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진짜 맨날 입겠다 예뻐 나
진짜 환장해 촉감이 너무 좋은데 쫀쫀
열번 넘게 입었을 거예요 기본템
맛집이에요
[음악]
추천 안녕하세요 에이프롬 있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드디어 가을 백션 아우를
찍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1년 중
가을옷 있는 때를 제일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 신상이 진짜 너무 예쁜
거예요이 제품들이 저를 먼저 꼬신
겁니다 제가 하려고 한게 아니고 먼저
꼬신 거예요 사다 보니까 제품 개수가
왕창 많아졌는데 코디로 묶어서 빠르게
보여 드릴게요 먼저 쇼핑몰에서 구매한
제품인데 여기 제품이 분위기가 너무
예쁘면서 딱 가을 틱한게 많이 나와
있는
거예요 일단 레더 자켓부터 보여
드립니다 페미니크 ES 이런 가죽
아우터를 가성비 있게 판매하고 있는
거예요 바로 샀습니다 자체 제작
상품이에요 여기 써 있죠 요즘에
아우터 하나 살려고 하면 10만 원은
기본이잖아요 전가에 10만 원 초반이
였는데 저는 그 이하 10만 원도 안
주고 구매한 아우터 그요 당장
겟했습니다 저도 블랙 자켓은 많이
있는데 브라운 컬러여서 가죽자켓
특유에 좀 센 느낌을 다운시켜 주고
저는 가을겨울에 가죽 소재 뭐 퍼소재
이런 걸 입는 걸 좋아하는데 요런
아우터가 딱이지 않을까 싶어서 새롭게
구매해 봤어요 그리고 이게 색깔이
초코 브라운이 든요 질감도 뭔가
매트해서 오히려 정말 초콜릿 같아요요
정도로 이렇게 무광 느낌 가을 내내
툭툭 걸치는 느낌으로 입기 좋은
데일리 아우터인 거 같습니다 여기
어깨 패드가 얇게 들어가 있거든요
그냥 툭툭 걸쳐 입어도 왠지 멋부린
느낌이 있기도 하고 디자인도 화려한
스타일이 아니어서 데일리 루에다
오랫동안 잘 입지 않을까요 가성비
있게 겟 했고요 그다음 제품도
페미니크 있데요 오 열자마자
가을 가을하면 뭐다 체크 패턴이다
체크만 되게 빈티지 하면서 왠지
고즈넉 하면서 특유의 무드가 가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며칠 못
입 그런 아이템이 아니라 평소에도
진짜 휘둘 맛돌 캐주얼하게 걸치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거든요 체크
패턴도 색 조합이 딱 예쁘거든요 다크
브라운에 밝은 브라운 아이보리 이렇게
섞여 있어서 진짜 데일리템 그리고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딱 오버핏이
잖아요 제가 입은 것처럼 이렇게
안에다가 아무 티 하나 입고 요거
걸쳐주면 그냥 데일리코디 끝이다
아우터로도 입을 수 있겠지만 요즘에
레이어드로 엄청 유행하자아요이
위에다가 니트나 아우터 안에 받혀
입기도 예쁠 것 같 같요 다
가을스커트 있길래 구매해 봤고요
그리고이 셔츠 3만 원대입니다 가격도
괜찮죠 그리고 또 제가 좋아하는 가을
소재 나 이거 진짜 맨날 입겠다 쫀쫀
아주 밴딩이 짱짱하게 들어가 있는
코듀로이 바지인데 밴딩이 그냥
부분적으로 들어가 있는게 아니고 앞뒤
다 들어가 있어요 고무줄 바지처럼
입을 수 있는데 또이 특유의 골덴
소재 아아 제가 골덴 바지 너무
좋아하거든요 근데 또 긴 기장은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까 편하게
아우터 코디에 매치하기 좋아 보여서
구매했거든요 아 근데 벌써부터 먼지가
막 달라붙고 있거든요 검은 바지요
그런 것도 있고 골덴 바지가 정전기가
많이 나잖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다
감내를 하고 입어야겠죠 그리고 일단
무조건 편하게 입기 좋아 보이죠 얘
완전 꿀템이 것 같아요 잘 샀다
그리고 제가 예쁜 가방 구매했지요
오랜만에 갈을 데일리 백을
구매했습니다 상자부터 마에
들어 예뻐 포장 정성만 미쳤당 어머
어머 더스트백도 예뻐 저 여기 에라는
브랜드에서 이번에 처음 구매해
봤거든요 가죽 냄새도 좋은데 실물이
더 예뻐요 나 진짜 환장해 짠
사이즈도 넉넉하네요 sil 보시면
고급진 스웨이드 든요 어머 갑자기
사람이 좀 고급스러워지는 매직 요즘에
스웨이드 백이 엄청 핫하잖아요 요즘
가방 랭킹 보면 다 스웨이드 백이에요
근데 저도 갖고 싶었고 왠지 가을
무드가 느껴지면서 갬성 있는 그런
가방 느낌이 있잖아요 그리고 저 이런
포인트 너무 좋아 이렇게이 밑부분에
찡이 달려 있잖아요 그래서 요런게
세웠을 때 어 아무래도 무게가 있어야
할 듯 핫 머쓱 여기에 짐을 좀 놔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게 아마
내용물이 아예 없어서 히마리가
없잖아요 그래도 이거 없고 있고
차이가 좀 큰 거 알죠이 밑판이
탄탄해 가지고 여기에 짐 넣었을 때도
짐 흐트러진다 그나 축 쳐지는 그런
느낌도 아니고 그냥이 모양 그대로
유지가 되기도 할 거고 오히려 짐이
있으면 아마 딱 세워질 거예요 이렇게
아 그리고 이게 너무 귀엽다 공전
코인 모양이기도 하고 저는 짐이 향상
많아서 미니 백보다 빅백 하거든요
근데 거 딱 봐도 짐이 아주 많이
들어갈 거 같은 넉넉한 수납 공간을
가지고 있고 컬러명이 에스프레소에
어쩜 찰떡이야 이걸 매는 순간 가을
멋쟁이가 되는 그런 가방인 거 같아서
마음에 쏙 뜹니다 이거 핸들도 그립감
너무 좋아요 또 갈을 멋쟁이라면 빠질
수 없는 스트라이프 맨투맨 구매해
봤는데 요거는 아워 오프에서 샀어요
올까 그래래 아오 왜 이렇게 예뻐요
제가 벌써 아워 오프에서 아우터만 몇
개 막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맨투맨도
괜찮아서 막 찜에 둔 거 많고 이것도
이번에 나온가 신상인데 벌써 몇 번
입었거든요 제가또 포멀한 룩이
추구이긴 한데 사실 또 손이 많이
가는 건 이런 캐주얼 룩이에요
편하니까 그냥 단순 맨투맨이 아니라
디테일이 많거든요 그레이 컬러 딥
그린 컬러 들어가 있고 여기에다가
화이트 배색 그리고 요런 포인트 저
이런 거 좋아해요 이런 디테일 들어가
있는 거 왠지 브랜드 제품 느낌이
있잖아요 애초에 넥라인이 되게
예쁘잖아요 단추가 따로 없는 오픈
카라 그든 그래서 그냥 입어 놔도이
카라 자체의 모양이 좀 살아 있고
예뻐요 다 마음에 들어 솔직히이
아래에다가 청바지 입어도 예쁘고
청치마 입어도 예쁘고 조거 팬츠
입어도 예쁘고 제가 입고 있는 이런
거 버뮤다 팬치 입어도 예쁘고 캐주얼
룩에는 다 어울리겠다 싶어서
구매했는데 벌써 뽕을 빼고 있어요
그래서 아주 잘 샀다 겨울까지 데일리
맨투맨으로 정말 잘 입을 거 같아요
그다음은 이것도 잘 샀죠 잖아 저는
개인적으로 버뮤다 팬츠가 물론 매년
많이 입는 아이템이긴 하지만 유행템
같은 걸 사게 되면 많이 못 입을까
봐 조금 돈이 아깝다고 해야되나
얼마나 많이 입겠어 싶더라고요 근데
블랙업 ES 가성비 괜찮은 제품을
발견 이렇게 보시면 완전 스트레이트가
아니라 살짝 라인이든 그래서 다리가
되게 날씬해 보이고 왠지 비율도 좋아
보이고 전반적인 룩의 밸런스가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근데 여러분 주의할 점
데님이 어쩔 수 없는 것도 있겠지만
모든 대입도 그런 건 아니니까요 여기
이제이 택에 보시면 벌써 푸르딩딩하게
물든 거 보이죠 그래서 흰옷 입거나
뭔가 빨래 하거나 그럴 때 조금
주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험이 많이
있을 거예요 조심 단독 세탁 하시길
권장 드리고요 근데 또 괜찮아 컬러도
괜찮죠 딱
가스고지서 최근에 너무 제 취향을
적격한 브랜드가 있었거든요 로제
프란츠 귀여워여 이렇게 꽃 모양이
들어가 있어요 택에 이거 옷은 되게
힙한데 이런 가격 택은 또 되게
귀엽게 되어 있네 짠 제가 일반적인
딱 베이직한 그런 기본 자켓은 이미
몇 개 가지고 있는데 올해에 또
이런게 좀 은근 보이더라고요 그냥
단추 말고 버클 형식으로 되어 있는
자켓이 또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약간
힙해 보이면서 더 힘을 준 느낌 얘는
뭔가 남달라 보이는 자켓의 분위기가
있잖아요 그리고 오버핏이여서 왠지 저
사람은 좀 아우라가 있어 볼 것 같은
그런 느낌도 있을 것 같고 조금 더
유니크한 자켓을 입고 싶어서
구매했는데이 실루엣 자체는 그냥 자켓
같은데이 두 개만 다르다고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 보이네요 키치하고 좀
시크한 느낌 그다음도 같은 브랜드의
셔츠인요 로제 프란츠가 보니까
일반적인 것에 약간 변주를 준
느낌이거든요 어 근데 얘는 원래 제가
봤던 건 이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많이 자글자글하게 하거든요
다림질을 좀 해야겠지만 여기 가운데
허리 부분에 핀터 잡혀 있거든요 근데
이것 때문에 셔츠 그 특유에 좀
벙벙한 느낌 없이 조금 더 삐대
보여서 약간 아이돌 스트 제가 최근에
좀 빠져 있는 무드가 약간 힙한데
약간 모던하면서 캐주얼로도 풀 수
있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코디에도 어울릴 만한 셔츠가
필요했는데 요거 괜찮아 보였어요 근데
생각보다 이게 소재가 탄탄하지만 않은
거 같아요 저 상세 페이지에서 봤던
건 약간 펄감이 있던 거 같거든요
뭔가 연기가 있어 보였는데 실물은 막
좋아 보이지는 않는 거 같다 남다른
포인트가 이것저것 있는게이 밑단에도
이렇게 레이스 디테일 들어가 있는 거
보이죠 요런 부분도 유니크한 디테일
셔츠인도 막 포멀한 느낌 정갈한
느낌이라기보다 블라우스 틱한 그런
셔츠예요 이것도 로제
프란츠 이렇게 보시면 그냥 티셔츠가
아니고 약간 어깨 라인이 언발런스
그요 앞부분에 버클이 쪼르륵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또 제가 좋아하는
포인트 요즘에 아 이게 너무 좋아 목
부분에다가 이렇게 타이 묶어 주는 거
있죠 요런 거랑 함께 세트로 나온
제품인데 얘만 입고 넥라인에 걸쳐주면
뭔가 코디가 끝난 느낌 액세사리를 한
거 같은 기분이죠 소재가 되게
괜찮아요 쫀쫀하고 입고 벗기에도 편해
보이고 그냥 얘만 딱 입어 나도 왠지
힙걸 느낌 날 거 같죠 그리고 제가
가을겨울에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리퀘스트입니다
캐스트도 옷을 너무 잘해 어머
까자마자 너무너무 예쁜데 어떡해 근데
제가 이때 이거 살 때 혈 색깔에
꽂혀 있었었나 봐요 다 색이야 루
퀘스트에서 구매한 요즘에 또 플리트
스커트가 왜 이렇게 예뻐 보여 저 즘
너무 물려 파하나 봐요 이거 예쁘죠
요즘에 약간 플리츠 스커트 위에다가
니트 어벙벙한 거 입고 있다면 살짝
보이는 그런 코디 그런 무드에 조금
빠져 있는데 플리츠 스쿼트가 종류가
되게 많잖아요 근데 그중에서도요
아이템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퀄리티가
좋아 리퀘스트가 옷참 잘해요 저는
플리츠 스커트 고를 때 또 하나
중요하게 보는게 플리츠 치마가 이런
것처럼 부분적으로 결 들어가 있는게
있고 또 완전 그 결이 자글자글하게
다 들어가 있는 치마가 있어요 근데
개인적으로 제 취향은 이쪽이든 이게
조금 더 발랄함은 가지고 있으면서
포머 해요 여기 위에다가 셔츠 입어도
예쁘고 니트 예쁘고 자켓 예쁘고
전가가 14만 원이었습니다 저는 근데
이렇게 안 샀습니다 저는 할인을 많이
할 때 구매했었거든요 아 근데 루케
좀 비싸지만 퀄리티가 괜찮단 말이죠
하나 사서 좀 오래오래 잘리 입게
되는 브랜드여서 너무 좋아하는데
만듦새가 다 좋아요 보시면 보통
미니치마 있죠 뒷 주머니만 있고 보통
앞주머니 없거든요 근데 얘는 있습니다
짠 그것도 엄청 깊어 제 핸드폰이
아이폰 15 프로거 맥스 이렇게
달랑달랑 걸치는 이런 사이즈가
아니라는 거죠 그리 여기에다가 벨트
매치하는 것도 예쁘겠다 그죠 그래서
벨트가 빠질 수 없다 안 살 수
없었다 또 이게 벨트도 퀄리티가 은근
중요해요 근데 로케스트라 좋습니다
지금 딱 봐도 아주 하죠 그 가죽
질감도 통통하고 지금 보시면 이렇게
접어도 뭔가 접히지 않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 딱 벨트 라인이
있으니까 눌러가지고 코디해 주면은
예쁘겠죠 잘 샀다 잘 샀어 그리고
제가 로케스트라 여러 벌을 구매했는데
한번에 자라라 보여 드릴게요 일단
가을코디 갓 이건 빠질 수 없다 어머
부드러워 촉감이 너무 좋은데 얘는
맨살에 입어도 무조건 부드러운 그런
가디건이에요 이런 가디건 가지고
있으면 백날 첫날 입어요 딱 디자인이
베이직한데 제가 찾아보니까 케이블
조직 자임 없는 완전 베이직한 니트
가디건이 또 없는 거 같더라고요 완전
깔끔 단정하게 입기 좋고 여기에다가
셔츠 매치하는 것도 어울리고 터틀링
매치하는 것도 어울리고 다 어울릴 것
같아서 데일리템으로 잘 입겠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이거 두 개는
같은 제품인데 제가 곧 다 겨울에
입을 이너 추천 영상 들고 올게요
제가 이어 굉장히 중요시하는데 아
여기 소재 맛집이네 여기 큰일 났다이
터틀렉 구매했습니다 저는 한
작년부터는 그냥 이렇게 민자 터틀
렉보정 풀릴 들어가 있는 거 있죠
자연스럽게 요런게 더 손이 많이 가는
거 같아요 좀 더 여리여리한 모드도
있고 같은 건데 이거는 차콜색
넥라인이 자연스럽게 축 내려오는
요런게 왠지 분위기 있어 보이고 가을
갬성이 어울리기도 하고 너무 각잡힌
느낌이 아닌게 좋아요 약간 이렇게
넥라 호들호들 한 거 근데 이게
그렇다고 막 늘어나 있다거나 그런
느낌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축쳐진
그래서 요것도 구매했습니다 리퀘스트가
기본템 맛집이에요 추천 그다음은
영롱한 신발을 구매했는데 락피쉬 웨더
웨어에서 구매한 제품이고요 제가 올해
락피쉬 웨더웨어 신발을 진짜 많이
사고 있어요 제가 많이 애정하는
브랜드이기도 하고 그만큼 신발
디자인을 또 잘 뽑아요 제가 요즘에
그냥 완전 정갈한 메리제인 다 또
그냥 운동화보다 오히려 이렇게 구두와
운동화를 합친 구동화 스타일에 눈이
많이 가는 거 같아요 얘도 되게
디자인 자체는 운동화 같잖아요 그죠
매쉬 소재에다가 스니커즈에 들어가는
이런 배색 이렇게 보시면 매쉬
소재인데 또이 라인에는 실버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운동화인데도 되게 메리제인 같으면서도
영롱하면서도 스포티하다 근데 이게
신발이 되게 가벼워요 두두 특유에
무거운 느낌이 없어요 신어 가지고
한번 보여 드릴게요 너무 예쁜데 신기
어렵다 전부 끈으로 해 줘야 돼
가지고 살짝 번거롭거나
[웃음]
수고스러움을 조금 감수하더라도
예쁘니까 용서 되게 독특하고 예쁘지
않아요 버뮤다 펜츠 삼선 라인이랑 쭉
내려오면서 약간 통일감 있는 느낌
캐주얼 로게 입는 것도 예쁘고 플리치
스커트 같은 거 있죠 그런 거
매체에도 예쁩니다 이렇게 위에서 보면
더 예뻐요 다리도 왠지 귀여워 보이고
이렇게 발끝 포인트까지 아주 깜찍하죠
그리고 그다음은 제가 지금 입고 있는
아디다스의 버뮤다 팬츠입니다 짠 제가
이거 올 가을 마디로 구매했거든요
너무 잘 산 거 것 같아요 지금 볼
있어 열번 넘게 입었을 거예요 반바지
있데 기장도 막 너무 셔츠처럼 짧지
않고 셔츠에 입는 것도 어울리고 자킨
룩에도 어울리고 안 어울리는 데가
딱히 없다 약간 니트 조직감이 오히려
좀 더 FW 어울리는 거 같더라고요
한창이 범자 셔츠가 핫할 때
구매했거든요 재고가 없는 거예요 공에
그래서 크림에서 구매했는데 그때는
제가 웃던 주고 구매했거든요 근데 또
지금 보니까
내려왔더니 지금 사면 저보다 싸게
사는 겁니다 크라이 크라이 그리고
아디다스가 요즘에 진짜 핫하잖아요 다
핫하다고 하는 거 같은데 지금 기본
템과 유행템 다사 본 하울 제가 이제
여름 끝나가고 가을이 들어올 때쯤
구매했던 아디다스 나일론 팬츠 있데
컬러도 베이지 컬러여서 제가 평소에
잘 입기도 하지만 또 약간 이게 모카
빛이어서 살짝 커피 우유 색깔 오히려
가을에도 어울리겠다 그리고 이게
나일론 소재가 도톰해요 막 얇은 그런
질감이 아니고 보시면 비침도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가을까지 쭉
있겠다 싶어 가지고 구매했고 약간
여기가 뭔가 날개처럼 들어가 있어요
이런 디테일도 마음에 들었고 그리고
이것도 올 밴딩이 왕편 기장은 제가
입었을 때 살짝 길긴 해요 근데 이런
거는 또 긴 맛에 입는거다 하지만
바지가 길어도 또 괜찮은게이 스토퍼가
따로 달려 있어요 아래 그래서 요걸로
좀 전 좀 쪼이고 입는 편이에요 다리
기장에 맞게 그다음은 오피스에서
구매한 체크 미디 스커트 있데요 미디
기장에 체 패턴 조합 어떻게 참는데
컬러가 그냥 무난한 브라운 컬러만
있는게 아니고 여기에 약간 블루 톤도
있고 색깔이 약간 민트 초코가
떠오르는데 그건 왜까 초록색이 아닌데
여유롭게 입는 핏은 아니고 살짝
달라붙는 핏이 그든이 스커트에 가디건
하나 걸쳐 주면 완전 여리여리해
보이는 가을 갬성 무드 낼 수 있을
것 같고요 색깔과 패턴이 다 한
느낌이죠 요것도 디자인 예뻐서
구매했어요 그다음은 던스트의 니트와
셔츠인 지금 소개드리는이 제품은 제가
구매한 건 아니고 시딩이에요 단순
제공 제가 받아보고 너무 예뻐서
소개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가져왔습니다 던스트 옷 잘해 예뻐
제가 원래 원색 컬러를 많이 안
입었었던 약간 자신이 없었던 거
같아요 좀 쨍 하니까 너무 튀어
보일까 봐 안 어울릴까 봐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제품 받아 보니까
너무 매력 있고 예쁜 거예요 조그맣게
월개수 로고 들어가 있는 것도 되게
귀엽죠 왠지 좀 더 세련돼 보이고
스쿨로 코디를 하기에도 좋아 보이
죠이 아래에다가 딱 교복 치마처럼
플리치 스커트 입는 것도 어울릴 것
같고요 컬러 포인트가 너무 마에
들었던 니트 그리고 이게 셔츠 얘랑
이렇게 레이어 돼서 너무 예쁠 것
같은 거예요 보시면 그냥 블루
화이트가 아니에요 색깔 맛집이야
블루에 옐로우 색깔 섞여 있는 요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더 퀄리티가 있어
보이고 누게 한 끝을 더해주는 그런
디테일인 거 같아요 조금 더 위트
있어 보인다고 해야 되나 얘는
단독으로 입는 것도 예쁠 거고 아니면
방금전 전에 제가 얘기했던 이런 니트
있죠 여기 딱 블루블루 톤 너무 예쁠
거 같아이 조업도 깔끔하죠 요렇게
매치 하면은 무조건 찰떡이다 또 이게
기장이 꽤 깁니다 이렇게 오버핏이에요
그냥 툭툭 걸치기에도 괜찮은 데일리
셔츠로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큰
박스 또 언박싱 해
볼게요 아 가을에 너무 예쁜 트렌치가
필요했는데 이하라는 브랜드에서 또
선물로 보내주셨거든요 딱 정석 트렌치
코트 색깔이 아아 손 다운된 베이지
컬러 살짝이 소매 볼륨감 있는 거
보이시죠 이것 때문에 일반적인 시크한
모더나 트렌치 코트보다 좀 더
러블리한 무드가 있어요 보시면 이렇게
카라도 조그맣고 짧아 가지고 귀여운
무드로 입는 트렌치 코트예요 막
묵직한 느낌이라기보다 좀 더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그리고이 기장도 원피스
같은 느낌이겠죠 빨리 입고 나가야겠다
매년 가을마다 무조건 챙겨 있게 되는
아이템인데 올해 트렌치는 얘로
정했어요 어머 뒤에도 예뻐 걸릴 때
이렇게 살짝 자연 스럽게 흩날리면서
요것 때문에 좀 더 원피스 같은
느낌이 있을 것 같아요 너무 귀엽다
자 이렇게 오늘은 가을을 맞이해서
쇼핑한 것들을 전부 보여 드렸습니다
재밌게 보셨길 바라고요 우리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음악]
[음악]
바이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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