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9. 26. #김민석 #계엄령 #이재명 ■ 디지털 ONLY: MBN 지하세계 [나는 정치인이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본 영상의 타이틀곡과 BGM의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 인터뷰 인용 보도시 MBN 유튜브 '나는 정치인이다'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진행 : 송주영 MBN 기자
출연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24일, 윤 대통령-국민의힘 지도부 만찬 참석)
녹화일 : 2024년9월25일(수)
[주요워딩]
"김민석, 내가 5.18 막말했다며 토론 거부? 5.18과 토론이 무슨 관계인가"
"김민석, 5.18 전야제 때 새천년 NHK단란주점서 술 마시며 광주 정신 모욕하고 더럽혀"
"김민석, 검은 돈 받고 교도소 갔다 와도 사과한 적 없다"
"김민석, 계엄 주장하다 궁지 몰리니까 '서울의 봄 4법'으로 출구전략"
"민주 '서울의 봄 4법'에 맞서 '서울의 밤' 팀 만들어...새천년NHK 주점 갈 지 모르니 단속하려고"
"김민석, 이재명 대표 테러설 주장? 정상적인 이야기 아니다"
"이재명 대표 테러? 대선 전에 교도소 가면 철통같이 지켜주니 테러 당할 일 없다"
"임종석, 두 국가론 주장은 본색 드러내는 것"
"임종석, 평생 통일 우려먹고 지금까지 호의호식하면서 살았다"
"임종석, 통일로 호의호식한 '통일 업자''통일 호소인'이다"
"이종석-정세현-박지원, 대체로 북한 주장 비슷하게 따라가는 경우 있어"
"임종석, 두 국가론 깃발 올렸으니 서서히 동조하는 사람 늘어날 가능성 있어"
#김민석 #계엄령 #이재명 #테러 #임종석 #김재원 #송주영 #나는정치인이다 #지하세계
[제작]
PD : 김경중, 김수영, 백빈, 김은, 정윤조, 김윤찬
작가 : 배준영
그래픽 : 양문혁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_polymer=1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저희 나는 정치이다 출연을 하셨었어요
토론 받으시겠네요 여쭤봤더니
단칼에 거절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뭐
518 막말이라고 하는데 개엄
토론하고 518이 무슨 관계 없습니까
하도 개엄 이야기하다가 이제이 공제
몰리니까 이제 출구 전략으로 서울
봄이라고 만들어서 뭐 경험 발동
요건을 강화한다 하길래 우리도 팀을
만들었어요 서울밤 서울봄 팀이 해년
NHK 단란주 또 갈지 모르니까
단속하러
[음악]
다녀요 민주당 얘기 짧게만 하고 이제
저희가 마무리를 할게요 김민석
최고의원이 그 개업용 의혹설
제기하셨습니다 때 그 최원 님께서
공개 토론하자고 제안 하셨었나요 그게
아니고 김민석 최고 연이 공개
토론하자고 했죠 그래 제가 내가 받아
들겠다 했는데 꼬리 내렸죠 네 그래서
그날 여기 저희 나는 정치이다 출연을
하셨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 토론
받으시겠죠 단칼에 이제 뭐 거절하시고
근데 이제 그 이후에 518
막말이라고 하는데 그
518
2000 2000년네 응
518 전야제 가셔서 그 새천년
NHK
단란주점에서 술 마시고 광주 정신을
모욕한
분이 제가 무슨 5.18 막말을
했다는 건지 저는요 그게 아니고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올리는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해서
아 저는 반대다 해서 많은 비판을
받고 아 지금부터는 절대로 반대하지
않겠습니다라고 그렇게 제 소심하지
바꾼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리고 지금
그게 전부
다해요네
근데 김민석 의원은 518 전야제에
가서 여정은 양쪽에 앉혀 놓고 술
마시고 어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518 거론하면서 그날 그 518
정신을 모욕하고 더럽힌 죄에 대해서
한번 사과한 적 있나요음 그분은
심지어 저 검은 돈 받고 교도소 갔다
와도 사과한 적도 없잖아요 그 좀
사과 좀 하고 그다음에 뭐 518
정신을 거론하지 하지 그렇잖아요 근데
또 토 하 51이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음 그리고 서울로 봄이라고
하길래 서울을 또 만들어서
서울봄 응 서울봄 사법 개엄 발동
요건을 강화한다는 거예요 하도 개엄
이야기하다가 이제이 군제 몰리니까
이제 출구 전략으로 서울 봄이라고
만들어서 뭐 개엄 발동 요건을
강화한다 하길래네 우리도 팀을
만들었어요 서울의밤 아 그래요 서울밤
오 팀이네 새천년 NHK 단란주점에
또 갈지 모르니까 단속하러 다니려고
아 실제로 진짜 만드셨어요
반마다 밤마다 그 단속을 해야 되니까
서울로 밤으로
만들었어요 아니 그 서울로 봄도 활동
상황을 비공개에 붙인다고 해서 우리도
비공개에 붙였어요 활동을 아니이 개엄
관련해서는 뭐
야당에서는는 뭐 저 자료가 많다고는
하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뭔가 제시를
막 하지 제보가 많이 들어오는데
제보자가 위험해질까 봐 공개를 못
한대요 그래 저희들도 그분들이 좀
집단 실성 있다는 제보가 좀
들어왔는데 어 그 제보자를 밝히면
그분도 좀 공제 몰릴까 봐 제가
밝히지
않았어요 민주당이 개엄이어서 이제
이재명 대표 테러설도 계속 얘기를
하고 있 주장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근데 왜 이런 이런게 근거가 있어서
주장 한다고
그러대요 그니까 김민석 의원
최고의원이 이제 조금 총대를 매고
아니면 선봉에서서이 주정 할 수
있으니까 어 대뷔를 한다고 막
그러더라고요 근데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이야기를 할 수가
있어요 뭐냐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 후보 시절에 현대백
하자마 신촌 아니 그 그거는 이제
그전에 대표 시절에에 커터칼로 테를
당했었고 그게 아니고 그 이후에 2
2012년 선거 때 그때 이제 어
압도적으로 우리가 유리하다고 보고
우리 지지자들 중에는 어 저 후보님
태러 당할 수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저한테도 많은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
그런 정도 이야기를 하면 괜찮은데
그건 뭐 이야기할 수 있죠 근데
지지자들 사이에서 이제 그렇죠 근데게
여당 저 야당의 그 민주당의 수석
최고의원이이 그 언론에 나와서 테러
당할 수 있다 하면서 막 이야기하니까
저분이 가끔씩 정신이 또 온전해질
때는 이제 저 그 출구 전략으로 무슨
경험 사법 만들고
이러던데이 저런 이야기 하는 거는
좀이 정상적인 이야기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만나면 또 그 이야기도
해 주고 싶어요 이재명 대표는
괜찮아요 대선 전에 교도서 가시면 그
안에서 철통같이까지 지켜 주거든요
테러 당할 가능성이 별로 없어요 그
안에
가면음 교도소 가시면 돼요
뭐 국회에서 뭐 최고의원 회의 하고
하시면 본회의장 본 본청
들어가시지아요 못 뱉나요 서로 방향이
달라서 이렇게 그죠 들어가서 이제
민주당은 이쪽이 국민의 임 쪽은
이쪽이지 근데이 가운데서 만나시지
못하세요 만나실 수도 있지 않아요
같이 그 보 그 보내장 올라가는 그
계단 그 앞서 그 도로 앞에서
출몰하는 시간이 좀 달라서 아 아 둘
분 만나실 때 제가 한번 가서 뵙는데
아니 그 뭐 이거까지 요거 마지막
질문 드릴게요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통일하지 말자 이렇게
주장하셨습니다 있다 이러면서 비판
크게 하셨는데 어떻게 보세요 그 이제
본색을 드러내는 거죠 그분들 그분들
평생이 임종석 같은 분은 평생 통일
통일 우려 먹고 지금까지 호 요식
하면서 잘먹 잘
살았잖아요음 고관 대작도 지내고 그분
뭐 통일을 고치라고
임수경 씨를 북한으로 평양으로 보내서
뭐 통일을 고치라고 하고 계속 그려
왔잖아요 근데 그분들의 마음의 실상이
바로 그거죠 통일로 지금까지 그
호의호식한 통일 업자들이 사실은
통일업자 예 통일 통일 주장하면서
통일 호소인이 결국은
그런데 어 사실은 어 통일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 있었는지를 보면 늘
북한의 그 주장에 동조에 왔어요네 어
그러니까 북한이 통일하자고 하면 북한
통일 방식에 동조해 온 분들이라고
봐요 뭐 그리고 어 북한의 주장에
맹종 온
분들이죠 어느 분이 우리 여권의
정치인이 오세훈 시장이 말씀하신 거
같은데 북한의 충
[음악]
충 종북이 아니고
충북이
그죠음 북한의 충성해온 아 충국
그래요 종북이 아니다 뭐 그러는데 어
김정은 정권의 종북 종 충복이 뭐
충북이 아니고 김정은 정권의
중복이라고 보는데 아 충북 맞다고
하네요 저희네 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말씀하셨대 김 김 김정은 음 북한 어
저 뭐 무슨
위원장이 그 얼마 전에 갑자기
이제이 이계의 국가론을 제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통일이 님은 이야기하지
말고 어 남북한 따로 잘 살자
이거예요 근데 두 가지 문제가 있죠
임종석 그 전 실장의 이야기가 아니
서로 어 그 별개 국가로 서로
평화롭게 잘 살면 되지 통일을 왜
하냐 이런 주장을 했는데 지금까지
평생 통일로 잘 먹고 잘 산 사람이
일단 이야기하는게 저는 잘못이라고
보고 두 번째는 평화롭게 살 수
있으면야 그러면 또 그 전재가 어 뭐
저 들어볼 만하죠 근데 지금 평화롭게
잘 살 수 있습니까음 북한은 맨날
미사일 쏘고 늘 저 남침 하겠다고
지금도 그러고 있고 지금 이제 북한이
개헌을 해서 아마 저 좀 저
대한민국과의 관계를 재설정하는 뭐
여러 가지를 할 거라고 봐요 그러면
북한이 이제 두 개 국가론을
제기하면서 개헌을 할 때 우리도
거기에 맞춰서 따라가자는
이야기잖아요네 바로 그 이야기거든요
어
임종석 실장은 전에 그 북한의
노동신문 뭐 그다음에 어 북한 평양
중앙 방송 이런데 나오는 화면이나
기사를 우리나라 그 언론이나 예
전제하면 그 저작권료를 받아서 북한에
갖다 주는 그 재단을 만들어서 그걸
운영했던 분이에요음 그러니까 북한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사신 분이죠 이제
또 김정은 정권이 두 개 국가을
내세우면서 이제 통일하지 말자 하니까
남한에서 호하고 나선 분이죠 남안에
그렇게 하면 꼭 세 명이 나서요 누구
한 분은 이종석 한 분은 정세현 한
분은 대체로 좀 어정쩡하게 박지원
이런 분들이 대체로 북한 주장에
비슷하게 따라가는 경우가 있어요 아니
박지원 의원이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임종석 전 비서실장 발언에 학자라면
그렇게 말을 할 수 있는데 정치인은
안 된다 정치인이라면 그거는
조금 적절하지 않다 그래서 아니
그래서 박지원 의원은 보면 한 반쯤
따라가고 정세현 정세원 전 장관은
임종석 전 실장 발언이 맞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근데 저는
이런 의문이 있다고요 임종 임종석 전
저 그 통일부 장관이네 그 보 의견은
제가 못 들었는데 체크를 못 했는데
임종석 전 비서실장은 어쨌든 전대
3기 의장이기도 하고 그 86 세대에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상징적인
인물이기도 하고 이제 본인이 그걸
모르지도 않고 그리고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그 사실 북한과 관련된
것들에 대해서는 어 어쨌든 친북 뭐
좌 우리말 뭐 이런 것들의 이
본인들 본인 입장에서 이제 더
씌워지는 거에 대한 그 조심하는 그런
것들이 있어서이 워딩을 하면 미칠
파장을 분명히 본인이 모르지 않았을
텐데 이시 왜 왜 했냐고요이 시점에
아니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충복 김정은의
충복 그 심지어 그러니까 북한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여기서 방송을 해야
되잖아요 이게 맞다고 아니 심지어
김민석
최고의원조차도 DJ 있다면 김 정한테
동조하지 않을 것이라고서 사실상
손절하는 이런 분위기를 보인다니까
지금부터 깃발이 올라갔지아요 지금부터
보면 서서히 또 그쪽에이 저 그
동조하는 사람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그리고 예 그래서 우리 사회가
얼마나 엄중한이 위협에 처 있는지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된다는
거죠 아네 알겠습니다
[음악]
p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