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최예나(YENA) "지코(ZICO)는 오빠 친구" (네모네모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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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가수 최예나(YENA) 세 번째 싱글 앨범 '네모네모'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석한 최예나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네모네모'는 밀레니엄 사운드에 MZ 감성을 더한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사랑을 하며 알게 된 서로의 모난 모습을 모서리가 뾰족한 네모에 빗대어 재미있게 표현했다.
'네모네모'는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 이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번 신곡 안무에는 K팝 대표 안무가 최영준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활약한 레디가 속해 있는 TEAM SAME에서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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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근데 앨범 크레딧을 보니까 그
네모네모 작사의 지코 씨 이름이
들어가 있더라고요네 그 두 분의
협업은 좀 처음인 걸로 알고 있는데
좀 어떤 인연으로 작업이 이루어졌고
뭐 처음 지코 씨 가사를 받았을 때
좀 어땠는지 뭐 아니면 또 따로
응원의 메시지 같은게 있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은 직고 선배님은 어
저희 연은 어떻게 되냐면요 저희
친오빠
친오빠 저희 오빠도 아이돌 그룹을
했었는데 그 스피드라는 그룹에서
오빠와 또
지코 선배님의 형아 그 형아가 같은
그룹이었던 때부터 종종 봤어요 되게
그런 쇼케이스나 오빠 쇼케이스 가거나
하면은 되게 뭔가 그렇게 계속 보고
막 이렇게 인사드리고 하다 보니까
저도 또 커서 이렇게 같은 업계에
종사를 하다 보니 오빠 친구군요 오빠
친구죠 어네 종사를 하다 보니 어
어떻게 보면
선후배이면서도 또 오빠 친구기도 하고
또 정종 부는 또 이제 또 제
친구기도 하고 이렇게 돼서 이제 어
그렇게 친하고 운악 방송에서도 몇 번
마주쳐서 겹쳤을 때도 그때 인사하고
하고 했었는데 이제 이제이 네모
네모는 제가 트랙이 나왔을 때 트랙은
너무 예뻐서 잘 나 잘 나와서 너무
좋은데 아이 가사가 너무 안떠오르고
어떻게 해야 될지 정말 뭔가이 딱맞는
퍼즐이 너무 없다라는 생각에 저
저희가 진짜 비상이 걸렸었어요 진짜
녹음 며칠 전 이때까지는 무조건 해야
되는데 가사가 안 나오고 있었 가사가
안 나와서 진짜 어떡하지 해서 이제
제가 선배님한테
한 번만이 노래를 이렇게 트랙을 들려
드리고 이번 노래 주하고 있는데 어떤
가사가 정말 안 떠오르고 정말 뭐 안
떠오른다 고 좀 헬프 sos 쳤군요로
sos 부탁드렸고 근데 이제 너무 쾌
바로이 네모 네모라는 너무나도 좋은
그냥이 노래 정체성을 딱 키워드를
sos 칠 때는 네모 네모라는 단어도
안 나왔을 때였어요네 그냥 오빠
선명이 선배님께서 그냥 인나 이거
완전 그냥 네모
네몬데몬 이렇게라고 얘기를 해 주셔서
그게 일단 너무 어 이거
네모구이 하면서 그 제치 있는
가사까지 이렇게 해주셔서 너무 진짜
감사 따름입니다 어 그럼 지코 씨도
이렇게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나 보네요 가사를 쓰는데 네모
네모는 바로 나왔고요 거의 그
스마일리 비비 언니가이 밥 먹다가
노래 들었을 때 바로 스마일리이라고
이렇게 얘기해 주는데 그 그것만 진짜
빨리 네무네무 같은데 이렇게 해서 와
진짜 다르다 좀 그 아 그리고 또
이제 노래가 잘된다는 어 그런
날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그래서 엄청
감사하고 이자를 빌어서 또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