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0억 받는 봉사가 어딨나 [김영광의 선빵?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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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어제 그래서 그런 것도 그까
사진 하나로 나오긴 했지만 어쨌든
어뭐 축구계의대
선배인데 우리 박주 위원이 이렇게
악수할 때도 사실 그냥 아무리
그랬어도 뭐 고생했다 고생해라 이런
모습 한번 보여주면 되는데 나
그러니까 이게 그럴
때 사람의 태도가 보여요 그 봉사 예
난 그게 난
너무 언어 쓰는 것도 습관이에요 그
사람이 어떤 언어를 쓰는지
뭐하는데 이게 아 언어가 무의식중의
언어는
나옵니다음 내가 그 봉사라는 단어에서
홍명보 감독의 태도가 느껴지는 거예요
아 20억을 받아네 근데 거기서
봉사라는 말을 쓰는 것도 말이 안
되죠 누가 봉사하면서 20억을 누가
받아 봉사라는 단어를 보라고이 뜻 야
내가 지금 한국 주구가 어렵다
그래가지고 대표팀이 어렵다 그래서
내가 맡아 준 거야 야 협회가
찾아왔지 매달렸 아아 야 이임생
이사가 집 앞에 와가지고 빵집에서
내가 밤 11시부터 맡아 달라며
나가 받은 사랑이 있어서 공사 의미로
하는 거야이 태도가 켜지니까 난 싫은
[음악]
거예 자 이제 오늘 아 아 9월
25일네 예 우리 김영광의 선방 손빵
오늘은 특별히네 명과
함께합니다 일단 어제 뭐 국회 현안
진이는 좀 보셨습니까 나들 어떻게
뭐라고까 저는 아 어렵더라고요
그러니까 뭔가
보는데 진짜 달순이 대단하더라고요
거기서 그렇게 얘기하는게 저는
보면서도 긴장되던 나 사실 우왕 총
심원 먹고 들어갔다 아 아 그걸
어쩐지 아 아 어쩔 수 없죠 어쩐지
안 떨더라 내가 보게 앉아 있을 때
이러고 있었어 앉아 있을 때 야 이거
나좀 큰일났다 다잖아 주가 다 잡는
잡 형가 안 돼 안 돼 안 돼 마이크
잡 마이크 잡아서 했어야데 나 사실
세 보이려고 그 얘기 안 하려고
그랬는데 그 여러분들 그 앞에서 봐요
어 TV 있만 보는 장면이 국회의원들
막 쫙 앉아 있고 막 막 마이크 쫙
입고 기자 나 태어나면서 진짜 긴장
그 그렇게 기자 많은 거 처음봤어
복도까지 그냥 기자들이 쫙 있고 막
그러고 막 뒤에 막 막 참고인 증인
뭐 증인 어 막 소리 막 리더라고 전
거기 어 콘서트인 줄 알았어요 야 막
이러니까이야이 어 저 콘서트장이
샤우팅이 엄청 샤우팅이 어
뭐 아 난 어제 그래서 그런 것도
그까 사진 하나로 나오긴 했지만
어쨌든네 어 뭐 축구계의대
선배인데 우리 박주호 위원이 이렇게
악수할 때도 사실 그냥
아무리
그랬어도음 뭐 고생했다 고생해라 이런
모습 한번 보여주면
되는데 나랑 처음에 인사하고 그다음에
바로 인사한 거거든 내 그단 중간에이
조커가 나온
건데 좀 더 더 이게 스포츠가
멋있게도 있잖아 뭐 경기할 때는
빡세게 막 태클도 하고 몸도 들렸다
했다 끝나
했어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잖아 근데
딱 경기 들어가면 형동생이 어디어
그냥 부닥 치다가 끝나면 아 많이
배웠습니다 이렇게 하고 내가 진짜
그거 잘하거든 아 그럴 거 후배도 그
해놓고 정말 넘버 원 대한민국 넘버원
나 그러니까 이게 그럴
때 사람의 태도가 보여요 아 맞아요
우리가 저 얘기가 있어 그 종업원
이론이라는게 있는데 내가 막 용현이
처음 만나네 뭐 비즈니스를 해야 돼
사회에서 그러면은 뭐 아 어떤 일을
하자라고 연락은 주고받았는데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잖아 처음
만났으니까네 식당에서 딱 만났어 이제
차도 한잔 마시고 뭐 그 커피숍이 아
빵집으로 할까 요즘 화제님 아
빵집에서 만났어 그러면 이제 처음
만났으니까 모르잖아 그러면 이제 아
뭐 드 지겠어요 이렇게 하면 할 거
아니야 그러면 이제 주문을 할 거
아니에요네 그러면 그 사람이 그
가게에 종업원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태도가 보이 아 뭐
뭐 저 저기요 사장님 뭐 이거 그
무중에 나는 거 그죠 람 켜 어떤
사람은 뭐 하나 갖다주세요 뭐라고 할
거 아니야네 그걸 딱 보면 아 저
사람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 사람이
무의식중에 나오는게 있어요 그거를
우리가 이제 심리학이나 이런데서는
종업원 이론이라 그래요 처 모르면
종업원들은 어떻게 대하는지 그니까
예를 들면 만약에 뭐 아 저희 뭐
하나 부탁드리고 이렇게 뭐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저희 뭐
해가지고 하나 갖다 줘요 뭐 이럴
수도 있잖아 그렇죠 그걸 딱 보면 아
저 사람은 평상시에 어떻게 사람을
대하는 그러니까
어제 그런 사진 하나가 사람들에게는
평상시에 아 누군가는 누군가를 그렇게
대하는구나 그게 그 무식 주에 나오는
거예요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서 이제
무식 적으로 나오는 거니까 누가
무식으로 어 나 되게 괜찮은
[음악]
사람이구나
그래 약간 약간 진상손님 같지 않아
명 야 나는 야 나는 머리카락 나와서
머리카락 먹어 그건 좀 이상하지 그건
이상하죠 나 진짜 있으면 그냥
먹어버려 머리카락을 빼고 먹어야지
벌레 있지 벌레도 그냥 먹어버려 왜
그걸 못세요 이거 벌레 이런 이론이
없는데 신이 이거는 새로운 심리학을
파고 들어봐 이런 원이 없어 그냥
빼서 그냥 버리면 되는 거지 아니 어
사인님 저여기 바퀴벌레 나왔는데
그러면 어 제가 다시 해드릴게요
괜찮아요 배불러요 이건 모르겠는데
말하는 걸 되게 민망해 아 이걸 먹는
건 뭐냐면 사실상 살릴지 겨버린 거
내가 이거 먹었 할 라면 어 할 라면
보자 예 씹어 먹을 줄게 아니 그래서
그 사진이 누가 보더라도 좀 그렇잖아
그니까음 맞아요 한참 어찌 보면
그니까 감독과 선수로 만날 정도의
연차 아이 그 비슷하게 살아왔는데
그러면 좀 짜증도 나올 수도 있지만
그 정도면 사실 아무리 그 그리고
사실 박주원이 얼마나 잘못했다고
솔직히 그 정도 그때도 되겠지만 박주
의원이 옳고 그런 걸 떠나자고 여기서
다시 그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니까
나는 내가 제일 답답한
거는 왜 얘기를 하면 안
돼음 그죠 얘기를 해도 되잖아 그니까
이게 자꾸 내 내가 여기 처음에 축구
쪽에 들어왔을 때 90년대 들어와서
일을 하는데 효창 갔더니 효창 has
부모님들 앞에서 감독이 하프 라인에
선수들 세워 놓고 전반전 끝났는데
들어오지 말라고 실수에서 알로 실정을
했거든 따기를 때리는
거야 야만의 시대잖아 말을 하지
말라는 거잖아 너네들이 맞아도 말하지
마라 근데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잖아 아니 자유롭게 얘기해도
되잖아 근데 뭐 네가 말이 틀렸으면
어 난 생각이 좀 달라 이러면 되는데
말을 했더니 왜 말을 해 너 고수
지금은 진짜 많이 바뀌어 지금은 어린
친구들도 이렇게 뭐 할 말 있으면 다
해요 왜날 우리는 선배도 눈치 봐서
사실 나는 안 봤지만 어쨌든 눈치
보고 조금 이렇게 할 말 못 하고
되게이 말하면 형님 나를 싫어하지
않을까 약간 이런 것도 있고 그게라고
생각을하고 안 했는데 요즘 친구 요즘
많이 바뀌잖아요 세대가 많이 아니
그니까 이게 박주 원한테 전력강화
위원회 할 때 아니 전강 위 위원으로
들어갔어 그러면 각 한 명 한 명 한
명이 동등한 위원 아니에요 맞아요 맞
똑같 원이죠 맞죠네데 거기서 그랬잖아
박주가 얘기할 때마다 뭐만 생각이
다르면 아유 어린 위원 야 어린애 아
진짜로 진짜 한번 안 해봤지 너
지도자도 안 해 내가 네가 그거
어떻게 하니 진짜로 그렇게 얘기했어요
응 어린 유연 네가 지도자도 안 해
보니까 너가 그러니까 죽구 모르는
거야 네가 어떻게 감독을 추천해 야
그까 이게 나는 어차피 우리가 내용문
어제 다 얘기했으니까 야 그거는 좀
그러 그러면 아예 위원을 그렇게 뽑지
말든지 그 주어가 착하구나 듣고
있었는데 주어도 그 속상한 거야 그게
속상하지 어제 박주연 계속 나한테도
우리 둘이 앉아 내가 얼마나 다행인
줄 알아 둘이 앉아 있었어요
10시간을 있었는데 둘이 옆에
없었으면 죽 그 손 달리고 있 둘이
막이 손 잡고 우리 둘이 힘 이겨내자
막 이런 거 했는데 아니 그 자기는
계속 그랬다는
거야 너무나 많는 얘긴데 계속
주장했던게 어 한국 축구가 어떻게
가야 되는지 한국 축구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논해서이 내용이
결정되면이 내용에 가장 부업하는
감독을 뽑읍시다 자 논리적으로 여기서
하나라도 틀린게 있나 없죠 없죠 없어
그런데 계속 뭐였냐면 몇몇에 일부라고
할게 다라고 하면 안 되니까 일부
의원들이나 뭐 몇 명은 협회는 야
시간 없으니까 빨리 뽑아 아 아 뭐
제비 뽑기요 뭐 아니면 뭐 빨리
뽑으면 뭐 돈 더 주나 어 그렇게
해서 빨리 뽑지도 않 못했지만 빨리
뽑으니까 자꾸 아 그렇게 하지 말
그러니까 자꾸 이런 문제가 나오지
않습니까 저희가 어 매뉴얼만 만들어
놓으면 그거에 맞는 사람 딱 뽑으면
되고 이런 틀을 한번 만들어 놓으면
다음번에도이 틀을 쓰면 되지 않습니까
소 얘기하는 시스템을 만들자고 했다는
거야 이런 얘기 할 때마다 아휴 네가
유럽에 뛰었다고 아는 척 하는구나
이런 유로 자꾸 접근한다는 거야 네가
젊은 애들이니까 너네 안 되는 거야
자꾸 그런 거 따지니까 이런 어린
위연 뭐 네가 지도자를 해봤어 근데
어린 나는
어제도 계속 일반적인 사람들은
문제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걸음 그분들은 문제가 아니래 왜
문제가 아닙니까고 했더니 원래 그렇게
해 왔어요 약 어 요약하면 예 계속
그렇게 그냥 그냥 계속 역사를 그렇게
만들었다가 가는 거 계속 지금 초반
기부다 지금까지 그 예전에 예를 들면
뭐 안정한 우리 안느 채널에 나가서
옛날에 뭐 그런 거 있어 뭐 외국인
감독이 왔더니 밀어내려고 하는 뭐
직접 경험했다 이런 맞 그것도 있었고
또 심지어 이제 그 외국 감독이 이제
물망이 올랐다가 갑자기 다음날
긴급으로 막 한국 감독이 되는 경우도
있었고 아 밀어낸 거지 그러면 그런게
있었잖아 그 2010년에 갔을 때도
마찬가지였고 아 동남아에서 많이
일어났는데 태국 같은데 이게 선수
가려고 하다가요 계약하기 전에 갑자기
좀 더 높은 에이전트가 친한
에이전트가 딱 치고 금 이성 잘려요
그러니까 그게 얼마나 후진적
시스템이냐 소 얘기하는 야로 매기고
다 하는 거잖아 그렇죠 근데 우리는
그 단계를 넘어와야 되잖아 그 단계가
없어야죠 우리 없어야죠 아니 그
우리가 지금이 뭐 우리 두 분도
훌륭하지만 우리 지금 현재 국가대표
팀에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황희찬 뭐
황인범 뭐 유럽파들이 즐비하고서 그
시스템에서 막 뛰고 있는 친구들이
있는데 이런 시스템을 가는데 왜
이렇게 시스템이 갑니까 했더니
관 원래 이렇게 해왔어 그거는 큰
문제가 아니에요 한심하게 느끼겠죠
거기서 보면은 그렇지 이런 얘기하니까
아유 야 원래 그랬는데 뭐래 조금
자꾸 말이 맞냐네 이번 기회를 통
진짜로이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아 진짜 저는
정관만선해물탕
근데 정관을 왜 지키지 않았냐
그랬더니 아 이거는 뭐 그냥 저희
근데 만약에 우리가 헌법을 위반해
그것도 국가 권력이 예를 들 그러면
왜 어 어겼으니 그러 에이이 저 원래
하다 말해요 아이 저 위에서도 다
했어요에 아이고 그냥 밥먹듯이 하던
건데 뭘 에이 아니 그냥 친구들끼리
그럴 수 있어 아 어차피 우리끼리도
오는 건데 뭐 우리 꾸 이거 돼
친구들끼리 그 일단 우리 두 분네
용현 그다음에 영광 우리 두 분은
모든 걸 이뤄줄 수 있 내가 마술
지팡이를 줄게네 그 뚝딱하면 뭐가
바뀐데네 뭘 하나 한국 축구에서
바꾸면 좋겠어 협회 에서요 아니 아니
아니 그냥 한국축 전체 어 그게
협회도 좋고 뭐도 좋아 그냥 진짜
그냥 뭐 이거 하나 바꿨으면 좋겠다
아 그럼 저는 아까도 제 우리끼
대화할 때 했던 것처럼 그냥 대화를
했으면 좋겠어요 딱 하나다 바뀌면
위에 밑에음 음 만약에 말단 직원이
얘기해도 대장이 들어주고 그러니까
모든 대화가 그 서로의 말이 얘기해
좀 허용이 됐으면 접목이 되고 자기들
말만 하고 자기들끼리 생각하고
자기들끼리 결정하고 야 이렇게 해
진행이 아니라 만약에 말단 지원 어
전 이런 생각을 해봤는데 이건 어떨
것 같아요 그러면 어 잠깐만 알았어
내가 들어볼게 하고 생각을 해보고 또
같이 얘기를 해보고 이거에 대해서어야
이거 괜찮은 거 같은데이 취지를 한번
같이 한번 어떻게 하면 더 좋아질지
생각을 해 보자 그니까 자기들끼리
이런 얘기를 좀 해서 좀 한발 한발
나아갔으면 좋겠다 그 딱 멈춰 있지
말고 근데 이게
사실 아주 기본이어야 되거든 기본이죠
그지 소통 기본이 되는 그냥 그냥
어찌 보면 그냥 상식적인 건데도 이게
필요하다라고 얘기하는 건 우리가 지금
기본도 못 지키고 있다는 거잖아
이번에 나왔잖아 다
못지켜 영광 님은 어떤 걸 이제 진짜
투명하게 그 모든 시스템을 다 정비할
필요가 있다 생각을 해요 그니까 진짜
선진국의 축구의 시스템들이 잘 돼
있는 이유도 그렇고 잘 가는 방향도
그렇고 사실 옆에 일본 일본만
보더라도 저 일본 별로 안 좋아해요
안 좋아는데 그런 시스템만 보더라도
되게 체계적으로 잘 돼 있단 말이에요
시스템은 잘 돼 있지 인정할 정
그러니까 이제 투명 투명한
부분들이라게 뭔 말이냐면 우리가
누군가를 선발하고 선임을 할 때 모든
사람이 정말 아 저래서 선발했고
저래서 분화하는 거를 인지시켜 줄
필요가 있어요 모두 알권리가 있는
거예요 맞아 그래야 그래야이이 사람이
판단했을 때 그 사람이 책임을 질 수
있는 부분이고 맞아 근데 만약에 그냥
투명하지 않게 선발을 했어요 잘못했어
그럼 내 탄 아니라고 너 네가
뽑았잖아 어 밑에서 사한테 네가
뽑았잖아 폭탄 돌리기 폭탄 돌리기
되는 거예요 지금 폭탄 돌리기
형국이지 지금이 딱 그런 형국이
그러니까는 진짜 투명하게 해서 모든
사람들이 왜이 사람이 국가대회 감독이
됐는지 회장이
됐는지 뽑는 것도 정말 모두가이 그
안에서만 뽑을게 아니고 투표를 참여할
수 있는 축구
팬분들은 그런 시스템이 갖췄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투명한 뭐든 이제
투명하게 그게 아까 직접 경험했던게
그런 거잖아 선수 시절인데 갑자기
감독이 어 갑자기 하루 아침에 맞아
전날에 전날에 나 꾸인 줄
알았다니까 그 전날에 긴 그 뉴스에
막 이렇게 세 명 외국인 감독이 세
명인가 두 명인가 이렇게 물망이
오른다 세 명이 한 될 거 같다
그랬는데 다음날 급 긴급 속보로 떴다
어 그 많이 긴급이 완전 이말 전씨네
완전 완전 이전시 그 나지고라
보르 그니까 우리가 얼마나 그런거
진짜 불투명하게 운영되는 거지 일본
아까 기는데 일본 지금도 이번이
문제도 축구표 문제도 자료 제출하라
그랬더니 자료 제출 안 하잖아네
이유가 여러 가지야 예를 들면 뭐
거의 개인 뭐 정보가 있다는데
회의록에 무슨 개인 정보가
있어가 두 번째는 회의록을 만들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어 회의록 자체가
없다는 얘기도 있어요 근데 이러니까
문제가 런 문제가 나왔을 때 이게
체계적으로 다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잘못 꼭 책임을 물자는게 아니라 아
그러면 우리가 그때 어떻게 논의했는데
이런 문제가 생긴 거 들여다볼 근 거
있잖아 들여다보고 그 문제가 있으면
그걸 수정할 수가 있 그러니까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예요이 그런
시스템 자체가 있으면 그 맞아 나중에
뭔가 잘되면 잘된 거 그대로
가져가지만 잘못됐을 때 그 시스템을
바꿀 수 있는 무언가 데이터가 있는
거잖아요 지금 데이터가 없으니까 그냥
마음이 그냥 말 그대로 그렇지 가락이
어
그지 그 이니까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답답한 거예 그 발전이
더딜 수밖에 없는 이유인 거죠 그
그러니까 지금 봐봐 얼마나 이게
황당한 판이냐 men 박주 의원하고
정해생 위원장 아고 이임생 의사하고
정문교 회장하고 말이 다 달라음 왜
그런 줄 알아 근데 그때 무슨 얘기를
했 무슨 얘기를 들었 기억이
의존하거나 아니면 사람 기억은
왜곡됩니다 사람들 왜 왜곡이 되냐면
다 자기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왜곡
돼요 맞 맞아요 그 가장 대표적인게
이제 홍명보 감독은 부탁 부탁하러
오지 않았다라고 얘기했는데 이임생
기수 이사는 부탁했다고 얘기를 하죠
완전 말이 바뀌죠 둘이 다르죠 그러네
둘이서 얘기를 했잖아 그러면서 이임생
기술 이사는 끝까지 부탁했다고
하거든요 마지막까지 시티카 기가
시티카 그거 봤어요 치메 티카 치메
티카 아 재적이 나는 아까 우리 영광
형 얘기했던게 너무 와닿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렇게 투명하게 하는
거는 누군가에게 책임을 못자는게
아니라 앞으로 나가 는 거 발전을
발전을 하기 위해서 기본이야 투명하게
하면 발전이 있어요 무조건 그렇지
그러니까
일본 그 협회들이 어떻게 하냐면
회의를 하잖아 모든 자료를 회의가
끝나면 자기 홈페이지에 올려버리 그
모든 회의를 오 그냥 누구나 들어가서
무슨 얘기했는지 확인이 돼요 볼 수
있게요 그니까 그러면 봐봐 그 하는
사람들도 신중해 하겠지 그렇지 문제가
생기면 들려와서 이랬으니까 수정하
겠지 우리는
아예 없으니 우리가 얘기하는지 어떻게
하라 지들이 내가 이렇게 결정하는 걸
어떻게 하라 야로가 생길 공산이 높고
문제가 터져도 어디가 문제인지를 몰라
그 고쳐야 될 적 그러니까 계속
반복되는 거야 다음 스텝은 그래서
그게 뭐 난 뭐 그대 아까 아 자
그럼 이제 아까 어떤 분이 그 슈퍼챗
소시면서 물어봤잖아 다음 뭐 회장이
누가 돼야 되냐 사실 뭐 여기서 누가
뭐 이름 얘기하고 그는게
아니아 제 생각은 저는
뭐냐면 저는 당장은 만약에 뭐
바뀌어요 회장이 그리고 현대가 아닌
다른 쪽에서 해요 전문 경영인이 오고
뭐가 누가
와요 조금은 당연히 좀 힘들걸요 지금
이상 힘들죠 왜냐면 30년을 한
권력이 끌어 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걸 람들 쭉 빠지는 거잖아 그러면
과도기에서는 시간이 필요할 거예요네
그죠 저는 이제 그거는 좀 예상을
하고 또
하나는 아니 그러면 한꺼이 30년
있었던 데가 한꺼번에 빠져나갔는데
누가 온다고 갑자기 자 예를들면
퍼거슨 감독이를 20 몇년 끌다가 딱
빠져 나가니까 흔들리는 거 봐요 그건
그 사람이 갖고 있었던 그 산의 깊이
만큼에 골이 생기는 거예요 그럼요
현대가 30년을 했던 것만큼의 그
비슷한 골은 생겨요 물론 30년까지
가면 안 되겠지만 순간에 힘듦이
있어요 그대신 중요한 건 내용이에요
다음 스텝은 이런 걸 해야 된다는 거
대화 투명하고 투명하고 대화하고 열고
그다음에 필요한 건 없앨 건 없애고
만들 건 음 진은 그런 의미로 마술
지팡이를 주면 뭘하고 싶 한국구 전반
저는 뭐 예전에도 얘기 드렸다시피
마찬가지로 시스템 구이요 그리고
그거에 대한 이행 그 시스템만 있어서
안 되고 왜냐면 이번에 정관도 안
따라가자아요 그 그거는 제대로 어
지키고 나가는 그런 모습 그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이죠
그건 마크대 오케이 자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그 이게 이번 뭐 어제도 근데 내
어제 시작이 데 사실음 그러니까요 많
분들이 어제 어 이러면 끝나는 거야
러데 어제 시작이에요 그게 현안
지이가 됐고 이제 문체부의 감사 중간
발표가 다음 주 수요일날 하고 그걸
바탕으로 진짜 큰 싸움 국정 감사
그거는 어제는 몸풀기에 웜한 거야
어제 잔디 발만 딱 었네요 자 자 두
번 조기 왔다 갔다 해 딱 하고
이제워 준비하고 있는 거네 지금 이제
정 감사는 엄청 커 다음 때는 이제
좀 자료를 준비도 확실히 하고 뭔가
투명하게 보여줄 것들을 좀 준비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어 너무 답답했어
진짜
어제는네 준비가 된게 안 나올 것
같은데 안 됐으면 어제 했 준비가 안
되면은 사실 본인들의 책임이 있으면
책임 가지고 책임을
져야죠 책임 차야 된다 아니까 뭐
나는 그거예요 그니까 만약에 자기가
책임 책임을 줘야 될 일이면 책임을
줘야 된다 생각을
하거든 들을 보면은 사퇴할 생각은
아무도 없어 보이긴 하죠 그러니까
다들 어떻게 보면 어떻게 그 어떻
이임생 이사님 뭐 이사님 그 그
재외하고는 뭐 그러니까 그 정몽규
회장도 심사 숙고 하겠다 그 반복하는
거는 절대 사퇴할 의사가 없다라는
소리인 거고 그 그리고 사선 하겠다는
얘기고 아직까지는 심사숙고 하겠다는
얘기는 거어 어 저 거부합니다 뭐 어
저 3년이후 끝내기로 뭐 자기가
제안을 했는데 뭐 그러면은 안하면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까지
물어봤는데도 심사숙고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그렇고 홍명보
감독도 스탠스가 확실했고 협회에서
그러니까 그 협회에서 오류들이 있었던
거는이 인정한다 잘못이 있었던 건
인정한다 하지만은 그건 내가 아니다
내 책임은 아니다 나는 그냥 나는
제대로 된 건 줄 알고 나는 제안이
왔으니까 받아들였을 뿐이다 난 그리고
봉사하기 위해서 그런 거고 지금은
월드컵이 중요하다
하더라고 월드컵이 중요하다데 참 그
단어 참 참 봉사 봉 아니 여기
유니세프가 봉사를 받고 봉사가 어디
누가 20억 받고 봉사를 나도 할래
그 나는 아까 아 그니까요 부분은
예를 들면 그게 난 리더라고
보거든요 잘될 때는 사실 리더가 뭐
특별히 할게 없어 샤샤 하고 뭐
술한잔 먹고 어 어 하면 돼요 맞
문대는 위기가 찾아왔을 때 리스크
관리가 리더십의 핵심인데네 리더가 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책임지는 거야 아
그러려고 뭐 많이 주는 거야 실무
실무 일 많이 시키려고 뭐 저한테 돈
많이 주나 큰 위기 왔을 때 책임지고
해결해 나가 그 책임감 있어야 되는데
이제 멋있게 딱 하고 저 저에게 모든
화살을 던져 주시고 우리 열심히
일했던 축구 협회 사람들에게는 좀
관영은 좀 베풀어 주십시오네 그렇게
해서 밑에를 살려야지 그 아니 열심히
일하는 젊은 팀장들 아니면 축구
축구판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살려 줘야지 응 난 그리고 아까 그
봉사 예 난 그게 난 너무 아 이게
그것도 아까 내가 종업원 일어나고
비슷해음 언어 쓰는 것도 습관이에요
그 사람이 어떤 언어를 쓰는지 뭐
아는데음 이게 아 언어가 무의식중의
언어는 나옵니다 음음 봉사 봉사라는
표현 우리 잘 안 써요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막 써요 안 하죠 야 나는
봉사하는 거야 이런 얘기 잘 안 해요
알 하죠 자 일단 뭐 20억 넘게
봤는데 봉사라는 말 쓰는 거는 일단은
말도 안 되지 그죠 내가 핵심으로
보는 거 어 아 쓴 적 있다 언제
성남 1년차 때 성남 1년차 너무
많이 꼴을 먹어 갖고요 아니 아니
그러 아 진짜 연봉 2,400개
있잖아 아 오케이 아 자 자연 2
이얘기 봐봐 그러면 이거는 왜 그
봉사라고
생각했어 그냥 그냥 얘기해 봐요 사실
이제 원래 봤던 연봉이 있었으니까 야
내가 원래 훨씬 더 많이 받는
사람인데 내가 이거 받고 지금 뛰
뛰는 거야 그 그 느낌 사 이게
봉사해야 돼 자 정확해 와 역시 나랑
통해 그니까 내가 그 봉사라는
단어에서 홍명보 감독의 태도가
느껴지는 거예요 봐 20억을 받아네
근데 거기서 봉사라는 말을 쓰는 것도
말이 안 되죠 누가 봉사하면서 2억을
누가 받아 저 저 그러 전 하죠
그런데 그 봉사라는 단어를 보라고이
뜻 의미 그 봉사라는 말이 단어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를 보라고 이거예요
봉사는 맞아요 야 내가 내가 지금
한국 주가가 어렵다 그래 가지고
대표팀이 어렵다서 내가 맡아 준 거야
야 협회가 찾아왔지 매달렸지 야
이임생 이사가 집 앞에 와가지고
빵집에서 내가 밤 11시부터 맡아
달라며
내가 받은 사랑이 있어서 봉사 의미로
하는 거야이 태도가 읽혀지는 난 싫은
거예요 그거부터 문제였던 거고 그렇죠
아니 그러니까 아 그니까 그런 과정은
다 그런데 나는 아까 했던 것처럼 그
악수하는 자 있죠 그거랑 그 봉사라고
하는 그 말을 쓰는 그 두 가지
태도가 딱 겹쳐요
똑같아 그럴 때 무의식 중에이 이분이
어떤
사람이이 일을 어떻게
대하지 봉사한다 내가
어 그걸 시혜적 의미라고 시해한
베푸다는 의미예요 봉사가 시혜하는
뜻을 또 국어 사전으로 풀면 은혜를
베풀다 해요 내가 은혜를 베는 거 야
내가 한국 축구를 위해서 은혜를
베푸는 거야 고마운 줄 알아 아
봉사한다는 의미가 거기 있는 거야 난
그게음 싫은 거야 에고가 강한 거죠
그렇지 에고가 너무 강 나르시시즘의
종점이음 뭐 나 아니면 안 돼 그동안
그러니까 본인이 항상 엘리트 코스를
밟아 왔으니까 그렇게 된 것까지는
이해를 하더라도 그건 선수 시절인 건
거잖아요 사실 그러니까 근데 그러고
나서 이제 안도 도 어제도 나왔잖아요
그가 코치 된 것도 특혜를 받아서 된
거잖아요 특혜를 받아서 된 건데도
그거에 대해서 특혜라고 생각을 하지
않죠 왜냐 내가 그동안 헌신한게
있는데 와 똑같이
맞아죠 좋아서 뛴 건데 뭘 헌신해
이번에도 이번에도 좋서 뛴 건데 돈
안 받어 그러까 사실 나는 울산에서
편하게 할 수 있었는데 한국 축구를
위해서 나를 버렸다고 그러니까 나를
버렸다는 표현이 나오는 거예요 그게
다 나르 씨 심과 에고가 굉장히 강한
거야
내가 다 시혜하는 거야 내가 시혜를
베풀고 있는 거야 나를 버렸다는 뜻이
여러 가지 뜻이 있을 것 같아 본인이
생각했 우리가 생각했을 때는 이제
사실 뭐 연봉 20억 받으면서 나를
버렸다고 말하는게 사람들 팬분들
입장에서는 되게 그렇데 여러 가지
뜻이 있는 거 같아 거기에 어떤 뜻이
있는 거 같아 뭐 좋게 생각하면 응
디뷰 팀을 위해서 나를 버리고 여기에
집중하겠다 어 나 그 있다고 봐 이런
이런 말이 있었을 수도 있고 그게
봉사 시예요 예 근데 지금 상황은
그렇게 아무도 생각을 안 하는
아 그 어떤 말을 해도 그렇게 볼
수가 없는 상황인데 그런 그 단어
선택도 되게 중요한데 형님 말씀대로
이제 곧 단어에는 태도가 숨겨 있다
그러니까 그 그니까 내가 그 말을
듣고 보 아 단어의 태도가 숨겨
있다는게 아 이런 데서 나올 수가
있겠구나라는 생각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뭐 말을 좀 뭐 거칠게 하는 거하고는
태도가 좀 달라요 말 이럴 수 있잖아
막 뭐 친구 아 남자 끼를 부심 뭐
멍청아 을한다고 해서 꼭 태도는
그니까 말들 이런 거죠 내가 사람을
이렇게 내려다보는 태도들이 있어 아
예 내가서 우에 있다 이렇게 그걸
태도라고 얘기하는 거 많은
친구들끼리는 뭐 욕도하고 거칠 게도
생 그건 태도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떤 말을 할 때 아 저 사람이 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태도 높이가
보여음 그러니까 봉사라는 말은 내가
해주는 거야 위 시를 베푸는 거
아니야 은혜를 베풀어 고맙다고
해 재밌네요
아 어제 보면 그러니까 이게 아까
부보지가 얘기했나 아니면 우리 용현
하고도 얘기한 거 같은데 그까 이걸
특혜를 특혜라고 생각하지 않는 삶을
살아오신 거야 아까 부보님
얘기하셨어요 근데 나는 한편
인간적으로는 이럴 수 있지 구름에서
살았는데음 근데 우리는 왜 땅으로
내려오지 않냐고 얘기하는데 그까
특혜가 특혜가 아니고 이제 원래
살아왔던 그냥 그 삶 자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그 그렇게만 살러 왔으니까
항 위에 있었 보 얘기했잖아 그
아 2010년이 10년 6년이 아
10년이 10년 2010년 코치로 갈
때 2006년 6년이 6년 6년
당사자 있잖 아 그때 어쨌 홍명보
그때 당시 코치로 원래 올 수 없는데
빨리 당겨 가지고 해 준 거잖아 그건
뭐 특혜가 당연히 맞고 그랬더니
그러잖아 그건 내가 한게 아니라 나를
나를 부탁을 해서 내가 한 건데 그게
왜
특혜냐 특혜는 내가 원했나 원하지
않았냐 아니야 그 안되는게 갑자기
됐으면 그게고 하는 거야 특별한
혜택을 입으면 그건 해라고 하는
겁니다 내가 원하지 않았다고 해도
그건 티켓인 거야 그러려면 진짜
특혜가 안 되려면 내가 거부하면 티가
안 돼 아 죄송합니다 이거 안 되는
거니까 저 안 하겠습니다 내가
거부했습니다 얘기하면 되는데 코치라는
이름이 아닌 걸로 렇 그냥 뭐 뭐 뭐
그러니까 뭐 선수 선수 심리 담당관
그렇죠 그런 걸로 갔어야죠 그때
그니까 뭐 2002년에 그 경 을
후배들한테
그 위해서 불렀다고 하잖아요 아드보카
감독이 그러면은 그냥 코치가 아닌
다른 걸로 갔어데 가점 있잖아 예를
들면은 독일 대표팀도 예전에 뭐지
이렇게 하면 다른 거로 보낸다고 굳이
코치로 왜 복과 제대로 뛰어나오
면서까지 키로 가냐고 컴도 잉글랜드
그때 부상이었던 대표팀 그냥 다
썼잖아요 그 스태프로 가면 되는
거예요 코치 갈 이유가 없는 거죠
그까 여기서 핵심은 그거거든 아니
내가 원했어 타 그래서 해줬는데음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네 그게 다
숨어 있는 태도예요 아 그 아 부탁을
했기 때문에 나를 봉사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다 똑같아 결이 다 똑같아
얘기하시는게 이번에도 부탁하러
왔으니까 그런 거고 예 다 모든게
내가 봉사하는 건데 왜내가 먼저
하려고 한 건 없었다 근데 그거
본인은 모릅니다 모르죠 같 말의 태돈
자기는 몰라 모 거 같아 아마 이런
얘기 하면 내가 그럴 거야 사람은
자기가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 그걸
자기 가나가 사실 원래 신의 영역인데
자기 가나는 되게 어려운 일이거든
나를 한 발적 떨어져서 나를 보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