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쿠션 비교 매니절 ~??👑NEW 에센스 스킨 핑크 쿠션 vs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반반리뷰

깨모gg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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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쿠션에서 드디어 신상 #핑크쿠션이 나왔다고요-?
평소 화이트 쿠션 좀 뻑뻑해서 좀 아수웠는데, 핑크는요...?
#바닐라코쿠션 #바닐라코화이트쿠션 #바닐라코핑크쿠션
BANILA CO
essence skin Pink cushion
vs
covericious ultimatr Withe cusion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21,000원
바닐라코
에센스 스킨 핑크 쿠션
20,400원
00:00~00:47 바닐라코 핑크 쿠션 리뷰 찾아요?
00:47~01:21 간단한 제형 비교& 컬러 스와치
01:21~07:26 반쪽 핑크 쿠션
07:26~12:30 반쪽 화이트 쿠션
12:30~15:32 지속력&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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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굴에 그림 그리는 깻모입니다.
여러분 또 오랜만에 베이스 리뷰하려고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최근에 약간 촘촘하게 립 리뷰를 많이 보여드린 것 같은데
또 저의 베이스 리뷰 좋아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반반 리뷰 해보려고 합니다.
이거랑 같이 반 발라볼 친구는 무엇이냐?
여러분 예상하셨겠죠?
또 바닐라코 하면 이 화이트 쿠션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저도 이거 리뷰를 했었는데 지금까지도 많이 봐주시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 제품 반반 리뷰 한번 갈겨보려고 하고요.
사실은 이 제품 제가 먼저 촬영을 한번 했었어요.
근데 촬영이 망해서 지금 두 번째 촬영이랍니다.
그 말은 그 기간 동안 제가 또 추가로 사용을 해봤기 때문에
이 제품에 대해서 더 깊게 전달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바로 영상 출발할게요.
오늘 소개하는 바닐라코 에센스 스킨 핑크 쿠션은
들뜸 없이 가볍게 밀착돼서 맑고 깨끗하게 밝혀주는
바를수록 촉촉하면서 얇게 밀착되는
내추럴 스킨 커버라고 하는데요.
확실히 기존 바닐라코 화이트 쿠션의 제형과 비교를 했을 때
훨씬 더 가볍고 부드러우면서 촉촉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기존 화이트 쿠션 쓰시는 분들이
가을, 겨울용으로 핑크 쿠션 많이 찾아보실 것 같은데요.
컬러는 23호를 제외하고는
핑크 쿠션이 조금 더 핑키 화이티시하게
밝은 느낌이 드는 거 체크해주세요.
그럼 바로 일자계의 신상 핑크 쿠션부터 발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발라볼 제품은 화이트, 핑크 모두 23호 발라줄 거고요.
먼저 조금 가까이 오실게요.
지금 제가 아침에 출근하면서 메이크업을 해놨다가
이거 파일 망한 거를 확인을 하고는
지워내고 이제 피부만 맨 피부인 상태고요.
백탁 없는 선크림 살짝 발라놓은 그런 상태입니다.
요즘에 저의 피부는 조금 괜찮은 것 같아요.
요즘에 제가 자극 없이 조금 피부 관리에 열심히거든요.
그래서인지 막 엄청 민감하거나 그런 느낌은 없습니다.
다만 저를 항상 괴롭히는 모공, 이런 피지
이런 게 신경 쓰이는 상태인데
그거를 얼마나 잘 커버를 하는지
그리고 이 제형이 얼마나 착 붙는지
지속력은 얼마나 좋은지
이런 부분 체크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픈을 하면 이거 퍼프가 조금 신기하게 생겼거든요.
기존의 화이트 쿠션은 이걸 돌려서
이거는 살짝 비슷한데 여기가 동그란 그런 모양이었다면
이제는 커팅이 아주 다채로운 퍼프입니다.
이쪽은 눈 밑이나 코 밑 같은 데 사용하기 좋겠고
이쪽은 좁은 부분, 넓은 부분
다 활용이 가능한 그런 퍼프고요.
화이트 쿠션이랑 거의 퍼프는 유사한데
제가 느끼기에는 조금 더 가볍다?
그리고 이게 핑크 쿠션의 제형과 만나면서 얼굴에 올라갔을 때
굉장히 보들보들하게 매끄러게 움직이는 특징이 있더라고요.
오픈을 하면 벌써부터 화이트 쿠션보다 뭔가
나 촉촉해스러운 제형감이 슬쩍 느껴지잖아요.
제가 이거 아까 막 눌러봐서 그런 것 같은데
담지체 자체도 화이트 쿠션보다는
조금 더 촉촉하면서 말캉말캉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저는 이쪽 부분보다는 평소에 이 뾰족한 부분을 좋아하기 때문에
살짝 이렇게 하면 여기 다 튀어나와요.
그러니까 살짝 올려서 찍어준 다음에
이쪽에다가 한번 양 조절을 해주겠습니다.
이거는 화이트 쿠션에서는 없던 부분인데요.
양 조절이 더 용이하게 이런 게 부착되어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특히 촉촉한 경우에는 제형이 조금 뭉칠 수가 있잖아요.
여기 한번 비벼주고
그리고 이쪽 피부에 한번 사용을 해주겠습니다.
지금이 딱 이제 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인데
햇살이 굉장히 세서 제가 살짝 가려두긴 했는데
너무 밝게 찍히지 않았으면 좋겠고
기존의 화이트 쿠션도 그냥 냅다 바르면
굉장히 두꺼운 표현이 되게 쉬웠잖아요.
이거 역시 처음에 바를 때는 그냥 팍팍 친다기보단
굉장히 소량으로 모공 요철을 메꿔주고
그다음에 도닥여서 사용을 해줄게요.
이쪽에 모공 요철 부분 먼저 봐주세요.
살짝
지금 제가 힘을 빼고 슥 지나가 준 거거든요.
근데 느낌 오시죠?
굉장히 뭔가 얇으면서 매끈하면서
피부가 약간 광이 느껴진다 싶으면서 커버력 좋은 거.
제가 지금 두 번째 촬영이기 때문에
어제 또 풀로 하루 종일 사용을 해봤고
그래서 이 제품을 조금 충분히 느끼고 있거든요.
근데 이 제품 역시 화이트 쿠션과 마찬가지로
양 조절 중요한 것 같아요.
갑자기 햇살이 너무 세서 살짝 더 가렸습니다.
화이트 쿠션은 잘못 팡팡팡 두드리면 그냥 막 두꺼워졌잖아요.
근데 이거는 조금 더 촉촉한 제형이라서 그런지
두꺼워짐과 동시에 약간 너무 들뜬다?
그 너무 촉촉함이 들뜬다? 하는 특징이 조금 보이더라고요.
물론 아직 완전 겨울이 아니기 때문에
완전 건조한 겨울이 되면 또 그런 느낌이 안 들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지금 테스트를 했을 때는
이게 너무 양이 많이 올라가면
약간 그 수분 에센스의 느낌이
피부에서 살짝 들뜨는 듯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처음에 이거 제품 오픈을 하고 사용을 하실 때는
기존 화이트 쿠션과 마찬가지로
양을 생각보다 좀 덜 써보세요.
소량 올려보면서 이 제품 어떤 제형인지
한번 알아가 보시고 충분히 됐다 싶으면
그때 많이 올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핑크 쿠션이 화이트 쿠션보다 좋은 점은
일단 훨씬 바르기가 쉬워요.
화이트 쿠션은 제형이 조금 꾸덕한 느낌도 있고
바르면 바를수록 조금 빽빽하게 착 올라가는 그런 느낌인 반면에
이건 진짜 에센스를 섞은 것 같은
가볍고 매끄러운 느낌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밀면서 발라도 되게 바르기가 쉽고
바르고 나서의 광도 되게 예쁜 편이에요.
이게 그냥 수분의 느낌보다는
정말 그 에센스의 느낌이 강하답니다.
그 말인즉슨
약간 저처럼 피부가 건조하신 분들이
사용감을 더 좋게 느끼실 그런 제품 같고요.
제가 어제 이걸로 메이크업을 하고
거의 하루 종일 돌아다녔는데
그랬을 때는 살짝 그 커버력이
나중에 좀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이게 에센스 느낌이다 보니까
좀 촉촉해서
지속력 부분에서는 기존 화이트 쿠션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하지만 저는 화이트 쿠션보다
이 표현감이 훨씬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좀 되게 얇고 가볍고 편안하게 올라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벌써 말하면서 조잘조잘 거리다 보니까
한쪽 피부 표현이 끝났어요.
이렇게 보면
제가 좋아하는 막 되게 막 너무 두꺼운 느낌 아니고
텁텁한 느낌 아니고
진짜 그 에센스의 느낌으로
피부결 살려주면서
커버할 거 커버하는
이 느낌 굉장히 괜찮죠?
반대쪽과 비교를 하면
이 다크의 느낌도 굉장히 잘 가려졌고
이런 붉은 느낌, 얼룩 같은 것도
굉장히 잘 가려졌어요.
지금 제가 거울을 봐도
되게 뭔가 두꺼운 느낌 전혀 아니거든요?
정말 적절하다
그런 생각이 드는 피부 표현인데
제가 첫 번째 촬영에서 지속력 테스트를 했을 때는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부분
제가 원래 잘 무너지는
움직임이 많은
이런 턱 피부의 경우에는
약간 그 지진 나거나
뭉치는 그런 느낌이 확실히 있더라고요.
이번엔 이 반대쪽엔
화이트 쿠션 한번 발라볼게요.
화이트 쿠션 역시 23호를 발라줄 거고요.
이 화이트 쿠션은 확실히 담지체부터
굉장히 조금 단단한 느낌이 듭니다.
역시 여기 오돌토돌한 건 없지만
이쪽에 한번 양 조절을 해주고
동일하게 이쪽 한번 시작해볼게요.
근데 약간 이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이쪽은 되게 가볍게
에센스 섞은 것처럼
그런 느낌이라면
이거는 상대적으로 조금 더
클레이처럼 쫀득함이 느껴져요.
이렇게 약간 클레이처럼
쫀득쫀득하게
밀착, 마찰 되면서
모공을 커버해주는
그런 특징이 있습니다.
제 피부에는 이 화이트 쿠션을
이렇게 밀고 바로 팡팡 두드리면
그 두께감이 조금 상당하게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약간 균일하게
한 번씩 밀어주고
모공 같은데 튕겨서 모공 메꿔주고
그다음에 얹어서
커버력 확인을 하면서
올려줬을 때
가장 사용감이 좋았던 그런 쿠션이에요.
근데 은근히 제 채널에서
이 화이트 쿠션 진짜 많이 나오지 않았어요?
처음에 리뷰도 하고
그 뒤로 되게 비교 쿠션으로
되게 많이 등장했던 제품인데
그만큼 약간 대작인가 봐요.
요청도 많고
지금까지도 많이 찾으시는 걸 보면
제 생각엔 이 화이트 쿠션은
지성분들이 더 쓰기 좋은 느낌이고요.
그리고 핑크 쿠션은 저처럼 건성이거나
아니면 기존에 화이트 쿠션이
조금 건조했다 하시는 분들이
이제 가을, 겨울 날씨가 더 건조해지는
그럴 때 바꿔서 사용하기 좋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특징이 뭐냐면
요게 제형 차이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 제형 자체를 발색을 했을 때는
23호가 거의 동일하게
큰 컬러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근데 저는 저번에도 그렇고
오늘도 반반 발랐을 때
확실히 요쪽이 희게 느껴지더라고요.
요쪽이 조금 더 자연스럽고
제 피부 톤인 것처럼
발리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게 두께 때문에 그럴 수 있어요, 확실히.
두께감이 화이트가 조금 더 두껍기도 하고
요쪽은 약간 더 스미는
그리고 광까지 느껴지다 보니까
내추럴하게 보이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반반 리뷰를 할 때도
화이트 쿠션 발라보니까
나는 완전 핑크 쿠션 파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나중에 지속력 테스트를 했을 때는
화이트가 지속력이 확실히 좋기는 하더라고요.
확실히 베이스는 조금 덜 촉촉할수록
피부에 착 들러붙어가지고
오래오래 조금 유지를 잘 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좀 건조한 계절에 바르는
화이트 쿠션의 사용감은
저한테는 조금 고르지 못하다.
뭔가 섞어서 바르고 싶다.
근데 그 섞으면 결국 핑크 쿠션이 되겠구나.
다크서클은 끝부분에 소량 묻혀서
다시 한번 레이어드를 해줄게요.
자, 이 정도로 반쪽 발라봤는데요.
화면상으로도 요쪽이 훨씬 더
희게 느껴지지 않나요?
지금 제가 거울로 봤을 때는
거의 이쪽은 약간 핑키한 느낌까지 들고
요쪽은 거의 내 피부톤이랑
유사하다 싶은 베이스로 완성이 되었어요.
그리고 조금 더 당겨보면
이건 물론 제 피부 타입 한정인데
이렇게 요철이 있는 부분은
약간 텁텁한 느낌과 만나면서
약간 나 두껍게 안 발랐는데 조금 두꺼운 느낌?
근데 또 커버가 완전히 되지는 않고
저 안쪽에 뭔가 있는 게 다 보이는
약간 그런 피부로 연출을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코 옆의 경우에도
이렇게 했을 때는 각질이 부각되진 않는데
확실히 제형이 조금 건조하다 보니까
저는 여기 숨어있던 각질이
이렇게 하얗게 나오는 듯한 느낌도
연출이 되어 버리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의 느낌은 이 핑크 쿠션에
약간 노세범 파우더 같은 걸 바르면
이게 되겠구나 싶은 사용감이고요.
딱 봐도 피부의 광의 느낌도 차이가 있습니다.
평소에 조금 더 보송하고
지속력이 좋은 제품을 찾는다면
요쪽이 더 맞을 것 같고
난 피부가 너무 당겨.
그래서 뭔가 이 겨울에 살아남을
그런 느낌이 필요하신다면
핑크 쿠션이 훨씬 더 잘 맞으실 거예요.
근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요거는 지속력 테스트를 하고까지
이야기를 더 나눠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5시간 뒤에 볼 건데요.
그리고 한 개 더 생각났어.
대신에 핑크 쿠션의 단점은
이게 결이 좀 있다 보니까
저처럼 모공이 있는 경우에는
이 모공을 이 빛으로 너무 보여줍니다.
요쪽은 그래도 막 도드라지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그 광을 죽여주기 때문에
그렇게 모공, 나비존 모공이 도드라지진 않는데
요쪽은 이게 빛에 따라서
살짝 이게 도드라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단독으로 사용하지는 않고요.
이렇게 피부를 조금 편안하게 만들어준 다음에
위에 이제 파우더를 처리를 해주는 거죠.
그런 차이점이 또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는 5시간 뒤에 봅시다.
지속력 테스트를 하려고 돌아왔고요.
지금 아무것도 만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아까 요쪽이 핑크 쿠션이고
요쪽이 화이트 쿠션이었는데
바로 당겨볼게요.
일단 이렇게만 봤을 때는
두 제품 모두에서 유분감이 올라오긴 했지만
엄청 다크닝이 심하다든가
뭐 무너짐이 심한 느낌은 사실 아니에요.
근데 가까이, 더 가까이 당겨보면
제가 잘 무너지는 이 턱 부분 같은 데는
이제 번개같이 시작했거든요.
근데 반대편 화이트 쿠션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살짝 저한테 텁텁한 느낌이 있었는데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감이 올라올수록
조금 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요쪽은 조금 더 괜찮은 느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 턱 부분도 보면
이렇게 했을 때 바로 안쪽에 그 유분감이 몽글몽글 있어서
피부 자국이 나는 그런 상태고요.
요쪽은 물론 안쪽에 유분감이 있긴 하지만
반대쪽에 비해서 좀 바로 손자국이 나는
그런 느낌도 아닙니다.
그리고 이 화이트 쿠션에서 아쉬운 점은
처음에도 이 광 때문에
저의 나비존 요철이 조금 부각되는 느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더 유분이 올라오면서
요런 부분이 조금 더 자잘자잘하게
좀 거슬린다라는 부분이 있을 수 있겠어요.
전체적으로 진짜 커버력 같은 경우에는
요쪽은 좀 고르게 유지되는 반면에
핑크 쿠션은 커버력이 조금 떨어졌다.
조금 더 투명해졌다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정말 강점을 조금 다 나뉘는 것 같아요.
요 제품은 커버력 지속력이 좋은 대신에
건성에 쓰기엔 조금 텁텁하고 조금 두껍게 표현될 수 있다.
그에 반해서 요쪽은 바르기도 쉽고
훨씬 더 얇게 자연스럽게 표현을 할 수 있는 반면에
그 에센스의 느낌 때문에 시간이 지났을 때
사람에 따라서 좀 무너짐이나
커버력이 떨어지는 느낌을 느낄 수도 있겠다
싶은 것이 오늘의 후기입니다.
제가 아까 요거 쓰면서도 느꼈는데
이거 뭐랑 좀 비슷하냐면
제가 좋아하는 쿠션 중에 하나인
설화수 에어리 쿠션 있죠.
그거랑 좀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것도 제가 지속력에서 나중에 약간
유분감 때문에 살짝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표현력도 좋고 커버력이나 발림성 여러 가지 부분이 좋아서
제가 좋아하는 쿠션 중에 하나인데
어? 요게 약간 그런 느낌을 많이 닮아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바닐라코 화이트 쿠션, 핑크 쿠션
확연히 차이가 있나요?
확연히 차이가 있고요.
건성 분들이시라면 요거 진짜 써볼 만하다
라고 하면서 오늘 영상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핑크 쿠션에 대해서 또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그럼 오늘의 반반 리뷰도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여러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