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예쁘다 재유 오늘의 오티디
보여주세요 박재유 보세요로 와봐
예쁘다 일리 와봐
나가려고 어깨 나가 나를 데리고
나가라 저희는 오늘 결혼식 있어
가지고 우당탕탕 준비하고 귀여운
재우랑 함께 결혼식에 가봅니다 오늘
최우가 친척들 엄청엄청 많이 만나는
날이에요 그래서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핀과 함께 처음으로 원피스를 입어
보았어요 울 이렇게 입으니까 가을
여자 갔네 언니 오늘 말 잘들을 수
있죠
예네 출발해
봅니다는 또 어다 갔다 던지고 머리는
왜 부르셨어요
입이 있으면 말 좀 해보세요 오늘
인사 잘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진짜요고 단고
너 뒤에 들고 넌 앞에 들고 그고
가면 되지
[음악]
마만시오 충전 마마야 공주 마마가
아니라 조금
[음악]
따라줘 체야 어 시도 가만 있지
않아요 아이 하고 싶은게 많아요
예식장에서 예식을 볼 수가 없어요
체우는 너무 돌아다니고 싶어 해서
열심이 밖에 나와서 걷고 있어요
지금리와
우와 제
까까까까 다 먹어 두툼해 두툼해
1,000원짜리 200장 넣어
와 먹 다 먹을게요 감합니다
합니다 자 이제 엄마 주세요 와
엄마한테 가는 거야 방
성인되기 전까지는 엄마가 잘
보관합니다 체유 통장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 오 보다
거 여런 식에 왔으면 국수를 먹어요
태어나서 처음 먹는 국수 호로록
해야지 호로록
호로록 아 그거 먹는 거어 봐
봐 호박 아
아 감사해요
바닥이 어잉
사라졌네 어 잘 먹네 맛있어 지야
국수 밥 먹으면 국수도
되겠네 지제 할머니 안녕해 안녕
안녕 또 만나요
[음악]
심하시고 다음
지유 와 까끔 까끔 집에서도
걸어다니는
지유에요 이제는 기어 다니지 않고
요로코롱 자기가 가고 싶은 곳에
가서 만지고 놀고 한답니다 저희는
오늘 한국 민속촌에가 볼 거예요
여러분 추석이나 뭐 설라 이런 명절
때 아장아장 한복 고 걷는 치우를
너무 남기고 싶어가지고 저희 집에서
거리가 있지만 거는 한국 민속촌에
데려가서 예쁘게 사진도 찍어 주고
영상도 찍으려고 진짜 너무 예뻐요
사람들이 지금 효를 다하는 시기라고
엄마 아빠에게 그 정도로 너무
쪼꼬미에요 귀여운 쪼꼬미 일단 체를
빼고 저희가 한끼도 안 먹었기 때문에
후다다닥 먹고 재우도 점심을 먹이고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리 오세요 딸기씨 이리
오세요 리 오세요 엄마랑 한복
찾아봐요 응 이리 와봐지 한복 어디어
한복
보겠다
안녕하세요
[음악]
짜 요거는 사놓고 입지 못했던 한봉
그때 당에 무 가지고 얘를 입지
못했는데 요게 맞는지 한번 입혀 봐야
될 거아 언니 자 재유 한복 입어
봅니다
슈 이제 얼추 맞네 지우야 아고
귀여워 너무
귀엽다너 자 어떤
느낌이냐면 저는 요런 느낌입니다 어머
언니 어깨뽕이 장난 아니세요 머리가
허전 하잖아요 그럴 줄 알고 제가 다
다이소에서 사아 놓은게 있어요 여러분
명절 때 되면은 다이소에서 그
머리띠나 요런 것들이 나오거든요 이게
진짜 꿀템이에요 짜란 중단 마마
나시오 그러면 이제 누가 누가
나와야겠어 중전 마마가 나왔으면
원자씨지 원자씨 원자씨 원자씨
나오셔야죠 원자씨 나왔습니다 원자씨
나오셔야죠 지우도 중전마마 해 볼까
중전마마 지우 중전마마 자 해 보세요
박지유 앞에 앞에 앞에 봐 이거 봐
우와 너 귀여워 다
귀여워 사씨가 좀 너무 귀엽겠다
연배가 올라가 셨네요 자요 한복을
입는다며요 스타일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고요 다음 한복 입으러
가시죠 한복 가울 이구만 근데 덥겠다
이거 입고 나가면 제 야 오늘 엄청
더운데 그래서
우리는 낮에 가지 않고 저녁에 갈
거예요 어머 이것도 맞다 이제 다
맞네 이제 맞아 체위가 너무 작았어
가지고음 색깔 잘 어린다 치유야도
봤네 엄마 딸 맞네 엄서 핑크예요
엄마 딸 맞아 귀 아빠 귀여 진짜
귀여워 세우 아빠한테 세우야 진짜
한국 민속 가야겠다 가면 안 되겠다
그것 빼고 또 으이 그래서 딱 당기면
아픈데어야 진짜 우 가야 돼 너이 보
있고 아장아장 커
까꿍 까꿍 꿍 숨은 친구들 잡고 있어
진짜 까꿍 치와 꿍해 까꿍 놀이해
꿍 까꿍 거기 있네
엄마 이거 치는 오늘 저에게 관심이
없어요 개 제가 오늘 컨디션에 안
가지고 승이가 산책시키고 밖에 데리고
나갔다 왔더니 엄마를 하고 있 너
엄마 가돼 오늘 아 아빠한대 좀
폭발했지 아빠만 좋아해 저 어디가 아
갑자기
궁금하네어요
아빠지 아 아빠 안 그럼 게임이 안
되니까 일 봐지 아빠 떡봉 줄게 아빠
떡봉 줄게
떡봉
기 엄마 딱지 야 이래야 아빠 이리와
아빠랑 오해야 갈까 아니야 그런 거
안돼 엄마랑 오해가 그럼
이리와지 언 천천히 와 어
엄마 간 보냐 제 엄마 저 어디로가
이일로 와 엄마한테 와 아 아빠
아니야 엄마 아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아빠
빠 야 엄마한테 뭐 있었잖아
쪼는 맛이 있네 쪼는 맛이 있어 한번
더 해 볼까 엄마 너 지금 밥 해야
되는데 잘 생각해라 유 아 치유 엄마
체유 엄마 체유 아니야 마 엄마 마
머 이리와
그렇지이야 야
예
엄마 엄마 야야야야 엄마한테가 미
엄마한테가 너 밥 없다 그 와 오늘
밥 없어 아빠 오늘 너무 좋아하네
오늘 산식 가서 그랬구나 아빠랑
아빠랑 산식 나가서 좋았어 엄마는
단단히
삐졌고 너의 밥은 오늘 굉장히 간단
식으로 드시고요 엄마 지금 굉장히
마음에 상처를
입어서
언니 야 거 있어 어디가 내 말
끝나기 전에 가지
[음악]
마 저희는 볶음밥을 해 먹을 거고
치우는 지금 새우가 철 이잖아요
그래가지고 새우를 사다가 깨끗이
손절해 가지고 손절
절 손절 해가지고 지드가 렇게 다져
놨거든요 체가 이거를 너무 잘
먹더라고요 이게 간을 따로 안 해도
이게 제철이다 보니까 감칠맛이
돌아가지고 아주 짱짱해요 맛이
[음악]
오늘 최후의 점심은 새우전 달걀볶음
버섯 볶음입니다
자 각자 자리에서 채소를 다해 맛있게
주시기
[음악]
바랍니다
여보 방금 폭염 경보 떴는데 데
15시 15시부터 표현 경보대
15시부터 시부터 어 32도 33도
막 이런데 우리 가는 데가 일단 서울
동남이 그 비슷하지 않을까 거기
가야겠 도로 먹어 날씨 너무 좋아 와
와 나가면 엄청 덥겠다
근데 진짜 날씨가 장난 해가 날 때랑
안 날 때랑 차이가 엄청 심하네
날씨가 어메이징 합니다 사람 많아 오
사람 많네 사 있어
너무 재밌겠다 좋사 있나 진짜
오랜만에 온다 물이 한 6년 만에
오는 거 같은데 같이 전에 우리 그때
촬영 때 왔었잖아 왔었나 응 강력크
기억
안나
대박 근데 여기는 들어오니까 또
시원하다 그늘이라 그런가 아니 갑자기
해가 숨었어 시원하네 내가
숨었어 예 리스카
[음악]
음 전소 같아
진네게
[음악]
많지 어떻게 용감한 아빠 귀신의 집
도전 왜 안 무섭잖아 겁나 무운
무서운데 저 앉아 계시는 분이
무서운데 사실 나 무슨 말인지 잘
몰라이 자기 이름에 해당되는 자음
모험을 집에서 찾아가 찍는 거
어마이가 너무
어렵네 왔어 몇분이 하시요 한
명이야 리고 이유이고 그냥 도장을
갖고 와서 찍어야 되나 보네
우와
우와 뭐야 뭐가 있어 어 깜짝이 어
깜짝이 어 깜짝이 못 튀어나올 것
같아 가기 싫어 어디 있는데 아 저기
있네 갔다 와고 못 튀어나올 것 같아
실 안래 어 새우 놀랄 것 같은데
[음악]
체 뭐야 그런 이유로 나 보고 가라고
도장
아
깜짝이야
아 뭐야 열려 아 무서워 여보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치우 치우니까 치우
치우 찾아 찾았어 고장 찍을 수 있어
어따가 찍어 뒷면에다가 뒷면에다가 어
어
[음악]
어 체 체 유 유다 유유유 유 어
무서워 어
무서워 어 여기도 여보 여기 여기
뭐가 있어요 뭐가 있어 또 뭐 나올
거 같은데 안 나와 나와워
[음악]
엄마 짱잘한다 체야 와 엄마가 체유
이름
차렸다 너 엄마가 귀신 어머 깜짝이
깜짝이 어 깜짝이 안녕하세요
어
안녕하세요 안녕해 제 언니랑 사진 찍
언니 너무 예쁘다 언니 눈 봐 봐
눈썹 너무
예쁘다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아니요 엄마도 맨날 저렇게
하는데 안녕
안녕
[음악]
아름다우세요 우 안녕 해지 언니 안녕
안녕 할줄 알잖아
안녕 새우 한복 입히려고 일부러 내복
차림으로 왔거든요 근데 너무 더워서
한복을 입힐 수가 없어 그래서 그냥
우리 아이는 내복 입은 애가 됐어요
내복 있고 민에 놀러오 어 여기 딱
올리는 집이다 채유는 여기 살아 채유
여기 살아 엄마 대감집 가서 살게
엄마 아빠는 에어컨 나오는
대감집
이리라 쟤 이로 와요 박지유 이리
오라 쟤 괜찮아 와 이거 봐 쟤 이거
봐 와
이거 야 콩지야 마당
쓸어라 지야 마당 들어야지 뭐가
아니야 어이 이렇게 마당 쓸어
콩지야 마당
썰어라이야 잘 어울린다
너 그거 줄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웃게 치유야 너
이동네 사람 때 채희야 이동네
사람이야 응 채희야 이동네 사람이야
까꿍
까꿍 까꿍
[음악]
요 최야 여기 곤장 있다 곤장 아버지
한대 맞으시죠 왜요 이유는 아실 거고
한데 맞아야 돼요
응 자 누우세요
[음악]
진짜 어때 어 근데 이거 지금 그 툭
친 거잖아 응 기 어 세기 치면
죽겠다라 치즈 줄
거야 이게 이게 진짜야 이게 웬
치즈야 앉아 어
치즈야에
흘렸나
제이야 제이 어디가 안녕 고자네 희
어디가 아이고 이뻐 아이고 이뻐
아이고 이뻐
안녕하세요 아이고 이뻐
최야 최야 누가 인사한다 안녕 오빠
안녕해 오빠
안녕
안녕 안녕해 간다 간다 치동 좋아 응
귀여워 감질맛 내게 또 어중
간데요 갑니다 집에 가요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W
[음악]
p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