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바젤 파리1 Live

허세미술관
15 팔로워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 와있습니다.
여기 가장 세계적인 아트페어 아트바젤 파리가 지금 진행되고 있거든요.
1월까지 합니다. 그래서 오늘 오전부터 한 3시 정도까지 일정을 마치거든요.
그래서 제가 우리 구독자 포함한 손님들 모시고 곧 투어를 합니다.
그 전에 푸디빨레 동전의 컬렉션 전시를 다녀왔거든요. 기다리는 동안.
그래서 지금 역시 세계적인 아트페어답게 줄이 엄청 깁니다. 지금 줄이 끝도 없어요.
그래서 규모가 아주 유리 유리 하죠. 엄청납니다.
제가 붙들고 오니 반갑습니다.
그래서 제가 들어가서 투어를 진행하고, 투어 중에 라이브 할 수 없으니까
끝나고 가능하면 다시 라이브를 켜서 주요 갤러리를 좀 보여드리려고 해요.
저번에 프리즈 런던 때 짐벌을 안 가져왔거든요.
그래서 좀 찍고 싶은데 그냥 핸드폰으로 하면 너무 흔들려서 웬만하면 그걸 안하는데
그래서 좀 무겁더라도 제가 투어 끝나고 이거를 한 1시간 정도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들어갈 때까지 방송하고 끄겠습니다.
오르쉐 포함해서 파리 국립 7인 미술관 여러 미술관을 갔거든요.
그래서 되게 좋은게 뭐냐면 런던 프리즈 때부터 특별전 재미있는 게 너무 많아요.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이 전시가 지금 한다고? 이 유명한 화가 작품이 여기까지 다 왔네?
이런 전시가 한두 개가 아니에요. 프랑스도 그렇고 런던도 그렇고요. 파리도 그렇고.
그래서 아트페어 기간에 여행오면 미술 애호가들이 정말 좋아하겠다. 이런 생각을 새삼 했습니다.
미술관을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트페어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 팝업 전시라든지 갤러리도 그렇고
근데 갤러리보다는 제 생각에는 원래 있던 미술관의 특별전을 좀 힘을 더 주는 것 같습니다.
이 기간 때. 그래서 아트페어 기간 때 미술관 좋아하는 분들의 여행을 추천합니다.
제가 이번 투어 끝나고 내년 아트페어 주요 세계적 아트페어를
가능하면 이남일 도슨트 님이랑 만들어서 좀 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제가 내일까지 일정 마치고 한국 돌아갔는데
한 2주 정도 또 마무리다가 바로 스페인 투어 가거든요. 스페인은 인원이 꽉 찼죠.
그래서 앞으로 예술기행 관련된 거를 좀 많이 만들려고 합니다. 주영캠님 오셨어야 했어요.
주영캠님이 후회하실 만한 어마어마한 전시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근데 그 많은 전시도 진짜 열심히 가는데도 다 못봐요. 그 정도로 미술관 하루에 3개 가도 모자른데
아무튼 근데 다 못보니까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저기 빨간 옷 입은 분들, 직원분들인데 거기까지 촬영하고 끄겠습니다.
제가 어제 노트르담 성당을 갔거든요. 파리 오면 한번
가보고 싶어서. 보건공사 거의 마무리된 줄 알았는데 아직 회복 중이더라구요.
네 아무튼 지금 안쪽에 들어가서도 줄을 좀 서는 것 같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두슨트님이 앞으로 가셔야 될 것 같은데요. 들어가서도 줄을 좀 많이 서는 것 같아서
일단 이어서 가겠습니다. 일단 통과를 하고
줄이 엄청 깁니다. 11시 오픈인데
지금 여기 들어가서도 줄이 있어요. 아마 물품검사를 할 것 같아요.
가방검사를 하니까 여러분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우리 들어가서 이따가
1시간 뒤에 아마 자유시간 가지니까 그때 또 다시 켜겠습니다. 여러분 놓치지 말고 그때 들어와 주세요. 이따가 뵙겠습니다.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