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강동원-박정민, 천재 검술사들의 '같은 검술 다른 느낌' 액션으로 감정 표현 (2024 BIFF 개막작 ‘전,란’ 기자회견)

티브이데일리
76 팔로워
[부산=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전,란(감독 김상만)' 기자회견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한 강동원, 박정민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개막작인 넷플릭스 영화 ‘전, 란’은 영화제 최초로 OTT 플랫폼 영화가 개막작으로 선정돼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찬욱 감독이 각본 및 제작에 참여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유년 시절부터 우정을 쌓은 양반가 외아들 종려(박정민)와 그의 몸종 천영(강동원)이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게 되는 내용의 사극 대작이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전란 #Uprising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김신록 #진선규 #정성일 #GangDongwon #ParkJeongmin #영화 #넷플릭스 #부산국제영화제 #BIFF #부국제 #부산 #영화제
[음악]
초반에 좀 실화에서 출발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좀
그 놀라운 부분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그 실화에 기반을 해서이
영화
출발하셨나요 어 또 그 강동원 씨와
박성민 씨한테는 이제 워낙 검술로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그런 단면이
많기 때문에 임무를 들 들어내야 하는
그런 부분에서 액션에 또 어떤
부분들을 더 신경 쓰면서 연기하셨는데
궁금합니다 라이라는 그 시대 배경
자체에서 출발을 했고 그 선조
시대라는 것 외 것 외에는 다 창조된
인물들이고 그래서 어 뭐 실화
기반이라고 이라기보다는 배경
정도에서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뭐
주선 왕교 실록에 이제 있는 어떤
그런 내용들을 좀 많이 시하고 했다요
정도라고 할수
겠습니다네 어 천영은 좀 자유분방한
검을 쓰는 그런 인물인데 그리고 이제
자기가 상대했던 어떤 인물들의 검을
바로 흉내낼 수 있는 그런 탁월한
능력을 가진 그런 천재 검사 같은
친구예요 근데 이제 제가 여러
인물들과 싸우는 장면들이 많기 때문에
어 그때그때
그 그인 상대들에 대한 뭐 분노와
혹은 뭐 어 수련할 때 즐거움이라 뭐
다양한 감정들이 있었는데네 거기 뭐
무술팀과 잘 감독님과 잘
얘기해서네 감정을 잘 담아서 열심히
찍어봤습니다네 예 저도 어 그 천연과
헤어지기 전에는 천하고 뭐
비슷한 검수를 이제
헤어지고 나서 한 7년 정도의 시간
동안 왕을 호위하면서
어 또 그 군대 안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갖고 돌아와서 영하고 조금 더
다른 느낌의 검수를 구현하고 싶어서
어 감독님하고 뭐 액션 팀하고 상의를
많이 했고요 그 결과로는 어쨌든
종년은 조금 더 천보다는 굵고 어 큰
검을 쓰고 어 보통 은 이렇게 세로의
형식으로 가던 이제 검수를 조금 더
머리 위해서 가로의 형식으로 이렇게
가져가는 형식으로 어 고민을 해서 어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
[음악]
