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소신발언 “좋은 지도자들은 어렵게 사는데 나쁜 지도자들은 오히려 좋은 자리를 차지하더라” [김영광의 선빵?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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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도 영광이 막 이렇게 가끔씩
한국축구의 현안에 대해서 되게
거침없이 표현했어 내가 아니 나야 뭐
그냥 그렇게 살기로 결정을 했으니까
하는데 왜 그러냐 그랬더니 난 지도자
할 생각이 없어요 그 할 생각 없는지
왜 왜 없는지 알아요 이런저런 걸
너무 많이 봐서 이제 살아오면서 이제
축구를 하면서 이제 회의감도 많이
느낌도
많았고 뭐 물론 이런 말 불평 이런게
불평이 아니에요 불평 반이 아니고
물론 린 축구를 하면서 느린 것도
많고 가지 너무 좋은 걸 많이 받고
너무
감사하지만 물론 좋은 지도자도 있고
조금 부족한 지도자도 있고 되게 나쁜
지도자들도 있어요 어 그렇지 그렇지
어 근데 나쁜 지도자들이
오히려이 좋은 쪽으로 가는 길이
많더라고요 아 맞아 맞아 맞아 나쁜
지도자들이 뭔가 에서서 좋은 쪽으로
자꾸 좋은 거의 자리를 잡아 버리더라
그걸 보면서 아 아 나는는 저는 사실
진짜 그래요 저는 도덕적으로 그
싫고 내가 저렇게 해서 저렇게
지도자를 만약에 가야 된다 그러면
나는음 그냥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축구는
[음악]
여기까지 그 다음 주 월요일 날 명단
발표 하잖아요네 아 진짜 신난는
상황에서 지금 명단 발표하고 신나한
상황에서 요르단과 이학 정말 중요한
예 같은 조에서는 1 2위를 다툴
수밖에 없는과 경기를 하는데 명단
발표 예상을 한번 해 볼게요 어 짧게
근데 저는 명단 발표 그 예상 앞서서
조금은 이런 분위기가 있을 때
선수들이 조금 영향을 받지 않는지 예
이거에 대해서 조금 물어보고 싶거든요
아무래도음 그게 맞겠다 그 얘기가
아무래도 이제
사실 영향은 조금 있죠 뭐 당연히
지금 중요한 경기가 있고 또 선수는
다시 선발도 해야 되고 그 또 모서
운동도 해야 되고 경기 준비도 해야
되는데 사실 국민여론이 지금 너무
지금 국민도 그렇고 한국 축구 팬도
그렇고 모든 분이 거의 여기에 지금
협회 쏠려 있기 때문에 아마 모였을
때 그 집중하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거기다가 선수들도 그거 봤을 거
아니에요 봤죠 봤을 것이고 모였을
때도 물론 선수들끼리 잘 뭉치면
좋겠지만 그게 안 될 수도 있다는
거죠이 내부적으로 분위기가 이렇게
쉽지만 않을 거예요 어제 박주 위원도
어제 아 선수들이 엄청 힘들 거라고
진짜 의욕이 이런게 조금 사기가
떨어질 수 있어요 이러면 그 어제
이게 되게 그래서 문제가 될 수도
있어 실제로게 중요하잖아 요르단과
이라크가 요르단은 원정이 그다음에
이라크는 홈인데 둘 다 만만치가 않고
그래서 뭐 전 세기를 요르단에서 이제
이라크 올 때 띄우겠다는 건데 이게
분위가 심장 차는 감을 리더십에도
조금 문제가 발생 무 어때 용
예를들면 이런 상황인 거잖아 그니까
우리도 그니까 일반
회사야음 어 저
팀장이 잘릴 수도 있다 그러던데
그러면 0이 안 쓰거든 아 그죠
선수는 어떨까 만니 감독이면 아
솔직한 제 심정은 안 믿어요 운동장
안에 딱 들어가는 순간 많이 명단
발표 26일에 들었어요 호모 오셨어요
근데 제가 마음속으로 내가 저 감독님
믿고 따라야지 절대 안 써요음 그냥
모든 얘기에 저는 의문을 가질 거고
어 나랑 안 맞으면 반감이 들 거예요
사람인데 내가이 감독을 이미 그니까
이미 너무 안 좋은 걸 봤잖아요
그리고 이미 이런 상태가 됐어요
근데도 변화가 없어요 근데 26을
뽑았어요 내가 뽑혔어요 대표팀 뽑히고
너무 좋아 행복해 새로 뽑힌 사람도
있을 거고 뭐 계속 뽑히던 분들도
있지만이 월드컵 내에서 너무 중요해
근데 지금 나를 리더 해 줄 사람이
내가 믿음이 안가 그러면이 사람의
말을 어떻게 이 내가 듣고 이해를
해요 그러면은 사방 중부 한방 다
퍼져요음 진짜 드래곤볼여 그 여유주
퍼지듯이 선수들 마 이렇게 퍼진다
그요 그니까 그런 거제 선수들은 어
국가를 대표해서
뽑혔으니이 진짜
그 마음은 정말 하려고 할 거예요
진짜 우리가 진짜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이렇게 뽑혀서 진짜 중요한 경기가
있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이제 그
집중력의 차이가 있을 거라는 거죠
무조건 낫죠 예 집중 차이가 엄청
큰데 그게 아마 단합이 안 되면 되게
흔들릴 수 있는 그러니까 나는 이제
기본적으로 우리 선수들 개개인들의
능력도 있고 뭐 우리 손흥민도 있고
그래서 어쨌든간에 우리 선수들 믿고
막 선수들도 열심히 할 거라는 저는
뭐 그거에 대한 믿음은 분명한데 심
할는 믿죠 그렇죠 근데 이게 열심히
말한다고 또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
정도 레벨을 그럼요 진짜 서로 월드컵
본성 가네 못 가하고 막 부닥치는
경기에서는 정말 거기 디테일도
포함하고 막 진짜 원음 팀이 돼
이러는데 그거에 대한 걱정을 용
얘기한 거고 무조건 있을 거라 봅니다
저 프로팀에서 마찬가지 지난번도 예를
들면 뭐 홈에서 야유 한다고 김재
선수가 어 집중이 안 되네요이 얘기
한 거니까 연 얘기를 거기다가 뭐
5만 전 이겼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내용은 좋지 못했잖아요 선수들의 개인
능력으로 이겼던 거였지 말 그대로 예
아 얘기를 들으니까 미슨 명단을
얘기할 때가 아닌데 명당은 제가 보면
그냥 그대로 나올 것 같아요서 두
새로
뽑겠어 없는 뭐 새로 그니까 뭐 뽑힐
선수는 거 나 뽑히고 한두 명도도
바뀔 수도 있을 근데 안 바꿀 거
같아 이번에는 저 안 바꿀 거 같아요
왜냐면 안 쓴 선수들이 있잖아요
이미이 우리가 새로 뽑았는데 안 쓴
선수들이 있잖아요 예 들면 최우진 뭐
뽑 민 선수도 있고 아니 안 안
써야지 써야죠 일단 써야죠 그래서 전
굳이 206은 안 바뀔 것 같아요
배준호 선수 정도도 아 준 이준 선수
근데 나는 준호는 들어왔으면 좋겠더라
아 배호는 진 왜냐면 지금 그래도
조금 대표팀에서 많이 필요한 선수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데 예 저는
솔직히 말하면은 변화의 선수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이 방송 들어오기
전까지는 이영준이 아든 아니면 홍연석
정도는 들어올 수 있겠다도 있구나 근
이적과정 때문에 못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 둘 정도는 들어올 수 있겠다 톱도
어쨌건 우리가 부족하니까 근데 아까
그 선수들이 동요하고 막 이런
얘기들을 듣고 또 1년의 가정들을
보니까 지금 안 그래도이네 난지
때문에 정신 없을 거예요 그면 누군가
새로 뽑으려면 봤어야 돼요 그 봤어야
되는데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대로 갈
수도 있겠다는 생 갑자기 들어 지금
상황에 또 선수 새로운 선수가 또
합력을 이렇게 하면 사람이 또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갈 거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만약에 뭐 예
우려는 알 거 같아 우려입니다 우려
당연히 저희는 응원도 할 거고 잘
그라고 또 하는데
이런 우려가 있는데 이럴 때 그래도
그래도 선배고 다 축구의 선배들이
하고 또 경험도
해봤으니까네 선수들은 어떻게야 됩니까
최대한
이제 최대한 의식을 안 할 수면
없겠지만 그래도 흥민 이제 주장을
필두로 해서 진짜 최대한이 휘
휘둘리지 않고 그럼 일단은 지금
세상에 이거를 일단이 경기에 SS
닫고 핸드폰 닫고 TV 끄고 네이버
내리고 경기에 집중 하고 모이면 밥
잘 먹었냐 잘 지냈냐 야 우리 경기나
뛰자 달순 네는 어떻게 봐야 됩니까
아 달수네 봐도 달수네이 우리 지금
뭐 너무 비판 많이 하고 있어서 안
돼요 아니 선수들 그 하자 우리
선수들이 볼 만한 그 좋은 재밌난
요런 거는 앞에다가 선수용 수자 아
선수용으로 아예 선수부들 요거만
보세요 선수들이 복무 안 되는 건
선수 비비비 선수용 선수 선수용
선수용 그 대한민국 팬들 있잖아요
우리 우리 대한민국 팬들 이럴 때
이제 고참들이 이제 주장 단
들딱 뭉쳐야 돼요 저는 마음이 좀
많이 아파 가지고 예 마음이 좀
맞아요 얘기하는데도 와서 좀 속이
상하더라고요 다 비슷해 예 마음이 좀
뭐라고지 안 그래도 지금 표정들이 뭐
평상시가 좀 달랐을 거예요 그래서 좀
심란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뭐 그니까 책임져야 될 부분이
있으면 책임을 져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니까 그런 거예요
이제 좋은 거는 좋다고 얘기할 수
있고 안 좋은 거 안 좋다고 얘기를
해야 돼요 이거를 못 하면 그 안
좋게 했던 사람들이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흘러가기 때문에
얘기는 할 건 해야 돼 근데 이거를
듣는
사람은 제가 뭔데
그래음 본인은 잘못한 거 인정을 안
하는 거죠 인정을 안 하고 본인들은
제가 뭔데 뭐 이런 얘기를 나와서지가
뭐
했어 이렇게 바라본다 말인데 그렇게
바라보지 마시고 맞아 정말 가슴의
손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은 답이 나와요음 예음 어떤
책임을 져야 되는지 제가 누구라고
지금 말 안 하고 있지만 다 알
겁니다 이렇게 말해도 예 그래서
책임질 부분들은 책임을 지시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서 마지막으로 책임질
분들은 책임 지시기
바랍니다네 영광
형은 뒤가 없어 어 조심하세요 그
책임 질문들 손 봐봐 손 보라고 손
손 책임 손 봐봐 손 잘하는 거
잘했다고 얘기해 지난번에도 영광 형이
막 이렇게 가끔씩 한국 축구의 현안에
대해서 되게 거침없이 표현했어 내가
아니 나야 뭐 그냥 그렇게 살기로
결정을 했으니까 하는데 왜 그러냐
그랬더니 난 지도자 할 생각이 없어요
그 할 할 생각 없는지 왜 왜 없는지
알아요 이런저런 걸 너무 많이 봐서
그래요 아 그리고 형님을 골키퍼
코치로 못 쓸 것 같아 내가
감독이어서 무서 어떻겠어 일단 일단
꼭지로 쓸 사람도 없을 뿐이요
무서워서 못 많은 걸 봤다는게 뭐예요
그러니까 내가지도이 얘기는 뭐냐면
지도자 생각할 생각이 없다 하려고
그러면 관계들 맺을 거 아니야 내가
어 팀에 불려갈 수도 있고 누구
후임으로 갈 수 있으니까 누군가 잘
보여야 돼 밑 보이면 안 되니까
얘기를 가려서 해야 되겠죠 근데 형
나는 지도자 할 생각이 없어 그러니까
굳이 눈치 볼 필요 없어 나는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행동하면서 살 거야 그는 거야 근데
그 얘기를지 그러니까 왜 그러냐
그랬더니 뭐 안 좋은 걸 너무 많이
봤다 아 이게 뭐예요 뭐 이제
살아오면서 이제 추구를 하면서 이제
회의감도 많이 느끼 도
많았고음 뭐 물론 이런 말 불평 부만
이런게 불평 그만이 아니에요 불평
분만이 아니고 물 물론 느리 축구를
하면서 누린 것도 많고 여러 가지로
너무 좋은 걸 많이 받고 너무
감사하지만 물론 좋은 지도자도 있고
조금 부족한 지도자도 있고 되게 나쁜
지도자들도 있어요 어 그렇지 그렇지
어 저 물론
어느 어느 분야를 봐도 다 그렇게
하겠지만네 좋은 지도자 부족한 조금
부족한도
나쁜 지도자 그냥 나쁜 지도자가
있어요 근데 나쁜 지도자들이
오히려이 좋은 쪽으로 가는 길이
많더라고 아 맞아 맞아 맞아 나쁜
지도자들이 뭔가에서 좋은 쪽으로 자꾸
좋은 거의 자리를 잡아 버리더라 이게
이게 이게는 거요 그걸 보면서 아 아
나는 사실 진짜 그래요 저는
도덕적으로
싫고 내가 저렇게 해서 저렇게
지도자를 만약에 가야 된다 그러면
나는음
그냥 안 하고 노가드 하더라도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축구는 여기까지 예
아 나 아 그러네 진짜 나쁜 도자가
살아보니까 협 잘 풀리더라 협회에서도
그 한번 이제 그 연맹 아 협회에서
그 씨 아 뭐 기술 분석 예 기술
분석하는 전화가 없었어요 모르 번로
저한테 이제 부탁을 하길래 종중에
거렸습니다
어 저하고 안 맞다고 어 그거는
분석이 어려워서 아니 분석은 분석
잘하잖아 아이 경기를 몇천 경기를
받는데 분석은 기가
막히지 제가 할 줄은 몰라도 볼 줄
알아요 그니까 그거네 그니까 나쁜
주도자 가 오히려 잘 풀리더라 뭔가
술을 써서 근데 그 얘기를 뒤집으면
좋은 주도자는 오히려 기회를 얻지
못하고 더 어렵게 살더라 그리고
골키퍼 코 골키퍼 출신인데 이제 사실
골키퍼 코치는 하기 쉽지 않고 아 하
써 줄 사람도 없고 사실 무서워요
그렇기도 하고 또 감독을 하자니 또
우리 친구들도 그 후배들도 그렇고
진짜 자리가 없어서 그렇게 많이
고민들을 하고 고생들을 하고 있는데
네 내가 이제 막 이름값으로 막
이렇게 가서 막 유소장 지도자
감독으로 막 하고 있고
아
어 성공 못했던 친구들이 열심히
지도자 공부를 정말 나보다 더 열심히
하고 몇 년을 더 준비하고 해서
유소년 지들을 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사실 이름값으로 뭔가 내가
가서 나 이제 여기 내가 할게 그렇게
돼 버리면 아 그럼 그 고생한 애들은
뭐 저는 죽일 놈이잖아 그지 그런
것도 싫고 그런 소리도 듣기 싫고
아씨 영 형 이렇게 되게 되게 잘
돌려서 여기다 딱
꽂네요 그 박성 선수가 예전에 이제
국대 은퇴하고 나서 다시 복귀해
달라고 할 때 그때 저하고 이렇게
상의도 막 하고 그랬었는데 어떻게
하냐 몸이 안 좋은게 기본이었는데
그렇죠 몸이 안 좋은 거 이유 하나와
그러면 안 된다는 이유 하나가
있었어요 그게이
논리였습니다음 누군가 나야 월드컵을
몇 번 갔지만 누군가는 그 월드컵 한
번 가려고 진짜 월드컵 예선부터
죽어라고 준비했고 죽어라고 뛴
선수들이 있는데 내가 지금 몸도 안
좋은데네 내가 무슨 자격으로 그 한
자리를 뺐냐 거야 아이 이거 나 완전
극히 공감해 거냐면 제가 사실
성남에서 이제
응 안 하게 돼서 원래 나왔잖아요
팀을 그래서 마지막에 사실 저는 한
1년 2년 더 할 수 있었어요
아 근데 제가 그만둔 이유가 뭐였냐면
내가 이렇게까지 뭔가 해서 후배들의
자리를 뺏는 거가음 음 맞아 올키 또
특특 이잖아 그 가면 또 거기서 경기
뛰던 친구들이 또 못 뛰잖아 맞아요
맞아 그걸 생각하 오라 오라고 하는
팀이 제가 또 저를 좋아하는 후배들이
있는 두 팀이었어요 아 그럼 그 그
친구들이 또 못 뛰게 되는 건 그 그
친구들은
저를 좋아하지만 제가 와 버리면 저는
이제 완전 그 친구들한테 그냥 칼을
꽂는 그런 맞 맞아 맞아 막 내가
좋아하는 형이었는데 갑자기 와서 예
아 밥 먹어야 하는데 밥은 같이
먹지만 다음 주 경기는 내가 뛴다
그래 중 가 더하겠다는 말을
못하겠더라고 너무 감사하지만 이제
그만 그만두겠습니다 저 이제 그니까
내가 이게 국회 어제 현안 지대에서
했던니 이거거든 그러니까 한 분이
저한테 그러는 거야네 못해
먹겠다고
15년 그 이상을 박박 기었다 거야네
내가 어제 그거 기 기었다 표현
쓰려다가 국회에서 써 되나 싶어서
열심히 뭐 뭐 다른 편을 쓴 건데
팍팍
귀엽대 자리나 얻어 보려고 음 코스
다 밟고 열심히 막 애들부터 가르쳐
가지고 여기까지 왔는데도 프로팀 코치
하나 프로팀 감독 하나 그 자리가
15년 20년을 받쳐도 우리는 뭐
리그 몇 개나 있어 팀이 프로팀이
맞아요 자리가 엄청 치열해 되게
치열해 그 자리에 한 하나가 올까
말까인데음 누군가는 뭐가 계속
밀려나고 계속 떨어져도 성적이 안
좋아도 다음날 또 간대 어디를 다음
달에 다음 주에 또 간대 다음 달에
어딘가 또 안대
아까 말한 그거네요 응 본 잘된다는
그니까 준비 안 한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오히려 다른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잘되고 준비를 열심히 한
사람들은 기회를 안 줘서 사라져
버리고 이게 그게 있어요 선수를
잘했다고 해서도 지도자 잘하는 것도
아니고 나 그건 맞아 지도자의 영향도
다르더라고 맞 그래서 우리가 왜
교대를 가고 교육학을 정히 한 사람
기회를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맞아요 그게 정상적인 사회지 무슨 뭐
특별한 사회도 아니야 그게
정상이죠 우리가 그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건데 문제가 없다고
하니까 아니 상식선에서 사람들은
얘기를 하는데 이걸 문제가 없다
그러면 말 못 해요 더 이상
그래 여기까지만 합시다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