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묵자] 니가 왜 거기서 나와? (feat. 영탁)

꼰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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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희 #밥묵자 #영탁
스타킹에서 연락이 왔어요 어 그
당시에 뭐 저희 보고 뭐 성대모사를
할 수 있냐 그때 이제 저런 거 많이
했었어요
조성모 뭐 이런 거 어 윤도연
윤도현입니다 뭐 이런 거 오여 똑같다
이정 나치지 말고 이정 안보 이정 뭐
이런 거 하고 뭐
[음악]
안녕하세요
밥먹지
아
통과 야이 뭐야 유회 유회 유회 회제
가만 있어봐 왜요 걔나 노른자가 너
지금 증 증거 입매를 했는데 내 거는
하나가 있었는데 보니까 니건 두 개
있었거든 어 그걸
보셨어요 어떻게 된 거야 왜 나는
닭을 노른 자 하나고 야는 와 와 두
개 주는 거야 백 할머니가 영탕 님
오신다서 두 개 아 백
할매가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그 하면 안 되겠네 진짜
씨데 그 단골인데 발 끊어야 되다
씨 초이스 좋았다
아 저
좋았어 식사 어 어 구기 있네 아
구기 구기 죽 아 내 줄게 내 줄게
손님인데 아 됐다 아 됐어 됐어 뭐
만점이다 만점 너는 만점이야 늘 와
소고기
묶고 소고기 묶고 오랜만이네 명절
같네음 좀 있지 이거 짜
응 아 맛있다 이거는 뭐 원래 고양이
부산이에요
부산 부산이에요 그럼 내 어디야 내가
어디 뭐 익산이 아 부산이구요 딱
누가 봐요 부산 아이가 아 약간 부산
오리지 아이인 거 같은데이 부산 이데
뭐 연관이 있어 부산하고 저는
경북인요 그래도 약간 사투리가 약간
경북이 경북 어딘데 저는 안동입니다
안동네네 안동에서 지냈어요네 그래서
이제 태어난 건 안동이 아닌데 그래도
고양이 어디냐고 물으시면 면 동이라고
하는 편이죠
어시고 그 어렸 때부터 자랐으면 그것
좀 고양이지 뭐 그럼 사토리를 좀
알아 어 사투리 뭐 친구들 만나거나
응 써 써 편하게 써 그냥 뭐 사투리
뭐 그냥 막 나오죠 그냥 뭐 편하게
쓰라 아유 뭐 막 나오는데 써봐라
써봐라 한번 너 써봐라 요즘에 좀잘
안 써 버릇 해나 놓으니까 안 써
버릇 해나 놓니 전형적인 경북이 야는
너는 경북 나는 경남 어 나도 그
경부 사주를 좀 써요 음 대구에서 한
8년에 근무했었습니다 아 대구에
대구에 계셨어요 어 회사를 어 개그
활동하시기 전에요 누가
개그냐 누가 개그맨이야 형 진짜
잘생기셨네요 지랄병 사도 남말 사도
남 말하고 있네 너는 어 형님 어
진짜 진짜 잘생기셨네 그 텔레비
하고네 많이 다르다 아니 제가요 응
훨씬 낫다 실물이 아 요즘에 아 아
트레이랑 응 데레비 볼 때하고 좀
많이 말랐대 좀 빠졌어요 살이 아 살
뺐나 예 좀 젖살이 빠진 거 같아
가지고 젖살이 빠졌 술살 술살 아
술살 예 술살 아니 술 좋아하나 막
질 많이 마시는 편은 아닌데요 그래도
뭐 자기 전에 맥주한 캔 뭐 소주도
한두 자실 이렇게 먹고 자고 했었죠
그래도 음악 방송 기간 앨범 활동
기간에는 좀
던지고 케이 커팅 했나 오월이면 어
그래 그래서 제가 이때까지 했던 거
중에서는 가장 많은 커팅이
된 예 그런 시즌인 거 같아요 야 그
아니 뭐 저 뭐야 원래는 이게 오면은
뭐 누구 누구고 뭐 뭐 뭐 하는
친구고 뭐 이런 물어보는데 너는 뭐
물어볼 필요가 없어어 시작하자마자
너무 자연스럽게 지금 대화가
흘러갔는데 응 너 모르면 간섭이 아아
어 그래도 인사를 형 그래 저도
하려면 해 응 인사 인사해
응 안녕하십니까 아 오늘 촬영일 기준
오늘 9월
12일음 2005년 9월
12일에 제 첫 의원이 나왔으니까 딱
19년째 되는 가수 영입니다
안녕하세요 날짜가 9월 12일인데네
제가 2005년 9월 12일에
처음으로 어 참여한 OST 그 영화
가문의 위기라는 오에 처음 참여하면서
음악을 시작했거든요 그게 나온게 9월
12일이 와 이거 2년이내 2년이야
딱 오늘 일부러 하려고 한게 아니라
어떻게 딱 정했는데 그 그날이 대뷔한
날이네이 그 저 누가 어든간에 장르를
불문하고네 그 데뷔 스토리를 들어요
아하 어 그 지금 금 은연 중에 지금
나왔네 그러면 정식으로 그 가수
대뷔를 한게 그 어 아니 어떻게
대비를 한 거 그니까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잘했어 학창시 때 노래는 좋아
했는데 꿈 가수였어 가수는 아니었어요
아 그러면 진학을 광고홍보 학과로
진행을 했고요 아 대학을 어 어디
대학 어디 나왔는데 형 후배입니다
너 부산대 나왔나 아니요 형 아 거기
저 청주는 형 아닌가 아 개 김대이
아 나는 나 부산대학교 83학번 내
철학가 나왔고 어디 83학번 이시군요
저는 83년생이에요 을하네 이거 완전
라네 너 와 그래 내 내내 대학가는
해에 너 그 태어났구나 아 형이랑 좀
되게 닮은 분이 있는데 그분 예예
그분 그분 후배입니다 청주대학교에서
광고 전공은 했고요 그다음에 좀
음악을 더 하고 싶어서 석사는 작곡
전공으로 이제 국민대 하고 마무리를
하고과 가방끈이 기네
광고 광고 광고를 전공했으니 당연히가
가수의 꿈은 없었고 없었죠 그러면 어
어떻게 가수가 된 거야 그래서 이제
휴학하고 이제 고향에 내려가서 뭐
이렇게 아 뭐 뭐 하고 먹고 살아야
되나 이러던 찰라에
응네 말씀 죄송합니다 아다 맛있다네음
어 맛있다음이 내가 내가 직접 좀
만들었다
이거 웃 웃어 내 만들 줄 알아 이거
에에이음 너무 맛있네 그래 얘기해 봐
그래서네 그래서 어차피 이따 뒤에
얘기할 거야 그 그냥 어머니께서 야
저기 노래자랑이 한번 나가 봐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어디요
그랬더니 뭐 현수막을 보셨대요
그래가지고 그게 영남 가요제 아고 아
영남가요제 영남 무슨 지역에 산 근데
뭐 전 듣도보도 못했어 왜냐면 그게
회였다 그래 뭐 그냥 나가보지 해갖고
놀러 갔다가 어 어 근데 노래 대상을
탄 거예요 네가 예 이래 예
그래가지고 어 그래 놓으니까이 약간
뭔가 탁이이 돈 거죠 어어어 아 이거
올라가야 되겠다 다시 어 무작전 그거
상금 탄 걸로 애들하고 이제 뭐 얼마
얼마 얼마 거 100만 원밖에 안
줬어요 근데 이제 뭐 이렇게 해갖고
뭐 한 잔 하고 나니까 한 뭐 한 좀
남더라고요 응 그리고 그거 갖고 그냥
올라왔어요 막 서울을 올라갔어 예
그냥 올라와서 지금까지이고 있는 거
같아 무슨 데뷔 스토리가 뭐 이래
그니까 가만 있어 봐
네가 오디션에서 무슨 노리 불렀는데
대상 받았나 그때 오디션에서 그러니까
임재범 선배님이 비상 예 비상 임재
선배님 비상을 불러서 비상이 어
어떻게 부는 거지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꿈을
보여줘야 해 아 그래 노래 그래 그래
소록 오랫 동안 움추렸던 날개요
노래를 불러서 대상 받으면 하네 아
모르겠어요 그 아무튼 운운이 좋았는지
아니면 제가 여기 서울에 올 뭐 팔
자라서 그게 그렇게 풀 그렇게 됐는지
뭐 아무튼 그리고 올라와서 가문내
필두로 또 다른 회사를 가서 어 싱글
앨범을 발매를 하고 또 그 회사가
이제 또 사정이 안 좋아져서음 또
오디션을 또 봐서 뭐 이런저런 회사에
또 떨어지기도 하고 붙으면서 또
4인조 그룹 활동 rmb 그룹 활동을
또 하다가음 또 뭐 잘 안 돼서 두
명은 나가고 두 명이 또 뚜에 달동
하다가 또 또 안 돼서 접고 뭐 이래
안 된게 많아 뭐 그 계속 안
되더라고요 뭐 이렇게 브라운 아이드
소울 있잖아요 어 그래 거 거기 있어
아니야 아니야 그건 아니고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을 약간 표방하는 그
정도로 우리도 노래를 하고 싶다
방 아이 해가지고 이렇게 만들어서 막
사이에다 이제 노래를 올리기 시작했죠
그랬더니 사이트 반응이 좀 좋은
거예요 그럼 언더 사이트에서 그래서
그렇게 활동을 하다 보니까 스타킹에서
연락이 왔어요 어 예 스타킹 그
강호동 씨 진행하던 스타킹 어 그래서
스타킹에서 왜 그랬더니이 저희 올렸던
그때 막 네이트에 막 영상을 올리고
그랬단 말이에요 어 네이트
오랜만에 그 영상을 보고 어 좀
궁금하다 어 오시길 수 있겠냐 그래서
갔더니 어 저희보고 노래를 무대를
주겠대 주시겠어요 그래가지고 우와
그럼 저희는 뭘 하면 되죠 그랬더니
어 그냥 아 근데 노래를 잘하는 거
같긴 한데 뭔가 좀 약한데 그러시더니
그 당시에 뭐 저희 보고 뭐
성대모사를 할 수 있냐 그 그렇더라고
개인기 막 이렇게 시키고 하잖아 그런
식으로 무대를 했더니 우승을 한
거예요 그래갖고 뭘 하기만 하면 뭐
대상이고 우승이고 뭐이 그고 저 이제
멤버들하고 같이 야 이게 무슨 일이냐
그때 이제 막 저런 거 많이 했었어요
막 이름 넣어서 가수 이름 넣어서
노래하는게 저희가 이제 많이 했었는데
뭐
조성모 뭐 이런 거 어 이름으로 가수
이름으로 내가 너무 조성모 막 이런
거 윤도연 윤도현입니다 막 이런 거
오여 똑같다 그다음에 뭐 뭐 이정
나치지 말고 이정 안 보이 뭐 이런
거 하고 뭐 그다음에 바이 김솔로
바비 김 베이베이 뭐 이런 거 하고
뭐 뭐 이런 거 하다가 융단 폭격을
했더니 이렇게 귀엽게 봐주셔 가지고
우승 할 수밖에 없네 그래서 그렇게
했었어요 그럼 네가 가수 데뷔를
발라드로 데뷔했는데 트로트 가수는
어떻게 어떻게
2016년에 그
히든싱어에 나가면서 알게 된
가수분들이 응 뭐 희한하게이 트롯
장르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아 그래 예 거기에 또 마침
그때 또 선거송 있잖아요 형님 하지
마
예서는 금지야 그래 선거송
아르바이트를 아르바이트 어
아르바이트를 어 그때 이제 2016년
15년이 선거송 아르바이트를 하다
보니까 또 제가 아르바이트 했던 고기
트로트 장르의 고기 잘 팔리는 거예요
아 그래 맞아 그러면서 이제 아 이게
내가 쉽게 부르고 솔직하게 불렀을 때
가장 시간도 줄이 단축시키고 효과적
적으로 시너지가 나는 장구나 거를
알게 되기 시작하는 거죠 그때부터
트로트의 매력을 그때부터 이제 느끼고
빠진 거네 이것도 그냥 내가 이때까지
안 해본 하나의 그냥 장르 그 막
이런 기념 이게 절대 평가 절하될
장르도 아니고 아 당연하지 당연하지
전통 대한민국 전통 가요 장고 그도
당하지 자연스럽게 누나가 딱이란
노래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고 아 첫
그 트로트 가스 로스의 첫 데뷔곡은
누나 갔다 은 누나가 딱이야 누나가
딱이야 한 수술만 좀 풀러 줘 누나가
딱이야 내 품에
딱이야 오늘부터 우린 차기야
야 신난다 그냥 신나 그냥 신나 신나
나는 뭐 아무튼 그런 노래를 하다가
이제 한 2 3년 있다가 나온 노래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네가 네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아 사랑을
믿었었는데 발등을 지켰네 그래너
그래너 야노 니가 왜 거기서
나와네 이건 막 노래 방에서 막막 막
지겹도록 아 우리 동창생들이 그만
물으라고 막 막 그 정도로 막 불렀어
그 미스타 트로치 2019년이 아아네
그렇죠 2020년 년인가 예 19년에
20년에 넘어가는데네요 그러면 거의
뭐 15년에서 16년을 어떻게 보면
좀 무명 무명 생활이라 해야 되나 아
그냥 뭐 아무도 저희 지인들 밖에
몰랐죠 그다음에 아니면 뭐 언더에서
활동하는 그런 인디 뮤지션들 하고만
이렇게 좀 교류를 했고 가장 힘들었던
그 기억이 못고
뭐 그렇게 많지 않은데요 응 그면
됐어요
예 저는 뭐지 힘든 건 좀 쌓아놓는
편이 아니라 가지고 예 좀
날려버렸 하고 싶지 않은 걸 끄집어낼
필요는 없어 응 바로바로 쳐 버려요
커팅해
버립니다 안쪽 거 바로 커팅 해야 돼
커팅 좋아네 그 그러면 근데 우리
타기 지금 노래 저 신고가 안 나오나
아 신곡 얼마 전에 나왔습니다 예
나왔어 벌써네 얼마 전에 그 타이틀
곡에 뭐고 타이틀 곡은 슈퍼 슈퍼
슈퍼 슈퍼 예 그 가사는 무슨 내용
이거 어린 시절 내가 되고 싶던 파워
레인저 은하철도 위로 달려가는 스피드
레이서 오 어느새 나이 말 잘 듣는
어른이 되었지만 어 그래도 내 안에
무언가 꿈틀꿈틀 하네 시집이 예
시집이고 아니 가사만 지금 계속
읊으니 노래를 타 들리 주야지
신곡인데 들어봐야 될거
아니가 어린 시절 내가 되고 싶던
파워레인저 은하철도 위로 달려가는
스피드레이서 어느새 나 이제 말 잘
듣는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내 안에 무언가
꿈틀꿈틀
하네
아스틸 스포
[박수]
스포에
걸음걸음에 오
두근두근해
짜릿짜릿해 한번 더 스스
우리 함께라면 절대 무적의 팀메이트도
불끈불끈네 우린 슈퍼
스포에 예 뭐 이런 노래입니다네 야
이거 신이 난다 신이나 그죠 약간
노동료 같이 어 신이나 약간 그
근육맨 있잖아
노래 질풍가도 질풍가도 질풍가도 어떤
그런 어 딱 들었을 때 느낌이 딱 또
든다 어 약간 형님이 보시는게 맞는
거 같은게 제가 발성 그 기반이
라이에 예 저는 좀 어릴 때부터 이제
락을 좋아했고 락을 많이 불렀어
가지고 어 이제 한국은 또
오랜만에 세미트로트 그거 하나 썼고요
어 그 사랑 옥 사랑 옥 예 사랑
옥이란 노래요 노래를 오히려 팬분들이
또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트로트 장다 보니까 사랑 옥은 집
옥자 집옥 아 그죠 내지 그랬어
물어본거 집 옥자를 썼고 그래서 뭐
아 아직까지 한놈은 어쩌잔 말이오
닿을 수가 없는이 마머이
하리오 해당화는 이미지고 낙엽은 먼지
되어
날리네 사랑 오게하여 빨리
돌아오시오 밤하늘에 흔나 술을
따라오시오
견우도
직녀도 내님 찾아 듀엣 어 렛츠 do
it 예 뭐 이런 그래이 이게
영상이지 어 어 좋다 그래서 옛날 또
그런 거 봐 do it Let's
do it let do it do
it do it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것도 일부러 넣었어요 그 do it
Let's do it let 재밌어
영탁의 노래의 장점은 재미야 즐거움
예 아 감사합니다 그거 그게 빠지면
안 돼 어 좋다 어 자 이제네 그
신경 홍보 했잖아 네 아 사실 신고
홍보하려고 나온 건 아닌데 아 뭐
어찌됐건 했잖아
네가 뭐 안 한다 카드만 필요 없다
카드만 했지 할려면 제대로 해야
되니까 했으면은 이제
아따이 뭐라이네 형님 야 이거 뭐예요
이거 알이 그냥 막 토실토실하게 응
살아있지음음음 아 맛있다 맛있지
진짜 맛있네 이게 온다 해가지고네 내
그 충북 영동 영동 충북 영동 가서이
사온 거야 와 영동에서 갔다 오신
거야요 지금 영동까지 직접 가지
않았어음 충부 영동에서 나온 이저
포도다 이게이 먹어봐서 알겠지만
당도가 미쳤어 이거 진짜 달다 냥
처음에 이거 먹어보고 이게 꿀 발라
놓는 줄 알았어요 어 진짜 응 와
겁나
다네요음 나 이제 가면 이거 못
먹으니까 여기서 그냥 잔뜩 먹고
가야겠다 여기서밖에 못 먹겠나이
맛있는 걸 많은 사람들은 먹어야지
그럼 어디서 먹을 수 있어요 그
영동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마켓
영동 마 동 어 그래서 구매할 수
있어음 형님 이거 구독자 분들한테
이벤트 같은 거 좀 해주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해야지이 맛있는 거를 우리
구독자분들도 맛을 봐야 될 거 아니야
그 이벤트 그 저저저 아들내미 네가
그 더보이 라네 응 친절하게 자세하게
이제 올리라 응 이거 뭐 다음
게스트분들 주시려고 이렇게 계속
드시는 거예요 니 줄라고 니 줄라고
잠 그만이 하나만 저 우리
스텝들 오 갖고 가야겠다
오케이 아까 그 식구 만투아 메이저
분하고 그 스타일리스트 분하고 다
오셔겠어 이거 다 이거 오케이 그럼
형 저 이거 하나 갖고 갈게요 형님네
어 아 어디가 어디가 왜요 받았잖아네
너 온다고 요 동네방네 다 소문
나가지고 저저 지금 그 사람들이 마을
해관에 지금 다 모여 있어 어 응
지금 너 저 무대도 지금 다 만들어
놨거든 오케이 그럼 저 뭐 받았으니까
가서 노래 시원하게 한국 하고 어
당연하지 어 노래 한고 불 불로
주고이 가져가야지 형도 같이 가셔야
응 가야지 당연히 가야지 내가 사회야
가시죠 응
그래 오케이 목소리 저저 잘 나오지
사랑 오게 아 아 사랑 오케이
가신 몰래
숨어서 울지 마라 절대 그러지
마라 오늘 저녁 메뉴는
봐라 어두운 방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