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잘 나가는 고전&현대 화가 TOP20(피카소, 쿠사마 야요이, 샤갈, 뒤러)

허세미술관
15 팔로워
#반다이크 #르뷔룅 #루이스달 #데미안허스트 #알렉산더칼더 #바스키아 #호안미로 #게르하르트리히터 #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JzHJ6rysDA1xCb16gzL06w/join
강연&컨설팅 문의::
[email protected]
instagram: @bluff_museum
작가 기획&브랜딩 신청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gJHKt0nXzTA3QeKjUOAKLD7w1lHvoabAq7wT0xMAwqLJPOA/viewform
최근 가장 잘 팔리는 예술가 고전화
그리고 가장 검색이 많이 되는 주요
화가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자 시작할게요
바모스 항상 주의 드리지만 적당히
근본 없는 방송이니까 그려려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자
아트넷에서 발표한 최근 가장 수익이
많은 화가들을 이렇게 랭킹으로 구별을
했어요 근데 경매 낙찰 건수도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합친 통계라
어떤 화가가 가장 인기가 많다라고 할
수는 없고 고전 화가 중에 여러 판매
다 합쳐서 수익이 가장 많은 화가들
순서대로 이렇게 나열 해 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최근 미술 시장에서
고전 화가들 중에 주목을 많이 받는
화가들 랭킹이 아니라 열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중에서 어 판매가
좀 주먹 받았던 작품 한 점씩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랭킹이 아니라
첫 번째 화가 장바티스트 시매용
샤르댕이라고 해서 이름은 좀 어렵지만
샤르댕이라는 화가 이름을 들어 보셨을
수도 있어요 정물 화가로 되게
유명하죠 주로 18세기에 활동했던
프랑스 화가입니다 정물화뿐만 아니라
리얼리즘 성향의 그 장르 회화 주로
일상을 포착했던 그런 화가라고 볼
수가 있고 이후에 근대의 그
마네에게도 영향을 줬다고 어 알려져
있죠 올해는 1회 그 낙찰이 됐다고
합니다이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800만 달러 약
375억 원이라고 합니다 계산이 좀
틀릴 수 있으니까 그려려니 다 믿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샤르댕 작품 중에
자 크리스티 경매에서 최고가 해요
그리고 18세기 프랑스 회화의 경매
기록이라고 합니다 자료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이렇게 제가 메모를 했네요
잘림 멜론이란 는 작품입니다네 이런
과일들 보면 최근 현대인들이 과일을
유전자 변형 좀 많이 하잖아요데
가끔은 과일의 조상이 원래 모양이
현대의 과일과 모양이 다르네 이런 걸
좀 볼 수가 있습니다 당시의 멜론인가
색감이 변해서 그런지 몰라도 되게
붉은색에 가깝다는게 좀 재밌습니다
안에 색깔 보면 약간 호박 같기도
하고 어 그렇네요 외가는 유럽에서
제가 봤던 멜론 질감과 많이 다르진
않은 거 같습니다 여기에는 복숭화
같고요 뭔가 포근한 스타일의
정물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되게
안정적인 그런 색감 고전 스타일에
가깝죠데 그런 건 생각해야 됩니다
18세기 작품이니까 변색이 돼요
유아라는게 물론 복원도 했겠지만 그걸
감안하고 원래 색감은 아니라는 거를
조금 생각해서 보는게 좋죠 그리고
2022년도 경매에 아트 키리얼
경매가 있나 봐요 350억 원에
팔렸다고 합니다 산딸기이 작품이
루브루 박물관에서 최종적으로 구매를
했대요 근데 워낙 비싸다 보니까
그리고 가치가 있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이제 보물급이다 보니까 대규모로 모금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여러 시민들과
몇 명의 자본가들의 도움으로 결국
루브루 박물관에서 구입을 했다고 해요
그만큼 샤르댕의 정물화 작품이 되게
가치가 있다는 거겠죠 되게 포근한
분위기 있는 스타일입니다 엄청 튀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런 색감이 좀
바뀌었다는 거를 염두해야 되겠지만
되게 마음이 안정되는 그런 색감인 거
같아요 유럽의 당시 산딸기가 이런
모양이었나 봅니다 그림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잠
은 지금 현재도 별명을 좀 많이
부릅니다 이탈리아 사람들 매너리즘
시대에 화가로 보통 분류를
하더라고요이 작가의 가장 유명한 그
작품 잠자는 림프 요정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비너스와 좀 비슷하기도
하죠 주로 조각가로 유명하고 벨게
출신인데 주로 피렌체 이탈리아에서
활동했던 작가입니다 올해 크리스티
경매에서 590만 달러 약 77억
원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사이즈가
그렇게 커 보이지 는데 아 그리고
제가 되게 좋아하는 엘리자베트 루이
르브레 어려우면
르브레 좀 기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프랑스의 로코코 시대때 화가인데
그 유명한 마리 앙뚜아네트 초상화를
그린 대표적인 궁정 화가이자 당시
귀족들에게 엄청 인기가 많았던
화가였어데 그렇게 잘 나갔던 화가였고
당시 남성 중심의 그 시대에서 여성
화가로 가장 성공했던 가라고 볼 수가
있죠 근데 이렇게 성공을 했는데
프랑스 혁명을 거치면서 로코코의
유무를 다 파게 하잖아요 계몽
사상가들이 그래서이 말이 앙투아네트에
화가라는 이유로 도망 다녔습니다
그래서 프랑스를 몇 년간 떠났어요 그
뒤에 안정 됐을 때 다시 돌아왔거든요
르 브레이 자화상도 되게 유명하고
매우 아름다운 자화상 한 점이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에도 한 점 소장돼
있죠이 작품은 여행 의사 의 옷을
입은 그런 자화상이라고 합니다 올해
17번 낙찰됐다고 합니다 판매 횟수에
그래서 여러 그림들이 판매됐다는
얘기겠죠 그 판매 순위 다 합치면
상위권에 뽑히는 인기가 많은 화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네 맞아요 되게
사랑스러운 초상화 이분 스타일의
순정만화처럼 정말 럭셔리하고 이쁘게
그립니다이 그림은 약간 드로잉
스타일이라서 색감이 아주 돋보이는
편은 아니지만 다른 그림들 보면 정말
화사하고 이쁘게 그립니다 이게 아마
작년 경매로 기억합니다 아마 작년
소도이야기
칸의 초상화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초상화가 이국적인 임무를 그린 것도
있고 어 되게 희소성이 있었나 봐요
그래서 이런 고가에 이렇게 판매됐다고
합니다 18세기 말에 활동했던
시민혁명의 불운을 겪었던 성공했던
궁정화가 엘리자베트 루이 비제 르
불행이라는
화가였습니다 초상화가로 유명했던
안토니 반다이크 벨기에 출신이지만
주로 영국에서 궁정화가 그리고
귀족들의 초상화로 유명했던 화가입니다
작년부터 최근 1년간 12번의 낙찰이
된 그런 기록이 있습니다 주로이
그림처럼 드로잉과 파나 시리즈가 많이
판매된 거 같아요 여러 점이 있으니까
이 작품도 드로잉이고 어 파나
프로젝트 이코노그래피 해서 당시
귀족들과 당시 주요의 인사들 초상화
시리즈를 그렸나 봐요 주로 파나로
그중에 한 점을 이렇게 경매에 내놔서
크리스티 경매에서 210만 달러에
거래됐다고 합니다 그저 부럽다고
하시네요 윌 혼디 초상화입니다 이분이
당시에 조각가로 기억합니다 예술가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되게 감성 성적인 작품인데 장
바티스트 레즈라 작가입니다 프랑스의
왕리 아카데미 출신인데 어 시대를
보면 신고전주의 시대 때로 볼 수가
있어요 아카데미즘 스타일이고 당시
신고전주의를 유명한 자크루이 다비드가
워낙 유명해서 좀 저평가 받았어요이
그 화가에 비해서 요즘에 되게
주목받는 작가로 볼 수가 있죠
장바티스트 레즈이 작가는 초상화도
많이 그리는데 가족 초상화 를 또
되게 많이 그렸어요 근데 우화적이거나
교훈적인 주제의 작품을 많이 그렸다고
합니다 그이 작품처럼 되게 감성적인
그런 스타일로 작업을 많이 한 거
같아요 죽은 새를 두고 울고 있는
소녀 그 이런 주제의 작품이 많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다른 작가들 비슷한
시대의 작가들 성향을 보면 역사적인
주제이거나 아니면 왕족 귀족들
초상화를 되게 그냥 럭셔리하게 그렸을
때였던 거 같거든요 근데 뭔가 이런
짠한 그런 스타일은 좀 많지 않았던
거 같아요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247만 달러 우리 돈으로 32억
원에 거래됐다고 합니다 메멘토 무리로
해석할 수도 있겠네요 좋은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죽은 새가
종교화에서 물론 죽은 세로 표현하진
않지만 예를 들어서 방울새 같은
경우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상징하는 알레고리이기도 하죠 도상이
해요 뭔가 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빙그르 약간 시대가
겹치죠 신고전주의 화가가 색감 보면
근데
고고해 약간 신고전주의 과도기 같은
그런 느낌이 좀 보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장 바티스트 레즈라 화가였고
그다음에 그 유명한 램브란트 있니다
네덜란드 바로크 화가죠 네덜란드의
예술 전성기 어떤 황금 시대의 가장
유명한 화가입니다 당시 사교계에서
초상 화가로 볼래 엄청 유명했다 야경
잘못 그렸다가 좀 망하죠 사치도 너무
심해서 집안도 되게 살림이 안
좋아졌고요 어쨌든 괜찮았을 때 주어
그렸겠지 아무래도 그래서이 두 명의
초상화가 좀 세트인 거 같아요
크리스티 작년 경매에서 13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87억 원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1년 동안
대략
266회 판매됐던이 얘기는 램브란트
그램이 비싸잖아요 근데 이렇게 많이
낙찰됐다 것은 근데 순이는 중위권인
거 봐서는 주로 소묘 파나 시리즈가
이렇게 거래가 된 거 같아요 작품수가
엄청 많이 판매된 걸로 봐서는 아무튼
램브란트의 그 특유의 뒤처리가 또
돋보입니다 이런 역광 처리가
표현하는게 만만치 않거든요 제가 또
나름 소묘를 좀 열심히 한 억고
있잖아요 소묘 역광 철이 되게
어렵습니다 빛의 연금술사 답게 역광
처리도 되게 완벽하게 구사를 하는
램브란트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램브란트 특유의 사연이 여기 보이고요
램브란트 가끔 사인할 때 이디를
생략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무조건가
없다고 위작은 아니라고 해요 여기는
디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조반니 디서 조반니 귀디 이름
되게 어렵죠 조반니 귀디 아고 짧게
이렇게 부르겠습니다 조반니 귀디 그
전쟁의 한 장면을 그린 거 같은데
근데이 작품이 본래 결혼식을 꾸미기
위한 상자의 한면이었다고 해요
르네상스 초중반의 그림이든 그래서
156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약
20억 원이라고 해요 그리고이 조반니
귀디 당시이 작가의 별명은 스케 지아
이게 아마도 조각가라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별명이 스케지
아였다는
르네상스 초창기에 엄청 유명했던
마사초 의 동생 이래요 최근에 이외
낙찰됐다고 합니다 실제로 보고 싶다고
하시고 아무튼 좀 가까이서 보면 한
전쟁을 그린 거 같네요 코리어 라누스
스토리예요 로마와 볼스 키조 간의
전쟁이라고 하네요 그리고이 주제가
섹스피어의 비극 중 하나의 그
이야기라고 합니다 로마의 장군
코리올라누스 전쟁을 표현한 거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렇대요 개인적으로
이런 거 관심 없습니다 많이 알고
싶지 않아요 유물급 있데 그거 치고
좀 좀 싼 거 같기도 하고 게다가
마사초 동생 식이나 되는데 성은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로마 시대 때를
배경으로 그린 거라고 하니까 색깔이
진짜 핑크빛이 좀 신기하네요 당시에
알료 값 진짜 비쌌 그든 돈을 진짜
많이 썼다는 거를 또 알 수가 있네요
럭셔리한 재료입니다 지금은 화학적으로
물감 색깔을 편하게 쓰지만 옛날에는
자연의 광물이나 뭐 벌레라는 뭐 꽃잎
요런 데에서 다 직접 추출하거나 게
비쌌죠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독일을 대표하는
르네상스의 아버지 알브레 히트 뒤러
화면 니름 그가 인쇄술의 본고장이자
또 파나의 당시 가장 유명했던
도시였어요 그 뉴르르 그에서 가장
유명했던 파나가이기도 합니다 파나가
되게 중요한 매체에요 어 예술
역사에서도 파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제 생각엔 다섯 명 안에 뽑히는
작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종교개혁
시기가 인쇄술이 가장 발달했던
시기였지아요 갑자기 그 시기에 파나
엄청 발전했어요 그래서 인쇄술과 파나
술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
역사성이 있기 때문에 또 뒤러의
판화가 가치가 있는 거죠 뒤러의 판화
중에 기사 죽음 그리고 악마라는 판화
한 점이
5,800만 원 정도 한다고 해요
올해 낙찰됐다고 합니다 44,000
달러 라고 합니다 약 44,000
달러 레어북 옥션에서 거래가 됐다고
합니다 근데 판매 순위가 12이고
223회 낙찰됐다 걸로 봐서는 뒤러의
파나가 올해 되게 많이 팔렸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파나가 약 5천만
원이면 꽤 비싼 거라고 생각합니다이
디테일한 원판 그리려고 얼마나
노력했을까 엄청 노가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뒤러의 가장 유명한 파나 중에
또 한 하나가
꼴리라고 그런 판화가 유명하죠 뒤
악마들 되게 귀엽게 그렸습니다이
악마들을 아주 부정적으로 그린게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메멘토모리를
상징하는 혹은 바니타스를 상징하는
시계가 있고 죽음이 얼마 안 남았음을
경고하는 거 같습니다 되게 낭만주의적
이네요 또 왜냐면 목숨 걸고 죽음에
맞서 싸우는게 또 기사의 또 의무니까
여러 가지를 또 상상하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듀러 특위에 AD 사인이
있어요 알보레 히트 뒤러의
시그니처입니다 여기 또 해골 바니타스
메멘토 모리를 상징하죠 메멘토 모리의
기원 자체가 말씀하신 로마가 승전하고
돌아온 장군이 했던 말에서 기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잘
말씀하셨어요 기온 자체가 거기서
시작됐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역시 네덜란드 황금 시대
바로크 시대죠 그 시대에 가장 유명한
풍경화가 중에 한 분 살로몬 반
루이스달 보통 루이스 달로 많이
부르죠 한 점이 이렇게 거래가
됐습니다 수도비 경매인 정확한 거래에
낙찰가는 공개를 안 한 거 같아요
그래서 대략 26억 30억원 사이에
경매 된 걸로 추정합니다 그래서 여기
풍경이 네덜란드의 고린 험을 표현했나
봐요 거기에 메르베 de 강의 당시의
그 풍경을 그린 거라고 합니다 지금
식이면 계절이 어느 계절일 요 여름은
아닌 거 같네요 한 가을이나 봄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이 루이스 달이
해양 풍경화로 되게 유명합니다 강이나
바다의 배 풍경을 되게 잘 그렸던
화가였어 구름의 새들 인상깊다고
하시고 네덜란드 황금 시대의 풍경
화가가 풍경화 역사에서 되게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풍경을
위한 풍경이 베투 아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 도시 풍경이나 엄청
스케일감 있는 전문 풍경화를
이탈리아에서 주로 베투 아라고
부르는데 그 베투 아의 기온이
플랑드르 지방 혹은 네덜란드 플랑드르
문화권이라 볼 수가 있어요이 비슷한
시대에도 다른 나라에서는 풍경화가
중심이 아니라 풍경화 안에 그래서
신화나 종교화 주제를 많이 그렸습니다
근데이 네덜란드가 독일에서 시작된
종교 개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고
신교 도가 되게 강한 지역이죠 그래서
상업을 되게 중요시 여겼습니다 그
신교도 지방에서는 그러면서 신흥 부자
신흥 상인 계급이 등장하면서 상업이
엄청 발달했고 무역 무역도 그렇고 예
그 시대에 종교화에서 벗어난 일상을
그리거나 일상을 그린게 장르화 그리고
전문적인 풍경화 정물화를 좀 많이
그렸어요 그리고 너무 화려하게
사치스러운 로마 카톨릭 문화권에
거대한 종교화 아니면 왕적
초상화보다는 소박한 작은 사이즈의 어
초상화들을이 부르즈 아나 귀족들이
많이 주문했거든요 그래서 램브란트
같은이 화가도 작은 사이즈의 초상화
주문을 많이 받았죠 그 시대적 배경과
풍경화를 위한 풍경화의 탄생을 좀
같이 보면 역사적인 의미가 또
보이기도 하죠 그림자가 크게 들여진게
좀 특이하다고 하시네요 아 그러네요
그림자는 구름의 그림자 그걸 또
유심히 보시네요 예
맞습니다 그리고 되게 특이한 정물
아인데 루이스 멜렌데스 아는 이분은
좀 특이하게 풍경의 정물화를 이렇게
연출했습니다 풍경속의 아티초크와
토마토 정물입니다 여러분 토마토
희한하게 생겼죠 그 옛날 토마토
종자가 이런 모양에서 유전자 좀
조합해서 그 품정 개발하면서
부드러워진 걸 수도 있습니다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근데 모든 품종이
우리가 아는 그 토마토 모양만 있는게
아니라 스페인 혹은 유럽 가면 호박
모양의 토마토가 있습니다 비슷한
모양의 토마토가 있어요 그 되게 맛이
좋아서 제일 비쌉니다 호박 모양의
토마토가 원래 그 익은 토마토 자체가
초록빛 깔의 토마토가 따로 있거든요
그것도 되게 비싼데이 코박 모양의
토마토가 제일 럭셔리입니다 유럽에서
럭셔리 토마토의 그 조상 시조격인 볼
수가 있는이 토마토와 아티 초크를
그린이 정물화 루이스 멜렌데스 본래
이탈리아 나폴리 출신이에요 근데
스페인에 와서 궁정화가가 되고
싶었으나 궁정 화가는 되지 못하고
주로 귀족들을 위한 그림을 좀 많이
그렸고 정물 화가로 되게 유명했다고
합니다 그래 어쨌든 역사적인 좀
가치가 있나 봐요 어 그래서 우리
돈으로 약 27억원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소도이 경매 에서 아티초크
구운 거 맛있나 봐요 이것도 징그럽게
생겼다고 하시고 이거는 잘 안 먹어
봤습니다 야채가게 비슷한 거 팔았던
거 같기도 하고 자 그리고
2023년에 지금까지 가장 많이
검색된 예술가 탑 10을 이번에
순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아마도 그
구글 검색량을 기준으로 가장 많이
검색됐다 작가라고 볼 수가 있죠 그걸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자 시작할게요
바모스 15위까지 통계를 냈어요 이게
아트넷 사이트에서 조사를 하고 조사를
한 그 업체는 따로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조직 콘도 여러
작가가 있는데 12까지 끊었습니다
그래서 옛날 통계가 있고이 데미안
호스트까지
끊겼습니다 그래서
10입니다 데미안 허스트 제가
사기꾼이라고 이렇게 자주 소개하는
화가죠 영국 yba 영 스 아티스트
출신이죠이 yba 소속의 화가들이
거의 다 유명하죠 주로 설치 개념
미술로 보통 분류를 하고 회화 작품도
되게 많이 팔리죠 그리고 뭔가 작품을
할 때 죽음과 관련된 모티브로 많이
설치를 합니다 과도한 상업상 때문에
논란인 작가 그리고 신을 위하여 그
해골의 다이아 박은 그 작품이 실제
판매도 안 되는데 판매됐다고 사기쳐서
논란이 됐었죠 의 수도비 경매에서 약
560만 달러 우리 돈으로 73억
원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그 블러섬
시리즈 중에 해피 라이프 블러섬이라는
2018년에이 작품이 팔렸다고 합니다
그냥 꽃을 그린 거 같은데 좀 평범해
보이는 작품 치고는 과도하게 비싸지
않나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합니다
사기쳐도 비싼 값에 거래가 되는 엄청
인기가 많은 화가죠 별 어떤 의미로
봐야 될까요 여러분 저는 질문입니다
어떤 의미로이 작품을 좋게 평가해야
될지 몰라 가지고 만약에이 작품이 왜
이런 가치 가는지를 대신 홍보한다면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될까 그냥 그게
궁금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유럽은
벚꽃보다 봄에 아몬드 나무가 먼저
피잖아 아몬드 꽃을 그린 거 같기도
하고 죽음을 주로 표현하다가 최근에
이쁜 거를 주로 많이 작업하죠
모르겠습니다
9입니다 알렉산더 칼더가 아이들의
장난감에 패러다임을 바은 위대한
화가입니다
모빌을 처음 개발한 화가예요 모빌이
우리나라 말 아닙니다 모바일 할 때
모바일에 움직인다는 의미로 그리고
움직이지 않는 거를 스테빌라 이렇게
불렀대요 반대 개념이죠 그래서
움직이는 아트 키네틱 아트의
선구자라고 볼 수가 있죠 그리고 호원
미러와 되게 친했고 몬드리안과 교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컬러풀한 이런
느낌이 그들의 스타일과 좀 흡사하죠
올해 소도이야기 에서 180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우리 돈으로 약
238억 원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사이즈도 엄청 크고 금속판 와이어
여기 페인트칠한요 작품 와 200억
넘으니까 알렉산더 칼더의이 가치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네요 칼더
작품 중에 되게 재미있는 수운이
이렇게 물 떨어지면서 움직이는 되게
신기한 조형물이 있거든요 그게
바르셀로나의 그 호미로 재단 미술관에
있습니다 제가 11월 달에 또 투어로
보러 가죠 자 아무튼 높은 순위에
있는 알렉산더 칼더 자
8입니다 mg 세대들에게도 되게 힙한
작가죠 장미쉘 바스키아 있니다
82년도에 제작된 무제 작품 그 뉴욕
도시를 표현한 작품이라는 평가가
있더라고요 바스키아가 이전부터 많이
그렸던 날개 달린 이미지 그리고 뭔가
무심하게 사람 그린 이런 스타일
그리고 텍스트 그 장미쉘 바스키아가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유명하지만
미술사적으로 신 표현주의에 해당한다고
이렇게 분류도 하더라고요 장 미셜
바스키아는 사회 정치 인종 차별 런
문제점에 대한 것들을 작품에 많이
담았죠 그리고 다른 작품들
시리즈에서는 흑인 예를 들어서 권투
선수 같은 어 흑인 뮤지션을
주인공으로 그린 그런 작품들도 많았죠
흑인을 우상화하는 그런 작품들
시리즈가 많습니다 엄청 젊은 나이
27살의 헤로인 과다 복용으로 요절을
했습니다이 비주류 아티스트를 미술계에
소개를 한게 앤디 워홀이 만약 앤디
워홀이 없었다면 장미쉘 바스키아가
이렇게 유명하지 않았을 거예요 근데이
이른 나이의 스타가 되는게
예술적으로는 장 미셀 바스키아 스타로
만들었겠지만 행복한 걸로 봤을 때는
좋은 선택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일찍감치 스타가 되는게 스스로 그
비극적인 죽음을 앞당겼다고 볼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세이모의 한
멤버였죠이 원래 2인으로 활동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였는데 바스키아는
세상에 알려지길 바랬고 세이모 한
친구는 뭔가 익명성을 유지하길
바랬어요 그 성경이 안 맞아서 따로
나왔죠 맞아요 알리 권투선수 권투
선수 영웅이었던 알리를 그린 것도
맞아요네 알리 생각이 안 나서 아까
말씀 못 드렸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7입니다 알렉산더 칼도
친했던 호환 미로입니다 바르셀로나
카탈루냐의 간판 현대미술 거장이이
까탈루냐 출신의 가장 유명한 회화
작가 두 분 있죠 달리와 호안미로
있습니다 건축가로는 가우디가 있죠 그
호안미로 초현실주의 화가로 분류하지만
추상화로 더 유명합니다 그리고 어
이렇게 보기도 해요 그 마크 로스코
같은 생면 상의 시초로 평가를
받습니다 근데 생각해 보면 진짜 맞는
거 같아요 마스크 로스커 이전에 생면
추상 비슷한 작품을 먼저 시도했던 거
같습니다 올해 크리스티 경매에서
2,200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약 288억 원이라고 해요 사이즈도
꽤 큽니다 여자 달 별을 그린 거
같습니다 별 많네요 이건 달이고 이게
여자인 거 같고 마치 어린아이처럼
그리는 동화적인 스타일이죠 근데 알고
보면 보면 19금인 그 모티브가 은근
있습니다 프랑스 레스토랑에서 크게
전시도 했었대요이 작품 어 제가
메모한 걸로는 레스토랑 소유였는데
이거를 경매에 내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네 그래서 올해 굉장히 고가에
판매된 호원 미루의 작품 288억
원짜리 작품입니다 그렇죠 진라면이
호환 미러가 어떻게 콜라보한 건지
아직도 미스테리 호미로 재단과
콜라보한 거죠 여러분 나면 대기업이
아아 왜 못해요 홈미로 재단과
계약해서 몇년도까지 약간 이미지
사용을 할게요 그래서 몇억 좋겠죠
기간 끝나고 마케팅 엄청 성공해서
지금은 호안미로 비슷한 디자인의 약간
짝퉁 디자인 됐습니다 호미로 짝퉁
그래서 옛날 호미로 진라면 패키지
아직도 가지고 계신 분 계시면 나중에
경매에 내놓으면 고가에 팔 수
있을걸요 아 그 생각 못했네요 호미로
진라면 팔 때 진라면 봉지 혹은 안
뜯은 거 소장한 분이 승자입니다
갑자기 후회되네요 그 저는 연구
계약인지 알고 아무 때나 살 수
있으니까 그냥 알면서도 그냥 호미로
디자인이구요
옛날에도 그 기간에도 방송했던 지나고
보니까 쟁여 났어요 했네요 급 후회가
됩니다 지나면 호안미로 버전이 나중에
경매에 나올 거예요 몇십년 뒤에
예언합니다 혹은 우리 세대 말고 다음
세대에 비싸게 팔릴 걸요 자 그리고
6입니다 게르 하르트 리히터 독일의
현존하는 화가중 가장 유명한 작가
중에 한 분이죠 안젤린 키퍼는 의외로
비권 안에 없네요이 작품이
276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360억 원 달러가 아니라 억 원이죠
이게 무슨 뜻이죠 여러분 그냥 제목
자체가 추상적인 이미지네요 이게
추상이란 뜻이니까 대략이 스펠링 봤을
때 빌트 가 이미지란 뜻인가 봐요
독일어 같은데 아무튼
1987년도에이 추상화 작품이 약
360억 원이라고 합니다 엄청 국가죠
게다가 현존하는 아티스트인데 엄청
비싸다는게 와이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가치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이 약간 신표현주의
계열의 추상 아인 거 같은데
게르하르트 리터가 진화되는 과정이
시리즈별로 있잖아요 그래서 좀 대단한
거 같아 계속 재탕이 아니라 시기별로
진화되는 과정이 있으니까 그리고이
마트랑 어떻게 그렸는지 되게
궁금해하게 만들잖아요 이렇게 끌어내는
기법으로 이렇게 표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네 추상화도 게르하르트 레이터
포터 리얼리즘으로 유명하지만 추상화도
되게 유명합니다 아무튼 그런 작가고
아 여러분 중간에 여러분 슈퍼챗 생각
있으시면 많이 쏴 주시길 바랍니다
슈퍼챗을 쏘는 문화로 만들려고 예
엄청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
맵 쇼처럼 모든 슈퍼챗은 기부합니다
하고 싶지만 그럴 사정이 못 돼서
모든 슈퍼챗은 저를 위해 쓰입니다 그
말하면 안 되고 허세 미술관을 위해서
씁니다 이렇게 말해야지 아무튼
그렇습니다 자
5입니다 데이비드 호크니 현존하는
예술가 중에 가장 유명한 분 중에 한
분이죠 지금 소개하는 그 작가 순위는
작품 값 순위가 아니라 검색량
순위인데 최근에 거래된 가장 유명한
판매가의 작품으로 제가 소개하는
것뿐입니다 예 이름이 더 중요해요
연세가 되게 이제 많으시죠 영국
브레드포트 출신이고 그 영국의 RCA
학교 출신입니다 회화뿐만 아니라 파나
작가로도 유명하고 사진 작업과 꼴라주
등 여러 장르를 가리지 않고 시도를
했습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로 그림을 많이 그리죠 디지털
아트로도 많이 시도를 하세요 그래서
올해 런던 크리스티에서 2,390
달러에이 그램이 낙찰됐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대이 데이비드 호크니 하면
그 수영장 시리즈로 또 유명하잖아요
완성도 있는 수영장 모습은 아니지만
호크니의 그 성적 취향을 또 알 수가
있는 캘리포니아는 작품입니다 아크릴
혹은 유아로 완성한 거 같아요 아
동시대 작가인데 300억 원이
넘는다는게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작품 자체가
대단하다다는 호크니가 가진 브랜드
파워가 엄청나다는 것에 세삼 놀랍니다
사위입니다
마르크 샤갈이 샤갈 당시론 러시아
제국이었다 그스 비테프스크 출신의
마르크 샤갈 있니다 나중에 국적
옮겨서 프랑스 작가가 됐죠이 화가는
어떤 사주다 어떤 그룹이다 거를
스스로는 부정했어요 초현실 주의다
표현 주의다 큐비즘이 영향 받았다
이런 거 다 거부하고 나는 내
스타일이다 했지만 다 영향을 받았고
조금씩 많이 따라 있습니다 되게
동화적인 감성의 그런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을 그린 걸로 알려져 있으나 알고
보면 그로테스크한 그림이 꽤 많아요
게다가 전쟁을 겪었던 시대의
화가였으나 그리고이 동물도 그렇고
닭도 그렇고 바이올린 연주자도 그렇고
유대인의 정체성을 되게 많이
드러냅니다 그리고 나치의 탄압을 한청
받았던 도망자 시절에는 기독교의
도상이 들어가는 그 도 많이 그렸어요
예수님 십자가가 돋보이는 그림
유대인이 기독교 도상의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저는 좀 목적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옛날에는
종교적으로 되게 관대한 화가였으나
유대인 이에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을
했다가 도망자 시절이니까 어 생존
차원에서 기독교 도상을 그린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올해
필립스 경매에서 약 20억 원
이상의이 그림이 낙찰됐다고 합니다이
그림 뜻이 그리고 신부라고 합니다
그러면 샤갈의 자화상일 가능성이 많고
그 샤갈의 그 아에 벨라를 그렸을
가능성이 많네요 S 님 후원 너무
감사합니다 슈퍼챗 너무 감사합니다
유튜브 활동에 엄청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아무튼 샤갈의이 작품이
고가에 팔렸다는 거죠 근데 샤갈
치고는 사이즈도 꽤 큰 거 같은데
샤갈 치고는 너무 어두워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작 에 비해서는 그렇게
비싸진 않네요 3위입니다
3위 구글에서 가장 검색 많이 된
화가 3위 쿠사마 야요이 쿠사마
야요이가 이렇게 인기가 많다니 샤갈
다 인기가 많네요 와 호크니 보다도
리터 다도 호한 미로보드 바스키아 다
알렉산더 칼더 다 데미언 허스트 다
와 여러분 이쯤에서 이번에 좀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있는데 쿠사마
야요이가 엄청 인기가 많다는 것을 또
이번 랭킹을 통해서 알 수가 있잖아요
우리나라 미술계 파워가 만약에
인지도가 엄청 세진다면 최소한 권
안에 한 분이 나와야 돼요 그런
시대가 됐을 때 아 우리나라 미술계
위상이 진짜 많이 높아졌
그나가가
김원기는 장욱진 같은 화가 한 분이
들어가야 돼요 근데 외국인이 김한기
작가를 알까요 과연 컬렉터들이
우리나라 그림 관심 있어 는
컬렉터들은 알겠죠 근데 전 세계
대중들의 대다수는 김한기 모를 거
같아요 이게 문제입니다 왜 홍보가 안
될까요 홍보가 될 수가 없죠 우리나라
여행 왔는데 미술관이 한국오면 김한기
그림 봐야지이라고 누가 그래요 장욱진
그림 보러 가야지 누가 그래요
전시하는데도 없는데 거기서부터가
문제예요 정선 그림 빚 때문에 자주
전시도 할 수 없죠 홍보의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아무튼 그런 거를 느껴요
자 쿠사마 야요이 나가노 현 출신이고
그
점으로 자신만의 완전한 그 캐릭터를
만들었죠 그래서 점으로 막 갖다 찍는
이런 스타일 비슷한 분들 조심하세요
쿠사마 야요이의 먹힙니다 이런 아류로
분류될 수도 있으니까 이런 스타일
웬만하면 피하는게 좋습니다 폴카
다트라이브
명한 거냐면 젊은 시절부터 자신의
브랜드를 차근차근 쌓아 올렸어요 누드
퍼포먼스도 옛날부터 많이 했었고
그다음에 파마트 행위 예술을 이전부터
많이 시도했습니다 베니스
비엔날레에서이 동그란 그 메탈 재질의
구술로도 되게 호평을 받았죠 그런게
쌓여져서 이런 땡땡이 꽃 시리즈도
고평가를 받는 거죠 131억 원에
낙찰됐다고 합니다 올해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이 이 화가가 한 때는 또
미니멀리즘 시도하고 누보레알리즘
시도했습니다 그래서 뭔가 시도를
실험적으로 했던 그 과정이 있었고
지금은 꾸준히 스스로 좀 진료하러
가시니까 작품 활동하기가 아무래도
힘들 거 같아요 그래서 주로 설치를
작업실 스튜디오에 시키는 거 같아요이
정도 거장이며 본인이 작업을 많이 안
하죠 특히 설치물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브랜드 파워가 엄청나다는 것을
세삼 느낍니다 아무튼 쿠 야요이의
플라워 작품 131억 원이라고 합니다
자 2위입니다
2위 디 워홀에 앤디워홀의 그 실크
스크린으로 찍은이 엘비스 작품
세계적인 미술관에도 엘비스의 실크
스크린 시리즈 작품이 꽤 있죠 그중에
한 점이 무려 1천억 원이라고 해요
오늘 소개한 작품 중에 가장 비싸네요
현재까지 원래 있는 사진을 실크
스크린으로 단지 찍었을 뿐인데 얼굴도
잘린 이미지예요 이게 천억 원이라니
엄청납니다 올해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이렇게 고가에 팔렸다고
합니다 디 워홀은 미국의 상업 미술을
대피하는 화가죠 브랜드 파가 엄청
세다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의 대중문화
하면 한 60년대 떠올리는 이미지의
아이콘이기도 해요 그래서 더 높게
평가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바스키아와
또 친했고 바스키아 스타로 끌어
올린게 앤디 워홀이기도 하죠 그리고
셀럽과 많이 어울렸고 스스로
연예인처럼 활동했던 그런 셀러 평
작가의
1세대이자 그런 것도 미술사에서 되게
위대하게 평가하는 거 같아요 그렇게도
계산하네요 엘비스 한 명당 330억원
그래 엘비스는 캐릭터 자체가 또이
천재 아티스트가 일찍 요절 했잖아요
그 역사성도 있어서이 역사적인이
가수의 의미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그
lbs 이렇게 표현한 거니까 lbs
프레 3리가 매니저 잘못 만나서 인생
완전 꼬이 완전 혹사 당했죠 돈은
돈대로 다 먹어 치우고 아무튼
락앤롤의 대부를 실크 스크린으로 찍은
작품 컬러도 아닌데 더 비싸요 그죠
엄청 비싸죠 1천억 원짜리 실크
스크린도 어떻게 보면 수작업
하나잖아요 이게 천억 원입니다
엄청납니다 대망의 1위 여러분
알아맞춰 보세요 1위 누굴까요 1위
1년간 누구를 가장 많이 검색했을 전
세계 사람들은 알람맞춰 보세요 아무나
생각해 보니까 반고가 순위 안에
없는게 진짜 이상하네요 아 이거는 좀
의외네요 맞습니다
딩동댕 피카소 게르니카를 그린 피카소
게르니카 경매에 나오면 모나리자를
능가 할까요 모나리자도 판매하지
않지만 다빈치의 경매가가 현재 1이
아아 다빈치의 경매가를 누릴 겁니다
만약에 게르니카 나오면 근데 이게
스페인 국보급이다 경매에 나올 리가
없어요 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나라가 망해도 안 팔 겁니다 정부에서
안 팔아요 이런 그림은 그래서 작년
소도이 경매에서 1억
3,940 달러에 낙찰됐습니다 우리
돈으로
130억 원입니다 작년 경매 최고가의
그림이래요이 그림이 피카소의 작품
마리테레즈 그림 중에 이렇게 센
파란색 배경은 못 본 거 같아요 나름
디테일이 있는데 일단은 금발의 도상이
그 말이 테리집니다 그리고 피카소
인터뷰에 따르면 딸 마야 앞에서
너네네 엄마 젊을 때 가슴 되게
이었다라는 농담을 딸한테 했어요
그래서 그랬지 몰라도 가슴을 자주
그립니다 이렇게 그리고 시계가
있잖아요 마리
테레즈한테 시계 선물 줬을 때를 그린
거래요 나름 디테일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불륜 중입니다 왜냐면 올가
부인이 바람 폈을 때 절대 이혼 안
해줬거든요 재산 문제 때문에이
무료에는 시계도 사준 거 보니까 아직
도라마르 만나기 전인 거 같습니다
도라마르 아는 주로
36년 정도부터 만났으니까 그때 좀
갈라 타죠 완전 정리는 또 하는 건
아닙니다 아무튼 마리 테레즈를 그린
초상화가
830억 원입니다 피카소의
작품에 세 명의 여자 그니까 가장
유명하잖아요 근데 전성기 때가 마리
테레즈와 도라마르 그렸을 때니까
도라마르 한장 그렸을 때는 또
게르니카를 그렸죠 그래서 썰에
따르면이 게르니카의 울고 있는이 두
여인이 왼쪽은 마리테레즈 오른쪽은
도라마르 그린 거라는 썰도 있습니다
그래서이 게르니카 그릴 때 첫 번째
여친 마리 테리와 도라마르 실제
게르니카 한창 바쁜데 그린 와중에
싸웠다고 하거든요 피카소는 두 여인의
싸움을 말리지 않았다고 하죠 둘의
싸움을 즐겼다고 알려집니다 자 아무튼
피카소의 또 다른 작품 올해 경매에는
좀 애매한 작품이 나왔어요 좀
전성기가 지났을 때 작품이죠
파이프를든 남자이 작품이 런던 수도비
경매에서
1750만 달러 약 229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야요이 그림이 131억원
디워 보다 높아야 되지 않을까요
피카소가 다 이거는 조수 시켜서 찍은
건데 이건 그래도 그랬잖아요 전성기가
지났을 때지만 알 수가 없는 경매가
피카소까지 해서 최근 1년간 가장
인기가 많은 가장 검색이 많이 된
예술가 순위를 이렇게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구독 좋아요
많이 해 주시고 멤버십 가입은요
버튼입니다 멤버십은 미켈란젤로 급이
있어요 두 번째 급이 고흐 급이
있어요 고흐 멤버십 세 번째가
램브란트 일반 멤버십입니다 나름 차등
혜택이 있습니다네 그거를 뭐 대놓고
말씀 못 드리고 등급별로 볼 수 있는
영상이 좀 다른게 있고 그다음에 가끔
티켓 이벤트도 약간 혜택이 조금
다르긴 해요 어쨌든 어 멤버십
가입하면 일반 영상에서 공개 안 하는
영상들을 좀 볼 수가 있고 좋아요는
무료니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편집
방송에서는 땡스 버튼 있으니까 라이브
때는 못 들었던 분들 땡스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유튜브 유지가 쉽지가
않거든요 슈퍼챗 qu 땡스 누르는
문화를 좀 만들려고 합니다 축구나
연예인 이슈나 정치 유튜버만큼
조회수가 많이 나오기 쉽지 않은 분야
아아 그래서 좀
부탁드립니다 자 그리고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제 다음 주에 떠나요
그럼에도 자리가 남았습니다 예 늦지
않았습니다 혹시 관심 있는 분들 런던
프리즈 파리 아트 바젤까지 아트
페어뿐만 아니라 미술관 투어도 이렇게
일정해 있습니다 이남을 도슨트와
함께하는 아트 투어 예술 기행을
갑니다 자 그러면 인사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방송을 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허제 미술관의 관장
이안이 있습니다 아스타 루이고 브나
노체스 여러분 굿밤
되세요 F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