자 가보자 어둡고 쿵한지
세계로 mm 보더 본 초 오리지널
유튜브 정치시사 콘텐츠 새끼 물
뉴스들이 모여 방송으로 전하지 못할
시사이 한 정이 다레 테기 자가
진행하는 하정 청 주간이 피리
리뷰 전망하는 심 대다 형 명 앵
전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불러내는
시간 우리는 말 넘어 말을 찾고 끝이
보이지 않는 싸운 속에서 희미한 복을
찾아가지 가자 가자 가보자 어둡고
쿵한 지하
세계로 가자가자 가보자 어둡고 쿵한
지야 세계로
가자 가자 가보자 어둡고 한지
세계로 MBM 포드 부 초 오리지널
축구 정치시사 콘텐츠 치아 새게
숨으로 뉴스 피디들이 모여 방송으로
전하지 못한 시사이
한이 종 란 기자가 진행하던 하슈 정
청문 주간이 처리 평론 탑티 처리
착소 리뷰 전망하는 심 대담 혐 살키
는 전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시간 우리는 말 넘어 말을
찾고 그끝이 보이지 않는 지한 싸움
속에서 희미한 해법을
찾아가지 가자 가자 보저 쿵쿵 지야
세계로 가자가자 가보 저두 쿵한 지야
세계로
가자 가자 가보자 어둡고 난지
로보 오지 유브 정치사 콘텐츠 새게
물 뉴스피들이 모 방송으로 나지 못한
시사 풀이
한마당
앵 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내
간리는 말 넘무 말을 찾고 끝이지
않는 싸움 속에서 희미한 해법을
[음악]
찾아가지 가자 가보자
어고지 리지
가자 가자
가보고 꾸는지
세계로 가자가자
가보 한
로석
전에네 자 영 주율이 어떻게 나올까
아 굉장히이 좀음 까딱까딱 하는
상황이 와 있거든요 아 20%
미만으로 내려갈 수 있다고 보시는
청이 왜 이렇게 밝으세요 아니요 그때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오늘 기분이
좋으신 거죠 갤럽 갤럽 기준으로 이주
연속 23% 나왔잖아요 역대 아마 윤
대통령 최고 낮았던 점이 21%
있는데 23% 그지 목전에 와
있거든요 만약에 20% 대가 붕괴된다
그러면 그건 정말 위험한 특히나 추석
전에 그렇게 되면 지금도 사실
위험하죠 23% 아직 정권 2년 넘게
남았는데 2년 반 남았는데 아직 반도
안 반점도 안 돌았는데 23% 되게
이제 습관적으로
친여 성향을 보이는 걸
빼면네 10% 조금 넘는다고 봐야죠
아 그러면 많이
잡아야 명 중에 한 명 내지 두 명이
지지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것도
아마 적극적 지지는 더 적을테니까
굉장히 위험하죠 제가 여러분
말씀드리지만 대통령 지지율은 대통령이
절대 떨어 놓치면 안 된 잃어버리면
안 된 어 우리 현이 이제 국방에서
썼던 용 하면 전략
자산인데 그게 이제 위험한 지경까지가
있기 때문에 어 이번 주 금요일 날
오늘도 뭐 리얼미터 조사가 나왔긴
합니다만 조사는 이제 한 기관 조사를
꾸준히 보는게 좋잖아요네 그렇죠
추위를 좀 봐야 되니까 그죠 결력
조사가 어떻게 나올지 반전이 될지
아니면 다시
내려갈지 저는 좀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 뭐
이슈라는게 또 대정부 질문 이제 나을
동안 진행이 되면 이정부이 이번 주
보고요 그 추석 끝난 주 다음에 또
조사를 보면 추석 밥상에서 또
얘기가도 될니까 우리 한 이제
추석이면 이제 민족의대 이동이라
그러잖아요 그럼 여론에 한번 전국이
한번 소통이 돼서 그렇죠 이집저집 다
모여서 이제 얘기하는게 정권인데 대충
이제 의견들이 모아지는 경기가 있는기
때문에 그 이후 조사도 굉장히
중요해요음 그니까 요요요 시이
대통령이 굉장히 중요한 시점 지금
지나고 있다고 봅니다음 그러니까
추위가 지금대 문재인 아니 저기
윤성열 대통령이 말씀하신 대로 갤럽
조사로 놓고 보면 제가 저도
들어오기전 잠깐 보고 왔는데 한 4주
정도 내리 막기를 쭉 타고 계시면서
23% 유지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거기에서 말씀하신 대로 여기서
추석전에 약간 반등이 될 것이냐
아니면 더 내려갈 것이냐 그리고 추석
이후에 여기서 만약에 내려간 상태면
더 내려가면 진짜 말씀하신 대로
20% 맞진 노선이 좀 위험할 수
있고 뭐 그때 이제 여이 좀 잘 성이
돼서 올라가면 이제 조금 더 숨통이
좀 실 거고 뭐 정도로 봐야겠네요
그죠 근데 올라가도 20% 돼
가지고는 어디 뭐 제대로 말하기
어려워요 이제 정권 중반에 이제 요런
20% 되면 사실은 국정을
운영하기에는
좋은 좀 지지율은 아니죠 사실 조금
신경이 많이 쓰이는 지지율이 하죠
매우 나쁘죠 위험하죠 위험하죠 그
이런지면 뭔가 이 쓸 수 있는 카드를
다 써 봐야 돼요음 그래서 지지율을
올려야 돼요 그이 지지율이라는게
단순히 뭐 인위적으로 끌어올린다 이런
차원이 아니라네 결국이 여론 조사에서
나타나는 데이터는 국민들이 대통령에
대한 신뢰를 주느냐 하느냐 잘하고
있다고 평가하느냐 못하고 있다
평가하느냐 일단 소통의 문제고 신뢰의
문제기 때문에 단순히 숫자로 보지
말고 내가 지금 국민의 뜻을 잘
받들고 있느냐 이런 관점에서 봐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일시적으로 낮아질
수 있어요 아 그렇죠 그러나 상당
기간이 이게 지속되고 있다 그러면
그건 굉장히 위험한 시그널로 읽어야
되고 국민들이 나에 대해서 나쁘게
평가하고 있다 그러면 주권자인 국민의
그런 평가는네 어 공인으로서 어
대통령으로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본인을 바꿔야죠 아 그거 뭐 민심을
이길 사람이 어디 있어 민심의 장사
없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그 바꿔야
된다고 말씀하셔서 드리는 건데 그
말씀하신 대통령 지지율 나온 그 갤럭
조사에서 의대정원 학대 관련해서도 그
여론 조사 했더라고요 저 지난 6월에
나왔던 여론 조사 이후에 이게 왜 안
나오나이 여론 조사가이 여론의 추위가
어떻게 바뀌었나 되게 궁금했는데
갤럽에서 조사를 했어요 근데 보면
[음악]
어쨌든이 상황 자체에 대해서는 그니까
의대 증언을 해야 된다라는 거 자체에
대해서는 여전히 그래도 증언해야
된다라는 방향성에 대해서는 동의를
해요 물론 좀 줄어들기는 했으나
근데이 궤도 수정은 좀 해야 된다라는
여론은 굉장히 폭이 많이 늘었더라
그러니까 현 현 정부가 지금 의대정원
관련된이 정책을 잘못하고 있다이
컨트롤을 잘못하고 있다 이런 입장이
왔던데 이런 것도 그럼 대통령이 여야
의정 협의체 수용한 거에 대한 영향을
좀 미쳤다고 보세요 지주로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요 아 당 상당히
심각하게 봤을 거예요 이대로 가면
여기서 더 내려가면 안 된다라는
절박한 미요이 있었기 때문에네 가장
지금 심각한 현안이 어려 되라
얘기잖아요 그죠 그 추석 때 그 공유
기간 동안에 만약에 큰 사고라도
나버리면 그 누구라도 아프고 뭐
이러면 이제 뭐 난리 나는 거죠
그러니까 그 그것 때문에 저는 좀
움직였다고 봐요 그니까이 요론 조사
데이터나
민심에에네 그냥 끝까지 적응할 수
있는 정치는 없습니다 아 그리고 그건
좋은 거예요 여론을 식하는 거 여론에
여론에 반응하는 건 그럼요 그 아니
그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일상적으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게 여론
조사이기 때문에네 거기에 무조건 뭐
거기만 쫓아다니는 건 나쁜 거긴
합니다 좋지 않습니다만 그러나
존중하는 거는 좋은 태도고 공적으로
좋은 태도이기 때문에 저는 그것도
영향이 좀 있었을 것 같고 다른
변수도 좀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다른
변수 뭐가
있었을까요 그 가자가자
가보고는로
가자가자가자 어둡고
쿵한로 제초 오리지널 유튜브 정치시사
콘텐츠 새게 물 뉴스피 모여 방송으로
전하지 못할 시사 뒤이 한 정치이다
정레 테기 자가 진행하는 하정 청
주간이 처리 피처리 리뷰 전망하는 심
대당 형호 사 김영호 앵 전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불어내는 시간
우리는 말 너 말을 찾고 끝이 보
않는 싸운 속에서 희미한 회복을
찾아가지 가자 가자 가보자 어둡고
쿵한 지야
세계로
가자가자 가보자 어둡고 쿵쿵 지야
세계로
가자가자 가보자 어둡고 난지
세계로 MBM
최초 오리지널 유튜브 정치사 콘텐츠
새게 숨으로 뉴스 피들이 모여
방송으로 전지 못 시사이
한풍 트란 기자가 진행하던 하슈 정청
주간이 철리 평탑 철리 착소 리뷰
전망하는 심 대담 형살 키 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불러내는 시간
우리는 말 넘어 말을 자고 끝이 않는
한 싸움 속에서 희미한 해을
찾아가지 가자가자 저도 쿵한 지야
세계로 가자 가자 가보 쿵한 지야
세계로
[음악]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송정영 있니다
추석 연휴 무탈하게 잘
보내셨습니까네 연휴 내내 좀 후덥
찍은 하더니 예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시원한 바람이 예 솔솔
불더라고요 예 우리 정치권도 이제는
좀 시원한 소식이 들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오늘도 변함없이 예 나는
정치이다 주관 이철이 생방송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예 이철이 전
청와대 정무수석 예 오늘 오늘도
일찌감치 예이 자리에 나와 주셨습니다
예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네 추석 잘
보내셨어요네 아 예비 며느리랑 영어
보신다고 하셨잖아요 영어 봤어요 예
어떠셨어요 괜찮았어요 재밌던데 맛있는
거 사 주신다고 하시더니 맛있는 거도
사 주고네 아 지금은 아낌없이 줄
때죠 왜 지금 은을 붙이세요 꾸준히
아낌없이 주셔야죠 아니 뭐 그럴
생각인데 시작이니까 아 그래도
어 와이프한테 잘 보여야지 예 아
그럼요 그건
네 와이프한테 잘
못하는데 며느리한테 잘한다 아이 그게
제일 나쁘다
그 그럼요
조심하고 아니 그 저 잘 써야 돼요
정치도 그렇지만 아유 그럼요 수신제가
치국 천화 예 아니 뭐 저 제각까지는
아니고 그냥 줄만 잘 쓰고 있으면 돼
아 추석 민심은 좀
들어보셨어요음 제가 뭐 특별히
지역국가 아니까 그래도 또 워낙 아는
분들도 많고 정신들 또 스승님한테 또
조언도 많이 구하시고 하시니까
전체적으로는
아마이이 지금 시청하시는 분하고
생각이 다르지 않을 텐데요음 최악이죠
최악이다죠 무슨 살기 힘드니까 우리
한에 하는 말대로 뭐 유재명 대표가
먹사 이즘 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
먹고 사는게 너무 힘드니까네 그리고
이렇게 동네 상가만 이렇게 좀
지나가도
빈대가 너무 많아요 아 아 추석
물가도 너무 더라고요가 물가고 그니까
빈대도 너무 많고
어이 실질 임금은 사실은 지금
떨어졌다는 거 아니에요네 그러니까
가게 부채에 뭐니 해서 다들 너무
힘들어 하고 어 그런데 정치권은 그냥
다 이제 통틀어서 말하면 여야
구분하기 않고 보면 정치권은 별로
신경 안 써 주는 거
같고음 음 일번
국민들이 우선은 뭐 윤성일 대통령이나
정부 여당에 대해서 어 먼저 비판하고
손가락질 하겠지만네 정치권 전체에
대해서도 의심이 좀 싸늘하다 느낌을
같습니다음 아니 그 추석 그 차례상
차리려고 저도 그 재래 시장 좀
부모님 쫓아서
갔었는데이 뭐 과일도 가령 뭐네 개
살 거 두 개만 사고 이러신다
그러더라고요 다들 지금 그 그러고
있죠 예 그래서 옷 깜짝 놀랐어요
시장 잘 안 가다가 모처럼
쫓아갔는데서 아이 정도로 안 좋구나
사람들이 졸 예 그런 상황이 시장도
했어 시작은인데 아 그래요 떡 핫고
이런 거 아 그런 것도 못
먹고 저 또 우리 조카가 또 탕으로
먹길래 탕으로 먹어봤는데 너무
달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또 이번 주
또이 또 이철 수님이 주목하시는
정치권 이슈 저 이거 너무 또
좋아하는
코너아빠 으 그 뭐 잘 안 찾아지고
개인적으로는 두 가지인데 우선 작은
거부터 얘기하면 금요일 날 발표되는
갤럽 여런 조사 수치가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어떻게 될까
굉장히 궁금 번에 또 추석요 기간
짧아서 안 했잖아요 그래고 저도 이거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궁금하고 근데
거기에도 아마 영향을 요론 조사
수치에도 영향을
주겠습니다음 내일로 예정되
있는 대통령하고 한동 대표 당정
만찬네 어 안동훈 대표가 독대를
요청했다네 이것도 좀 이상하긴 해요
되게 독대를 요청을 해서 뭔가 승사
되면 발표하고 안 되면 없던 걸로
하고 이러는데 여기는 요청했다 예
그걸 공개하는 것도 그렇고 뭐
시원하게 하자 말자 아니고 뭐 상황을
보자 뭡니까 이게 금
정말 이렇게해도 되는구나 싶을 정도로
좀 이상한 황당한 일들이 벌어졌는데
벌어지고 있는데네 그래저 24일 만찬
결과 음가 굉장히
궁금하고네 한동안의 정치에 좀 분세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 아니 그러면
저희가이 만찬에서 조금 주목해 봐야
될 포인트가 뭐가 있을까요 어 그냥
그냥 드라이하게 보면 이런 바 요한
관계 대통령과 당적이 좀 화합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냐의 관계가 어떻게
풀릴 거냐가 중요한데 내용적으로는 뭘
가지고 논의할 거냐 예를 들면
어 지금 의료대란 이잖아요 그리고
이제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어른들은
더 병원 찾을 일이 많아지잖아요 원래
그런
거잖아요 이런 상황들이 눈앞에 와
있는데 또 한동훈 대표가 지금 의료
대란 풀겠다고 여야 의정 협의체를
꺼냈는데 지금 잘 안 되잖아요 이거
어떻게 할 거냐 매듭을 지을
거냐라는게 제일 중요한 문제죠
그밖에도 뭐 예를 들면 김건 회사
사과의 문제도 있고 더 나가면 최면
음도 어 있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
한 대표가 어떤 스탠스를 취할 거며
어 거기에 대해서는 윤 대통령은
어떻게 화답할 건지
아음 최악의 경우는 완전히 갈라서는
계기가 될 수도 있죠 아 예 완전히
결별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이 지금 그렇지 않아도
약간 관계가 지금 좀 애매한데 이게
지금 돌파구가 될 것이냐 아니면
이걸로 그냥 다리를 끊고 오느냐 이럴
수도 있다 자 두 분다 제가 보기에는
지금은 뭔가 양보를 할 때요음
윤대통령 입장을 먼저 보면 지지율은
바닥이 아아 그리고 민심도 싸더
해요네 그리고 계속 뭐가 나와요 지금
이제 경건 여사 리스크라고 많이들
합니다면 그게 지금 공천 의욕이 또
나왔잖아요 끝없이 나와요 제가 볼 때
앞으로 이거는 더 나올 수밖에 없는
흐름이에요 그러면 녹취도 더 나올
가능성이 있죠 아 제가 들어보니까 뭐
간단치 하는 사안이 던데 지금 보도된
거보다 훨씬 복잡한 상황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조금씩 더 나올 가능성이 있죠
그러면 어 당에서 전폭적으로 어 뭔가
좀음 스포트 해 주는 구도를 만들려면
지금은 이제 윤 대통령이 양보해서
당의 해법을 수용할 때 특히 이거
당이라고 하면 한동훈 대표의 해법을
수용할 때라고 저는 보고음 한동훈
대표도 지지율이 자꾸 빠지잖아요 뭔가
존재감이 없잖아요 지금 뭐 뭐 하냐
지금 도대체 대표된지가 언젠데 7월
23일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한참
지나는데 뭘 하고 있냐 이런 여론도
많아지고
있거든요 본인이 계기를 만들어야 돼요
이대로 스물스물 해서 이제 본인
지지를 빠지고 하면 그러면 이런 바
윤회관이나 친중 그룹에서 들 고려하지
않겠어요음 어 그러니까 2판 4판
뭐 이럴 수 있기 때문에 한동훈
대표로도 언제 거의이 흥미까지 왔어요
이대로 방치했다가는 본인의 정치 전망
도 이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네
승부를 볼 때라고 저는 봐요 아니 그
아까 말씀하시기에 그 독대 요청을
한게 언론에 이렇게 먼저 나오는 것도
조금 요상하다 이상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요상하다 맞네 아니
그래서이 장해찬 전 청년 최고의원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자기정치 끝판왕이다
한동훈 대표한테 이거 왜 이런 뭐
언론 플레이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뭐 이게 이제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
놓고 봤을 때는 일종에 전략 일 수도
있고 근데 또 한편으로 대통령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불쾌할 수도
있고 근데
이거는 이제 수석님 입장에서 좀
요상하다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일종의이 독대를 성사시키기 위한
전략이라고 봐야 될까요 아니면 조금
부적절했다 이렇게 봐야 할까요 동상의
문법을 보면 안
맞죠음 근데 우선 이제 어 자기
정치라는 지적에 대해서 여당 대표된
면 자기 정치를 해야죠 안 할 수
없잖아요 그리고 관리형 대표가 아니라
흔히 말하는 그리고 다음 대통령에
도전하려고 하는 이런 말 대선
주자인데 자기 정치 영역이 없으면 안
되죠 그건 어느 정도는 열어 줘야
되는 문제가 있죠 근데이 문제는 저
내부 속사정을 안 들어 봤습니다만
그냥 보이는 걸로만 내피셜 해 보면
뭔가 독대 요청을 했는데 반응이 시원
참으니까 공개한 거 아닌가 일종의
압박 용이기 하고 또는 안 받았을 때
결국 대통령이 안 받은게 되니까 어
이게 좀 다른 길을 가려고 하는 명분
축척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 명분
축척 이런 정도는 저는 대통령 실이
그냥 받아야죠 대통령 형태이 그래
보자 어 아니 이렇게 되면 안 받게도
뭐 할 거 같아요 그럼 뭐 대통령실이
되게 맞 않을까요 안 받을까요 이렇게
돼서 안 받게 되면 대통령 실이 그
성품을 보면 또 밀려서 하는 거는 안
하잖아요 아 그럼 모양이 너무 조금
모양세가 근데 지금은 이제 언론에서
공개까지 했는데 받으면 그러면 이제
한대표 압박에 어 마지못해 받은게
되고 아 그래서 어 아니 그럼 그런
불편한 기색 때문일까요 왜 윤 대통령
채고 순방 마추고 돌아오실 때 왜
보통 이제 수석님들 뭐 그 청와대에
계셨어서 아시겠지만이 뭐 장관들이
그가 비서실장이라는 그 성남 공안
서울 공안 가잖아요 한동훈 대표가
갔는데 어쨌든 대화 없이 악수만 하고
헤어졌는데 그 사진 한 장면이
보여주는게 그렇게 되게 반가운듯한
이게 해석의 영역일 수도 있긴 해요
사진 것이기 때문에 그 근데 보통
저도이 순방 취재를 해보면 보통은 뭐
잘 지냈어요라고 짧은 한 마디라도
한단 말이에요 근데 이상민 장관하고
그래도 1분 가량 대화를 좀 했는데
한동훈 대표하고 딱 그냥 악수만 하고
끝났어 장민 장관하고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어 물론 이제
그 자리에서만 얘기할 거냐 아니면
따로 이제고 옆에 보면 앉아서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거든요 건물 안에
그
왜냐면 이제 비도 많이 오고 해서
수에도 나고 그랬기 때문에 주무
장관으로부터 보고를 받는 거는
필요하죠 그런데 서서 잠깐 얘기할
정도의 보고 갖고 되냐 아니면
실시간으로 보고를 받았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럼 이제 마지막에 내려와서
그거 어떻게 된 별 일 없냐 이렇게
할 수 있으니까 뭐 그건 크게 탓할
일은 아니긴
합니다만 보는 눈들이 있으니 한동훈
대표랑 억지로라도 좀 이렇게
친한척하고 편하게 좀 기하면 좋겠다
싶더만네 안 하 돼요 김건희 호사도
보통 순방 갔다 오시면 뭐 그 강들이
악수하고 이랬었다 거 같은데 이번에는
그런게 없더라고요 그지 기다리는
사람들 악수하고 맨 끝에 가서
기다렸다가 김건이 사랑 악수하는 거
아니에요 그 영상 기억 안나요 아 그
요번에는
어쨌든 길게 코멘트하기 애매한데
요번에는 좀 없고 그냥 조용히 뒤를
따라 가시더라 원래 그게
맞죠음 원래 한 발 뒤에 떨어져서
잠깐 목내 정도 목 정도하고 가가지
같이 악수하고 오는 거는 좀 어색하죠
그게 차별하지는게 아니라 남자와
여자의 차별이 아니라 대통령이고
영부인이 때문에게 어 선출된 권력
부여받은 권력을 가진 분은 이제
그렇게 할 수 있는 거고 여성
대통령이 여성 대통령으로서 그렇게
하는 거고네 영분 남이라 그러나요
퍼스트 젠틀맨는 조금 한 발 돼
떨어져 있는게 맞죠
음
가서 대인처럼 정는 이식 하니 이게
무슨 저 윤김 공동 정권이 공동
대통령이냐 이런 말이 나오는 거
아니에요 그 그거는 이번에 그렇게
한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아 만약에
이번에 독대가 성사가
된다면
성과를 내야죠 내야 낼 수 있을까요
제가 이을 왜
드리냐면 대를 한다면 아까 소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어쨌든 의제는
의대정원 증원 관련돼서 얘기가 될 거
아니에요 그럼 한동훈 대표 측에서는
내년 2025년 그 의대정원 증언
문제에 대해서 어쨌든 유연하게
재조정에 대해서 좀 정부는 생각을
해달라고 요청을 할 거라는게 알려져
있는데 정부는 어쨌든 수시 그 정원
그 모집이 시작이 됐기 때문에 안
된다라는게 기본 방침인 거잖아요 아니
그 또 뭐 아주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만
근데에 내년에 교육 의대 교육을
시켜야 될 사람이 7천명 안팎이라는
거 아니에요 급하거나 뭐 휴학한
사람들 다 치면 그 어떻게 감당합니다
1년에 3,500명씩 하던 거를 그
거의 두 배인데 감당할 수 있습니까
그럼 현실적 여건을 감안해서라도 뭐
조정이나 뭔가 좀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죠음 무조건 그거는 뭐 지구
주한 성이다 그 1500명 어디서
나왔냐 도대체 아무도 모르잖아요
2천명을 어디서 나왔고 명 어디서
아무도 모르는 거니 그리고 그것
때문에 뭔가 매듭이 안 풀린다고 하면
약간의 조정이 여전히 열어줄 수
있죠음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걸 무조건
안 되고 그건 안 되고 이거 빼고
다른 거 얘기라고 하는 거는 협상이나
타입의 자세는 아니라고 저는 보여져서
그것도 열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 그러나 수험생이 또 있는데
무차별로 그러면 어떤 걸로 하자 이럴
수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머리를
맞대는 놓고 서로 현실적으로 가능한
타입 책을 만들어야 되는 거죠 아
지금 우리가 국민들이 원하는게 그거
아닙니까 지금 옳고 그러면 문제가
아니거든요 음음 의료 개혁 해드는 건
다 동의하지 그 방 의사들이 저렇게
하는 건 누구도 납득 못 하죠 어떻게
저렇게까지 할 수 있으라고 생각하죠
국민들 환자들 국민들의 생명을 저렇게
경시해 되나 생각을 하죠 그러나 다른
한편은 정부는 저렇게 무대포로 아무
대책 없이 저렇게 해도 되나 이런
생각도 하죠 정치권에 대해서 왜
저렇게 손 놓고 있냐
음 국민들이 여기
을고 있 몰 하냐 다 불만이죠 국민들
입장에서 볼 때 그러기 때문에 현실
가능한 현재 수준에서 고민할 수 있는
이러저러한 방안들을 수기하다 답을
찾아내야음 그게 불가피한 거 아닙니까
지금 불가피하다 아니 그 수 그니까
수시모집이 시작이 됐기 때문에 저
제가 그 질문을 그 김 의원한테
민주당 김영 의원한테 여쭤봤었는데이
학생들은 사실은 인생이 걸린
문제잖아요 이거만 바라보고 지금
준비를 했을 텐데 근데 지금 정부와
그니까 의사 의사계 정부의이 갈등으로
인해서이 사람들은 학생들은 지금
이거만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인원이 이렇게 줄어들어 버린다면이
사람들
인생은 이게 지금이 한 사람의
인생의이 오롯이 이게 지금 무너질
수도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이건 굉장히 큰 작게 볼 수
없는 문제다라고 생각을 해서 근데
이제 김무영 의원은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대통령을 잘못 뽑은 사회적
비용이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만 또 얘기하기는
너무 그럼 그
이세이이 올해의이 세대는 그 사회적
비용의 희생자인 거잖아요 그렇게만
보기에는 조금 정치권이 좀 무책임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더라 뭐 그
말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니죠 어
그니까 우리는 어떤 대통령을 뽑았냐
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잖아요 미국도
마찬가지잖아요 오바마 대통령과 예를
들면 트럼프 대통령이 너무 다르잖아요
또 바이든 대통령하고 너무 다르잖아요
그런 점에서 보면 어떤 대통령이
뽑았을 때 그나 어쨌든 그것도 국민이
뽑은 거 아닙니까 그죠 23표 좀
넘게 근소하게 이기긴 했습니다만
그거에 의해서 우리 삶이 영향을 받는
건 당연한
거고 무조건 잘못됐다 어 어 이렇게
말할 수는 없죠 그러나 지금 냉정하게
보면 윤성 대통령 주율이 말해주듯이
엉
차이잖아음 못해도 너무 못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야당의 원이 그렇게
표현하는 거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죠
그러나 조금 더 냉정하게 보면
야당도네 어 대통령이 못하는 걸
지적하는 건 충분히 지적하되 그러나
해법을 찾는 데는 좀 어 좀 손 놓고
있지 말고 네가 좀 해라 이렇게 하면
내가 도와줄게 이러지 말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서면 좋겠다네 그
야당에서 법력을 갖고 있으니까
야당에서 좀
수 이재명 대표가 대한당 모습 여야의
정에서 정부를 빼고 여야 의만
모이는이 협의체를 좀 하는 거
어떻겠냐고 얘기를 했어요 그거에 대서
그렇게 되면 여야 의가 그니까 뭐
그러 이게 투스텝 정도로 봐야 될까
아니이 그렇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죠
이제 지금은 여야간의 이견이 중요한게
아니라 당전 간의 이견이 지금 중요한
거 아니에요 그니까 자꾸 이렇게 뭔가
법에 발목을 잡고 있는 정부 빼고
입법권을 가지고 있는 국회가 주도해서
풀 자라고 하면 풀 수 있죠 만약에
여당이 여기에 동의해서 간다 이러면
정부가 거역할 힘이 없잖아요 입법으로
풀어 버리는데 어떡할 겁니까 그러니까
전 상당히 정부를 압박할 수 있는
카드인데 당문을 좀 틀어보자 근데
근데 한동훈 대표가 그렇게 가겠냐음
그럼 당전간에 이제 이미 루빅 공강을
건너 지난번 제 말씀 했다시피
한동훈 이재명 대표 간의 회동이
윤성일 대통령에게 상당한 압박이
될거다 위 하드라고 그랬잖아요 그
그것이 현실화가 되는 거거든요 아
그럼이 24일 당정 무 저는 안 되면
그렇게라도 해라고 주문하고 싶은데
분기점이 될 수는 있게 있을까 상당히
의미 있는 분기점이 어 그러니까
냉정하게 보면 옳고 그러면 다 떠나서
다 무시하고 보면 지금은 윤 대통령이
자세를 낮출 때예요 좀 한 발
물러서고 낮출 때다 낮출 때입니다
이게 물리학의
법칙이요 딸리면네 물러
서야지 그렇잖아요 과거에 대처도 어
기세 등등을 때 인긴 초반에네 그
진짜 살벌할 때 그때 제게 광부들이
파업을 했어요네 예 근데 첫해는
졌어요음 대체가 양보했어요 그리고
1년을 준비해 가지고 그다음에 파업
했을 때는 박살 했거든요음 누가
잘했다 잘못했 떠나서 그 현상만
설명을 하잖아 네네 그렇듯이 물러 쓸
때도 있는 거예요음
대통령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양보한다 졌다 심 그게 욕할 일입니까
그건 용기죠 그죠
더는 모든 책임을 내가진다는 얘기는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내가 국민의 관점에서 선택하고
판단한다이 얘기거든요 그게 본질이에요
만도 그렇게 했고음 그면 모든 결정은
나한테 있다 만기 하겠다 뜻이
아니라면네 지금은 물러 쓸 때고
양보할 때고 자세를 낮출
때입니다음 세상 치는 거역할 수
없어요 그죠 겨울이라고 옷을 두껍게
계속 입고 있으면 봄이 안
옵니까네 옷을 아무리 두껍게 해도
보면 와요 그러니까 저희가 추석 때
여름 추석을 맞았는데 지금 또 이렇게
쌀쌀한 거 보면 그러니까 그러니까
일력으로 못 막는게 있어요 세상이
이치상 그건 수긍을 하고 수용을 하고
수능을 해야죠 여자 자고 스럽
국민들이 요구하는게 이제 추석 미시
누가 한 사람 전해 주는게 그렇다 어
거기는 이제 그 저 보수 강세
지역인데네 그렇게 김근이 여사 욕을
많이 하더라는 거예요 그 심지어 예
둘이 이혼해라 어머 어 이런 요구도
한대요 그러면 윤성일 대통령에 대해서
어 다시 마음을 돌릴 생각도 있다
이러 거예 그러니까 지금 누구 편 말
봤다는 김거 여사는 국민 밉상이 돼
있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것도
정리하고 어떤 방법 이혼하라는게
아니라 빨빨리 사고할 거 사과하고
정리할 거 정리하고 나가서 마치 공동
대통령처럼
이렇게 좀 뭐 쓰고 싶은 단어가
있겠습니다만 참고 하여간 그러지 말고
대통령도 정책적으로 어 그럼 정
행태에서 문제가 되는 거 정리하고
그렇게 해서 새 출발하면 국민들이 왜
마음을 안 주겠습니까 아직 응 2년
반도 더남았는데 반도 안 지났어요
그럼 좀 잘해라 이렇게 할 거
아닙니까 근데 뭐가 되니까 없어요
체코 왜 간 거예요
도대체 아니 아니 그 코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고 근데 보통 수만 받아
더아 근데 보통 대통령이 순방을
갔다면 지질이 약간 올라가잖아요 그
법칙이 요번에 또 적용이 금
정부에서는 안 맞아요 가서 꼭 사고를
쳤는데 요번에는 성과 있어요 이제
기대 듣다 듣다 원전 동맹이란 말도
들어 봤네 정말 이제 기대했던
것만큼은 이제 이제 결과물이 오지 만
그래도 이제 여론 조사가 또 어떻게
나올지 봐야
되니까요 보통은 약간 조금씩 반등을
했었으니까 좀
보시죠네 안볼 도리가 있습니까 그
그러면 김건희 여사 말씀하셔서 지금
여쭤 보는데 한동훈 대표가 추석연휴
직후에 한 언론 인터뷰에서 그 얘기를
했어요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소수
의욕 관련해서 수심에서 불기소 견
냈지만 사실 이것 부적절했다 사과해야
된다
근데 통령 앞에서 이거 직접 얘기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직접 얘기하기 뭐
하니 이제 우회적으로 그 메시지를 낸
거라고 봐야 될까 만약에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하지
않을까요음 대면으로 직접 대한은
태도만 봐서는 뭐 악수할 때도 보면
그게 안 죽이잖아음 예 의도적으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 뭐 한동원 대표가
내심 그렇게 윤성일 대통령을 존경하는
거 같지 않아요 아 아 속으로는 아뭐
별로다 이런 느낌을 갖고 있지
않을까요 어 할 수도 있다 동고동락을
하긴 했지만 그 사람이 내 대장이고
나는 그 밑에 부하다 이런 생각은
전혀 없는 거 같은데요 동료다 그렇죠
동료고 특히 당대표는 당 대표고
대통령 대통령이다 이런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는음 사람
같아요 그리고 그거는 공인데 공인
공적 지위를 가지고 서로 대화하는
거기 때문에 사적 인연 때문에 표현을
뭐 조금 조심할 수 있습니다 할 얘기
해야죠음 국민이 요구하면 왜 요구를
못 합니까 해 한정원 대표도 누누히
하는 얘기가 어
개인적인 어 관계는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다 공적인 역할을 부여받은 기간은
짧다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역할을
해야 될 때는 그런 것들은 좀
지루하고 할 말은 해야 된다라고 항상
얘기를 하기는 하더라고요 그런 거죠
그래야죠음 그럼 개인적으로 수석 님은
직접 해야 된다라고 보세요 아 해야죠
사과를 해야 된다라는 걸 대통령
물밑에 뭐가 조율이 안 되잖아요 지금
조율이 전혀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둘이 단판 할 수밖에 없어요네
이건 어떻게 보세요 그럼 김건희
여사가 최근에 어쨌든 뭐 마포대교 뭐
외부 활동도 좀 많이 했었고 여러
가지 좀 활동을 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국민임 내부에서도 좀 비판
여론이 있었잖아요 이것도 한동훈
대표는 좀 아까 좀음 윤성열
대통령한테 자재를 해야 된다라고
조언을 해야 된다고 보세요 그런
것까지야 뭐 사과하라 그러면 다
알아듣는 거 아니에요
아 지냥 총체적으로 묶어서 얘기를
하면 이건 방어가 안 돼요음 방어가
안 된다 그렇게 열심히 용산 뜻을
받들어 주던 국민의
에서조차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는 딴
소리가 나오잖아요 그 바닥 여론이
그만큼 안 좋다는 얘기거든요음
정치인들은 체감을 해요
물론에 국민의 임은 요론 수용성
민감성네이 좀 떨어져요 왜냐하면 그
한 670% 국회의원들이 남
출신이에요네 DK PK 그리고 강남
어 이런 출신들이 때문에 거기는 어
요지부동 그래도 국민의 힘을 지지하고
대통령을 좀 스포하는 데아네 그런데
거기도조차도 많이 흔들렸어요 지금
세대로 보면 70대를 기점으로 많이
돌아섰죠 지역으로 보면 TK도 좀 안
좋아졌잖아 성향으로 보면 보수 성향을
가진 사람들 중에도 안 좋아지고
있어요 그러면 기댈 때라는게 세대
지역 성향 놓고 다 지금 흔들리고
있는데 국민의 국원들 그걸
모르겠어요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지역구 그런 지역구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목사들을 조금씩 내기
시작했다는 거는 근본적으로 바다
결론이 흔들리고 있다는 얘기예요음
그렇잖아요
그러면
국민적 대세인 거죠음 근데 그 얘기
해야죠 왜 안 합니까 너무 대표은
또박또박 어 그러나 기분 나쁘지 않게
잘 설명을 하는 거는 필요 하겠죠
그냥 불수 하세요 이럴 수는
없잖아요 조근조근 왜 그러지를 잘
설명을 해서 그리고 그다음에 이렇게
하면 그다음에 어떻게 어떻게 저희가
풀어 나가겠습니다는 것까지 당해 어떻
대한 것까지 이렇게 해서 좀 정리를
해
줘야죠 당에서 어떻게 서포트를 할 수
있을까요
근데 화전 양면이 뭐 당이 사실은
등을 돌리잖아네 산하고 좀 다른 길을
가겠다 그러면 용산은 속수 책이에요음
식물 대통령이음 그렇잖아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기도 한데
당이 지금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본인이 더 동을 등을 돌려도 본인도
사실 또 지금 할 수 있는게 없는
상황인 거잖아요
서로가 한동훈 대표는 지금도 안 돼요
뭐 해주는게 있습니까 하나도 안
도와주는데 그러니까 지금 그런에
성과라고 할만한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니까요 그럼 이대로 쭉 가서 그냥
같이 끝나는 것보다야 어 본인이 뭔가
답을 찾으려고 하는 노력을 해야
되겠죠 지금 당장 등을 돌리 라는게
아니라네 서서히 뭔가 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리고 언론도 보면 우리가 뭐 굳이
보수언론 진보언론 이렇게 나누는 것도
좀 너무 자기적이긴 합니다만 그런
통상적인 분류에 따라 따라서 본다면
보수언론도 강하게 지금 윤성일 정부를
비판하고 있잖아요 왜 왜 이러냐 지율
20% 너무 한가하다 이런 공격을
하고 있잖아 그러면 이것도 하나
시그널이음 정치인도 론 민감합니다
사실 언론도 여론에
민감하거든요음 그죠 그 민감도가 가장
높은 언론과 정치권에서 뭔가 좀 다른
분위기를 지금 보이고 있다네 그건
용산이 심각하게 받아야죠 아 그걸
모르고 있다니다 진짜 기가 찬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한동훈 대표가 지금
오늘로 취임 두 달째에 그래서 지금
아 그러네 7월 일 했 했으니까요네
그래서 뭐 국민 눈높이 외치면서 이제
개국의 선봉에 서겠다 이러면서 왔는데
네 지금 말만 하지 말고 좀 하지
맨달 말로만 그해네 수석님 이제
저희가 두 달 앞로 이제 거을
올라가면 한동훈 대표가 어 두 달을
훨씬 더 거슬러
올라가야겠다 대표 후보 되겠다라고
연설을 했 때만도 굉장히 a 점수를
주셨단 말이에요 그래 굉장히 기대감을
보여 주셨는데 이후 이제 조금씩
지금도 이제 말만 하지 말고라고
하면서 이제 약간 실망감을 보여주시는
상황인데 지금 두 달 를 놓고 봤을
때 성적은 어떻게 보세요 된게
아무것도 없잖아 그러니까 지금 이게
아까 계속 여론 조사 저희가 말을
했는데 그 여론 조사 이제 한국
갤럽이 아아 지난주 한국 갤럽이
추석이 있어서 발표가 안 나왔고 이제
이번 주 금요일을 봐야 되겠지만 지난
이제 10일에서 12일 시시한 여론
조사에서 국민의 임 지지율이 28%
남았어요 이게 윤성열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 그래요 그럼 이제 한대훈
대표가 7월 이제 넷째 주에이 처음에
이제 당선됐을 때가 35% 거기보다
3 이제 7% 포인트가 떨어지는
율네 그러니까 그 떨어진 거란
말이에요 그럼 이제 상당히 큰 폭이란
말이에요 최대 근데 이렇게까지 떨어진
원인 가장 큰 원인이 뭐라고 보세요
당지질네 그건 한동훈 대표 책임이죠
한동훈 대표의 리더십 부족 리더십
부족이 대통 어 청와대가 도와주지
않아서 아니 뭐 처음부터 도와줄 걸
기대하지 않았을 거 아니에요 본인도
뭔가 이게
풀어야죠 어쨌든 정치는 결과를 가지고
평가받을 수밖에 없습니다음 나는 이을
끼려고 했는데 누구 때문에 안 되고
누구 때문에 안 돼 이런 얘기는 다
변명이고 구간 변명이 말 정치는 결국
결과로 말해 주는 거기 때문에 본인이
돌파했어요 된다 그렇죠 어떤 수를
쓰든 예 결과가 이렇게 잘 나왔다
그리고 의료 대란도 해결이 됐다 예
그리고 김건이 리스크도 좀 풀렸다
아니지 김근이 여사 리스크도 좀
풀렸다 해소됐다 또는 뭐 최상명
특검이든 이런 여러 가지 약간에 지금
갈등을 빚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다 좀 이렇게
출구이다 느낌을 줬다 네라고 하면
완전히 달랐겠죠 그 일차적으로는
한동훈 대표의 리더십이 강하게 갈 줄
알았는데 가지 못했다 리더십이
애매했다이 말씀하신 대로 뭐 제 3자
추천 최상병 특검법 할 줄 알았더니
못했다 이것도음 지지율이 떨어지는
국민의 지율이 떨어지는 1차
요인이었고 그렇죠 해법을 못 보여주지
여야 의정 협의체도 사실은 지금
아직까지도 뭐 될 거 같지만 아무것도
안 됐고 뭐 지금 결과물이 나온게
아무것도
없다 윤성열 대통령과의 차별화도
실패했다고 보시는
거예요 굳이 뭐 설명을 안 해도 그건
다 아실 거
같은데 지금은 차별화가 아니라 불화
아니에요 차별화가 아니라 불화다 그냥
불화를 겪고 있는 것 뿐이잖아요 아
24일이 중요하네요 중요하죠 사실
굉장히 분수령이 될 거예요 제가
만약에 한 대표에게 조언을 한다면 더
이상 이렇게 미적거리 안 된다 어 예
뭐라도 해야 된다 지금은 뭐라도
해야된다 그죠 뭐라도 해야 됩니다 그
10월이이 10월 11월이 아마 한국
정치에 굉장히 중요한 기간이 될 수
있습니다 어 어 그러니까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해서 지금 현안들이
어떻게 풀려 나갈지 그리고 이재명
대표의 이런네 마 사범 리스크 재판
결과들이 나오기 시작하잖아요 10월
11월 그러면 이게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이런 것들이 다 뭉뚱 그려
어지는 시즌이기 때문에 어 이런 뭐
또 이제 국정 감사도 있잖아요
그러니까음 정치가 이렇게 막 요동칠
수 있는 계기들입니다 만약에 국정감사
이런 데서 김건 여사 관련된 폭로가
새로운 거 나왔다 또네 그러면 또
이게 뭐 걷잡을 수 없이 이런
거잖아요 국정 감사는 되게 야당의
시간이거든요
예
그래서어 상당히 민감한 시기를 두고
있을 때 뭐라도 좀 풀고 가면서
한동호 대표가 존재감도 보이고
리더십도 있고 강단이 있는 모습을
보여야 여권의 지지층들이 그래 그래도
한번 믿고가 보자 이러는데 여기서
어영부영 어 아무것도 되는 것도 없고
존재감도 없고 뭐 그냥 어 이러면
그냥 이게 여권 자체가 무너질 수
있어요 내부가 국감은 야당의 시
시간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국가보 야당의 시간이기도 하지만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또 원회
대표아들 더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이
룸이 없어지는 거잖아요이 어떻게 더
승부수를 보일 수 있을까요 더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더 룸이 없어지는
상황 아니에요 아니 먼저 뭐 국회에서
뭐 어 본인의 의석이 뭐 저 지휘
가지고 한 거 아니잖아요 당대표
생각하기 따라서 좀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아 그래요 뭘 예 방법은 왜
얻겠습니까 흘려 하는 본인의 결기가
중요한 거예 결기가 예 지금까진
결기를 못 보여 수 아니 맨날 국민을
보고 가겠다 면요 국민 운비 찾고
반응성 찾았잖아요 한동훈 대표는
지금이인 인내의 시간이라고 말을 하고
있어요네 결기를 부릴 때가 아니다
사회다 정치 이재명 대표가 보여주는
사회다 정치를 굳이 할 때는 아니다
인내의 시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기를
안 보여
주는거다 하세요
[웃음]
그럼 아니 이제 이종에 전략일 수도
있다라는 전략은 아닌 거 같은데 같다
[웃음]
아네네 제가 한동훈 대표를이 대변하는
건 아니고요 제 수석님 얘기를 좀 더
들어보려고 한번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그 지난주 되게 핫하게 했던게 이제
김건희 여사 공천 무기요 그
수석님이음 아까 말씀하시면서 이거
간단히 볼 거 아닐 거 같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게 이제 뉴스
토마토에서 앞서 단독 보도를 했었고
이제 지난주에 추가 이제 보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뭐 김태균 씨라는
분의 음성 파일을 공개를 하면서 이제
지난주 아 명태 씨라는 명태 어 분의
이제 음성 파일을 공개하면서 굉장히
핫해졌다 건이에요 2022년 사례라
2024년 사례 근데 이제 뭐
복잡한데 일단은 지난주에 내용은 다
얘기가 좀 됐었으나 수석님이
보시기에이 사건의 본질 그냥 딱
꿰뚫는 걸로는 뭐라고
보세요 뭐 부당한 공천 개입이 부당한
불법적이지 사실 불법적 공천
개입이라고 저는 봐요 예 근데 이제
이게 실체적 진실이 좀 드러나려면 어
이제 텔레그램이 캡처가 사실 공기가
딱 되면 뭐 되게 명확하게 명확하게
밝힐 수 있는 사람은 세 분인 거
같아요 어 본인 명균 그렇죠 그음
김영선 전여원네 그다음에 이준석 대표
세 사람이죠 그죠네 그 중에 가장
말하기 좋은게 이준석 대표 같아요
근데 아니 그 꼭 그렇지는 않아 보는
거 같아요 그 이해 당사자는
얘기하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요 윤준석
대표도 보기에 따라서는 여기에 금 좀
지금 구도로 봐서는 상당히 좀 깊이
발부돼 있는 거 아니에요 그죠
상대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네
당 대표인데 공심이가 공천을 한단
말이에요 당 대표로부터 100%
자유롭게 자기 마음대로 한다 그런 건
불가능해요음 그렇죠 공천장을 당대표
이름으로 나가요 그니까 공심의
위원장은 당 대표랑 협의를 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걸 몰랐다 어떤
과정으로 진행됐는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죠 제가 볼 때는 그래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 대표
말을 굉장히 아끼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무슨 사연이 있겠죠 아 뭔지를
몰라도 그러니까 쉽게 말씀은 안 할
것 같고 태 라는 사람은 제가 볼
때는 검찰이 뭐 수사 오는
합니다만네 못 건드릴 거예요 심하게
말하면음 왜 그렇게 보세요 근데 우선
윤성일 대통령이나 김건희 여사랑
가깝다 잖아요음 그 요즘 정치권의
사건만 터지면 나오는게 뭐예요 녹취
아니에요 녹취 아 이런 분들은 되게
짐작 큰데 제 어떤 정보가 있는 건
아닙니다만 짐작 큰데 수없이 많은
녹취록을 갖고 있을 거예요 녹음
파일이 있을 거예요네 요새 하도 정말
마음에 안 들어 진짜 못하겠어 너무
녹음이 일상화돼 있어 가지고 그니까
있을 거예요네 그거 어떡할 거예요음
그거 뭐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적으로
보면 김건희 여사와 어떤 사람간의
대화 녹취가 풀릴 때 보면 그치 없이
얘기하는 편 아니에요 그분은네 그럼
뭐가 담겼을지 모르잖아요 그럼 명을
건들 수 있을까 저는 못 건드린다고
봅니다 김영선 전원도 무슨 뭐 동기
부해가 잘 안 되잖아요 왜 굳이 내가
나서서 아 어 다만 뭐 돈 중거 갖고
뭐 지금 뭐 그렇게 한다는데 그러지
마라라고 압박하기 위한 뭔가는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전체를 다
드러내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 세 사람에
의해서 뭔가 전모가 드러나기는 어렵다
쉽지 않아 보인다 아 그러나 엉뚱한
데서 뭐가 나올 수는 있겠죠 엉뚱한데
세상 이한게 그렇더라고요 어 전혀
예상 못 한 곳에서 아니 국정농단
사건도 시작이 어디 있어요 말 무지만
결국
이화여대에 그 단과대 신설하는
데서부터 학생들이 대모 하면서부터
시작된 거 아니에요 불꽃이 확 붙기
시작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뭐
그래서는 사필 기장이라고 보는 편인데
대체로
어디선가는음 당장 지금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 나올 거고네 또
야당이이의 석수도 많고네 상당한
정보력이 있는 거 같아요 근래 이렇게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이래 저렇게
예를 들면 뭐 군 주 지휘관들이
어디서 만났다 그라 아네 경호처장이나
만났다 이런 건 이런 정보가 나온다는
얘기거든요네 그러면 뭐가 있을 수
있죠음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새정부
들어와서 워낙 그 지난 정부에 관련된
사람들은 핍박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도 뭐 어 동기 부인은 될 수
있잖아요음 그니까 뭐 아가 그니까
시점에네 시점에 문제일 수 있다라고
봐도 될까요 그이이 문제는 그냥
묻히지는 않을 것 같은데 아 어떤
식으로도 뭔가 어 존에 있다가 느
뭔가에 돌발 아는음 계기가 만들어질
것 같은데 그럼요 사건만 놓고 보면
이게 지금 어쨌든 텔레 캡처는 공개가
되지 않았어요 근데 국힘는 어쨌든
명태곤 씨가이 정치권에서는 그냥 일반
보는 정치 브로커 뭐 정치꾼 뭐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김건 여사 직접
계획했다는 의혹이 없으니까 문제가 안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모르죠 그건 모르겠어요 그분들도 뭐
이렇게 팩트 파인딩이 충분히 됐는지
모르겠어요 음 저는 저도 정치권에
오래 있었는데 이번을 모르거든요네 어
그 이런 모르는
사람이 가끔 등장해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알려지면 제가 약간 자괴감을
느껴 나지 뭐야 이런 사람들도 모르고
근데 저는 진짜 이름도 못 들어봤고
얼굴도 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 제가 들어보니까 상당히 뭐
이쪽에서는 많이이 알려져 있는
사람이더라 그요 그러니까 국민의 힘
쪽에서는 뭐 뭐뭐 듣기로는 뭐 김종인
위원장님도 그렇고 뭐 등등 많은
분들이 굉장히 잘 아는
분이다 그런 얘기가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의 리스트에 저는
없었던 거 보면 제가 그 핫 찮는
사람이 자심 상하네 마지막 질문 하나
더 들게요 자존심 상할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김건희 여사
특검법 이제 보내 통과했는데 이거
국민님 이탈표 나올까요 수경 원내대표
뭐 절대 나올 일이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겠 쉽지 않을 거예요 근데
이제 첫째는 24일 날 회동의 결과
그다음에 추가로 뭐가 나오느냐 많으냐
이런 변수가 있겠죠 아 아 근데 이제
여당으로서는 운신의 폭이 별로 없는게
이걸 만약에 받아들이면 용사하고 이제
결별하는 수준이잖아 윤 대통령이 안
받아들일 거잖아요 그럼 심하게 말하면
탈당할 수도 있고 막 이러기 때문에
그 각오를 해야 되거든요음 헤어질
결심을 해야 되는데 그 결심 올라
갑자기 되지 않을 거예요 시간이 좀
걸릴 거 같 서 당장 이게 뭐 어 제
계를 붙인다고 해서 될 것 같지 않고
예를 들면
어 한동군 대표가 그래 뭐 더 이상
이렇게 못 간다라고 하면 여덟 명을
못
모으겠습니다음 그러잖아요 결국
여덟명의 문제니까 그럴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까지 한거보면 그런 결심할
것 같지 않은데음 그래요 그럼 이거는
뭐 예정대로 또 그냥 냥 저희 의결
붙이지 않을거요 야당이
그럴 거라고 그러긴 하더라고요
타이밍을 잘 볼 거예요 예 지금은
여권 전체가 수세에 몰려 있기 때문에
역 관계로 보면 다 몰려 있잖아요 뭐
하나 유리한 구면이 하나
없어요 그나마 임종석 전실장 발언
하나 가지고 약간 공사를 펼 여지가
있긴 합니다만 나머지 유는 전체적으로
다 밀리고 있기 때문에네 지금 뭔가
합리적이거나 어
체계적인 판단을 못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아니 임종석 전 비서실장 그
발언 질문 안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말씀 아니 질문하라 얘기는 아니에요
그냥 그 그니까 말씀하신 김에 저
살짝 궁금해서 그 두국가
발언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세요 안
끝나요 요거까지만 하고
끝 요것까지 하고 끝내죠 다
하죠 아니
민주당에서도 어 약간 손절하는
분위기더라구요 어떻게 평가하세요 면
부담이 있을 수 있는 발언이죠 그
그걸 모르고 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아까 저희 시작하기 전에 잠깐
말씀드렸는데 박지현 의원께서는
학자로서는 할 수 있는 얘기긴 한데
정치인으로서는 조금 조심했어야 하는
발언이다 이렇게 말씀하시기도 하고 그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정생 균전 장관 같은 경우는 그런데
뭐
사실상 동의한다 이런 말씀 말씀도
하시긴
하더라고요음 조금만 제가 짧게만
말씀드리면 네네
통일이라는 걸 앞세워서 뭐 흡수
일이든 무슨 일이든간에 앞세워서 쭉
어 압박해 왔던 방식이 잘 안
먹히니까 통일은 잠깐만 너무 서두리지
말고 우선 평화를 정착시키자는 노선이
지금 이제 야당이 들고 나왔던 김대정
대통령이 후로부터 들고 나왔던 노이아
그 굳이이
단어로 비교한다 하나는 통인 하나는
평화 있단 말이죠네 그니까 임종석 그
실장 제 실장의 말이 틀렸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평화가 지금 우가 더 절실한
거긴 합니다 어 북한도 뭐 통일에
대해서 이미 딴 생각을 하기 시작한
거고네 어 우리 젊은 세대들도 뭐
통일 그거 돈 들어가는데 왜 해야 돼
이런 생각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틀린 얘기를 한 건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그러나 우리 헌법에도 어 지금
통일에 대해서 어 명치대 있고네 여러
가지 여건으로 보면 통일을 지금 하지
맙시다 이렇게 말할 단계는 아니다음
우선 급한 거는 평화 아니냐 이런
정도 얘기를 하면서 어 문제를 풀어
나가야 되고 그고 어쨌든 북한도
어 우리 흔님 과거에 말했었던 대남
축권 노선 대결 로선을 포기하고 자꾸
행복이 가지고 뭔가 협박하고 이런
것들을 자제시키는 노력도 그만큼
중요한 거기 때문에 그 저러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어 체계적으로
이렇게 진행될 필요가
있는데음 아마 이제 그 문제 이런
문제는 이런 관점에서도 볼 필요가
있습니다라는음 차원에서 김정수 실장이
문제제기를 한 거 같
네 도발적 문제제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아마 그 이런 논란 일어날
건 아마 본인도 충분히 안았을 거예요
그니까 그 저는 그런 충정은 전
충분히 이해하나 지금이 시점에
굳이라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좀
일렀다 알겠습니다네 지금까지 이전 어
청와대 정무수석과 함께했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이 시간에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s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