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얼굴에 그림 그리는
게모 있니다 피슝 오늘은 또 마일이
다가오니까 이달에 잘 쓴 템을 한번
추천을 해 보려고 해요 이번 달
이달에 잘 쓴 템에서 저번 달에도
소개를 했었는데 이어지는 후기 같은
것도 담아볼 예정이고 또 제가 최근에
좀 길게 여행을 다녀왔거든요 그
여행에서 정말 야무지게 잘 쓴 템들도
소개를 해 볼게요 그럼 바로 출발해
보자고 가장 첫 번째 제품은 제가
지난 달에 소개를 했는데 어떻게 보면
더 집착하고 있는 제품이고 효과를
많이 보고 있어서 후기를 조금 들려
드리려고 하는 제품인데요 바로 이더
핏입니다 제가 이터 핏으로 한 3kg
정도 감량을 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그 영상 이후로 조금 더 이렇게
열심히 했는지 추가로 한 2 3kg
더 빠졌어요 근데 제가 생각할 때는
뭐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요거에
도움을 굉장히 많 많이 받았기 때문에
요거를 또 이렇게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는 말 로만 보여
드렸었던 제가 먹고 있는이 통
초코맛도 집에서 이렇게 가지고 왔어요
이게 좋은게 진짜 렇게 한 포씩 돼
있어서 그냥 이렇게 두유 하고 저는
여기다 물을 더 추가해서 좀 빵빵하게
탄 다음에 흔들어서 마시거든요 그러면
진짜 포만감이 들어서 일단 좋더라고요
지금 제가 사무실인데 사무실에 제가
이거 핀게 아니지만 아직 쓰레기를 못
버린게 있어서 흔적들이 든요 다 먹은
흔적들이 정도가 있을 정도고 집에도
또이 무덤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
정도로 저에게는 너무나 든든한
제품입니다 그중에서 저는이이 그레인
미숫가루 맛이 당류도 가장 적고 맛도
가장 고소하고 그 포만감도 좀 가장
오래 가는 거 같아서 얘를
좋아하는데요 제가 요것도 갖고
왔잖아요 요거는 초코 맛이거든요 특히
얘는 어떻게 먹냐 뭐 두유에 타
먹어도 되지만 얘는 제가 그 그릭
요거트에 타 먹어요 그릭 요거트에
요거 두 스푼 거기에 땅콩 버터도
조금 더 넣고 견과류도 넣고 해서
먹으면 그것도 꽤나 되게 든든하면서도
맛있거든요 진짜 디저트 죽 먹는
느낌으로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아주
잘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여행 전에 요걸로 너무 잘 먹고 가서
여행 갈 때도 이거 도너 님이랑 두
개씩네 개를 챙겨 갔어요 챙겨
가면서도 이거 맞아 이거 오버 아니야
했는데 진짜 잘 먹었습니다 그 두 개
이동하는 날 아침 버스 타기 전에
너무나 잘 챙겨 먹었는데 지금은
체중도 더 감량이 됐지만 뭔가
건강해진 느낌 이 나서 렇게 또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진행
중이지만 다이어트 후기가 궁금하다면
뭐가 궁금한지 댓글에 남겨 주세요
그리고 나서 다음 제품은 아무래도
여행 때 너무나 주구장창 잘 쓰기도
했고 마켓이 지금 바로 앞에 남아
있는요 구달 제품을 안 가져올 수가
없잖아요 근데 오늘은요 9달 미스트와
앰플까지 가지고 왔어요 제가 보여
드릴 때도 앰플도 같이 보여 드린 거
같은데 아 점점 처음에이 미스트
사용감이 폭발하다 이제는 얘까지
폭발을 하고 있어요 확실히 날씨가
쌀쌀해지면 저는 그 얼굴에 뭔가
이렇게 주름에 틈이 생기는 거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꼭
영양감으로 메꿔 주고 좀 채워 주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드는데 그
니즈에 딱 맞아 떨어져서 요즘에 아주
주구장창 잘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요거는 미스트는 제가 마켓 준비를
하면서 여러 개를 오픈을 해 놨기
때문에 지금 사무실에도 몇 개 있고
집에도 몇 개 있고 아주 원없이
흔들어서 사용을 하고 있 있어요 제가
미스트는 항상 가방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야 되거든요 왜냐면 저는 아무리
촉촉하게 메이크업을 해도 일단 너무
질척하게 메이크업 하는 걸 싫어하기도
해서 일단 메이크업이 끝나고 나면
밖에 나갔을 때 좀 건조함을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근데이 메이크업 한 상태 위에서 뭔가
그런 밤 타입을 바를 때는 굉장히
조심해야 되거나 아니면 그냥 무너짐을
감수하고 사용해야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미스트 타입을 선호를 하는데
또 미스트라고 다 좋지 않잖아 요
저의 경우에는 정말 다양한 미스트를
테스트를 해봤단 말이에요 뭐 오일
미스트 수분 미스트 뭐 어쩌고 미스트
정말 많이 뿌려봤는데 어떤 거는
아무리 뿌려도 그냥 다 날아가서
얼굴이 더 당기는 제품들도 있고 어떤
거는 그 오일 때문에 화장이 다
무너져서 이건 진짜 도저히 쓸 수가
없다 하는 제품들도 많았어요 근데
얘는 오일 미스트인데 오일 미스트에서
제가 싫어하는 그 번들거리면서 무너짐
그리고 속은 건조한데 겉은 번 건들
거림 그런 사용감이 싹 빠진 애초에
조금 결은 다르다 왜냐면 얘는 이제
흔들어서 사용을 했을 때 분사력이
굉장히 가벼운데 이게 피부에 올렸을
때 많이 레이어들을 해도 막 그
오일의 떡지 무거움이 느껴지는 제형이
아니에요 그래서 오히려 바깥에
외출했을 때 수시로 뿌려줘도 그렇게
무거운 느낌이 없다는게 전 또 너무
좋더라고요 그렇다고 보습이 안 되느냐
그러면 왜 뿌리겠지 사용감이 너무
좋아서 제가 마켓으로 결심을 했던
거기도 하고요 저 이걸 어떻게 쓰냐면
애초에 그냥 머리 말리기 전에 딱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뿌려 줘요 바로
뿌려지면 굳이 팩을 올리지 않아도
머리 말리거나 할 때 피부가 건조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한번 0단계
스킨케어로 사용을 해 주고 머리 말린
다음에 한번 다시 뿌려주면서
스킨케어를 해 주고요 진짜 보습에
신경을 쓰고 싶다 한다면 그 크림
바르고 완전 끝내고 나서 그 위에
살짝 코팅하는 느낌으로 뿌려주면 더
좋아요 그렇게 하면 똑같은 제품을
발라도 훨씬 더 그 영양감이 오래
유지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계속 강조를
하지만이 제품은 얼굴에도 쓰고 목에도
쓰고 손에도 쓴다 왜냐면 여기 케어도
난 굉장히 중요하니까 그래서 이건
진짜 사용감이 굉장히 괜찮다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고
채워줄 영양감 수분감은 쫙 채워주는
그런 사용감이라 이거는 진짜 막 크게
피부 타입 안 타게 가을겨울에 쓰기
너무 좋을 것 같 왔거든요 그리고
제가 몇 번이나 강조를 했습니까 이번
마켓가가 진짜 너무 좋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한번 써 보셨으면 좋겠고요
아 이거 앰플도 영양감이 너무 좋아요
확실히 얼마 전까지 되게 더웠아요
그러다가 확 추워지니까 얘도 지금
저의 화장대에서 정말 하드 캐리를
하고 있는 제품인데 아이 피오니
펩타이드 라인은 어 진짜 좋은 거
같아요 펩타이드가 자칫 잘못하면 되게
무거워지고 답답해질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게 없다는 것도 아
저 에게는 아 굉장한 라인이다 그리고
이거 비싸네요 원가가 비싸네요 그래서
원가 때문에 밖에 못 할 뻔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밖게 가격 좋을 때
빨리 가져가셔야 된단 말이에요 알았죠
그런 다음에이 제품 역시 제가 진짜
많이 추천을 했던 거 같은데 바로
바솔 이너 밸런싱 페미닌 티슈입니다
제가이 제품은 진짜 몇 년 전부터
여름 꿀템으로 한 번씩 꼭 소개를
했던 거 같은데 이게 또 여름 꿀템이
이제만 여행 꿀템 이기도 하거든요
이번 여행에서도 아주 아주 잘 썼다
조금 모자랐다 좀 더 챙겼어야 됐는데
아무튼 정말 좋은 제품이다 싶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이거 너무 많이
설명드리지 않았나요 이렇게 한 포씩
들어가 있는 여성 여성 청결 티슈
제품인데요 성분도 굉장히 순하고
요거를 오픈을 했을 때 물 티슈처럼
딱 나오는데 그거 사용을 한 다음에
그냥 변기로 내려버리는 되는
제품이라서 이렇게 한 개씩 딱 가방에
두기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저도 여행
출발할 때 아예 가방에 요거 한 개를
둬서 비행기 안에서 비행기가 장
시간이다 보니까 비행기 안에서도
사용을 해주고 아주 알차게 사용을
했던 그런 제품이에요 저도 얼마 전에
올령 셀일 때 그때도 제가 좋아하는
그 이너시아 생리대 사러 갔다가 이게
원플러스
1이었지만 나는데 아무튼 이건 제가
꾸준히 좋아하는 제품이다 무엇보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이렇게 한 개씩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다는게 위생적인
측면에서 훨씬 더 좋은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휴대하기도 좋고 그래서 제가
이거 뭐 여름 꿀템 여행 꿀템으로
소개를 하지만 사실 그냥 생리 꿀템도
될 수 있고 그냥 있으면 계속 좋은
저의 경우에는 거의 그냥 생리대처럼
계속 계속 떨어지지 않게 사두는
제품이라서 요것도 가지고 왔습니다
아주 프레시 하다고요 그런 다음에는
바디 제품을 가지고 왔는데요 사실이
제품은 아니거든요 왜냐면 이게 이번에
휘트 a 바디 버터가 리뉴얼이 됐어요
근데 제가 잘 쓴 건 리뉴얼 전
제품인데 이왕 요렇게 리뉴얼 제품이
나왔으니이 리뉴얼 소식과 함께 전해
드리면 좋을 것 같다 싶기도 하고 그
리뉴얼 전 제품은 제가 다 쓰고
버렸기 때문에 없어요 그래서 리뉴얼
제품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 여행 때
피트의 바디버터 무화 버터를 챙겼어요
큰 거를 그래서 야무지개 다 쓰고
아마 그 마지막 리스본 호텔에서
아침에 새벽에 새 샤워하고 마지막으로
긁어 쓰고 버리고 왔던 걸로 기억을
해요 그만큼 잘 써서 소개를 하고
싶었는데 리뉴얼이 나왔다네 요렇게
요거는 바디 워쉬 든요 근데 이거
사용감이 다 좋아서 그냥 이렇게
어차피 이거 키 트기도 하니까 렇게
가지고 왔고요 기존의 바디 버터가
진짜 꾸덕한 약간 녹지않는 버터의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게
발림성이 좋지는 않아요 그냥 천천히
정말 몸에 버터칠 한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발라 줘야 되는 제품인데
확실히이 라이트 제품은 발림성이 많이
개선이 되었더라고요 그래도 진짜
발림성 그냥 휙휙 발림 는게 중요해
하신다면이 발림성을 좋아하지는 않으실
거 같은데 제가 그래도이 제품을
좋아하는 건 유난히이 휘 대만의
감성이 있는 거 같아요 다른 제품은
진짜 로션처럼 빨리 바르는 것도
중요하고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요런
모드인데 유난히 제가이 휘두를
애정해서 있지 휘트 제품을 쓸 때는
그냥 시간에 치어서 빨리 쓰는 제품이
아니라 천천히이 질감과 향과이 숲들을
사랑스럽게 느끼면서 쓰는 분명히 이거
다른 제품이었으면 제가 이 발림성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휩쓸어서 좋아한다 약간 망복 렌즈가
씌인 것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요 바디
워시도 사용감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사실 저는 지금 쓰고 있는 바디 워시
중에 사봉의 써니 러쉬를 굉장히
좋아했기 때문에 그거를 재구매를
할까하고 있었는데 그 사봉의 욕구를
살짝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서 일단은
보류하기로 했어요 그렇다고 사봉이랑
똑같은 건 아닌데 사봉이 훨씬 더
거품도 많이 나고 향도 진한
제품이에요 그렇지만 이제 제품도 조금
상큼하고 개운하고 건조하지 않게 기분
좋게 샤워를 할 수가 있어서 요것도
참 괜찮은 제품이다 싶어서 이렇게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 다음에 이번에
제가 또 치소를 추천하고 싶어서 렇게
가지고 왔습니다이 제품은 코랄 리에라
브랜드의 제품인데요 저도 이거 백화전
팝업에서 치약 구매를 하면서 옆에
칫소 있길래 그냥 한 개씩 사고자
해서 썼다가 좋아서 이번에 좀 교체할
때가 돼서 추가로 구매를 한
제품이거든요
초극세모 그리고 한 개는 이중 미세
모예요 한 개는 그냥 미세한 칫솔
모가 보이고 한쪽은 확실히 이렇게
이중적인 길고 짧은 모 배열이 보이죠
그리고 요게 폭이 살짝 이렇게 얇은
편이거든요 치약도 좋긴 했는데 너무
맛있는 치약이 저도 매질이 어느
정도의 약간 상쾌함은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제 기준에서는 약간 어린이
치약의 어른 버전 같은 느낌이라서
나쁘진 않았어요 반면에이 칫솔이
사용감이 너무 개운한 거예요 이게
폭이 좁아서 그런지 정말이 끝까지
개운하게 양치기가 너무 좋고요 잇몸
사이사이 치아 사이사이를 정말
세세하게 양치를 시켜 줘요 정말
깨운하게 막 저 안쪽 막 어금니 사이
역끈 뭐 치약 막 치약과 잇몸 사이에
아주 구석구석 양치를 도와주는
제품이라서 전 이거 너무너무
만족스럽더라고요 처음 두 번인가 세
번 썼을 때가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제가 그 전에 쓰던 솔처럼 그냥 막
쓴 거예요 막이 결심 열심히 막
깨끗해져라 했 썼는데 이게 너무
미세모를 너무 오랫동안 구석구석 쓰면
잇몸 아픈 거 아세요 그 초반에는 그
아픈 느낌이 있더라고요 근데 나중에는
적응을 해서 조금 더 부드럽고 천천히
사용을 해 주고 있는데 그만큼
구석구석 세정하는 그 느낌이 너무
개운하다 그래서 칫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요것도 한번 써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채널에서 추천해
주시는 칫솔은 다 봤거든요 옛날에
텐트도 추천해 주셔서 종류별로 다 써
봤고 칫솔도 옛날에 아 그 어디까지
루치펠로 그 어금니 칫솔 그것도
추천을 했었는데 또 오랜만에 이렇게
칫솔 추천을 해 보아요 그래서 제가이
제품은 팝업에서 산 거라서 구매
내역이 없잖아요 그래서 혹시나 제가
모르고 버리면은 브랜드 이름 모를까
봐 딱 기억해 두고 있다가 주문을 한
그런 제품이에요 그래서 치을 매우
추천합니다 그런 다음에 요즘에 좀 잘
썼던 제품들 이렇게 한번 모아봤거든요
아마 제가 영상에서 많이 보여드린
제품도 있을 텐데 한번 조잘 거려
가면서 이야기를 해 볼게요 가장 먼저
요거 인스테드 하이드레이팅 나이트 립
마스크인데요 요거는 또 할 말이
있습니다 이거는 진짜 몇 년 전부터
추천을 하기도 했고 꾸준히 쓰다가
얼마 전에 닥터자르트 되게 귀여운 곰
그 신상 보여 드리면서 얘랑 비슷하다
해가지고 추천을 했었잖아요 근데 오래
써 보니까 조금 차이가 있어요 왜냐면
진짜 오래 썼을 때 불편함 없이 아픔
없이 각질 없이 케어해 주는 건 아
이게 진짜 좀 짱인 거 같아요 그
닥터 자르트 제품도 좋은데 정말 오래
썼을 때는 뭔가 그 깊은 안쪽
보습감이 조금 떨어진다 그런 느낌이
좀 들더라고요 근데 얘는 정말 짱인
거 같아요 내 입술에 원래 컬러가
조금 예쁜 편이라면 평생 그냥 얘만
위에 그냥 바르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입술에 올렸을 때 그 탱글한 느낌도
예쁘고 겉보습 속 보석을 정말 깊게
잘 유지시켜 준 제품이라서 요게 계속
계속 제 몇 년간 쓰지만 정말
독보적으로 좋기는 하다 싶어서 다시
한번 가지고 왔어요 그리고 제가
이거는 온라인에서 계속 구매를 하는
제품인데 보니까 저번에 옷인가
오프라인에서도 요거 있더라고요 시옷이
맞나 그래서 혹시 지나가다가 인스트
립밤 보신다면 한번 써 보시길 바래요
이건 진짜 진짜 괜찮은 거 같아요
그리고 나서 또 뭐가 있냐면 일단
블러셔는 투슬 4의 긴 베이데이 뭐
최근에 겟레디 그래도 많이 보여
드렸고 좀 많이 보여 드린 것 같아요
거의 고정
템처분 있데 요즘에 저는 약간 색
다른데 색조는 조금 덜어내고 입술에
딱 포인트 주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랬을 때 요거를 깔아주면 저의 넓은
광대를 요렇게 역 사선으로 터치를 해
주면이 넓은 것도 살짝 이렇게 보완을
해 주면서 컬러감도 너무 예쁘고
그리고이 컬러의 경우에는 혹시 제가
요금 채도가 올라오는 블러셔를 하고
싶을 때 막상 올렸는데 너무 채도가
튄다 할 때는 눌러 주는 용도로도
활용도가 좋아서 이렇게 가지고 왔고요
그런 다음에 나머지는 거의 다 리이거
요즘에 유난히 조금 좋아한다 싶은
립들을 그냥 가지고 와 봤는데 보여
드린 것도 꽤 많기는 해요 근데 그냥
한번 쑥 훑는다 생각으로 팔을 걷어
붙이면서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얘가 또
등장합니다 근데 이거 지금 완전 새
거예요 로맨 a 글래스팅 워터 틴트
04번 빈티지 오션입니다이 제품은
제가 페이버릿 많이 추천을 하기도
했고 얼마 전 겟레디 그래도 이걸
발랐던 거 같고 요즘에 거의 정말
기본 기본 기본 템인데이 직전에 쓰던
건 다 써서 또 버렸고요 지금이
거의네 번째인가 그런데 이렇게 쓴
일이 없어요 내가 이렇게 똑같은 거를
잘 못 쓰거든요서 이번에도 또 새로
쿠팡에서 주문을 한 제품이고요
유난히이 색감도 너무 붉지도 않고
너무 딥하지도 않고 딱 진짜 입술을
올렸을 때 너무 안정적으로 하지만
생기는 있으면서 그렇다고 너무 딥하진
않은 그런 느낌으로 너무 잘 예쁘게
찰떡처럼 올라가더라고요 진짜이 제품은
언제 발라도 뭔가 생기를 확 주는
컬러예요 지금도 제가 안쪽만 살짝
닦아내고 안쪽 발라
볼게요 제가 오늘 오전에 리뷰를
해가지고 고 안쪽에지 핑크 착색이
올라와 있긴 한데 유난히 얘만 바르면
기분과 컨디션이 개운해진 느낌 아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질릴
수가 없다 그리고이 제품은 뭐 그렇게
엄청 요즘에 좋아하고 미치는 제품은
아니었는데 오늘 영상 찍을 때 살짝
위에 올려 놓은 제품이라서 다시 한번
보여 드리는 팬티 뷰티요 제품은 뭐
틴트를 올렸는데 너무 붉은 착색이
심하게 남았는데 그게 싫어 고를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요 채도 낮은
퍼플키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아마도
안쪽에 있는 펄땡이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펄감도 굉장히 예쁘고
쫀득하지만 약간 립 오일 같은 그런
느낌의 제형이에요 그리고 다음 제품
역시 살짝 채도 눌러 주면서 약간
글로시함 추가할 때 제가 자주 쓰는
건데 로맨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의
디은 무어 컬러거든요 그리고 어이없이
디프 무어는 제가 이렇게 쓰고
있음에도 그때 올영세일 때 구경하다
어 이거 이거 이쁘다 이거 뭐야
해가지고 한맛 하면 또 살 뻔했던
그런 제품이었어요 이게 컬러감이 완전
카라멜스콘 느낌이 나는 따뜻함이라도
무두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건
발렌티노의 신상 제가이 패키지부터
매우 극찬을 했던 그 스파이크
제품이에요 그 중에서도 그때
리뷰에서도 제가 홀랑 빠져버렸던
134r 진짜 부드러우면서 딱 밀착
되면서이 컬러감도 아 발렌티노 립
컬러감을 이렇게 잘 뽑는지 리뷰를
하면서 또 깨달았던 그런 제품입니다
요게 단독으로 발랐을 땐 진짜 약간
시크한 느낌도 낼 수 있고 약간
톡톡톡톡 발랐을 때는 뭔가 이렇게
여리하면서 딥하면서 무두 있는 그런
느낌까지 연출을 해 주기가 좋아요
그래서 이번에 여행 갔을 때도
챙겼는데 안쪽에 입술 안쪽에 요걸로
착색이 입혀 주고 마무리 요걸로 해
주는 식으로도 활용을 많이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또 중복템 얘도 진짜
영상에서 많이 소개를 했던 로맨 n
라드 우드인데 진짜 이거 왜 안
다치는지 모르겠네 그래서이 제품은
약간 벨벳한 텍스처 내고 싶을 때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고 컬러감도 정말
고혹적이다 남들 이걸 이렇게 덩어리
올라간 거 보면 기절하지 요거 펼치면
또 너무 예쁘기 때문에 정말 좋아하는
제품이다 요렇게 두 개도 찰떡 콩톡
궁합이죠 그리고 다음 제품 품은
3시의 레이다운 제품인데 이게 잘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그냥 제가 예뻐서
산 건지 구독자님이 추천을 해 주셔서
산 건지 가물가물한데 요것도 요즘
좋아하거든요 요거는 리퀴드 하게 들러
붙었다가 이제 벨벳 하게 딱 마무리가
되는 제품인데 유난이 약간 완전
벨벳한 느낌보다 쉬어 하면서 약간 그
젤리스러운 입술에 머금고 마무리가
되는 느낌이라서 여리여리한 느낌 내고
싶을 때 손이 잘 자주 가더라고요
그리고이 제품은 마르고 나서 덧
바르면 조금 더 진하게 컬러감을
올리기 좋은 제품이기도 해서 요래요래
손이 자주 가는 컬러랍니다 근데
요즘에 좋아하는 컬러들이 얘는 뭐
글로시니스 그리고 다음 제품은 저의
에어팟에 이렇게 매달려 있기도 하고
이번 여행에서 진짜 짐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되는 이동 구간에 제가 그냥
요것만 가방에 달랑 걸고 나가기도
했던 제품인데요 피에 푸딩 팟 키링이
아아 근데 거기에 제가 요렇게 정말
성의없이 제품을 담아 놨어요 근데이
안에이 제품이 푸딩 팟의 페이브 정말
또 성의없이 푹 퍼담은 그 흔적이
그냥 그대로 있는데 요런 약간 라드
우드에서 뒷판을 뺀 고추장 같은
느낌이죠이 페이블 훨씬 더 장인이
숙성을 시키면 요런 고추장이 될 것
같은 그런 차이점이 있어요 그래서
거의 얘는 본통보다 는요 키링에 있는
거를 비상시에 사용하는 일이 많은데
특히 저는 이거를 운동 때 되게 잘
써요 운동이 끝나고 나면 입술보다
얼굴이 더 빨개서 거울 보는게
수치스럽 그래 그럴 때 살짝 꺼내
가지고 입술 살짝 터치를 해서 왜냐면
운동 끝나고 집까지 좀 걸어 가야
되는데 아 이게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달아두고 엄청 유용하게
사용을 했었는데 그런 다음에이 번
여행에서도 요거 고대로 달고 가서 잘
사용을 했다 그런 다음에 얘도 진짜
많이 보여 드렸는데 네이처 리퍼블릭의
잘익은 자두 요것도 바를 때마다
입술에 뭐 발랐냐고 많이 물어 물어봐
주시는 그런 제품이거든요 이게 되게
쫀득하게 딱 들러붙어서 입술 안쪽에
발랐을 때 확실한 포인트 넣어
주면서이 방그라 광택감이 너무 예쁘게
올라오는 제품이라서 저도 입술
올렸는데 아 오늘 뭔가 임팩트가
부족해 라는 생각이 들 땐 그냥 얘를
팍 올려 줘요 구르면 거의 대부분은
저의 그런 허함이 충족이 되더라고요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는 조금 더 그
플럼풀 saw 컬러감이 올라오죠
그래서 요렇게가 요즘에 제가 자주
사용을 하는 립 되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다시 한번 말씀드려요 소개하고
싶은 가을 립은 훨씬 더 많이 있어요
그냥 오늘은 조금만 진짜 조금만 보여
드린 거예요 그리고 나서 이제 립펜슬
자주 사용하는 립펜슬 소개하고
마무리를 하려고 하는데요 일단은
aou 02번 듀 듀 입술을 듀하
만들어 주는 듀 생각보다 제가 약간
음영의 그러운 립 베이스를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이건 맥
제품인데 컬러명이 어떤 건지 몰라서
제가 찾아 가지고 자막으로 써
놓을게요 건 약간 그
연어스프 그기 도는 코코아 핑크기
도는 메이크업할 때 베이스로 자주
사용하는 립펜슬이에요 그리고 클리오
커피 브라운이 클리오도 처음에 이거
출시됐을 때 진짜 주구장창 많이 썼던
그런 컬러였어요 딱 얘가 출시됐을 때
오 저런 톤이 이제 또 출시가
되는구나 싶었던 클리오의 커피 브라운
그리고 나머지 세 개는 노 노어
제품인데요이 노 노어 제품은 제가
수정이 파우치 털면서 알게 된
브랜드인데 요것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만든 브랜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약간 빡빡한 느낌이라 피부에
찰싹 들러붙는 사용감이 저는 되게
만족스러웠어요 올영에서 전색상을
구매를 했는데 그 중에서도 역시나
조금 딥한 톤들의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요렇게 세 가지 컬러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아이고 봐라
요렇게 여섯 가지 컬러 발색을 했는데
어 너무 예쁘다 그이 자체로 너무나
낙엽지고 예쁘지 않나요 자 요렇게
해서 요즘에 제가 잘 쓴 템 한번
소개를 해봤는데 사실 오늘 영상에서
소개를 할까 말까 했던 템들도 있지만
그 제품들은 조금 더 써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서 패스를 했어요
그래서 아마 제가 그 제품의 애정이
계속 이어진다면 또 다음 달 잘 쓴
템에 또 소개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혹시 오늘 영상 보고 또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에 많이 남겨
주시고요 우리 10월 본격적인 가을에
또 많이 많이 만납시다 그럼
마무리할게요 오늘 영상 끝까지 함께
해준 그대들에게 사랑을 전하며 우리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여러분 안녕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