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 미술과 작가 마인드셋" 성신여대 대학원 특강

허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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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미술대학원 특강 "동시대 미술과 작가 마인드셋" (행동하는 작가) 강연을 초청해주신 유근택, 김성복 교수님, 성신여대미술대학원,
축제 기간에도 참석해주신 성신여대 미술대학원 학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동시대미술 #현대미술 #미술사 #미대특강 #성신여대미대 #성신여대미술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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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 오늘의 주제는 동신의 미술에서
작가 셋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겠습니다 이안 선생님은 성익
디자인과를 졸업하시고 아드리드
스페인에서 10년간 유학을 했어요 그
유학을 해가면서 도슨트를 하셨대요
그래서 한국에 오셔서 마드리드에서
10년간 유학하면서 대학원 과정에서
예술 경영을 공부하시고 한국에 와서
허세 미술관을 오픈했어요 그서
제가 여쭤봤어요 뭐라고 불러야 됩니까
그랬더니 미술 허세미술관 이니까
장님으로 부르시죠 그 장님이라고
하시죠 그렇게 말씀
고요 장님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적당히
근본 없고 허세를 부리는 미술관이다
허세 미술관이 구독자가 방금 봤더니
6 5천명 이더라고요 그리고 또 아까
얘기했지만 레어가 아닌 지의 언어로
술를
소개하는 그러한 유튜버를 소개하고
오늘 강을 시작하겠습니다 박수
부탁합니다 반갑습니다 커세 미술관의
이안입니다 적당히 근본 없는 이야기를
하는 그런 채널이니 오늘도 무겁게
보지 마시고 그러러니 그냥 봐 주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책이 코로나 때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목도 허세 미술
관이고 초반에만 팔리다가 그뒤로는 안
팔렸습니다 근데 이거 안 사셔도 되고
10월 말에 신간이 나옵니다 늦으면
11월 초 스페인 미술 기행 관련된
책이 나오는데 제목은 미정이에요 그
나오니까 관심 있는 분들 혹시 스페인
여행이나 문화 관심 있는 분들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드리드 카릴로 3세
대학원에서 문화예술 경영 석사로
졸업을 했는데 학부 때는 산업
디자인을 전공했어요 예 홍대에서
그래서 제가 이런 일 할 줄 몰랐어요
학교 때는 그 사람일은 진짜 모르다는
생각을 해봤죠 여러 곳에서 강의를
하고 최근에는 전식 기획도 좀 하고
있고 작가 컨설팅도 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6 5천원이 저도 몰랐는데
1082회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그
유튜브 다 할 수 있습니다 하면 너무
좋은 시대인 건 맞는데 어떻게 유튜브
하면 좋겠냐고 여쭤보세요 근데 제가
뭐 잘해서 이렇게 5만 이상 되는게
아니라 제 올린 거 치고는 많은 거
아닙니다 엄청 많이 올려서 이렇게 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꾸준히 올린
것도 아니고 그냥 되는 대로 올려서
좋아하시는 분 좋아해서이 정도까지
이제 온 거 같고 그렇다고 많은 건
아니죠 예 구독자가 100만도 많은
분들 많으니까 그래서 굉장히 겸손해야
되는 방송입니다네 여기 아까
말씀하셨듯이 미술계 좀 말이 좀
어렵다는 생각을 좀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외계인 언어가 아니라 지구인
언어를 구사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7만 갔으면 좋겠습니다
구독자가 아 이제 앞으로 말 조심하고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예
그래서 최근에는 직접적으로 작가
이름은 거론을 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스페인 유학을 제가 갔다
왔어요 마드리드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그전에 어학 연수 하려고 남부
안달루시아 발렌시아주 이런 데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30대 초에
갔거든요 근데 10년 동안 스페인 산
거죠 젊은 청춘을 스페인과 함께
지냈습니다 초반에 어학연수 할 때
길거리 화가 한번 해 봤어요 그림
한점 팔았습니다 그리고 석사 초반에
6개월밖에 학년수 안 돼서 언어도 안
되고 뭔가 어필할 수 있는게 뭔 가
없을까 언어 공부하기에는 시간이
늦었고 해서 제가 4주를 공부했죠
4주를 공부해서 만세력을 읽고 이국
이북 다운받아서 동양에서 온 신비로운
이미지를 좀 어필하려고 금요일마다
파티를 하거든요 유럽 애들은 협에
가서 맥주를 하는데 그때마다 너의
인생은 이게 좋아 물의 기운이 있어
서머타임 있잖아 유럽은 그거
계산하면서 이걸 했던 걸 찍어 놓은게
있습니다 지금 적응하려고 좀 많이
노력을 했죠 살아남으려고 줄을 서서
애들이 막다 용하다고 또 이제 기분
좋으니까 제가 우리나라에 유명한 절이
있는데 내가 유명한 스님한테서 이거
배운 거라고 이거랑 사주랑 스님이랑
상관없잖아요 내 애들 다 믿더라
처절하게 노력했습니다 사아 남으려고
예 이런 기억이 있고 그다음에 제가
결국에 이런 디자인관데 미술 관련된
콘텐츠를 찍고 또 여러 작가님들
만나고 갤러리 대표님들 뭐 이렇게
일을 하게 된 계기가 결국에 마드리드
살면서 도슨트를 했어요 오랫동안 그
프라도 미술관 가운데 보르네미사
레이나 소피아 현대 미술관 여기에서
그림 알아서 도승게 아니라 졸업하고
한국 오기엔 너무 아쉽고 근데 미대
나왔잖아요 미대 나면 그래도 어필이
되지 않을까 해서 시작된게 이렇게 좀
길어지고 나름 마이 리얼 트립이 어플
있는데 거기서 제가 있을 때는 가장
인기 있는 투어였습니다 그래서 알고
시작한게 아니라 저 미대생 때 배낭
여행 가면 루브르 박물관이 제일
지겹고 심지요 세계적인 그 프라도
미술관도 생략을 했거든요 근데 먹고
살려고 하다 보니까 이걸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쩌다 보니 이런
일까지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미술사
좀 공부를 할 걸이라는 후회가
되더라고요 나중에 사람이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 거 같아요 그래서 나름
유럽 살다 보니까 그 좀 나이 드신
유러피언 신사 정장입은 그 아재들이
너무 멋있어 보여서 미술관 투어할
때마다 제
유니폼이었다 alway 부린 거예
커피 마시고 그 미술관 투어 끝났을
때 일상을 제가 찍은 겁니다 그래서
피해 나면 투의 본고장이아요 그래서
소가 몇 번 찔려 가지고 죽으려고
하고 있는데 아직 힘 많이 남아 있을
때고 근데 이게 소와 인간의 대결
정정당당한 뭐 대결로 이렇게 많이
알고 있지만 되게 비겁한 사례
생각이죠 왜냐면 협업에서 조금씩
찔러서 힘 뺐을 때 일대일로 죽이거나
이런 것도 이제 보고 근데 이게
전형적인 스페인 문화는 아니에요
정렬의 나라라고 하지만 이것도 일부일
뿐이고 그다음에 스페인의 남부
안달루시아 가면 코르도바에 메스키타는
이슬람 성전이었다 바꾼 건물이
나옵니다 그니까 스페인 역사 자체가
전형적인 유럽이 아니라 여러
이민족들이 유대인 그다음에 이슬람
기독교 문화가 섞긴 되게 특이한
나라라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건 별로 없고 살면서 문화적으로
많은 거를 느끼고 배운 거 같아요
그리고 백설공주 성의 모티브가 됐다는
세고비야 옛날에 왕들 성주는 저런
꼭대기에 살았죠 그런 것도 많이
다녔습니다 가이드일을 했어요 미술관
도슨트뿐만 아니라 제 친구들한테 나
있을 때 오라고 내가 여행 시켜
준다고 했는데 오 분들만 혜택을
얻었죠 그리고 코로나 때 제가 할
일이 없어졌죠 여행업 이제 다
없어지니까 그래서 원래 돌아가려다가
너무 아쉬워서 스페인 오비에도 아는
소도시에서 1년 동안 살면서 할 거
없으니까 트 넷플릭스만 보면 페인 될
것 같아서 책을 써서 이렇게 한 권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너무 자연이
아름다워서 지금 생각해도 되게
축복이었던 기간인 거 같아요 호수도
너무 아름답고 산 꼭대기 있거든요
따로 관광지가 아니라 저희 동네 예요
지금 추운 동네 같지만 북쪽이고
러시아 위도 있거든요 근데도
우리나라보다 더 따뜻해요 겨울과
여름이 없습니다 계속 가을 봄 날씨고
눈이 보이지만 제가 거기 살았던
동네는 계속 겨울에도 봄날씨 여름에는
갈 날씨고 이랬던 축복받은 날씨를
느끼다가 한국 오니까 진짜
미치겠더라고요 지금도 적응이 안
됩니다 유럽에 40도 넘어간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30도가 더 덥습니다
10도가 너무 심해서
여기서 퀴즈 하나 낼게요 마치면 여기
저기 드로잉 부가 책이 있습니다
선택권이 있습니다 사진의 세빛 방향과
더불어서이 사진에서 이상한 거
발견하신 분 아무나 아 예 바
하나만고 아 비슷한 건데 중요한
포인트 사진에서 좀 이상한 거 해발
빨간 옷 아니 제일 먼저 어떤게 예
빨간옷 예 해를지고 해 아 그죠
해바라기가 원래 해본다고 해서 해바라
잖아요 스팸 말로도 히라 소리예요
해를 바라본다는 근데 여기서 편견이
깨졌습니다 예 지중의 햇살이 살인
적이 아아 직사 강성 그래서 거기
일강력라 선크림 안 바르면 화상이어요
그냥 다 까져요
해바라기조화 너무 깜짝 놀렸어요
해바라기가 직무 유기를 하는 그 작은
곳에서 충격을 받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그 평경 끼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더라고요 너무 신기했습니다
해바라기 유가 진짜 유명해요 스페인
뭐 포르투갈도 그렇고 여기는
포르투갈에서 찍은 사진이 그리고
스페인 살면서 제일 좋았던게 뭐냐고
막 많이 여쭤보는 관광지 뭐 아람브라
좋고 사그라다 파밀리아 가우디 너무
좋지 않냐고 하지만 제일 좋았던 거는
고기와 와인 화몽 너무 환상적이죠
마트 여기 장고는 한 가득 싫었거든요
우리나라 돈는 얼마 나올까 이거 당시
물가로 3만 원이면 20유로 평균
20유로 이거 고기 5,000원 밖에
안 해요 소고기 이런 낙구 살았습니다
오늘 교수님께서 추러스를 사 주셨어요
아니 거기 학생분이 사 주셨거든요
근데 스페인이 츄로스가 언제해요
꽃비도 추로스 맛집이라 나오잖아요
제가 깜짝 놀랐어요 한국의 추러스를
처음 맛봤어요 한국 추스 훨씬
맛있습니다 저 문화적 충격이었어요
브랜딩이 추러스 원조이 꽃배 갔다
다니까 줄서 아 역시 원조 맛이 달라
아 저 객관화를 하잖아요 한국 출세가
훨씬 맛있습니다 밀가루를 환상적으로
잘 튀겨요 우리나라가 부드럽게 거기
기름이 찌들어 가지고 기복이 심한데
어 처음 느꼈습니다 한국 추어서 훨씬
낫구나 근데 스페 츄러스는 보통은
초콜릿을 찍어 먹는 문화란게 조금
다르죠 설탕을 안 치고 근데 설탕 치
는 지역도 있습니다 지역마다 조금
다르긴 해요 스페인 아재들이 가는
로컬 바가 있거든요 거기서는 스페인
어르신들이 초콜릿에 찍어 먹은 하나도
없어요 진짜 스페인 사람은 커피 찍어
먹습니다 이게 원조 추로스 문화예요
이게 그 관광객들이 보는 문화와 이게
좀 현실이 다르죠 그리고 빠이야 하면
너무 유명하니까 원주 빠이야 지역마다
또 다릅니다 그리고 빵콘 도마라고
해서 토마토 가른 올리브유의 원전
먹고 진짜 환상의 그 건강식 빵이
맛있어서 그래서 그렇게 그런 나구라
습니다 오늘 강의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동시대 미술과 작가 마인드셋이란
주제이고 부 주제가 행동하는 작가
주제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작가에게 전시 문화 지정학 생각하는
작가와 행동하는 작가 그리고 마무리
이렇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미술사
방송하는 콘텐츠로 초반에 좀 구독자가
모였 그든 근데 최근에는 미술
관계자분들 동시대의 작가분들도 조금
많이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현대미술을
조금 최근에는 더 많이 다루는
편입니다 미술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크게 세 가지로 묶음으로 제가 나눠
봤습니다 이거 제 나름대로 이거는
정답도 아니고 제가 보니까 이런
흐름이 있더라니까 그냥 참고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근데 현대
미스가 너무 지루하고 복잡하다 그러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조 미술사는 정답이 있죠
도상이게 있어서 정해진 상징성을
공부해야 이해가 갑니다 파란 색깔
옷를 입으면 성부 마리야 성가 족이
그죠 그리고 세 명의 여신들이 있고
뭔가 고민한다 파리스의 심판 요런 거
비너스의 탄생 이런 도상이 있어요
나폴레옹은 가상 판타지처럼 그려서
이제 신고전주의 시대 때 너무 이상한
거죠 정치적으로 미술을 적극적으로
이용을 했습니다 선전 독으로 미술을
이용했던 거는 역사가 꽤 됐습니다
현대 미술이 좀 이런 거 같아요
일반인들 관점에서는 이런 건 나도
그릴 수 있어이 누구나 다 얘기해요
그죠 근데 맞아 그런데 너는 안
했잖아 이게 좀 있는 거 같아요 그게
현대 미술이다 그래서 이거 혹시
미술사 공부하신 분들 보신 분
계실까요 괜찮습니다 그럴 수 있죠
알프레드 바라는 모마 미술관의 관장
출신이 그 전시 홍보를 목적으로
포스터 제작인데 이게 현대 미술의
흐름 교과서가 돼 버렸죠 그래서 그
모더니즘의 기원을 크게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저 그 신인상주의
시대 그러니까 탈인상주의 좀
보더라고요 고갱 고후 시절 중요한
작가가 폴 세잔 있니다 그래서 세
가지 분류했을 때 뜨거운 추상 계열은
반고 후부터 차가운 계 세장에서
시작하지 않았나 이렇게 볼 수도 있죠
이제 요거를 제가 간략하게 정리한게
뜨거운 맛 차거운 맛 이상한 맛입니다
여기 흐름을 제가 이렇게 정리를
했어요 제가 미술사 공부하는
구독자분들이 입문자분들께 항상
강조하는 거는 미술사를 제발 암기하지
말라고 언어로 공부하지 말고 그림으로
먼저 느끼라고 말씀드리는데 뜨거운
맛은 뜨거운 추상에서 제가 이거 싸운
말인데 원래는 그 의역하자면 유기적인
용어를 우리나라 식으로 다르게
해석했을 때 뜨거운 추상이라고 많이
부르더라고요 저 외국에 뜨거운
추상이란 말이 있는 용어인지 알았는데
없는 말이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뜨거운
맛은 감성적이고 자유분방한 곡선이
많은 유기적인 그런 형태 딱딱한게
아니라 부드러운 소프트한 그런 계열을
이렇게 묶어 놨습니다 그래서 그
시발점이 후의 그림 표현주의 계열의
그림이죠 말랑말랑 자 분방하고 이게
진화 되다가 초현실주의 영향 받아서
잭슨 폴락 같은 막 막 그리는
화가들이 등장하고 뭉크도 표현주의
계열이 감성이 극대화되는 애곤 시일내
마티스 약간 요런 계열의 화가로
이렇게 분류를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오면 추상 표현주의 앵포르멜
울스 같은 화가 포티에 이런 화가
추성 표현지 고르키도 그런 화가고 장
디부 fe 이런 화가들 약간 느낌이
오시죠 뜨거운 계열이 어떤 그림인지
생각나 대로 자기 분방하게 정해진
틀이 없고 이런 계열이 공식 영어
오가닉 스트레이션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이 정반대 개념이 우리가 흔히
보는 열 맞추는 요런 추상 계열의
작품들 지금도 많죠 단색화로 이런
계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색화 화가들이 이걸 인정하진 않을
것 같아요 되게 아이러니한 거는
단색화로 분류되는 작가님들 인터뷰하면
난 단색화 아니다라고 다들 말씀하시고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많이들
이렇게 비슷하게 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시발점이 세 잔의 그림 세잔의
시점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그런 다중
시점이 피카소의 큐비즘의 영향을
줬다고 많이를 얘기하지만 저는
시점보다 각진 터치 네모네모한 터치
단순화되는 조형을 세잔 때부터 시
시도한 거를 그 힌트를 중요하게 보고
브라크와 피카소가 조형을 단순하고
세상을 네모로 쪼개는 요런 그림으로
발전시킨 거죠 그게 이렇게 진화되다
칸딘스키 같은 기약 적인 추상
몬드리안 같은 이런 그림이 나오고
그다음에 조금 더 앞섭니다 말레비치
같은 이미 미니멀리즘이 이때 다
종결된 거 같아요 이분은 다 있습니다
이미 이런 추상에서 큐비즘 영향 받은
거죠 다 근데 여기에서 건축 르
그로비 같은 이런 건물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사랑하는 아파트 공식이
이때 나옵니다 그래서 아파트와
큐비즘과 연관이 없을 것 같잖아요
되게 밀접합니다 농담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 들은 네모네모한
큐비즘인 세상을 너무 사랑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신조형주의 같은
비슷한 작가죠 헤리트 리트펠트
몬드리안과 같이 활동했기 때문에 되게
비슷합니다 스타일이 그래 요게 차가운
맛이죠 런 계열 세잔이 근본이다
세잔을 그렇게 미술사에서 높게
평가하는 거죠 그리고
진화되면서 그다음에 디자인에서는 그
여러분들이 되게 사랑하는 아이폰 애플
디자인도 알고 보면이 모던에서 시작한
이런 차가운 단순화된 조용에서 이렇게
나오는 디자인이죠 아르네 야곱 센의
aj 램프 이런 것도 모던 디자인의
결과물입니다 이런 디자인이 처음에
미적인 거를 완전히 생략하는게
목적이었어요 아름다움을 없애자 근데
이게 단순화 되다 보니까 하나의
미약이 돼 버린 아이러니가 발생한
거죠 그래서 심플함이 아름다움이 될
수 있다는 거는 옛날 고전 때
19세기 전에는 많이 생각을 못 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미니멀리즘 유명한
아티스트죠 프랭크스 라 날드 저드
같은 예술가까지 진화되고 우리
현대인의 일상 디자인에도 영향을 주
되게 심플한 디자인 너무 좋아하잖아요
그 알고 가면 세잔에서 시작된
거라고도 볼 수가 있죠 그 순수미술과
디자인과 따로 떨어뜨릴게 없어요 원래
같은 겁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디자인과 따로 순수미술 따로 나누는
교육이 저는 그렇게 좋은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원래 하난데
트렌드도 순수 회화에서 시작된게
디자인 까지 영향을 주잖아요 그래서
통합되는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순수미술 같은 경우 저는 디자인적인
감각이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게
자신의 이제 전시 디피하거나 홍보할
때 이런 디자인 마인드 브랜딩이 너무
중요한 시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상한 맛은 이렇게 말 그대로
이상한 거죠 그니까 누드 쇼하고 반집
미친거 같은 예술가들 퍼포먼스 이런
계열에 예술가들이 많잖아요 그
시발점이이 다다이즘 계열의 예술가
주상 같은 그리고 다다이즘 계열에서
시작된요 초현실주의 달리 이브클라인
같은 예술가라고 볼 수가 있죠 그리고
누보레알리즘 제스퍼 존스 같은
라우센버그 그리고 퍼포먼스 아티스트로
유명하죠 마리아 아브라 비체 이런
예술가들 이렇게 진화됐습니다 누드
퍼포먼스는 옛날부터 있었죠 지금도
있지만요 이런 계열로 크게 분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크게
사맛 뜨거운 맛 이상한 맛으로 저는
이렇게 분류를 하고 지금 동안의
작가님들도이 분류 중에 무조건
들어간다고 할 수는 없어요 약간 반쯤
걸쳐 있는 경우도 있고 뭔가 다른
성향으로 다른 계열로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예술가도 있으니까 참고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술사를
공부하는게 작가의 발전에 도움이 될까
뭐 그런 질문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생각 아 공부해야겠다 근데 너무
재미없고 지루한데 이거는 작가들마다
다른 거 같아요 이론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은 많아요 미술사 전공자 아니라도
더 전문가들 많습니다 근데 제가
미술사를 어쩔 수 없이 이제 공부를
하다 보니까 이게 작가의 능력에 따라
미술사를 공부했을 때 자기 작품에
그지 이제 발전에 도움을 줄 건가는
작가 능력인 거 같아요 아무리
암기하고 공부를 하더라도 자기만의
것으로 사유와 가정이 없으면 이론은
이론으로 끝나는 거 같아요 그 이론을
자기 작품 발전에 어떻게 창의적으로
응용하는 최소한 미술사가 이렇게
걸어왔으면 어 나는 이런 방식 회게
네 기운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이
그냥 공부 한다 그러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거 같아요 책을 잃는다고
무조건 지혜로워지는 거 아니듯이
미술사도 얼마만큼 느끼느냐 자기와의
과정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유
그게 결정적인 차이인 거 같아요
그래서 미술사 무조건 공부해라 그게
정답은 아닌 거 같아요 미술사
공부했을 때 뭘 느껴야 되냐면 가면
안 되는 길은 최소한 피해 가야 되는
거 같아요 이미 뻔히 걸어온 누군가의
길이 있는데 그냥
아무 공부 없이 그냥 가면 와 나는
너무 새로운 거 했는데 착각하는 거죠
이미 누군가가 과거에 선조들이 다 한
거예요 미술계의 선조들이 근데 지금
계속 답습하고 있어요 모른 상태에서
그러면 너무 시간이 지연 되죠 그래서
최소한 안 가도 되는 불필요한 길을
피해가 된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비엔날레가 있었죠 베니스
비엔날레 비엔날레는 경제란 뜻입니다
그 베네치아에서 시작돼서 유명한 거죠
최근 몇 년 간 항상 주목받는
작가님들이 회어 작가들이 많습니다
성소수자 작가님들 그래서 이런 시아디
중국계 이런 개이 출신의 작가님들
작품이 좀 주먹 받아요 그 멕시코
출신의 바르바라 산체스 케인이라는 그
퍼포먼스이 패션도 좀 남자들인데 여성
속옷을 입은 이런 퍼포먼스가 조금
이슈가 됐었죠 남성성 해체 국가
폭력성 이런 거를 좀 비판하는 이런
작품이라고 합니다 확실히 퀴어
작가들이 주먹을 받아요 이게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토속적인 거
원주민 전통 되게 좋아합니다 올해
황금 사자상 받은 분이 이분이 원주민
작가 호주 원주민의 계보를 이렇게
정리한 거라고 합니다 칠판에 다 적은
거예요네 그리고 마타오 컬렉티브 이게
그룹 팀이 이렇게 또 상을 받았죠
마오리족의 섬유 전통 예술을
현대화시킨 작품도 이렇게 주목 받았죠
그래서 아주 대단한 아이디어로
작품한게 아니라 엄청난 스케일감과
자기만의 철학 이 확실한 분들을 좀
주목하는 거 같아요 작은 기교로 뭔가
아이디어로 어필하 작가가 아니라 내
민족성 출신 이런 거를 적극 어필한
작가님들을 주목하는 거 같습니다 한국
작가라면 한국성의 거의 필수인 거
같아요 이거는 국본 개념에서 우리께
소중한 거 아니야 그런 개념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이게 유리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이번에
참가한 예술가들도 그런 성향이 꽤
강한 작품들을 출품 하셨죠 다들 공통
분모가 다 있습니다 근데 너무 아쉬운
건 뭐냐면 그 공식대로 뽑은 거
같아요 너무 이게 트렌드가 지나가면
그분들 어떡할 건가 너무 편중돼 뽑지
않았나이 공식에 딱 걸맞은 작가님들만
주목했어요 탕을 주고 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트바젤 같은
경우에 조엔 미첼의 작품이 275억
팔렸다고 이게 이슈가 됐었죠 근데
팔리는 작가들은 또 미국의 추상
표현주의 이미 검증된 너무 유명한
잭슨 폴락이 아니지만 조금 덜
주목받은 작가님들이 이제 현대에 와서
더 주목받는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제니스 비엔날레는 트렌드를 좀 보여
준다는 점이 있고 아트페어는 트렌드긴
한데 어떤 작품이 고가에 팔리는가
보는 그런 트렌드를 보는 의미가 있죠
결국 팔리는 거는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검증된 블루 칩이라고 불리는
그런 작가님들을 주목합니다 고가에
팔리고 그다음에 베르나르 분해 같은이
작가님도 이제 아이디어로 작업한게
아니죠 강한 뚝심 이거를 스케일감
있게 꾸준하게 하는게 보이더라고요 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작은
아이디어로 작품하는 작가님들 다
베니스 비엔날레는 역사적으로 남은
작가님들이 뭔가
자신의 느낌 철학을 꾸준하게 크게
임팩트 있게 어필하는 작가님들이 결국
주목 받는구나 걸 느낍니다 트렌드도
좀 일시적인 거 같고 마크 브래드
포든 아트페어에 계속 주목받는 거
같아요 몇 년 동안 미국의 비주류라
옛날에 볼 수가 있는 흑인 출신의
작가님들이 주목 받죠 최근에 몇 년
동안 계속 주먹 같습니다 마크 브레드
포도 올해 아트페어에도 꽤 나온 거
같아요 이번의 작품 질감 보면 어떻게
만들었을까이 질감 뭘로 제작했을 그를
궁금하게 만드는게 좀 매력 있는 거
같아요 전통적인 재료에서 자신만의
제작 방법이라든지 재료를 만드는게
작가 능력인 거 같아요 동시대
미술에서 그런 거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마크 브레드 포드 같은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프리즈 서울
보면 페르 갤러리 데 페탄 갤러리의
유난히 줄이 길었습니다 페탄 갤러리가
국제적으로도 대중적인 작품을 좀 많이
출품하기로 유명한데 올해는 유난히
사람들이 많이 분이더라고요 무라카미
다카시 작품 8억에 팔렸다고
나오더라고요 메인에이 작품이 있었고
그 김은규 작가님인데 프리즈 때
거북선 황강의 오리 그 배가 있잖아요
그 모티브로 특별판으로 제작한 거래요
레드 시리즈인데 우리나라의이 방공
옛날부터 있었던
컴플렉스를 빚대어 표현한 거라고
합니다 예 한경화 작가님 작품은
겉으로만 보면 아 이런 작품이구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 특히 동시대 미술
일수록 취향에 맞는 그림은 없는 거
같아요 취향에 맞는다는 거는 와 벽에
걸게 좋다 너무 이쁘다 그림 같다 뭐
이런 거 고전풍 좋은 작품일수록 그런
거 같아요 이게 뭐야 황당하거나
그러면 그 이유가 있거든요 그걸
이유를 알아야 진짜 작품이 보이는 거
같아요 환경화 작가님 같은 경우 이런
수공예를 혼자한게 아니라 북한
노동자들이 협업에서 있습니다 이거
불법적으로 힘들게 커미션 조감해 한
거래요 거기에서 나오는 철학 이런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더 인정받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 니콜라스 파티
작품이 33억 원에 팔린게 최고가
하더라고요 예 프리즈 서울에서 하우제
워스에서 팔렸다고 합니다 바젤리츠
가장 유명한 시리즈 작품은 아니지만
어쨌든요 작품도 15억 해외
아트페어는 100억 단위가 넘어가지
우리나라는 이런 가격이 엄청 고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아니카 2 한국계
작가님인데 이렇게 막 움직이면서
꿈틀꿈틀거리는이 작품이 많은 사람들이
좀 주목을 받은 거 같습니다 예
유영국 작가님 20억 팔렸다고 하고
김한기 작가 우리나라 작가님 중에
가장 고가 경매에 낙찰돼 이제 몇 년
전 주목을 받았었죠 저는 김한기
작가님 이야기 나올 때마다 작가
마인드 사람 인생도 그렇고 치열하게
작품하는 그 모습이 예술가로서 정말
본보기가 된다고 생각해요 사런 인생이
예술에 일부니까요 근데 아직도 저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미술 시장 활성화되고
그다음에 여러분 같은
작가님들이 합당한 평가를 받으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님
김한기 급의 작가님이 최소한
마크로스코 급으로 올라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거는 이따가 말씀드릴 미술
패권과 연관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작가님들 혼자 잘 열심히 한다고 되는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국가의
정책이라는 후원하는 기업 이런 분들이
많이 잘 일을 해야 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게 좀
안타깝더라고요 아직도 저평가 받고
있고 지금이 작품이 학제에 나온
작품이에요 사이즈는 물론 작지만 밖에
안 돼요 저는 이게 좀 놀랐습니다 더
높아야 되는데 왜 이거밖에 안 됐을까
외국 작가들 별거 아닌 그림 가지고
20 몇억 이렇게
봤는데 좀 사람들도 놀랐다고 해요
그래서 같이 올라가야 신진 작가님들도
작품 같이 올 가고 좀 좋은 환경에서
활동을 할 것 같아요 예이 작품이
이번에 나와서 어떻게 빌려 왔냐고
많이 물어봤다고 학고재에서 왜냐면 잘
안 빌려주는 거래 팔려는 목적이
아니라 625 때 피난 열차를 그린
역사성에 있는 작품이라서 더 희소
가치가 있는 거 같아요 조형을
단순화하는 작업을 되게 세련되게 이미
그래서 김한기 작가의 전면 점만은
이미 고평가 받고 있지만 그 작품들
중에서이 과도 기대 작품도 나중에는
훨씬 높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오늘 오신 분들 중에 개인전 하신
분들 계실까요 아 아니 교수님들
괜찮아요 괜찮아 교수님들 당연하
개인전 한 번이라 하신
분 왜 여쭤 봤냐는 전시가 되게
중요한데 아 나 좀 준비되면 해야지
졸업하고 해야지라는 마인드가 강한 거
같아요 그런게 좀 아쉽더라고요
일단은 우리나라 미술시장이
2022년도 1조 돌파했다고 이슈가
됐었죠 아트페어의 비중이 좀
높아졌습니다 모르는 아트페어 많이
나오면서 작가님들이 아트페어 되게
많이 나갑니다네 해외에서는 아트바젤
프리즈가 제일 유명하고 우리나라에서는
키아프 제일 유명하죠 그래서 계속
늘어나는 추세예요 작년 기준 82인데
올해 더 늘어났을 겁니다 근데
아트페어 리뷰도 많이 다녀요 찍어
보면 그 그림이 그 그림 같아 결국에
그래서 크게 나눕니다 작품을 뻔하나
아니냐 새롭고 크게 나눠요 시간도
없고 피곤하기 때문에 그러면 들어온
작가가 몇 개 안 돼요 근데 뻔한
작품은 왜 이렇게 많 이게 항상
불만입니다 근데 이거는 갤러리와
연관이 있어요 요즘 이게 팔리더라
하면 갤러리에서 압박을 줘요 신진
작가들 순진하지아요 갤러리 고마운
분들 이게 유리하 돼 그럼 말
들어야지 하면서 그게 좀 휩쓸립니다
자 항상 느끼는 거는 파스텔톤
알록달록한 이런 작품들 너무 많고
캐릭터로의 작품 너무 많다는 거 너무
지겨울 정도로 많아요 그 도자기는 왜
이렇게 많이 그린 거예요 그런 거를
좀 많이 느낍니다 그리고 제일 아쉬운
거는 이거는 경험하시면 계속 앞으로
있을 일이지만 아가한테 자꾸 판매처서
있으라고 판매 시켜요 작품 보러 가면
모르는 분이 인사하면서 명찰 달고 막
소개를 해요 그러면 여기 아트페어
약간 직원 분인가 알바생인 전 이렇게
생각을 하죠 작가님인 거예요
작가님들은 약간 신비로운 이미지가
필요한 거 같아요 품격을 지킬 음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호사도 이런 거
지킬 음유가 있잖아요
작가님들은 스타여 야 돼요 근데
판매원 행동하라는게 불만입니다 그걸
이제 시키니까 저는 이런 거 휩쓸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개인정 같으면
상관없어요 나를 아는 지인이 정말
궁금해해서 개인적으로 물어본다 나를
아는 관심 있어하는 분들이 물어보는
거랑 불특정 다수가 그냥 오면 서비스
마인드로 막 소개하는 거랑은 좀 다른
거 같더라고요 되게 이미지가 안
좋아집니다 어 왜 작가님이 왜 이런
것까지 하지 저는 그런 거는 제
생각일 뿐이지만 좀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개인점 같은 경우
나의 팬님들의 온다 그럼 이야기해
주면 얼마나 좋아요 그건 괜찮다고
봐요 근데 아트페어에서 굳이 도슨트
처럼 판매 원처럼 하는 건 되게 안
좋아 보이더라는 거죠 그래서 아트페어
가장 흔하게 보이는 계열 원조만
이렇게 따로 묶어 봤습니다 단색화
박서보 작가가 되게 유명하잖아요
비슷한 작가들 몇 년 사이에 너무
많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비슷한
계열로 생각하고 작가님 약간 단색화
계열인가요 여쭤보면 단색화 아니에요
다들 이렇게 말씀하세요 너무 비슷한게
너무 많다는 거 그다음에 도자기의
원조 작가 원조는 모르겠습니다 예
체국 작가 작품이 빌게이츠가 샀다고
해서 그들이 엄청 인기가 많죠 근데
그 뒤에 도자기 그린 작가가 너무
많아요 심지어 형식도 비슷한 작가가
너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유스토마 나라 같은 캐릭터 작가가 또
많은 이후에 우리나라의 캐릭터 그
작가가 너무 많아요 현대미술사를 보고
느낀 거는 이거 확실합니다 뻔한 건
피해가야 되는게 정답인데 근데 자꾸
주변에서 유혹이 많아요 갤러리에서
뻔한 걸 자꾸 그릴한 유혹이 앞으로
많으실 겁니다 저는 좀 많이 쳐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알록달록 이쁘
포장한 그림 무라카 다카시 많으니까
그런 포장한 계열의 색깔 비슷한게
너무 많아요 한국 아트페어수록 너무
많더라고요 프리즈로 가면 색깔이 많이
달라져요 분위기가 저는 이런 걸 좀
많이 느꼈습니다 자신만의 거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자기
복제라고 했는데 제 특정 작가님을
언급하긴 그래서 외국 작가를 이렇게
저는 개인적으로 호안미로 풍의 런
단순화되고 알락달락 이런 작품들
좋아합니다 이런 스타일 좀 좋아해요
지금 뮤지엄산 제가 제가 저번 주에
부모님 모시 다녀왔거든요 우거
론디노네 근데 몇 년 동안
아트페어에서 본 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단색화
마찬가지고이 몇 년 동안 계속 같은
걸로 답습하고 이것도 아트페어에서
계속 봤던 작품이에요 그래서 제가
좋아한 스타일이지만 전 좋은 작가라고
생각 안 해요 여기까지 간 건 너무대
대단하지만 정말 진정한 아티스트라면
이거를 이제 박 차고 나와서 또 다른
진화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거장들이 멋있지 않아요 비엔날래 좀
다녀오면 아 이제 구치기 들어
가야겠구나 해서 계속 같은 것만 답습
하시더라고요 누구라고는 말씀 안
드리지만 그게 너무 아쉽습니다 그럼
후배들이 뭘 배울까 과연 나도 이렇게
복제하고 타바트처럼 찍으면 되겠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그래서
작가는 인생을 멋있게 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이 예술이니까 그런
아쉬운 분들이 좀 있다는 거죠
우리나라다는 그런 건 아니지만요
그리고 너무 지겹도록 보이는이 변태
호박 후사마 야요이 작품이 계속
버전만 다르고 계속 나와요 이것도
너무 자기 복제가 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간 거 자기만의
색깔 캐릭터를 가진 건 너무 위대한
거지만 그뒤로 발전이 몇십년 동안
지체가 됐다고 생각해요 물론 뭐 제
생각일 뿐이지만요 그러니까 위대하다고
평가받는 인기많은 작가가 무조건 좋은
예술가라고 생각은 별로 안 합니다
미술계는 경매에 회사가 크게 있죠
소더비와 크리스가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옥션과 K 옥션이 있죠 근데
우리나라에서 최근 주목받았던 그
옥션에서 스타 작가라고 불리는 분들이
이제 대중들은 미술을 뒤파이 접할
기회가 없다 보니까 아 이게
미술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구나
생각하더라고요 주변에 너무 얘기를
많이 해서 근데 작품으로만 보면이
정도인가 근데 거품 꺼졌다 이런
얘기도 하고 그래서 트에서 완판됐다
좋은 작가다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가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작품성을 인정받는 솔직히 비엔날레가
더 맞는 거 같아요 지금은 미술계
평론가 님들이랑 얘기해도 이제
아트페어가 너무 좀 대세가 되어
간다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그럼에도
검증된 예술성을 보이는 데는 미술관과
비엔날레 아고 생각해요 비엔날레
중에서 세계적인 비엔날레수록 더
좋겠지만 우리나라에서도 광주 비엔날레
부산 비엔날레 같은 큰 비엔날레에서
활동을 했을 때 경력에도 큰 도움이
되죠 이제 왜 이런 말씀 드리냐면
아트페어와 옥션에서 자주 언급되는
작가님들 이렇게 아트피아에서
완판됐다고 인스타에서 막 이렇게 자기
홍보하는 스타하고 그런 작가님들을 좀
많이 봤을 때 그 판매된 트렌드가
일시적인 경우가 되게 많은 거 같아요
아트페어 잠깐 주목 받는 거 근데 어
당장 비엔날레 돈이 안 되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근데
나중에 진짜 고가에 팔 팔리려면
오히려 비 날레 미술관에서의 전시
경력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더 인정을 해요 경력 사려면
갤러리는 저는 당연히 같이 협업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균형 있게
모든 경력이 지금 20년째 개인전
15회 이상한 작가님들도 제가
컨설팅을 하는데 아트페어 돈 내고
나가 경우가 더 많습니다 부스비
판매가 수익을 거두나 본전을 뽑냐
그거 거의 다 못 해요
적자예산을 입어요 판매가 안 됐을 때
위축되지 내 자꾸 이거밖에 안 되는데
왜 사람들이 몰라 주지 슈퍼
컬렉터라는 분들 좀 컬렉팅을 좀
제대로 하는 분들일수록 작품
자체보다는 작가의 인생이라지 경력을
유심히 보거든요 그러면 그 경력이
아트 피어만 있는 작가랑 국공립
미술관에서 인정받고 비엔날레에서
인정받은 작가님 중에 누굴 선택할까
그러면 당연히 작가 인생 경력이
차근차근 쌓아 올린 그런 작가님들
주목하겠느냐 인생과 미술관 경력
이런게 쌓여져서 치열하게 작업하는
그런 인생은 주변에 다 보죠
미술계에서 그런 걸 인정받았을 때
작품 값은 나중에 더 크게 뛰어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일
유혹에 빠지는게 내 친한 동료 작가가
완판됐다 부럽다 나는 왜이 모양이야
너무 한탄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작품이 충분히 예술성이 있다
상업적이지 않더라도 내 철학대로
가지고 있다 그러면 그 뚝심을 갖고
밀어붙이는 그런 마인드가 저는 되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지금 한 시간
됐죠 나쁘지 않습니다 공통적으로 하는
말씀이 우리는 뻔하게 유럽인들 유럽
작가들 그런 스타일 작품 기대한게
아니다 한국이니까 아시아에서 왔으니까
우리와 다른 무언가 다른 거를 원한다
결국 한국적인 거를 원한다는 거예요
그게 작품성이
완결미드 그요 레지던스 계속 되시는
그 작가님들 하는 얘기가 자기
동료들한테 레지던스 하는 요령 다
가르쳐 준대요 근데 진짜 시도하는
자가가 없대요 별로 근데 우리나라에서
갤러리 공무 괜찮은 갤러리라는 인기
있는 레지던시 경쟁 엄청 치열하 아아
해외에서 그렇게 경쟁할 생각을 잘 안
해요 우리나라 작가님들의 가장 큰
강점이 전투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입시
주입식 미술 배웠다고 다들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다 좀 장단점 있다고
생각해요 전투력 생존력은 저는 다른
나라 작가님들 다 우월하다 생각해요
그럼 경쟁을 우리끼리 한게 아니라
바깥에서 하는게 훨씬 나을 텐데
그리고 해외에서 인정받으면 좀 우대가
있잖아요 우리나라 미술계에서 약간의
사대 주유가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적극적으로 해외 레지던시 좀
시도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번 성공하면 요령이 생기고 자신감도
생겨서 계속
되더라고요 정리를 하자면 경험이 뭐
오래되지 않았지만 보아하니 작품성으로
비엔날레와 미술관이 좀 많는 거
같아요 그걸 인정받기에는 근데
상업성도 무시하면 안 되죠 그래서
갤러리와 관계도 좀 중요하고 아트페어
옵션도 뭐 염두해 주면 좋겠지만
일단은 우선은 비엔날레 미술관 전신
경력은 저는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10년 지나고 20년 뒤에 이미
경력이 이렇게 됐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저는요 과정 좀 잘 경력을
탄탄하게 만드시길 추천드립니다 근데
무조건 작품성이 좋은 작가만 인정받
그런 경우도 많고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고 그런 작가님들 발굴을 어떻게
하느냐도 미술 관계자들 능력이기도
하고 저도 그런 작가님 을 좀 많이
미술 입문자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근데 그 외적인 보이지 않은 손으로
유명해진 작가님들도 많이 봐요 근데
그게 적당한 거면 저는 누구나다는
거지인데 그걸 넘어서는 분들도
있습니다 뭐라고 말을 못 하지만
반칙도 게임이 일부인데 축구에서 나는
정정당당하게 어 승부해서 이겨야지
하면 털리 근데 이게 양심 팔아라
이런 건 절대 아니고 인간 관계가
그래서 중요한 거기도 하고 아무런
누구의 도움 없이 잘되는 경우는 좀
못봤어 습니다 근데 너무 심하게
반칙하는 경우도 좀 보고 작품 별론데
유명하다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알고면 진짜 다 이유가 있더라고 예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한다는
거죠 코미디언이 작품으로 이슈가
됐던이 마우리치 카틀란 지금 되게
유명한데이 바나나 1억 4천 팔렸다고
되게 유명했죠 이분이 살아온 1억
자체가 이제 사기로 시작됐죠 플래시
아트라는 예술 잡지에서 사기쳐
가지고이 표지 디자인을 자기 작품으로
가짜로 만든 다음에 잡지 간판 때에
설치를 해버렸어요 자기가이 잡지 내
예술 작품이이 잡지에 나왔다고 이게
경력이 초반 시작이었습니다 사기쳐
가지고 이슈가 된 것처럼 만들어서
이렇게 관심을 끌고 이제 미술계에서
알아보고 보통은 아니구나 해서 중목
받게 된 거죠 이분 미술 전공자도
아니고 미술 제대로 배운 분도
아닙니다 근데 이분은 주상의 영향을
받았거든요 소변기 그 작가
현대미술의이 돌아가는 공식을 명확하게
너무 영리하게 깨뜨 작가라고 생각해요
쁘다는게 아니라 이것도 능력이다 거죠
그리고 제프쿤스 같은 경우 누드화보
찍어서 엄청 큰 이슈가 됐습니다
포르노 배우 사진 찍어 가지고 결혼도
했죠 이혼했지만 이분이 젊은 시절에
맥스 정말 잘 썼거든요 당시에
미국에서 활동했던 뭐 스페 출신이지만
살바드로 달리 직접 만나고
인터뷰하려고 어떻게 이제 번호
알아가지고 달리한 전화까지 했대 호텔
기대도 안 하고 전화만으로 이제
인터뷰 하려고 달리 씨 저 이제
인터뷰 좀 해 주세요이 정도로 기대를
했는데 달리가 쿨하게 너 내일 올래
이런 거예요 그래서 엄청난 인맥을
이때 얻은 거죠 그거를 이제 인터뷰할
때마다 달리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냐면
적극성이 거죠 억지로 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뭔가 인맥이 유난히
좋은 분들은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들이
되더라고요 이분이 이제 증권가
출신이잖아요 그런 능력은 이미 좀
탁월하다는
거죠 그래서 현대미술이 공평한 게임이
아니에요
작가들도 보이지 않은 손이
작용하자아요 너무 순진한 플레이하면
신만 억울합니다 근데 그렇다고 뭐
이렇게 범죄 저질이라 얘기 아니에요
이렇게 사기 이건 좀 심했죠 이런
사기 칠한 얘기는 아닙니다 다른
방식으로 나이스한 사기를 예술적으로
해야죠 잘못되면 감옥갈 수가 있잖아요
사기죄로 그래서 결국에 문화
지정학이란 용어는 없는 거 같아요 잘
근데 제가 이런 말 이제 만들었고 저
이거는 계속 연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계속 공부를 할
생각이고 위대하게 평가받는 빌름대
쿠닝 그 경매 나올 때마다 기록을
써요 세계 역사상 가장 고가에 팔린
작품 시비한 에 뽑힙니다 기록 쓴
적도 있고요 기록을 좀 다른 작가가
가르치지만이 작가가 엄청 고평가받는
이유 그다음에 잭슨 플럭이 세계적인
역사적인 아티스트가 된 이유 이게
만약에 우리나라 작가가이 시대에
아무리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한다고
해서 과연 역사적인 작가로 올라섰을
저는 잭슨 플락 그 쿠닝 다 재능이
있고 감각이 있는 예술가들을 더 많이
봤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서도 그건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전에 미국에서 미술의 불모지였다아요
미국이 열등감이 있었어요 오히려
19세기까지만 해도 그래서 수입을
했죠 유럽의 작가들 수입해서 전시를
해 줘서 미술 시장을 억지로
끌어올리려고 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전시가 뉴욕 아모리 쇼고 지금은
아트페어가 됐죠 그 뉴욕 아모리
쇼에서 주목받은 예술가 작품들을 지금
전시하는 공간이 로마라고 보시면 돼요
그 전신이 아모리 쇼라고 볼 수가
있고 미국에서 페더럴 아트 프로젝트
공공 미술 정책이라고 볼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미국 예술을 띄우기 위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이거는 월가 자본가
국가 정책이 다 간여 있어요 이건
음모론이 아니라 CIA 개입했습니다
국가 정책적으로 미국 미술 전 세계
알려야지 그때 냉전 시대 때
지정학적으로 그 이데올로기 패권
전쟁만 하는게 아니라 문화패권 전쟁을
합니다 구소련과 전쟁을 했는데
구소련은 공산주의 사회주의식
리얼리즘으로 엄청나게 선전시 포스터
같은 느낌으로 많이 어필을 했죠 근데
미국은 자유라는 슬로건으로 수입 싼
미국 화가들을 자유라는 개념으로
미국화 켰습니다 그때 가장 미국다운
화가로 주목받은 화가가 고르키 잭슨
폴락 마크로스코 쿠닝 같은 화가
들렸죠 만약에 이런 정책이 없었으면
이런 반열에까지 못 올랐을 겁니다
그렇다고 이분들의 새로움이 없냐
예술성 없냐가 아니라 그 도움을
받았다라는 거죠 그 도움을 우리나라
예술가들은 못 받아요 정책적으로
도와주지도 않고 자본의 게임이 안
돼요 그리고 이런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해요 근데 다른 나라는 보이지 않은
곳에서 이런 치밀한 조업을 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중국은
당연히 하고요 미국 옛날부터 했고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대중 문화도
그렇고 미술계 뭐 패션도 그렇고
미국의 문화 식민지 상태예요 전
세계가 우리나라는요 안에서 작은
식민지를 건설하고 있죠 문화 약간의
미국의 롤모델로 삼아서 좀 확장하고
있어요 이러한 시대에 미술의 파워가이
정도밖에 안 되는 거는 저는 미술계를
이끌어가 하는 자본을 가진 분들
그분들이 좀 너무 무관심하거나 일을
못 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화
패권 오면이 존재하고 그에서 제가
항상 요즘 주장하고 다니는게 아시아
문화 패권 하면 계속 일본이랑 중국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좀 불리한
용어가 동양문화 동양이라는 말 그
이미지 하면 옛날부터 자포니즘 유럽
사람들은 일본에 대한 환상이 있었죠
판타지가 있었어요 고후 고갱만의
원화가들이 진짜 좋아했죠 일본 웃기
요예 그런 거대 환상이 지금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대중 문화에서는
일본 만가 문화 게임 그 캐릭터의 그
파가 엄청 세단 말이죠 그래서
아시아는 일단 일본 생각하고 그다음에
대국 중국을 동의으로 생각하죠 그
유럽애들이 지금 많이 달라졌지만
초창기만 해도 중국인이랑 일본인이랑
한국인이랑 당연히 중국말로 대학
가능한지 알아요 옛날 가보면 지금은
한류가 좀 강해졌기 때문에 잘 압니다
그만큼 많이 달라진 거죠 저는
동양문화 개념을 이제 질서를
재정립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거를
공평하게 원래대로 그래서 중국의 그
문명 황화 문명부터 해서 한족을
중국의 그 원조 민족이라 생각하죠
여러 다민족이 그걸 하나로 좀 묶은게
한 족이라고 불리는 분들이 한족이
보통 황화 문명권 보통 봅니다 이전에
아시아 문명의 원조라고 불렸죠 근데
여기에서 요아 지역에서 홍산 문화라고
해서 신석기 문화 유적지가 계속 발걸
되는 거예요 근데 이 DNA 분석하면
우리나라 조상인 거예요 한민주
한반도와 밀첩한 그 증거가 비파향
동검 석총고 그려 나오는 무덤입니다
돌무덤 오공에 용승 found 런
문화가 홍산문화에서 시작된 거죠
홍사은 붉은 산이라 뜻이에요 거기
지대가 붉은 산이 많았나 봐요 그래서
요아 문명이 어떻게 보면 아시아의
근본 동양문화의 이제 시초라고도 볼
수가 있어요 동양이라는 말 좋아하진
않지만요 그래서이 문화는 당연히 우리
문화죠 그리고 초기 국가가 고조선으로
봅니다 이제 학자들이 이제 점점이
주장이 많아지고 있어요 증거가 나오면
나올수록 역사는 우리 편이긴 해요
중국에서는 자꾸 동북 공정을 하려고
하죠이 문화는 당연히 우리나라 문화만
아니죠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같은
중앙 아시아부터 몽골까지 중국에까지
영향을 줬습니다 그러니까 아시아
문화의 시초가 여기 공통문화 근데
우리가 여기를 중심으로 질서를 재
정립하면 왜 유리하면 현재 우리나라가
가 현대 문화의 중심축이 가정
대중문화가 앞서 나가고 가장 세련되게
여기 있는 지역이 우리나라랑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이기는 싸움을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동양을 바라보면이
문화권이 한둘이 아니죠 중국의
소수민족 그리고 몽골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은 당군 조선을 섬깁니다
심지어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끌어들
수 있죠 우리가 남이가 그럼 우리
같은 동질 문화권 아니요 그러면 문화
지형도가 지정학적인 이제 패권이 엄청
넓어지는 거예 그죠 국가만 다를뿐
문화의 새로운 노화 문명권 그게
중심이 한반도 우리나라가 될 수
있다는 거를 제가 계속 주장하고
다닙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동양문화
한국하면 전통을 왜 조선문화 조선만
자꾸 한국이라 생각할까 전통이
도자기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저고리만
한국만 아니잖아요 그렇죠 다들 전통
하면 조선 문화까지 연구를 해요
작가님들도 학자들도 여기까지만 연구
많이 돼 있죠 사극도 조선만 많아요
물론이 요한 문명과 교대 문화에 대한
연구가 많이 부족하죠 하지만 연구돼
있는 것조차 작품화 많이 안 하는 거
같아요 작가님들이 근데 정말 희소성
있는 거는 요한 문명 포함해서 고대에
많은 것들이 있다 근데 증거 뭐
유적지 그 당시 문화가 남은게 많지
않으면 작가적인 상상으로 새로운 거를
저는 할 수 있다고 봐요 그거를
자기만의 것으로 재해석하면 저는
새로운게 나올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이가 이거를
저 퍼트려야 되 생각해요 이 아시아를
다 우리편으로 만들어서 거대한 문화의
패권 그 문화 지형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자들도 이제 많이 연구를
해야 되고 미술계를 이끌어가는 자본가
기업들이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정책적으로도 당연히 필요하겠죠 그
우리 문화의 정체성 한국적인 거를
좋아합니다 이거는 우리게 소중한
거예요 우리 거를 해야 돼가 아니라
저는 전략적으로 유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해외에서 인정받은
작가들은 뭐라도 한국적인 걸 다시도
해요 시대가 디테일이 다를뿐 한국적인
거는 전통 한국적인게 아니에요
동시대에 살아가는 그
여러분들이 어린 시절 나고 자랐던 그
동네일 수도 있고 되게 비근무 할
수도 있고 그거는 하기 나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 감정이 있데 그걸
좀 요약한게 이겁니다 정 우리 민족은
정이 있죠 원래는 있었어요 지금은
외국인보다 더 없는 시대인 거
같습니다 근데 DNA는 다 박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한국당은
따뜻한 그 정이 저는 이걸 다시
살려야 된다고 생각하 입니다 그리고
투쟁의 역사라 전투력은 우리나라의
민족성 있니다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오다 보니까 다른 나라에서 고사리
같은 경우에는 유럽에서 독초에 그거를
독서 빼 가지고 데쳐서 먹는 대단한
민족이든 그래서 너무 열악한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에서도 농사짓고 이렇게
어 방어하면서 살아온 민족이기 때문에
생존본능이 강해서 그래서 경쟁이 심한
거예요 우리나라의 민족성 있데 자살율
세계 1위인 것도 부자이지만 이게
작가로서는 생존하는데 유리한
장점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극한의
감정 감정이 그 범위가 너무 넓은 거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래서
문화를 받아들이는 그 스케일이 너무
넓습니다 그래서 트렌드에도 민감하고
개방적이고 빨리빨리 이제 그 정신이
있어서 뭔가 빠르게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현대
동시대 미술에 최적화된 민족이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민족성이
생각해요 재능이 엄청 많죠 근데
당연히 도움이 필요한 게 이제 미술계
현실이고 그리고 이제 계속 강조하지만
동양이라는 말을 브랜딩을 다시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동양이란 말 계속
일본 중국을 생각하게 만든는이이 말을
저는 모르겠지만 누가 학자라고 좀
나와서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이
동양이란 말 불리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오늘 계속 말씀
좀 드리지만 입시미술 할 때도 색감
감각 그다음에 너무 창의적이 아이디어
너무 좋아요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세요 학부모님들이 제가 옛날부터 저
학생들도 많이 가르쳤으니 그 창의력
막
아이디어라는게 작가한테 필요한
아이디어 창의력 하고 좀 다른 거
같아 결국에 아이디어는 주변에는 항상
있고 그걸 누가 포착하 그걸 자기
거로 만드느냐가 작가의 재능이고 그게
크리에이티브라이브 뚝심에 밀어붙이는게
작가의 능력이고 그게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재능도 키우기
나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주상 같은
경우 이런 말을 했죠 나에게 예술은
흥미롭지 않다 오직 예술 가만히
흥미를 준다 아티스트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그들이 사는 방식이다 인생이
예술인 거죠 인생이 예술가 답게
멋있게 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그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기느냐 그래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행동으로 옮기는 그런 에너지가 강한
대표적인 예술가가
피카소라운지 이전에도 유명했지만
게르니카 진짜 역사적인 반열로
올라섰죠 스페인 내전 때 파시즘 계로
프랑코 를 반대하는 공화파 모음
운동도 했었죠 게르니카를 그린 거
펌에서 프랑코를 조롱하는 파를 팔아서
기금을 모았습니다 자신의 철학이
있으면 정치 세계이기도 하지만 그거를
행동으로 옮기는 예술가가 피카소
그리고 다른 많은 예술가들이 나치의
탄압 때문에 파리에서 미국으로 많이
이주하거나 잠깐 도피를 했거든요
피카소는 도망 안 가고 파리에
남았어요 그 나치 장교가 자꾸
게르니카 그렸다는 거 알고 다른
화가들 같았으면 그린 흔적을 지웠을
텐데 다 숨겼을 텐데 그 과정 사진을
그대로 당당하게 남겨 놓은 거예요
그래서 그걸 보더니 이거 네가
그러냐고 물었을 때 피카소가 아니
이거는 내가 그린게 아니라 너네들이
그린 거라고 했죠 게르니카 내용이
나치 히틀러 부대가 스페인 북부의
파이스 바스코의 게르니카는 소도시를
초토화시킨 비극적인
사건이거나 나치와 함 패였던게 군부
의 수장 프랑코 있죠 그래서 행동하는
작가라서 더 높게 평가하는 거
같습니다 단지 작품으로만 평가하는게
아닌 거죠 물론 여자들한테는 취하게
뭐 남자였지만 세상에 뻑큐를 날리는
아이웨이웨이 중국 공산 정권 독재
정권에서 이렇게 활동하는게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더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설치 미술 예술성으로 인정을
받는데 인권 표현의 자유 중국의 정치
탄압 독재정권 비판했다가 81 1일
구금 당했죠 예 그러니까 예술성을
실천해서 이제 감옥까지 갔 대단한
예술 가죠 인권 단체에서 당시
석방까지 요구했다고 합니다 예 아무튼
지금 계속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얼마
전에 전시 때 누가 테로 해 가지고
난리가 났었죠 근데 그거 테러하면 또
이슈가 돼서 현대 미술에서는 오히려
이점이 되는 거 같아요 누가 막 그걸
깨면 안전 예술가를 우리나라 예술가로
들면 안 되기 때문에 해외에 예술가를
듭니다 가장 유명한 예술가 중에 한
분이죠 데미안 허스트 뭐 아신 분
아시겠지만 제가 대학교 때 세상에서
가장 현존하는 가장 비싼 작품이이
시내의 사랑을 위하여라는이 해골
다이아 박은이 작품이었어요 그리고
2008년도의 영향력 1위 그 비슷한
시대죠 당시에 800억 원으로
기록했다고 난리가났습니다 세상에
미술계에서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나
저는 디자인과가 그렇게 생각했죠 근데
2022년도 얼마 안 됐죠 2년 전에
뉴욕 타임즈에 나왔습니다 판매된게
없다고 인정을 했어요 아무도 산 적이
없어요 사기를 친 거죠 그래서 런던
런 보석 창고 아직도 그냥 처박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시 제작비도
속였어요 저 비싸게 제작했다고 하지만
이것도 속였죠 근데 문제는 이분
인터뷰가 나는 항상 돈을 무시한다
그리고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예술
작품도 했거든요 그 예술가의 그
행동과 언행과 작품이랑 모슨 적이죠
아무리 거장이라고 유명하다고
평가하지만 저는 이런 예술가는 좋은
예술가라 생각을 안 합니다 그
유명해진 거 뜨는 거와 예술성은 좀
예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도 지금
계속 스타로 동하고 계시죠 근데
그러면 보이지 않은 손이 작용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예 조심스럽게
말해야 되니까 이걸 약간 조롱하는
유즈이 메리노 아는이 예술가가 데미안
호스트 이렇게 인형으로 만든 다음에
어 이렇게 패러디한 거죠 신의 사랑을
위하 가드 아아 여기다 L 넣어서
골드를 위하여 금을 위하여 워낙 돈
버데만 그 재능이 탁월한 예술을
가니까 너 작품가 최고로 뻥튀기한
방법은 네가게 총 싸는 방법이라고 더
죽으면 작품 값이 더 높을 거라고
이렇게 조롱을 하는 이런 작품으로
인수가 됐어 죠 그래서 작가의
3위일체 작품과 언어 말이죠 그
행동이 하나가 되는 예술가가 저는
진정한 예술가 하고 작가는 인생도
멋있게 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스페인의 예술가
이야기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프란시스코
고야의이 작품 고야가 남긴 이성이
잠들면 괴물이 깨어난다는 정치
평론에서 많이 씁니다 너무 집단적인
관기가 있을 때 경계해야 된다고
이성을 찾아 된다고 예시를 드는게 이
문구이 표현입니다 이성이 잠들면
괴물이 깨어난다이 제목이이 그림인지는
사람들이 모르는 경우도 많아요 보면
고야 자화상이라고요 고야가 잠드니까
막 박쥐 이런게 날아다니죠 괴물을
이렇게 표현한 거 같아요 고야의 남긴
글에 따르면 이성에 의해 벌어진
상상력은 불가능해 보이는 괴물을
만들어 낸다이 괴물이 무조건 나쁜
것만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요 이들이
하나가 돼 예술의 어머니이자
경이로움의 원천이 된다 무조건 이성적
인 사고가 정답이 아니라는 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한 거죠 이성적으로 사는게 정답이
아니라는 거를 저는 스페인 살면서 좀
많이 느꼈습니다 고야의 사투르누스
정말 유명한 명자 중에 명작으로
평가받는이 작품 당시 이런
그로테스크한 그림을 그린 화가가
없었습니다 이건 미친 그림이죠
사투르누스 신이 아들 잡어 먹는다고
해도 그냥 약간 잡아먹으려는 신용만
해요 이전 화가들 근데 아이 뜯어
먹고 있죠 질걱질걱 씹어먹고 얼굴도
없습니다 그래서이 광기의 인간의 뭐
권력 욕을 그린 거라는 해석도 있고
다양하게 사람들이 느끼고 평가를 하죠
그래서 고야가 약간 정신 분열이 당시
있었다고도 평가받지만 어쨌든
고야의이 작품 블랙 페인팅 시리즈
이후에 모더니즘이 시작됐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근데 고야의 이런 성향은
낭만주의 성향으로 봐요 낭만주의가
우리나라 어 그 말이 원래 아니에요
로맨틱이 일본식 한자 번역으로 로망이
낭만이 된 거예요 비슷한 발음으로
억지로 일본식 한자가 번역되어 보니까
원래 의미하고 좀 다르게 쓰는데
낭만주의 대표 문학이 동키 오태 예
예술을 위해서 한목숨 바쳐야지 작가가
배고프면 어때 나는 인생 이렇게 살
거야 그 허세 같은 것도 있고 중위병
같은 것도 있고 정상적이면 돈을
생각하고 이렇게 편한 길로 가야
되는데 굳이 돌아서 가는 그런
예술가들의 현대 예술가들의 모든
속성이라 너무 닮은 캐릭터가
돈키호테의 성향이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동키 호테가 몽상가 로 많이
생각하지만 꿈이 있고 이상이 있고
그거를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최초의
근대 소설로 좀 평가를 받거든요
그래서 저는 스페인 살면서 가장
의미있게 느꼈던 거는 행동하는
예술가라는 거 그게 동키 테라는 거를
보면서 인생도 멋있게 살아야 되지
않나 그리고 예술가들에게 되게 많은
모티브 자극을 주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요 동 교테 관련해서
그거를 스페인 미술관의 작품으로
테마로 묶은 책이 11월 달에
나옵니다 그래서 그 책이 나오니까네
관심 가져 주시길 바라고 그래서
행동한다 고로 존재한다 행동하는
예술가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허진 예술관의
이행했습니다 F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