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손흥민 햄스트링 부상 예견된 인재였다 '포스텍 리스크 뒷이야기' (현직 감독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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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진단] 손흥민 햄스트링 부상 예견된 인재였다 '포스텍 리스크 뒷이야기' (현직 감독 분석)
#손흥민 #토트넘 #한준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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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정말 안타깝게도 오늘 너무나 기다렸던
경기인데 손흥민 선수가 햄스트링
구상으로 오늘 경기에 이제 결장을
하게 됐단 말이죠 최근에 뭐 손희
선수 뭐 바쁘셨지만 경기 좀 보셨나요
뭐 뭐 유로파 리그 경기라든지
브랜트포드 전 브랜트포드 전을 봤어요
포드 전을 봤는데 그때는 뭐 그야말로
좀 활약이 굉장히 좋아가지고 그리고
아 확실히 수준이 높아졌다는 어떤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어스트 하고
도움을 주데 있어서 본인의 어떤 역할
그 동료를 더 빛나게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네 저는 그때 보면서
사실 말씀하신 대로 좀 패스에 주력을
하고 본인이 슈팅을 때릴 수 있는
상황인데도 조금 멈추고 패스하고 또
치고 들어갈 수 있을 상황에서도
멈칫할 때 아 약간 이거 좀 무리가
있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실제로 그날
좀 다리 근육을 많이
만졌었는데 바흐 전에도 다리를 좀
만주고 불편해 하더니 중거 슈팅을
때려서 그거를 이제 골키퍼가 막고
나온 거를 솔랑 키가 밀어 넣잖아요
그 슈팅 때리고 딱 약간 쓰러 정거
봤을 때는 한 며칠 동안 근육이 좀
안 좋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과거가 가부가 좀 걸릴만한
어떤 그런 일정이었어요
뭐 A 대표 경기 그 전부터 뭐
경기를 리그 경기를 치르고 대표
경기를 두 경기를 치르고 넘어가서 또
바로 이제 리그 경기를 치료야 되다
다 그 빡빡한 일정들이 아 근육의
부상이 조금 올 수 있는 요지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또 궁금한게
저는 이제 어떻게 보면은 대표팀 왔을
때만 하더라도 정말 경기력도 좋았고
헌전 좋았고 그리고 나서 어 브랜트
포션을 치르기 전 그 코벤트리 경기에
교체로 나올 때가 조금 저는 걱정이
됐던게 그날 아직 한국은 더운데 이제
영국은 좀게 추워졌아요 그날 벤츠에
좀 웅크리고 손 선수가 파카를 입고
이렇게 경기를 좀 보고 있다가
코벤트리 테 브리그 팀한테 한골 먹고
지금 끌려가는 그런 상황이 됐잖아요
그때 이제 그 시점에 손인 선수
들어갔잖아요네 이제 그렇게 추운
상태에서 갑자기 물론 웜업을 했겠지만
뛴 것도 좀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아 분명히 영향이 됐을 것 같아요
선수는 충분히 경기를 들어가기 예할
준비가 확실히 돼한 상태에서 경기를
들어가야지만 어 충분한 퍼포먼스가
나올 수 있고 또는 근육에 최대한
무리를 줄 수 주지 않을 거 같은데
그런 상황들은 분명히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상황이었던 거 같습니다네
대다가 그 일정 때부터 계속 이제
주중 주말 주중 주말 경기를 한다는
거 자체가 사실 매일 훈련을 하긴
하지만 일주일에 결국엔 세 경기를
치르는 사이잖아요 그 대표팀 경기까지
포함하면 진짜로 한 한 달 가까이 세
경기를 뛴 거잖아요 그러면이 체력의
근육이 된 부하가 좀 훨씬 더
커지나요 그럴 수밖에 없죠 사실 이게
경기라는 거는 100% 에너지를 쏟을
수밖에 없는 어떤 그런 그 고강도의
어떤 훈련인데 그 고강도가 되는 어떤
계속 그 스프린트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면 근육에 무리가
올 수밖에 없고 충분한 어떤 휴식을
통해서 다음 경기를 할 수 있는
리커버리가 필요했는데 그럴 수
있을만한 어떤 그런 시간적인 여유가
좀 부족했던 거 같습니다 사실
그렇잖아요 뭐 농구나 야구나 다른
스포츠들 사실 굉장히 자주하고 뭐
거의 매일 하다시피 할 수도 있는데
축구는 훈련은 매일 하더라도 그렇게
경기를 매일할 순 없는 거잖아요
훈련은 사실 주기라고 해서
낮을고 조을 하면서 훈련을 하기
때문에최대한 근육의 부하나 체력적인
부화가 오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리고
극복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이렇게
체계적인 트레이닝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데 경기는
고광도 트레이닝과 고광도의 그 압박
고강도의 어떤 그런 경합 상황들을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어 조절할 수
있는게 않습 기는 그러다 보니까
무리가 올 수밖에 없고 충분한 회복이
따르지 않으면 다음 경기나 이런
근육적인 부분들은 충분히 필요도가
쌓일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사실
또 안타까운게 손흥민 선수가 그
카라바흐 경기전에 했던 기자 회견
때도 시다시피이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 선수가 아스날과 경기를 하다가
어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됐어요 그데 그 로드리 선수가 사실
스페인 대표팀이 유로 우승하고 또
그전에 맨시티에서 트랩을 하고 그
그러면서 거의 1년에 한 70경기를
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그런 얘기
했잖아요 이거 좀 심하다 경기가 너무
많다 이러면 다칠 수밖에 없다라고
했는데 또 선선 다
쳤단다 이런 그 늘어난 일정들 이런
일정들은 선수들이 감당하기 좀 너무
힘들 거 같아요 로드도 지금 부상으로
지금 못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시즌오
된 거죠 예 어쩌면 사실 그런
부분들이 로드리 선수한테도 충분히
그런 부하가 계속 축적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이런 부분들은
조금 조절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또 반대로 축구팬들은 또 이런 얘기를
해요 물론 경기도 많이 보고 싶고 또
이제 대회도 늘어나고 있고 뭐 게다가
이제 몸관리 기술이라는 스포츠 과학이
발달을 하고 있잖아요 플러스 아
그러면 감독 입장에서는 아 그 선수
빼고 후보도 있지 않냐 왜 주전만 막
써놓고 일정이 많다 그러냐 뭐 이렇게
좀 생각할 수 있을 텐데요 로테이션을
한다는 거는 사실 감독 입장에서는
믿고 기용하는 선수들 외적인
로테이션을 하는게 무리수가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제 뭐
지금 어 토트넘 같은 경우는 로테이션
할 수 있을만한 어떤 그런 여유가
있는 팀은 아니 지금 클럽은 아니다
보니까 더 더 그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네 아 그래도 대칠
수 있으니까 원래는 이제 정석대로
라면은 그러거나 말고나 이제 대전을
해야 되는게 아니냐 하지만 뛸 수
있다 그러면 또 감독이 결과를 선수도
그렇고 뛸 수 있다는데 뺄 순 없다
뭐 선수들한테 분명히 어떤 상태냐 저
어느 정도냐 경기를 할 수 있느냐 뭐
물어보고 뭐 이렇게 하을 수는 있는데
하지만 선수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그걸
거부하거나 거절하거나 또 선수들도
욕심이 있다 보니까 예 그렇게 또 뭐
경기를 뛸 수 없다라고 이렇게
거절하거나 아니면은 식을 취한다는
어떤 그런 생각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이런
아이디어도 내봤어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아예 지금 국제축구 명에서
정해 놓은게 원래 48시간 휴식을
해야 되잖아요 이제는 아예 일주일에
한 경기만 하고 무조건 사이사이에는
로테이션을 해야 된다 확대 없이
그니까 그 경기 있는데 그 경기는
같은 두 분 못뛴다 풀타임은 최소한
풀타임을 못 뛴다 출전 시간 종량제
이런 거 이런 거 어떤가요 네네
선에서는 그렇게 적용을 하고 있 뭐
이럴 테면 경기가 하루에 두 경기가
잡힐 때도 있거든요 왜냐면 이제
고학년 저학년을 하다 보면 고학년
경기에 저학년이 들어가야 되는
상황들이 생기는데 어 그랬을 때 어
출전 시간이 만약 그 경기 시간이
80분이 그러면 80분을 넘길 수
없는 제도를 만들어놨어요 예 그런
재료를 제가 봤 프로축구 디제는
도입해야 될게 아닌까 예를 들어서
말씀 도 아예 못 지게하는 건 좀
무리 수지만 일주일 안에 소화할 수
있는 시간 예를 들어서 수요일에도
경기가 있고 토요일에도 경기가 있고
일요일 이렇게 일주일에 세 경기가
있다 하면 그 세 경기 총합에 출전
시간을 뭐 어느 정도로 해놓고 그러면
그 시간에 맞게 감독이 뭐 조정할 수
있는 어 그런 상황을 좀 도입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탄력적으로 그렇게 했을때 선수들을
보호도 되고 예 그리고 퍼포먼스적으로
더 좋은 경기를 나타낼 수 있는 어떤
그런 신체적인 준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후보 선수들도 뭐
뛰고 싶은 선수들이 많으니까 예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어떤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예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고 또 하나
또 이제 궁금한 부분 우리가 보통
햄스트링 부상이라고 하는데 그
햄스트링 부상이 이제 부위를 얘기하는
거잖아요 허벅지 직 근육 근데 이게
보통 주라고 얘기하는게 어느 정도일
때 그니까 그게 부상이 찢어진 건지
뭐 어떤 아예 어떻게 뭐 그래서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보통 햄스 부상이
어떤 거죠 햄스트링은 찢어진 거죠
이게 근육이 찢어진 건데 찢어진 어
정도와 범위에 따라서 그리고 부위에
따라서 그 휴식기이 회복기가 좀
달라지긴 하는데요 3주 정도면 최대한
뭐 제법 많이 예 찢어지지 않았나
지금은 이제 아직 나오진 않았는데 왜
또 그러냐면 어제 영상이 지금 삭제가
됐지만 손흥민 선수가 실내 사이클로
훈련을 하는 모습이 포착이 됐단
말이에요 헤스팅 부상이면 뒷근육이
파열이 됐는데 그럼 아예 가만히 쉬야
되는게 아닌지 그 사이클을 사도 되는
건지 사이클 그게 그 강도나 아니면
부위에 따라서 스트링도 여러 부위가
있는 거 같더라고요 거기에 따라서
사이클을 통해서 어느 정도 아주 작은
부화를 주기도 하고 아예 회복을 할
수 있게끔 아예 휴식을 취하기도
하더라고 근데 선민 선수는 뭐
사이클을 타도 되는 정도 나름대로 뭐
토트넘 정도면은 스포츠 사이언스가
굉장히 많이 발달되 있는 어떤 그런
뭐 구단이라고 보는데 충분한 어떤
그런 전문적인 견해를 듣고 그렇게
진행하지 않나 싶습니다 뭐 그렇다면
아마도 뭐 포도 바보가 아닌 이상은
정말 심각 뭐 햄 구상이 이제 많이
찢어졌다 보다는 살짝 뭐 이제
찢어졌다 예를 들어서 포스테 감독도
경기전 기자 회견에서는 소니는 훈련을
하고 싶어 한다 당일까지 지켜보겠다고
했는데 결국 당일이 된 오늘 손
선수가 명단에서 빠졌다는 건 당일을
대서 봤더니 아 이거는 뛰면 예를
들어서 뛰면 더 이제 심해지는 거죠
안나왔을 때 뛰면 뭐 예를 들어서
살짝 찢어졌지만 그 상태에서 참고
경기를 하면 뛸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더 큰 구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겠죠 복기 길어진다는 거죠 이럴
테면 이정 뭐 조금 찢어졌을 때 3일
일주일이면 회복할 수 있는 범위가
그걸 참고 경기는 할 수 있지만
만약에 경기를 했을 때 어 길게 갔을
때는 시즌 아웃이 될 수도 있고요 예
햄스트링 뭐 몇 개월씩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햄스트링이 생각보다
장기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심해야 될 어떤 부위 중에
한 곳입니다 그 햄스트링 부상이 사실
이게 스프린트를 많이 하는 선수들에게
특히 뭐 빠른 선수들이 많이 나오고
이게 뭐 자주 발생하는 경우들도
있잖아요 예방은 애초에 불가능한
건가요 이게 피로가 누적이 되기도
하고 또는 계속 스프린트를 고강도로
하는
선수들한테는 뭐 근육을 강하든 아니면
육 근육의 유연성을 높여서 어 부상을
방지할 수는 있지만 하지만 이게
아직까지 계속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거
보면은 예방하기는 한계가 있다 있지
않나 싶습니다네 실 경기 중에 또
그냥 뛰는게 아니라 막 이리저리 뛰고
그런 과정 속에 부딪히기도 하니까
그럴 때 이제 그 찢어지는 거죠 그럴
때 이제 맞 그렇죠 이게 순간적으로
어 가속과 감속이 반복되고 정지되는
상태에서 스프린트를 해야 되는 어떤
그런 상황들이 반복되고 그리고 뭐
거기서 조금 더 경합되는 상황들이
생기다 보니까 어 햄스트링이 찢어지고
하는데요 가속과 강석이 이어지면
순간적으로 가만히 근육이 움츠러 있는
상태에서 강한 힘을 내기 위해서
근육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햄스트링이 찢어지는데 예방하기는 참
쉽지 않을 같습니다 제가 느꼈을 때도
사실 말씀하시 그대로인 거 같아요
왜냐 그냥 혼자 뛰는게 아니라 뛰면서
몸싸움도 하고 또 거친 태클도
들어오고 그러면 그래가 찢어졌을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뭐 무리한 일정도
있겠지만 불리의 뭐 부상일 수도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뭐 손서 굳이 나이가
뭐 들어서 다쳤다 기보다는 물론 뭐
젊었으면 더 회복이 잘 되겠죠 덜
다치지만 어찌 됐거나 에이징 커브
이런 거라기보다는 그냥 어 불운하게
어 햄스트링이 살짝 찢어진 거 같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정말 뭐 그래도 선희 선수 예전에도
그 무리뉴 감독 시절이었죠 원래 햄스
부상 발표가 났는데 햄스트링이 마법이
일어났다면 일주일 만에 회복 했던
적도 있었고 이런 건 거의 하실 또
차 타고난 부분도 있잖아요 근육이 좀
잘 튼튼한 거는 근육은 타고나는 거
같아요 예 선수들의 회복도 그렇고
부상도 그렇고 이게 뭐 부상이 잦은
선수들을 또한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데 근육이
회복이 잘되는 선수들이 있어요 타고난
친구들이 그리고 뭐 아프리카 선수들은
근육에 타고난 근육 질 자체가
남다르기도 하고요 예 아프리카 선수와
그리고 아시아 선수들하고의
동양인들과의 어떤 근육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회복 속도는 충분히 저번에
그런 상황들이 비춰 봤을 때 조금 더
빨리 회복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네 뭐 다시 한번 제가
정리해드리면 햄스트링이 뭔지 또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데 햄스트링은
이제 허벅지 뒷 근육이죠 허벅지의
뒤쪽 뒤쪽 근육을 햄스트링이 이제
부르는 부위고 뭐 축구 선수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부위 중에 뭐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네 굉장히 많이 다치기도
하고 찢어지기도 하고 예 뭐 경합을
통해서 넘어지면서 찢어지기도 하고
아니면은 뭐 보통 일반적으로는 뛰면서
많이
찢어지거나 감속이 반복되고 그리고
방향 전환을 하면서 굉장히 많이
찢어지는데 축구 선수들이 가속과
감독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어 불가피하게
계속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네 실
선수는 뭐 커리어에서 그렇게 부상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어 저희가 이제
어제도 살짝 정리를 해 드렸는데
2020년 그쯤부터 그 20대
후반으로 접어서 던 그 시점부터 뭐
한 번씩 햄스트링 구상이 이제 오기
시작을 했어요 당연히 뭐 30대에
들어가면 좀 근육이 좀 약해지는 면이
좀 있을 수밖에 없겠죠 아무래도 뭐
어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듯이 근육의
탄력이나 이런 것들이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뭐 부상의 정도나
이런 것들이 회복 속도가 더딜 수밖에
없어요 그 그러니까 뭐 성민 선수도
이제는 앞으로 어 부상 관리나 아니면
신체적 관리를 조금 더 유념해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네 사실
또 많은 분들이 기억을 하시듯이 지난
시즌에 손흥 선수가 또 최전방
공격수로 뛰면서 보통 최저만 공격
수면 이제 많이 안 뛸 거라고
생각하지만 토트넘은 전방 압박을 그냥
엄청나게 해서 손혜 선수가 실제로
지난 시즌 유럽 5대 리그에서 공격수
중에 전방 압박 스프린트 거리가 가장
많았다 그것도 어떻게 보면 시 동안
누적된 거잖아요 누적된 거죠 이게 뭐
보통 그런 것들이 누적된 상태에서
보이지 않게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정도의 누적이 계속 착 축적되거나
축적되다 보면 결국에는 부상의 정도가
심해진 상태에서 느낄 수도 있고요
저는도 안타까운게 물론 그게 손인
선수의 또 매력이고 끝까지 골키퍼가
실제로 에버튼 전는 골키퍼 공 뺏어서
골을 넣기도 했잖아요 근데 그 장면
하나는 정말 멋지 그 장면 위해 여러
번 그걸 했을 것이다 그러면 당연히
점점점 부하가 쌓였고 어떻게 보면은
지금 뭐 호 선수뿐만 아니라 반더
벤도 몸 좋잖아요 근데 그 선수도
햄스트링 정 오랫동안
쓰러졌었다이 하이라인 축구라는게
결국엔 선수들 햄스트링 부상이 많은날
수밖에 없는 전술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어 GPS 착용을 하는데
GPS 가속의 횟수와 가속의 거리
이런 것들을 다 측정을 하거든요 예
GPS 그냥 띵 거리만 나오는게
아니라 얼마만큼 어디서 활동을 했는지
그리고 가 얼마만큼 이루어졌는지
스프린트 횟수가 얼마만큼 이루어졌는지
거리가 얼마만큼 되는지도 다 측정이
되거든요 선 선수는 유난이 스프린트가
굉장히 많은 선수다 보니까 이런
부상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아데 이런 들 사실 이제
이제 결국에는 토트넘 감독이 내가
됐다라고 생각했을 때 좀 이게 물론
우리가 뭐 감독 입장에서는 말 상관
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좀
관리하거나 dps기로 보면서 아 오늘
흥미나 좀 덜 뛰어야 될 것 같다
이렇게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덜 뛰 거 같다라고 조절을 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
시간으로 좀 조절을 할 필요가 있을
것 출전 시간으로 들어가서 100%
뛰지 않고 스프리트 강 뭐 횟수를
줄여라 이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선수가 경기 상에 맞춰서 내
플레이 스타일대로 경기를 하는데 이걸
가지고 뭐나 내가 어 이런 위험이
있으니까 뭐 덜 뛰어야 돼 이렇게
경기를 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 경기 중에 뭐 가야 되는
상황이 있는데 선수 적으로네 선수는
어 피치에 들어가면 100% 어
뛰어야 되는 어떤 그런 사명감을
가지고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조절하기 쉽지 않고 그렇다면 이제
경기 출전 시간을 통
조절해서 그런 시간을 좀
어 바꾸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사실 그 카라바흐 전을 애초에 손인
선를 선발 출전시키지 말았어야 되는게
아닌가이 생각도 들어요 아 그 그
부분은 사실 조금 고려해서 출전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사실 저도 의야
있던게 그 경기를 보면서도 의야
있던게 물론 저도 그때 감독 입장에서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어요
먼저 주전을 딱 내서 왜 코벤트리의
경기를 로테이션을 많이 돌렸다가 골을
먼저 먹어 버리고네 결국 주전들 다
나와 갖고 힘들게 뒤집었네요 아
그렇게 해서 또 진 빠지느니 먼저
주전을 딱 써서 빨리 승부를 결정지어
놓고 빼야 되겠다 뭐 런 생각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맨유 전인데
주말에 이거 뭐냐 지금 문제는 사실
이게 어 초반에 넣어 가지고 경기
득점을 하고 나면 빼야 되겠다 어떤
그런 생각을 가지기도 하는데요 사실
경기라는게 득점이 안 나올 수
있거든요 하다 보면은 안 나오면은
이제 결국에는 마지막까지 끌려가야
되는 어떤 그런 상황도 생길 수 있고
펼치지 못하게 교체가 안 되는 어떤
그런 상황들도 반복적으로 뭐 일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예측하지 못한
상황들이 바로 그게 그 예측하지
못했던 드라구 신이 분만 최장을 당해
가지고 그래서 모든 선수들이 사실
평소보다 더 많이 될 수밖에 없어요
명으로 거의 뭐 사실 전반 7분대
퇴장 당했다는 거는 추가 시간
고려하면 거의 풀타임을 명으로 거의
뛰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은 뭐 모든
선수들이 지쳤 있죠 그 와중에 손
선수는 또 주둥 주말 다 뛰면서
스프링도 많이 하고 나이도 들었는데
또 날도 춥고 그 대표치 정도 제일
빡세 왜냐면은 토트넘에 국대 선수들이
많지만 손흥민 선수가 제일 멀리 갔다
와요 그러면 당연히 손흥민 선수가
제일 그 부상 노출이 많이 되는
상태인데 결국에는 이렇게 되고 말았다
그서 이거는 사실 테코 감독에 물론
뭐 주장이니 써야 되지만 뭐 멀쩡해
보였겠지만 훈련때 좀 잘못이 좀
지분이 크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간독
입장에서 좀 억울할 수도 있긴
하겠지만 어떻게 보시나요 어 조금
조절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은 할 거
같아요 뭐 저가 만약에 감독이라면
조금 아껴었을 것 같아요 나이도 있고
일정도 너무 타이트하게 진행이 돼
왔고 그러면 항상 부상 위험에 노출이
돼 있다라는 염두를 안 할 수가
없거든요네 그리고 사실 베르너가
있잖아요 사실 저는이 생각을 하거든요
베르너가 물론 뭐 우리가 봤을 때 뭐
득점 기열이 많이 놓치긴 하지만 뭐
상대팀 나빠서 안 되겠지만 그래도
아제르바이잔의 카라바흐 홈경기를 할
때조차도 베르너를 안 썼다 오늘 결국
그래서 베르너를 쓰게 된 거 아닙니까
그럼 그때 그냥 베르너를 썼어야
되는게 아니냐 이게 다치게 될 거면
오히려 그게 현망 선택이 됐었을 거
같아요 베르너 선수를 썼 썼다면 뭐
성 선수가 휴식할 수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어졌을 거고 그렇다면
상을 당하지 않을 수도 있을 거고 예
그렇다면 베르노 선수한테도 또 하나의
어떤 그런 기회가 됐고 그 기회를
통해서 성장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시간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어 포스테크 홀로그 감독의 어떤 그런
판단이 조금 아쉽지 않나 싶습니다
이게 사실 뭐 저도 이해는 합니다
왜냐면 코벤트리 테도 질뻔 했기
때문에 그런데 사실 저는 그게 저는
물론 본인의 고집도 있겠지만 제가 뭐
포세코대 안타까운 건 자 오늘 경기로
좀 돌아가서 같이 얘기 해 보면은
테나 감독도 아약스 절에도 그렇고
본인 철학이 있잖아요 뭐 네덜란드
출신에 토탈 풋볼 점유하고 라인
높이고 그런데 딱 메뉴에 와서 첫 몇
경기였죠 한 두세 경기 치르고 나서
브라이트한 4대으로 박살난 다음에는
완전히 실리축구 바뀌 갖고 수비
내리고 역습하는 축구로 해서 지금
계속 하고 있어요 본인이 얘기하는
것도 아 나는 내가 원한는 방향이
있지만 뭐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했어요
그러면서 오늘 보세요 최근에 맨유의
경기력이 좋았는데 그 과정에 에릭센과
브루노의 투 플레이메이커가 있었지만
오늘 경기 딱 토트넘의 공격이
날카로운 걸 알기 때문에 손 선수가
없다는 것도 몰랐겠죠네 부루노 한
명만 공이고 마이 우가 두 명을 한
번도 안 썼던 두 명의 수명
틀들어요 토트넘은 근데 포스테
감독이라면 누구를 만나도 이런 이런
전설 변화가 없잖아요 네네 이런
부분들은 사실 어 테나 감독의 어떤
그런 경험이나 이런 거를 통해 가지고
준비를 잘 한 거 같은데
포테코 감독은 사실 저번 경기에 어
명인도 하이 프레싱 했거든요 열명
가지고도 본인의 어떤 추가나 어떤
그런 전술적 방향성을 버리지 않고 뭐
이기긴 했지만 하지만이 리그라는 어떤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긴 어떤 장기
레이스를 치를 준비를 하면서 거 그
경기를 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조금 아쉽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물론
낭만적일 수 있죠 작년에 그랬잖아
첼시랑 할 때 뭐 두 명 세장
당했는데도 그 최후방 수비라인을 하프
라인에 딱 두고 우리는 뭐 다섯 명이
돼도 뭐 뭐 하이라인 축구를 할
것이다 뭐 다섯 명이 되면 몰수
합니다 뭐 개 같은 소리를 했는데
지금 못해 하고 싶어 할 수 없어
다섯 명이 되면 축구를 못 하는데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그러니까
저 아닌 거 같요 무슨 그런 뭐야 뭐
배운 배운게 이거밖에 없는 건지 저는
어 이거는 물론 본인의 차랑을 밀고
물어 붙이는 거 좋지만 당연히 플랜
비가 있고 그 플랜 비가 그냥 단순히
플랜비게 아니라
선수들의 체력 상태를 어 그래서
이거를 좀 준비해야 되는게 아닌가
감독이라면 사실 그 경기 한 경기를
치르는게 아니라 매니지먼트를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전체적으로 그
경기뿐만 아니라 다음 경기 그 전
경기 모든 그리고 리그를 치르는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다 돼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면은 그 디자인을
하면서는 체력적으로 선수들의 어떤
특성이나 특징이나 그리고 체력적
상황들을 고려해서 어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은 사실 너무
고집스러운 어떤 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까 저는 만약에 그거를
계속해 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다면 그럼 로태을 많이 가져가야지이
경기 풀로 그렇게 압박한 선수들은
다음 경기 또 빨아주고 제가 그
전술로 승부를 보는 거니까 우리 팀은
주전 비주전이 없다 어 그날 그
컨디션 제일 좋은 선수 부산 안 당할
선수로 나간다 무조건 압박한다 그러면
되는데 아니 주전을 계속 쓰면서
심지어 이브 리그팀 코벤트리 뭐
아제라 바이에 카라바흐 때도 거의
주전 다 나오고 뭐 이러면서 계속 내
축구는 뭐 하이라인 축구 그 다 행
다 터지고 다 그냥 선수생명 줄어들고
선수 갈아먹는 축구 아니냐 지금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런
부분들은 선수들한테는 굉장히 좀
치명적일 수 있거든요 부상이 한번
찢어지고 나면 이게 붙는게 사실
근육이라는게 똑바로 사실 똑같이 붙지
않거든요 엉켜서 붙기도 하고 그
부상은 또다시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이
더 커지는게 마련인데 이런 부분들은
선수들한테는 조금 아 위험이 좀
따르지 않나 싶습니다 예 그런
부분들을 역시 생각하면은 물론 뭐
스감 또 자기 뭐 장점이 있어요 모든
감독 장점이 있는데 참 그 우리가 또
토트넘을 응원한 이유는 손흥민 선수
우리 대표팀의 주장에 손흥 선수가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생각했을 때
물론 저도 이제 그렇게 오랫동안 지금
손흥 선수의 토트넘을 보다 보니까
토트넘이 아주 큰 애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손 선수를 지금
혹사시키고 다치고 관리해 주지 못한
거는 솔직히 마음이 너무지 아프고
특히 뭐 진단 결과를 봐야 되겠지만
어 우리 10월 매치가 요르단 이라크
전이거나 그 요르단 이라크는 제
우리가 뭐 이긴다는 보장이 없는 우리
조에서 가장 강력한 두 팀이거든요 뭐
물론 저는 손 선수 없는 상태로도
당연히 전수를 구성해서 또 그렇게
가서 보는 상황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이게 좀 예견된
부상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좀 기분이
좀 그런 거 같아요 아무래도 뭐 계속
누적돼서 아 부상당하지 않을까 부상당
우려를 계속 해 왔거든요이야 저
정도의 체력적인 부담을 계속 안고
경기를 취해야 된다면 어 언젠가 가는
부상을 당할 수 있겠다라는 어떤
우려를 분명히 하고 있었던 그런
상황인데 이게 현실이 돼서 더 어 빼
아픈 거 같습니다네 이제 토트넘의
경기는 30분 후에 시작이 되는데요
지금 막 입스위치 타운과 아스톤
빌라의 경기가 끝났는데 어 지금
입스위치 타운이 극적인이 동점 골을
터트리면서 2대 2 무승부로 경기를
지금 마치고 있습니다 아 정말
프리미어 리그가 이게 매력인 거
같아요이 승격 팀 입스 타운도 이런
저력을 보여주고 또 거의 사실 제가
어제도 사실 바이르 미과 레버 쿠자의
경기를 봤는데
어 뭐 템포라 그지 또 팀간의 전력
차이라든지 그니까 너무 사실
분데스리가는 물론 좋은 리그만
바이에르 미행과 나머지 팀들의 좀
격차가 너무 크지 않나라는 생각도 좀
들고 프리미어 리그가 지금 현재로선
확실히 리그 자체의 경쟁력이 좀
강력하지 않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대 축구를 이끌어가는 어떤 그런
트렌드인 거 같아요 프리미어 리그가
속도나 확실히 임팩트 있게끔 어
트랜지션 하는 그런 빠름이 어
현대축구 세계 축구를 이끌어가는
트렌드 중에 하나 아닌가 싶습니다네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또
스페인에 또 다녀오면서 많은 스페인
축구를 받고 지금도 사실 뭐 올림픽
우승이나 유로 우승이나 스페인이
정말이 공을 다루고 또 그 패스
플레이로 축구라는 정말 공을 가지고
보여주는 예술적인 플레이의 미학적인
부분이 있지만 또 어 그런 플레이가
잘 구현되는 건 뭐 쉽지가 않고 또
경기를 또 보는 입장에서는 가장 좀
역동적이고 다믹 그고 축구에 또다른
매력 또 축구 종족인 영국에서
보여주는이 속도 축구 프리미어 리그가
또 근데 그 속도만 있는게 아니라
기술도 있으니까 거리도 올라가 또
와가지고 충분히 전술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충분히 뭐 잘 갖춰주는
어떤 그런 조직적인 플레이도 너무
좋고요 뭐 아무래도 정교한 패스
축구를 구사하는 스페인 리그도 굉장히
흥미롭기도 하지만대 축구를 이끌어가고
트렌드 성에 있어서만큼은 프리미어
리그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 그 아무 말도 많이
이제 감독을 또 하시면서 또 참고하고
또 보고 또 영감을 얻고 또 좀
어떻게 보면 간적으로 선호하는 또
감독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감독을
좀 좋아하시나요 아 저는 어 위르겐
클럽 감독을 좋 예 좋아합니다
좋아하고 뭐 어 개개 프레싱이 대해서
굉장히 많이 강조하는 부분들이 그리고
속도 있게 볼을 뺏었습니다 때 그
지점에서 상대가 진영을 갖추기 전에
상대 공략하는 어떤 왜냐면 현대
축구는 굉장히 콤팩트 해지기도 했고요
그리고 수비가 굉장히 이제는
견고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가 진영을 갖춘 상태에서는 그걸
뚫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상대가
진영을 갖추기 전이라면 상대가 공격을
하기 위해서 나오려고 했을 때 그
상태에서는 비 수비의 진영을 갖추기가
쉽지 않으니까 그 볼을 쟁취했을 때
공간이 많기 때문에 그 볼을 뺏어서
공격하는 걸 지향하는 편이라서 어 유
클로 감독을 조금 좋아 편입니다 저는
그런 전방가 포스테 감독도 하는데
어떤 차이가
볼까요 아무래도 뭐 유르겐 클럽
감독이 조금 더 완성도 있는 어떤
그런 압박을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 방향성을 좀 더 명확하게 제시를
하고음 그러다 보니까 팀 어 뭐 레인
밸류는 아니면 그 결 결과들이 좀 더
좋게 나타나지 않나 싶습니다 여기기도
압박을 뭐 물론 뭐 포스다고 전방
압박은 모든 팀들이 다 하지만네 그
중에서도 가장 좀 세련되게 혹은
완성도 높게 전방 압박을 좀 구축한
감독이 클록 감독이다 또 설명을 해
주신 거 같은데요 뭐 많이 그 전방
압박 어떻게 좀 훈련을 좀 시키시나요
그러면 어 압박 훈련 압박이라는 것과
사실 개게 프레싱을 느낌이 좀
다르거든요 용어 자체가 다르거든요
압박은 우리가 어디서 할 거야 압박을
진영을 갖춰 놓고 압박을 합니다
하지만 개개인 프레싱을 진영이 없어요
진형 없이 운동장 전체 하이에서 할
수도 있고 중앙에서 미들에서 할 수도
있고 그럼로 밑에서 할 수도 있지만
어 제가 얘기하는 개 패싱의 그
압박은 뭐냐면 볼을 뺏겼을 때 그
지점 어디 사이드에서
뺏기든가 뺏기든가
뺏기든가 바로 즉각적으로 압박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한 선수가 하는게
아니라 그 주변에 있는 가장 가까운
선수들이 같이 함께 하는 겁니다
압박이라는 건 우리는 어디로 몰라서
채널을 어디다 둘 건지 어느 채널을
둬서 상대가 여기가 약하니 어
빌드에서 약하니 아 저쪽 채널을
정해서 그 채널에서 우리는 압박을 할
거라는 어떤 그런 약속을 가지고
압박을 가하지만 개게 피싱라인 어떤
그런 개념은 그게 아니라 우리가 어
어디서든 볼을 빼앗겼을 때 그
지점에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저는 볼을 빼앗겼을 때 그 지점에서
첫 번째 패스가 잘 나가지 못하게
만드는게 예 제 가장 많이 추구하는
방향성입니다음 그런 부분들을 오늘또
중점적으로 보면서 포스텍의 압박은
어떤지 또 테의 압박은 어떤지도 한번
지켜보면 재밌을 것 같은데요 어 뭐
오늘 정말 뭐 안타까운이 손 선수의
이제 부상 소식이 나온 가운데 이제는
경기에 이제 카운트다운 26분 정도
이제 시작까지 시간이 남았어요 아
오늘 참 양팀에 운명이 좀 걸린
경기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 어 맨유에
최근 뭐 경기는 좀 어떻게
살펴보셨나요 아 최근 맨유 경기를
보지 못해 가지고 제가 뭐 여기 테나
감독에 대해서는 사실 지금 크게
말씀드리기가 조금 어려운습니다 예
요즘 사실 뭐 맨유는 뭐 저희가 이제
프리뷰 때 좀 예 손 선수 결정이고
프리뷰 때 좀 말씀을 드렸지만 어
루크 쇼가 계속 부상이 아아 거기에
정말 흥미로운게 그 테나 감독이
오면서 그 네덜란드 리그 선수로 참
많이 영입을 했어요 그중에 여러분들이
참 유적 가시는 선수가 있을 겁니다
말라시아고 페인 노르트 데려온 왼쪽
풀백이 있는데 거의뭐 2년 내내 지금
부상 중이에요 그래서 왼쪽 풀백을
달로가는 원래 포르투갈의 이제 오른쪽
풀백인이 선수가 참 그 뛰어난게 전
포르투갈 선수이 데려 거 같아요
어제도 그 바이에른에서 오른쪽 백들이
많이 좀 부상을 방하다 보니까
게헤이루 선수가 하 개가 왼쪽 백인데
오른쪽 풀백을 보면서도 꽤 안정적으로
플레이 하더라 그런데 다만 자신의
주발이 아닌 쪽에서는 그 백들은 보통
인버티드로우이면서 사실상 미드필드
역할 하는데 요즘 발로가 물론 뭐
왼발도 쓸 수 있긴 하지만 그래
오른발 잡이인데이 선수가 결국에는
안으로 이렇게 들어와서
인버티드로우 이니까 이렇게 커버해
주고 그러면서 이제 뭐 마이누 원래는
밑에 좀 커버해 주는 형태로 경기를
좀 했었는데 달로가는 뛴다 근데
인버티드 풀백을 가장 공격적으로
쓰는게 포스테 콜루 감독인데 가장 큰
차이가 그건 거 같아요 사실이
인버티드 풀백을 주도적으로 쓴 인물이
다들 아다시피 가르도 열라 감독이에요
가르라 감독이 바이르 미헨 감독을 할
때 특히 람 선수를 실질적으로는 뭐
미드필더로 쓴 거거든요 원래 람이
풀백이 있는데 가디라 때문에
인버티드가드 돼버렸던 거잖아요 그리고
나서도 뭐 칸셀로 많은 선수를
인버티드로우 센백 앞쪽 그 위치만
사이드가 아니라 안으로 들어오고 대신
옛날에는 풀백들의 사이드에서 올라가서
윙어가 되고 윙어가 안으로 들어서
포워드가 됐는데 지금 갈라의 축구는
윙어 가 그냥 윙 자리를 벌려놓고
풀백이 안으로 들어오잖아요 근데
여기서 포스테 코로는
아니다 스트라이커다 기 여기 기 여기
포 이렇게 이런 오 미친 슈 슈퍼
인버 풀백을 쓴 건데이 어떻게
보시나요이 전술에 대해서 어 저는
개인적으로 인버티드
풀백을 많이 추구하기도 하고 좋아하고
한데 인버티드 풀백은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인버티드 풀백은
그냥 수정 우를 가지고 빌 업을
한다는 어떤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라고 많이 생각을 하는데 그거보다
인버티드 풀백은 버티컬 플레이 가지고
좀 더 직선적인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미드필드에서 직선적으로 상대
지형까지 빨리 도달하기 위해서 쓰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그 과르디올라
같은 경우도 가운데 수적 우위를 줘서
조금 더 가운데에서 수쪽 그
직선적으로 좀 더 빠르게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가는 거리보다 여기서
중앙에서 가는 거리가 직선적으로 더
가까우니까 그 직선인 패스와 직선적인
연결 그리고 직선적인 드리블 솔로
플레이를 통해 가지고 더 빠르게 상대
진영을 공략하는 어떤 그런 추가하는
방향성이 더 크거든요 그래서 그
버티컬 플레이라고 해서 직선적
인버티드 풀백은 사실 안해 들어와
가지고 중앙으로 더 좀 더 빠른 어떤
공격을 지향하기 위함이기도 하고 또
하나는 거기서 볼을 뺏겼을 때 볼을
쟁취했을 때도 그렇고 볼을 뺏겼을
때도 수적으로 많으니까 거기서
즉각적으로 압박을 해서 그 볼을 다시
집 뺏어서 상대를 공략하는 어떤 그런
방법이기도 하거든요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고려해서 쓴다면
조금
어 포스테 코글로 감독의 인버티드
풀백은 조금 다른 인버티드 풀백이
않나 싶습니다 그죠 포스테 감독의
인버티드 풀백은 정말 처음에 왜냐면
잘 투 했던게 예상을 못한 거예요
사실 어 우독이가 거의 스트라이크로
됐거든요 그리고 포로도 거의
플레이메이커로 다만 이제이 하이라인
쇼을 하면서 방연 올라갈 수 있었던
거긴 한데 대신 이제 풀백이 수비를
돌아갈 때 너무 많은 거리를 돌아가야
되다 보니까 이제 돌아와도 지쳐
있거나 타이밍을 빼앗기거나 수비가
무너진다는 부분들 물론 른 선수가
커버해 줘야 되죠 뭐 메디슨이 커버해
주고나 근데 그래도 한계가 있다니까
공격 숫자는 많지만 반대로 수비를
당할 때는 수비 숫자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럴 수밖에 없죠 앞쪽으로
전진적으로 선수들을 많이 배치하면
뒤쪽으로는 상대적으로 숫자적으로 없을
수밖에 없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사실
포스테크 감독이 굉장히 많이
고민해봐야 될 부분인 거 같아요
하이프래 좋아서 뭐 거기서 뺏을 때
상대 진영에 좀 더 가까운 위치에서
우리가 공격을 할 수 있는 유리한
점도 있지만 하지만 그만큼의 뒤에
있는 공간이 많을 수밖에 없는 건
사실이거든요 사실 포스 독은 별로
고려를 안 할 거예요 왜냐면 본인의
축구 철학이이 포독 호조에서 축구
시작할 때 그 감독이 페렌치 푸스카스
였거든요 스카의 주인공 그 스카
감독의 그런 철요 나는 매주 5대
기를 본다면 우리가 5대로이기는
경기를 본다면 행복할 것이다 아 난
내 골 먹는 거 신경 안 쓴다 다섯
골로 넣는 축구가 내가 꿈꾸는 축구
딱 포스트 골이 왜 이런 축구 하는지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예 5대
4 와 5대 4 매 경기 다섯 코를
넣는다 참 쉽지 않은 거 그렇죠네
이런 이런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뭐
공격이 좋은 팀은 승리를 거두지만
수비가 좋은 팀은 우승을 한다라고 예
예 그 또 포스테 도또 이런 얘기
했어요 난 항상 2년 차에 우승을
했다 예 오래하는 잠 셀틱 J 리그도
2년차 우승 호주 대표팀도 2년 차
아시안컵 우승 셀틱 2년차 우승 뭐
난가 데마다 2년차 우승했고 2년차
우승 못한 해는 다 이제 경지를
당했어요 2년을 못 채우고 나 경지를
안 시키면 우승한다 뭐 이런 얘기죠
그
뭐 상상 속에 본인만의 계인 거
같아요 그거는 예 그래서 저 기대해
보겠습니다 늘 스 유로파 리그든 뭐
카라바 컵이든 꼭 우승을 좀해
왜냐면 또 사실 이게 팬들 입장에서
좋을 수밖에 없어요 공격 하 이게
있어요 포의 팀의 축구를 보면은 일단
골이 나오기 때문에 무득점 경기는
없어요 골을 먹던 던 그래서 어
굉장히 뭐 끈한 축구가 나오니까
지루할 팀이 없긴
한데 과연 오늘 어떻게 되 팬들
입장에서는 사실 경기 그 그 경기 한
경기만 봤을 때 즐거울 수는 있습니다
근데 하지만 반적으로 연를 들고올 수
있는 팬이 과연 있을지 의문입니다 예
그거죠 그니까 사실 포스코 감독을
저는 이제 부임을 했을 때 그
디에슬레틱에서 포스코 감독이 대기를
소개한를 봤을 때 왜 그랬는지
알겠더라고요 이게 또 이민자들의 정서
그 그리스 이민자들이 멜버른 남쪽
사우스 멜버른에 모여 살아서 거기
그리스 타운 같은게 있었나 봐요
그리스인들 밀집지 거기에 사우스
멜버른이는 팀에 아버지가 뛰었고 그
아버지가 또 그 지역의 프로팀을 아들
포스콜로 아들 엔지를 데리고
보면서 어 아버지랑 따른 교감은
없었는데 축구를 통해서만 교감을 했고
그 아버지가 또 그런 화끈한 공격
축구를 또 좋아하신 가운데 어 이게
그리스 교민들을 뭐 그리스 호주에
있는 그리스 교민 그 그런 거 그죠
이미 없는 사람들을 끈끈하게 뭉쳐서
자부심이 됐다 그러니까 그 팀이 이제
그리스에서 호주에 이민호 사람들이
모인 팀인 거예요 그이 약간 그리스
팀인 거죠 호주에 있는 그 우리는 난
호주는 축구 못 할 거 아니에요 나
축구 유럽에서 온 그리스 사람들이다는
끈한 공격 주고 지더라 도씨 우리는
우리 보여준다 그리스 그걸로 이제
아버지랑 유대 관계를 맺으면서 나는
아버지가 즐거워하는 축구 아버지에게
자랑스러운 축구를 하는 감독이 되겠다
근데 또 하필 내가 맡은 감독이 또
패치스 카스가 야 나는 대사야 내가
꿈꾼 죽고 오대사 또 아버지에가
축구적중 공격이다 재미없는 축구
하면은 예 이런 거예요 지루한
축구하면 그 그리스 사람들이 왜 그
힘들게 또 호해 일하 다가 일주일 한
번씩 모여서 축구 보는데 무슨 재미를
느끼겠지 아도 그런 그게 이제 정신에
남은 거죠
어 반복적으로 졌을 때 그게 강 사실
그리고 또는 본인의 거치 또는 클럽의
거치가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는 어떤
그런 상황에서 본인의 철학만
추구하는게 과연 옳은지 한번 고민해야
될 부분인 거
같습니다네네 그죠 사실 저는 그렇기
때문에 테나 감독이 오히려 물론 테나
감독도 비판해 봤지만 단하다 맨유
홈인데 에릭센 빼고 마이는 우가르테
넣 거예요 지금 수리 미들은 둘을
넣었다는 거 이게 더 용기 아닙니까
그 저이 생각이에요 용기의 정의는
무엇이냐 내가 어떻게 되든 말든 내
철학을 고집하는게 용기인지 아니면
내가 승리를 위해 철학을 포기하는게
용기인지 뭐 둘 다 용기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클럽은 사실 본인의
소유물이 아니거든요 그렇죠 예 본인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거든요 그 그런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 본인의 철학만
뭐 고집하거나
그리고 본인의 어떤 그런
축구적중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거는 우리 어 클럽을 좋아하고 클럽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팀이라고 생각하고이 팀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게 감독의
역할이지 않나 싶습니다네 그죠 뭐
사실 당연히 뭐 감독 입장에서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내가 이런 감독인
거 알고 선임한 거
아니냐 알 난 이렇게 하는 감독이지
네가 불러놓고 지금 어 다른 약간
이런 느낌 도 있을 수 있거든요 아
그 그렇다
몰랐네요 그 그 정도로 본인 고집이
셀 미안하다
몰랐다 그렇게 해라 그고 그런 거죠
예 그래서 과연 오늘 결국 오늘 뚝
이게 결과로 증명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 어 맨유와 토스 모두 감독에
대한 논란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 경기를 어떻게 운영하느냐 만약에
퍼세 감독이 입 축구를 해서 맨유
얹져 가서 이겼다 그럼 박수도 쳐줘야
되 아 결국에는 원하는 대로 끌어냈고
근데 여기서 실리적으로 움직인 태나게
졌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좀
본인의 좀 압박감이 따르지 않을까 아
충분히 뭐 거치의 문제까지도
뭐 그 레비 감독도 지금 이제는
그렇게 신뢰하다 그런 모습들이 아닌
거 같거든요 그래서 표정이 좀
달라졌어 코멘트리 전때 특히 확실히
달라졌기 때문에 본인 또한 어 그런
부분들을 자기 고집스러운 어떤 그런
모습들 제까지 지속할 수 있을지 한번
뭐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