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축구협회 저런 태도가 말이 되나" 사태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 [6시 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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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20일 동안은 야 대통령이 바꾸
한다 그렇지 그러면 이제 더 많은
물량이나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거이 그러면 훨씬 더 강도높게 훨씬
더 더 많은 것들이 밝혀질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진짜 계속 더 깊은 곳을
빠져들어가고
[음악]
있다네 속보가 좀 들어왔습니다 한
3시 40분 경에 이제 속보인 어떤
내용이냐 지금 오늘 이제 윤성열
대통령이 유인촌 그 문체부
장관으로부터 감사 결과를 보고받은
뒤에 지시사 에 대한 속보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헤드라인 보시면 뭐 윤성일
대통령 축구 국가대표 감독 선발의
명백히 밝혀야 이런 등등의 속보가
나왔는데 그니까 어떤 내용이면 윤성열
대통령이 그 문체부 대한축 협회
국가대표팀 선발 감독 선발 감사결과
보고서와 관련해서 대한 축협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문체부가 여러
의혹에 대해 진상을 명확히 밝히고
현장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을 수
있는 확실한 개선방향 방안을 마련하라
음 했고 또 어 대표팀은 대한민국
국민의 자부심이 돼야 한다 특히
국민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축고
대표팀의 사령탑인 감독 선발은
과정부터 공정하고 책임 있게 진행돼야
한다 여러 또 지시 사항을 전달을
했다고 합니다 이거는 좀 생각보다 큰
겁니다 큰게 터진 거예요 그러니까 뭐
간략하게 요약하면 어 이제 오늘
기준으로 하면은 이틀 뒤에 수요일
10시에 문체부가 그동안 축구협회에
강도 높게 축구 협회가 있는 축구
회관에 아예 상주하면서 감사를 했단
말이에요네 그 수요일 아침에 이제
발표를 합니다 그런 그러기 전에
행정부 아아 문체부가 그러니까
행정부의 수장이 대통령이 그 내용을
미리 보고한 거예요 가져와 봐 뭔데
보고를 했더니 그 보고를 받은
대통령이 그랬다는 거죠 야 이거 야
문제 있네 야 바로 잡아 이런 얘기
했다는 거거든요 이거 굉장 큰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따가도
뒤에 얘기하시는 뭐 예를
들어서이 자기 어떤 정치적 견해나 뭐
해석에 따라서이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어요 근데 우리가 일단 그건 좀
빼라고요 그런 이야기는 아마 정치지리
다루는 채널들이 할 거예요 우리는
그런 얘기 하지 말고 일단은 일단
대통령이 나섰다고 하는 건 사실 거의
어 마지막까지 온 거예요 없죠 이런
거 가지고 대통령이 나서 거 굉장히
큰게 온 거여서 그러면 대통령이
저정도로 야 해결해 이렇게 명령을
내려버리면 해결을 해야 돼요음 원래
대통령은 항상 나서면 그런 거잖아요
뭐 우리가 성과를 냈을 때 이제 축전
보내거나 아니면 이제 이번에 지난 그
카탈 월드컵 때도 끝나고 나서 선수들
초대해 가지고 만찬 하면서 얘기하고
뭐 축하해 주고 이런 정도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오늘 이제
대통령이 발언과 관련해 가지고 조금
중요하게 저희가 다뤄야 될 주제들이
몇 가지 있어서 잠시뒤에 우리 세
분의 생각을 좀 들어보도록 하고
대통령은 지금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까 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솔직히 대통령까지 이렇게
나서서 요렇게 이제 드라이브를 거는
거는 없기 때문에 굉장히 강력해
얘기했는데 아 이게 문제 인식 자체가
조금 다른 거 같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오늘 그 요르단과 이라크 전에 나설
26명의 대표팀 소진 명단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억울함을 좀 토로했어요 나도
답답하다 국회에서 여러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결과적으로 하지 못했다
개인적으로는 억울한 것도 있다
내가들은 것과 다른 것들이 있더라
아예 회의록을 공개해 줬으면 좋겠 는
생각이 든다 쟁점이 되는 차 회의
록이라고 평가를 받아보는 건 어떨까
싶다 검증을 투명하게 받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KFA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나도 알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있다 억울함을 또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이 윤성열
대통령의 지시 요것과 관련해서네 가지
좀 토론을 좀 해왔으면 좋겠습니다 자
먼저 아까도 달수에 살짝 언급을 해
주셨지만 대통령이 나섰다는 건 과연
어떤 의미일지 세 분의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패너 일단 뭐죠 예
일단 뭐 그 대통령이 나서면 보통
국정 감사 그 전에 주요 이슈에
대해서 보통 말을 하잖아요 그럼 그
주요 이슈가 그 이슈로 매우 집중이
되고 육정 감사 기간에 그러면 그
이슈가 어떻게든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풀리죠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대통령이 이렇게 언급을 한다는 거
자체가 이번이 홍명보 감독의 선인
과정음 그리고 이제 뭐 여기에 대해서
정문규 회장의 이제 연임 연임 그
문제에 대해서 가죽 뭐 강도 높은
것을 넘어서 그니까 뭐 그동안은 이제
뭐 문체부가 끌어내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었냐 없었냐 뭐 런 이제
이야기였지요 그거를 넘어서 이제
확실하게이 축구 협회를 좀 이제
공격을 하고 확실히 좀 털 수 있는
그런 이제 더 더 이제 권력이 좀 중
집중되는 그런 상황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음 그렇습니다 한 얘기는 다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대통령이
사실 이런 데는 나서지 않잖아요 근데
여기까지 나섰다는 거는 굉장히 이제
중대 사항까지 흘러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전 개인적으로 그러니까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긴 해요
어 그러니까 이렇게까지 오도록 했어야
되 범미 따지면 예 그러니까 사실
미리미리 잘못된 것들을 처리하고
했으면은 그까 박희원 님이 항상
얘기했던 현안 질이 이전에 어 먼저
그가 잘못된 부분들을 시인하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 반성을 하고 했었으면
까지 오지 않았을 텐데 사실
어쨌건간에 축구는 정치가 개입되면 안
된다는 얘기들을 항상 피파에서
하잖아요 여기까지 온게 너무 씁쓸한
심정을 조금 감출 수 없습니다
적는음 뭐 두 가지로 나눠서 한번
봐야죠 일단 하나는 예를 들면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장인 동시에
한편으로 또 정치인이기도 해요네
그니까 정치인이 하는 일들은 어
사람들의 관심사의 그 이슈의 갈등과
이해를 조정키 이걸 정치 해석하면
이제 그런 부분 좀 있을 거예요
사람들의 관심이 되게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내가 이거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갈 것이다 근데 이제 이거는 근데
어떤 지금 구도가 있냐면 여야가
이거에 대해서 이견이 없어요음 합체가
됐죠 예 그니까 지난 현안 지리도
그랬고 앞으로 있을 국정 감청도
마찬가지인데 너무나 상식적이지 못하고
너무나 과정과 절차에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야가 똑같은 문제를 이야기를
하고 했어요네 그러면 사실
대통령으로서는 부담감이 전혀 없는
거야 여야의 의견도 없고 국민적인
관사가 많기 때문에 어 내가이 이슈에
참견하려는 거죠 그게 이제 정치적
이유일 거고 행정부의 수장이라고 하는
의미는 뭐냐면 어 여하은 행정부
그러니까 지금 문체부 문체부 사하의
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 사하의 축구
협회입니다 그러면 쭉 올라가면 가장
정점에 대통령이 있어요 행정부의
수장이 바꿔 문제 있네 못 박은
거예요네 마지막에 못 박아 버린
겁니다 이거 바꿀 수가 없어요러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어 굉장히 큰
일이고 부지가 얘기했던 것처럼 이런
사태가
오기까지 이거를 이렇게까지 판단하지
못하는 난 축구 협회나 그 둘러싼
사람들 진짜 원망스럽다 어 그렇게
사람들이 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대로 직시하지 못하고
뭐가 계속 그랬잖아 문제가 무엇인지도
문제의식이 없어 그러니까 당연히 이걸
풀 능력들이 없는 거죠 그러니 외부에
들어가서 이거 받고 이런 얘기까지 온
거잖아요 사태까지 정말 마지막에
이렇게 못 박는 형태까지 온거다
그렇죠 이게 피 를 넘어서 행정부 뭐
수까지 이렇게 이야기를 했으니까 일단
거의 뭐 마지막 단계라고 보면 되고
자 일단은 10월 2일에 문체부에서
이제 중간 감사 결과 발표가 있고요
그리고 10월 20일에 이제 본 국정
감사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이렇게
언급한만큼 훨씬 더 좀 강 감도 높은
좀 감사도 좀 어지지 않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무조건 이어지죠 대통령이
직접 얘기를 했으니까 예 그러면은
당연히 어 정부에서는 더 강하게 나
서게 되는 거죠네 그니까 수요일에
발표되는 건 여러분들 최종 감사
결과가 아니에요네 중간 중 어
중간이에요 그러니까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를 하고네 그다음에 22일 국정
감사가 있잖아요 그 사이에는 한
20일 정도가 있단 말이에요음 그럼
만약에 오늘 중간 그 감사 결과를
대통령한테 보고한 거잖아 유인촌
장관이네 그런데 만약 여기서 야 이거
그런 이거 이거 바꿔
이랬으면 남은 20일 동안은 야
대통령이 바꾸 한다 그렇지 그럼 이제
더 많은 물량이나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거지 그러면 훨씬 더
강도높게 훨씬 더 더 많은 것들이
밝혀질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진짜
계속 더 깊은 곳을 빠져들어가고
있다네
실제로 좀 저 대통령실 뭐 이렇게
아는 분하고 그냥 개인적으로 연락을
좀 했었는데 예 이번과 관해서 이번
일과 관련해서 좀 연락이 다가지고
이제 뭐 몇 가지 말씀을 좀
해주셨는데 일단은 그 이번에 현 지리
때 그 정문규 회장과 홍명보 감독의
그 어떤 문제 이식도 못 느끼고
태어난 그런 태도들 태도 어 그니까
이거는 뭐 그분의 또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는데 그거에 일단 너무 참지
못한다 이런 것도 좀 있었고 아
사람들은 다
공분하고 일반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게 다 문제다라고 얘기하는데 어게
저렇게 저런 태도를 보이지 절차상의
문제는 확실하게 보였잖아 예 그런데
그 절차상의 문제들을 인식하지 못하고
마치 관행처럼 그렇게 넘어가는 느낌이
굉장히 컸거든요 그래서 얘기한게
문제를 바꾸고 관행을 뜯어고쳐라
얘기한게 그래서 그렇구 그런 것들도
좀 일단 크게 작용을 했던 거 같고
또 근데 진짜 빨대를 잘
꽂는다 아 잘 는다기보다는
실까지 놀기보다는
그냥 아니 그 옛날에 하던 이게 뭐
이렇게 진 뭐 이렇게 거의 가신 거지
뭐 거기 있어서 내가 뭐 친해지려고
한 건 아니고 아무튼 진짜 높은
사람이구나
더 그 정보가 있는데 우리도 극정
가들 수 있어 아 여기까지 극장
골에서 풀 정보 좀 남겨놔요 아 여기
지금 다번 해야지 20% 여기서
80이 또히 있다 아 세이브 세이브
그 뭐 이거 뭐 이게 어쩌고 한
얘기고 근데 이제 다만 그분이
얘기하시는 거는 국회 차원을
넘어서네음 이번 사을 엄정하게 좀
처리할거다 뭔가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 그럼 이게 궁금한게 그런
어떤게 있냐면 이제 예를 들면 홍명보
감독의 이제 선인 과정 뭐 정회장의
선 연임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이제
요걸 이제 뭐 절차상의 문제가 뭐
확실하다이 밝혀서 끌어내 직접적으로
끌어내기가 좀 힘든 그런 과정이
있다면 다른 곳으로도 확장을 해서
보는 것도
가능하겠죠 모르죠를 그니까이 문제가
더이 더 커지는 거죠 그러니까 홍명보
감독과 정문규 회장의 문제가 아니라
어쨌든 털리면 다른 계속 뭐 다른 거
다른 거 보고 하면은 문제는 뭘 졸기
질문의 의도는 너무 명확히 알겠는데
다 모르겠습니다 더 불이 번진다
아니요 아니 뭐 내가 아니 그것까지는
모르고 이번에 이제 그 요거 대통령의
언급과 관련해서 저는 이제 같이
얘기만 주고 받았기 때문에 뭐 그런
아무튼 이제 좀 막 회사 같은데도
문제 생긴다 이런 거지 그 뭐 뭐
회와
관계나 뭐 걸려면 걸는게 많잖아요 뭐
이번에 현안 질에도 그 HDC 그거를
이제 그거 이제 나왔었잖아요 그
얘기가 아 저 빨대가 무슨 증인이야
막 우리가 몰라 세우고 있어 아 아는
사람이 때밖에 없 아 니 내 그거까지
어떻게 알아 우리 뭐 아는게 없으니까
2밖에 안 안 나왔다니까 정부가 8을
궁금하니까 아 그런 거 아니고 오늘
아튼 뭐 그래서 이게 그 대통령이
말하는 순간 이게 사실은 우리 축구
협회가 이제 너무 지금 작은 거에 좀
막 신경 쓰고 있잖아요 뭐 유튜버들이
우리 공격해 너무 이제 그 작은
곳에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유튜브
격정을 때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일단
들 아 그러 자 알겠습니다 일단 뭐
이제 국회 천원 넘어서 정부도 큰
움직임을 좀 가져가는 거 같고요데
비슷하구나 그니까 생각들이 그니까
사람들이 이번에 공부했던 것도 특히
현안 지이 보다가 그니까 나는
그거였던 거 같아 왜 정말 우리의
성식하고 다른 얘기를 하지 왜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같이 이런
거였잖아 그러니까 그런 태도가 그런
거에서 보이는 거잖아 아 그럼요 다
똑같이 느껴요 라고 하는데 야이
정도가 뭐가 문제입니까 다 그렇게
해왔는데 이런 태도가 사람들을 되게
막 답답하게 만들거든 환하게 요즘
어쨌건간에 가장 화두가 되는 부분들
중에 하나가 특히 젊은 친한 화두가
되는게 이제 공정하고 절차인 거잖아요
그렇 그렇지 그렇지 그런 부분에
대해도 생각을
했겠네네 자 일단 뭐 더 강도 높은
감사가 가능하다는 우리가 추측해 볼
수 있는데 아까 전에 제가 좀 서도에
말씀드린게 홍명보 감독이 오늘
억울함을 좀
토로했습니다음 이런 느낌을 좀
받았어요 어 이제는 국회 그러니까 뭐
국민 여론 국회 이번에 이제 행정부
수반하지 이렇게 심각성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아직도
여전히 사태 심각성을 좀인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 축가 패와 홍명보감독
요거 부분은 좀 어떻게 보십니까 근데
그 확실히 뭔가이 축구 협회 뭐
현안질의 때도
마찬가지였지만네 뭔가 오 왜 이렇게
이거를 좀 더 심각하게 생각을 안
할까 런 생각이 들어요네 사태
심각성을 좀 현실 인식을 지금 잘 못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느낌이 좀 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뭐
억울하다 그렇지 예 뭐 봉사하겠다 뭐
이런 멘트들을 계속 하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그런 수준에서 끝날게
아닌데 어 이제 너무 오늘도 이제
억울하고 이렇게 얘기를 할 때 예
사실 모를 수가 없잖아요 홍무 감독이
지금 감독이 된지 두 달이 지났는데
그전부터 이제 얘기가 많이 나왔었는데
홍경 감독이 이제 와서 아 난들은게
없고 나한테 아 그러니까 어 나한테
그냥 축구 협회가 나한테 나한테
공정하다 그래서 나는 공정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속상해 이러면 사실은 누가이
바보도 아니고 아 뭐 어제 그런 일이
생겼어 어제 그런 일이 생기고 오늘
그렇게 해명한 거 아니잖아 그죠
바보도 아니고 이게 그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린데 얼마나 이거를 그냥
그냥 좀 넘어가면 되겠지 아 뭐 한
10월 달에 우리가 이라크 요르단
이기면 분위기 바뀌는 거니까 그렇게
그런 인식이 잘못됐다 어 예전에
그랬으니까 약간 그런 식으로 좀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네
그렇습니다 진짜 아니 내가 사실은 그
디테일은 얘기 안 하려고 그랬는데
10차 회의록을 깠으면 좋겠다 아니
문제가 차가
아니라니까 10차 그때 자기도 인정해
놓고 11일차에 문제가 있었다고 자기
발언으로 얘기했잖아 현지 때 그래서
내가 문제가 있었다고 얘기 했으니 제
대답은 명부의 발언 흥의 발언
대신하겠습니다 근데 갑자기 지금 와서
차를 깠으면 좋겠다 무슨 말이야
아나고 좀 어떻게 보면 의도 같기도
하고 아니 왜냐면 이게 오히려 일반
보기에는 11차 더 헷갈려해 지금 응
아 그리고 10차는 우리가 깠 깠죠
거기 내용 다 나오는데 뭘 더까 그냥
나와야 그거 협회가 만든 자료예요
우리가 만든 거 아니고 하나도 안
건드려서 협회 거 그냥 보여 드린
거야 그럼 뭐 거기 내용 그대로 나와
있는데 뭐 이제 와서 갑자기 차가
어떻고 무슨 억울하고 어떻고 그냥
그이 여기까지 안 오려고
그랬으면 어 우리 축구인들이 저희가
축구 협회가 부족합니다 이러면 되는데
지금 봐라 이게 몇 명 진짜 한줌이야
한줌 그 사람들 빼놓고 지도자 회비
오늘도 발표했어네 맞아요 바꿔라 당장
개혁해 정몽준 회장 내려와라 거기서
일하는 직원들의 노동 조합도 발표를
했어 그다 모든 축구 팬들이 다
얘기해 여야 할 것 없이 얘기해
마지막에 대통령까지 얘기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다 얘기하고 있는데 그
몇 명만 한 주 모인 사람들만 뭐라
그러냐면 너네들이 몰라 너네들이
아는게 없어 너네 축구 건들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월드컵 못 나가 겁박이
나고 있고 무슨 월드컵 못 나가
잘못을 하면은 들여다보는 거는
시적으로 축구에서 다 있었던 일이야
카타르 월드컵 때 봐봐 그때 그 유치
관련해서 뒤로 뭐 두점 돌아갔다
그래가지고 그때 미국의 fb 스위스
검찰이 들어가서 털었어 그래서 막 막
유력 인사들 막 구속되고 그랬잖아
아니 축구 팬들은 다하는 얘기를
저렇게 얘기면 무서울 것 같으니까 뭐
겁박한고 협박하고 이렇게 하면 월드컵
떨어지면 어떻게할 거냐고 그니까
이종용 감독이 얼마나 속실 이게 아
우리가 월드컵 한 번 이번 싸우자고
하는 거냐고 우리도 언젠가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꿈을 꿔야 되는데 번
월드컵에서 성장되는 걸 꿈꿔야 되는데
맨날 문제가 있는 거 덮고 가니까
우리는 꿈도 못 꾼다고 얘기하잖아
이재 감독 감독 그런 분들의 얘기를
좀 기교로 들어봐 왜 몇 명 많고
있는 사람들이 한 줌도 안 되는데
축구의 전부인 것처럼 자기네들이
주인이야 여기에 그것 때문에 결국
플라틴 이도 그때도 그 유치 그런
문제 때문에 어 내려가게 되고 그리고
또 이제 베켄바워 약간 손발 잘리게
되고 그렇게 됐었죠 그런 일들이
있었는데 그 저는 주말 동안에 올라온
그런 기사 내용들이라 이런 것 을
보면서 와 그들의 카르텔은 정말
공고하고 그들은 그들만의 세상에
아직도 갇혀 있구나라는 생각을 지을
수가 없었어요 그렇습니다 예 그러다
보니까 이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니면
과거에 그런 적들이 많이 있었으니까
이게 왜 그렇게 문제가 되는 건데
이렇게 생각들을 하고 있더라고요네
그니까 그런 무능력이이 정도는
무능력이이 판단을 못하는 무능력이
근데이 정도의 판단 능력으로 지금까지
별리 끄러운
거야네 그러니까 승부 범을 사면하는
말도 안 되는 판단을
하지 황선 감독을 격리시키는 말도 안
되는 판단을 하지 부보지가 거품물 막
그랬는데 클린스만 데려오는 판단을
하지 홍명 마음도 이렇게 데려오는
판단을 하지 이런 판단 능력이
무능력이 능력이 없는 거야 능력이음
그리고서 보면 꼭 또 남탓할 거야
이거 잘못되면 막 뭐 밖에서 그래서
그렇다고 이미 뭐 현질이 때 저
달순의 탓
했잖아 아 정확하게 달순 얘기 안해서
대니까 그냥 채널이라 얘기를 해가지고
검색을 해야 되는데 정확하게 달
라이브에서 원만 해줬으면 8만인데
지금 자 알겠습니다 일단 요렇게 이제
어 이야기까지 나눠 봤고 그리고
이제는 진짜 중요한 부분들이 와요
10월 2일 오전 10시 문체부 감사
중간 발표가 있습니다 이제 모든 축구
팬들의 눈은 여기로 향할 텐데 자
보시면 대를 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10월 2일 수요일입니다 오전
10시에 어 브리핑을 하게 되죠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정부 서울
청사 별관 2035 브리핑 룸에서
하고요 아
디테일하다 자이 브리핑을 하시는 분은
문화체육 관광부의 최현준 감사 관님
이시고 사회에는 아 되게 디테일하네
대변인실의 조재의 서기관 배석에는
최원석 감사 담당관 박효진 팀장이
배석을 하게 됩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개요를 말씀드렸는데 과연 어떤
내용들이이 중간 감사 결과에 브리핑이
될지 많은 분들이 지금 관심이 어떻게
보세요 저희가 좀 예상 대용 적어
드리긴 했는데 그게 보면은 감독서
님과 관련한 공정 이슈와 원칙이
무너졌는지 대한 규정 정관이 있죠
정관에 따른 문제가 있었는지 그니까
절차 사항의 하자를 들여다볼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정 교회장의자
[음악]
그런데 문체부가 어디 저 종신을 하려
그래 원래 대한체 육회랑 같이 짬짬이
바꿔 가지고 3선 4선 5선 6선
7선 다 가능하게 해 놨잖아 근데
그걸 불러 했단 말이야 근데 스포츠
공정위를 통해서 또 추진하겠다는
얘기가 했으니까 어 사선이 된다고이
관련한 문제가 없는지 두 번째고 세
번째는 어쨌든 돈에 대한 문제도 좀
건드리지 않을까 싶어요음 그냥 뭐
HD 시라가 이번에 나왔던 얘기에서
그 이제 마이너스 통장 개설 관련된
거 그것도 어쨌건 문 승인없이 했었기
때문에 예 이런 부분들을 들여다
보겠죠 사실 그쪽 들여다보는게 어
메인이기 그 뭐야 본인들의 주
전공이기도
하고네 그러니까 이제 되게 강도높게
털었다 그러던데 그렇죠 저희가 이제
예상 내용을 적어드렸는데 일단은 뭐
홍명보 감독이 이제 과정 선임에서
불공정한 과정 그리고 이임생 이사가
이제 전권에 대한 제대로 받았느냐
여부라고 지금 보시면은 이제 전력강화
위원회가 얼만큼 정상 작동했는지
요부분이 홍명보 감독 선임에 관련된
부분이 나올 거고 거기다가 정문기
회장의 사선 연임 도전에 대한 뭐
이런 좀 문제들 그리고 이제 돈
문제까지 요렇게가 좀 나올 것
같습니다 관심이 좀 많더라고 진짜
그죠 예 그리고 뭐 뭐이 발단이
결국에는 홍명보 감독 선임이 그
그것에 대한 문제를 아마네 따질 건데
이제 뭐 현안 지에서도 이제 계속
이렇게 얘기가 나왔었지만 결국에 뭐
지금 문제가 되는 건 뭐 11차
회의록 때 이임생 이사가 과연
정상적인 그런 방법으로을 이임 받은
거냐 제대로 받은 건 맞느냐 예 요런
것부터 시작해서 거기가 사실은 뭐
가장 주요한 이슈인 거잖아요 그
이슈에 대해서 어쨌든 얼마나 강도
높게 감사가 이루어졌는지 또 거기에
이제 뭐 걸리는 부분이 있었는지 요게
이제 중간 감사의 가장 포인트는
아닐까네 그러니까 이제 저 그 우리는
예상을 한 거예요이 들어간다 몰라
우리도 그냥 보도되는 거를 일단
축약해서 가져온 건데 어 오늘 유인촌
장관이 저 내용을 가지고 보고를 한
거야 음 윤성
대통령한테 보고를 하니까 보고이 말도
안돼 바꿔 이랬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예상하는 거보다 훨씬
더 셀 수 있다는 거 그렇죠 예 저
내용을 갖고 한 거예요 그렇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뭐 윤성열 대통령의
발언과 더불어서 어떻게 흘러갈지 또
이야기를 드렸는데 일단 10월 2일요
감사 결과 중간 발표 한번 보시죠 예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